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6일 월요일

남남갈등 조장하는 자한당의 괴뢰?



남남갈등으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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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傀儡(괴뢰)는 남남에서 더 성행하지 않나?
傀儡(괴뢰)란 꼭두각시나 망석중이 그리고 허수아비를 한자로 쓴 말이지만 6.25한국전쟁 3년을 이어오면서 남북은 서로를 괴뢰라고 했다.
이승만 정권은 북한군대를 향해 소련군의 傀儡軍(괴뢰군)이라고 했고,
북한은 남쪽이 미국의 괴뢰군이라는 말로 서로를 괴뢰로 썼기 때문에 우리가 어렸을 때는 북한군을 總稱(총칭)하여 괴뢰군으로 표현하며 북한을 업신여기는데 사용했다.
물론 정치적인 문제를 아이들에게까지 이용한 때문에 남북의 갈등은 긴 세월을 끌고 오지 않았겠는가!
꼭두각시라는 말이 나쁜 말로 둔갑하게 만든 원인을 보면 정치꾼들의 검은 속셈인 셈이다.
고로 괴뢰나 꼭두각시는 북한을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고 좋은 표현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며 어린 시절을 살아온 것이다.
정치적으로 이용당한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게 참으로 불쾌하지 않을 수 없다.
天眞爛漫(천진난만)해야 할 아이들이 단어조차 불쾌한 말인지 가볍게 써도 되는 말인지를 구분할 수 없었다는 게!
도대체 왜 한반도는 이런 일이 계속 지속되며 지속되게 방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가?
답은 국민 각자들이 이해하고 해석하지 않는다면 후손들에게까지 계속 유지시킬 것으로 본다.
순간의 刹那(찰나)에 70여 년 세월동안 남북은 갈라져 서로 총부리를 겨누면서 살아왔는데 두 번의 찰나도 없어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게 있을까?
지금 남남갈등을 보면 영원하게 갈라질 것 같은 느낌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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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잡지 못해 안달이 난 가짜보수주의자들을 본다,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면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국민을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잡아야 한다는 怏心(앙심)만 품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세계일보는
황교안의 '문재인 규탄 국토대장정'.. 양날의 검 되나라는 제목을 걸고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문재인 규탄 국토대장정에 나서는 황 대표는 최장 한 달 동안 지방을 훑으며 문재인 정권의 경제·안보 실정을 알린다는 계획이다.”라고 적고 있다.
황교안은
여러분이 정부의 폭정을 막아주시겠습니까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음 세대가 좌파독재 치하에 살게 되는데 죽음 각오하고 지키지 못하면 우리 아들딸이 독재 정권 밑에 살게 되는데 보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정말 우리가 힘을 모아서 이 좌파독재 막아내야 합니다.”라는 말도 거침없이 하고 있다.
잘 알다시피 자유한국당(자한당)의 전신을 들춰 과거로 들어가면 전두환 12.12군사반란 독재자가 광주학살을 자행하여 국권을 흔들면서 7년 獨裁(독재)체제로 들어가면서 국민의 길을 막아섰고 자신들이 가는 길로만 가야한다고 국민의 순박한 길을 가시밭길로 유도하는 전형적인 독재로,
박정희 독재자를 그대로 본받아 국민을 호되게 협박하여 언론 자유를 없애며 학생들의 입조차 봉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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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를 위키백과는 독재(獨裁영어: dictatorship) 또는 독재정(獨裁政)은 일인 또는 일정한 집단에 권력을 강압적으로 집중시키거나 일부를 배척하면서 지배하는 권위적인 정치를 말한다.”고 적었다.
정말 인간 문재인이 권위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전두환이나 박정희처럼 깡패들 잡는다는 핑계대면서 박정희는 순진한 국민까지 제주도로 보냈고 전두환은 삼청교육대로 몰아넣고 국민에게 정권이라는 게 바로 이런 것이라고 가르치며 구속력을 행사했던 시절처럼 문재인도 그대로 하고 있나?
도대체 황교안과 나경원이 발언하는 좌파독재가 도대체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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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처럼 선거제 개혁을 여야4당과 같이 하겠다며 하다말고 어깃장을 놓는 것은 잘하는 짓인가?
여야4당이 자한당 하는 대로 더 이상 기다리다보면 20대 국회에서조차 선거제 개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감지하고 자한당을 외면하지 않으면 안 됐던 상황을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인가?
지금까지 이어온 선거제들 중 올바른 민주주의 정치 속에서 마련된 제도는 하나도 없고 독재정권에서 모조리 만들어 진 것이라는 걸 국민들은 왜 이해할 수 없는데?
그 내용을 한겨레신문이 잘 꾸려 놓았는데 왜 그런 글들은 보지 않으려고 가짜보수들은 하고 있는가?
솔직히 가짜보수들 하는 짓을 보면 단 하나라도 좋은 것 알려주고 싶은 마음 없어지게 한다.
왜냐하면 쇠귀에 경 읽기[牛耳讀經(우이독경)]’라는 말을 그네들이 만들어 논 것 같아서이다.
고로 자한당의 보도 내용의 댓글들은 보면 “X돼지취급 당해도 마땅하다.”라는 글들이 꼭 올라오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왜 좋은 밥 먹고 살면서 정치꾼들로부터 ‘X돼지취급을 당하며 살려고 하는 것인가?
물론 그들 전체로 볼 때 돈이 지천으로 많아 전국민 5% 포인트 속에 들어가는 爲人(위인)들도 없지 않겠지만 자한당 지지율 33%포인트까지 올려주는 것으로 보면 28% 정도는 부자도 아닌 서민들 아닌가?
나머지는 중산층이라고요?



북한이 발사체를 쏘아올린 것은 북한 김정은의 狂的(광적반응으로 미국을 향한 강한 反抗的(반항적표현으로 보는 이들이 많다.
물론 미국 정가에서도 그런 것을 알고 북한 발사체 ‘5.4북한도발을 함부로 논하고 있지 못하다.
트럼프 행정부 스스로 책임도 없지 않으니 미사일 발사라는 말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건 문재인 정부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문재인 정부 스스로 북한미사일 도발로 하게 되면 북한이 유엔제재에 걸려 또다시 과거로 회귀해야 하는 데 김정은이 미친 짓을 했다며 같이 쫓아 갈 수 있을 것인가?
황교안이든 나경원도 그런 처지가 되면 북한을 향해 미사일이라도 같이 쏘면서 대응할 수 있겠나?
그동안 쌓아온 공도 공이지만 북한을 유엔 제재대상으로 또 몰아넣고 나면 남북은 또다시 梗塞(경색)될 상황이 빤한데 북한이 미쳤다고 같이 미칠 수 있겠는가?
북한도 그동안 쌓아 올린 외교적 성과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감안하여 신무기 시험과정 훈련의 장(한미연합사령부도 한반도에서 하는 훈련의 장)처럼 말을 돌리고 있잖은가?
이런 상황을 감지할 수 없는 국민이라면 자한당의 괴뢰가 되지 않고 무엇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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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처럼 국민의 뜻에 따른 정치를 했던 정권들이 있었다면 어디 한 번 말해보는 게 어떤가?
자유롭게 국민의 뜻에 따르려고 하는 정치가 뚜렷하다는 걸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반해 권위주의적이라는 거짓까지 날리면서 국민을 糊塗(호도欺罔(기망)하는 정치꾼들의 편에 들어가자고 하는 사람들의 속내가 참으로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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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를 꼬박꼬박 받아먹으면서 국회에서 일하지 않고(국가 국민을 위해 법을 세우고 개정하여 새로운 局面(국면)轉換(전환)을 해야 할 때,
야외로 나와 국민을 선동하는 사전선거로 돌아선 자한당의 횡포를 국민들이 보면서도 자한당 정책을 지지한다며背反(배반)적인 사고를 지닌 이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이란 말인가?
자한당의 放縱(방종)으로 국회가 공회전을 계속하면서 국가를 위기로 몰아넣겠다는 의지를 일으켜 顚覆(전복)시켜도로박근혜당으로 만들어 남북대치와 국민 不安定(불안정정치로 이끌 수 있게 하겠다는 그런 국민들의 心思(심사)를 이해할 수 없지 않는가?
이런 판국에 미국 정치꾼들인들 대한민국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은 뭐가 있다고 할 것인가?
자국 국민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데 같이 해서 전쟁무기 팔아먹고 한반도에 미군기지 그대로 둬서 동아시아 전략기지로 계속 끌고 가게 하겠다는 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
가슴이 답답해서 더 이상 두드릴 힘조차 없다.
현대판 傀儡(괴뢰)는 남남에서 더 성행하고 있어 남남갈등조차 해결하기 힘든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어떠한 길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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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5일 일요일

삼보의 Morning Glory



나팔꽃을 아침마다 만나는 게 요즘 내 취미가 된 것인지
어린 시절 강원도 철원의 산자락 밑
작다고만 할 수 없는 벌판에서
수줍듯 머리 숙이고 있는 가냘픈 메꽃의 나팔들
쑥대 같은 것 - 조금은 긴 줄기의 것 -에 똬리틀고 올라가는 새로운 기상에
작은 발걸음이 멈추고 만다.
예쁜 꽃들도 많은데 유별 나팔꽃을 좋아했던 이유는 모른다
우리 집 마당에는 없던 꽃이기 때문이었을까?
이따금 담임 선생님 댁 울타리엔 가득한 나팔 꽃들이 반기고 있어설까?
신기해 하는 내 스스로도 나팔꽃에 대한 애증은 따로 였을까만
씨를 구해 심어도 자라나지 않던 나팔꽃이다.
선생님 댁 울타리처럼 꽃들의 삶에 충분한 조건이 안 된 때문이었을 게다.
그 메꽃들이 노인아파트 8층까지 올라와 잘 자라주고 있다.
잡아줄 수 없는 진드기들 먹잇감이 된 잎들도 없지 않지만
벌써 밑둥 잎들은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하지만 줄기는 왕성하게 하늘 쪽을 향해 틀고 또 틀면서 올라간다.
얼마나 높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인지 몰라도
대략 3m 높이 대나무 한 개 쪽으로 모든 줄기들은 모아질 것이다.
LA Downtown 쪽으로 나팔부는 아이도 있고 내 방을 향해 가볍게 부는 아이도 있다.
아니 강하게 부는 아이도 있어
매일 같이 얼굴을 돌려 나팔 아이들의 성장을 본다.
힘차게 불어 세상을 일깨우는 아이들이 될 것을 바라면서.
아침의 영광은 세상이 멸망하기까지 계속 될 것으로 믿는다.

2019년 5월 4일 토요일

북한 발사체와 김정은 인내심 & 미운 트럼프



북한 발사체와 김정은의 인내심과 미운 트럼프

젊은 혈기 완성한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하 김정은)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2.27~28) 중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이 회담을 결렬시키고 있을 때 그의 얼굴은 심한 자극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는 북한으로 돌아가서 그동안 잘 참아내고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북러정상회담(2019.4.26.)을 가진 후 그가 원했던 만큼 좋은 성과를 얻어내지 못했다는 것은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의 미국에 대한 반응이다.
미국을 의식한 푸틴의 소극적인 대처에 김정은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느끼고 만 그는 회담 이후 방문하기로 했던 계획까지 철회하고 급히 평양으로 돌아가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었다.
북한 경제를 미사일이나 핵실험처럼 계획하는 바에 따라 성골시킬 수 없다는 것을 느낀 그는 세계의 이목이 북한으로 집중 되고 있다는 것까지 감안하지 않으면 안 됐으리라!
북한이 2017년 11월 29일 발사시켰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을 쏘아 올리고 싶었겠지만 사나이가 한 약속이 있는지라(2019년 신년사에서 미사일과 핵 도발 더 이상 하지 않을 것),
작은 발사체 수십 발은 원산에서 미국을 향해 원산 앞바다의 북동쪽으로 70~200km까지만 쏴대고 있었을 것이다.
되는 게 아무 것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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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북러정상회담이 잘 안됐다고 4차 남북정상회담으로 곧장 머리를 돌리는 것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나?
그래도 믿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것을 김정은이 포기한 것인가?
아니면 북미정상회담 決裂(결렬)에 이어 북러정상회담까지 신통치 않게 끝난 것에 체면까지 구겨진 얼굴을 문 대통령에게 보일 수 없었던 것인가?
평양에서 3차정상회담 당시 그렇게 잘 따르던 김정은이 왜 비틀려지고 있는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오지랍 넓은 중재자라며 비아냥거린 것이 후회가 돼서 그런가?
오지랖이 넓든 좁던 한반도가 안정된 평화를 찾게 된다면 인간 문재인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해 북한을 도울 것인데 아직도 그걸 이해할 수 없다?
트럼프의 지나친 북한에 대한 야망과 김정은의 과도한 욕심이 불러온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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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오바마가 하지 못했던 한반도 평화를 자신의 1기 재임기간 중 처리하려고 애를 쓰는 것은 알겠지만,
그게 2기 집권을 위해 정치적 극약으로 쓰려하는 지나친 작전으로 북한 김정은과 힘들고 고된 삶을 살고 있는 북한 국민을 상대로 하고 있다는 게 아주 나쁜 발상이라고 본다.
처음부터 하노이 회담을 결렬시키려고 했던 그 문제는 북한을 상대로 피 눈물 나는 짓이고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다는 게 밝혀지고 있다.
얼마나 깊고 크게 念願(염원)하는 한반도 평화를 가지고 미국 정부가 밀당으로 해서는 안 됐다는 것이다.
금년 말에 가서도 북한은 굽히지 않을 게 분명하다는 것을 알지 않은가?
트럼프와 그 세력들은?
작은 것 여러 개 거래가 결국 큰 거래라는 걸 잘 알면서 단숨에 북한 미사일과 핵을 다 집어삼키겠다고?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든 부통령 마이크 펜스이든 백악관 안보 보좌관 존 볼턴이든 쉽지 않다는 것 잘 알면서 북한 반대를 무릅쓰고 고집적으로 밀고 나가겠다고?
아니면 전쟁이라도 해서 빼앗을 것인가?
폼페이오가 계획을 바꿀 것이라고만 말했지 구체적인 대안조차 없는 위인들 아닌가 말이다.
그저 한반도 국민들을 가지고 논 그 감상에 젖어있을 뿐이겠지!
그리고 미국 제국주의적 정객들의 고집에 꺾여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 할 것인가?
후세들에게?
그게 아니면 한반도는 미국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게 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겠지!
대한민국 국민 중 거의 절반 가까이는 미국 없이 못살겠다고 하니 그들을 도와준 것일 뿐이라고?
그렇게 한반도 국민은 휴전선을 남북 사이에 두고 또 70년 미래를 가게 해 줬으면 하며 바랄 것인가?
자한당은 북한 미사일 발사체란 소식이 전해지자 대놓고 반기며 환영식이다.
그렇게 좋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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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쓴소리를 뱉었다.

4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집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굴종적인 대북정책의 결과 되돌릴 수 없는 미사일의 길로 가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되돌릴 수 없는 평화의 길로 가고 있다 했지만 북한은 오늘 미사일을 쐈다고 지적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은 판문점 선언이 잘 이행되고 있다고 하더니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며 대한민국의 민생은 파탄 나고경제는 망하고안보는 결딴났다고 덧붙였다.(이투데이:2019.5.4.)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52216#csidx8da7d7c7e83dd699781a7271fb2c2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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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어떻게 지금 결딴이 났는지도 밝히지 않고 다짜고짜 뱉는 게 자한당 원내대표의 환영의 Message[전갈]인 것이다.
저들이 북한 도발을 얼마나 기다리며 바랐으면 북한이 발사체를 쏴 올리기 무섭게 길거리에서 확인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의 가슴에 대고 쾌재를 부린다는 말인가?
저들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당이란 말인가?
북한 도발은 그동안 국민의 가슴을 서늘하게 한 것이 아니라 일종 자한당의 집권을 위해 쏘아준 미사일이고 핵실험이었던가?
아무리 문재인 정부가 미워도 국민을 위한 정당이라면 그 원인과 이유가 완전히 밝혀진 다음에 북한에게 항의를 하든 문재인 정부를 향해 쓴 소리를 하는 절차가 있어야 하건만 북한 도발로 인해 당황하고 있는 정부를 향해 안보 결딴이라는 소리를 할 수 있나?
깊은 思考(사고)도 思慮(사려)하는 마음도 짧은 생각도 없이 북한 도발을 전달하고 있는 저들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e¶?i?? i?´e³?i??i?? e?±i?¥i?? ICBMe¸? 'i??i?±-15'

이번 북한 도발은 미국 트럼프를 향한 김정은 가슴속 묵언의 시위에 불과할 것으로 본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쏴버리면 그동안 진행했던 모든 사안들이 물거품 될 것을 감지한 나머지 짧은 거리 미사일이 아니면 300mm 방사포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 같다.
그저 북한은 훈련처럼 꾸며 발사를 했지만 김정은의 심정은 트럼프 가슴에 대고 쏜 것은 아닌지?
트럼프는 워낙 미운 오리새X 같이 보일 때가 많은지라 하는 말이지만 우리들의 궁극적 속내는 안데르센의 동화집에 나오는 것처럼 그가 백조가 돼가기를 바라고 있는지 모른다.
트럼프가 북한과 한반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기만 할 게 아니라 오바마가 할 수 없었던 한반도 평화를 트럼프가 진정으로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면 하는 바람이 성사되기를 바랄 때가 더 많다는 것은 각자의 희망 아닐지.
정말 인간 트럼프는 미워 죽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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