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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2일 금요일

문희상, 이명박근혜 특사..국민을 또 울려?



국민으로부터 욕먹는 정신 빠진 소리의 문희상?

대한민국 구태정치가 자신을 그렇게 멍청한 바보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하면서 20대 국회를 떠나가는 문희상!
마지막까지 그 입을 조심했으면 얼마나 좋았을 것인가만,
인간들이 배운 게 좋지 않으면 결국 좋지 않은 것을 내놓게 된다는 게 증명된 셈?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추앙을 받는 것 아닌가?
예수는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게 더러운 게 아니라 그 입으로부터 나오는 게 더운 것이라고 한 말이 생각난다.
[It is not what enters one's mouth that defiles that person; but what comes out of the mouth is what defiles one.(Matthew15;11)]

 이 대통령 국회의장단 초청 만찬

중국 춘추전국시대 ()나라 문학가 傅玄(부현)도 災禍(제화)는 입에서 나오는 말에 따르게 된다[禍從口出(화종구출)].”라는 글을 쓴 것으로 볼 때 이들은 문희상보다는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해주는 셈?
6선 의원(의정생활만 24)이라는 긴 세월 국가를 위해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국정을 했다는 것에 찬양하고 싶었는데,
그는 다된 밥에 재를 뿌리고 떠나가고 있는 것으로 본다.
자신이나 잘 돌볼 것이지 얼마나 스스로가 잘 났다는 것을 내세우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까지 날려버릴 생각을 했는지 헛소리까지 날리며 떠나는 문희상!
문희상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상당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며 "(이명박근혜)사면을 겁내지 않아도 될 시점"이라는 어림없는 소리까지 하며 문재인 대통령 성격상 못할 것이라고 단정까지 지었을까?

 朴당선인-문희상 국가지도자 연석회의서 만날까

문희상이 6선까지 하면서 이명박근혜의 그늘에서 얼마나 好衣好食(호의호식)의 饗應(향응)을 받았으면 이런 말까지 할 수 있었을까?
守舊(수구)들의 독재정치 속에서는 야권(문희상은 야권시절이 더 길었으니까)의 撫摩(무마)를 위해 어떤 향연을 베풀고 있었는지 그 시절 국회를 어떻게 다 이해해야 할 것인가?
그 때문에 야권(지금의 민주당정치꾼들은 죽게 고생을 하면서도 수구들과 콩가루를 같이 나눠얻어먹은 것처럼 도매 급으로 넘길 수밖에 없었던 하류 정치꾼들로 置簿(치부)되기도 했다.
이를 보며 생각나는 게 또 있다.
의정부에서 문희상의 아들 문석균이 국회의원 당선이 안 되기를 천만 다행한 일?
사전에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그를 배재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나?
문희상의 말 한 마디 때문에 별의 별 생각까지 하게 만들어주고 있지 않은가!

예수는 말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 알게 된다는 것을!
[Either declare the tree good and its fruit is good, or declare the tree rotten and its fruit is rotten, for a tree is known by its fruit. (Matthew 12:33)]

 오영환 더민주(의정부 갑)캠프 장수봉 선대위원장 수락하며 오영환 지지 선언

그 아들에게 의정부갑 지역까지 상속을 한다고 아우성쳤던 미래통합당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오영환(32) 최연소 당선자가 나오게 된 것 아닌가?
소방관 출신으로 때 묻지 않은 참신한 인재를 의정부 시민들은 선택했다는 것 아닌가?
이처럼 의정부 시민들은 깬 국민이라는 것에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문희상의 썩어빠진 입으로 인해 상상도 하지 못한 글을 쓰게 됐으니 속이 쓰리다.

김무성 의원과 인사 나누는 문희상 국회의장

때문에 말은 深思熟考(심사숙고)를 거듭해야 하고
생각은 맑아서 추상같은 의로움에 더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
문희상은 국민의 진정한 뜻도 모르고 20대 하반기 국회의장을 했던 인물?어떻게 이런 이가 민주당에 있었을 것인가?
그도 결국은 인간 문재인의 걸림돌 중 한 사람이었다는 거였던 게 밝혀진 셈?
김영삼 김대중 두 전 대통령들의 잘 못된 대통령 特別赦免(특별사면특사)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가슴에 ()이 서리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인간이 어떻게 국회의장을 2년이나 했다는 말인가?
전두환이 지금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을 잘 알면서도 어떻게 헛소리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지금 문희상은 전두환 독재정권과 그 附逆者(부역자)들을 옹호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민주당에 있어서는 안 될 인물이었고 민주주의를 역행한 인물 중 한 명이 될 것인가?
당장 사과하라!

질문에 답변하는 문희상 의장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자가당착의 자유한국당과 사필귀정



2020년 대한민국 예산은 5123천억 원 확정?

패싱당했다는 자유한국당ㅇㅇㅇ‘예산안 드라마’ 감초 출연ㅇㅇㅇ

1야당으로 계산은 하고 있지만 인정까지는 받을 수 없는 자유한국당(자한당)?
그들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만 할까?
그게 다 自家撞着(자가당착)에 빠진 자한당 의원들과 그 지도부 덕택일 것인데 누가 아니라고 거부할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 정책은 무조건 반대를 해서 정부 운영 자체를 막아버리자고 한 자한당의 謀略(모략)질의 덕분인데 누가 아니라고 막아설 수 있을 것인가?
국회는 회기 중 정부든 국회자체든 사법부든 모든 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법을 세워 검토하고 의논해서 올바르게 입법한 다음 각각 지원해줘야 할 의무가 있건만 20대 국회는 자한당이 정권을 빼앗겼다는 어긋난 妄想(망상) - 자한당이 여당으로 있으면서 박근혜정권을 확실하게 보조하고 지원했다면 국정농단의 어긋난 망상 에 빠진 나머지,
촛불혁명으로 탄생된 적법한 문재인 정부 정책을 모조리 막아버리는 역대 최악의 짓을 자한당은 저질러 놓고 말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려는 자세 없이 계속 정권을 잡겠다는 妄想的(망상적思考(사고)가 국가와 국민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조차 妄覺(망각)하며 정권에만 욕심을 내는 어리석은 짓을 하면서 무엇을 원하고 있었기에 제1야당 대접조차 받지 못하고 쫓겨나야만 하는 ()를 범하고 있는 것인가?

 文 의장, 3당 원내대표 소집…예산안·신속처리안 처리 방안 중재자유한국당 "예산안 20조 삭감...출산 시 현금 2천만 원"

김성태 원내대표(이하 김성태)가 그랬고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그런 악감정 속에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저질러 놓아 역사의 심판의 대상으로 남게 될 것으로 미룬다.
김성태는 한 놈만 패기라는 말을 남긴 것처럼 하나만 붙잡던지 걸고넘어지면 문재인 정부가 이끌어낼 수 없을 것이라고 自矜(자긍)하며 밀어붙였다.
나경원도 그 방법 그대로 유지하며 단 한 건의 법도 통과시키려고 하지 않았으나 국민들의 원성이 따르는 법은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하나둘 통과시켜주지 않을 수 없었으니 금년 마지막 회기를 통과할 수 있는 법안은 236건이라고 할 정도로 몰려있는 상황이다.
아직도 기만 건의 입법안들이 20대 국회에서 소위조차 오르지 못하고 폐기되지 않으면 안 되는 처지에 있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안다.
그만큼 자한당은 일을 하지 않았고 문재인 정부 발목 잡기 위해 반대만을 위한 반대로 똘똘 뭉쳐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말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조차도 모르고 喜喜樂樂(희희낙락)하며 자한당이 좋아 죽겠다는 국민도 있으니 세상은 참으로 더럽게 矛盾(모순돼있지 않은가?
그처럼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 죽이기 위해 국민을 동시에 죽이고 말았는데 그조차도 모르며 자한당 없으면 못살 것처럼 지지세를 만들어주고 있는 데에 노골적으로 유감을 표시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게 대한민국 국민의 현실인데 그들도 배가 부르니 잘 살고 있지 않은가?
다른 나라에서 손가락질(가장 옆에 있는 일본인들의 혐한의 짓만으로도 확실하게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는데도 눈치조차 없는 소수의 국민들이 대한민국 전체의 국민을 욕되게 하고 있는 인간처럼!

 당정, 내년도 예산안 최종 검토...500조원대 돌파

자한당은 20대국회 마지막 예산안조차 처리하는데 가담하지 못하게 된 것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2020년 예산은 5123000억 원으로 통과되고 말았단다.
솔직히 자한당이 손도대지 못한 금액이라는 데에 더 환영하고 싶은 마음은 무엇 때문인가?
저들이 그 예산안에 힘을 더했으면 오늘날까지 2020년 예산은 계속 국회에 계류되고 남을 것이니까!
문희상 국회의장의 기발한 생각에 자한당이 束手無策(속수무책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니 또한 고소한 맛도 없지 않으니 이 또한 자한당이 얼마나 몹쓸 짓을 했기 때문인가?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도 들어보지도 못한 인간들처럼 굴었던 자한당!
그들을 깨시민들이 어떻게 얼마나 요리를 해서 내년 총선에서 모조리 퇴출시킬 수 있을 것인가?
아직도 제1야당을 꿈꾸고 있는 자한당?
30% 국민들이 계속 지지해줄 것으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자한당 국회의원은 지역구 의원이 모조리 낙선해도 15명의 비례대표를 얻어낼 수 있다는 의미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면 참으로 힘든 대한민국임에 틀리지 않을 것이다.
솔직히 단 한 명도 자한당 국회의원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번 2020년 예산도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그리고 대안신당 해서 4+1로 꾸린 정국이 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끌고 가자고 하는 것이다.
자한당 의원들은 거의 쓸모가 없다는 것을 마지막 회기 중에서라도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그렇게 유지해도 대한민국 국회는 잘 돌아갈 수 있지 않는가?
事必歸正(사필귀정)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2020 예산안 발표] R&D에 24조 투자..정부가 꿈꾸는 핵심 기술 자립화


연합뉴스는
내년 예산 512.3..국회 거치며 복지 1.0↓ SOC 0.9라는 제하에,
정부의 내년도 예산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의결을 거쳐 5123천억원으로 확정됐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당초 정부안(5135천억원)보다 12천억원 순감했다.

내년도 정부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기준 총지출(4696천억원)보다는 9.1%(427천억원늘어난 수준이다.

이런 총지출 증가율은 정부의 내년 경상성장률 전망치(3.8%)의 2배 이상으로증가 폭은 2년 연속 9%대를 기록해 올해(9.5%)에 이어 금융위기의 여파가 지속한 2009(10.6%)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크다.

 [그래픽] 2020년 예산 총지출 규모 변화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에서 마련한 내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수정안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jin34@yna.co.kr
[그래픽] 2020년 예산 총지출 규모 변화 (서울=연합뉴스장예진 기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협의체에서 마련한 내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수정안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jin34@yna.co.kr


12개 분야 가운데 정부안 대비 증감을 보면 보건·복지·고용(1816천억원1805천억원), 산업·중소·에너지(239천억원237천억원), 공공질서·안전(209천억원208천억원), 외교·통일(55천억원55천억원일반·지방행정(805천억원79조원등 5개 분야는 줄었다.

반면 사회간접자본(SOC·223천억원232천억원)을 비롯해 농림·수산·식품(21조원215천억원), 교육(725천억원726천억원), 환경(88천억원9조원), 연구·개발(R&D 241천억원242천억원), 문화·체육·관광(8조원8조원등 6개 분야는 증액됐다국방(502천억원)은 정부안과 같았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가장 큰 변화는 보건·복지·고용 예산과 산업·중소·에너지 예산이 정부안보다 각각 1조원과 2천억원 줄어든 반면에 SOC 예산이 9천억원농림·수산·식품 예산이 5천억원 증액된 것이다.

확정된 내년도 예산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산업·중소·에너지 분야가 26.4%, 환경 분야가 21.8%, R&D 분야가 18%, SOC 분야가 17.6%로 가장 큰 축에 속했다.

복지 분야는 정부안 대비 일부 줄었지만여전히 전년 대비 12.1%라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고문화·체육·관광 분야 역시 10.6% 늘어났다.

정부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농어업 경쟁력 제고와 지원 강화경제활력 조기 회복민생개선 및 국민 삶의 질 제고 등을 위한 사업 위주로 재정지출을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 변화에 대비해 쌀 변동 직불제 등 기존 7개 직불제를 공익형 직불제로 개편하고 지원 규모도 2천억원 증액했다농어업 재해보험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국가 재보험금 지원을 기존 정부안 200억원에서 1193억원으로 늘리고어촌 뉴딜 확대가축전염병 예방 등을 통해 농어업 경쟁력을 키우기로 했다.

경제 활력 조기 회복 뒷받침을 위해 균형발전 프로젝트 조기추진(1786억원1891억원)과 안성~구리 고속도로 확충(2501억원2961억원등 국가 간선망 구축 예산을 정부안 대비 증액했다.

 한국당 항의 속 예산 통과 인사하는 이 총리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0 예산안이 통과된 후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항의하는 가운데 정부측 인사를 하고 있다   2019.12.10 zjin@yna.co.kr
한국당 항의 속 예산 통과 인사하는 이 총리 (서울=연합뉴스진성철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0 예산안이 통과된 후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항의하는 가운데 정부측 인사를 하고 있다 2019.12.10 zjin@yna.co.kr


민생개선을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한 국고지원을 11539억원에서 12414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난임시술비 지원단가를 최대 110만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유치원·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단가를 월 22만원에서 24만원으로 7년 만에 2만원 인상하는데 2470억원의 예산을 증액했다.

민식이법 통과를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신호 위반 단속카메라와 신호등 설치에 1100억원을 신규 투입하기로 했다.

내년 총수입은 정부안(482조원대비 2천억원 감소한 4818천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4761천억원총수입과 비교하면 1.2%(57천억원늘어난 규모다.

내년 국가채무는 정부안(8055천억원대비 4천억원 감소한 8052천억원으로국가채무비율은 당초 39.8%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당초 정부안에서는 721천억원이었으나 최종적으로는 6천억원 감소한 715천억원으로 개선됐다. GDP 대비로는 -3.6%에서 -3.5%로 줄어들었다.

이날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는 오는 13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2020년 예산 공고안 및 배정계획'을 의결할 계획이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이 비록 법정시한(12월 2)을 8일가량 지나 통과됐지만 새 회계연도 개시 후 차질없이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내년에 전체 세출예산의 70% 이상을 상반기에 배정해 경제활력 조기 회복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연구개발 24조·수출 벤처 24조 ‘파격’…기술강국 밑돌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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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나경원 새빨간 거짓말과 통곡하는 엄마들!



나경원은 또 거짓말

'필리버스터' 한국당에 몰아친 비판…나경원까지 휘청?

자유한국당(자한당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자한당을 지도하고 있어 민주당에게는 얼마나 유익하게 돼가고 있는지 국민이 이젠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녀는 자신에게 불리하면 언제 그렇게 했냐는 식으로 거짓말을 해 온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은 은근히 국민으로부터 인정을 받을 때가 종종 있다.
어제(2019,11.29)에도 분명 민식이법을 볼모하겠다는 식의 말을 해놓고 단 하루도 지나지 않아 거짓말을 능청스럽게 하고 있다.
그녀는 모든 200개 본회의 성정법에 필리버스터 토론을 하겠다고 제안했기 때문에 민식이법도 해인이법도  태호 유찬이법도 그리고 공수처법도 선거법도 또한 모든 민생법안들이 한 건 한 건 토론의 대상이 돼버리는 것인데 문희상 의장과 민주당에서 본회의를 열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식이다.
모든 200개 법을 필리버스터 하게 되면 계산적으로는 거의 10년이나 걸리는 시간 동안 모든 법은 통과할 수 없는 게 되고 만다.
그 내용은 거의 10년 간 통과할 수 없는 시간만큼(자한당 의원 108명 X 4(의원 1인당 토론연설 평균시간) X 200안건=86,400시간, *1년은 8,760시간되고 만다.
자한당이 권력을 잡기 위한 21대총선 승리를 위한 목적 때문에!

 “왜 민식이가 협상카드 돼야 하나?”…또 ‘절망의 시간’

연합뉴스도 자한당을 대변하며 열심히 적고 또 적었다.
나경원 "민식이법 등 민생법안 처리 요구 여당이 차갑게 외면"’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30일 "한국당은 어린이 안전법안그리고 각종 시급한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할 것을 요구했다그 요구를 차갑게 외면한 쪽이 바로 여당"이라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당에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즉각 본회의를 열어라본회의가 열리는 즉시 우리는 시급한 법안을 우선 처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한국당이 민생법안을 볼모로 잡았다'는 여권의 비판을 거론하며 "어제 한국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신청으로 선거법 날치기 상정이 어려워진 것에 대한 화풀이를 이런 식으로 하고 싶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말은 바로 하자한국당은 '민식이법', '해인이법', 각종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며 "지금 누가 누구한테 '민식이법을 막았다'는 새빨간 거짓 프레임을 들고나오는가뻔뻔하기 짝이 없는 '남 탓버릇"이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민식이법 처리하려 했지만..."민주당 거부"

세상에 자신에게까지 새빨간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만을 잡겠다고 발버둥치는 불쌍한 한 여인이 있으니 그녀는 나경원!
아이들 엄마들이 나경원이 한 말을 기억하고 있는데 아니라고 하며 뒤집을 것처럼 언론에 흘리고 있는 것은 윤석열 검찰과 완전 흡사한 처사의 짓?
살아서 얼마나 많은 부귀를 누리기 위해 저렇게 간사한 짓까지 해가며 인간이 살아야 할 일이 있다는 말인가?
천년만년 살 것 같이!
그래서 자한당 전신들부터 모조리 욕을 보이는 것 아닌가?
독재의 당 차떼기 당 거짓말 당 몹쓸 당!
자한당에 표를 찍는 그 순간 그 표는 死票(사표)가 되면서 참정권을 버리고 말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아닌가?
그래도 좋다면 어쩌겠나만,
나경원은 분명 어제 민식이법을 볼모로 하고 있었다는 뉴스가 증명하는 것!

 나경원 “본회의 열고 민식이법 통과먼저 하자” 역제안

나경원,
그녀는 "국회의장에게 제안한다선거법을 상정하지 않는 조건이라면 저희가 필리버스터 신청한 법안에 앞서 민식이법 등에 대해 먼저 상정해 통과시켜줄 것을 제안한다"고 말하는 것을 본 아이들 엄마들은 주저앉으며 국회 안에서 大聲痛哭(대성통곡)까지 하고 말았는데 따가운 국민의 눈총이 들어가니 그제서야 민식이법은 통과시킬 수 있었는데 본회의를 의장이 열지 않는다며 또 거짓말로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있는 중이다.
국민은 거의 나경원과 자한당의 비굴한 짓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말았는데,
나경원과 자한당은 불이 붙은 것을 거짓말로 끄려하니 꺼질 수 있나?
때문에 민주당은 나경원과 자한당의 상식이하 짓으로 인해 점수를 또 얻었다고 봐야 할 것!
하지만 어떻게 하든 모든 법을 잘 통과시켜야 할 의무와 권리가 민주당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나경원, 선거법, 민식이법,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MBC
나경원 "선거법 상정 안하면 민식이법은 통과시켜 줄 것"’이라는 제하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의장에게 제안한다선거법을 상정하지 않는 조건이라면 저희가 필리버스터 신청한 법안에 앞서 민식이법 등에 대해 먼저 상정해 통과시켜줄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 "저희는 수많은 민생법안을 고민한다민식이하준이태호 등 어머님아버님 저희 모두 이 법안을 통과시키고 싶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또 "국회의장이 사회를 거부하지 말고 민식이 어머님 아버님 비롯해 호응해달라"면서 "제일 먼저 민식이법 법사위 통과된 거 안다민식이법 통과 이후 저희가 필리버스터 신청한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의 기회를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필리버스터 신청' 나경원 "민주당 적반하장, 국회의장은 국회법 위반"

세상을 떠나보내고 가슴에 묻은 아이들의 엄마 아빠들 마음조차 담보로 내걸고 자당권리행사만을 위하는 자한당과 나경원과 그 지도부의 독선적인 태도를 국민들은 얼마나 인정하고 있을 것인가?
아직도 국민의 30%는 자한당만을 위해 살고지고 자한당만을 위해 喜喜樂樂(희희낙락)의 삶을 살아갈 것인가?
애가 단 아이 엄마들 왜 아이들이 협상 카드냐라고 하며 가슴을 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느냐?
권력이 그렇게 좋아 인간 구실조차 내던지는 자한당인가?
나경원과 자한당은 거짓말로 둘러대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기 바란다.
인간이 확실하다면 말이다.

 '민식이법' 불발에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 부모들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