2018년 7월 12일 목요일

한반도의 종전선언 왜 미국은 미를까?



양보가 승리가 된다는 말도 있고 지는 자가 승리자

1953년 7월 27일 한반도는 휴전협정이 됐으나 이승만은 끝까지 서명을 하지 않고 고집을 부리고 있었다.
북한 김일성이 차지한 땅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며 한반도 휴전을 首肯(수긍)하지 않고 버틴 결과 그 후유증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 땅에서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 김일성의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발발된 이유 중 소련의 스탈린도 북한 김일성이 한반도 전체를 장악하기 바라고 있었던 것이 허망하게 돼버리자 소련은 일찍이 한반도 땅을 포기하지만,
원래부터
김일성이 적화통일을 위해 중공 마오쩌둥[毛澤東(모택동)]에게 간절히 매달리자,
저우언라이[周恩来(주은래)를 시켜 미군이 38선만 넘어 북한 땅을 밟게 된다면 중국 인민해방군(중국은 1947년 제 八路軍(팔로군)의 명칭을 변경)을 북한군으로 가장하여 북한을 돕겠다는 약속은 1950년 6월 27일 이미 결정된 사실이 있으니 압록강까지 물러난 북한군을 돕게 된다.
수백만 중국 인민해방군은 압록강 북쪽에 기지를 틀고 있었기 때문에 마오쩌둥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한 겨울 1950년 12월 압록강을 넘어 서울까지 북한이 재차 내려오자 1951년 1월 4일 이승만 정권은 서울을 비우고 만다.[‘1.4후퇴라는 悲鳴(비명)의 단어가 만들어지게 된 것]


한국전쟁의 최후에 남은 것은 죽음과 황패한 땅과 처참한 지옥 같은 생활인데,
이승만은 끝까지 북한 땅을 장악해야 한다며 휴전을 반대했다.
결국
UN군 총사령관이었던 마크 웨인 클라크와 북한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일성 그리고 중공인민지원군 사령관 펑더화이[彭德懷(팽덕회)] 이 세 사람이 한반도 전쟁을 휴전으로 하며 정전협정을 하고 만다.
이 협정으로 인해 625 전쟁이 정지되었고 남북은 휴전 상태에 들어갔으며 남북한 사이에는 비무장지대와 군사분계선이 가로놓였으며 그리고 65년의 긴 세월이 흘렀다.
현재는 북한 땅에 중국 인민군지원군이 단 한 명도 없으니 중국은 한반도 종전선언에 가담할 자격은 없다손 치지만 과거 역사를 꺼내들면서 참석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마저 자격도 없는 상황이다.
이승만을 대신해서 유엔군 사령관이 책임을 지고 서명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미국은 북한을 두고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려고 들지 않는다.
언제든 종전선언을 하지 않은 상태로 있으면 북한을 쉽게 공격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북한이 하나의 국가로 인정되고 체제보장을 요구하기 위해 원자탄을 시험하고 미사일을 쏘아 올렸지만 강대국 미국은 윽박지를 수 있는 자격도 없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세계 이목은 북한을 해방시켜야 한다고 하고 있으나 그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없었다.
지구촌에서 완전히 제외되고 고립된 외딴 섬 같은 나라 북한을 다룰 수 있는 나라는 없었다.
러시아는 말할 것도 없지만 중국도 포기했지 않은가!
그런 땅을 향해 대화를 걸어낸 것이 문재인 정부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할 것 같이 여러 번 불안에 떨게 했지만 결코 대화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간다.
그도 시리아 공격을 감행하는 식으로 북한은 가볍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을 것이다.
북한은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튕겨나가는 성질이 있는 나라라는 것을 알고 있지 않나?
아무리 경제적으로 빈곤한 나라라고 하지만 북한이 보유한 군인은 120만 명이나 된다.
그 많은 군인들을 살해할 자신이 있을까?
북한군은 일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오직 김일성 일가만 죽기 살기로 방어하는데 쓰는 거대한 무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孤立無援(고립무원)의 북한이라지만 고구려 민족의 끈기가 있음을 우리는 알지 않은가!
북한이 미국 군 유해 송환을 위해 장성급 회담을 요구하는 보도가 있는 것도 終戰(종전)宣言(선언)에 응하지 않는 미국을 향해 일종 항의하는 수준으로 보는 눈이 많다.


문재인 대통령도 종전선언을 금년 내에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경향신문은
싱가포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판문점선언에서 합의한 대로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이 되는 올해 종전을 선언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라고 밝혔다·미 간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과정에서 샅바싸움이 벌어지는 가운데 문 대통령이 종전선언을 고리로 촉진자’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라고 보도하고 있다.
남북 정상들이 요구하는 종전 선언을 미국이 해답을 주지 않고 질질 끌면 끌수록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 득이 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한 민족의 한반도인들이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으로 가자고 하는 데 자신들이 권한을 소유하고 있다며 휘두른다면 세계인들은 미국을 비웃게 될 것이다.
미국은 북한에 많은 것을 양보하여 비핵화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찾기 바란다.


힘이 강한 사람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평화가 유지된다.
힘이 없는 사람은 비겁한 수단을 부리면서라도 강자의 앞길을 막으려고 하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 되고 있다.
북한에게 먼저 양보를 해서 비핵화에 성공하지 못한다고 했을 때는 북한이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만드는 방법은 왜 없을 것인가!
한 번 믿고 차근차근 처리하기를 바란다.
처음부터 머리를 굽히라고만 하지 말고 굽힐 수 있는 방법을 摸索(모색)하는 방법도 외교정책 아닌가?
6.12북미정상회담을 치른 지 만 한 달이 지나가고 있는데 북미 간 협상 진행 속도는 제자리걸음이라고 한다.
미국이 북한에게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만 계속 강조하며 종전선언은 뒤로 미루며 언제든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보이고 있으니 진전이 없는 것 아닌가!
미국 Pompeo 국무장관도 이달 6~7일 12일 평양에서 처음으로 하루 밤 묵으면서 북한 김영철과 談判(담판)을 졌다고 하지만 얻어낸 것은 북한으로부터 강도[Gangster] 같다는 소리를 들은 것이 전부 아닌가?
12일에 잡힌 미군 유해송환 회담도 북한 측은 참관하지 않고 장성급회담으로 하자는 통지만 받았으니 트럼프 체면은 또 뭐가 될 것인가?
트럼프는 북한이 움직이려고 하지도 않는데 혼자 김치 국 마시는 소리로 유해가 미국에 도착한 것처럼 미국 국민에게 자랑을 하며 북한의 意中(의중)을 떠보고 있었으니 말이다.

 

이젠 북한도 미국을 향해 종전선언부터 하자고 대드는 꼴이다.
있는 자가 먼저 베풀지 않고 없는 자를 향해 묶은 것을 풀라고 한들 먹을 것이 없으면 황금보따리를 쉽게 풀지 않는다.
없는 자는 있는 자보다 힘이 없으니 먼저 얻어내지 않고 쉽게 열지 않는다.
북한을 못 믿겠다면 미국이 먼저 믿을 수 있게 마음을 열어야 모든 것이 풀린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한반도 땅에 진정한 평화와 번영을 원한다면 미국은 1차 양보하고 2차에 취득하든지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기 바라고 싶다.
북한이 지금 마지막 벽에 부딪혀있는데 어디로 가라고만 할 수 있는 것인가!
양보가 승리가 된다는 말도 있고 지는 자가 승리자라고 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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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1일 수요일

워마드의 성체 모독과 폐멘 그리고 노자



워마드의 성체모독과 페멘 그리고 老子(노자)

Womad(워마드)가 가톨릭 성체를 모독했다는 뉴스가 뜨고,
'워마드'라는 단어가 실시간에도 보이며,
'FEMEN'이라는 단어도 올라와 있다.
Womad는 여성우월주의를 넘어 남성혐오주의로 변하고 있다며 이념 타령도 시작하고 있다.
원래 '이념(理念, idea)'이라는 놈은 과격성이 넘칠 때 나타나는 단어인 만큼,
세상이 搖動(요동)을 치고 있는 현실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워마드라는 말은 어떻게 태어났는지 찾아보니,
위키백과는
"워마드(Womad)는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남성혐오 사이트이며메갈리아에서 파생되었다. Woman(여성)과 Nomad(유목민)을 합성한 말로 알려져 있다 '모든 남성을 혐오한다'는 것을 모토로 탄생했다그러나 일부 여론은 여성 혐오에 반대하는 사이트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 이후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여성혐오로 인해 마녀사냥식 공격을 받는 측면이 있다면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라고 적었다.
결국 박근혜가 또 한 단체 수장이 돼가고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대한민국 남북한 땅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은 북한의 '김성주(김일성의 본명)'와 '박정희'라고 했던 사람 생각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다시하게 만들고 있는 아침이다.
박근혜를 그들이 삽입시키고 있다면 박근혜는 두 번 세 번 죽을 수 있지 않을까?


'FEMEN'은 여성을 상징하는 조물주의 작품 중 인류 번식에 있어 가장 필요한 乳房(유방=모유 주머니)으로 보아지는 그림의 T-shirts가 그 단체를 상징하고 있어 보인다.
결국 여성의 그 원리는 벗어날 수 없는 과거와 현실 그대로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날 수밖에 없었고,
남성과 반하든지 아니면 세상을 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역사적 현실적 근본을 그대로 肯定(긍정)하려고 하는 그림을 그린 T-shirts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한 T shirts에 이렇게 '이것은 유방이다!'라는 것을 인식하라고 이해시키려는 의도가 多分(다분)히 있을 뿐이다.
어찌 됐건 여성은 여성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여성 표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알리려고 한 그림으로 그린 것은 틀리지 않은 것 같다.
결국 여성이라는 뜻이 된다는 것 그 뜻 외에 또 다른 뜻은 없어 보인다.
이렇듯 우리는 조물주의 지침에 따라 태어날 때 여성과 남성으로 분리돼 어머니 배속에서 나와 탯줄을 끊고 숨을 쉬며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조물주의 실수로 인해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으로 숨을 쉬는 인류도 동등하게 살아야할 권리는 각자 지니고 있으니 중성의 성을 지녔다고 슬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세상은 모두 동등 할 것인데 한 순간의 실수만 따지면서 조물주에게 난 왜 중성으로 만들어 졌으며,
난 왜 여성으로 만들었냐고 따지고 들 것인가?

 

5~6세기 경 聖經(성경)을 쓴 작가들이 남성성을 지닌 사람들로 꾸며졌을 것이니 조물주와 인간관계를 그려낼 때 남성을 먼저 만들었다고 그림으로 그렸을 것이고 글로 표현을 했을 것인데 이제 와서 수십 억 인구가 믿고 의지하는 종교를 지탄한들 그 원리가 쉽게 바뀔 수 있을까?
성경을 불태우고 싶다고 한들 기본 性質(성질)을 어찌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잘 알다시피 민주주의의 최초 탄생지 영국도 여성이 투표권을 얻어낸 것은 1세기도 안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그 또한 성경에 입각하여 憲章(헌장)들이 만들어진 때문에 수없는 세월에 걸쳐 여성 인권을 찾아냈지만,
그렇다고 여성성이 남성성으로 바꿔질 수는 없었지 않은가?
아직도 西方世界(서방세계)에서는 결혼을 하면 여성은 아버지 ()을 가리고(지우든지 중간 이름[middle name] 으로 씀),
남편의 ()으로 바꿔 쓰게 하는 그 원인도 성경에 기인된 사실을 그대로 받아가며 살고 있다.
그 또한 큰 矛盾(모순)인데 西歐(서구세계는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은 예로부터 내려온 전통적 관습적인 문화로 인정하기 때문 인 것이다.
우리의 문화를 거역하는 자가 흔하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마찬가지 아닌가?

 

자신의 나라 문화를 拒逆(거역)하는 것은 자신을 스스로 거역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
조상이 없이 그는 어디서 태어났을 것인가?
자연이 單細胞(단세포세균에서 인간의 세포가 만들어졌고 그 세포들이 1조를 넘기면서 인간으로 태어났을 것이라고 인정하는 과학자들도 造物主(조물주)’라는 단어를 쓰고 살아가고 있잖은가!
과학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해도 자연의 섭리를 파헤치기까지는 아직 어려도 너무 어린데 인간들은 스스로가 최고라 하며 투쟁만 일삼으니 자연이 노여워 할 때가 더 많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老子(노자)께서 2,500여 년 전 자연과 함께하며 글로 표현할 때 자연의 眞理(진리)를 여성성으로 표현했다.
세상의 오묘한 이치를 여성의 자궁에서 아이가 탄생하는 것처럼 글의 구사를 하지 않았는가!
수많은 성인들이 남성성을 들어내고 있었지만 자연의 탄생을 여성의 자궁과 같이 표현한 그 오묘함을 이제는 여성들도 깊이 있게 깨우치려고 하지 않던가?


내가 崇尙(숭상)하는 신[God]이 진정 있다면 타인들이 崇仰(숭앙)하는 ()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으로 변해야 하는 이 때에 여성성을 지닌 神父(신부, Father)를 배출하지 않는 종교라고 그들이 숭앙하는 聖體(성체)를 모독한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할 짓은 결코 아니라고 본다.
2018년 8월 예수의 형상이 걸린 8m 높이의 나무 십자를 베어낸 페멘(FEMEN)의 리더인 인나 셰브첸코(Inna Shevchenko·28)는 우크라이나를 떠나 파리로 도망하여 쉽게 웃통을 벗어던지는 여성들 단체 수장이 된들 그들의 유방을 보이는 수치를 이겨냈다고 한들 그 영혼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을 것인가?
낭성이든 여성이든 성적 수치를 모른다면 인류의 자격에서 동물성으로 변해진 때문인 것 아니겠나?
그만큼 세상의 한 인간들이 무섭게 변했다는 증거일 뿐인가?
羞恥(수치)와 恥辱(치욕)을 지킬 수 있어야 榮華(영화)도 알아 여성성의 순박함에 복귀할 수 있다고 노자께서 언급했다.


자연의 母性(모성)을 부르짖은 노자는 無爲(무위사상의 원천을 자아내게 한 것은 남성적인 강인함이 아니라,
여성적인 부드러움과 연약함의 물이 강한 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 같이 고요함의 정숙에서 생성된다고 했다.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의 근원을 자아내고 있었던 것이다.
한 순간 여성이라는 명목 때문에 피해를 보았다고 세상 모두 여성을 비하한 것처럼 소란을 피우면 스스로를 망치는 길로 가고 있음이다.
어찌 내 존귀한 영혼의 삶을 단 순간에 버릴 것 같이 여성성이라고 할 수 있는 유방을 아무 곳에서나 내보일 수 있는 淺薄(천박)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이건 憤怒(분노)라기 보다 羞恥(수치)의 極致(극치)를 보이고 있을 뿐이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그런 여성의 肉身(육신)을 지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삶이란 말인가!
母性愛(모성애)를 느낄 수 있는 여성이란 그 자체가 얼마나 인류에게 유익한 생명의 근원으로 자리하고 있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그 자궁이 없었다면 어찌 지금의 인류가 생존 할 수 있었을 것이며 영화를 누리기 위해 苦域(고역)을 걷어내기 위해 위대한 哲學(철학)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인가?
그대들은 남성보다 그 위에 있음을 진정 모른다며 박차고 나가려고만 할 것인가?
강남역에서 조현병을 앓고 있는 한 남성으로부터 한 여성이 살해된 것만 붙들고 그 영혼을 풀어주지 않는다면 그 영혼이 편히 쉴 곳이 있겠는가?
놓아주고 보내줄 수 있는 부드럽고 유연하며 아름다운 여성으로 되돌아가기[歸俗(귀속)]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여성성을 지극히 인정했던 노자의 뜻도 될 것으로 이해하고 싶다.
훌훌 털어버리고 ()을 식히고 人性(인성)의 근본으로 되돌아가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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