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1일 화요일

윤석열 식 향수 노래


 

- 윤석열 식 향수 -

 

넓적한 얼굴 끝으로

옛 추억이 지즐대는 개기름이 휘돌아 나가고,

배불뚜기 돼지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소주를 푸는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프롬프터 글씨 없어지면

뷔인 머리 깜깜한 소리 멍을 때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영감님이

마이크를 뺏아 회견하는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술에서 자란 내 마음

새빨간 족발 향이 그리워

함부로 쏜 항문침을 찾으려

술에 취해서 도리도리 휘적시던 곳,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후쿠시마 청정수>

라는 ID의 소유자가 적은 글에서 따옴

 

The JoongAng이라는 언론사가

‘'토리 아빠' 윤석열 "강아지들 아니면 어떻게 버텼겠나"’라는 제하의 띄우기 보도를 한 보도내용 밑의 댓글에서 뽑아온 글 내용이다.

그런대로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대통령 후보자가 국민의 웃음거리가 되는 인물을 뽑아 주어 국민의 마음에 아주 큰 상처를 안겨주는 국민의짐 당}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에 대한 처절한 실태에 아주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하여 뽑아본다.

윤석열의 저질적인 인생 상황극을 이 한 표현으로 어찌 다 설명이 됐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아주 조금은 걸맞은 표현 아닌가 싶다.

글을 적은 <후쿠시마 청정수>라는 이가 제목을 원래 정지용 시인이 붙인 그대로 향수라고 적은 것을 약간 바꾸지 않을 수 없어 나름대로 윤석열 식 향수라고 지어보기로 한다.

원래대로 향수라는 이름이 너무 고상하고 아깝기 때문이다.

나만 보기에 또한 아깝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퍼 나르면 더 좋으련만...

조금만 더 첨부하기로 한다.

 

 

지지율 떨어지는 윤석열

비전 없는 정책에 무조건 정권심판론

지킬 수도 계산도 없는 공약 남발

지 생각 지 마음도 없는 골빈 인면수심의 마음

그 것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윤석열 나물에 김건희 그 밥

대한민국 국민 누군들 모를까만

남편은 공약표절 부인은 허위 학 경력 남발

마누라 살리기 바빠 무조건 폐지 공약

그 것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지 힘으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역대 최악의 대통령 후보인 것을

장본인 수구언론 국짐당만 모르세

~ ~ ~ 비리로 얼룩진 세월

그 것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10195010081

 https://namu.wiki/w/%EC%9C%A4%EC%84%9D%EC%97%B4/%EB%B9%84%ED%8C%90%20%EB%B0%8F%20%EB%85%BC%EB%9E%80/%EC%A0%95%EC%B1%85%20%EB%B0%8F%20%EA%B3%B5%EC%95%BD

 

 

2022년 1월 9일 일요일

윤석열 병사 200만원 월급은 헛소리?


  

윤석열과 이준석이 空約(공약) 남발하는구나!

 


<뉴시스>

윤석열 "병사 봉급 월 200만원" 이준석 "깊이 공감..적극 지원"보도하는 내용의 댓글들이 더 재미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국민들이 믿을 수 없다는 말이다.

국민의힘{국짐당; 국민 欺瞞(기만)의 아이콘이자 국민에게 확실한 고통의 짐을 지우는 정당}의 윤석열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의 지지율이 한 번 곤두박질 친 것을 끌어올리려고 갖은 방법 다 동원하고 있다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으니 이제는 이준석 당 대표(이하 이준석)가 윤석열을 완전 폭삭 망해버리게 하기 위한 자폭 작전으로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럴 것도 있는 것은 틀리지 않지 않나?

윤석열이 대전 검찰 캐비넷을 열어 이준석의 성접대 사실을 폭로해버린 대가는 윤석열에게 다시 빚을 갚아쥐야 할 것 아닌가?

그걸 따라하는 윤석열이 스스로 얼마나 같잖은{윤석열이 이재명 후보자를 사실이 아닌 대장동게이트 전과범으로 몰아가며 같잖다라는 말을 한 것을 그대로 적어 그에게 넘기지 않을 수 없다} 인물인지 스스로 한 말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 것 같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썩은 저질 선거로 변하고 있는 것은 국짐당 책임이 대단히 크기 때문 아닌지 살펴본다.

그들은 선거에 있어 신중함이 없다.

지킬 수 있는 公約(공약)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항상 헛소리[空約(공약)]로 변하게 될 것을 내놓아 국민을 유혹했으며 결국 당선이 되고 나면 나몰라라는 방식으로 국민을 속이며 정권을 잡아왔던 그들의 선배 정인꾼들에게 배워온 것을 그대로 답습하기 때문 아닌가?

속아주는 국민들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치는 50년 또는 30년 뒤로 뒤로 물러섰었고, 그로인해 나라 경제까지 뒤로 물러나며 양극화의 극치로 된 것을 우리 스스로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정치꾼들만의 잘못이 아니라 국민들이 守舊(수구) 정치꾼들의 어설픈 헛소리를 자로 재듯 정확하게 따져보지도 않고 그대로 인정하며 귀중한 한 표 한 표를 마구잡이로 던져버렸기 때문에 이런 정치꾼들만 배를 채워주며 극한의 서민들을 만들어 버렸지 않았는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병사 월급을 대폭 올리기 시작하자 국짐당 전신 정치꾼들은 얼마나 비평하며 쓴 소리를 해왔는지 우리는 잘 기억하지 않고 있나?

놀부 심보 같은 짓을 정치에 삽입하고 있는 국짐당의 헛소리를 착하고 선한 국민들은 졸졸 따르며 대통령이 돼서도 안 되고 될 수도 없는 윤석열에게 아깝고 귀중한 한 표를 던질 셈일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지난해 1224일 병사 월급을 2027년까지 200만 원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밝힌 것에 국짐당이 재를 뿌려보자는 것 같은 생각만 가는구나!

이재명은 자신의 임기 내 징집병 규모를 15만 명으로 축소하는 선택적 모병제를 전제로 두어 국방예산에 타격을 받지 않는 범위를 재어보며 한 말과 너무나 다른 헛소리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점차 새로운 무기로 국방력은 강화하게 될 것이고 그로인해 군 병력은 줄어들게 될 것을 감안하면 현 체제의 군인권비 액수를 그대로만 대체하더라도 2027년부터는 군사 개인당 200만 원 선의 봉급이 지불 될 수 있다는 계산적인 이재명 식 방식과 무대포 윤석열의 국짐당 방법은 극과 극만큼이나 차이가 나지 않는가?

국짐당 정책본부는 "병사 급여 예산은 연간 현재 21000억원이나, 모든 병사를 최저임금으로 인상할 경우 추가로 약 51000억원 증가한다며 추가 예산 51000억원의 재원은 예산지출조정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라며 "부사관 등 직업군인의 봉급 및 처우개선 문제에 대해서도 체계적 조정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고 뉴시스 보도만 보더라도 당장 들어가야 할 돈을 주먹구구 식으로 제안한고 있는 이들의 어리석음을 국민들이 따를 것 같은가?

https://news.v.daum.net/v/20220109190001236

이런대도 이재명 지지율을 수구언론사들은 36%~38% 박스권 속에 넣어두고 국민의 눈을 속이고 있지 않는가?

 

 


안철수와 윤석열 단일화 윤석열이 할 것 같은가?

 

이재명, 야권 단일화시 에 크게 밀려..에는 오차범위내 열세라는 <시사저널>보도 댓글에 보면

<백조>라는 ID를 가진 이가

ㅎㅎㅎ

여론조작 조작도 좀 티안나게해라. 안초딩이 2주전 불과 5%에서 2주만에 40%대라고?

머 우주전쟁에서 지구라도 구했냐? 정신병자들 천지구나~”라고 적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공감을 표시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서던포스트가 CBS의 의뢰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무선 100%)를 실시한 것이라는데 되지도 않을 소리로 이재명 36%~38%내 박스권까지 28.9%로 대폭 줄여버리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자(이하 안철수)4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안철수가 윤석열을 꺾고 야권 최종 후보자가 된다는 것을 윤석열이 상상이나 했을까?

상상할 수도 없고 말도 안 되는 추측의 질문을 던져 대답하는 사람들도 당황하지 않았을까싶다는 생각이 든다.

윤석열이 스스로 대권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대권도전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는 눈은 멍청한 눈 아닌가?

어떻게 하든지 정치권에만 들어서면 본인은 물론 부인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그리고 그 장모에 대한 검찰 수사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간주한 나머지 정치권으로 뛰어든 윤석열의 본심이 나오고 있는 마당에 뚱딴지같은 소리로 국민의 눈을 멀게 하려하지 않는가!

왜 윤석열이 아무리 멍청하다고 해도 스스로의 실력을 모를까?

국짐당이 잔뜩 띄워서 윤석열을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올려놓은 것을!

그만큼 국짐당에는 대권주자가 없었던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지 않는가?

하지만 언론들이 계속 윤석열을 띄우게 되면 착하고 선한 국민들은 그게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게 돼 아까운 한 표를 死票(사표)로 만들어버리게 하는 전략을 쓰며 국민을 우롱하는 언론의 노래 소리에 장단을 맞추며 빠져드는 것을 왜 우리는 쉽게 이해하지 못하며 엉뚱한 생각만 하게 될까?

수구언론들의 조작에 넘어가고 있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09184302967

 



<공정의 사나이>라는 ID소유자는

“JTbc가 여론조사를 발표했네요

누가 당선될것.같습니까 물었습니다

이재명 54.7

윤석열 20.5

.런데 말입니다

.여론조사가 포털에서 사라졌네요라는 글을 올려 가장 많은 공감을 받고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은 수구언론들이 여론조사까지 조작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만들고 있다는 주장이라는 말이다.

왜 이렇게까지 하며 극우 보수자를 대권에 앉혀놓겠다는 것인가?

맛 있은 곶감을 빼먹듯 국가재산을 축내는 비리의 당이 대권을 잡아야 얻어먹을 게 많아서라는 말일까?

내가 낸 세금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올바르게 쓰여 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일 것인데 어찌 언론사와 기레기들은 검찰의 편에 붙어서야 한다는 말인가?

정말로 기레기들은 이준석 성접대처럼 비리의 화신들이 많이 있어서 그걸 막아내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것인가?

김오수 검찰총장을 가둬가며 검찰대변인폰 압수에 항의하던 기자들처럼!

그처럼 죄 많은 기레기들?

이런 나라를 어떻게든 바로 잡을 국민은 이처럼 모여지지 않았다는 말인가?

수구언론들의 횡포를 국민은 잘 이겨내야 새로운 나라 건설이 될 것인데...

어서 빨리 39일이 와서 쓰레기 같은 세상을 확실하게 밝혀줄 인물이 탄생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란다.

더러운 세상은 더 이상 한반도에 머물지 못하게 말이다!




 

2022년 1월 7일 금요일

윤석열의 간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사리분별 잘하는 인도자가 대권을 잡아야!

 

사람들은 사리분별을 잘하고 남을 위해 애쓰는 사람에게 마음이 가게 돼있다.

아무리 멍청하고 남을 업신여기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자기에게 이롭게 하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는 법이다.

하지만 옆에서 지켜볼 때 어떤 인물이 그 이웃에게 악의적 소행을 한 자에게는 감정을 품게 돼있는 것이 인간의 動物性(동물성) 기질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 동물성 기질을 억누를 수 있는 것도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다.

일반적인 종교는 그런 동물성 기질을 억제해야 올바른 인간이 될 수 있다고 說破(설파)하며 旗幟(기치)를 내걸고 인간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종교의 가르침조차 무시하며 제 고집만 부리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게 인간의 욕심을 극치로 자아내며 사회악으로 변하게 되고 만다.

그렇듯 지금의 종교조차 돈과 재물에만 치우쳐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시민들은 종교의 가르침조차 비웃어버리기 때문에 사회는 점차 평화롭지 못하게 되고 인간의 도리에서 벗어나는 자들이 등장하게 된다.

고로 20세기 지구촌 종교는 斜陽(사양)길로 들어선 채 점차 비워지게 되는 교회들이 늘어나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人性(인성)獸性(수성)을 억제할 수 있는 힘이 더 강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회는 그런대로 돌아가고 있지만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潛在的(잠재적) 수성이 있기 때문에 사회를 이끌어 갈 지도자의 德望(덕망)은 언제나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 할 때가 지나버린 것은 아닌지?

독선적 성격을 지닌 자들이 나라를 이끌어가던 시대에서 벗어나려는 지구촌 주민들이 욕구를 사회가 채워주지 못해 뿔뿔이 해체되고 있는 나라들이 하나둘 늘어만 가고 있지 않는가!

아무리 튼튼한 경제력을 자랑한다고 한들 한 사업체가 사주의 빗나간 사고를 지닌 순간부터 사양길로 접어들기란 아주 쉽게 흘러가게 되듯 나라 패망도 그와 다를 것이 무엇인가?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1위 국가를 향해 갈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이냐,

아니면 작금의 10위 국가도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라며 그대로 주저앉아,

퇴보된 국가도 좋다며 배만 두드리는 눈이 먼 각박한 지도자를 택할 것인가?

예수가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웅덩이로 떨어질 것이다[If a blind person leads a blind person, both will fall into a pit.]"라고 한 말씀에 대해,

종교조차 이제는 믿을 수 없다며 틀렸다고 할 사람은 얼마나 될까?

 


국민의힘{국짐당; 대선 후보자 부인의 허위 비리와 후보자 실력이 탈로나면서 지지율이 폭락하자 당 대표와 후보자 간 불화를 일으켜 국민의 눈을 피하고 감추기 위해 쇼 같지도 않는 쇼를 하며 국민에게 짐을 지우는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그동안 보여준 것을 수구언론과 포털들이 될 수 있는 한 감춰버리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으니 아직도 윤석열 이라는 사람이 어떤 인물인지조차 모르고 바쁘게 살아가는 착하고 선한 국민들이 얼마나 많을까?

때문에 윤석열이 아직도 공정하고 상식적인 인물이라며 문재인 정권을 갈아엎어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국민들이 50% 넘게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눈이 먼 윤석열의 공정과 상식은 바닥이 들어났다는 것을 알아버린 국민들은 이제 윤석열을 외면하고 있다하지만 착하고 선하기만 한 국민들은 귀까지 얇아 언제든 윤석열에게 다시 돌아갈 수도 없지 않다며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애써 저들의 움직임을 막아보자며 나서고 있다.

긴 잠에서 깬 국민들은 벌써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온 마음을 던지고 차기 대통령은 무조건 이재명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제는 나를 위해 이재명!”이라는 말이 댓글에서 쏙쏙 올라오고 있다.

 

 


나를 위해 이재명!”?

 

상식이고 공정이고 다 거짓말로 국민을 유혹하며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를 배반하고 말았다.

사람이 사람을 한 번 배반하기 시작하면 그 버릇 버리지 못한다는 것쯤은 알고 살지 않는가?

당장 김종인 총괄선대위장(이하 김종인)을 물론 이념적으로 다른 사람들까지 꼬드겨 대려와 놓고 그들을 다 김종인이 잘라버리자 윤석열은 아주 잘된 일처럼 그들을 부를 생각조차 하지 않고 방치하지 않는가!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윤석열 쪽으로 갈 때부터 얼마 갈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사람들도 수없이 많겠지만,

그녀는 이제 어디든 명함 내밀기조차 쉽지 않게 변해버렸을 것이다.

하기야 넋 나간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으니 장담할 수는 없지만!

늙어 집에서 화초나 기르며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세상사를 바라보며 살아야 할 김한길 老翁(노옹)도 앞으로는 어디든 끌어가려 할 사람들이 나올 것 같지 않다.

특히나 앞길이 창창한 신지예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이하 신지예) 같은 인물은 아주 큰 공부를 하지 않았을까?

사람이 귀가 얇으면 천박꾸러기도 될 수 있다는 공부 말이다.

가던 길 계속 가야지 감투 하나 주겠다는 데에 혹하고 따라갔다고 망신 중의 망신이 된 공부를.

좌우간 윤석열이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더러운 인물임에는 틀림없지 않는가?

이런 자와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이 또 어울리고 있다니 기름과 물이 또 얼마나 갈까?

많은 사람들이 이준석과 윤석열이 쇼를 했다고 하지만 그들의 속심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그들은 쇼가 아니라 실제로 헐뜯고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고 보는 눈도 적지 않지 않은가?

윤석열이 대권을 잡는다면 이준석은 지구를 떠나겠다는 말을 그와 관계를 시작하기 훨씬 전부터 가졌던 것을 지금 억제하며 붙지 않을 수 없어 따르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대전 검찰 캐비넷 속에 있던 이준석 성접대(2013.8.15.) 건을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을 통해 열어버리자 이준석은 화들짝 놀라 가세연에 한 방 가하려 했지만 어림도 없는 짓에 불과하지 않던가?

윤석열을 잡을 수 있는 국짐당 대표가 아니라는 것을 만천하에 알려버린 뒤 어쩔 수 없어 합세하지만 그 작은 가슴속에 남아 있는 불같은 원한이 지금도 꿈틀거리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은 훤히 보고 있지 않는가?

이런 암울한 국짐당에 표를 던지느니 차라리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이하 안철수)에게 표를 던지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하는 지지자들이 있는 선거정국은 크게 달아오르며 이재명의 주가는 점차적으로 뜨게 될 것으로 확신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점점 더 나를 위해 이재명!”을 외칠 사람들이 늘어만 갈 것이 확실치 않는가?

 

 


이재명은 실력도 없지 않지만 그가 이따금 겸손의 자세로 들어서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아직도 윤석열은 이재명을 맹렬히 비판하며 쏘아붙이고 있지만 그게 그 스스로에게 ()이요 죽음이라는 것을 모르는 엉터리도 없는 위인?

뉴스1

출근길 인사하고 이재명 공격하고..화해 하루만에 호흡맞춘 ·라는 제목을 빼어 보도하고 있다.

이준석과 윤석열이 맹렬히 비난하면 비난 할수록 그들 입만 더러워지고 깬 국민은 그런 것을 그 주위에 보여 알리며 이재명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위해 이재명!”이라는 소리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이준석이 모를 것 같은가?

윤석열과 이준석은 기름과 물처럼 서로가 붙지도 녹아들어가지도 않을 인물인데 기대하는 사람들이 더 불쌍치 않은가?

하지만 아무 소리 없이 잘 이끌어가고 있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자는 하는 말마다 자신을 한껏 낮추며 국민 속으로 젖어 들어가며 자신만이 코로나 팬데킥 시대를 이끌어가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대리자 역할을 확실히 할 수 인물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며 새로운 미래로 함께 가자고 하지 않는가!

어찌 그의 말을 따르지 않으리?

 

 


어찌 한쪽에서는 이재명이 전과4범이라는 소리를 믿는가 말이다.

음주운전만 제외하고 전과 3개는 성남시민의 삶을 위해 무릅쓰지 않을 수 없었던 형편을 알고서나 하는 소리인가?

남이 잘되면 배가 아파 죽을 지경이 되는 () 惡質(악질) 인간들과 국짐당 그리고 수구 언론들이 합작하여 자신들의 사악한 꿈을 성취코자 하는 거짓된 속임수에 넘어가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가슴이 무너지게 아프고 힘든 일이다.

마치 전두환과 노태우가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난 다음 광주시민의 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는 말로 국민을 속였듯이!

개천에서 용 나는 것이 그처럼 배 아파하는 몰상식의 인간들의 언행을 어찌 할꼬?

도올 김용옥 선생이 이재명을 보고 하늘에서 내린 사람이라는 말을 한 것을 정말 모르겠다는 말인가?

한국행정학회와 한국정책학회 그리고 중앙일보 초청 이재명 토론회에서 원숙연 회장의 찬사를 보고 들으며 과연 지식인은 상식적인 인물을 알아보지 않던가?

[빨간아재]행정학회 회장도 반하게 만든 이재명의 레전드 스피치 국민주권주의’‘라는 제목을 뽑지 않았던가!

어찌 소인들은 대인을 알아볼 수 없고나!’하는 천박하지 않을 수 없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인가!

성남시 대장동게이트의 진실은 벌써 국짐당과 윤석열의 부산저축은행의 조작에 의한 것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의혹들이 즐비하게 밝혀졌는데 아직도 검찰을 휘잡고 있는 윤석열의 奸計(간계)에 걸려 선하고 착한 국민들이 일어서질 못하고 있는 게 얼마나 가슴이 쓰린지 알고나 있는가?

나는 윤석열의 간계에 걸려버린 어리석고 보잘 것 없는 인생이다!’라는 생각을 강조하며 살아가는 국민들이 이처럼 많다는 말인가!

제발 잠에서 깨어나서 나라의 한 조각 파편의 힘이라도 보탤 수 있는 힘이 되 줄 수 없다는 말인가!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란다.

깊고 깊은 잠에서 깨어나시라고!




다음은 이재명 후보자가 한 층 더 낮춘 말들의 보도이다.

연합뉴스는

이재명 "다른데 비교하니 정말 잘하지 않느냐"..국힘 내홍 대비?’라는 제하의 보도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07193327514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107195546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