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요일

이재명에게 첫 번째 실망을 느낀다


개에게 물린 것을 사과하는 법은 없다

 

생각이 깊어지면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라는 말은 세상을 살아오던 어르신들이 후예들에게 남겼던 말이다.

사람과 짐승의 차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예수는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들에게 던지지 말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되돌아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라고 했다.

못된 인간을 개나 돼지에 비유하는 관습은 동서를 막론하고 오래 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그래서 문장을 만들 때에는 그런 말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으니 쓰지 않을 수도 없지 않는가!

過猶不及(과유불급) 過不及(과불급)이라는 말도 쓰지 않을 수 없는 날 같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첫 실망을 내게 안겨주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의 삼실실력 실천 실적을 넘어 실수를 넣게 되면 사 실이 될 수 있다는 것부터 말하지 않을 수 없구나!

사 실을 넘어 오 실(실패)’이 되는 그날 후회하지 마시고!

 

 


이재명이 어떻게 조국을 능가할 수 있는 인물일까?

 

老子(노자)께서 道德經(도덕경) 5장에

말이 많으면 窮塞(궁색)해지기 일수이니 중간을 지키는 것만 못하다[多言數窮 不如守中(다언삭궁 불여수중)].”이라고 한 말이 어찌 틀릴 수 있을 것인가?

이재명이 요즈음 펄펄 나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이런 때 참신한 참모가 그 주위에 있으면 중지시킬 줄 아는 참모가 참된 참모인데 아직 나타나지 않았는지 계속 펄펄 날고 있는 것 같다.

대한민국 언론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그의 속심을 알다가도 모를 것 같은 사람이다.

이래서 이 후보자에게 처음부터 정이 가지 않았던 것 같다.

기억력도 좋고 판단력 또한 좋은 것 같은데 이따금 실수를 하는 버릇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중후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적잖은 문제의 걱정인데,

언론에 대고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에 대한 사과를 자신이 왜 해야 한다는 것인가?

국민에게 맡긴다고 했으면 그런 판단도 국민에게 맡기던지 정히 언급하고 싶으면 아직 사법부에서 판단하고 있으니 그쪽으로 미루면 될 것을 왜 나서서 사과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공정한 것을 넘어버렸다는 느낌을 받게 하지 않는가!

다른 한편으로 생각할 때 이재명도 분명 조국을 견제의 인물로 보고 있었다는 의미가 짙어지고 있는 것 같아 더 매끄럽지 않구나!

만일 그렇다면 조국의 인물됨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라는 말인가!

내가 볼 때도 이재명을 훨씬 능가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벌써 알고 있었는데 말해 무엇 할까?

이재명의 지나친 사과의 버릇을 오래전부터 껄끄럽게 느껴왔던 것이 이번에 이렇게 터지고 마는구나!

지나치면 부족한 것과 무엇이 다를까?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잘못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잘못조차 판단할 수 없는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謝過(사과)’라는 말을 전혀 몰라서 먹는 사과를 개에게 주는 자를 대선후보자로 내세우는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보다야 훨씬 좋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재명의 지나친 사과가 여러 사람의 눈을 찌푸리게 한 것도 문제꺼리 같다.

결국 이번 20대 후보자는 도토리 키 재기 선거일뿐인데 그래도 이재명이 집권하는 것이 윤석열보단 백배 천 배 낫기는 할 것 같다만 마음은 참으로 아프다.

내가 이런데 당사자인 조국은 얼마나 가슴이 아리고 슬플지 알기나 하나?

나라를 위해 온 정성 다 바쳤는데 그에게 돌아간 것은 개에게 물려 온통 피투성이가 된 것뿐인 것을,

거기에다 고춧가루와 식초까지 뿌리는 동지들이 있으니 말이다.

어찌 짐승에게 물린 것까지 사과를 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 이유는 단지 국민의 표를 긁을 생각에만 골몰하는 인간들 때문 아닌가?

국민의 진심은 공정을 정확하게 하자고 하는 것인데도 그 뜻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민주당의 약점이란 말인가?

 

 


이재명은 이제부터 무조건 표를 끌어들일 생각하지 말고 들어와 있던 표가 나가지 못하게 막는 방법부터 摸索(모색)해야 할 것이다.

윤석열에게 지금 지지율이 떨어져있다고 조급해할 것이 아니라 더 많은 투표자들을 선거에 가담할 수 있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방법을 쓰는 것이 자신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조국은 언젠가 국가와 국민이 다시 쓸 수 있는 인재로 잘 간직할 수 있게 공간 속에 잘 보관해두어야 하지 않겠는가?

당신도 公正(공정)’이라는 단어를 아무 때 아무 곳에서나 쓰지 말라는 말이다.

아무리 과거 실적이 좋았다는 것만으로 남의 소중한 인격의 판단을 함부로 꺾을 생각 말고 생각이 깊어지면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라는 말을 허투루 듣지 말기 바란다.

짐승과 사람은 구분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수구 언론들이 당신(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된 사람)의 그 말(조국에 대한 쓸데없는 사과)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알기나 하고 했던 말인가?

미학을 뒤집는 것이 미학으로 알고 있는 진중권이 먹이를 기다렸다는 듯 날카로운 발톱을 들어내는 것을 상상이나 했던가?

사과라는 단어와 어울릴 수조차 없는 윤석열까지 민주당도 대통령도 사과를 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게 한 연유를 알기나 하는 것인가?

생각도 없고 사상도 없고 철학도 없는 인간으로부터 쓸데도 없는 말을 듣게 하지 말자!

제발 조심하지 않으면 공든 탑은 무너지게 돼있다는 말을 진실로 잊지 말자!

얼마나 많은 사람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지 생각이 깊으면 뒤돌아보시기 바란다.

 

 


 

다음은 MBC

추미애, 이재명 향해 "조국 사과는 인간 존엄 짓밟는 것"’이라는 보도를 첨부 하지 않을 수 없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논란을 사과한 것에 대해 "인간 존엄을 짓밟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SNS를 통해 "대통령 후보도 여론에 좇아 조국에 대해 사과를 반복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한 인간에 대해 함부로 하면서 민주주의를 지킨다고 할 수 없다""조국과 그 가족에 가한 서슴없는 공포는 언급하지 않고 사과를 말하니 참 무섭다"라고 비판했습니다.

 

동시에 "조국과 사과를 입에 올리는 것은 두 부류"라며 "한쪽은 개혁을 거부하는 반개혁 세력이고 다른 한쪽은 반개혁 세력의 위세에 눌려 겁을 먹는 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추 전 장관은 또 "개혁을 거부하는 세력이 시시때때로 불러내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며 "그럴 때마다 물러설 것이 아니라 불공정의 원인이 무엇인지 조국 사태의 본질이 무엇인지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도자가 옳고 그름에 대해 ', 아니요'를 분명하게 가르마 타지 않고 본질을 흐리면 국민이 희망을 갖지 못한다""그것으로 중도층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이 지지를 거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 후보는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조국 전 장관에 대해 "여전히 민주당이 국민에게 외면받고 비판받는 문제의 근원 중 하나"라며 사과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320460_34866.html



  

2021년 12월 2일 목요일

이준석의 "해먹는다"라는 깊은 의미는?


 이준석의 해먹는다.” 표현 속 의미는 무엇인가?

 

박근혜 Kid가 윤석열과 윤핵관들 가르치나?

이준석 국민의힘{국짐당; 맑은 피가 흐르고 있는 청년들의 心性(심성)良心(양심)도 모르는 국민의 짐 당) 당 대표(이하 이준석)가 선출 될 때만 해도 박근혜의 아이로만 생각했던 것이 조금씩 바꿔지고 있는 것인가?

한 달도 당 대표를 유지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의문에서 이번에는 그가 탈출 할 수 있을까?

10년 세월이 훨씬 넘게 정치 공부를 했으니 콩과 팥을 가릴 수 있는 방법을 왜 모를까만,

국짐당에서 배워봐야 올바른 것 하나 제대로 배울까했더니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와 그 측근의 파리 떼들에게 확실한 面駁(면박)까지 날리고 있구나!

하지만 윤석열에 아주 적극적인 사회단체가 이준석 탄핵을 들고 일어나면서 국짐당의 갈 길은 터벅거리고 있다는 뉴스다.

 

 


얼마나 썩은 국짐당 인간들이었으면 해먹는 것만 보고 배워왔으면 이준석의 입에서 제 선의로 당대표가 직접 (선대위 홍보미디어)본부장 직위를 맡아가면서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자신들이 그렇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저보고) 홍보비를 해먹으려고 한다고 이런 식으로 당대표를 깎아내리려는 사람들, 그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후보 주변에 있다는 건 선거 필패를 의미한다.”라는 말까지 나올까?

더해서 그가 한 소위 윤핵관(윤 후보 측 핵심 관계자)이라는 사람들도 호가호위 지위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다스리는 정치는 뒤로 내버려두고 모조리 먹을 것만 보면, 해먹어왔던 그들 선배들에게 배워온 버릇이 이번에도 그대로 나오고 있다는 것 아닌가?

국짐당의 전통적인 돈 선거는 이번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이준석이 폭파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생각은 했지만 어디서 어떻게 많은 선거자금을 거둬들이고 있었다는 의미인가 말이다.

그 뒤를 파헤치지 못하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저들이 국가에서 나가는 선거비용만 가지고 저런 행태의 발언이 나올 수 있을까?

돈을 뿌리지 않는다면 저들에게 손뼉을 쳐줄 수 있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까?

1990대까지 직접 느껴봤던 것처럼 이번에도 선거의 돈구멍은 나타나고 있다는 말 아닌가!

저들이 선거에서 이길 수 있었던 방법은 돈을 뿌리는 것 외에,

지식과 실력 그리고 실천적인 실적이라고는 없다는 것을 민주당도 잘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로 민주당은 국가에서 나오는 선거자금만 가지고도 남는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반해,

국짐당은 의뭉한 돈줄을 쥐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명확히 알고 있었으며 또한 새롭게 알아가고 있지 않는가?

한나라당(국짐당 전신) 차떼기를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비극의 극치를 이준석이 되새겨주고 있구나!

 

 


다음은 경향신문이

이준석 "당 대표는 후보 부하가 아니다..윤핵관이 있다는 건 선거 필패 의미"’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을 보며 생각해본다.

 

잠행 3일째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언론 인터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그 측근 그룹인 이른바 윤핵관’(윤 후보 측 핵심 관계자)을 두고 작심 발언을 내놓았다. 이 대표는 당대표는 대통령 후보의 부하가 아니다고 했다. 또 윤핵관의 형태에 대해 익명으로 장난치고 후보 권위를 빌어 호가호위하는 것이라며 저는 실패한 대통령 후보, 실패한 대통령을 만드는 데 일조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잠행 전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 ‘^_^p’의 의미를 두고 “p는 백기의 의미다. 윤핵관, 파리떼 당신들이 이겼다(는 뜻)”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저녁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윤 후보가 자신을 향해 어느 정도 본인도 좀 리프레시를 했으면(한다). 저도 막 무리하게 압박하듯이 사실 할 생각은 없었다고 말한 데 대해 우리 후보가 정치신인이고, 무수한 관례를 벗어던지는 게 국민께 신선함을 줬다. 그런 발언을 한 것 자체가 신인으로서의 이미지에 흠이 가는 발언이라고 본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저는 후보에게 배려받을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당대표는 적어도 대통령 후보의 부하가 아니다. 대통령 후보 또는 대통령이 당을 수직적으로 관리하던 게 관례였다면 그걸 깨는 것부터가 후보의 신선함의 시작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익명으로 각종 언론에서 자신을 비판한 윤핵관을 두고 제 선의로 당대표가 직접 (선대위 홍보미디어)본부장 직위를 맡아가면서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자신들이 그렇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저보고) ‘홍보비를 해먹으려고 한다 이런 식으로 당대표를 깎아내리려는 사람들, 그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후보 주변에 있다는 건 선거 필패를 의미한다면서 본인은 숨어서 장난 치고, 호가호위 하는 건데, 저는 그런 실패한 대통령 후보, 실패한 대통령을 만드는 데 일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제주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후보가 배석한 자리에서 이준석이 홍보비를 해 먹으려고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던 인사에 대해서는 인사조치가 있어야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 인사에 대해 후보께서 잘 아실 것이라며 제가 언론에 부연하지 않는 이유는 아직까지 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모욕적 언사 관련해선 앞으로도 구체적으로 지적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제가 특정하진 않겠습니다만 가능한 상황이라면 인사조치, 본인이 깨달아야 한다면 깨달아야 하는 상황이다고 했다.

 

이 대표는 소위 윤핵관이라는 사람들도 호가호위 지위에서 내려와서 실무를 뛰고, 지역에 가서 주민들에게 한 표라도 더 받기 위한 노력을 하고 이런 움직임이 있어야 하는데 익명이라는 가장 비열하고 유치한 방법으로 나온다면서 이걸 그대로 방치하면 퇴행적 선거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윤핵관이 누구인지를 묻는 질의에 다 아시겠지만 여러 명이다. 거기에 대해 김종인 () 위원장께서 과거 파리떼라고 언급했다. 두 개념이 동치는 아니겠지만 한 분이 저러고 다닐 수 없다고 볼 정도로 많은 메시지가 쏟아진다고 했다.

 

이 대표는 윤 후보와 연락을 취하고 있느냐는 질의에 제가 밝힌 것처럼 후보 선출 이후에 들은 내용은 딱 한가지, 사무부총장 둘을 해임하고 싶다는 얘기 말고는 연락이 없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잠행 직전 페이스북에 남긴 발언과 이모티콘의 의미에 대해 저는 홍보 업무 외에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제 역할에 대해 선을 그은 것이라며 웃는 표정과 p자 올린 것은 백기를 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많은 분들은 로마 시대 때 (검투사들이 상대방을) 살리고 죽이고 (할 때) 이걸 썼다고 하는데 p는 백기의 의미다면서 제가 그 안에서 더 이상 윤핵관들과 익명으로 다투면서까지 제 의견을 개진할 의사가 없다는 걸 백기로 쓴 것이다. 윤핵관, 파리떼 당신들이 이겼다고라고 했다.

 

유설희 기자 sorry@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11202203500216




 

2021년 12월 1일 수요일

정말 윤석열을 노인들이 지지하고 있단 말인가?


 상상을 초월하는 대한민국 노인들?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라고 했던 과거와 다르게,

지금 70년 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생각을 적어본다.

누구에게나 보이고 싶은 글이 될지는 모르지만 孔子(공자)의 생각처럼 항상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글도 작성하고 있다.

그동안 공자만큼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아니한 때문인지 두뇌 활동이 왕성하지 못한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공자만큼 넓은 마음도 갖지 못한 것은 확실하다고 본다.

하지만 매일처럼 배우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갖추고 있으며 배워 익힐 자세가 있으니 하는 말이다.

세상을 깨우쳐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열심히 배울 작정이라는 것을!

하지만 내가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을 배우라고 한다면 굳이 배울 가치가 없지 않는가!

좀 더 새로운 것을 가르쳐 준다면 손자가 가르쳐준다고 해도 배워야 하는 게 인간의 존엄이라는 것을!

고로 젊고 늙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이가 많고 적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우리는 항상 배울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하며

예수의 생각처럼 깨어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싶다.

그러하니,

살만큼 살았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는 파악해야 그런대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감정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상대의 잘못을 탓하지 않으며,

어느 한 쪽으로만 기울어지지 않으며 衡平(형평)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걸음걸이는 迫力(박력)이 떨어진 老人(노인)이라지만 자신만이 갈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노인의 자세는 잊지 않아야 그런대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청년들이 흔히 말하는 꼰대라고 할지라도,

그래 나는 꼰대가 맞아!’ ‘하지만 자네들도 꼰대가 되는 날이 그리 멀지 않지 않아?’라는 소리를 할 수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60세만 넘으면 꼰대가 되고 싶어 안달이 난 대한민국 노인들인가?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윤석열[윤서결] 국민의힘{국짐당; 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 후보자를 내놓으라고 했더니 나라의 짐이 될 후보자를 내놓은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에게 60세 이상 노인들 중 55.1%가 지지한다는 통계를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채널A[동아일보TV]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게 의뢰해 지난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8명에게만 물어본 것이니,

그 중에 자신들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여론조사가 잘 못된 것이라고 해도 할 말은 없을 것 같다.

또한 동아일보와 여론조사기관이 노인들에게 묻는 질문에서 윤석열의 편에서만 생각한 질문이 많이 있었을지도 모르니 할 말은 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60대 이상 노인 인구가 자그마치 1,300만 명인데 그 비율로만 따진다면 7,163,000 명이나 생각도 없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 윤석열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노인이란 말인가?

오직하면 그 뉴스 밑의 댓글에 이런 글이 있을까?

 

 


 

다음은 <puffycloud>라는 ID의 소유자가 쓴 글이다.

“60대 이상 노인들이 끝까지 나라 발목잡네. 박근혜로 족하다. 더이상 젊은 사람들 앞길 망치지 마라, 제발.”

얼마나 열을 받았으면 연장자들에게 이런 글로 화풀이를 하고 말았을까?

易地思之(역지사지)하지 않을 수 없다.

치우쳐도 지나치게 치우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드는가?

도대체 윤석열의 무엇이 그렇게 좋은 것인데!

그가 하는 말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국민의 짐이 될 것 같은 소리와 행동인데 말이다.

정치시작한지 단 1년도 안 된 윤석열에 대한 실수와 막말이 도대체 얼마나 될까?

윤봉길 의사를 거론하면서 안중근 의사 영정 앞에서 술을 올린 독립운동에 대한 까막눈!

이한열 열사라고 사진을 소개하자 윤석열은 이건 부마(항쟁)인가라고 받아치는 역사 청맹과니?

윤석열은 120시간 노동도 불사해야 한다는 시대착오적 사상을 갖은 인물 아닌가?

국민들 등골을 빼먹어야 했던 과거 색마 박정희 독재정권에서나 있어야 할 인간들이 생각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의 전두환 정치 옹호발언은 수많은 국민의 가슴에 피를 흘리게 했다.

그에 대해 사과를 하라고 하니 부인과 함께 개사과 사진을 올려놓는 하찮은 짓도 불사하는 국민에 대한 비천한 인물인데도 그를 좋아하는 노인들이 이처럼 많다는 말인가?

대구 민란’, ‘후쿠시마 원전’, ‘부정식품’, ‘건강한 페미니즘’, ‘박근혜 불구속 수사 검토’, ‘우한 바이러스등의 발언을 조중동은 물론 수구언론들이 그의 不德(부덕)을 지극하게 옹호하며 받들고 있으니 지금 그가 지탱하고 있지 않는가?

그의 막말은 이외에도 적잖은데 누가 다 기억할 수 있으리?

수구 언론이 얼마나 갈 수 있을지 두고 보자는 국민의 수는 점차 늘어만 가고 있는데 반해 인생을 살만큼 살았다는 어른들이 이처럼 생각이 짧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는가?

도저히 말이 안 되는 것을 국민 앞에 던지고 있는 언론의 횡포를 우리는 당하고 있지 않는가!

60대 이상 노인들도 윤석열으로부터 조금씩 그 수치가 줄어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그의 지지율을 늘려나갈지 언론들의 향방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다음은 동아일보의 TV인 채녈 A의 보도를 보기로 한다.

뉴시스는

이재명 35.5 vs 윤석열 34.6%.. , 에 오차내 앞서라는 제목을 걸고,

기사내용 요약

연령별20·30·4050·60대 이상은

지지 후보 선택한 이유 1위는 "차선의 후보"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율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 100일을 즈음해 나온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에 조금 우위에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채널A는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8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내년 39일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이 후보를 선택한 응답자는 35.5%였고, 윤석열 후보를 선택한 응답자는 34.6%였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임을 고려하면 두 사람은 0.9%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내 박빙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6%,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4.9%,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1.6%의 지지를 받았다.

 

연령별로 봤을 때 이 후보는 20대와 30, 40대에서 윤 후보에 앞섰다. 윤 후보는 50대와 60대 이상에서 상당한 지지를 얻었다.

 

18~29(119)22.1%가 이 후보를 14.6%가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30(125)35.7%가 이 후보, 28.2%가 윤 후보를 선호했다. 40(200)의 경우 57.3%가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혀 윤 후보(19.6%)의 지지율과 3배 가까운 격차를 보였다.

 

50(221)39.3%가 이 후보를, 40.7%가 윤 후보를 지지했다. 60(343)27.0%가 이 후보, 55.1%가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60대 이상 유권자 사이에서 윤 후보의 지지율은 2배 이상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충청(107), 호남(100) 지역에서 이 후보가 우세를 보였다. 서울(202), 대구·경북(105)에서는 윤 후보가 앞섰다. 부산·울산·경남(148), 강원·제주(46)에서는 윤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앞선 모습이다.

 

지지 후보를 선택한 이유는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의 후보라서'라는 답이 41%로 가장 많았다. '최선의 후보라 선택했다'는 답변이 34.3%2위를 차지했다. '최악이 아니라 차악이어서'라는 답변은 13.3%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면접으로 진행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https://news.v.daum.net/v/20211201202001242

 

 


참고;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954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170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