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3일 목요일

문재인 정부여 마지막 젖 먹던 힘이라도 내라!


서울대 의대 교수들의 이중인격인가?
 
서울대 의대 교수들 전체를 다 싸잡아 말 할 수는 없다고 할지라도 불과 5년 전 박근혜 정권에게는 아양을 떨며 정권에 아부까지 떨던 인간들이 왜 문재인 정부 앞에서는 고개를 쳐들고 빳빳하게 굴고 있는 것인가?
YTN 단독으로
서울대 의대 교수들, 박근혜 정부 때는 "공공의대 연간 7백 명 운용" 제안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메르스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지난 2015, 박근혜 정부 당시 보건복지부가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용역 보고서입니다.
 
공공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1억 원을 들여 연구를 진행했는데, 당시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의료 취약 지역 등을 고려하면 2천 명이 넘는 의사가 더 필요하다고 추산했습니다.
 
이를 위해 부속병원이 딸린 의대 설립이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인원도 2020년 백 명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는 최대 7백 명까지 운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공공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의대의 경우 졸업생은 반드시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해야 한다며, 공익 복무 수행을 의무화했습니다.
 
학자금을 지원받는 대신 전공의 수련 기간을 포함해 10년 동안 지역 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해야 한다는 겁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료 정책 내용과 거의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복심이었던 이정현 당시 새누리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법안을 냈습니다.
 
국립 보건의료대학을 설치하고, 졸업 뒤 10년 동안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종사하는 걸 조건으로 학업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공공의료 인력 양성이라는 명분과, 지역구 의대 신설이라는 이 전 의원의 실익이 맞아 떨어졌던 겁니다.
 
예산 등의 문제로 결국 법안은 폐기됐지만, 박근혜 정부 당시 의료계가 공공의료 인력 확충에 공감대를 이룬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서울대의대 교수들 "의대생들 불이익 받으면 우리가 나설 것"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지금 문재인 정부에게는 극우적으로 반대를 하는 이유가 뭔가?
정부지원금을 주지 않으니까?
아니면 문재인 정부가 서울대 교수들 활용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도 아니면 서울대 쪽으로만 기울 수 없는 문재인 정부라고 생각해서?
머리통에 작은 지식이 담겨 있다고 하는 인간들의 가슴속 마음은 썩어버린 것인가?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더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서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맑고 지나치게 깨끗하여 투명하게 드러나 보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인가?
정권에 따라 마음을 돌리는 이중적인 결론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
인간 같은 인간들이라면 말이다.
 
 나무 조각 돈다발 “만든 사람 능력자”


돈의 위력에 문재인 정부도 굽히려는 것인지?
 
돈이라는 것을 만든 사람이 잘못이 아닌데 인간들은 돈을 욕할 때가 적잖다.
그것들이 자기 곁에 항상 머물면서 자신을 옹호해줄 수 있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그처럼 돈 욕을 하지 않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1942.1.9.~ , 이하 이건희)처럼 돈더미에 싸여 죽을 수도 없는 사람이라면 돈 욕을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이건희가 그 돈을 버리고 죽을 수 없으니 심근경색이 무색할 정도로 6년 넘게 지금껏 살아있다면서 언론들도 열심히 보도하고 있지 않는가?
이건희처럼 80이 다 돼가는 인간의 세포가 어떤 반응을 하고 있기에 식물인간에서 서서히 소생하는 것처럼 언론은 쓰고 있을까?
돈 때문에 죽고 사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은데 돈 때문에 살고 있는 巨富(거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건희?
그래서 더 서민들은 돈 욕을 퍼 대며 살고 있는지 모르지 않는가?
 
한국의 화폐
 
돈으로 세상을 사고팔았던 정치꾼들이 수없이 많이 있었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홍역을 치르고 있었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갈 때가 많다.
이승만의 권력욕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쥐어주며 수많은 사람들 생명을 앗아버리고 있었다는 것도 한쪽 귀로 듣고 다른 쪽으로 흘려버리고 만 대한민국 국민들!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정변 주역의 명예욕 때문에 수많은 국민들이 일제의 고통에서 배상 받아내야 할 돈들까지 사라지고 만 사실도 1965622일 한일기본조약 하나로 산산이 부서지면서 그런 사실조차 잊고 만 국민들!
1964324일 학생시위에 이어 한일회담반대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던 것만 어렴풋이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 마저도 잊어버린 대한민국?
언제든 다시 솟아올라야하는 문제들을 안고 살아가기는 해도 박정희 독재자의 친일행각 하나로 사라지게 했던 모든 사건들 아니던가?
그런 돈들도 써버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역사까지 사라지게 만든 것은 아닌지?
역사를 돈을 주고 팔아먹은 인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권력을 잡은 인간들이 하는 말이다.
역사는 승자들의 것이라고!
그런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싸잡아 욕을 하고 있는 인간들이 있으니 이게 사람인가 짐승들인가?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앞 기자회견

 
전광훈도 돈에 치여 헛소리를 하고 있잖은가?
 
전광훈 씨(이하 전광훈)를 보고 있노라면 두 손이 바르르 떨게 할 때가 적잖다.
이제는 전광훈을 닮아버린 인간들이 처처에서 나오고 있는데 대한민국에는 경찰도 검찰도 없는 나라인지 모를 정도로 현행범도 체포하지 않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전광훈은 92일 오전 서울의료원에서 퇴원 후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와 저희 교회를 통해 여러분에 많은 근심을 끼쳐드린 데 죄송하게 생각한다."
"'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를 통해 전체적으로 우리(교회)에게 뒤집어씌워서 사기극을 펼치려고 했으나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 덕분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년 동안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수천만명이 모여 문 대통령에 1948815일 건국 부정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답은 하지 않고 틈만 있으면 우리 교회를 제거하려고 재개발을 선동해서 우리 교회에 진입을 몇 번 시도했다."라는 등 사실과 다른 말로 국민을 호도하는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는데 수사기관은 왜 즉시 체포하지 않는지 의문이다.
누군가가 고발을 해야 한다고요?
현행범을 고소나 고발할 때까지 누구보고 기다리란 말인가?
 
 “민심 보여주려” 가족 단위로… 젊은층도 대거 광화문 ‘조국 규탄 집회’ 참가

지난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시키기 위해 극우단체에서는 노인들 동원을 유도하며 한 사람당 3~5만 원 상당을 지불한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이게 다 돈의 힘이 아니고 무엇인가?
미래통합당(미통당; 당명을 바꿔 국민의힘)은 그 일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정광훈 혼자 한 일은 아니라고 보는 눈이 크지 않는가?
국민의힘은 결국 돈의 힘?
극우단체는 정경유착의 達人(달인)들이라서 독재정권 시절에는 경제인들이 어떻게 하든 비자금을 마련하여 정치꾼들에게 돈 box를 실어 나르는 일도 서슴없이 했다.
오직하면 한나라당(국민의힘 前身(전신))차떼기당또는 뇌물당이라는 말을 양산시켰을 것인가?
그처럼 돈과 정치는 한 몸이 돼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경제인들이 지금도 그런 방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고 있는 것이다.
돈을 주고 쉽게 인간의 마음을 사들이는 게 문재인 정부의 맑고 청렴한 것보다 손쉽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일까 싶다.
그래서 돈과 守舊(수구) 그리고 경제인들 간에는 유착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돈맛을 안 의사들의 항의에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 같은 것을 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다.
수많은 응급환자들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에 어쩔 수 없이 항복을 하는 것일 테지만 국민들의 심정은 그게 아니지 않는가?
 
한반도 기 그려진 떡
 
한반도의 역사는 정말 기구한 운명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선량하고 좋은 대통령은 악마 같은 인간들에게 휘둘리고 있고,
악마 같은 대통령은 선량한 국민을 참혹하게 蹂躪(유린)하여 짓밟으면서 권력을 늘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 잔여 임기는 자꾸만 줄어들고 있는데 독사 같은 인간들은 입을 막대하게 벌려 추악한 식탐을 멈추려하지 않으니 말이다.
환자를 볼모로 삼은 의사들이 이제는 대놓고 정부와 국회를 압박하며 폭력적으로 나가려하고 있잖은가!
지금 대한민국은 미래가 보이지 않을 것만 같아 보인다.
지금 이게 나라라는 것인가?
문재인 정부여 마지막 젖 먹던 힘이라도 내라!
 
 문재인 대통령 75주년 광복절 경축사 (전문)


참고
 
 

2020년 9월 1일 화요일

코로나19가 세상에 창궐하고 있는 첫째 아유는?


이웃을 불안케 하면서까지 "생명 같은 예배"?
 
MBC
‘"생명 같은 예배" 강행..주민들 "교회 때문에 불안"’이라는 제목을 걸고,
기독교인들의 거침없는 코로나19 기피하는 樣相(양상)을 보도하고 있다.
교회 목사가 "우리가 가야 될 길을 가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을 해야 됩니다."라고 한 말은 무슨 뜻인가?
자신들의 삶만 중요하고 이웃의 삶은 방치해도 된다는 것인가?
솔직히 언제부터 기독교인들이 그처럼 사람의 영혼을 위해 열심이 영혼의 삶을 이어가고 있었던가?
그렇다면 국가와 국민의 위기를 위해 헌신할 줄 아는 基督(기독=그리스도)영혼이어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신들의 영혼을 위해 생명 같은 예배를 들이려고 하면서 일반인들의 불안한 영혼은 돌아보려고 하질 않는다?
국가가 왜 존재하는지조차 알지도 못하는 인간 같은 소리를 하고 있잖은가!
利己的(이기적)이고 强制的(강제적)인 것만 예수가 이들에게 가르쳤던가?
성경에는 그런 말이 전혀 없던 것 같던데.

마스크 벗는 김태영 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은 27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등 16명의 교회 지도자들의 청와대 초청 간담회에서,
정부 관계자들이 교회와 사찰 성당 같은 종교단체를 영업장이나 사업장 취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는데 대면예배가 왜 필요한 것인지 아주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말만 영업이나 사업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면서 돈(헌금)을 받는 곳(교회)은 같지 않는가?
영업은 물건을 주고 돈을 받는 곳이니 정직한 가격만 받는 영업장이라면 양심이라도 있다고 할지언정,
교회는 물건을 주는 곳도 아니고 예수의 말씀을 전해주고 돈을 받는 곳이니 결국 예수의 영혼을 팔아 목회자들이 돈을 챙기는 사업장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대면예배가 안 되면 주일헌금이 들어오지 않는 사업장이 될 것을 가장 꺼리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 많은 돈을 챙기지 못한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낫지 일반 사업장과 다른 무엇으로 취급하라는 말인가?
솔직히 교회는 영상예배를 해도 매달 십일조를 받아낼 수 있지만 영업을 하지 못하는 영업장은 그런 것도 없으니 누가 더 살만하다는 것이란 말인가?
그렇게 구분한다면 영업을 하지 못하는 영업장보다 백 배 천 배 배부른 교회가 아니고 무엇인가?
교인들에게 헌금까지 한꺼번에 십일조로 받치라고 하면 될 것인데 왜 대면예배만을 애타게 해야 한다는 것인가?
여러 사람이 집결된 곳에서는 어쩔 수 없이 손때 묻은 돈이라도 눈치를 보며 내는 것으로 파악해본 적이 있다는 말 같지 않는가?
사람의 심리란 그런 것이니까!
예수의 영혼을 팔아 돈으로 만드는 일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지만,
세계가 다 Pandemic[COVID19 대유행]으로 처처에서 흩어지기를 바라고 있는 이 마당에 아직도 舊習(구습)만을 따르려고 하는 습관은 도대체 무슨 악마를 가슴에 품고 있는 것인가?
모이면 한 사람이라도 더 감염하게 되는 것이니 뿔뿔이 헤어져야 살 수 있다는 것을 왜 굳이 붙어보자고 하는 것인가?
머리에 온통 돈돈돈만 들어가 썩어있는 고집쟁이 썩은 종교인들아!
하늘의 啓示(계시)를 아직도 몰라서 하는 어리석음인가?
 
 논쟁의 달인들-마르틴 루터

예수는 분명히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는데 목회자들은 아직도 돈에 환장한 인간들 그대로 아닌가 말이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 14831110~ 1546218)도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면죄부 판매를 하지 않았다면 종교개혁을 하겠다는 소리를 했을 것인가?
분명 예수는 최소한의 인간 본분으로써 돈을 멀리하며 가난하고 치욕적인 사람들을 구제하려고 갖은 애를 썼지만,
시대가 변천하며 사람들 삶에 여유가 생기던지,
흉년이 들어 더욱 饑饉(기근)의 피곤한 삶을 살 때에는 헛배를 두드리는 인간들이 생겨나면서 세상은 더 큰 악마의 소용돌이에 합쳐지게 되는 게 인간들이 만들어온 썩어빠진 삶의 역사들 아니던가?
로마 가톨릭교회가 예수의 가르침을 그대로만 이행하였더라면 루터가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a scriptura, Sola fide, Sola Gratia, Solus Christus, Soli Deo Gloria]“라는 것을 외치며 다녔을까?
예수를 믿는 다는 인간들이 평민들 보다 더 악랄하게 인간 악마들이 됐던 역사를 기독교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 그걸 본받겠다는 것인가?
그 당시에는 루터 같은 인물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사람조차 없으니 코로나바이러스가 더럽고 치졸한 인간들을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지금 루터처럼 하나님께 영광보다는 우리의 삶을 영유해야 한다는 강박감이 더 앞을 가리고 있는지도 모르지 않나?
왜 지금도 당시 돈에 환장한 로마가톨릭 교황과 같은 자취를 밟기 위해 갖은 애를 쓰려고 사이비 목사들은 눈을 뒤집고 있는 것인가?
무슨 어떤 정치를 위해?
진정으로 문재인 정부가 色魔(색마) 박정희나 전두환 군부독재자들처럼 국민을 억압하며 獨政(독정)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
진정으로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 박근혜 독선적인 정치꾼들처럼 돈에 환장하여 뒤집힌 정책을 쓰고 있다는 말인가?
 
 원·달러 환율 10년만에 1290원 돌파…달러 사재기 만연
 
한국 기독교는 지나치게 돈으로 팽창했고 돈에 치어죽을 지경이라고 하는데 누구나 할 것 없이 목사 간판만 따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식으로 미쳐 나대고 있는 것인지??
나라가 없는 종교가 있을 수 없는데 종교가 먼저인 것처럼 나대는 기독인들의 獨善(독선)에 침을 뱉고 싶다.
종교를 믿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집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으라고 하는데도 설쳐대며 미친 짓을 해대는 그대들이 웃기지 않는지 생각해보시라!
마치 바리사이파인들처럼 떠들썩하게 설쳐대는 종교를 믿어야 직성이 풀린다는 말인가?
때문에 이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라면 차라리 탄압을 당하는 게 맞지 않을지?
말귀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목사들이 어떻게 사람의 영혼을 깨우치게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보는지?
이런 목사는 목사라기보다 돈을 벌기위한 가짜 영혼팔이라고 하는 단어가 맞지 않을지?
 
 [영상] 종교가 갈 길(종교 자유와 인권침해)


어떻게 종교자유를 말할 수 있는가?
 
문재인 정부가 기독교를 신앙하지 못하게 하나?
위키백과는 종교의 자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종교의 자유(宗敎自由)는 자신의 의사에 따라서 신앙을 선택하거나 선택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18세기만 해도 유럽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억압되고 있었다. 특히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로마 가톨릭교회를 국교로 삼는 국가에서는 가톨릭 이외의 다른 종교를 믿는 것은 법률로 금지되어 탄압을 받고 심할 경우 종교재판에 처해져 화형에 처해졌다. 이러한 종교적 억압은 계몽주의의 파급과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차츰 완화되어 오늘날은 일당제 국가와 종교 근본주의 국가 등 일부를 제외하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어느 국가에서든 국교를 금지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위키백과)
 
 국제종교자유위, '北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건의

종교탄압이라는 말만 역사책이나 소설 등에서 본 사람들이 종교자유라는 말을 쓰고 있는 것 같아 정말이지 귀에 거슬려 듣기 거북하다.
이조 말기 고종의 아버지 興宣大院君(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의 종교탄압처럼 당해보지 못한 이들이 지금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문재인 정부가 예수 믿는 것을 못하게 한 적이 단 한 차례라도 있었던가?
세계 어디서든 역사적으로도 전염병이 猖獗(창궐)할 때는 병자 근처도 가지 못하게 막는 것은 물론 병자들을 따로 격리시켜가면서 치료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나 다를 게 없는 것인데,
병자들과 어울려 교회에서 합창하고 밥도 먹고 침 튀기며 말할 때 분말을 이용해 코로나바이러스가 타인에게 轉移(전이)될 수 있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대면예배를 잠시 미루라고 하는 것인데,
종교자유라는 말로 정부가 종교를 마치 탄압하는 것처럼 비춰지게 하는 稚拙(치졸)한 발언으로 어두운 국민을 糊塗(호도)하려는 방식을 시도하려는 語訥(어눌)한 자세를 볼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치를 떨게 만들고 있다.
어떻게 교회 목사라는 이들이 종교를 정치적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 것인지(얼마나 비겁한 정치를 하고 싶으면 이따위 짓을 하고 있을까만), 세상이 暗澹(암담)하게 보이고 있잖은가!
간판은 牧師(목사)’라는 간판을 이마에 붙이고 두뇌 속에는 정치꾼(정치는 할지도 모르면서 국민을 선동하여 당선되든지 설치고 다니는 인간)’이라도 되고 싶어 하는 같잖은 인간들이 예수를 팔아가며 선량한 사람들로부터 헌금과 십일조까지 받아 그 돈을 종자로 하여 세상을 뒤엎어 자신의 권력을 늘려보자는 인간들이 있지 않고서는 기독교가 이처럼 썩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말이다.
오직하면 하늘이 이런 인간들이 보기 싫은 나머지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케 하여 모이지 못하게 막아낼 수 있게 안간힘을 쏟고 있을까 생각이나 해봤나?
그런 자연의 섭리도 모르면서 코로나가 죄 많은 사람들을 벌하기 위해 나돈다며 있는 돈 없는 돈 다 꺼내서 헌금해야 천국을 지을 수 있다는 헛소리로 선한 사람들을 속이려 하고 있는 것일까?
선량한 사람들이시여!
가난한 살림 살아가면서 조금이라도 잘 살기 위해 때 묻은 돈이라도 생기면 한 푼 두 푼 모아둔 돈을.
사이비 종교 악마의 교주에게 가져다 줄 생각 말고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선량했던 예수는 위선자 바리세인들에게 만인이 보는 앞에서만 기도를 하려 하지 말고 조용한 곳에서 차분히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라고 설득하지 않았던가요?
세상은 예수가 살던 시대에서도 분리만을 꾀하던 바리세인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던지 누가 다 헤아렸을 것인가만,
인간이 될 수 없는 인간들은 모조리 잡아 감옥 같은 병원에 가둬두지 않으면 코로나와 싸워서 이길 수 없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더 강력하게 죄를 벌하는 정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본다.
 
 [사진]생각에 잠긴 이낙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이제부터 힘을 더할 것으로 본다.
당 대표도 됐고 14일 간의 격리도 해제됐고 앞으로는 민주당을 잘 이끌어 문재인 정부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길로 최선을 다하면 될 것으로 본다.
더해서 자신이 목회자인지 정치꾼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사이비 목사들 처리하는 문제에도 적극 나서서 해결해주는 일까지 했으면 한다.
문재인 정부 참신한 정치로 인해 무사히 코로나19 병상에서 일어나 퇴원하게 될 전광훈부터 잘 다스리게 해야 할 것으로 본다.
국회는 이런 악질 인간 악마부터 처리할 수 있는 법을 마련하여 조용한 자리로 가게 하는 것이 우선 아닌가?
그리고 전광훈을 조정했던 그 뒷배들 조사도 철저히 하고,
전국에 산제해 있는 사이비 목사들까지 모조리 잡아들여 조용한 사회로 만들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루가 멀다 하고 인간 같지도 않은 사이비 종교 목사들이 선량한 사람들을 모아놓고 코로나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
전국 각지에 퍼져 있는 이런 인간쓰레기 같은 목사들을 모조리 잡아 가둬야 세상은 좀 더 사람 사는 사회가 되지 않을지?
이낙연 당 대표에게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코로나19가 원하는 것도 사이비 종교 목사들 파산시키는 것이며,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이 정치까지 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 인류를 대신해 창궐하고 있지는 않는지?
 
 마스크 벗고 웃으며 병원 간 전광훈, 하루 만에 건강 상태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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