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0일 목요일

문재인 2019 신년 기자회견과 심석희



문재인 2019 신년 기자회견과 심석희 MeToo

'1대 99 사회', '혜택이 대기업에 집중', '경제적 불평등이 가장 극심한 나라등의 말은 대한민국 경제 현실을 노골적으로 긍정한 문재인 대통령의 2019 신년 기자회견이 있던 1월 10일 청와대에서 나온 말이다.
자유한국당 (자한당의원들이나 재벌 총수들이 들을 때는 적잖게 거북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일제 강제점령기(강점기)시절 99명이 1명을 부자로 섬기고 살았을 때는 한반도에서 이런 사실이 묵인됐으니(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산 그 시절 사람들로서는 쉽게 이해하고 묵인할 것이니지금 이 순간에 이런 말을 들으면 거북할 것이다.

미국도 부익부의 경제 형태는 적잖게 타격을 주지만 최소한의 서민 삶을 유지해주는 복지 보장이 있고 아직도 부지런만 하면 American dream(아메리칸드림)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경제적으로 공정한 보장이 있는데 반해 대한민국은 그것조차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한 인간 문재인은 "개천에서 용난다"는 경제정책으로 가야 한다는 말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의 인사 품격]

지금껏 공정하지 못한 대한민국이기에 문재인 정부는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가 보다 큰 성과를 내기 위해 김상조 (1962~ 경북 구미 출생대일고영국 케임브리지 대 경제학과 방문 학생서울대 경제학 학,박사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소장위원장으로 두고 적극 지원하고 있는 중이다.
김 위원장이 등장하면서 골목상권 까지 장악한 대기업 회장들이 줄줄이 囹圄(영어)의 몸으로 변하든지 갑질의 대가를 받고 있고 재벌들이 몸을 움츠린 상황은 틀리지 않아 보인다.
2017년 자한당 국회의원들은 김 위원장을 공정위 위원장직을 막기 위해 청문회 통과를 기를 쓰고 방해한 이유를 국민들 중 벌써 잊어버리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대한민국 일자리가 없어져 버렸다며 한탄하는 자영업자 들과 한편이 돼 문재인 정부 믿을 수 없다고 깃발을 들고 자한당 복귀를 외치고 있는 국민은 없는지 自省(자성)해야 하지 않을까!

김예령 기자→문재인 대통령 질문 후폭풍…동료 비판부터 응원까지 뜨거운 이슈

600만 자영업자들이 왜 형성이 돼야 했고 이전 정권에서 버림을 받았는지 그 원인은 따질 생각도 잊은 채 최저임금 급상승으로 부릴 아르바이트조차 없어졌다며 아우성치는 그분들의 괴로움을 문재인 정부가 모를 수 있겠는가?
하지만 시급이 오르지 않으면 노동자들의 생활수준은 답보상태를 면할 수 없고 아무리 노력해도 재벌들만 배부르게 하고 중소기업도 발전할 수 없게 된다.
노동자가 배가 불러야 일을 열심히 할 가치를 느끼며 미래 보장을 위해 갖은 애를 쓸 것인데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이들이 부익부 빈익빈 경제정책에 동조하려고만 하며 골목상권 경쟁에 불을 붙이려 하지 않는가!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52시간 근무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은 또 뭔가?
귀중한 인력을 바꿔 뼈 빠지게 일 더해 돈 몇 푼 더 못 쥐게 했다고 하는 노동자 인생의 존귀함을 어디에 비교하려 할 것인가!
쉬면서 일해야 한다는 게 그렇게도 싫던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원만한 거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에 따라 국민에게 돌아가는 혜택까지 공정하게 형성될 수 있고 그 규정만 잘 지켜 힘껏 노력하면 서민도 부자가 될 수 있는 틀(개천에서 용난다)을 만들 수 있는 민주 사회가 된다는 바탕을 세워야 한다.

 "북미정상회담 가까워졌다"…文 중재외교 재시동

문재인 신년 기자회견으로 많은 이들이 가슴의 안정을 찾지 않았을까?
기존 경제정책은 유지하되 부족하거나 잘 못된 점이 있으면 보완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일본 정부의 왜곡된 역사관에 대해 한 수를 던져 가르쳐 준 것에 박수를 보낸다.
공무원들의 자세에 있어 비뚤어진 생각이라면 고쳐야 하고 탓할 때는 탓하겠다는 의지가 있어 좋았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4차 방중은 2차 북미정상회담의 조짐이고 서울답방까지 이뤄질 것이라고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 좋았다.
대체적으로 시원스러운 기자회견임을 많은 이들이 긍정하고 있다.
단지 기자들이 더 확실하게 질문을 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었지만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보편적인 태도(권위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태도)는 지난해와 다르지 않았다.
문 대통령의 始終一貫(시종일관)의 자세와 정책을 "我執(아집)"으로 말하고 있는 자한당이 더 문제인 것이다.
20대 남성과 여성에 대한 양평성에 있어 남성이 지지가 덜하고 있다는 것을 탓하기 앞서 정부의 계획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자세는 고용지표의 미흡함 때문이리다.
어찌 됐든 대한민국은 남녀평등의 자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 2019 신년기자회견

대한민국 여성들은 2018년을 MEtoo운동 으로 열심히 보냈다고 본다.
하지만 큰 성과를 이루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너무 많았다고 본다.
가해자 처벌 규정이 명확치 않아 피해자들에게 흡족하지 못한 실정이다.
국회는 자한당 112명 입으로 인해 미투까지 원활하게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성폭력에 대한 법 개정이 뒤로 밀려 있지만 거들떠보려 하지 않으니 제자리걸음의 처벌만 사법부가 판결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 헐리우드 로부터 발생된 미투운동 이 대한민국에서는 서지현 검사의 굳은 결심으로 불은 붙였지만 그 성과는 아직도 미미하게 변해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학계 연예계 교육계 의료계 군인 등 사회 전면에 걸쳐 여성 성폭력은 확대돼 있었지만 여성 운동은 크지 못하고 신음만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시집도 못 갈 것 같은 성폭력을 당한 때문이라고 지레 겁먹은 여성들의 부끄러움이 그 세력을 죽여버리고 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있게 들여다봐야 하지 않을까?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면 말이다.

'서지현 검사 검찰 내 성추행 폭로', 군대 내 성추행 신고 후 6년간…

미개적인 국민의 성폭력 발상은 체육계에 훨씬 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부끄러움과 미래 불행(수치스러운 일들이 자신의 남자 쪽이나 친지들이 알게 될 불행)을 초래할 것 같은 상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여성의 내면을 이용한 파렴치한들 때문에 미개 국민이나 하는 성폭력을 지금 이 순간에도 당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서지현 검사가 미투 운동의 발화점에 선 자리는 대한민국이 촛불 혁명에 의해 문재인 대통령의 등장을 기회로 삼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이 시점이라면 이목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도가 확실할 때 서지현 검사가 찾은 곳은 Jtbc 손석희 대표가 진행하는 뉴스룸 이었다.

촛불혁명 의 단초를 주었던 최순실 (최서원 으로 개명태블릿 PC를 공개하여 국민의 공분이 일게 한 방송을 찾은 서지현 검사의 의지로 미투 운동은 지금도 계속 진행은 되고 있다.

심석희, 성폭행 피해에 국민적 공분…"엄정 수사와 처벌 원해" 청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1997~ ) 선수가 조재범(38) 전 코치로부터 폭력을 당한 것도 모자라 성폭력까지 당했다는 뉴스가 퍼지자 빙상연맹은 물론 대한민국 체육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10년 전부터 일어나야 할 일들이 이제야 터진 것이라고 아우성이다.
10년 전 핸드볼여자선수들이 이제야 주목을 받게 된다는 것도 물의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2019년 기해년 을 기해 미투 운동의 최고 정점으로 갈 것 같은 느낌이다.
서지현 검사의 강단이 있었기에 심석희 선수도 조재범의 못된 짓을 폭로하기 시작한 것도 시류를 볼 줄 아는 안목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조재범이 심 선수 폭력으로 구속하게 되자 심석희 선수에게 수없이 합의를 요청하며 빠져나오려고 한 것 때문에 심 선수가 완전한 마무리를 위해 성폭력까지 폭로했다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더욱 확실해진 민주주의 국가라는 틀 속에서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지금껏 자한당이 정권을 흔들고 있다면 불가능하다는 결론도 감히 말한다.

대통령 한 사람이 바뀌자 세상은 너무나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는 경제까지 변화시켜 노무현 정부에서 최초로 세계 경제 11위 국가로 만들어 놓은 것처럼 새로운 대개혁을 이끌어 놓게 될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이 완전히 새롭고 다른 변화의 세계가 될 것으로 본다.

'2019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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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수요일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 인사 문제 있나?



문재인 2기 청와대 비서관 인사 중 언론계의 반발은?

정치권 인사는 본전도 찾기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이다.
2019년 정초 문재인 청와대는 적잖은 인사개편을 단행했다는 뉴스다.
노영민 (1957~ 충북 청주 출생청주고 연세대, 17, 18, 19대 국회의원전 주 중 대사대통령 비서실장을 임종석 전 실장 후임으로 인선했다.
친문계인사라며 언론들은 입을 모으며 비판하고 있는 실정으로 보이는 것까지는 청와대에서 가장 많이 대통령을 보필해야 할 위치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한겨레신문은 물론 언론 매체들은 과거 박근혜 정권을 답습하는 방식이라며 한겨레기자 들을 추려간 것에 반항적이다.
한겨레 기자로서 정치에 가담하고 싶지 않은 언론인이 얼마나 될까만,
기왕이면 잡음 없는 인사를 하는 것이 국민들도 보기 좋을 것이데 아쉽다.

여야, '청와대2기' 반응 극과극… "국정쇄신 기대" vs "시대착오 인사"

강기정(1964~ 전남 고흥 출생광주 대동고전남대, 17, 18, 19대 국회의원정무수석도 야 3당은 비판 일색이다.
국회와 잘 협의하고 타협해야 할 정무수석이 벌써부터 도마에 오른다는 것이 뭔지 모르게 상쾌하지는 않아 보인다.
하지만 KTV 국민방송은
강기정 신임 정무수석은 새정치민주연합정책위의장국회 공무원연금개혁 국민대타협기구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한 3선 국회의원 출신이며 책임을 다하는 자세와 정무적 조정 능력을 바탕으로 여야 간의 협상은 물론공무원연금개혁기초노령연금법 제정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타협을 이루어 내는 등 남다른 능력을 보여준 정치인입니다.

특히 강기정 신임 정무수석이 공동위원장을 맡아서 성공한 2016년 공무원연금개혁은 헌정 사상 최초의 국회 주도 국민 대타협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유의 책임감과 검증된 정무능력을 바탕으로 국민야당국회와 늘 소통하며 여야정상설협의체의 성공적 운영 그리고 협치를 통한 국민대타협의 길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KTV 국민방송)

노영민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소통수석 내정

평가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는 말을 한다는 것도 문제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판단은 될 수 있는 한 객관적이어야 하니까!
문제는 국민소통수석 윤도한 전 MBC 논설위원에서부터 두드러지게 나온다.
미디어오늘은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권력을 감시하고 고발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던 분이 다른 자리도 아닌청와대를 대표해 홍보하는 자리로 갔다는 것은 쉽게 납득할 수가 없다"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윤 수석이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MBC에서 명예퇴직 하고 8일 만에 청와대 수석에 임명된 데 대해 언론노조 MBC본부는 당사자의 진정성이나 직업 선택의 자유를 떠나 감시와 견제자에서 정치 행위자로 직행하는 행태는 방송 독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역행한다현역 언론인들의 진정성을 퇴색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미디어오늘)

문재인 청와대 인사, ‘참여정부 2기’ 넘어섰나

언론 매체에 나오는 비판을 무시만 할 수 없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해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다.
글도 편견을 갖고 쓰면 당연히 한쪽으로 기울 수 있다고 하지만 보는 시야에 따라 양심고백도 할 수 있으니 글을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세상인심 아닐까?
청와대는 6명의 비서관도 교체했다.
차기 제21대 총선(2020.4.15.)을 준비하기 위한 인선도 겸해서라는 평도 없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의 각 지역위원장 자리를 先占(선점)해야 할 지금부터 21대 총선 준비를 해야 공천 문제로 시끄럽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니 청와대도 그에 맞춰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본다.
임종석 전 비서실장을 비롯해 어느 지역에 포진할 것이냐를 언론들은 다퉈 보도하고 있다.

 ì—¬í˜„호 신임 국정홍보비서관

청와대가 언론 기자 출신 여현호(57)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국정홍보비서관에 임명한 것을 더 무게 있게 다루고 있는 것이다.
현직 언론인의 기자 윤리 의식에 대한 비판이 언론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고 한겨레신문의 보도이다.
언론인이 사표를 제출하자마자 청와대로 직송했다는 것부터 문제였고 #김의겸 대변인에 이어 한겨레에서 또 빼간 것 같은 감을 지울 수 없었을 것이다.

한겨레신문은
언론개혁시민연대는 9일 논평을 내어 정권이 얼마나 언론윤리를 하찮게 여기길래 이런 일을 반복하고 있는지 되물을 수밖에 없다"라고 지적했다논평은 이어 청와대는 현직 언론인에게 자리를 제안하고현직 언론인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사실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현직 언론인들이 청와대로 직행하던 과거 정권의 삐뚤어진 언론관과 얼마나 다르다고 할 수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신문지부는 이날 여현호 전 <한겨레선임기자의 국정홍보비서관 임명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어 “<한겨레보도의 공정성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를 해치는 일로서 매우 유감스럽다"라고 밝혔다여 전 선임기자는 지난 7일 사직했다.

한겨레신문지부는 성명에서 여 전 선임기자의 청와대행은 한겨레가 언론인 윤리에 어긋난다고 줄곧 비판해온 행태에 해당함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권력의 현직 언론인 공직 발탁은 언론과 권력의 건강한 긴장 관계를 허물고언론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다청와대에도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라고 비판했다.

앞서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도 전날 자사 출신 윤도한 전 논설위원의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 임명을 두고 언론인의 청와대 직행매우 유감스럽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문화방송 본부는 권력을 감시하고 고발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던 분이 청와대를 대표해 홍보하는 자리로 갔다는 것은 쉽게 납득할 수가 없다이제 그는 우리 언론인들의 감시와 견제의 대상이 되었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한겨레신문)

'2기 청와대' 비서관 6명 물갈이..국정홍보 여현호, 정무 복기왕, 춘추관장 유송화 등

언론을 떠나 정치인으로 변하겠다는 의지를 깎아내리기만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국가를 위해 어떻게 변모해 갈 수 있을지 국민들은 지켜보게 될 것이고 그들의 선전을 기대하기도 할 것 같다.
그러나 청와대도 언론 기자를 추천하는 과정에 있어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쨌거나 새로 임명된 모든 비서관들이 최선을 다해 문재인 청와대를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해 시티투어,<노무현 대통령서거 8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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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8일 화요일

김정은 4차 방중은 북한 대변혁의 첫걸음?



김정은 4차 방중은 2차 북미정상회담 징조?

지난해 최초 북미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기 전에도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이하 김정은중국 랴오닝[遼寧(요령)] 성 다롄[大連(대련)]에서 시진핑[習近平(습근평)] 중국 국가 주석(이하 시진핑)과 3차 북중정상회담을 가졌다.
북한으로서는 든든한 후원국이 있다는 例示(예시)와 동시 시진핑의 자문을 얻어낸 것이 틀리지 않을 것이며 중국은 미국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함과 동시 트럼프 콧대를 잠시 눌러주고 있었다.

김정은으로서도 북한 핵을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왜 모를 것이며 중국도 김정은의 기를 살려야 한다는 것을 왜 모를 것인가?
하지만 시진핑은 한반도 비핵화에 가담하고 있으니 북한이 손해를 보지 않을 선에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을 것이며 4차 북중회담도 그와 다를 것은 없을 것이다.

[레이더P] 생일날 中찾은 김정은, 앞선 세차례 방중과 다른점

이번 김정은 4차 방중은 시진핑이 북한 방문을 미루며(미중 무역전쟁 중 미국을 자극하지 않으려 애쓰면서 북한을 종속적인 냄새가 풍기게 하려는 전략도 깔려 있다김정은 생일에 맞춰 요번에는 중국이 무슨 선물을 할 것인지 궁금하다.
김정은도 미국의 대북 제재를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 할 것이나 너무 완강한 미국 워싱턴 정계의 고집에 밀려 옴짝달싹 할 수 없는 트럼프 행정부의 눈치도 봐줘야 한다는 것을 왜 모를 것인가?
결국 김정은 양보(북한 김정은 1인 체제 정권만이 최고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점하지 않으면 북미 제재를 풀 수 없다는 것을 북 중 정상들도 합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김정은, 평화체제 위한 ‘다자 협상’ 첫 제안, 중국 참여 공식화

2019년 새해 김정은 신년사 에서 더 이상 핵은 개발하지도 생산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의지를 확고히 한 것으로 볼 때 북한경제 만을 위해 김정은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야 할 때라는 것을 이해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는 4차 방중이라고 본다.

자신이 결정하는 대에 북한에서 감히 나설 위인이 없다는 것을 알아차렸다면 그가 항상 말하는 "통 큰 결정"은 김정은이 2019년에 해야 동북아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 온다는 것을 알고 중국을 방문하지 않았겠는가!
세계가 변해버렸는데 아직도 북한 정권만은 1인 체제 정치에서 답보 상태라는 점을 이럴 때 활용해야 세계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를 것인가!

2018년 1년 동안 북한은 세계 시선을 받아왔으니 이젠 뜸 들일 필요가 더는 없을 것이다.
보다 한 걸음 앞으로 나갈 수 없다면 북한 주민은 물론 한반도 개혁에 큰 차질이 온다는 것을 알았다는 증후를 보이고 있는 4차북중정상회담 이 될 것으로 감히 예상하고 싶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요구하고 있는 북핵 리스트의 일부라도 내보이면서 사찰에 응하겠다는 동조함과 동시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다면 세계평화에 대한 영웅 대접을 받을 것인 데에 더는 멈칫거리지 말아야 된다.
 â€˜ì†ŒíŒŒì— 앉은’ 김정은, 2019년 신년사 “美 오판하면 새로운 길 모색”

2019년 새해 김정은 신년사의 바탕을 보여주는 집무실을 서양식으로 변화시켜 민주주의에 적대적인 관계에서 벗어날 것 같은 그 자체부터 다르게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지 않았나!
그 첫걸음이 4차 방중이고 그 다음이 북미정상회담이며 그리고 서울 답방 순서로 이어지게 한다면 지구촌은 김정은 열풍 (미국 트럼프가 아닌)으로 변하게 될 수 있을지 모른다.
북한은 대 개혁이 일어날 수 있는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이런 기획을 북한 김여정 (1988~ ,북한 선전 선동부 제1부부장)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예측 할 때 소름이 돋게 하고 있다.
2019년 북한 대변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라고 본 김여정이라면 가능할 수도 없지 않을까?
어쨌든 북한 김정은 정권이 김정은의 집무실처럼 2019년에 대폭 개혁하고 있다는 것만 이해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가능하다고 본다.

[그래픽]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1∼4차 방중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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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7일 월요일

예천군 의원들만 해외 추태를 부릴까?



예천군 의원들만 해외 관광 추태를 부릴까?

대한민국 지방 의회 의원들뿐 아니라 국회의원들도 몇 년 전만 해도 미국만 나오면(미국에서 관광버스 운전하면서 지켜본 때문에 잘 알고 있기에 하는 말추태를 부리고 갔다.
아주 당당하게 추태도 부리고 권위도 앞세워 망신스러운 일이 종종 있었다.
그게 한국적 추잡한 술 문화 때문 아닐까 한다.
술 취해 한 말들은 후일 모두 사면해버리는 한국식 술 문화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술 취한 X'로 만들어 놓고 술만 깨면 사람이 되는 한국적 술 문화는 지금도 계속 진행형?

예천군의회 부의장, 해외연수서 현지 가이드 폭행 물의···결국 사과

경상북도 예천군 의회 의원 9(7명은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이고 2명이 무소속 의원)과 의회 사무국 소속 직원 5명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7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동부와 캐나다로 관광 연수차 나와 23일 현지 가이드를 폭행하는 사건(여성이 있는 술집이든 노래방으로 안내해 달라는 이유기가 막힐 이유다)이 터진 것 때문에 6일부터 연일 경북 예천군 의회 의원이 뉴스 상단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경향신문은 그들이 다녀온 과정까지 상세하게 그려놓았는데 연수 방문지 몇 곳만 제외하면 완전 북아메리카 동부관광이라고 한다.
아직도 의원들이 이렇게 부패된 짓을 하고 군민을 대표한다면 그런 의회가 정말 예천군에 필요할 것인가?
박종철(54) 부의장 한 명이 그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것으로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을까?
사건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관광버스 운전자가 가이드 앞서 책임이 크다.
미국 경찰은 모든 경위를 버스 운전자에게 책임을 묻고 결정한다.
모든 사고는 운전자의 판단에 따르기 때문에 운전자가 하지 못하게 하면 들어야 한다.
운전자의 말에 불응하면 경찰을 불러 손님을 내리게 하기 전 안전지역에 행패를 부렸던 자를 내려놓을 수 있는 법으로 운전자를 보호하고 있다.
예천군 의원들도 버스운전자 신고에 의해 미국 경찰 출두까지 시켰다면 한국인들의 망신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마에서 피를 흘리는 사진까지 공개됐고 6000달러로 가이드와 합의까지 했다는 뉴스로 볼 때 예천군 의원들의 실수는 도를 넘어섰다고 보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가이드는 경찰을 돌려보냈고 관광은 차질이 없지 않았겠지만 거의 소화시킨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문제는 촌스러운 사상 때문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제8대 예천군의회 '의장 이형식 의원', '부의장 박종철 의원' 선출

지난해 6.13지방 선거에서 등장한 이 의원들이 우쭐대며 해외 연수를 시작한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해외가이드를 무시하는 관행(한국에서 관광 가이드들이 손님에게 어떤 대접을 받고 지내는지 몰라도 미국에 온 의회 의원들은 대부분 안하무인의 인물들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었던 경험이 있다)은 종종 느끼게 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가이드들도 다 인격이 있는 법인데 의희 의원들은 가이드나 버스 운전자를 대하는 태도가 몹시 기분이 언짢게 하는 버릇을 지녔다고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한두 명은 그들과 말도 섞지 않고 조용히 지내는 분도 없지 않았지만 발언권이 강한 사람 편에 붙어 권위만 앞세우려는 의원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던 것이다.
'얼마나 대단한 의원이시기에?'라는 생각을 키우게 하던 그들은 버스에서 웃지도 못할 짓도 했다.
미국이든 해외로 나오면 그 나라 법도와 규칙 등을 숙지하고 나와야 의원 자격이 있지 않을까?
지성인답지 않아 말도 섞고 싶지 않을 때가 거의 대부분?

광활한 자연이 주는 감동 '미서부 여행'

오래전 경험이라 언제라는 날짜는 적을 수 없지만,
그랜드캐니언 관광을 마치고 가파른 경사길(75마일 고속도로인 때문에 거의 110~12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어 정신을 온통 운전에만 쏟아 붓고 내려와야 하는 도로)을 내려오고 있는데 나를 추월하는 트럭(미국도 과속하는 트럭은 적잖다)이 요란하게 경적을 울리며 내 왼쪽으로 지나고 있었다.
알고 보니 의원들이 봐서는 안 되는 성인 동영상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제야 비굴한 가이드가 의원들을 향해 "안 된다니까요!"를 외치며 비디오를 끄고 있었다.

하루는 라스베이거스를 떠나 준 사막 지대를 달리고 있을 때 버스 안에서 양주를 나팔 불다 수시로 들여다보는 실내 거울 속에 등장하는 인물 때문에 고속도로 위에서 버스를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기억도 있다.
일반인들은 가이드가 버스에서 해야 하고 지켜야 할 규칙을 말하면 보통 잘 지켜주며 따르지만 지방 의회 의원들은 달랐다.
더 잘 지켜야 할 사람들이 말을 안 들으니 더 기가 찬 일이다.
버스를 세우니 가이드가 자기한테 상의도 없이 버스를 새웠다며 무슨 일이냐고 두려워했다.
술병을 달라고 해서 버스 밑 짐칸에 넣고 가며 호흡을 다스려야만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우쭐대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촌스러운 사상이란 말이다.
의원들만 말을 듣지 않는 게 아니라 노동연맹 지도부들도 대단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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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공항에서부터 목소리가 유난히 컸던 그들이 가데나 한국음식점에 들어갔을 때 점심 식사 도중에도 "위하여"를 외치고 있었기에 단 두 사람만 따로 점심을 하며 가이드에게 물었다.
그들은 XXX 노동자 연맹이라고 했다.
대낮부터 술판?
그들은 자동차(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라스베이거스부터 그랜드캐니언을 경비행기로 여행했고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루를 더 잤다.
관광비용을 이중으로 썼다는 말이 된다.
이따금 한국 식당으로 가서 술판을 벌였다.
흔들거리기를 자연스럽게 했고 횡설수설도 쉽게 하고 있었다.
그들도 버스 안에서 양주병을 나팔 불다 걸렸고 가이드가 빼앗아 왔다.
하지만 가이들를 폭행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지만 가이드가 몹시 힘들어했다는 것을 기억한다.
권위를 앞세우는 한국 집단은 적잖았지만 그만하고 아주 친절하고 말끔한 단체도 많았다.

[포토] 잘익은 벼이삭 수확하는 어린이들

대학교 명예 의사 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
잘 익은 벼가 머리를 깊숙이 숙이고 사람에게 좋은 영양을 주는 것과 비교되는 것이다.
말씀부터 차분하게 그리고 서두르지 않는 자세와 언행은 내게 있어 아주 큰 교훈을 주었기에 그분들이 영원히 기억 속에 자리하게 될 것이다.
가이드가 없어도 알아서 관광하고 버스에 오르는 시간도 정확했던 그분들의 짜임새 있는 관광은 뭐라 표현해야 할까?
버스 속에 먼지만 남게 했던 이들의 청결함도 우리는 배워야 할 것으로 본다.
잘 늙어가는 그런 분들이 대한민국 속에 많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국가로 등극되고 있는 것 아닌가?
정치를 하는 이들이 요란 떨지 않고 차분하게 변할 수 있는 세상이 됐으면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왜 정부 요인을 임명하면서 머리를 깊이 숙이는지만 이해한다면 모든 세상이 평화와 행복이 가득할 것인데...

 문 대통령, 이낙연 총리에 “헌법상 권한 보장”

유난히 문재인 대통령은 머리 숙여 정부 요인을 임명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은 그것조차 쇼라고 할지 모르지만 문 대통령은 지금도 같은 자세이다.
과거 권위만 앞세우던 정권 시절과는 아주 다른 장면을 볼 수 있어 눈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이젠 많은 이들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모른다.
정치는 대통령 혼자 할 수 없는 다방면에서 아주 복잡하게 얽혀 있는 구조라고 본다.

법만 전공한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는 경제나 과학 문화 사회 전반에 걸쳐 다방면의 인재가 돕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를 잘 이끌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아는 분으로 이해하게 만들어서 좋다.

대통령이라고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고 보지 않는 그 태도도 너무 좋다.

얼핏 들었지만 김정숙여사가 청와대로 이사할 때 우리도 5년 계약직으로 들어간다는 표현을 한 것으로 안다.
솔직히 대한민국 국민에게 그런 제도를 권장하라는 그런 뜻은 아닐 것이지만 마음의 자세를 그렇게 하고 청와대 안주인이 됐다는 것은 언제든 평민의 입장에 서있겠다는 의지와 의미가 아닐까?
어찌 대통령이라고 최고 대접만 받으려고 할 것인가?
그래서 인간 문재인이 더 좋은지 모른다.

예천군 의원들도 문재인 대통령 자세를 아주 조금만이라도 이해했다면 이런 불상사가 일어났을까?
참으로 유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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