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5일 월요일

독선적 정치인들을 코로나는 저주?



코로나19로 세계는 암암리에 조금씩 침몰돼가고 있다

철저한 삶을 살아가는 국민이 적잖은 대한민국만 유독 코로나19를 잘 방어하고 있다고 세계는 부러워하고 있지만,
질본(질병관리본부)도 이제 많이 지친 상태가 아닌지 잘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지치면 돌아볼 것과 지켜야 할 것에 관심이 적어지면서 아주 작은 구멍이라도 뚫리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을 정도의 늪으로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조심해서 관찰해야 하지 않을까?
세계를 이끌 수 있는 힘을 消盡(소진)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그래도 지구촌에서 오직 대한민국 한 나라만이라도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마저 실패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결국 코로나19에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이 침몰돼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든든한 대통령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제정신을 찾아가면서 새로운 세계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만 확실히 들여다볼 수 있지 않은가?
지금부터 세상은 침몰돼가는 도중에 새로운 일들이 들어나면서 새로운 장면들이 노출돼 사람의 삶을 많이 바꿔놓게 될 것으로 미룬다.
특히 국가 최고지도자가 守舊(수구)적 獨斷(독단정치를 하는 쪽 나라에 집중돼가고 있는 코로나19의 극성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있어서다.

트럼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연장할 수도"(상보)

미국 대권을 잡아선 안 될 트럼프

331백여만 명의 국가 국민을 자랑하는 미국은 단 두 달 만에 확진자를 초급속도로 늘여가먄서 164만여 명까지 끌어올리며 이틀 후면 10만 명의 사망자 수를 뛰어넘게 될 것부터 본다.
미국은 아직도 꾸준히 하루 1000여명 수준 범위의 사망자를 내고 있는 COVID19!
단 1주일만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경계를 다잡았다면 사망자는 60%나 줄일 수 있었으리라고 통계를 낸 학자도 있었다.
조금만 더 일찍 손을 써서 국가 비상사태로 이끌었더라면 아까운 생명을 쉽게 잃지 않았을 것인데 너무나 큰 희생을 치르고 있는데도 트럼프는 대선 승리만을 위한 나머지 그런 정치적 이슈 만들기에만 중심을 잡고 있으니 국가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 위치라는 것을 코로나19를 통해서 잘 깨닫게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사태로 지금까지 죽어간 사망자는,
20년 동안 전쟁을 치렀던 베트남전쟁(19551975)에서 죽어간 미군 58,315여 명이 전사 및 실종된 것으로 나온 것에 비교도 되지 않으니,
코로나19가 얼마나 잔혹하다는 것을 알만 하지 않은가?
결론은 트럼프 인간성이 베트남전쟁을 일으켜 전쟁을 한 사람들보다 더 잔인하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트럼프는 메모리얼데이(Memorial Day, [한국의 현충일]) 연휴 첫날 자신 소유의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며 기자들을 만나자 손까지 흔들고 여유를 부리는 일도 만들고 있으니 한국적인 사고에서는 마땅찮은 일 아닌가?
이처럼 자기 살길만 찾는 지도자들이 정치를 하는 나라에서 유독 코로나19로 희생되는 생명들이 더 많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경제가 더 중요, 일터로 나가라"…브라질 대통령 '코로나' 고집

유독 코로나19는 독선 정치꾼들을 실어한다.

남미 브라질은 지금 대단하게 미국을 따라가고 있는 중?
러시아를 제치고 미국에 이어 5월 23일 세계 2위 발병국가가 됐다.
그동안 방치한 때문에 통계에 잡히지 않았던 확진자와 사망자들이 한꺼번에 실어지면서 단 2일 만에 순위가 바뀌어 브라질 확진자는 30만명을 넘어버렸고 사망자 또한 21,048명으로 등록되고 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Messias Bolsonaro, 1955~ )대통령 또한 트럼프를 능가할 정도의 인물 아닌가!
2억 천2백 60여만 명의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코로나19로 죽어가는 국민들이 있는데 자신으로서는 대처할 방법조차 없다고 하는 보우소나루!
그는 국민은 어떻게 되든 말든 자신이 즐길 일부터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게 밝혀지고 있다.
고통 받는 환자들이 있는 곳까지 찾아갈 수는 없다고 치더라도,
수상레저를 즐기는 일은 하지 않았어야 하는데도 그에게는 국민은 관심이 없고 자신이 즐기는 일부터 하자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묻을 곳이 없어 관들이 방치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지도자들은 관심조차 없어 보이니 이들을 대통령이라고 부를 가치가 있을까?
그 직책에 대한 예우도 그 직책에 맞게 처신해야 불러주고 싶은 것 아닌가?

 러시아에 '유혈의 봄' 오나…'푸틴세대' 억압하는 푸틴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Vladimir Putin) 대통령도 이젠 정권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다다른 것 같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대통령을 연임한 직후 총리로 직을 바꿔 실권을 놓지 않았으며,
2009년 총리시절에는 헌법까지 고쳐 4년제 대통령을 6년제로 바꿔 가면서,
2012부터 2024년까지 연속 집권을 할 수 있는 장기 독재자 권좌에서 이젠 내려와야 되지 않을지?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지만 미국에 이어 러시아는 코로나19 확진자 2위까지 올랐다가 브라질에서 2위를 꿰차게 되자 3위로 떨어졌지만 확진자는 하루 만 명에 가깝고 사망자도 3,388(확실한 숫자 맞아?)명이나 나왔으니 수많은 인류들이 인정머리도 없는 獨善(독선)의 정치꾼들 앞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

 아베 보좌관, 방일 여야 의원단에 "한국은 과거 매춘 관광국" 발언

일본 아베신조도 숫자를 감추고 있지나 않은지 모를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본 방식 코로나19 대처를 두고 혀를 차고 있는 상황?
기저질환의 일본 노인들이나 일반 환자들이 코로나19 침투를 받아 죽어가고 있는 것을 코로나19가 아닌 그 환자 본연의 병명으로 기재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일본 경제를 위해서 국민들이 모두 단합하여 내년에는 꼭 올림픽을 치러내야 한다며 각 병원에 지시를 내렸다면 누가 알 수 있을지?
그 나라 국민들은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넘어 달든 쓰든 忠節(충절)에만 깜박 죽는 국민 아닌가?
민주주의 간판만 건 트럼프 행정부와 아베정권은 닮은꼴?
일본인들의 자기 국가에 대한 기울기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일본은 세계를 凌蔑(능멸)할 수 있는 의혹은 가지각색으로 변할 수 있을 것 아닌가?
아베가 정권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 갖은 방법 다 동원해서 일본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느낌이 일고 있다.
하루 검사하는 인원수(겨우 기 천명?)가 너무 작다는 것부터 이상하다.
그러나 그들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 그 나라 국민들이 蹶起(궐기)하기 전 누가 잔소리 할 일이나 되는가?
그래도 40%대를 지키던 아베 지지율은 20% 대로 떨어지고 있다는 뉴스가 있는 것으로 봐 머지않은 사이 일본 정객들이 대거 바뀔 가능성은 크다는 것으로 본다.
아니면 항상 해왔던 것처럼 또 대한민국 때리기로 아베 지지율이 오를 수 있을까?
이처럼 일본이 세상을 輕蔑(경멸)한 나머지 자신들부터 欺瞞(기만)하며 세상을 우습게 여긴다면 후일 대단히 후회를 할 것이다.
12천 7백여만 명 일본 국민들이 생각하는 건 무엇인가?
대한민국만 억압하는 것으로 나라 권위를 세울 수 있을까?
저들은 지금 위험국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도 저들의 코로나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는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는 건 그만큼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는 것일 게다.
이렇게 세상은 더러운 늪으로 빠져들며 자신들을 지옥의 奈落(나락)으로 스스로 끌고 들어가면서 세상은 뒤범벅이 될 것이고 결국 거대하게 변화를 가져오면서 새로운 판으로 변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그 새판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우뚝 설 수 있는 기회를 어떻게 찾아낼 것인가?

 ‘노딜 브렉시트’에 벌벌… 보수당에 등 돌린 英 재계

인구 6,789만 명 영국도 수구세력이 집권하는 대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지경으로 달려가고 있잖은가!
선진국답게 코로나 확진자 수는 세계 4!
사망자는 거의 3만 7천명에 다가서고 말았다.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영국 총리는 코로나19가 어떻게 지독한 것인지 몸소 깨달았던 인물인데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렸다는 뉴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좌관 커밍스의 코로나 봉쇄령 거역을 두둔까지 하며 커밍스는 책임감 있고 합법적으로 행동"을 했다며 역성들고 있는 영국 보수의 독선자? 
그 뒤를 이은 유럽 각국에서 대한민국의 코로나 대비책에 대한 위상은 인정하면서도 역으로 되받아치는 국가들 모두가 독선적 정치를 하는 나라들이 계속 코로나19에서 해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민주주의 국가를 탈피했는가독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터키 프랑스 등등 수준급 국가들이 말이다.

김종인 비대위 9명 중 4명은 '3040세대'

때문인지 모르지만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이 "보수란 말 안 쓰는 게 낫다"는 소리를 해서 얻어맞고 있단다.
보수란 말이 대한민국에서만 주눅들어가는 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내세울 게 없는 상황이니 당연히 그런 말을 했을 것이지만 말이다.
수구적 사고를 갖은 사람들을 보수라는 단어로 해도 적잖은 대우를 해주는 것인데 그 마저도 쓰지 말라고?
골통처럼 못된 짓을 할 적에는 아무런 소리를 하질 않고 있다가 국민들로부터 도외시된 다음부터 정신이 난다는 말인가?
하지만 色魔(색마박정희와 5.18광주학살자 전두환 독재자를 섬겨왔던 그들 정치적 숭배인물이 확실한 상황에서 보수라는 단어만 쓰지 않는다고 해서 누가 인정해 줄 것인가?
가짜보수도 아닌 사이비보수 들은 앞으로 정치하는 데에 애쓸 생각 말고 문재인 정부만을 확실하게 도와서 국가와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간다면 그 나름 자신들도 행복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해둬야 되는 것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 내각 이끌고 민심 달래러 대구행

코로나는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잖은가!

문재인 정부 정책만 잘 지켜낸다면,
대한민국은 이제부터 탄탄대로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될 것으로 본다.
먼저 IT강국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거짓 없는 청정한 삶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상황이 잘 말해주게 돼갈 것으로 본다.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이 가서 업무를 봐야 할 국가들은 각국이 서서히 개방하고 있잖은가?
EU 관광업은 역내 고용의 11.7%, 총생산(GDP)의 10.3%를 차지한 때문에 유럽 각국가들은 여행객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
하지만 어떨 수 없는 업무차 방문부터 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의 유럽 각 국가들은 개방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철저히 방역을 한 대한민국 국민부터 개방을 할 기미를 보이고 있잖은가?

신종 코로나 현장점검하는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가 국가 신용도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때문에 진실이 통하는 나라에 우뚝 설 수 있는 대한민국을 가장 먼저 긍정하게 될 것 아닌가?
다음은 유럽 27개 국가들의 코로나19로 경계를 막은 것부터 풀어가면서,
유럽 역내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한 솅겐협정 가입국 국민들의 여행 제한을 푸는 것부터 시작할 국가들에 대한 짤막한 상황들이 나와 있지만 아직까진 가능성일 뿐 효력을 낼 수는 없지만 순차적으로 개방될 것으로 본다.
좌우간 국제적으로 어느 나라부터 여객기를 띄우게 될 것인가?
세계는 움직여야 하는데 모든 나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가장 확진자들은 많이 둔 나라는 가장 뒤에 순서별로 뒤쳐지게 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으나 세계 여러 국민들이 만일 미국으로 출장을 갈 사람들을 받을 때는 대한민국 출장 객들부터 우선적으로 받게 되지 않을지?
대한민국 국민의 位相(위상)이 코로나19 이전과 확연하게 바꿔질 것으로 미룬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대한민국 사이비보수들은 이런 위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는지부터 확실하게 알고 살아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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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2일 금요일

문희상, 이명박근혜 특사..국민을 또 울려?



국민으로부터 욕먹는 정신 빠진 소리의 문희상?

대한민국 구태정치가 자신을 그렇게 멍청한 바보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하면서 20대 국회를 떠나가는 문희상!
마지막까지 그 입을 조심했으면 얼마나 좋았을 것인가만,
인간들이 배운 게 좋지 않으면 결국 좋지 않은 것을 내놓게 된다는 게 증명된 셈?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추앙을 받는 것 아닌가?
예수는 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게 더러운 게 아니라 그 입으로부터 나오는 게 더운 것이라고 한 말이 생각난다.
[It is not what enters one's mouth that defiles that person; but what comes out of the mouth is what defiles one.(Matthew15;11)]

 이 대통령 국회의장단 초청 만찬

중국 춘추전국시대 ()나라 문학가 傅玄(부현)도 災禍(제화)는 입에서 나오는 말에 따르게 된다[禍從口出(화종구출)].”라는 글을 쓴 것으로 볼 때 이들은 문희상보다는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해주는 셈?
6선 의원(의정생활만 24)이라는 긴 세월 국가를 위해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국정을 했다는 것에 찬양하고 싶었는데,
그는 다된 밥에 재를 뿌리고 떠나가고 있는 것으로 본다.
자신이나 잘 돌볼 것이지 얼마나 스스로가 잘 났다는 것을 내세우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까지 날려버릴 생각을 했는지 헛소리까지 날리며 떠나는 문희상!
문희상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상당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며 "(이명박근혜)사면을 겁내지 않아도 될 시점"이라는 어림없는 소리까지 하며 문재인 대통령 성격상 못할 것이라고 단정까지 지었을까?

 朴당선인-문희상 국가지도자 연석회의서 만날까

문희상이 6선까지 하면서 이명박근혜의 그늘에서 얼마나 好衣好食(호의호식)의 饗應(향응)을 받았으면 이런 말까지 할 수 있었을까?
守舊(수구)들의 독재정치 속에서는 야권(문희상은 야권시절이 더 길었으니까)의 撫摩(무마)를 위해 어떤 향연을 베풀고 있었는지 그 시절 국회를 어떻게 다 이해해야 할 것인가?
그 때문에 야권(지금의 민주당정치꾼들은 죽게 고생을 하면서도 수구들과 콩가루를 같이 나눠얻어먹은 것처럼 도매 급으로 넘길 수밖에 없었던 하류 정치꾼들로 置簿(치부)되기도 했다.
이를 보며 생각나는 게 또 있다.
의정부에서 문희상의 아들 문석균이 국회의원 당선이 안 되기를 천만 다행한 일?
사전에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그를 배재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나?
문희상의 말 한 마디 때문에 별의 별 생각까지 하게 만들어주고 있지 않은가!

예수는 말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 알게 된다는 것을!
[Either declare the tree good and its fruit is good, or declare the tree rotten and its fruit is rotten, for a tree is known by its fruit. (Matthew 12:33)]

 오영환 더민주(의정부 갑)캠프 장수봉 선대위원장 수락하며 오영환 지지 선언

그 아들에게 의정부갑 지역까지 상속을 한다고 아우성쳤던 미래통합당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오영환(32) 최연소 당선자가 나오게 된 것 아닌가?
소방관 출신으로 때 묻지 않은 참신한 인재를 의정부 시민들은 선택했다는 것 아닌가?
이처럼 의정부 시민들은 깬 국민이라는 것에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문희상의 썩어빠진 입으로 인해 상상도 하지 못한 글을 쓰게 됐으니 속이 쓰리다.

김무성 의원과 인사 나누는 문희상 국회의장

때문에 말은 深思熟考(심사숙고)를 거듭해야 하고
생각은 맑아서 추상같은 의로움에 더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
문희상은 국민의 진정한 뜻도 모르고 20대 하반기 국회의장을 했던 인물?어떻게 이런 이가 민주당에 있었을 것인가?
그도 결국은 인간 문재인의 걸림돌 중 한 사람이었다는 거였던 게 밝혀진 셈?
김영삼 김대중 두 전 대통령들의 잘 못된 대통령 特別赦免(특별사면특사)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가슴에 ()이 서리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인간이 어떻게 국회의장을 2년이나 했다는 말인가?
전두환이 지금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을 잘 알면서도 어떻게 헛소리를 할 수 있단 말인가?
지금 문희상은 전두환 독재정권과 그 附逆者(부역자)들을 옹호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민주당에 있어서는 안 될 인물이었고 민주주의를 역행한 인물 중 한 명이 될 것인가?
당장 사과하라!

질문에 답변하는 문희상 의장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미국 트럼프가 재선 실패할 이유


미국 트럼프는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

아무리 科學(과학)이 발전하고 迷信(미신같은 것은 없다며,
과학적 사실에 의해 사실만 논하겠다고 하며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實證(실증)하여 세상을 과학적으로만 만들어 놓겠다고 한들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일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일어날 것을 豫示(예시)해주고 있는 게 세상살이 아닌가?
때문에 運命(운명)이라는 게 없지 않으니 그런 단어도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들이 신[God ]이라는 단어를 만든 것도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즉 인간을 초월하는 영웅[Hero]보다도 더 능력적인 것을 두고 ()’이라는 이름을 붙여 쓰고 있는 것부터 인간의 주위에는 인간을 초월하는 것을 찾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는 증거가 아닌가 생각도 해본다.
때문에 인간은 히어로[Hero]도 됐다가 신[God]도 되기도 하며 세상 역사를 만들지 않았던 것인가?
마치 운동을 정성껏 한 운동선수가 최고의 기능을 발휘하며 인간으로서는 불가능 할 것 같은 기록을 세워버렸을 때 그것을 보고 있는 인간들이 저절로 歎聲(탄성)을 짓고 환호하며 영웅의 班列(반열)을 뛰어넘어 ()의 境地(경지)’에 닿고 말았다며 혀를 내두르는 것을 보며 인간은 신의 형체를 따왔다는 것이 트릴 수 없다며 박수를 보내는 것도 다 인간들이 만들어 가며 신과 동등할 수 있다고 錯覺(착각)하는 것도 인간들끼리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인간들의 自畵自讚(자화자찬)에서 나오는 텅 빈 어리석은 짓 아닌가 말이다.
때문에 인간들의 욕심이 지나치면 자신의 경지가 마치 신이라도 된 것처럼 용서받지 못할 짓도 서슴지 않는 것이 못된 인간들이 하는 짓 아닌지?

트럼프, 말라리아약 복용 '폭탄 발언'에…전문가 "미친짓"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볼 것 같으면 참으로 아슬아슬한 인간의 낭간에 서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다.
인간으로서 최소한 지켜야 할 가치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어설픔을 보게 한다.
일을 벌려놓으면 진실이 아닌 거짓이 흘러나오며 恣慾(자욕)이 지나쳐 망치게 될 게 빤한데도 미국 국민 중 일부는 그걸 믿고 있으니 더더욱 안타깝다.
양치기소년의 경지를 벗어나 신뢰할 가치조차 없는 말을 늘어놓으면서 어처구니없는 일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정치적으로 구설을 막기 위해 다른 말을 만들어내어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려고 하는 짓은 한 달에도 몇 번씩이나 하는지 헤아릴 수 없게 하면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아이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 게 이제 4년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대통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믿어주는 국민들이 있다니 미국 백인 사회는 거짓말 사회?

속도내는 코로나 백신 개발...모더나 “임상시험서 항체 형성”

19(미국시간코로나19 백신 임상 성공했다는 것도 단 하루 만에 뒤집고 만다.
미국 의약전문매체는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했다는 코로나19 백신 시험이 성공할 것처럼 탈 자크스 모더나 최고의료책임자가 입을 벌렸으나 그건 트럼프 선거를 위해 미국 국민에게 糊塗(호도)하는 짓에 불과했던 것인데 누가 인정이나 할 것인가?
속을 사람은 없고 단지 한국인 노인들 중 트럼프라면 죽어도 좋다고 하는 인물들이나 들어주지 않을지?
겨우 45명에게 실험하고 있는 중이고 그 확률 또한 겨우 20% 정도나 될지 말지 한 것을 두고 누가 믿어줄 수 있을까만,
세계는 요동치며 모더나 주가는 그 당일 오전에는 두 자리 수자까지 뛰고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원하고 있다는 말인가?
국민을 선거의 표로만 보고 있는 트럼프의 恣慾(자욕)이 불러오는 亂行(난행)일 뿐이고,
트럼프의 선거전술에 녹아나는 미국인들이 있다는 것부터 코미디 중의 코미디인데아니라고 하는 아시안 아메리칸(이 안에 넋도 없는 다수의 한국노인)들이 있다고 보는 눈이 크다.
그 노인들 중에는 트럼프가 한 말은 다 옳고 믿어야만 한다고 하니 미국까지 와서도 정신 못 차리고 늙어가는 위인들이 수두룩하다는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
오늘의 미국’ 방송의 강혜신 방송인이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다며 댓글을 멋대로 짓고 있는 이들이 많아 오직하면 진행자가 그 사람 이름까지 밝히면서 좋은 말 쓰기 하자고 하는 말까지 날리고 있을 것인가?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무슨 말을 못할 것인가만,
말이란 寸鐵殺人(촌철살인)도 할 수 있는 잔혹한 무기 같은 것으로 상대를 침략하는 행위인데 민주주의 정의에 符合(부합)되는 일이란 말인가?
코로나는 이런 짓부터 고치라고 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이 있다?
좋고 올바른 말만 하고 죽어도 다 못하고 죽을 말들이 흔할 것인데 얼마나 지나친 말까지 했으면 곱게 타이름을 당하게 됐을까?
제발 망신될 일은 하지 않는 한국 늙은이들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싶다.
이 모든 일들이 누구 때문에 이렇게 시작돼 버렸을까?

 CAN COVID-19 DONALD TRUMP CORONA VIRUS OIL CRASH USA AMERICA CHINA ITALY IRAN GLOBAL ECONOMY ?

미국도 트럼프가 한국 문재인 정부에서 코로나와의 전투를 실행으로 옮기고 있을 당시(2020.1.20.)에만 정성들여 막아내기를 시작했더라면 지금처럼 수많은 이들이 죽어가고 있을까?
미국 현재 인구 331백여만 명 인구 중 확진자가 1,548,646(2020.5.21. 한국시간)명에 사망자가 93,163명으로 사망률은 6%가 나오며,
하루 대략 1300여 명씩 죽어가고 있는 상황을 트럼프와 극우세력들은 눈도 깜작하지 않고 자신들만 살아있다는 게 영웅처럼 느끼며 살아가고 있지나 않은지 심히 의심스럽다.
그래!
인간은 누구나 영웅이고 싶고 더 나아가 ()의 경지까지 넘보려고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됐던 것을 알기나 하고 있는지?
미국 대통령이 될 수도 없는 사람이 돼 미국을 완전 망치게 하며 국가와 국민을 곤혹하게 하고 있는 트럼프!
코로나19가 주는 敎訓(교훈)을 전혀 알지 못하고 오직 대통령 직에서 내쫓기게 될 것에만 매달리고 있는 트럼프의 초라한 모습이 왜 그리도 안쓰러울까!

 'America first' is quickly turning into America alone - The National 'America first' is quickly turning into America alone

미국 중심주의 사상을 버려야 한다고 코로나는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데,
아직도 죽은 자식 부랄 잡고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난처해하는 어미를 닮았는가?
제국주의 사고를 버리지 못한 지난 20세기 동안 세계를 주름잡던 시절은 이제 더 이상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코로나는 알려주고 있는 것 아닌가?
거의 모든 선진국들이 그런 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코로나는 가차 없이 공격해 정신 좀 차리라고 강압을 쓰고 있는데 아랑곳 하지 않으니 세계 제1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부터 강타하며 터무니도 없이 불쌍한 국민들 생명만을 앗아가고 있지 않은가!
물론 선진국 거의 대다수가 같이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처해있는 것도 지구촌이 되라고 하는 자연의 법치로만 보이게 하고 있는데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며 중국 탓으로만 돌려 회피하라고 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슬픈 일인가?
아주 조금만이라고 남을 이해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자연은 인간과 같이 하려고 할 것인데,
지금 인간은 같이 살아야 할 자연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는 게 여실히 드러나고 있잖은가!

 '기후변화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센터'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앙을 방지하기 위하여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할 때부터 하늘은 트럼프를 꼬집어 지구에서 최고 지도자를 해서는 안 될 爲人(위인)이라고 판정해버렸던 것을 왜 모를까?
미국제일주의[America First]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어떤 나라와도 화해를 하며 세상 속에서 같은 삶을 永有(영유)하자고 同伴(동반)적 언행일치의 주장과 함께 실천하는 偉人(위인)의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데 자국민 보호랍시고 겉포장만 씌우려고 하는 짓을 했던 트럼프!
이제 그 위치에서 미국 국민에 의해 지구촌 국민을 위해 하야해야 하지 않을까?
세상은 나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철없는 트럼프는 아직도 3만 명 모아놓고 선거운동 하는 꿈을 꾸고 있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인가?
3만 군중이 미국 인구 33천여만 명을 대신할 수는 결코 없을 것이다.
미국이 제국주의적 중심주의 사고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언제든 코로나는 괴롭히고 말 것으로 본다.[코로나 생체는 복제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잘 일어나는 유전정보가 리보핵산(RNA virus)이기 때문]
그 누구든 국민 생명을 尊崇(존숭)하는 인물이 돼야 세계를 이끌 수 있는 미국 대통령으로 탄생된다는 것쯤은 알고 미국 대선에 임해야 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