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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월요일

한국은 서광이 비춰지고 있는데 미국은 퇴색이 짙다?



한반도에 행운이 깃들 것을 예고하고 있나?
 

대한민국에는 대나무에 꽃이 또 피었다고 한다.
2017년에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강리에서 대나무 꽃을 피웠고,
2019년 여름에는 호남지방의 정읍시 북면 1번 국도변 농업기술센터에 100여 그루가 꽃을 피웠던 것에 더해 금년에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봉암리 2번 국도변에서 대나무 왕대 1000그루가 꽃을 피었다는 뉴스다.
원문보기:
 
대나무

신비의 꽃을 피우는 대나무는 四君子[사군자= 매난국죽; 梅花(매화) 蘭草(난초) 菊花(국화) ()) 중 하나의 식물에 들어간다.
일반적으로는 뿌리로부터 새싹이 돋기 때문에 꽃이 피기란 쉽지 않아 학설로 60120년 만에 핀다는 주기설도 있고,
특정한 영양분이 소진돼 발생한다는 영양설도 있다고 하지만,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부 시작하면서 이런 일이 계속 이어지며 그 숫자도 10배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 초점을 지어보고 싶다.
 
 

문재인 정부와 가장 닮은 노무현 정부 때 핀 사실도 없지 않다.
2007(경북 칠곡의 솜대림)2008(경남 거제 칠전도의 맹종죽림)에 피웠으며,
2012년 문재인과 박근혜 간 18대 대선이 있던 그해 여름에 경남 김해 용두산에 소규모로 피웠던 것 외에는 1937년 일제강점기 당시 경남 하동의 왕대림에 피웠던 게 전부라고 한다.
일제 강점기 때를 생각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기위해 한반도에 신비의 꽃이 피었을까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일본이 패망하게 된다는 것을 豫示(예시)했던 꽃이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요사이는 현명한 사람들이 지도자로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꽃이 아니었을까?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200만 명 돌파

물론 기후변화가 심하게 변하고 있음에 관계를 지우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도 하지만 말이다.
좌우간 좋은 징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한다면 코로나19로 세계가 거의 초토화돼가고 있는 데 반해 대한민국은 국민들이 적극 호응하면서 잘 버티고 있으니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국가로 돼가고 있지 않은가!
미국은 정말 지나칠 정도까지 잘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트럼프만 혼자 자화자찬하며 잘 견딘다고 하니 누가 인정할 수 있겠는가?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6일 낮 1만명 넘겨


한국은 행운만 깃들 것 같은데 미국은 아수라장으로?
 
미국은 코로나사망자 15만 명 쪽으로 열심히 다가가고 있으며 전체 확진자 수는 370만 명을 넘어서 세계 제1COVID19 확진국 임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도 트럼프 대통령 혼자만 치명률이 세계에서 최저이며 검사는 세계적 선망 대상이라는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트럼프를 지지하는 폭스TV조차 자화자찬을 한다는 방송까지 하지 않는가?
자화자찬을 넘어 기망행위를 하는 미국 대통령?
때문에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최소 10년 이상 정치는 물론 경제성장도 사회사업까지 주춤하게 된다는 말이 결코 틀리지만 않을 것으로 본다.
정말이지 트럼프 한 사람 잘 못 뽑은 것에 대한 죄의 대가가 이렇게 클 줄 누가 알 수 있었을 것인가!
너무나 큰 사망자를 냈고 너무나 많은 이들이 병에 걸려 생사를 오가면서 투쟁하는 것에 대해 트럼프는 크게 사죄를 해야 마땅할 일이지만 그에게 그런 죄를 물을 사람은 그 누구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의 대통령 직에 대한 막강한 권한이 있는 것으로 트럼프의 오만은 하늘을 찌르고 있잖은가!
결국 하늘의 權能(권능)으로 트럼프를 치우기 위해 수많은 인명을 앗아가며 국민들에게 고통으로 넣고 있다는 말인가?
 
 
나우앤서베이 설문,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당선 희망자 트럼프의 약 3배

2020 미국대선에서 트럼프가 대권을 다시 잡게 된다면 미국은 연방정부와 주 정부 간 전쟁도 불사할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제삼 느끼게 하는데 아직도 감지하지 못하는 극우세력들이 있으니 어쩌면 좋으랴?
미국은 트럼프를 버리지 않으면 인종 간 갈등부터 시작되게 돼있다.
고로 트럼프를 확실하게 버려야 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A주정부로 가야 할 마스크를 가로채어 다른 B주정부(트럼프 지지정부) 쪽으로 빼돌린 사건을 보면 예감이 오지 않는가?
심지어 중국으로부터 독일로 가야할 코로나 방어 재품을 가로채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던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 행정부를 지지하는 회사 상품을 딸[Ivanka Trump 이방카 트럼프]은 손 위에 올려놓고 간접광고를 찍게 하고,
트럼프는 그의 책상위에 자그마치 5가지나 올려놓고 은연중 선전을 하고 있는 트럼프 행실이 제정신인가?
이런 대통령 행위도 미국 헌법에 저촉이 되는 짓이라고 하지만 무슨 핑계를 대려 할 것인지?
오직 대권지지율 올리는 데만 혈안이 된 트럼프와 그 가족들!
이제 지지율은 30%대로 떨어져 올라갈 기미를 보이질 않으니 트럼프가 본격적으로 거짓말을 시작하며 정신상태까지 이상 징후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확실한 패망으로 인해 대권이 주워지지 않는 그 때 무슨 짓까지 할지 심히 의심스럽기도 하고,
대권을 획득하게 된다면 미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정말 의심스럽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어서 빨리 113일이 지나 트럼프 패망하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는 이들도 적잖을 것이지만 반대로 트럼프가 돼야 한다며 눈에 불을 켜고 덤비는 인간들도 적잖을 것으로 본다.
그래도 113일은 빨리 지나가야 할 일 아닌가?
더 이상 트럼프 횡포를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손흥민, BTS 이어 코로나19 극복 릴레이 동참 "힘내라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자연의 서광이 확연하게 비춰질 증세부터 나오고 있으며,
결국 세계 최우량국가로 올라서게 된다는 것을 머지않아 보게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미국은 지도자 하나 잘 못 뽑은 대가를 너무 크게 치루고 있는 상황!
더 이상 큰 화근이 되지 않게 미국 국민들이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 욕심 채우기에만 최선을 다한 대통령이 그 자리를 뜨게 된 이후에는 어떤 결과가 그 자리에서 나타나게 될지?
 
나우앤서베이 설문,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당선 희망자 트럼프의 약 3배


참고
다음은 평생 한 번 보기 어렵다는 신비한 꽃들소개






2020년 7월 7일 화요일

2020 미국독립 기념은 미쳐 날뛰고 있었다?


2020 미국 독립기념일은 미쳐있지 않았나?


 
75일 새벽 아침 운동을 하기 위해 방으로 바깥 공기를 끌어들이려고 Blind를 걷자 하늘이 컴컴하게 변해있다.
분명 어제 일기예보를 확인했을 때는 맑은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동쪽 하늘은 심하게 침침하기 그지없다.
순간 스치는 생각은 7.4 독립기념일 불꽃놀이[Firework]로 인한 화약연기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문을 열지 못하고 만다.
25년을 미국 생활하면서 거의 해마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하는 것을 봐왔지만 이처럼 화약연기가 이른 아침까지 자욱하게 남아있는 것은 처음이다.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아침이지만 상쾌하기는커녕 냄새도 잘 맞지 못하는 코에 특이한 화약 냄새까지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2중으로 된 묵직한 문을 닫아버린다.
그제야 어제는 유난히 폭죽소리가 장시간 요란해서 잠을 설치고 말았다는 생각도 스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각 시가 주관하는 불꽃놀이 자체를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다.
더군다나 사재폭죽을 터뜨리는 사람들을 단속한다는 뉴스까지 있었는데 왜 그처럼 요란하게 더 쏘아대고 있었던가?
대권에 미친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 때문 아닌가?
트럼프가 향해가는 20% 주와 시만 치르고 있었는데,
캘리포니아에 화약연기는 허용하던 때보다 더 많은 상태로 온천지를 다 화약 냄새까지 풍기게 하면서 미국이 미쳐간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늙을 만큼 다 늙어버린 인간들이 트럼프를 더 많이 지지한다고 하는 것(열의 아홉)을 알고 있는 내가 한심한 사람인가?
 
 [코로나19] '미적대던'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500억달러 지원, 검진확대 등 발표

트럼프는 국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는 것도 망각해버린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채 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노인들이든 기저질환이 있는 병자들이 죽어가는 것을 은근히 좋아하는 것인지조차 모를 정도로 대통령 직까지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일반 사람보다 더 징그럽게 미쳐가고 있는 중이다.
진심으로 국민을 사랑하며 아낀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한민국 정부 문재인 대통령의 행동과는 전혀 相反(상반)된 상태를 유지하는 트럼프?
202074일은 토요일(주말 휴일)이기 때문에 73일부터 미국 전역은 공휴일 연휴로 돼있었고 미국 국민은 평소처럼 연휴를 즐기기 위해 미쳐가고 있었던 것인가?
아무리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신의 몸에 침투할 수 있다고 해도 믿지 않는 미국 젊은이들은 최고 확진자 수를 만들어 놓고 말았다.
확진자 친구를 초대해놓고 제2, 3, ... 확진자가 되는 친구에게는 상금까지 선물하며 미쳐가는 미국 젊은이들이 있는 한 코로나19에서 미국이 피해갈 수 있을까?
72일 미국은 56000여명으로 COVID19 발생 이후 가장 최고의 확진자 수를 낳게 했고 73일에는 53000명으로 그 뒤를 이어가는 날이 돼가고 있었지만 대선에 미쳐버린 트럼프는 관심조차 없던 것으로 보인다.
겨우 한다는 말이 중국으로 핑계를 돌려가면서 "중국은 완전히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더해서 "우리는 많은 진전을 만들어냈고 우리의 전략은 잘 굴러가고 있다"며 중국으로 눈을 돌리라고 하는 어설픈 미국 최고 지도자?
미국은 이제 민주주의조차 사라진 나라처럼 빙글거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노출?…백악관 "검사 안받아"

트럼프는 대대적인 독립기념일 행사에 참석하면서 각종 ''를 관람하고 군중이 모인 곳에서 자신의 선거유세에만 열을 올리며 미쳐가고 있었다.
최소한 2016년에 자신에게 투표했던 자신의 지지자들만이라도 돌아오기를 바라며 막말을 쏟아내고 있었다.
 
 
시사저녈은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급진 좌파와 마르크스주의자, 무정부주의자, 선동가, 약탈자를 격퇴하는 과정에 있다"고 운을 뗐다. 미 전역으로 확산한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비롯해 노예제 옹호 등의 전력이 있는 인물에 대한 동상 파괴 시도를 싸잡아 급진 좌파라고 언급한 것이다.
 
그러면서 "결코 화난 무리가 우리의 조각상을 무너뜨리고, 우리의 역사를 지우고, 우리의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우리의 자유를 뭉개도록 하지 않겠다"면서 "1492년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을 때 시작된 미국적 삶의 방식을 보호하고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분명하고도 충실하게 미국의 역사를 지키길 원한다. 우리는 하나의 미국이고 우리는 미국을 최우선에 둔다"면서 "그들의 목표는 파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통령이기를 거부하는 수준의 트럼프를 보고 있는 것 같지 아니한가?
그가 미국 극우인사이고 무정부주의자이며 선동가가 아닌지?
저렇게 하는데 누가 표를 주어 그를 또 미친 미국 대통령으로 하여 계속 보려고 할 것인가?
 
 트럼프, 코로나 이후 첫 유세…"바이든은 좌파 꼭두각시"(종합)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자라면 세계 제1의 코로나 전염병 국가가 된 되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언행을 해야 하건만 그는 국민을 편 가르기만 하고 있다.
지금(7.5.2020.)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836,764명과 사망자 129,672명에게 사죄하는 말을 해야 하건만 모든 것을 중국에서 잘못한 것처럼 핑계를 돌리고 있는 자세에 있는데 어찌 올바른 지도자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람을 지지하고 있는 미국거주 한국 늙은이들까지 모조리 밉다.
죽는 그날까지 자신의 판단이 옳고 그름도 모르고 그저 이념에 젖은 나머지 오판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도 문제 아닌지?
그래도 사회가 돌아가고 있는 것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더 많지 않기 때문 아니겠나?
 
 

세상은 자고새면 새로운 것들이 나오던지 아니면 새로운 일들이 터지면서 새롭게 변하며 인간들은 열심히 살아간다.
그런 게 거의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 어떤 이는 정치적인 것은 보고 싶지도 않다는 이가 있다.
당장 밥이 목구멍을 통해 넘어가는 것도 다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문제에 기인되는 것을 아니라고 억지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무진장 슬픈 일 아닌가?
이념만 생각한 나머지 상대가 잘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 때문인데 아니라고 강짜를 부리는 일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따분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이렇게 살면서 자신만이 가장 잘 낫다고 보는 것인가?
 
 
대한민국으로 비교하면 이조 500년 역사를 이고 지고 살아가기 있기 때문에 꼰데conde’ 같은 성질을 가진 이들도 적잖다고 볼 수 있다.
유교사상이 낳은 양반사회 역사가 길어지면서 생겨난 것들이 사라질 수 없는 것처럼 긴 세월 이어진 속에 나이만 들면 사이비보수 적인 생각을 내몰지 못하면서 나이 작은 사람들에게 갑질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 게 다 그런 연유에서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내몰아야 할 관습들인데 인간의 삶에 버릴 수 없는 게 이어지는 것이 있다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잊고 살기 때문인 것이다.
고로 보수적인 사고가 그렇게 훌륭한 삶의 지평이 될 수 없는 觀念(관념)이 아닌가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들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모두 다 훌륭히 지키며 標準的(표준적) 모범이 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머리를 흔드는 일 같은 것을 피하려고 해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어렵게 만들어 버리는 경향으로 흘러가는 것 아닌가?
트럼프가 재선에서 승리를 할 수 있는 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갈 수 있을까? - 이기수 장애인생활시설 기관장 MBC TV특강
 
이제 트럼프가 46대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은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과 크게 다를 게 없는 상황에 닿아있지 않은가?
한 번 돌아선 인간의 마음을 돌리기 쉽지 않은 이유는 벌써 트럼프에게 손가락질 해버린 것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얻어냈던 표심 중에 이번에는 트럼프를 찍지 않겠다는 이유를 든 것 중에 많은 유권자들이 트럼프가 저처럼 低質(저질)인 줄 몰랐다.”라고 하는 생각이다.
코로나19에서 대처했던 트럼프 방법에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버렸는데,
더해서 백인우월주의 사상을 노골적으로 내세우면서 미국 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것을 보며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는 평이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는 더 강하게 백인 우월주의로 끌고 가며 2016년 때만 같아달라고 하지만 되돌릴 수 없는 지경까지 오고 말았다는 것 아닌가?
한국적인 꼰데사상에 젖어있는 사람이 새로운 행동을 쫓기란 마치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같은 상황이 된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처럼 말이다.
10월 북한 김정은과 깜짝 쇼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하는 어리석은 트럼프 지지층과 뭐가 다를 것인가?
선거는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다고 아무리 말해봤자 트럼프와 다른 지도자와는 너무나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은가?
 


미국 공화당이 이제야 마스크도 써야 하고 인권도 보장해야 한다며 아우성을 치고 있지만 벌써 때는 지났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마스크 거부운동을 해왔으면서 이제야 국민을 우롱하는 짓을 한다고 달라질 일이 있을지?
만일 유권자들이 달라졌다면 그건 사회를 더 혼란으로 끌고 가는 여론조사기관이라는 불신의 조직들이 미국 내에 탄생하게 될 것이고 트럼프가 대권을 쥔다면 미국 사회는 혼돈시대로 들어가게 되지 않을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나?
지금껏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는데 말이다.
더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사회는 미궁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다.
많은 이들이 74일 폭죽을 남발한 이유도 트럼프의 독선적인 사고를 뒤집기 위한 반항 아닌지?
그는 대권에 미쳐있는 상황이고 미국 국민의 다수는 74일 밤에 같이 미쳐 날뛰면서 트럼프가 가고 있는 길로 같이 가고 있었으니 하늘도 땅고 같이 노하고 있지 않았을지?



2020년 5월 10일 일요일

코로나19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데



코로나19가 세상을 이처럼 바꿔놓고 있잖은가?

대한민국에서 확진자 수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직감해 조심스럽게 업소들 문을 열게 한지 단 3일 만에 이태원 클럽 확진자 수가 몰아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질 때 많은 사람들은 안타까워하고 있을 게 분명하다.
나이가 지긋한 이들 중에는 젊은이들이 드나들었다는 클럽에 대해 약간의 원망도 없지 않을지?
클럽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고 단 한 번도 들어가 본 적도 없는 이들도 그처럼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도 없지 않을지?
젊음의 피가 용솟음치는 것을 억제하지 못한 이들이 가야 할 곳으로 보는 장소가 클럽이던가?
불빛이 번쩍이고 음악이 음악이라기보다는 굉음 같은 소리가 난무하고 너나할 것 없이 온 몸을 던져 뛰기도 하고 꼬기도 하며 거의 狂亂(광란)에 가깝게 온몸을 혹사시키는 곳이 클럽이던가?
남녀가 가슴을 열어젖힐 수 없을 지경까지 가서 눈들이 狂症(광증)을 앓다 나온 환자처럼 변해가지고 숨을 몰아쉬며 제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미쳐가고 있는 곳이 클럽이런가?
아주 오래 전에 가보기는 했지만 지금으로서는 기억이 가물거리기 때문에 자세하게 묘사할 수 없을 것 같다.
물론 글 솜씨도 그런 경지에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좌우간 그런 곳을 좋아하는 젊은이들도 그곳을 다녀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가 거의 없는 것 같기도 한 뉴스도 있으니 사회적으로 그곳을 가는 것을 勸獎(권장)하는 장소는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본다.
그 때문에 서울시나 질병관리본부()에서조차 클럽들이 적어놓은 명단이 거짓이라는 것으로 말하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간호사도 그곳을 갔다 확진자가 됐다고 하기도 하고 용인의 66번 확진자 단 한 명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코로나19를 가볍게 전파시키고 말았다는 게 밝혀지고 있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40명 '집단감염 뇌관되나'

연합뉴스는
이태원 클럽 5곳 '황금연휴방문자 7천명 넘어..전수조사 착수라는 제목을 걸고 적지 않은 수의 사람을 찾아 나선 역학조사원들의 노고를 알리고 있다.
서울시는 총 7222명을 파악해야 하는데 벌써 2000명 가까이 파악을 끝낸 것으로 보도는 되고 있다.
정말 대한민국 역학조사 팀들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만할 것 같다.
하지만 국민들이 같이 호응하지 않는다면 이런 일은 언제든 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 아닌가?
그러나 이들이 다 온전하게 밝혀질 것인지 아직은 미지수 아닌지?
?
클럽이라는 곳도 신천지 같은 종교집단처럼 감춰버리고 싶은 곳이기 때문 아닌가?
보시라!
코로나19가 인간에게 무슨 교훈을 남겨주고 있는지!
인간들이 감추고 싶은 데를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지 않은가!
코로나바이러스 교훈은 인간에게 당당하고 떳떳하라고 하지 않는가!
인간들에게 몸과 몸이 가까이 붙어있지 말고 멀리 떨어지라고 하질 않는가!
입으로 핑계를 대지 말라고 하며 辨明(변명)하는 사람들에게 입을 닫으라고 하질 않는가?
아직도 눈치를 채질 못하는 인간들이 안타까워 코로나가 언제든 어디서든 창궐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피해야 한다고 하질 않는가!
세상은 변해야 하는데 해오던 方法(방법)과 方式(방식)이 있었으니 쉽게 기수를 돌릴 수는 없을 것이지만 코로나가 창궐하는 쪽으로 기수를 돌릴 수는 없으니 빨리 방법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인간으로서 廢倫(폐륜)적인 일과 弊習(폐습)은 하지 말라고 하니까!


 코로나19 후 첫 등교하는 상하이 한국학교 학생들

학교도 등교 방식을 넘어 새로운 교육제도가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본다.
어떤 방식을 찾아내게 될지는 아직은 모를 일이지만 정규적으로 등교하는 방식을 넘어 새로운 교육방침과 지침이 나오게 될 것으로 본다.
벌써부터 세상 직장들은 근무하는 방식도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회사들이 등장하는 것처럼 교육방식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본다.
학교도 전교생 일제고사를 실시할 것이 아니라 작금의 교실규격 같은 것을 쉽게 바꿀 수 없으니 각급으로 나눠 시험만 학교에서 치르게 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등교하는 방법도 순차를 두어 몰리지 않은 소집단 모임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택해야 하지 않을지?
정히 교사가 매일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어쩔 수 없이 학교에 등교하게 할지라도 고학년 학생들은 재택강습의 방법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코로나바이러스 특성을 볼 때 코로나19 백신만 개발하면 모든 게 해결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감염병은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문가들은 익히 알고 있는데 대통령 같은 감투에만 미쳐 날뛰는 인간들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던가?
미국은 대선이 있는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발등의 불을 어떻게 차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 하고 있는 중이다.
어떻게 하든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눈에 불을 켠 상황?
그러나 그에게는 더 깊은 늪이 기다리고 있으니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안타깝기는 마찬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분리성공', "치료제·백신개발 긴급 추진합니다."

코로나(Corona, spanish로 왕관의 의미)라는 왕관을 뒤집어 쓴 코로나바이러스는 정상적인 정객들에게만 정치를 하게 하지 않을지 생각해본다.
권력과 명예만 뒤집어쓸 생각을 하는 정객들에게는 좋은 王佐(왕좌)를 제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간다.
하루 전 미국 웨스트윙(West Wing)쪽에서는 트럼프 Valet(발레이시중인)가 확진자로 판명이 나더니 다음날에는 펜스 부통령 보좌관 중 한 명이 확진자로 나왔다.
하지만 이들은 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감각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멍청한 일인지?
세계 4백만 명의 확진자에 육박하고 있는 현 상황 중 1/3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인데도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솔선수범해야 할 위인들이 마스크 쓰는 것조차 하지 않겠다며 언론매체에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이 정말 인간끼리의 ()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인지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다.
9.11사태 사망자(2,8003,500여 명)들의 20배가 훨씬 넘는 코로나사망자(77,178상황을 남겨놓고도 아직도 감각이 무뎌 국민의 얼마가 고통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고 있는 상태의 지도자들이 국가지도자 자격이라도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코로나바이러스는 웨스트 윙을 침투하기 시작하더니 트럼프 딸 이방카의 참모까지 침투하고 말았다는 뉴스가 나오고 말았다.
백악관이 온통 코로나바이러스 소굴이 될 것 같은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보건당국 책임자들이 줄줄이 자가격리 중?
선거할 필요도 없이 그냥 사퇴해야 할 사람들이 지금 백악관을 지키고 있으니 미국이라는 세계 제일의 강국이 무색하지 않는가 말이다.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며 그들 가슴의 심장만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는 게 다행한 일인지 아니면 불행한 일인지?
오직하면 오바마 전 대통령까지 간섭하고 나서게 됐을까?
트럼프 행정부가 무관심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나오고 말았다.
분명 코로나는 10년 내 세상을 온통 뒤집어 놓고 말 것인데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나라는 그렇게 많지 않아 보인다고 하는 것은 당연할지 모르지만 미국만큼 느긋한 나라도 없지 않은가싶다.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보다 뒤지게 출발된 미국이 세계 선두를 해도 어마어마하게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게 말이 될 것인가?
이렇게 하고도 권자에 더 앉고 싶어하는 트럼프의 언행을 보며 질려버리고 만다.
羞恥(수치)’라는 것을 모르는 인간들에게 코로나19는 가장 큰 수치심을 가격하며 덥석 껴 안겨주고 있지 않는지?
깊이 있게 반성해본다.

 ''9.11 테러 전 한국 등도 대상 포함돼''

사람이 한 번은 꼭 죽는 것이니 어떤 병이 걸리든 어떤 난관을 부딪든 죽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도자를 잘 못 만난 때문에 당장 죽지 않아도 될 사람이 죽어가야 한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이 될 것인가?
미국 뉴욕의 쌍둥이빌딩이 테러를 당해 수천 명의 사람이 생을 달리 했을 때 우리들은 모두 크게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었는데 반해 지금 우리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죽어간 사람들에게 무슨 마음을 품어 갖춰야 할 것인가?
그저 간단히 재수가 없어 수명을 다했다고 할 수는 없는 일 같은데 말이다.
미국은 트럼프의 판단 실수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생을 바꿔야 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되고 말았는데 아직도 트럼프는 정신없이 핑계나 데며 자화자찬이나 하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지 않는가?
언제 이런 시름은 끝을 맺을 수 있을지?
미국은 이제 청정지역이던 중부지역으로 옮겨가면서 하루하루가 힘겨워지고 있다.
나라 최고지도자 한 사람 잘 못 뽑은 대가치고는 너무 크게 당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미국 백인들은 아직도 트럼프에 정신을 빼앗겨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극우세력들이 적잖아 보이는 데,
그들은 羞恥(수치)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사는 이들이 있다는 게 큰 실망이 아닐 수 없다.
코로나는 분명 인간은 수치라는 것을 깊이 있게 깨달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말이다.

브라질 대통령, 아마존 산불에도 개발우선 정책 밀어붙일 듯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껏 자국 국민 1만여 명(세계 6위 사망국가)이 세상을 달리하고 있는데도 제트스키를 타기도 하고 바비큐 파티를 하며 세상을 즐기고 있는 나라 대통령(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도 있는데 미국의 트럼프는 그에 비하면 양호하지 않는가?

 마스크 없이 밀집 행진 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서 군인들이 행진하고 있다. 민스크 | EPA연합뉴스

벨라루스의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로 불리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66)은 보드카를 매일 마셔 바이러스를 죽여야 한다라고도 하며 코로나19는 정신병이라며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것에 비하면 트럼프는 양호하지 않은가?
마스크 없이 밀집 행진을 시키며 9(현지시간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까지 시킨 대통령에 트럼프를 어떻게 비견할 수 있을 것인가?


 "아베 마스크는 무쓸모" 무너진 일본 시민들

수치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뿐이겠는가?
일본의 아베신조도 올림픽 개최에 미쳐 있는 나머지 자국 국민의 동정을 제대로 살피지 않고 있는데도 일본 언론들은 소수를 제외하고 아베를 열심히 옹호해가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으니 이 또한 문제가 되는 것인데 일본 국민들만 모르고 있어 세상 웃음꺼리가 돼가고 있다는 것 아닌가?
수치심이 어느 나라 국민보다 강하다는 일본 국민들이 아베정권에 의해 맹인도 되기도 하고 귀머거리도 되기도 한단다.
엉터리도 없는 지도자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인명을 앗아가도록 할 것인가?
국민만을 위하는 지도자들의 가슴을 코로나바이러스는 분명 알고 있지 않을까?
누가 그 이름을 명명했는지 모르지만 코로나19는 인간들의 지혜보다 윗선에 있는 것은 아닌지?
인간들이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면 못하는 대로 심판하는 것 같고 알면 아는 대로 심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코로나의 성질을 거스르게 계속하게 된다면 세상은 아주 크게 바뀌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지난 1세기를 통해 바꿔오던 사회구조의 양상들이 삽시간에 변하게 될 것인데도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한 철없는 지도자들은 헛소리를 하지 않으면 세상이 뒤집어지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체지도 못하고 있는데 비해 대한민국의 변화는 획기적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3주년 대국민 특별연설

문 대통령은 대국민 특별연설을 통해 "경제 전시상황"이라는 말로 세상이 급박해져오고 있는 상황을 국민에게 고하고 있었다.
국민의 삶을 가장 걱정하며 최선을 다해 막아낼 것을 역설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끈질긴 인내심을 담보하기 때문 아닐지?
좌우간 대한민국은 지도자를 잘 만나서 다행인데 미국은 어떻게 돼갈 것인가?
미국과 중국 그리고 유렵 등 세계가 공존해야 대한민국도 우뚝 서게 될 것인데 세계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으니 문재인 정부도 만만하지만은 아닐 것으로 본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 아닌가 말이다.
단 2년 동안 세상은 엄청 뒤바꿔져 있을 것 같은 느낌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는 매일매일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니 서서히 그리고 차근차근 자신들의 임무에 최선을 다한다면 역경을 딛고 우뚝 서게 될 것으로 본다.
산 사람 입에는 거미줄을 치지 않을 것이니까!

문 대통령 취임 3주년···10일 '대국민 특별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