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일 금요일

도리도리윤도 기어코 천벌을 받게 되나?


도리도리 윤이 된 윤석열 얼마나 갈까?

 


이명박과 박근혜 두 사람이 정권을 농락하고 난 이후에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 했다.

무슨 기억력이 좋아 다 기억을 할 수 있을까만,

박근혜 탄핵이 가장 큰 사건일 터이다.

이명박은 해외순방의 신기록을 세운 보유자이다.

이명박의 해외순방은 자원외교를 위해 많이 다녔을 것으로 미루며 고생했다.’라는 말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에게 자원외교는 콩고물 떨어지는 것을 받으러 다녔다는 의혹이 붙어 있으니 짜증나는 일이다.

이 두 사람은 거짓말에도 명수였는데 언론들은 그런 보도는 다루지 않는다.

특히 이명박의 쌧빨간 거짓말이라는 목소리는 자신의 신의를 두고 한 말이기 때문에 영원히 남을 것으로 보인다.

17대 대선의 새누리당 후보경선 당시 이명박과 박근혜의 피 튀기는 혈전의 경선은 헌정사장 초유의 경선이 아니었던가?

좌우간 수구 세력들의 정치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언론들은 19대 문재인 정부를 두고 시시때때로 더 이간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나치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애를 쓰는 문재인 대통령의 노고를 잘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쉽게 알 수 있는 것을 조중동을 비롯해서 개혁을 당해야 할 언론들이 이간질하며 국민의 정신을 빼놓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을 것이리라!

더구나 수박겉핥기의 어리벙벙한 국민들은 이명박이라는 새빨간 거짓말쟁이17대 대통령으로 삼아서 나라 정치를 민주주의 후퇴 정치로 끌고 가게 했었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며 반성하고 있을까?

18대 대권을 박근혜에게 넘겨준 국민들은 제정신이 아니었을 것으로 미룬다.

반 미치광이 짓을 한 국민들이 뒤늦게 땅을 치는 일을 당하게 되면서 70여 헌정사상 초유의 탄핵대통령을 만들어 준 대한민국 국민들!!!

박근혜를 찍은 그 손을 잘라버리고 싶다는 개탄의 신사와 숙녀들도 등장하고

있었으니 대한민국 국민들의 올바른 정치 참여는 시급한 일 아닌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에도 19대처럼 제대로 된 인간적인 대통령을 만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집을 압수수색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의 검찰들이 얼마나 긴 시간 동안 샅샅이 뒤진 압수수색을 했으면 짜장면까지 시켜먹으며 수색을 했던가?

그 이후 윤석열이라는 인간을 윤짜장이라는 말로 대신하고 있었다.

조국 장관 아파트만 그렇게 수색을 했던 것이 아니라 조국이든 그 가족과 연관이 돼 있는 사람과 장소 70여 곳을 모조리 쑥대밭으로 만들던 2019년의 늦여름!

윤석열은 조국을 먼저 죽이면 자신이 대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런 터무니없는 짓(조국과 그 가족 무죄가 명확하게 들어나기 시작하고 있음)을 했을까?

하기야 눈치 빠른 사람 같으면 문재인 정부가 시작하자마자 차기 대권의 주인공은 조국이라고 점치고 있던 사람들은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내부에서 더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니 윤석열이라고 예외는 아니었을 것 아니겠나?

윤석열이 조국을 칠 때는 수구세력들의 총대를 제대로 맨 다음이었으니까!



 

좌우간 2021629일 윤석열이 대선출마 선언을 윤봉길 기념관에서 했다고 한다.

그 이후 그는 도리도리윤이라는 아주 귀여운 이름을 새롭게 하사받았다.

그의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는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떻게 도리도리를 남편에게 가르쳐줬을까?

연설 도중 수시로 좌우를 살피라고 누군가가 가르쳐준 것 같은데 윤석열이 가르쳐 준 사람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지 아니면 연습이 신통치 않아 지나치게 얼굴을 좌우로 돌려대는 것을 느낀 청중들이 그대로 둘 까닭이 없었던 것?

어찌됐건 윤짜장보다 귀여운 이름을 하사받은 것에 축하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남을 죽이면 나도 죽을 수 있다는 것은 필연적인 것인데 윤석열이 조국을 죽이고 대권을 잡겠다는 게 얼마나 무모한 짓이었는지 정확히 깨우치기 바란다.

오래전 발정제라는 이름을 스스로 하사받은 홍준표 의원(이하 홍준표)이 윤석열을 향해 질투의 화살일지 아니면 진심의 조언일지 던지던 말 "대통령 직무는 날치기 공부해서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 말 뜻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윤석열?

이제부터 윤석열의 無識(무식)無知(무지) 그리고 無謀(무모)함의 삼무가 서서히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본다.

https://news.v.daum.net/v/20210630211613949

 

 



도리도리 윤 부인은 자신이 쥴리”가 아니라고?

 

도리도리 윤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전직이 유흥업소 직원이었다는 것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는 뉴스가 국민을 흥미롭게 만들어주고 있지 않는가?

도대체 윤석열은 어떤 사람이란 말인가?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는 소문은 익히 나와 있는 상황이니 好酒家(호주가)라는 말은 파다했다.

好酒家(호주가)는 이따금 暴酒(폭주)에 빠질 수 있는 게 술이라는 물체의 신비함의 결정체인 것!

폭주를 하면 人事不省(인사불성)까지 가는 경향이 없지 않다.

술에 취해 아무리 제정신을 차리려고 해도 술을 이기는 인간은 쉽게 찾을 수 없다고 했다.

인사불성이 되면 지난 밤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모른다는 게 인간들의 변명이고 그 변명은 어느 정도 무마시켜주는 대한민국의 술 문화라는 것 아닌가!

그래서 독재시대 인간들은 술을 위해 살았고 술을 위해 취했으며 술을 위해 죽기를 반복하며 유흥가에 돈을 퍼 나르며 유흥가와 방석집을 살찌게 했다.

정부 관료들은 물론이거니와 판검사들 제2의 일터가 술판이었으며 그 술판에서 대한민국의 권력은 용트림하며 세워지고 채워졌으니 얼마나 많이 썩어버렸던 것일까?

그런 시대를 그리워하는 관료들과 늙다리 판검사들이 지금도 이따금 나오고 있는 것을 보는 현실이 있는데도 그런 짓을 묵인하려고 하는 무리들이 지금도 나온다.

그런 술판에서는 당연히 지금 풍문으로 휘돌고 있는 쥴리라는 여성들이 뒤로 돌아 앉아 돈다발을 세고 있었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잖은가?

그 여성 쥴리가 아니라며 윤석열의 처 김건희가 세상에 토하고 있다.

윤석열을 지지하는 30%의 국민들이 다 원하는 말을 지금 김건희가 제삼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제19대 대선 후보자토론회에서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향해 제가 MB아바타 입니까?”라고 물었던 것을 상기하는 이들이 제법 많은 것 같다.

그 이후 많은 이들이 안철수는 MB아바타로 이해해버렸기 때문이다.

 

 



風說(풍설)에 쥴리라는 여인의 본명은 김명신?

 

쥴리의 처음 남자는 자가 들어간 산부인과 의사?

그녀는 산부인과 의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정신과 의사로 변신하게 했다.

그런데 쥴리는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가?

혼인신고도 하지 않고 살았던 두 사람 중 여인이 어느 날 보따리 싸들고 친정으로 갔다는 소문?

그리고 쥴리는 다음 남자를 권력까지 휘두를 수 있는 검사직업을 가진 양OO 부장검사의 한국인 부인 역할까지 잘 수행했다고 한다.

외국으로 두 아들과 날아 가버린 부장검사 본 부인에게 돈도 부쳐줬다는 소문?

쥴리라는 여성은 남편에게 각별한 내조를 아주 잘하는 여인?

그런데 그 부장검사와 잘 맞지 않았던지 또 헤어지고 만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만난 남성도 쟁쟁한 부장검사 출신?

풍문에는 차기 대권주자로 소문이 자자했다.

여하튼 風評(풍평)은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지 잘 알 수 없는 것인데,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는 왜 남편이 대선출마 선언 다음날 풍문의 줄리가 자신이 아니라고 말했을까?

그 후 김명신은 얼굴까지 성형을 했다고 한다.

그 본 얼굴도 괜찮았던 것 같이 보이던데!

그런 쥴리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호적에 등재된 이름이 아닌 강남 유흥가에서 불러대든 줄리.

바람에 나부끼던 단어이니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오래전 김명신이라는 여인이 쓰다 버린 쥴리?

김건희가 쥴리라는 이름을 버린 여인이 아니라면 누가 쥴리였을까?

아니면 쥴리라는 이름이 돌아다니는 것이 그처럼 불편했다는 말인가?

그럼 김건희 그녀의 근본은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었나?

그렇게 돼서도 안 되고 그렇게 될 일도 없지만,

차기 대권을 윤석열이 거머쥐게 된다면 김건희의 잃어버린 세월을 찾는 것도 국민의 몫이 돼야 할까?

 

 


윤석열의 모든 비리는 이제부터 밝혀져야!

 

윤석열 부인 김건희의 어머니 최씨가 202172일 의정부법정 구속됐다는 데에 수많은 국민의 박수소리가 미국 LA까지 들리고 있다.

윤석열이야말로 비리의 온상일 것이 틀림없다고 보든 사람들은 그에게 언제 천벌이 내려질 것인가를 기다리며 애를 태웠던 것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얼마나 알까?

결국 세상은 事必歸正(사필귀정)에 대한 첫 시행을 의정부 법원이 하고 있었다.

죄지은 자 금품의 가치에 맞춰 쉽게 풀어주고 죄 없는 사람 잡아가뒀든 윤석열 검찰이 분명하다고 의혹을 품었는데 대한민국 법무부는 그동안 잡아내지 못했다.

2000명이 넘는 검찰 권력이 이렇게 세다는 것을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에도 잘 알고 있었지만 윤석열 검찰은 질기게 세상을 뒤흔들면서 국민을 欺罔(기망)하고 있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그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윤석열 사단은 언론을 이용해서 국민의 원성을 만들게 하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이어 추 장관까지 쳐내고 말았다.

얼마나 막강한 힘을 윤석열 검찰과 언론들이 쥐고 온 나라를 들썩거리게 하고 있었나?

 


윤석열 장모는 2012년부터 그동안 든든한 사위의 권세로 보호를 받으면서 잘도 빠져나갔다는 것을 이번 재판에서 확실히 알아보고 있지 않는가!

윤석열은 든든한 검찰이 자신의 세력이라는 것을 과시하며 지금껏 그들에게 암암리에 지시를 하고 있었다.

그 검찰들 세력 속에는 숭고하게 생겨먹은 판사들까지 흔들어댈 수 있는 권력도 없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혹을 수많은 사람들은 품고 있지 않나?

좌우간 의정부지법 형사13(재판장 정성균 판사)는 지금까지 이어오던 윤석열 세력을 무시하고 제대로 된 판결을 내린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검찰 求刑(구형)이 더 컸더라면 3년보다 더 큰 宣告(선고)를 내렸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한다.

 

 


 

윤석열은 장모에 대해 ‘10원 한 장 남에게 피해 준 적이 없다.’라는 말을 스스로 하지 않았다고 딱 자르고 말았다.

워낙 윤석열 장모와 그 처가 벌려놓은 비리가 확실한 것이라는 예측이 강하다보니 사람들은 그 말을 믿을 수 없어 비아냥대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윤석열이 말의 방향을 돌리려고 하다 제대로 걸린 것이다.

그 말을 전한 국민의힘(국짐당=이러니 국짐당이라는 말) 정진석 의원(이하 정진석) 역시 윤석열이 그렇다면 윤석열이 맞는 말 했다는 식으로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었다.

사내(거짓말은 국회의원 명예가 아주 더럽게 되니까 사내)가 제 입으로 말했으면 그에 대한 상세한 해명을 해야 되건만 좋은 게 좋다는 守舊(수구)도 될 수 없는 그들의 언행대로 국민의짐만 되는 인간들이 그들만의 공통된 가락과 장단에 맞춰 어설픈 춤을 추다 딱 걸리고 만 것 같다.

최씨와 그의 딸 김건희가 재판 중에 있는 것들이 어떤 결론을 맺을 수 있을지 지금부터 시작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윤석열이 신고한 그의 재산 중에도 장모와 부인의 불법행위에 의해 축적된 돈들이 포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으니 그도 이젠 당해봐야 하지 않을지?

죄 없는 조국을 엮어 감옥에 보낼 작정을 한 윤석열의 검은 심보가 이제부터 탈탈 털려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독재시대에서는 나라도둑놈들 집단을 때려잡을 수 없어 나라를 빼앗기고 말았지만,

평화시대에는 아무나 대권을 노리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良心的(양심적)’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데!

 

 



오늘의 冥想(명상)

올바른 길은 하나를 낳고 하나는 둘을 낳고 둘은 셋을 낳으며,

셋은 온 누리의 것을 낳으니,

온 누리의 것은 어두운 힘을 등에 지고 따뜻한 햇살을 가슴에 품어,

텅 빈 힘이 하나로 뭉치게 된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바는 오직 외로움과 적음 그리고 살기 좋은 만족이 아닌 게 아니라는 것으로 하여 왕과 제후들은 그 칭호를 쓴다.

때문에 모든 것은 덜어지면 곧 채우고 많아지면 곧 덜어낸다.

사람들이 가르치는 바를 나 또한 가르쳐야 하니,

들보처럼 튼튼한 것은 죽음도 얻어내지 못하니

나는 앞으로 가르침의 아버지로 삼을 것이다.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萬物負陰而抱陽, 沖氣以爲和. 人之所惡, 唯孤寡不穀, 而王公以爲稱. 故 物或損之而益, 或益之而損. 人之所敎, 我亦敎之, 强梁者不得其死, 吾將以爲敎父]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42]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702213300707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01903.html

  

2021년 6월 28일 월요일

차기 대권 잡을 이의 영향이 얼마나 중요할까?


 귀족이 된 민주당 의원들의 懶怠(나태) 의정활동?

 

한 끼 한 끼 동냥하는 사람도 배가 부르면 게을러진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힘들게 일하던 노동자도 배가 불러지면 잠이 온다고 했다.

배가 부르면 게을러지고 게을러지면 머리까지 숙여 구걸하는 방식도,

힘들게 일해야 한다는 생각도 다르게 되는 것이 인간들의 자연 현상이다.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며 구걸하는 사람에게는 주머니에 손이 들어갔다가 그냥 나오게 되는 것도 인간의 반사작용이다.

귀족 구걸로 배를 채우기란 쉽지 않을 것이지만 배가 부르면 그런 자세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니 누가 그런 걸인에게 충고 한 마디라도 할 생각을 할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지난 20대 국회까지만 해도 각별히 표를 구걸했고 국민들은 21대 국회에서 그 당에 180 의석을 넘겨줬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지 않았다면 그만큼의 의석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이들이 얼마나 될까?

썩은 물갈이를 좀 했을까 싶었는데,

1년 만에 민주당 의원들은,

배를 두드리던 지난 날 수구세력의 새누리당(국민의당 전신) 의원들처럼 변해버렸다는 게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서 야당인 국민의힘(국짐당)이 거들지 않아 법을 통과시킬 수 없다는 소리로 바꿔 기레기들에 일러주면 기레기들은 열심히 받아 적으면서 언론 보도는 나가고 국회는 공전시키고 있는지 오래인 상황 같다.

그래도 민주당은 여당으로서 최소한의 일은 하고 있다는 핑계거리를 만들기 위해 심상찮은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좌우간 재벌로비의 대상이 아닌 법들은 지금도 조금씩 통과시키고 있지만 재벌들이나 돈 많은 의사나 변호사들의 Lobby꺼리가 되는 법들은 각 상임위가 아니면 법사위에서 멈춰버린 상황이라고 한다.

 

 


의료계 수술실 CCTV설치법도 상임위를 거쳐 법사위에서 멈췄다고 한다.

김부경 국무총리(이하 김부겸)까지 의사들을 감싸며 대정부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는 뉴스이다.

수술실에 다는 것은 안 되고 돈만 낭비하고 마는 수술실 입구에 설치하는 게 답이라고 하는 김부겸!

문재인 정부도 이런 사람들이 즐비한 것은 대한민국 정치꾼들이나 공무원 세계 관료들이 과거부터 쭉 썩어 와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현상 아닌지?

지금까지 열심히 수술실 내부에 설치한 의사와 병원 원장들은 뭐가 모자라서 그렇게 했을까?

CCTV를 설치한 병원은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마음을 놓을 수 있게 돼 좋다는 말까지 남기고 있다.

파이낸셜뉴스가

단독으로 수술실CCTV 반대 핵심논거 '유출·분쟁'.. 1건도 없었다라는 제목으로 [국민요구, 수술실CCTV]에 대한 것을 보도하고 있다.

유출과 분쟁 때문에 수술실내부에 CCTV를 설치해서는 안 된다는 게 반대하는 의원들의 변명인데 경기도와 전북에서 CCTV를 단 이후 단 한 건도 나온 게 없다는 것인데 CCTV찬성하는 의원들까지 소수의 반대 의원들과 함께 법을 통과시킬 생각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봐야 할까?

자신들은 절대로 그런 일이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의사들의 로비에 넘어가주는 것 같다.

의협 등 기득권 단체들이 선량한 민주당 의원들까지 얼마나 많은 것으로 구워삶았으면 국민 80% 이상이 찬성하는 것까지 세워놓으며 배 째라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인지?

설치 반대하는 보건복지 상임위 위원(국회의원)들이 찬성하는 위원들보다 1/5 정도나 될지 말지 하는데도 법이 통과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민주당 의원들(전체가 아닌 일부만 잘 구워삶으면 된다는 것을 Lobby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잘 알고도 남는다)까지 물이 들어있다는 것이니 얼마나 한심한 대한민국 국회인가?

결국 밥그릇 숫자에 밀리고 있는 국회의원들까지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는가?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줏대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국회의원 중에도 그런 부류 인물이 꼭 있게 마련 아닐까?

지난 4.7재보선 뒤에서도 초선의원들 앞세워 총대를 메게 한 인간이 있었다는 것을 많은 국민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색출할 수 없어 넘기면서 애꿎은 초선5이라는 단어만 등장하고 있었던 것만 기억하면 쉽게 알 수 있는 문제?

 

 


가장 시급하게 다뤄야 할 법으로 상업현장에서 아까운 생명들이 처참히 당해야만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중대재해법도,

재벌들이든 중소기업이든 중대재해에 대해서는 무감각하고 무덤덤하게 넘겨왔던 대한민국 산업현장!

이승만은 물론,

色魔(색마) 박정희와 5.18광주학살의 거두 전두환 같은 두 군사독재시대에서 사람의 생명을 파리 목숨처럼 생각했던 때에 만들어진 법들이기 때문에 지금도 중대재해가 일어나는 것에는 정부가 나서서 막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현실!

국회의원들은 얼마나 많이 Lobby를 받았는지 새롭게 만들어진 법이 찢기고 찢겨 누더기법이 돼버린 나머지 쓰여 질 데가 없는 법이라고 하는 것만 봐도 민주당 의원들의 나태함은 말해 무엇 할 것인가?

어처구니없는 일을 하고도 세비는 열심히 타가며 차기 총선에서 또 당선되기를 바라는 파렴치한 인물들?

얼마나 못된 짓을 했는지 역사가 적게 될 것 같다.

어찌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는가?

이렇게 군사정권시대부터 꾸려진 법을 전두환의 친구 노태우가 집권했던 제 6공화국에서 개정된 법들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여당인 민주당 의원들의 나태함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보이지만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는 게 일반적인 여론인 것을 그들은 귀를 막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어떻게 인간 문재인이 민주주의를 제대로 이끌 수 있을까?

 

 


 

조국을 내던진 민주당은 부러움을 넘어 시기로 변한 때문?

 

예로부터 훌륭한 사람은 스스로도 모르게 囊中之錐(낭중지추)하게 돼있는 법!

수차에 걸쳐 논하고 또 적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자신이 대권을 잡으면 그 대권을 올바르게 이어 줄 수 있는 인물을 꼽고 있었던 것인데,

망상적인 대권을 잡는 것에만 눈 먼 어떤 못된 한 인간의 험악한 짓으로,

엉뚱하게 흘러간 것을 얼마나 안타깝고 애달파하며 지내고 있을지?

특히 요즘 같이 21세기 초입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상살이가 초급변하고 있는 상황 중의 대한민국 국운을 더 크고 폭넓게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당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같이 믿음직한 인물이 이어줄 수 없다는 것에 가슴을 치며 한탄하고 있을지 누가 알겠는가?

특히 조국이 윤석열 검찰에 온몸이 다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보고 이제 우리는 조국을 풀어줘야 한다.’라며 숨겨둔 가슴의 분노를 억제해가며 조국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라고만 했다.

그런 그가 조국을 얼마나 아끼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는 민주주의를 지켜가는 것에 더 방점을 두고 있었기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쳐낼 수 없었던 것 아닌가!

더해서 언론들까지 조국을 시기와 질투로 몰아가며 윤석열 쪽으로 붙어 노골적인 검언유착을 국민 앞에서 실행하며 회유하고 있었지만 민주주의 규범을 지켜야만 했던 인간 문재인은 조국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더 빛나게 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 각자가 지금 그대로 법리를 이어가게 된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할 의원들이 세비만 열심히 챙기며 깊은 수렁으로 정신 줄을 던지고 있는 상황이니 어쩌면 좋은가?

국회가 인간 문재인의 정신을 따라가 주지 못하고 있으니 지켜보는 사람들은 민주당에 懷疑(회의)를 품기 시작하며 하나둘 떠나가고 있지 않는가?

인간 문재인은 지금 한 서린 외로움에 떨고 있을지 누가 알 수 있을까?

먼 훗날 인간 문재인 회고록에서 볼 수 있을 것이지만 미리 점쳐보지 않을 수 없다.

인간 문재인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법무부장관에 조국을 언급한 적도 있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그보다 먼저 대통령이 된 뒤 가장 먼저 조국에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은 차기 대권주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첫 민정수석에 인간 문재인을 임명했듯이!

처음부터 민주당의 수박들은 참 사람을 부러움[envy]을 넘어 질투한 나머지[out of envy] 지금 저 같이 조국이 내던져지게 놓아둬버린 것 아닌가!

진짜 적보다 더 두려운 것은 내부의 적이라는 말이 왜 나왔을까?

 

 




 

얼마 전 연합뉴스가

‘"이낙연이 조국 쳤다" 최성해 주장에..이낙연측 "법적 대응"’이라는 보도를 보고 깊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거짓말의 명수라고 할 수 있는 동양대 전 총장[자신의 이력까지 속인 인물]의 그 말 속에는 분명 뼈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처음부터 거짓말쟁이가 되지 않는 법!

자신에게 유리한 쪽만 찾아다니던 인간들이 쉽게 변할 수 있는 것이 거짓말쟁이로 변하는 것이다.

최성해가 천부적인 재능이 그런 쪽에 있었다고 보지 않는다.

그 부모는 돈과 재산에 여유가 있고 능력이 되는데 아들이 그 뒤를 쫒지 못하니 얼마나 학업을 닦달했을까?

그 수치가 점차 커지면서 결국은 동양대 총장까지 맞게 한 그의 아버지 심정은 또 어땠을까?

하지만 결국 그는 손해를 보는 쪽으로는 쉽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는 것을 생각게 하고 만다.

최성해는 자신의 죄과를 막아내기 위한 이득을 얻으려고 조국과 그 가족을 검찰에 팔았다.

자유한국당(국짐당 전신, 자한당) 의원들은 천년 만년 국회의원 해먹을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한 나머지 최성해와 한 통속이 됐다는 것을 어찌할 것인가?

자한당이 윤석열 검찰과 최성해 등과 내통하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없는 자한당은 국짐당으로 당명을 바꿔가며 국민을 기망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언론들까지 가담하여 조국을 죽이기 시작했던 것이다.

인간 조국이 얼마나 위대한 인물이라는 것을 저들이 남김없이 다 보여준 것인데 아직도 어리벙벙한 국민들은 어느 쪽에 서야할지를 모르며 우왕좌왕하고 있잖은가!

앞으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어떻게 處身(처신)해 갈지 아주 궁금하다.

물론 국짐당에서 민주당 후보를 하나둘 처낸 다음 힘도 쓰지 못할 위인(후보자)을 남겨둘 목적으로 공격을 할 수 있다고 할 이들도 없지 않겠지만,

이낙연이라는 인물은 대권을 쥐게 될 일도 없겠지만 대권을 쥐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더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금년 정초부터 헛소리[이명박근혜 사면]를 한 것도 헛발질 생각의 한 소유자가 언급한 것에 동의하며 그와 같이 수렁에 빠진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또 다 알고 있을 것?

孔子(공자)께서 참사람은 화합은 하되 같이 붙어가지 않는다[和而不同(화이부동)].’라며 小人(소인)은 같이 붙어 다니면서 화합은 안 한다[同而不和(동이불화)].’라는 말씀을 왜 했을까?

큰 꿈을 가진 이는 항상 행동으로 먼저 옮기고 난 다음 입은 그 다음에 연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이해할 수 있지 않는가?

 


 

철없는 홍준표 의원(이하 홍준표) 역시 중앙일보와 대담을 했단다.

조국을 이참에 완전히 밟아줘야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신이 대권을 쥘 수 있을 것 같은 모양이다.

중앙일보가 홍준표 "조국 사내새끼 아냐, 난 각시에 무한책임 지는 사람"’이라는 더러운 제목을 지어냈다.

그 내용은 별 볼일 없이 조국을 죽여야 한다는 의미의 내용과 홍발정제띄우기에 바쁜 중앙?

선거철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은 간다.

하지만 홍발정제에게 조국과 그 가족처럼만 70여 곳을 샅샅이 뒤지고 100만 건이 넘는 언론보도로 난X질을 한다면 홍발정제는 살아남을 수도 없을 것이라는 해답의 글들이 즐비한 보도라는 것만 적고 싶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이 모든 인물들은 조국의 발치에도 닿을 수 없는 인물들이기에 저렇게 시기와 질투로 국가 인재를 죽여 자신들 배 채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크다.

제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만 따지려고 하지 말고 참사람과 어리석고 작은 인간들을 구별하는 방법만이라도 해결하자고 제안 하고 싶다.

인간 문재인처럼 세계 有數(유수)의 인물들의 생각을 바꿔낼 수 있는 인물이 대한민국 차대 대통령이 돼야 하는 것을 우리는 정말 모르고 산다는 말인가?

도대체 문재인이 지금까지 국민에게 피해를 준 어떻게 큰 것들이 있었는지 나열해 보시라!

얼마나 한 것이 국민을 크게 질타를 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지만,

전 세계를 상대로 동등한 외교를 펼친 대통령이 지금까지 단 한 명이라도 나온 적이 있었던가?

이전과 다르게 앞으로는 미국과 동등한 동반자의 입장에서 국운을 펼쳐야 하는 마당에서 어떤 누가 그만큼 속속들이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인지 따져야 하지 않을지!

차기 대권을 잡을 이가 이처럼 각별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면서도 계속 헛발질만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627214657744

https://news.v.daum.net/v/20210623230431534

https://news.v.daum.net/v/20210627135012605

https://news.v.daum.net/v/20210628223207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