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0일 월요일

한국은 서광이 비춰지고 있는데 미국은 퇴색이 짙다?



한반도에 행운이 깃들 것을 예고하고 있나?
 

대한민국에는 대나무에 꽃이 또 피었다고 한다.
2017년에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강리에서 대나무 꽃을 피웠고,
2019년 여름에는 호남지방의 정읍시 북면 1번 국도변 농업기술센터에 100여 그루가 꽃을 피웠던 것에 더해 금년에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봉암리 2번 국도변에서 대나무 왕대 1000그루가 꽃을 피었다는 뉴스다.
원문보기:
 
대나무

신비의 꽃을 피우는 대나무는 四君子[사군자= 매난국죽; 梅花(매화) 蘭草(난초) 菊花(국화) ()) 중 하나의 식물에 들어간다.
일반적으로는 뿌리로부터 새싹이 돋기 때문에 꽃이 피기란 쉽지 않아 학설로 60120년 만에 핀다는 주기설도 있고,
특정한 영양분이 소진돼 발생한다는 영양설도 있다고 하지만,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부 시작하면서 이런 일이 계속 이어지며 그 숫자도 10배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 초점을 지어보고 싶다.
 
 

문재인 정부와 가장 닮은 노무현 정부 때 핀 사실도 없지 않다.
2007(경북 칠곡의 솜대림)2008(경남 거제 칠전도의 맹종죽림)에 피웠으며,
2012년 문재인과 박근혜 간 18대 대선이 있던 그해 여름에 경남 김해 용두산에 소규모로 피웠던 것 외에는 1937년 일제강점기 당시 경남 하동의 왕대림에 피웠던 게 전부라고 한다.
일제 강점기 때를 생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기위해 한반도에 신비의 꽃이 피었을까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일본이 패망하게 된다는 것을 豫示(예시)했던 꽃이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요사이는 현명한 사람들이 지도자로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꽃이 아니었을까?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200만 명 돌파

물론 기후변화가 심하게 변하고 있음에 관계를 지우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도 하지만 말이다.
좌우간 좋은 징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한다면 코로나19로 세계가 거의 초토화돼가고 있는 데 반해 대한민국은 국민들이 적극 호응하면서 잘 버티고 있으니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국가로 돼가고 있지 않은가!
미국은 정말 지나칠 정도까지 잘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트럼프만 혼자 자화자찬하며 잘 견딘다고 하니 누가 인정할 수 있겠는가?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6일 낮 1만명 넘겨


한국은 행운만 깃들 것 같은데 미국은 아수라장으로?
 
미국은 코로나사망자 15만 명 쪽으로 열심히 다가가고 있으며 전체 확진자 수는 370만 명을 넘어서 세계 제1COVID19 확진국 임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도 트럼프 대통령 혼자만 치명률이 세계에서 최저이며 검사는 세계적 선망 대상이라는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트럼프를 지지하는 폭스TV조차 자화자찬을 한다는 방송까지 하지 않는가?
자화자찬을 넘어 기망행위를 하는 미국 대통령?
때문에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최소 10년 이상 정치는 물론 경제성장도 사회사업까지 주춤하게 된다는 말이 결코 틀리지만 않을 것으로 본다.
정말이지 트럼프 한 사람 잘 못 뽑은 것에 대한 죄의 대가가 이렇게 클 줄 누가 알 수 있었을 것인가!
너무나 큰 사망자를 냈고 너무나 많은 이들이 병에 걸려 생사를 오가면서 투쟁하는 것에 대해 트럼프는 크게 사죄를 해야 마땅할 일이지만 그에게 그런 죄를 물을 사람은 그 누구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의 대통령 직에 대한 막강한 권한이 있는 것으로 트럼프의 오만은 하늘을 찌르고 있잖은가!
결국 하늘의 權能(권능)으로 트럼프를 치우기 위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가며 국민들에게 고통으로 넣고 있다는 말인가?
 
 
나우앤서베이 설문,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당선 희망자 트럼프의 약 3배

2020 미국대선에서 트럼프가 대권을 다시 잡게 된다면 미국은 연방정부와 주 정부 간 전쟁도 불사할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제삼 느끼게 하는데 아직도 감지하지 못하는 극우세력들이 있으니 어쩌면 좋으랴?
미국은 트럼프를 버리지 않으면 인종 간 갈등부터 시작되게 돼있다.
고로 트럼프를 확실하게 버려야 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A주정부로 가야 할 마스크를 가로채어 다른 B주정부(트럼프 지지정부) 쪽으로 빼돌린 사건을 보면 예감이 오지 않는가?
심지어 중국으로부터 독일로 가야할 코로나 방어 재품을 가로채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던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 행정부를 지지하는 회사 상품을 딸[Ivanka Trump 이방카 트럼프]은 손 위에 올려놓고 간접광고를 찍게 하고,
트럼프는 그의 책상위에 자그마치 5가지나 올려놓고 은연중 선전을 하고 있는 트럼프 행실이 제정신인가?
이런 대통령 행위도 미국 헌법에 저촉이 되는 짓이라고 하지만 무슨 핑계를 대려 할 것인지?
오직 대권지지율 올리는 데만 혈안이 된 트럼프와 그 가족들!
이제 지지율은 30%대로 떨어져 올라갈 기미를 보이질 않으니 트럼프가 본격적으로 거짓말을 시작하며 정신상태까지 이상 징후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확실한 패망으로 인해 대권이 주워지지 않는 그 때 무슨 짓까지 할지 심히 의심스럽기도 하고,
대권을 획득하게 된다면 미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정말 의심스럽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어서 빨리 113일이 지나 트럼프 패망하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는 이들도 적잖을 것이지만 반대로 트럼프가 돼야 한다며 눈에 불을 켜고 덤비는 인간들도 적잖을 것으로 본다.
그래도 113일은 빨리 지나가야 할 일 아닌가?
더 이상 트럼프 횡포를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손흥민, BTS 이어 코로나19 극복 릴레이 동참 "힘내라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자연의 서광이 확연하게 비춰질 증세부터 나오고 있으며,
결국 세계 최우량국가로 올라서게 된다는 것을 머지않아 보게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미국은 지도자 하나 잘 못 뽑은 대가를 너무 크게 치루고 있는 상황!
더 이상 큰 화근이 되지 않게 미국 국민들이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 욕심 채우기에만 최선을 다한 대통령이 그 자리를 뜨게 된 이후에는 어떤 결과가 그 자리에서 나타나게 될지?
 
나우앤서베이 설문,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당선 희망자 트럼프의 약 3배


참고
다음은 평생 한 번 보기 어렵다는 신비한 꽃들소개






2020년 7월 16일 목요일

공인이 되려거든 명철하게 판단해라!



公人(공인)이 되려거든 明徹(명철)하게 살아라!
 
인간에게 삼욕[食慾(식욕) 睡眠(수면)性慾(성욕)]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테지만 식욕과 수면욕 때문에 치욕을 당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거의가 더럽다고 상상하는 성욕[性慾, 혹은 肉慾(육욕=성욕 색욕 육정)]으로 인해 인간 恥辱(치욕)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능동적 남성들이 欲情(욕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노출시키려다가 인생을 망치고 만다.
안타까운 일인 줄 알아야 하건만 알고 났을 때는 벌써 늦어버렸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때문에 성욕은 修道(수도)하는 스님들과 적잖게 비교되곤 하지만 그들인들 일반 사람들과 크게 다른 인간 육체의 기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 않는가!
修養(수양)을 쌓아 정신을 억제하고 極念作聖(극념작성)의 경지로 가는 지경에 닿게 되면 가능할 수도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미칠 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고통과 싸워 이겨야 하는 것인지 우리는 잘 알 수 있는 일 아닌가싶다.
老子(노자)께서도 그런 일을 경험하였으니 肉身(육신=)을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없다고 하는 것에 대한 차이를 논하고 있었지 않았던가?
내 몸이 없다는 것에 미치게 된다면 무슨 근심이 있을까[及吾無身 吾有何患(급오무신 오유하환)].”이란 말의 의미를 육정에만 둘 것이 아닌 인간 욕망의 모든 게 그 안에 들어갈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인간들이 참아내지 못하고 비굴하게 돼버릴 수밖에 없는 치욕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성욕에 가장 핵심을 둬야 하지 않을지?
그만큼 성욕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은 일인 것이다.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적정한 시기에 결혼하여 남녀 간 행복한 삶을 살아가며 가정이 온화하고 화목해지게 된다면 해결할 수 있다고 보았던 것 아닌가?
그러나 결혼까지 하고도 최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이 추태를 부리는 데 사회의 물의를 일으키고 있으니 이 것 참 뭐라고 해야 할 일인가?
한마디로 지도자라는 위치에 올라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껍적거린 것으로 판정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박원순 고소인, 두번째 조사…고발·진정도 잇달아 (CG)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는
‘"박원순, 피해자 전보 불허..혈압체크-샤워 속옷 챙기는 일도"’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새로운 나라를 우뚝 세워야 하겠다던 진보층 주요 인사가 치욕적인 성추행의 대가로 아까운 몸뚱이 삶을 함부로 내던지자,
때는 지금 뿐이라는 방정식에 따라 보수층 인사들의 입맛에 맞는 제목을 올려 냄새를 풍기고 있는 언론들!
앞으로 어떤 황당한 내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눈을 휘둥그러지게 할 보도들이 나오게 될 것인가?
40년 공들인 탑을 한 순간에 헐어버리고 만 것이 분명한데 아니라고 우기는 것도 인간이 할 짓은 아니라고 본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하 박원순)의 행적을 놓고 본다면 누가 여비서에게 성추행을 4년이나 했다고 볼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 일은 없으니 귀하신 몸까지 내던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울리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며 쌍욕까지 해대게 하는 상황까지 가게 만들지 않았는가?
亡者(망자)()에 두고 무슨 말을 () 할 수 있을까만,
살아 숨 쉬는 사람들 특히 고위공직에 위치하고 있는 이들에게 고하고 싶다.
제발 明徹(명철)한 판단은 하며 살아가라!”
그러한 것도 이길 수 없는 貧弱(빈약)한 정신을 가진 인간이라면 그 즉시 공직에서 하차하기 바란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도 모르면서 二重人格(이중인격)의 안면을 가지고 뭇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인간의 자격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저 안일하게 저런 여성이라면 내 마음을 알아줄 여인!’이라며 自矜(자긍)하는 그 순간부터 그 인간의 생은 마감되고 만다는 것을 박원순이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았는가?
자기 명예에 똥칠하는 것도 모자라 더불어민주당에까지,
더 나아가 모든 사람들 가슴에 예리한 匕首(비수)를 꽂아 숨조차 쉴 수 없을 지경까지 만들어 놓고 만 인간들이라면 처음부터 지도자가 돼서는 안 되는 인간쓰레기 아니었던가?
충남지사 안희정에 부산시장 오거돈까지만은 그런대로 넘길 수 있었던 것 같던데,
서울시장까지?
에라이!
무엇이 그렇게 허허했었기에 옆다리를 긁어댈 수밖에 없었던 것인가?
깊이 생각하면 가정에서 충만한 성생활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은 아니던가?
가정이 온화하고 화평하게 잘 돌아가고 있었던가?
무엇이 그처럼 허허하도록 그들에게 만들고 있었기에 영웅들의 얼굴들이 한순간 가이나 도야지처럼 변해버린 것인가?
서울시장 10년 다 돼가니 그만큼 배가 터지게 불렀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박원순, 부인 강난희씨와 함께 재선 축하에 웃으며 인사[포토]
 
자신이 定婚(정혼)한 아내가 아니고선 무언가 쫓겨야만 하는 비굴한 성적 피해망상증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순간순간으로 몰아가기만 해야 하는 외줄타기를 즐기며 市政(시정)을 능청스럽게 보고 있었다는 것 아냐?
왜 신성한 남녀 간의 성적 아름다운 자연 관계를 왜 더럽고 치졸하게 생각하는 길로 끌어가려고 했던 것인가?
그것도 가장 권한이 막강해져가고 있는 위치에 올라서서 자신이 가장 아껴줘야 할 비서직 여성에게 말이다.
인권위와 서울시가 감사를 한다고 할지라도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많은 사람들은 이미 우려를 하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어떻게 色狂(색광) 박정희 유신독재자 같은 길을 가고 있었다는 말인가?
박원순은 박정희를 가장 증오하고 있지 않았던가?
그러고도 이들이 미래를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진보적인 인간들이라고 자부해왔던 것인가?
아니면 미래통합당(미통당)에서 박원순 잘 나가고 있으니 발 걸어 쓰러트릴 기획에 걸렸다고 하려는 것인가?
모든 지지자들은 제발 이승만과 박정희나 전두환 시절처럼은 돼서는 안 된다며 가슴을 졸이고 있는데 그런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는 말인가?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정말 기가 막히게 하는구나!
정말 더럽다.
이제 국민들은 누구를 의지하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 하나만 믿고 살라는 말인가?
더 이상 위쪽 계단까지 올라갈 길이 보이지 않아 벌인 비겁한 참극은 진심 아니겠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다 같이 힘을 모아도 힘들 이런 코로나19 시국에 귀한 제 목숨 하나 내던지고 쉽게 떠나간 그가 정말 안쓰럽기도 하고 밉다.
40년 민주화 역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의 공로를 천금으로 인정해야만 한다는 알량한 말에도 차마 긍정할 수 없게 만들어주고 간 그가 정말 밉다.
앞으로 공직에 계속 살고 싶은 이들이 있거든 냉철하고 명철한 가슴을 지니지 않았으면 제발 그 직을 버리고 떠나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
자신과 싸워 이길 자신도 없는 사람이 어찌 대중 앞에 설 수 있을 것인가?
 
노자께서 한 말씀 중 도덕경 제33장에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스스로를 아는 자는 현명하고,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세고,
자신을 이기는 자는 강건하며,
만족을 아는 자 부유하고,
강력하게 실행하는 사람은 의지가 있고,
자신의 소임을 잃지 않는 자는 영원하며,
죽어도 자신을 잃지 않는 자가 長壽(장수)한다.”라고 했다.

중국어 번역서_경제경영, 자기계발 분야_2



2020년 7월 12일 일요일

백선엽 보면 박정희 그늘이 너무 커!


 
가슴은 언제나 눈물방울 어리고
 
더러워 가까이 가기에 힘든 역사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영원히 四分五裂(사분오열) 갈려버려 되돌릴 수 있으랴!
피비린내 징그러운 한국전쟁 찬미하는 자는 누구였던가?
남북이 갈려진 것만이라도 감사해야 한다는 구역질나는 칭송을 들어야 하는 국민들!
왜 그런 삶을 산 게 좋았다는 것인가?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삶을 살아오고 있었던 것인데!
더러운 뇌를 가진 그들 선조들이 남긴 치욕적 재산 앞에서 형제 간 칼부림하며 지켜오던 넋 빠진 더러운 친일의 재산을 휘어잡으며 찬송하는 자유민주주의?
恥事(치사)도 수치도 桎梏(질곡)獨裁(독재)堪耐(감내)해야 한다는 더러운 인간들의 뇌 속엔 무엇이 들어가 있었을까?
나라 팔아먹은 놈들 밑에 들어가 寄生(기생)하던 더러운 인간들의 하루살이조차 그렇게 좋았던 세월이던가?
인간들아 제발 과거를 다 싸잡아 반성하는 인간이 돼야지!
어찌 창피한 것도 모르며 목에 하얗고 희 뽀얀 양심의 쌀밥을 떠넘길 수 있으랴!
 
 
총살 열흘 앞둔 박정희 "살려달라" 한마디… 백선엽 "그렇게 해봅시다"


백선엽이 어떻게 전쟁영웅?
 
백선엽 예비역장성(이하 백선엽)100세를 코앞에 두고 사망했다는 뉴스와 함께 전쟁영웅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아우성치는 미래통합당(미통당)의 목청을 듣고 있다.
6.25한국전쟁 영웅이 도대체 대한민국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그 내역을 알면 영웅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 김일성이나 그를 칭송하는 인간들이 떠들 수 있는 말을 하면서 대한민국 세비를 꼬박꼬박 털어먹는 국회의원을 대한민국 국민은 떠받들고 살고 있다는 말인가?
백선엽이 없었다면 지금 남한도 북한 빨갱이들이 정권을 잡고 飢餓(기아)에 허덕이며 살 것이라고요?
아니지 않는가!
6.25 한국전쟁은 미국 제국주의자들의 각본에 각인돼 있었던 것인데 무슨 헛소리?
더럽게도 남북으로 갈려 더러운 인간들이 남북 다 정신을 산산 조각내며 목청만 토하고 살아가고 있잖은가!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이승만 정권은 보따리 싸들고 서울 내버리고 떠났는데 주권이 어디로 갈 수 있게 했던가?
그래서 더러운 역사라는 것이다.
치욕도 모르고 떠난 정치꾼들이 뒤늦게 나타나 선량한 국민을 어떻게 처단했던가?
그래서 또 더러운 역사라는 것이다.
어차피 남북은 갈려져야만 했던 것을 막지 않았던 인간들 때문에 더욱 역사는 더럽게 똥칠이 되고 있던 것인데 누가 전쟁 영웅이라는 것인가?
그 더러운 역사를 청산할 수 없는 한 대한민국은 영원히 산산조각이 날 수밖에 없는 성질의 국민인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친일파를 또 충렬이 현고하게 높다는 대전현충원에 묻게 허락하는 것만도 만족해야 하는 것 아닌가?
백선엽도 만인들도 그가 간도특설대(間島特設隊 간토 토쿠세스부타이)에 배치됐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간도특설대는 1939년에서 1943년까지는 만주국 내에서 항일운동을 하는 독립군과 전투를 수행하였다.
1944년과 1945년에는 열하성과 하북성에서 팔로군과 전투를 수행하였다.“라고 적고 있다.
중국 팔로군 내부에는 조선인들이 적잖게 소속됐었다는 것은 역사가 인정하고 있다.
고로 백선엽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때부터 동족을 죽이기 위해 살고 있었다는 것으로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게 더러운 역사인 것이다.
민족 사살을 밥 먹듯 하던 그런 이가 무슨 전쟁영웅?
 
 백선엽, 5·16 때 박정희 '사상' 의심했다?

백선엽을 보면 박정희 독재 권력의 그늘이 보여
 
백선엽은 色狂(색광) 박정희 유신독재자를 남로당 시절 살려준 죄인이기에 그 죄가 더 크지 않나?
물론 박정희가 5.16군사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잡고 그를 이빨 빠진 호랑이로 만들고 난 다음,
후일 교통부장관을 시켜가며 강남 번화가에 수천억 원 가치의 땅과 건물을 소유하게 해준 것으로 그 목숨 값은 갚았을 것으로 인정하는 더러운 역사가 있어 더 치욕적인 것 아닌가?
더러운 역사를 안고 살았던 그들 가족은 그 땅의 소유권을 가지고 치열한 법적 쟁투까지 하면서 국민을 분열시킨 죄가 진정 없었다는 것인가?
백선엽의 더러운 재산을 보면 박정희 독재정권이 얼마나 더럽게 그 휘하들을 부렸는지 알 수 있는 視其所使(시기소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명장면 아니던가?
그 때문에 더러운 역사는 이어지며 국민은 시도 때도 없이 분산됐던 것 아니었나?
자신만의 독재를 위해서는 권한을 멋대로 내줬던 박정희의 국민 輕視(경시) 現象(현상)을 쉽게 읽을 수 있는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어떻게 이런 더러운 역사를 지닌 미통당의 정권욕을 인정해줄 수 있을지?
백선엽에게 대전현충원은 정말 感之德之(감지덕지) 아닌가?
 
시민 항의받는 이해찬 대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2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다 일부 시민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0.7.12 jjaeck9@yna.co.kr
 
대한민국 국민은 언제나 한 마음으로 똘똘 뭉칠 수 있을까?
더러운 역사를 청산하지 않는 한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 잘들 알면서 더러운 역사를 버릴 생각도 할 수 없는 게 대한민국?
때문에 세상을 좀 볼 줄 안다는 사람들은 한 결 같이 하는 말이 남북통일 만이 그 해답이라는 말을 한다.
맞지 않는가!
분열된 강토를 바로잡는 것부터 하는 게 우선이라는 말이다.
그렇게 되는 그 순간부터 일본은 더 이상 한반도 국민을 이용하여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로 만들 생각을 할 수 없게 될 것이고(일본인들의 끈질긴 한민족 괴롭히기 근성이 쉽게 사라질 수 있는 것은 한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해서만 될 수 있을 것이고) 세상을 주름잡는 국민으로 변신하게 될 것을 꿈꾸는 사람들이 적잖은데 乙巳(을사)五賊(오적)이나 박정희 백선엽 정일권 같은 친일파들이 서서히 사라지는 그날 한반도는 새롭게 변모해 있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적잖이 멀게 보이기만 할 때가 없지 않은 것 아닌가 말이다.

남북 통일축구 여자부 경기





2020년 7월 9일 목요일

박원순 시장 생명 참으로 허망하지 않나!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9일 공관을 나와 연락이 두절된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북악산 일대를 수색하던 경찰은 숙정문 인근에서 박 시장의 시신을 발견했다.
앞서 박 시장 딸은 전날 오후 5시 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연합뉴스)
근조리본 다는 박원순 시장
도대체 뭐가 문제일 것일까만 이제 64세(1956년 3월 생)의 나이로 세상을 등진다는 게 그렇게 쉽지 만은 않은 일인데 안타깝기도 하고 의구심도 생기며 가슴까지 쿵쾅거리고 있다.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하직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닌 것인데
무슨 연유가 있어서일까?
많은 사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된 것 아닌가하며 의혹을 품기도 하고 있는데,
성추행 고소 사건까지 걸려 있다는 게 어찌 마음이 무겁지 않으리!
그 연유는 차후 알았을 때 말하든지 하기로 하고 유명을 달리한 박 시장에게  세상 걱정말고 잘 가시라고 하는 말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서울시장이 갑자기 세상을 뜬 것에 서울시와 각계에서는 얼마나 당황할 것인가만,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 점차 안정을 돼찾을 것이지만 박시장만한 인물이 그 자리를 차지 하지 못할 때는 생각도 날 것이리라!
좌우간 서운하고 안쓰럽다고만 말하지 않을 수 없을 일 아닌가!
부디 잘 가소서!

국화한송이- 꽃다발 국화한송이다발 국화한송이 하얀국화꽃다발 대국꽃다발 하얀국화 대국 성묘꽃다발 납골당꽃다발 추모꽃다발 근조꽃다발 수원꽃집 수원꽃배달 수원정자동꽃배달 : 서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