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3일 수요일

김진태 지만원만 가두면 될 것을



김진태와 지만원만 가두면 될 것을!

전국책(戰國策)에 나오는 삼인성호(三人成虎)에 대해서 알아보자!

三 석 삼人 사람인成 이룰 성虎 범 호,

삼인성호

한자사전은 그 유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전국(戰國시대(時代(나라 방총이 태자(太子)를 모시고 조(나라 한단(邯鄲)으로 인질(人質)이 되어 가면서 자기가 없는 동안 왕의 관심이 자기에게서 멀어질까 하여 혜왕(惠王)을 만나 물어보았다어떤 사람이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면 왕께서는 믿겠습니까?」 「그 말을 누가 믿나?」 「그럼 두 사람이 와서 같은 말을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반신반의하겠지.」 「이번에 세 사람이 와서 같은 말을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말을 믿을 것 같다.」 방총은 말했다시장에는 분명히 호랑이가 없습니다그러나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하면 호랑이가 나타난 것이 됩니다저는 지금 멀리 한단(邯鄲)으로 떠납니다제가 떠난 후 저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사람이 셋만은 아닐 것입니다귀담아듣지 마십시오.」 「내가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면 믿지 않을 테니 걱정 마오.」 방총이 출발하고 아직 한단(邯鄲)에 도달하기도 전에 그의 걱정대로 참소가 들어왔다이에 혜황은 약속(約束과는 달리 방총을 의심(疑心하게 되었다몇 년 뒤 태자(太子)는 인질(人質)에서 풀려 귀국했지만 방총은 그가 예견한 대로 왕을 만날 수 없는 신세가 되어 있었다.(한자사전)

인명진 "친박, 책임져야 마땅" 서청원 "우린 범죄자 아니다"

서청원(무소속의원도 조선일보 기자로서 5.18 당시 광주에서 취재할 때 북한군 침투라는 말도 듣지 못했고 눈을 씻고 보았어도 북한특수부대 요원은 없었다고 했다.

1993년 김영삼 대통령(자유한국당 전신의 대통령시절 '광주사태'라든가 '광주폭동'이란 단어를 쓰지 못하게 하면서 '5.18광주민주화운동'으로 정하고 전두환을 벌하면서 사형까지 형벌을 내렸던 사실이 있다.

김영삼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에 전두환과 노태우를 사면을 해준 것은 千秋(천추)의 ()으로 남겠지만 역사는 그때 변해 있었고 광주사태는 광주민주화운동 이라든가 광주민중항쟁으로 표현하여 쓰며,
전두환을 악의적으로 비치게 할 때는 '광주학살'로 표현하기도 한다.

북한도 "광주인민봉기"로 부르고 있을 정도로 광주민중항쟁에 대한 관심이 없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이해해야 지만원(1942~ 강원 횡성 출생육사 22베트남전투 참가같은 인물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본다.


2000년부터 지만원이 광주민중항쟁에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소리를 하며 다녔는데 2015년에 5.18 역사왜곡대책위가 고발했고 2017년 8월 대법원으로부터 광주시민 명예훼손죄로 벌금 8200만 원을 뉴스타운에 내린 사실이 있는데도 악착같이 북한군이 침투한 사실이 있는 것처럼 떠들고 다닌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지만원이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군사평론가로 알려져 있던 인사가 돌변해 망언의 주역이 된 그 원인은 본인만 알겠지만,
2019년 2월 8일 김진태와 이종명 의원이 국회의원 회관에서 공동 주최한 '5.18진상 규명 대국민 공청회'에 나와 발표한 사실을 검찰이 수사에 나섰으니 그의 죄과는 밝혀질 것으로 미뤄진다.

김진태의 놀라운 摸索(모색)에 의해 지만원도 이종명도 그리고 김순례 까지 걸려들 것 같은 낌새가 보이는데 한국당 지도부는 검찰로 의원들 수사를 넘길 것인지 한국당 윤리위원회가 김진태 구출 작전대에 휘말리며 결론을 내지 못하는 것 같은 뉴스만 나오고 있다.

김진태는 2월 8일 공청회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당 대표 선거운동 핑계영상통화에서 자신만이 광주사태를 언급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김순례와 이종명 비례대표 의원을 앞세워 妄言(망언)의 기계로 만들어 부추겨버린 것 같은 느낌이다.

김진태 “여론조작 대선 무효! 문재인김정숙 특검하라” 靑서 피켓 1인 시위

13일 김진태 의원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여론조작 대선 무효문재인 김정숙 특검 하라!"구호를 쓴 널빤지를 앞에 들고 있는 1인 시위 사진을 뉴시스를 통해 내보내고 있다.

물귀신 작전?

김경수 경남 도지사 1심에서 성창호 부장판사의 지휘하에 법정구속된 것을 들고 문재인 대통령 대선 불복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중 아닌가?

김 지사 2심도 건너뛰고 대법 판정까지 갈 것 없이 문재인 대선에 불복하겠다는 뜻을 내포하는 것은 5.18 진상 규명 공청회에 대한 잘잘못을 따지는 것에 정면 도전을 시도하겠다는 것 아닌가?

국민들이 지켜보자고 하는 것을 앞세워 선동으로 가는 그의 자세에 따를 국민은 얼마나 될까?

김진태 주최 '5.18 공청회'에 지만원 발표자로…"국회·국민 우롱"

지만원과 김진태만 당장 가둬버릴 수만 있다면 사회는 잠잠해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가짜뉴스를 만든 지만원과 국회의원 회관을 마련해준 김진태만 가둬버린다면 시끄러울 일이 없을 것으로 봐진다.
삼인성호 같이 여럿이 거짓을 사실로 꾸미면 국민은 쉽게 動搖(동요)된다는 것을 알고 김진태와 지만원은 술수를 부리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민주주의에서 개인의 의견도 존중해야 하니 자유주의 정치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속임 수를 쓸 것인가?

아니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자들처럼 강압으로 두 사람을 잡아넣을 수 있을 것인가?

법에 저촉되는 일을 했으면 법이 정한 대로 그들을 수사해서 영어의 몸으로 하면 될 것이라고 하지 않나?

국민들의 눈에도 지만원과 김진태는 가시 같은 인물로 비칠 것으로 본다.

여럿이 합심하여 거짓을 사실로 뒤집을 수 있던 시대는 예나 지금이나!

삼인성호(三人成虎)살레시안 묵상 - 삼인성호(三人成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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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2일 화요일

문희상 한 마디로 아베 정권 바뀔까?



문희상 의장일왕 사죄 발언에 벌떼 된 일본

대한민국 후기 국회의장이 된 문희상이 처음으로 의장 같은 말을 한 것 같다.

2018년 9월 남북정상회담 3차 당시 북한 가자고 할 때 儀典(의전)에 치우치는 소리를 해서 뒷전으로 미뤄놓지 않을 수 없게 했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권위주의에 취해 있는 인물로 생각지 않을 순 없다.

그러나 이번 미국 순방길에서는 정확하게 일본 정권을 향해 正鵠(정곡)을 찌른 것은 잘 한 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일본 정치꾼들이 정권욕에 한 방을 가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베 정권이 일본 국민을 위해 잘하고 있는 정책도 없지 않으나(경제 정책에서 회생시킨 점),
전범국으로서 또다시 전쟁 준비에 광분하려는 정책만 앞세우는 극단적인 정책(평화헌법 제9조를 개정하여 보통 전쟁국가로 전환하려는 정책)은 일본인들에게 있어 달갑지 않은 국민도 많다는 것을 忘却(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아베 정권과 대한민국 정부와 融和(융화)가 안 되는 일은 세계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남북은 화해의 길을 선택해가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과 敵對視(적대시)하게 되는 동기는 과거 역사를 直視(직시)하지 못하는 일본 정권에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박정희 친일 독재자가 한일회담을 이끌면서 裏面的(이면적)인 협정으로 국익에 弊害(폐해)가 되는 짓도 저질러놓은 때문이라고 하지만 일본 정치꾼들은 그 이상으로 대한민국 정부와 각을 세워야 극우 세력으로부터 추대를 받으려는 자세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일본 초계기 '피해자 코스프레’···정경두 국방이 '책임자 처벌’ 요구하라 [한국군 코멘터리]

일본해상초계기가 저공비행으로 대한민국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과 율곡이이함(구축함그리고 상륙함인 노적봉함과 군수지원함인 소양함대조영함(구축함)까지 위협하며 2018년 12월 20일부터 2019년 1월 23일까지 한일 간 舌戰(설전)을 방불케 만든 이유도 아베정권 재집권을 위한 포석 중 하나의 방편에 해당되는 짓을 벌려 일본극우세력을 휘어잡기 위해 하는 정책적 수단으로 대한민국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초계기의 세계적 獨步(독보존재라는 위상을 내세우며,
마치 매에 쫓기는 뭇 짐승의 위험에 처한 연출을 계속하며 그들만의 전쟁 위협 잔치를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

일본 정치꾼들의 치사하고 비겁한 專橫(전횡)에 놀아날 수만 없는 것이다.

그런 순간 문희상 의장의 블룸버그(bloomberg)통신과 Interview는 일본정치꾼 들을 자극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포토] 문희상 일본에 돌직구...위안부 문제 일왕이 사죄해야

8(현지시간미국 블룸버그통신과 Interview 중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과 관련해 문 의장은 "한 마디면 된다일본을 대표하는 총리 또는 곧 퇴위하는 (아키히토일왕이 (사죄하는 것이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는 뉴시스의 보도는 눈을 더 띄우게 만들고 있다.

다음은 뉴시스 보도 중 일부이다.
아베 신조(安倍晋三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왕의 사죄가 필요하다고 한 문희상 국회의장의 발언에 대해 한국 정부에 사죄와 철회를 요청했다.

12일 NHK 및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문 의장의 발언에 대해 "정말로 놀랐다"며 "(한국 측에강력히 항의하고 사죄와 철회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뉴시스)

문희상, '일본 국왕 사죄' 발언 논란…"책임 있는 지도자의 진정성 있는 사과 중요하단 의미"

다음은 일본 정권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일왕의 사과 문제를 언급한 문희상 국회의장에 대한 뉴스보도다.

교도·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관방장관은 12일 브리핑에서 문 의장의 관련 발언에 대해 "심히 부적절하고 극히 유감스럽다"면서 외교경로를 통해 항의하고 사과 및 철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지난 8일 보도된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 "총리가 일본을 대표해서 한 마디만 하면 된다아니면 곧 퇴위하는 일왕이 그랬으면 좋겠다"며 아베 신조(安倍晋三일본 총리나 아키히토(明仁일왕의 사과 필요성을 거론했다.

문 의장은 특히 아키히토 일왕이 제2차 세계대전 '항복선언을 한 히로히토(裕仁전 일왕의 아들이란 점에서 "만약 그런 사람이 (위안부 피해자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정말로 미안하다고 한다면 그 한 마디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문 의장의 이 같은 인터뷰 내용이 알려지자 고노 다로(河野太郞일본 외무상은 10일 기자회견에서 "위안부 문제는 (2015한일 합의로 완전히최종적으로 매듭지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발언을 조심해 달라"고 불쾌감을 표시했다.(뉴스1)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참석한 고노 다로

일본 정가가 마치 벌떼처럼 덤비고 있다.
박근혜가 제 아버지 명예만을 위해 위안부 문제를 멋대로 協定(협정)한 것 외에,
일본은 박정희 친일 독재자로부터 협정을 받아낸 것과 다르게 위안부와 강제징용에서 일본은 개인적인 문제까지 협정하지는 못했는데(1965년 한일기본조약에서 그런 문구는 찾을 수 없다배상을 했다고 우기고 있는데 대해 우리 입장은 다르다는 것을 세계에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위안부 할머니들도 정중한 사죄만을 바라고 있건만 일본 극우세력에 치우친 아베 정권은 권위가 떨어진다고 사과조차 하지 않으려고 악을 쓴다.

정권욕에 치우치고 있는 것을 보는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어쩌면 흡사하게 보이는 아베정권.

댓글 중에는 자유한국당과 일본을 등식으로 만들고 있으니 한반도의 적은 일본과 친일이 같이 내재하고 있어 참으로 어렵고 힘들게 된 나라 같다.

어찌 됐건 문희상 의장 발언으로 일본 정치꾼들 코를 눌러준 게 세계적 戱畵(희화)화가 되지 않을까 본다.
다만 아베정권 정치꾼들이 정신을 개조할 幾微(기미)가 없어 보이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靑 "아베 평창 방문 환영…'위안부' 정부 일관된 입장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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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1일 월요일

5.18 진상규명 뒤집다 잡힌 한국당?



5.18진상규명 조사위원도 멋대로 추천한 한국당?

뉴시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3명 중 2명을 '자격 미달이유로 임명하지 않자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당은 진상조사위원 추천권을 반납하라"고 주장했다는 보도를 냈다.

분명히 법을 정해놓고 스스로 법에서 벗어난 짓을 했다.

오마이뉴스 보도에서,
위원회 구성 등을 규정한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7조에는 판사·검사·군법무관 또는 변호사의 직에 5년 이상 재직한 사람대학에서 역사고증·군사안보 관련 분야정치·행정·법 관련 분야 또는 물리학·탄도학 등 자연과학 관련 분야 등의 교수·부 교수 또는 조교수의 직에 5년 이상 재직한 사람법의학 전공자로서 관련 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역사고증·사료편찬 등의 연구 활동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국내외 인권 분야 민간단체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을 위원으로 임명하도록 했다고 오마이 뉴스는 보도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 거부한 권태오와 이동욱은 법 규정에 전혀 해당되지 않는 인사란 것이다.

육군 51사단장, 권태오 소장 취임
오마이 뉴스는
권태오 후보는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참모부 특수작전처장육군 제8군단장을 지낸 군 출신 인사다육군본부가 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한 핵심세력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추천받은 인물이어서 제대로 진상을 규명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동욱 후보는 <월간조선기자 시절인 지난 1996년 4월 '검증광주사태 관련 10대 오보과장'이라는 기사를 통해 1995년 11~1996년 2월 사이에 보도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의혹들을 "오보와 과장"이라고 단정 지었다그는 "광주사태와 관련해서는 거의 모든 오보가 피해자 중심으로 쏠려 있다피해자 편을 들면 정의롭다는 생각에 이성을 잃은 결과다"라고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오마이뉴스)

 ì‹ ì˜í•œìˆ˜ 생방송 18.05.26 (이동욱 기자 ê°•ì—°) - 이제는 문재인 하야의 깃발을 올리자! 이동욱 기자 ê°•ì—°

제대로 성의껏 추천하지 않고 멋대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을 추천하여 역사를 왜곡할 생각을 한 의지가 드러나지 않나?

1993년 김영삼 대통령(자유한국당 전신 대통령시절 "5.18광주 민주화운동"으로 규명한 사실조차 북괴군이 침투한 것으로 뒤집을 생각이 아니라면,
가장 신선해야 할 국희의원 회관을 빌려 "5.18폭동"이라던가 "5.18유공자 괴물 집단"이라는 말로 貶毁(폄훼歪曲(왜곡)해버린 의도가 있었을까?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을 앞세워 김진태와 이종명 공동 주최로 하고 '5·18 진상 규명 대국민공청회'를 연 이유가 무엇인가?

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 폭동으로 뒤집기 위해 이종명 의원은 80년 광주폭동이 10, 20년 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에 의해 민주화 운동이 됐다이제 40년이 되었는데 그렇다면 다시 (폭동으로뒤집을 때라고 말했다그는 “80년 5월 전남도청 앞에서 수십수백 명 사람들이 사진에 찍혔는데, ‘북괴(북한군이 아니라 내다라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면서 공청회를 폭거의 장으로 끌고 들어갔다.

김진테 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저는 5·18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우파가 결코 물러서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이번에 전당대회에 나온 사람들 이러니저러니 해도 5·18 문제만 나오면 다 꼬리를 내린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해서 김순례 의원은 좀 방심한 사이 정권을 놓쳤더니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며 5·18 유공자라는 괴물 집단을 만들어내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오는 2월 말 예정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할 예정이라고 밝힌 그는 고귀한 한 표로 국민 혈세로 잔치 벌이는 유공자를 색출해달라주저하지 않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실어내겠다"라는 선거운동도 펼쳤다.

그 자리에는 한국당 의원 김성찬·이완영·백승주도 같이하며 후원하고 있었는데 한국당 지도부가 몰랐다고 할 수 있나?

8일 오후 2시 나경원 원내대표 규탄 집회 열리나…'욕설 논란' 지만원 이력,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관심↑

2015년 박근혜 정권 당시 대법원 판결에서 광주시민 명예훼손죄로 벌금 9500만 원을 받은 지만원 씨까지 발표자로 등장시켜 북괴군 침투 거짓을 또 제연 시킨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이토록 제대로 뒤집기 판을 벌리며 역사의 영원한 죄인 전두환을 영웅으로 추대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검경은 철저히 수사하여 그 진위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

오세훈 "文대통령 '경제기조 유지'에 좌절감 느껴"

당 대표 후보자로 나서려고 하는 오세훈은 한술 더 앞서가며 문재인 5년 임기 채우지 못할 것이라며 세상인심을 부추기고 있다.

도대체 한국당대표가 되기 위해 왜 국민을 선동하여 세뇌시키려 하는가?

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권력을 잡겠다는 독한 의도가 무엇인가?

올바른 나라로 가자고 하는 정의파 정치인을 굴욕적으로 대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조 말부터 싸여지기 시작한 적폐를 청산하겠다는 국민의 소망을 망치려고 하는 독선적인 자세는 또 무엇인가?

얼마나 긴 세월 한반도의 ()을 하나둘 없애보자고 하는 것을 왜 못하게 방해하려는 것인가?

후대에게는 참되고 건강한 나라를 넘겨줘야 하고 강인한 弘益(홍익)정신을 물려줘야 하건만 권력에 연연하는 이들이 날뛰게 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구나!

文대통령ㅇㅇㅇ'도시락 배달'에 "고맙고 눈물나"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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