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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월요일

국민은 언제까지 속아야 할 것인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말라!

인생살이가 너무 힘들고 벅찬 나머지 벌어먹고 살기조차 바쁘고 어려워 신문쪼가리 한쪽 제대로 보지 못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힘든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아주 조금만 더 힘을 내서(갓 태어난 아이가 어머니 젖을 빨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내서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려고 노력이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 것인가!
고단하고 지친 몸을 가누면서라도 나라꼴 돌아가는 것쯤은 알려고 애를 쓰는 게 인간의 도리 아닌가 말이다.
정치꾼(정치는 제대로 하지 않고 선거에서 승리하여 권력만 簒奪(찬탈)하는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국민의 일원으로써 최소한의 국가 최고지도자가 어떤 인물인지는 파악해야 할 것이고,
자신의 권한을 받아 갈 지자체장들과 입법기관 국회의원에 대한 인간적인 사실 관계는 파악해두는 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의무가 아닐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치를 지나치게 도외시하지 않았는지 깊이 생각하고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그동안 먹고 살기 바쁘다는 핑계 같지도 않은 변명으로 때우고 있었던 것은 사실 아니던가?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도 국민들이 정치에 관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한 이유는 국민들이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저들은 언제든 邪慾(사욕)에 빠져들어 나라를 망하게 하고 문란하게 만들어버린다고 했다.
지나간 일이라도 우리는 잘 다듬고 바르게 하여 인간으로서 할 일을 거스르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인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글을 바치고 싶다.

 이정현, 영등포을 출마 선언..."文정권 폭주 견제하겠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원수 같은 인간을 국회로 보낸 시민들이 있었을 것인가만,
아주 조금만 조심하면 될 수 있는 것조차 하지 않았던 호남지방의 순천시민들에게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한다는 소리를 하고 싶다.
2014년 7·30 ·보선 국회의원선거에서 전남 순천시와 곡성군 주민들은 새누리당 이정현(1958~ ,전남 곡성 출생후보에게 자그마치 49.43%의 지지를 해서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고 있었다.
호남지역으로서는 근래에 와서 아주 획기적인 선거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말든 2014년 7.30 재보선?
그런데 이정현은 2014년 4.16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청와대에서 대변인으로 근무를 하면서 KBS에 압력을 넣어 세월호참변을 호도시키려고 했던 장본인이라는 것이 후일 밝혀지고 만 위인이다.
더구나 4월 16일 아침 KBS보도는 당시 사상자가 한 명도 없다는 보도까지 했던 상황을 호남의 순천(진도 팽목항과는 멀다고만 할 수 없는 지역)에서 정말 몰랐을 것인가?
이정현의 새누리당 호남지방 최초당선으로 인해 2014년 당시 기고만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 아니었던가?
시간이 가면서 새누리당은 더욱 날뛰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여당이던 새누리당으로서는 이정현의 호남(그것도 가장 기가 당차다고 하는 지역 순천)에서 당선된 것은 千軍萬馬(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다를 게 뭔가?
드디어 5.18 망말도 이로 인해 시작된 것이라고 단정하면 내 생각에 무리가 될 것인가?
호남지방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끌고 갔던 순천시 시민들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도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에게 44.54%의 표를 던져주고 국회로 재차 보내고 있었다.
민주당 벌판이던 호남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초토화됐고 안철수 국민의당은 세상을 뒤집은 듯 깃발을 펄럭이고 있을 때의 호남인들은 무슨 상상 속에서 5.18慘劇(참극)의 설움까지 내던지고 있었던 것인지?
시민의 뜻이니 어찌 할 것인가만,
결코 지역을 나누자고 하는 뜻도 아니고 편을 가르자고 하는 말도 아니다.
순천 시민들의 생각으로 인해 5.18에 대한 새누리당 인식은 점차적으로 달라지기 시작하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정현 단 한 사람에게 던져준 호의라고 하지만 그가 갖는 의미는 참으로 크지 않을 수 없었으니 하는 말이다.
그는 순천시민들의 힘을 바탕으로 후일 박근혜 탄핵에 의해 쓸어져 가는 새누리당을 세워야 한다는 새누리당대표까지 되고 말았다.
순천시민들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이정현의 실력으로 당 대표직에 앉을 수 있었을까?
순천시민들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한 것인데 지금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경찰에 "전두환 전대통령 죽이겠다" 전화한 60대 검거

새누리당이 어떤 정당이던가?
色魔(색마박정희 독재자의 뒤를 이어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꿰찬 전두환과 연결되는 정당 아니던가?
순천시민들은 박정희 독재자를 인정한 셈이 되고,
5.18광주학살 괴수의 전두환을 긍정하는 단초를 만들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와서는 인물보고 뽑았다고 할 시민들이라고 핑계를 댈 수 있기도 하겠지만 이정현만큼도 안 된 후보들이 정말 있었던가?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하지만 순천지역 민심이 새누리당으로 넘어가고 있을 때 새누리당에서는 氣高萬丈(기고만장)돼 5.18까지 貶下(폄하)시켜도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底邊(저변)의 인물들이 極右(극우守舊(수구)세력 속에서 넘쳐나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자유한국당(새누리당 후신이고 미래통합당 전신)으로 바꾼 당명 속에서도 그런 세력들은 자연스럽게 이어들게 됐고 결국 국회까지 들썩거리게 했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잖은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라는 인간들이 국민 가슴에 대못을 쳐대고 있었고 지만원 까지 가세하여 국회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었는데 민주당에서는 무슨 대책을 세울 수 있었을 것인가?
호남인들이 지지했던 국민의당은 반 조각이 나서 흩어져 목소리조차 없어진지 오래였고 오직 민주당에서만 간간히 대변하는 말이 있었을 뿐!
20대 총선에서 호남으로부터 완전 냉대를 당한 민주당이 무슨 할 말이 있었겠는가만,
인간들의 내면을 볼 때 정말 복잡하게 끌고 오지 않았는지?
세상을 잘 볼 수 있는 慧眼(혜안)이 누구에게나 다 갖춰져 있다면 어떻게 인간들이 실수를 하겠는가만,
우리는 편 가르기를 하자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제삼 강조하고 싶다.
다만 유승민과 주호영 그리고 안철수 장제원 그들이 바라보는 광주는 정말 바르게 볼 수 있는 광주일까?
그들의 과거를 정말 반성하는 자세는 있는 것인가?
지만원은 어제도 "북한 간첩의 폭동망언을 계속 일삼고 있다는데 그를 고소 고발할 사람은 없는가?

 

MBC
현충원 찾은 지만원..오늘도 "북한 간첩의 폭동망언이라는 보도를 내고 있다.
썬글라스를 끼고 연단에 선 사람은 극우 인사 지만원씨.

이들에게 5.18은 북한군 간첩이 일으킨 폭동이고전쟁 영웅은 당시 숨진 계엄군이었습니다.

[지만원(영상출처: TV baijin)] "5.18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고 폭동이다. (폭동이다!) 누가 일으켰느냐김대중 졸개하고 북한 간첩하고 함께 해서 일으켰대!"

지 씨는 5.18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석 달 전 1심 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노령이란 이유 등으로 법정구속 되진 않았는데이후에도 이처럼 버젓이 허위사실 유포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재판을 받아 실형은 선고해 놓고 나이 많다는 이유로 풀어주는 재판부라면 있으나 마나한 재판을 왜 하는가 말이다.
단단히 고생하지 않는다면 헛소리는 멈추지 않을 것 같은데 사법부까지 몰아 개혁하는 것으로 가야 한다.
이제는 세상을 제발 바로 잡아보는 것을 정치인들은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본다.

 윤상원 열사 묘 어루만지는 유승민

경향신문이
주호영·유승민 "5·18 폄훼 사과".. 통합당극우세력과 결별 '신호탄될까?’라는 제하의 보도 속에 들어간 글을 보면 생각해본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의 희생정신이 씨앗이 돼 오늘 우리 모두가 누리는 민주주의가 존재할 수 있었다
우리 당은 단 한 순간도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폄훼하거나 가벼이 생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유승민 의원은 광주시민 40년 동안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오신 것에 대해 마음 속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광주에서 밝혀지지 못한 역사적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통합당도 반드시 해야 된다고 말했다.
통합당 장제원 의원도 이날 따로 참배 후 방명록에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흘리신 광주의 피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적었다고 한 그들의 말을 누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언제든 1회용으로 쓰는 그들의 말을 어떤 이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인가?

 5·18묘지 참배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호남인들이 머리를 숙이고 드는 그들을 이번에는 용서하고 있는 것으로 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을 탓해서 뭐에 쓸 게 있을 건가?
화해하는 쪽으로 하고 지금부터라도 5.18광주참극의 주역들을 골라내어 사과를 받아내는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21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통과 시키려 할 때 미래통합당에서 얼마나 꿈틀 거릴지 아니면 광주 묘역에서 잠든 영혼들의 고요한 安慰(안위)처럼 조용하게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인지?
()서린 저들의 영혼을 고이 잠들게 할 수 있을지?

문재인, 광주 5.18민주묘지 찾아…'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토왜는 순수 한국인과 다르지 않나?



토착왜구(토왜)는 바로 류석춘 같은 인물들?

인사하는 홍준표-류석춘

류석춘 교수(이하 류석춘)는 홍준표 자유한국당(자한당전 대표(이하 홍준표시절 2017년 7월 11일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자마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부당하다"며 1700만 촛불국민 심판을 거역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은 극우 성향 인물이라는 평을 받는다.
그가 연세대에서 아직도 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부터 문제꺼리인데 이제는 제 X밥통까지 스스로 차버리고 있는 것 같다.
두뇌의 기억력은 좋은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석사과정을 거처 1986년 박사까지 되자 그 이듬해 본교인 연세대학교(연대조교수부터 시작한 그는 연대를 발판으로 하고 사회 제반 조직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2006년에는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폄하한 사실도 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의 사상을 깊이 欽崇(흠숭)한 홍준표가 자한당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그를 영입한 나머지 허구한 날 그의 입으로 인해 구설수가 끈이지 않고 있었다.
그 당시 청년들에게 "일베를 많이 하라"라고 하며 노인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은 사람이다.
그런 그를 연대에서 교수로 잘 쓰고 있었으니 그로부터 배운 학생들의 사상은 어떠할지 심히 의심된다.
결국 학생들로부터 그의 사상에 철퇴를 가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위안부는 매춘…해볼래요?”…류석춘 교수 ‘막말’ 논란

JTBC
‘'위안부 폄하발언 류석춘..반발하는 학생에 되레 막말이라는 제하에,
류석춘 연세대 교수가 수업 중에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다이렇게 말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돈을 벌기 위해 '위안부'로 나섰다는 주장인데요학생들이 반발하자 궁금하면 한 번 해보라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류정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제의 발언은 19일 류석춘 교수의 사회학과 전공수업 시간에 나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었고 일본 정부는 직접적인 가해자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영훈 서울대 교수의 책 반일 종족주의를 참고자료로 한 수업이었습니다.

[류석춘/연세대 교수 (지난 19일 강의) : (매춘부랑 위안부를 지금 동급으로 본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결국은 비슷해그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서 매춘에 들어간 거예요살기가 어려워서.]

학생들의 반발하자 오히려 다그치고 나섭니다.

[류석춘/연세대 교수 (지난 19일 강의) : (성매매를 시작하는 과정이)지금도 그래요 지금도옛날에만 그런 게 아니예요궁금하면 한번 해볼래요?]

학생들은 공식적으로 문제를 삼겠다는 입장입니다.

[연세대 수강생 질문을 한 사람이 여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가 가서 매춘을 해볼래?' 이런 건 진짜 심각하다우리 계속 못 듣겠다너무 힘들어서]

악수 나누는 홍준표-류석춘


이런 교수를 데려다 혁신을 하겠다며 교육을 한 자한당 당원들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을 우리는 단 1년 사이에 수도 없이 봐왔다.
5.18광주민주화를 광주사태로 비하하는 자한당 김진태와 이종명 그리고 김순례 의원들은 국회회관을 빌려 극우 성향의 지만원 씨를 불러다 놓고 전두환 광주학살 수괴가 저지른 만행을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했다고 거짓을 자행하며 광수의 뒤에 호수까지 매겨 가짜뉴스를 살포한 사실을 만들어 낸 자한당!
4.16세월호 참사를 卑下(비하)하는 자한당의 셈속은 말도 안 되는 박근혜를 복권시키기 위한 전략?
이런 일들은 순수한 한국인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 아닌가?
인간 근성이 다르지 않고서야!
박근혜 없는 정치를 할 수 없는 빈약한 자한당의 실체를 계속 봐야 하는 국민들?
결국 저들의 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다는 말인가?
고로 저들은 도로 박근혜 당으로 회귀하기 바라고 있는 정당?
결국 무능하고 무책임한 것을 즐기며 사랑하는 정당이라고 歸結(귀결)시킬 수 있는 말이 되지 않는가?
그래도 抑止(억지)와 强制(강제)에는 반들거리는 길이 나서 길길이 날뛰며 발악을 잘하는 정당?
해방 이후 70여 년 중 대부분 그들의 선배들이 정권을 장악한 나머지 일본으로부터 얻어낸 정치자금을 비롯해서 국내 재벌들과 정경유착의 대가로 받아낸 적지 않은 정치자금이 풍부한 나머지 대한민국 언론은 일본 극우 보수 아베정권이 일본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것처럼 대한민국 우파 언론은 끝까지 자한당 없으면 살 수 없다고 하며 문재인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기사만 열심히 써내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잖은가?
아니 그러한가?

'홍준표의 칼' 류석춘, 1년 전 "문재인 정신세계 의심"

조국 법무부장관도 장관 자리에 오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자그마치 120여 만 기사를 가짜뉴스와 병행하여 쏟아내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데 국민의 민심은 가짜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아지고 있잖은가?
그래도 양심이 있는 이들은 어차피 장관에 임명됐으니 끌어내리는 것은 삼가야 한다며 퇴임 요청은 하지 않고 있지만 류석춘 같은 인물들에게 세뇌돼 정신이 몽롱한 국회의원들은 아직도 광화문에서 부산에서 대구에서 시위를 벌이며 조국 끌어내기에 동참하여 세상을 시끄럽게 한다.
그러나 새까만 저들의 속내도 들어내며 류석춘 위안부 매춘 발언을 비하 논평하고 있는 것은 矛盾(모순)의 矛盾(모순)을 보는 것 같아 웃기기도 하고!
생각이 새롭게 들어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국민을 戱弄(희롱)하고 있는 것인지!

나경원 원내대표와 삭발한 자한당 의원들 '손에 손잡고'

토왜를 벗어나기 위한 方策(방책중 하나 인가?
친일을 자처하고 있는 류석춘의 발언을 찬성하기까지는 너무 과했다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박근혜 정권이 2015년 12월 28일 은밀히 일본과 굴욕 위안부 합의를 할 때 그런 생각은 어디에 두고!
色魔(색마)이자 5.16군사정변의 유신 독재자 박정희가 1965년 6월 15일 굴욕적인 한일기본조약을 맺은 것은 어디에 내팽개치고?
2019년 7월 1일 아베 정권이 수출규제를 외치고 있을 때 일본을 탓하기 앞서 문재인 정부부터 탓하던 친일적 사고는 어디에 내던지고?
이들은 순수한 한국인의 근성을 지니지 않은 사람들 같지 않은가?
정권만 잡겠다며 국민을 최대한 악질적인 구렁텅이로 몰아가며 조국 가족을 완전히 파헤쳐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고도 양이 덜 찬 나머지 계속 조국파면’ 외치고 있는 자한당을 국민은 꼭 심판해야 한다.
류석춘이 위안부를 혐오의 대상으로 끌어낸 것처럼!
저들도 비열한 최후를 맞아야 할 일이 있어야 공평한 것 아닌가?
때문에 우리는 서로를 할퀴기 이전 깊이 생각하고 만반의 준비를 한 다음 확실한 승산이 있을 때 비로소 덤비는 자세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혜훈 "한국당, 홍준표식 개혁으로 자멸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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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6일 화요일

골수까지 인류 적대 막말의 자한당?



骨髓(골수)까지 인류 敵對(적대발언의 진원지는 자유한국당?

국민의 힘은 무섭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자유한국당(자한당지지율이 바닥을 치고 있을 때는 홍준표 전 대표를 비롯해 막말을 이끌기는 했어도 이 지경의 끝 판으로 가자고 하지는 않았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왜곡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더니 2.27 전당대회에서는 판을 깨며 독약을 입에 물었고,
 이번에는 4.16 세월호 참사에 대해 치 떨리는 말까지 나왔다.
기성세대들이 온전했다면 자신들의 잘못(사람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잘못)이 있었을까?
4.16참사가 일어나게 된 동기도 공무원들의 紀綱解弛(기강해이)가 그 원인이라는 것을 우리는 밝혔다.
어디든 돈만 주고받으면 무마해주고 비행이 자행돼왔던 현실 때문에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그 까닭으로 돌리기는 했지만 박근혜 정권에서 책임 진 사람은 없다.
그 나물에 그 밥처럼 자신들의 과오를 반성하는 자세가 전혀 없었다.
서로를 덮어주기 바빴기 때문에 잘 못한 사람은 없었다.

 한국당 대혼돈…참패 책임론·쇄신방향 싸고 분분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15일 "지금까지 김경일 해경 123정장을 제외하고는 책임자들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며 정부 책임자 17명의 이름을 공개했다는 뉴스가 있었다.

"박근혜 정부 당시 수사 방해와 진상 은폐로 책임자 처벌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4.16연대는 5년이 지난 이때가 돼서야 그들을 벌해야 한다는 것을 발표하고 나섰다.
문재인 정부가 스스로 지난 박근혜 정부를 탓하지 못한 것에 확실하게 집고 가자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한당은 이걸 트집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할 수 있었던 것을 이제야 들고 나왔다는 거다.
국민의 뜻에 입각하지 않고 문재인 정부 스스로 적폐청산을 먼저 시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 알고 있을 것인데 말이다.
4.16연대의 계획이 나오자 자한당 내부에서 불끈하고 나선 인물은 차명진(1959~ ) 전 의원과 정진석(1960~ )충남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지역구 의원이다.

【서울=뉴시스】박종민 기자 =차명진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 jmc@newsis.com

차명진 현 자한당 경기도당 부천소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하 차명진)은 15일 저녁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유가족에게,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찜 쪄먹고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

"그들이 개인당 10억의 보상금(사실과 다름) 받아 이걸로 이 나라 학생들 안전사고 대비용 기부를 했다는 얘기 못 들었다."
"귀하디귀한 사회적 눈물비용을 개인용으로 다 쌈 싸먹었다나 같으면 죽은 자식 아파할까 겁나서라도 그 돈 못 쪼개겠다."

"문제는 이 자들의 욕망이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세월호 사건과 아무 연관 없는 박근혜횡교안에게 자식들 죽음에 대한 자기들 책임과 죄의식을 전가하려 하고 있다."

"보통 상식인이라면 내탓이오내탓이오 할텐데 이 자들은 원래 그런 건지아니면 좌빨들한테 세뇌당해서 그런지 전혀 상관없는 남탓으로 돌려 자기 죄의식을 털어버리려는 마녀사냥 기법을 발휘하고 있다."

"자식 팔아 내 생계 챙긴 거까진 동시대를 사는 아버지의 한 사람으로 나도 마음이 아프니 그냥 눈감아줄 수 있다."
"그러나 에먼 사람한테 죄 뒤집어씌우는 마녀사냥은 사회를 병들게 하고 해당자를 죽이는 인격살인이다."

정 의심스러운 거 있으면 당신들이 기레기들 꽉 잡고 있으니 만천하에 폭로하라대신에 그거 조사해서 사실무근이면 지구를 떠나라.”
지겹다.”

차명진은 '세월호 유가족들'이라고 지칭했던 대상을 '세월호 유가족들 중 일부 인사들"로 수정한 뒤에도 논란이 계속 일자 게시물을 삭제했다그는 현재 자유한국당 부천소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21대 총선에 출마할 계획으로 알려졌다고 뉴시스는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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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의원(이하 정진석)은 16일 페이스북에
"세월호 그만 좀 우려먹으라 하세요죽은 애들이 불쌍하면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거죠이제 징글징글해요."라는 게시글을 적고 파장이 커지자 문제가 된 글을 삭제했다.
정진석은 "유가족에게 한 말이 아닌 정치권을 향한 일반적인 말"이라며
"오해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꼬리를 뺐지만,
그에게 한국 정치 커뮤니케이션 학회는 '8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의 '품격언어상'을 수여했다는 뉴스도 있다.
누리꾼들은 발끈하고 나섰다.
"SNS에 추모가 이어지는 게 징글징글하다는 식의 막말을 하는 사람에게 바른 정치언어상을 준다는 사람이 누구냐"
"정 의원은 받은 상을 반납해야 옳다"
"저런 상은 누가 선정해서 주는 거냐"
"진짜 역대급 블랙코미디등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뉴시스가 적었다.

 ë‚´ì¼ 한국당 윤리위 회의…중징계 확정 시 ‘5·18 폄훼’ 김진태·김순례 피선거권 박탈

금년 2월 8
자한당의 김진태(춘천지역구이하 김진태의원과 이종명(비례대표이하 이종명의원이 공동주최로 국회의원회관을 빌려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를 열게 마련하고 지만원 씨를 연사로 초대했다.
지만원의 2000년부터 시작된 5.18에 북한군 광수(광주특수군침투의 가짜뉴스가 계속됐고,
이종명과 김순례 의원(이하 김순례)이 나서서 광주민주화운동을 貶毁(폄훼발언하고 있었다.
5.18민주화운동을 이종명은 전두환 정권 당시 언급한 '폭동'으로 언급했고,
김순례은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을 '괴물집단'이라는 망언을 해 전 국민적으로부터 公憤(공분)을 사게 했다.
하지만 그 때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국민의 지지도가 높아지면 또 국민으로부터 怨聲(원성)을 들을만한 짓을 하곤 하는 자한당의 속내는 빤하다.
극우세력을 끌어들여 미지근한 중도 세력들에게 세뇌를 시키려는 속셈이다.
제발 눈을 뜨고 멀리 바라보는 국민들이 됐으면 하는 데 당장 급한 입만 위하는 개돼지 같은 자세를 버리지 못하니 저들의 개돼지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국민 질문에 답하는 문 대통령

지금껏 국민을 국민답게 인정했던 정권이 얼마나 있었던가?
민주주의를 인정할 수 있었던 정권이 얼마나 됐었던가?
무슨 일이든 반대만을 위한 반대로 일관하는 자한당의 Tackle에 걸려 국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으니 되는 일이 아무 것도 없어 문재인 정부가 기획하는 데로 지향할 수 없다는 것은 왜 간파하지 못하는가 말이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장관으로 두게 한다면 올바르게 돌아갈 수 없다는 게 빤한데 저들의 욕심에 차지 않는 이들은 무조건 반대만을 하는데 국가가 제대로 활동할 수 있을 것인가?
정권을 저들에게 주는 그 때부터 북한의 도발은 또 시작될 것이요 세계로부터 불신을 받게 될 것이 빤한 세상이 그리도 좋던가?
언젠가는 국민들이 알아내겠지만 지금 대한민국 상황은 정말 암울하다는 것 외에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잘 갈 수 있는 길을 제대로 못 가게 막는 정당이 그리도 좋다는 말인가!
도대체 어떤 두뇌들을 가졌다는 말인가?
막말을 할 수 없게 막는 것도 국민이거늘 왜 그렇게 모르는지...
대한민국 국민은 막말당을 괴물 중의 괴물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가?
가짜뉴스가 판을 치는 대한민국의 앞길에는 어떤 길이 나타날 것인지?
骨髓(골수)까지 인류 敵對(적대발언의 진원지는 자한당이 아닌가?
좋은 사람이 나쁜 사상을 갖은 이보다 더 많기 때문에 세상은 그런대로 돌아가지만 좀 더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얼마나 더 좋은 길을 가게 될 것인가?

차명진 전 의원이 삭제한 페이스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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