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 목요일

윤석열을 언론들도 불가 판정하고 있구나!


 언론도 윤석열은 안 되겠다는 말 아닌가?

 

누가 읽어봐도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자신들 권세를 누릴 생각만 하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대선후보자(이하 윤석열)로서는 정권 교체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기자와 언론사는 알아간다고나 할까?

<뉴스1>이 내놓은 보도가 그렇게 느껴지게 만들고 있구나!

이재명도 보인다..안철수, 하락 반사이익 넘어 대선판 흔들까라는 제목을 건 <뉴스1>의 보도내용보다 댓글부터 올려본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다 느끼고 있다는 생각에서 일 것이다.

다음 글은 지금 최고의 동의를 받아내고 있는 글이다.

<토로리>라는 ID소유자가 쓴 글이다.

언론들 도저히 윤가로는 안 되겠으니 안철수 띄우냐?

 

무섭지? 이재명이 돼서 너네 진실이 까발려지고 개혁될까마 두렵지?

 

너네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선거 개입이라는건 알고 하냐?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아주 잘 알고 있어.

 

안철수가 어떤 사람인지.

 

헛짓거리 하지말고 정말 선거운동 하고싶으면 운동원 등록이라도 하고 해라!”라고 적은 내용과 비슷한 글들이 대부분이다.

 


 

“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업체 4개사가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5일 실시한 11주 차 전국지표조사(NBS)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이 후보는 36%, 윤 후보는 28%, 안 후보는 12%를 각각 기록했다.”라는 보도내용도 이해가 쉽게 가지 않는다.

이 후보 지지율을 35%까지 끌어내릴 수 없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다른 어떤 여론조사보다 안 후보 지지율이 12%까지 올랐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국민들은 여론조사기관까지 신뢰하지 않기 시작한 것이 어제오늘 일인가!

正論直筆(정론직필) 할 수 없게 이승만 독재정권부터 시작돼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정권에서 온전한 틀을 만들어 전두환 시절에 끝맺음을 하는 것처럼 하며 37년 동안 대한민국 언론은 모조리 죽어가고 있었는데 어찌 기대할 일이 있을까만,

돈에 눈이 먼 수구언론들이 판을 치는 때문에 지금에 이처럼 썩어버린 것을 어찌 다룰 수 있다고 하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자(이하 이재명)는 차기 대권을 잡게 된다면 언론사 사주들을 청와대로 정중히 초청하여 담판을 짓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한 적이 있었다.

그가 정치를 하기 전부터 대한민국 언론에 대한 지대한 반감의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은 말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언론사라면 너무 잘 알고 있는 일 아닌가?

너무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가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수시로 언급하며 국민에게 탁하게 살아도 된다는 멍청한 소리를 한 적이 한두 번이더냐?

사람이 직접 먹을 수 있는 청정한 물속에서도 잘 살고 있는 물고기들이 있다는 것을 언론사 논객들은 전혀 모른다는 말이던가?

정확하게 언급한다면 이렇게 글을 적어야 하는 것 아닌가?

청정한 물속에서 사는 물고기는 크게 자랄 수 있는 종류가 적고 사람이 직접 먹을 수 없는 탁하고 짠 물 속에서는 고래도 살 수 있다고!

거대하고 힘센 물고기가 제대로 배를 불릴 수 있는 곳은 탁하고 짠 바다가 제격이라고!

왜 이들은 사회와 탁한 물과 비교를 자주하며 더러운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것일까?

머리속에 글이 많이 들어간 인간들이 특히 그런 소리를 하기 때문에 2,500여 년 전 노자께서도 이런 말씀을 했지.

학문을 끊어버리면 근심이 없다[絶學無憂(절학무우)]”라고!

이념적 관념이 들어가 있다고 보는 학자들도 없지 않지만 직역을 해도 사실인 것을 어찌하랴!

배웠다는 인간들이 돈 많고 힘센 사람의 노예나 종이 돼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않고 그르게 쓰는 곳에 글을 팔아먹는 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뭐가 다를까만,

또 한편으로는 그릇된 글을 읽고 나서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모든 사람은 학문을 게을리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꼭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언론이 그른 글을 만들어 국민을 속이려고 할지라도,

올바른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 글을 읽고 그 즉시 잊어버리기만 한다면 그런 글이 판을 치는 일은 없지 않겠는가?

 

선거 후보자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 없으면 차선이라도 택해야 한다고 할지라도 국가와 국민을 이끌 수조차 없는 사람을 대권에 올려놓겠다는 것은 국가가 붕괴되거나 국민들의 삶이 피폐해져도 괜찮다는 말인가?

국민의 삶이 피폐해진다는 것은 결국 국가가 제대로 설 수 없게 된다는 말인데,

왜 언론사들이 그런 것을 바라고 있는지 이제 알만한 국민들은 거의 다 알아버렸는데 아직도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 그런 심사가 참으로 더럽고 불쾌하지 않는가!

제발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를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하지는 못해도 자신들의 이권만을 챙기기 위해 남에게 惡手(악수)를 두게 해서는 안 되지 않는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자(이하 안철수)가 대통령 감이었다면 처음 그가 등단할 때 그의 진가가 들어나게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안철수라는 사람은 자신이 새정치라는 단어만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헌정치도 제대로 하지 못한 위인 아닌가?

결국 안철수의 새정치라는 말은 정치인들에게는 욕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을 알기나 하고 하는 말인가?

많은 사람들이 그를 바라보는 눈은 소통도 할 수 없는 위인으로 업신여기기 시작한 지 오래이다.

그가 대권을 쥐어서도 안 되고 쥘 수도 없겠지만 윤석열의 지지율이 바닥을 친다고 할지라도 안철수에게 표가 옮겨가는 것은 극히 소수에 끝나고 말 것이라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15% 지지율을 안철수에게 주어진다면,

국짐당 윤석열 쪽에서 단일화에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안철수도 웬 떡이 굴러들어오느냐며 덥석 받을 것으로 내다본다고들 하지만 국짐당도 이준석 당 대표(이하 이준석)6일 선거인단에 재 합세하며 윤석열 지지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게 될 것인데 기자와 언론사들이 쓸데없는 짓을 시작하고 있는 것 같다.

결국 3자 대결이 되겠지만 윤석열과 안철수의 지지는 앞으로 지금 같은 保合勢(보합세)를 유지하지 않을까싶다.

안철수의 정치생명은 진즉 끝이 난 것을 써야할 기사를 만들기 위한 언론사들이 안철수를 띄워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온 것일 뿐 그의 인기는 더 이상 상승해서도 안 되고 상승될 수도 없다고 본다.

그의 두뇌의 지식은 있다한들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성격이기 때문에 정치와 그의 성격과는 아주 다른 길이라는 것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차라리 그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정치하는 게 더 낫지 않을지.

그 부인이 직접 정치에 나서면 정권농단 했다는 소리를 국민들이 하지는 않을 것 아닌가?

안철수가 정치를 한다면 그 부인에게 모든 사안들을 물어본 다음에 결정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데,

윤석열이 김건희 지시를 받는다는 것 같은 문제가 똑 같이 안철수 김미경 사이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윤석열 보다 더 많은 시간을 그렇게 할 줄 누가 알기나 할 것 같나?

안철수도 관상을 보았는지 눈썹도 새로 그어 붙이고 얼굴 모양새를 꾸민다고 그의 內心(내심)이 늙어서 얼마나 변할 수 있을까?

천부적 소통 부재의 인물이!

아버지와 소통이 원활하게 됐었다면 그가 정치판에 뛰어들었을까?

아버지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의 소시 적을 아버지 눈에 들기 위해 살아온 것처럼!

안철수의 정치는 정치꾼 그 이상도 아니고 그 이하도 아닌 오직 명예만을 위한 정지꾼!

어떻게 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안철수와 대화한 다음 며칠만 지나면 그 사람과 합의한 내용이 전혀 다르게 변질돼 안철수 입을 통해 뒤바꿔 나온다고 하는 소문이 자자하지 않는가?

그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꽉꽉 믿을 모든 국민의 소원이 있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고로 안철수와 윤석열이 대권을 잡아서도 안 되고 잡을 수도 없게 지금 판세는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기레기들과 언론은 정확하게 알고 글을 지었으면 한다.

 

 


이재명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고 도올 김용옥 교수가 언급한 이유를 왜 기자들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지?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자 하는 기레기가 있다면 직접 물어서 국민에게 알린다는 그는 기레기가 아니라 기자로 대접 받게 되지 않을까?

 

시간이 가면서 국민들은 후보자 토론장에 더욱 신경을 쓸 것이고 토론이 끝나면 이재명 지지율은 서서히 상승하게 될 것이고,

윤석열은 서서히 빠지게 될 것은 明若觀火(명약관화)한 일이 될 것인데 그걸 어찌 뒤바꿔놓고자 용트림을 하려하는 것인지!

아서라! 기레기와 守舊(수구) 骨痛(골통)의 언론사들이여!

안철수 도덕성은 얼마나 찬양받을 만해서!

 

 


다음은 뉴스1이 보도한

이재명도 보인다..안철수, 하락 반사이익 넘어 대선판 흔들까라는 제하의 보도이다.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20대 대선을 62일 남겨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간 양강 체제에 균열이 가고 그 틈을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치고 올라오고 있다.

 

선대위 내홍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윤 후보 지지율이 대거 안 후보 쪽으로 이동하면서 안 후보는 어느덧 '12', '트로이카'를 형성하며 이 후보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안 후보의 약진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윤 후보와의 '상관관계'를 이유로 섣부른 평가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업체 4개사가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5일 실시한 11주 차 전국지표조사(NBS)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이 후보는 36%, 윤 후보는 28%, 안 후보는 12%를 각각 기록했다.

 

안 후보는 지난 125주 차 조사(6%)보다 6%포인트(p) 올라 윤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10% 고지를 넘었다.

 

이 밖에 안 후보는 이번 조사 가운데 후보별 호감 비율, 도덕성 평가에서 각각 42%(이 후보 41%, 윤 후보 32%), 35%(윤 후보 14%, 이 후보 13%)를 얻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안 후보는 향후 야권 후보 단일화를 가정할 경우에도 윤 후보를 앞서며 대선판을 흔들 주요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론조사 업체 알앤써치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지난 4~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후보와 안 후보가 단일화를 추진할 경우 지지할 후보를 물은 결과 윤 후보는 32.7%, 안 후보는 43.5%로 집계됐다.

 

이 조사에선 정권교체 의견이 50.3%(정권 재창출 36.5%)로 절반을 넘었는데, 적임자로 안 후보가 떠오르는 양상을 보인 것이다.

 

이처럼 안 후보의 상승세가 돋보이는 가운데 '1' 이 후보는 표정 관리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이날 안 후보의 지지율 상승세에 대해 "국민 입장에서 다양한 분들이 평가 선상에 놓였으니 정치 발전의 자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 내부에선 견제의 목소리도 나왔다. 최근 민주당에 복당한 천정배 전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안 후보에 대해 "좋게 말하면 굉장히 소신이 있는 분이고 그것을 뒤집어 보면 많은 사람과 협력해서 집단지성을 모으는 데 굉장히 약점이 있는 분"이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윤 후보의 지지율이 빠지면서 얻은 반사 이익적인 성격이 강하다며 좀 더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안 후보 지지층의 충성도가 높지 않은 만큼 단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은 "안 후보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윤 후보의 하락세와 무관치 않아 반사 이익적인 성격을 띤다""결국 지속가능성의 문제로 봐야 한다. 안 후보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역대급 비호감 대선의 대안으로 인식된다면 탄력을 받겠지만 윤 후보의 선대위 내홍 수습 양상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강윤 한국사회여론연구소장 또한 이날 한 방송에서 "안 후보 지지자가 갑자기 들어온 것은 아니고 윤 후보에게서 빠진 게 마땅히 갈 데가 없는 것"이라며 "추세로 확정됐다고 보기엔 아직 이르지만 중요한 국면에 와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여론조사업체 관계자는 "안 후보의 경우 자력으로 지지율을 획득했다기 보기 어렵다. 분명한 대안으로 유권자들에게 인식돼야 지지율 상승세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적어도 다음 주까지는 지켜봐야 한다. 안 후보가 그때까지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판도가 요동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ddakbom@news1.kr

https://news.v.daum.net/v/20220106182105064

 

2022년 1월 5일 수요일

이번 기회에 국민의힘을 해체시켜야!


 후보가 잘못된 것을 선대위 바꾼다고 될 일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국가 騷音(소음)에 귀가 따가워 눈을 돌려 바라보지만 요란한 소리가 그칠 것 같지 않는 분위기인데 자꾸만 轟音(굉음)和音(화음)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며 들어달라고 하니 이렇게 난처한 일이 있나?

국민의힘{국짐당; 김종인 令監(영감)이 어림도 없는 국민의힘이라는 이름을 쓰자고 할 때부터 깬 국민들은 국민의짐 덩어리들이 웃기는 당}이 스스로 세상 보는 눈이 없다는 것을 만천하에 지금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영감이 늙었으면 집에서 화초나 돌보며 마음을 자연에 두고 살아야 하건만 그런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김종인 국짐당 전 비대위원장이 아직도 老慾(노욕)에 차서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했다.’라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집으로 갔다고 하지 않는가!

이런 영감이 나설 때부터 많은 사람들은 혀를 찼거든!

영감이 죽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면서 속내조차 감추며 헛소리를 하고 있지 않나!

어찌 대한민국 국운이 다했냐?

국짐당은 이제 끝을 보이는구나!’라고 해야지.

민주당이 앞으로 50년 계속 집권하게 되면 세계 제1위 선진국도 자부할 수 있을 것인데 어찌 늙어 헛소리로 老慾(노욕)을 대신하려드는가!

 

 


법 없어도 잘 사는 선량하고 멀쩡한 사람을 감옥에 잡아넣기나 하고,





죄인인줄 빤히 알면서 마누라(그녀는 천박하기 그지없다는 것을 이제 과반 이상의 국민들이 알았으니 강등시켜 마누라)로 만들어 같이 붙어살면서 가족이라고 세상에 공개하여 알린 이후,

사회 ()가족으로 변해 버린 것을,

神聖(신성)해야 하는 검찰의 감투를 그대로 쓴 채,

그 독 가족들이 좋고 안락한 생활을 위해 수많은 돈과 남의 재산까지 독차지하게 할 줄이나 아는 청개구리보다도 못하고 쓸 데가 하나도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알아차린 다음 쓰레기처럼 내다버린 윤석열 이라는 허접한 인물(이하 윤석열)을 국짐당이 주어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들겠다며 소란을 피울 때부터 민주당과 깬 국민들은 국짐당은 붕괴돼야 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아직도 잠에서 덜 깬 선하고 착한 국민들만 국짐당에서 얻어먹을 것이 있는 줄 알고 찾는다며 소란을 피우고 있지 않는가!

쓰레기를 집안에 그대로 두면 썩는 냄새가 요란하게 나며 발길을 막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 국짐당 속에 꽉 차 있지 않나?

 

 


초등학생들에게 물어봐도 알 수 있는 것을 국짐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만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윤석열이 자신들을 지켜줄 사람이라며 환상 속을 헤맬 뿐 아니겠나?

윤석열 마누라의 과거 虛僞(허위)와 과장된 비리로 인해 윤석열 지지율은 곤두박질치기를 반복했고,

윤석열 본인의 모자란 실력과 일일 일 망언으로 인해 국민들이 윤석열의 근본을 알아차린 다음 지지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을 국짐당 선대위가 잘못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은가?

본인 부인 장모의 비리를 앞 글자만 따서 본부장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놓더니,

이제는 처남들을 포함하며 가족까지 합세가 돼 본부장가라는 단어가 새롭게 등장하는 비리덩어리를 대한민국 대권에 앉히게 하려는 국짐당의 권력 야망에 걸려 넘어지고 있는데도 누구하나 올바른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것은 국민을 기망하여 독선정치를 할 생각에만 미쳐가기 때문 아니겠나?

국가와 국민만을 위하는 정치를 할 아름다운 마음을 一抹(일말)의 양심이라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윤석열 같은 인물을 대권주자로 내놓을 생각조차 할 수 있었을 것인가?

윤석열이 대통령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된다는 것을 선량하고 착한 국민들이 하나둘 알아차렸는데 아직도 국민을 속여보자는 윤석열과 윤핵관들의 도둑심보를 언제 장악할 수 있으랴!

 


 

오늘도 청년들은 혀를 차며 윤석열을 비웃는 뉴스가 도배를 하고 있는데 포털만 감싸주려고 애를 쓰는 것 같다.

민주당과 올바른 민주주의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은 국짐당의 그런 자세를 보고 내심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을 것 아닌가?

이번 기회에 국짐당을 해체시켜야 할 절호의 기회라는 것을!

암 덩어리처럼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있는 반민주주의 세력을 없앨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말이다!

입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저들이지만 가슴속으로는 자신들만의 권세를 이용하여 권력의 독재정치를 품고 있는 암 덩어리들이 아니고 무엇이랴!

윤석열이 이번에도 검찰주의자 권영세 의원을 선대위장 겸 사무총장으로 하겠다는 기획을 내놓고 있지 않는가!

정책본부장엔 원희룡을?

도둑의 심보가 어찌 없어질 수 있다는 말인가?

 

 


다음은

뉴시스가 스피커폰 인사 윤석열에..청년들 "정신 못차렸다"’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이다.

 

[서울=뉴시스] 양소리 최서진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를 향한 청년 세대의 분노가 표출되고 있다.

 

국민의힘 선대위 정책본부에서 청년보좌역을 맡았던 곽승용씨는 5일 페이스북에 사퇴를 선언하며 "청년들은 후보 교체를 원하고 있다. 이것에 제가 파악한 청년들의 여론이다"고 했다.

 

곽씨는 "자꾸만 2030과 반대로 향해가는 선대위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며, 어떻게 하면 2030의 지지를 다시 국민의힘으로 끌어올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다"고 썼다.

 

이어 "그러나 오늘 진행된 청년간담회를 보고 청년보좌역직을 사퇴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곽씨가 언급한 '청년간담회'는 이날 오후 4시 중앙선대위 국민소통본부가 진행한 전국 청년간담회다.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연 이 간담회에는 약 300명의 청년들이 화상으로 참석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화상회의 방식로 진행되는 이 회의에 윤석열 후보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그러나 간담회 현장에는 권성동 의원, 박성중 의원 등이 참석했을 뿐 윤 후보는 나타나지 않았다.

 

모두발언에서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민심을 살피지 못해 죄송하다"는 취지로 말하며 청년들을 위로했으나 청년들은 "그걸(청년들의 마음을) 아는 분들이 왜 이준석 대표를 쫓아냈냐"고 질문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윤 후보가 회의를 시작한 지 20분이 지나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한 청년은 "후보님이 나오신다고 했는데 대체 언제 나오나"라고 물었다.

 

누군가와 통화하던 권 의원은 "후보님께서 스피커폰을 통해 인사를 드린다"며 윤 후보를 연결했다.

 

통화에서 윤 후보는 "윤석열 선대위는 청년들과 함께 하는 것"이라며 "우리 다 같이 이깁시다"라고 짧게 말했다.

 

권 의원은 윤 후보의 발언이 끝나자 "예 감사합니다"라고 한 뒤 "박수"라며 청년들에 박수를 유도했다.

 

그러나 청년들 사이에서는 박수 대신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라는 한숨 섞인 목소리와 함께 고성과 욕설이 곳곳에서 나왔다.

 

청년들은 간담회가 진행되는 동안 채팅으로 의견을 나눴다. 그러나 이 채팅방에서 '윤석열 사퇴하라' '후보 교체' '이준석을 왜 쫓아내나' 등의 글을 남긴 이들은 회의에서 퇴장 당했다고 또 다른 참석자는 말했다.

 

이에 장예찬 전 선대위 공동청년본부장은 입장문을 내고 "또 다시 실망감을 안겨드린데, 청년들에게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행사는 확인결과 청년보좌역은 물론 청년본부 실무자 그 누구와도 사전 조율되지 않았다. 선대위 일정팀조차 모르고 후보에게도 보고되지 않은 일정"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번 청년간담회는 후보의 의지와 정면배치된다.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이 이번 청년감담회 일정으로 실망하고 분노하고 있다"며 회의를 주관한 것으로 알려진 박성중 의원을 향해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모든 직책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당 공보단도 공지를 통해 "기존 중앙선대위 소속 국민소통본부에서 진행하였다. 윤석열 후보의 금일 회의 참석은 예정돼 있지 않았다""소통본부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공지를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참석자들을 실망시켜드린 점에 대해 선거관계자들은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20대의 윤 후보 지지율은 빠르게 하락 중이다.

 

이날 발표된 한국갤럽에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의 20대 지지율은 2주전 대비 5.5%포인트 하락한 15.6%로 집계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7.2%로 가장 높았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19.7%로 나타나며 모두 윤 후보를 앞섰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의뢰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지난 3~4일 전국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ound@newsis.com, westjin@newsis.com

https://news.v.daum.net/v/20220105181900690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05202822709

https://news.v.daum.net/v/20220105184805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