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6일 토요일

민주당 전당대회 싱겁지만 흥미진진?


민주당 전당대회 싱겁지만 한편으론 흥미진진!

 

당 대표 선거가 국민의 시선을 완전히 장악하려면 후보들 실력이 莫上莫下(막상막하)해야 하거늘,

더불어민주당(민주당) 2022년 당 대표 선출이 이렇게 심심하니 국민들 관심을 어찌 받으랴!

물론 이재명 의원(이하 이재명)이 당 대표가 된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던 바이어서 나무랄 것은 없다고 치더라도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에 땀을 쥐게 하면 국민들도 정당 대표가 어떤 인물이어야 하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질 것인데 첫판에 너무 싱겁게 끝났기 때문에 긴 관심이 이어질지 의문이다.

그러나 민주당 의원들이 이번 기회에 자신들이 그동안 크게 실수 한 것을 반성이라도 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고집쟁이들이 수두룩한 민주당 의원들이 각성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민주당 당내에서조차 이재명을 얼마나 헐뜯고 있었는지 깨달아야 하건만...

 


이재명 후보 득표율 74.81%이고, 97세대(90년대 학번·70년대 출생)라 불리는 박용진 후보(이하 박용진)20.31%, 강훈식 후보(이하 강훈식)4.88%를 받아가면서 싱겁게 끝났지만,

다 죽어가던 민주당을 이재명이 이끌 수 있다는데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그나마 안도의 한 숨을 쉬지 않을까?

솔직히 박용진 같은 후보자는 주는 것 없이 밉상 짓만 해왔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할 수 없는 것이다.

남을 헐뜯기 잘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姿態(자태)는 죽어간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어찌 건전하게 당을 이끌 수 있으랴!

 

이재명은 남들이 찾지 못하는 것을 발견할 줄 알지 않는가!

이번에도 경북과 대구 지역 같은 민주당 험지 위원장 중에서 정치꾼이 아닌 정치인이 될 만한 인재를 찾아내어 비례대표 의원으로 배당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만 봐도 그가 나랏일에 얼마나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지 않는가!

 

이재명은 "어려운 곳에서 독립운동 하듯 민주당을 지켜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당세가 취약한 전략지역에는 비례대표 우선배정, 주요 당직 부여는 물론 인적·물적 지원을 확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전국정당화를 확실히 책임지겠다"며 지구당 부활과 원외위원장 후원 허용 등을 공약했다고 연합뉴스는

당권주자들, 강원·대구서 첫 경선"이기는 민주당"’이라 발제하여 보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806024951001?input=1195m

 

 

 

200여 여성의 인권을 앗아버린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정권이 만들어놓은 피폐!

남북으로 갈라진 것도 안타까운데,

남한을 또 반쪽으로 갈라버린 박정희의 정치권역으로 변천해왔던 지역갈등들!

수많은 세월이 흘렀는데 대구 경북은 물론 영남권까지,

그 지역에 민주당 정치인의 발을 붙일 수 없도록 철저하게 배척당해왔었지만,

이재명 같은 생각조차 할 생각도 하려고도 했던 이가 있었던가?

이재명이 그 말을 꺼내들자 다른 후보들까지 합세하여 박용진이,

"영남권 비례대표 3석을 우선 배정하고, 지구당 제도도 부활시키겠다"라는 말을 따라하고 있지 않는가?

앞서야 할 젊음이 뒤처지고 있는데 어찌 97세대가 돋보일 수 있을까?

그것도 모자라 박용진은 이재명에게만 모든 잘못이 있는 것처럼 마치 국민의힘(국짐당: 대권욕만 가득한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을 대변하는 방식으로 입 벌려 이재명 탓만 하고 있으니 민주당원은 물론 많은 국민의 눈살까지 찌푸리게 하지 않는가!

이재명이 오죽했으면 저학력·저소득층들이 윤석열에 열의 여섯 명이 투표를 던진 것을 입에 담았을까?

민주당 의원들 중 그처럼 중요한 사항에 대해 말을 하지 않으니 자신이라도 해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깨우치게 해야 하는 책임감을 느낀 것 같은데,

박용진은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지 않는가!

비교도 되지 않은 자가 대선 예비후보가 돼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조차 모르면서 자신보다 월등한 이에게 반항이나 하며 비판이나 하니 한심하지 않았던가?

20대 대선 선거철 당시 깨우친 의원이 있었더라면 저소득 저학력자들에게 윤석열에게 표를 주게 되면 당신들 남은 밥통까지 다 가져다 바치는 꼴이 되고도 남는다는 것을 알랴줘야 했던 것 아닌가?

조중동과 수구언론은 물론 진보언론들까지 조중동 기사들만 베끼면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눈을 속여 양극화를 더 큰 폭으로 늘리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이 지금 하는 짓을 보면서 박용진은 아직도 이재명 까는 데에만 총력을 다 할 작정인가?

어떻게 이런 인간이 민주당에서 민주주의를 빛나게 할 수 있다고 보겠는가?

'이재명 방탄용' 이라고 핑계대는 '당헌 80조 개정' 문제까지 들고 나와서 이재명만 죽이면 자신이 대표가 돼 무슨 짓을 하고 싶은가?

이낙연처럼 민주당을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파산시켜야 할 국짐당에게 더 큰 도둑질을 하도록 내버려두겠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박용진은

오직하면 그가 이런 정견발표를 하는 동안 관중석에서 그만해!”, “이제 그만해!”라는 소리까지 터져 나왔을까?

지금껏 민주당은 박 후보 같은 성품이랄까 그런 인품을 지닌 이들이 민주당을 이끌고 왔으니 이번에도 그가 최종 후보까지 올라온 것 아닌가 말이다.

제발 민주당부터 변하라!

세상은 날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하고 있다.

그게 하루 이틀 쌓이고 쌓여 한 달이 지나면 엄청 큰 변화처럼 보이는데 아직도 박용진은 상대 헐뜯는 정치로 가려고 하니 어찌 서글프지 않으랴!

제발 이런 사람은 정치를 할 수 없게 해라!

이런 사람을 정치꾼이라고 하는 것 아니고 무엇이랴!

결국 박용진이 엄청난 표차로 밀리고 말았지만,

민주당 전당대회가 국민의 시야 밖으로 벗어나게 될까 두렵구나!

상대의 약점만 보고 정치하던 시대는 지났다.

새로운 기획이 없는 정치꾼들은 제발 제 자신을 알기 바라고 싶다.

박용진이 어설픈 짓 때문인지 민주당 전당대회가 싱겁게 돼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한편 흥미진진?

아주 크게 이재명이 이기고 있어서다.

 

컴퓨터는 여러 사람들의 머리를 종합하여 가장 월등한 지식을 간직해가고 있다.

21세기는 나 한 사람의 생각이나 구상으로 살아왔던 시대는 벌써 지나가고 말았다.

산산이 흩어져 있던 좋은 기획들이 플랫폼에 집결되도록 하지 못하면 인류는 더 크게 성공할 수 없다.

정치도 나 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지 않는가?

국민의 뜻을 모아 하나로 뭉쳐놓을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할 때다.

조국 전 장관이나 이재명 같은 인재를 죽이는 정치는 더 이상 하지 말자!

월등한 두뇌와 모든 국민의 마음을 아우를 수 있는 人才(인재)는 추켜세워야 하고, 억지주장이나 국민을 편 가르게 하는 국짐당 의원들 같은 악의적인 惡才(악재)들은 과감히 내다버려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일 것이다.

민주당도 박용진 같은 인간은 정치에서 배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

22대 총선에선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남은 체면이라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白衣從軍(백의종군)을 시작하던지!

 

 

 

윤석열 정권과 국민에게 밝히는 이재명의 결연한 의지의 동영상

---저들에게 맡겼더니 --- 동영상

 https://youtu.be/hKDIWMOodm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개표 결과] 이재명 74.81%, 강원·대구·경북 첫 경선 압승... 최고위원 1위 정청래, 2위 고민정 --- 동영상 ---

https://youtu.be/s0CL66WZJPw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806193301834

 



2022년 8월 5일 금요일

국짐당 비대위 보다 尹 하야시키는 게 빠를 것!


편파 언론사는 죽은 아들 睾丸(고환)이라도 잡고 싶겠지?

 

연합뉴스가

국민의힘 비대위순항할까..남은 쟁점은이라는 보도다.

https://news.v.daum.net/v/20220805201320021

 

윤석열(호칭에 걸맞지 않은 위인)이 국민의힘(국짐당; 선량한 국민을 속여서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을 단 석 달 만에 산산이 부셔버린 것을 누가 와서 비대위원장(비대위장)을 하려 할까?

윤석열 위에 김건희!

그 위에 건진천공이 목에 힘을 주고 버틴다는 것이 온 나라에 쫙 퍼지고 말았는데 비대위장해서 무슨 낙을 누릴 것 같은가?

덩치만 컸지 머릿속도 가슴도 텅텅 비어 가볍기가 새털 같은 인간과 일하려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언론사들은 벌써 몇 년 동안 윤석열을 권좌에 앉혀놓고 오가며 곶감 하나둘 빼먹듯 권력을 빼 먹고 싶었겠지?

그러나 윤석열은 스스로 본바닥을 들어내며 국내외 웃음거리 인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지만 이런 기사라도 써서 회복할 수 있을지 점검이라고 하려할 테지!

3개월도 안 돼 지지율 24%라는 기록을 세웠는데 더 버텨보자고?

이명박 때도 20%대까지 떨어졌다가 회복됐으니 가망이 있다고?

생각은 자유지만 믿을 것을 믿어야 현명한 언론 아닌가?

하기야 대한민국 언론이 언론이라고 하기에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으니 구구절절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盲從(맹종)만을 기대하고 싶은가?

죽은 아들 고환 잡고 살아나기 간절히 바랄지라도 다시 소생할 수 없다는 것부터 알기 바란다.

 


모자란 인간이 윤석열의 검찰 캐비닛 힘을 무작정 거절할 수 없어 완전히 양심이고 뭐고 다 빼버리고 싶어 나설 위인이 왜 없을까만,

지금 단계로 볼 때 국짐당은 낭간 끝에 걸려 있다는 것을 모든 국민들은 이해하고도 남았다는 것을 알라!

윤석열의 마음에 드는 인간들이 없는데 비대위가 잘 될 것 같은가?

차라리 윤석열을 하야시키는 게 더 빠른 방법일 게다.

비대위가 얼마나 갈 것 같은가!

처음부터 힘들고 어려운 일을 수구언론을 통해 국민을 속인 것도 모자라 끝까지 발버둥치지 마라!

더는 착하고 여린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도 말고,

정신적 쓰레기 언론들도 더 이상 추하게 놀지 말자!

이쯤 했으면 국짐당의 수명도 다한 것 같다.

빨리 포기하는 게 그나마 소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까지 하지 못하면 국짐당은 내부에서 크게 폭발하여 재생 불능이 되고 말 것이다.

아마 벌써 폭발이 시작됐지?

22대 총선부터 걱정하는 어리석은 인간들도 없지 않을 것이니까!

하지만 더 이상 이런 방법으로 그 당을 YUJI하기는 쉽지 않을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윤석열과 김건희 무속의 힘도 딸리지 않는가?

찍어 누른다고 해결될 사안은 아니라는 말이다.

제발 정신 차려라!

 

 

 

--- 국민의힘, 비대위 '가속페달'이준석 "바보들의 합창" / JTBC 뉴스룸 ---

동영상

 https://youtu.be/6ctoLQpWpEw

 

--- 쌍특검 --- 동영상

https://youtu.be/9lLL9mFWtb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8월 4일 목요일

尹 김건희 질투심이 조국 확인사살?


세상은 온통 윤석열이보다 잘난 것 같은데 어쩔래?

 

뉴시스가

‘'조국 징계 보류' 서울대 총장 경징계.."후속조치 하라"’라는 보도를 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804180954206

내용인즉슨 윤석열(아주 착실한 사람을 정신적으로 잔인하게 죽이고도 모자라 확인사살까지 하는 즉 칭호조차 붙일 수 없는 인간)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놓은 것도 모자라 서울대를 이용하여 조국을 완전히 밟아버리는 징계를 하라고 지시했는데 하지 않는다고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에게 경징계를 하기 위해 안달이 났다는 얘기로 들리는 데 아닌가?

이 보도 댓글에서 보면 한 결 같이 윤석열이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인데도 윤가는 막무가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野次(야차) 같은 윤석열과 김건희의 죄악은 덮어야 하고,

써먹지도 못한 표창장을 위조한 것으로 죄를 뒤집어씌웠다는 게 증명이 돼버리고도 남는 것을 뒤집어가지고 4년이라는 징역도 모자라 선량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든 인간들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게 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어찌해야 할까!

이게 대한민국 국민이고 이게 나라라는 말이냐!

깨어있는 시민들은 다음과 같이 힘없는 댓글로 자신들의 마음을 열어 온 천하에 호소하건만 썩어빠진 나라는 제자리로 되돌아올 줄 모르고 끝이 보이지 않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으니 피눈물이 앞을 가려버리는구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던진 한 표 한 표의 위력이 이처럼 크게 망쳐놓을 줄 누가 알았을 것이란 말인가!

 


진실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착실하게 일할 사람은 죽여 놓고,

대권을 잡자마자 나라 돈 아까운줄 모르고 꿍꿍이짓을 하는 자들이 정권을 잡게 한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더는 묻고 싶지 않을 정도로 진저리가 난다.

깨어 있는 시민들도 어떻게 된 게 도저히 자랑스럽지 않은 작금이 내 가슴을 더 아리고 쓰리게 하기 때문이다.

착하고 여린 국민을 지옥으로 처넣은 정치꾼들은 물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정치꾼들도 각성해야 한다!

그래서 3선 이상 장기집권 국회의원들은 모조리 재검사를 해야 하는 법이다.

2선 이상 된 자들 중 조금만 입김을 분다고 생각되는 의원들은 재벌들의 로비가 들어가게 돼있으니까!

그 로비에서 자유로운 의원들을 골라내지 않으면 대한민국 미래는 없을 것이다.

아니면 모조리 2선까지만 하게 하든지!

그걸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골라내야 하는 데 그걸 할 수 없는 게 인간들 아니겠나!

고로 항상 잠에서 깨어있지 않으면 안 되는 게 대한민국 정치인데 국민들은 지금도 열심히 잠에만 취해 있는 것 같구나!

정치에는 관심조차 두지 말아야 한다는 게 도둑정치꾼들의 조작질조차 묵인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어찌하랴!

그래도 열심히 댓글을 달아주는 국민들이 있지 않은가!

이들의 노고를 위해서라도 제발 열심히 댓글을 보자!

기레기들의 보도보다 100배 천 배 더 좋은 댓글들이 있지 않은가!

도둑정치꾼들이 돈 주어 하는 날강도 같은 댓글들은 지금 쉽게 보이지 않는 것 같구나!

 

<피알릭스> 3시간전

궁민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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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바다> 2시간전

조국이 그리 무섭니? ??

너보다 너무 잘난게 싫은거지?

질투심에 불타오르지?

모지리.//./..

 

답글1댓글 찬성하기130댓글 비추천하기3

 

<카이> 2시간전

조국이 무슨 죄가 있다고 경징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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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2> 2시간전

세상 정말 아이러니 하다

정말 감옥에 갈 놈들이 정권을 잡더니

선량한 사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이 업보를 윤석열이는 그 열배 백배로

되돌아 올것이다

그때 지옥의 맛을 재대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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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게바라> 2시간전

엉터리 판새넘이

만취한 녀자를 풀어주고

만취한 녀자는 교육부 수장이 되어

표절논문을 표절이라 부르지 못하는 국민대는 잘했다고 칭찬하고

검찰개혁을 추진하다 정치검새들에 의해 보복당한 조국에 대한 징계는 서두르라고 서울대에 재촉하네.

 

굥이 집권하니까

나라가 엉망진창

교육부도 개판이다.

 

부동산투기 불로소득에 눈 먼 인간들과

언론에 의해 세뇌당한 무지한 인간들이

배짱이 굥을 뽑아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

어쩌겠냐? 5년 참아야지.

설마 5년만에 대한민국이 무너지기야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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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음> 2시간전

국민대 수순으로 가려고?

 

제 아무리 대법원의 판결이 있었다고는 하더라도

당신들도 조국 교수를 쉽게 처벌하지 못함은

대법원의 판결 자체가 얼마나 같잖은지를 알기 때문 아닌가.

 

국민대야 핫바지라서 김건희 논문이 표절이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기는 했지만

대한민국 제 1의 교육성지가

자존심과 명예를 버리면서까지 권력을 쫓아가서야 되겠는가.

 

부디 학교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길 바란다.

진실을 그대들은 알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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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들> 2시간전

너무 노골적으로 뻔뻔하게 막가는 정부

 

해도 해도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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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다> 2시간전

#yuji쥴리 논문이 이상없는 나라면

조국은 논문노벨상타야 한다

지잡대 서울대는 잘판단해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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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소망> 2시간전

교육부 장관이 한짓거리는?

 

유지 논문의 4편에 대한 판단 결과를 보고도?

 

세상 창피하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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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공주와일곱마리서방> 2시간전

접대부 허위논문에 대해선 졸렬한 국민학교 판단을 존중한다는 그 개육부?

 

답글1댓글 찬성하기37댓글 비추천하기1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시어!

세상은 온통 윤석열이보다 잘난 것 같은데 !

그대들의 祖國(조국)은 지금 그대들의 감정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오!

다시 독재 시대로 가서 할 말 못하고 정권 눈치나 보는 국민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정신적 쓰레기통에 버리신다면 그대들 살림살이는 두 배 세 배로 더 커질 것이요,

이대로 살기 바란다면 제2의 나라를 빼앗기는 삶도 불사해야 하지 않겠소?

정치를 버리면 내 삶이 피폐해진다는 것을 제발 이해하며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앞설 뿐이오!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깊은 잠에서 어서 깨어나시오!

 

 

 

--- 2022. 08. 04. 교육부, 조국 징계 미룬 서울대 총장에 경징계 요구---

동영상

 https://youtu.be/4NLY05Hpc-A

 

--- (윤석열 김건희 건진) 또아리 24 --- 동영상

https://youtu.be/OCK2-AtlvQ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8월 3일 수요일

尹과 김건희 국고 펑크에 건진은 대기업 갈취?


여성의 눈으로 보는 여성의 품격이라면

 

예로부터 남자들의 여성을 바라보는 눈은 정직하기 힘들었다.

중국의 4대 미인 중 한 명으로 알려진 西施(서시) 施夷光(시이광)의 미모에 빠진 夫差(부차)는 미인계로 인해 눈을 흐리게 되고 ()나라를 절단내버리고 만다.

 

()나라 玄宗(현종)楊貴妃(양귀비)에게 눈이 뒤집혀 아들에게서 빼앗아 두 번째 부인으로 삼았고,

결국 당을 곤궁으로 몰아넣을 정도로 남자들이 아름답게 바라보는 여성은 정직할 수가 없다는 역사를 만들어 놓고 만다.

 

여성들이 한 여성을 질투하는 것도 그 여성에 대한 흠집의 크기와 격에 맞지 않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그 투기 속에는 항상 진실이 숨어있는데 역사는 적지 않았거나 못했을 뿐일 게다.

일반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남성이라면 여성의 미모에 반하거나 무릎을 꿇지 않는 법이다.

나라를 절단내버렸던 역사적 인물의 여성의 품격에는 항상 거짓이 난무했기 때문일 것인데 역사는 올바로 적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을 때가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속으로만 헤아리며 바라보는 것 아닌가?

양귀비를 李白(이백)이 바라보는 눈에서는 활짝 핀 모란이었을지 모르는 것처럼!

그 시대를 같이 살아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각가지 평판을 달리할 수 있다는 것도 우리는 이해하고 있지 않던가?

고로 남성이 바라보는 여성과 여성이 바라보는 여성의 품격은 여성이 더 정확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눈으로는 김건희(품격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그녀를 세상이 부르는 호칭대로 인정하지 않는다)를 악을 품은 妖怪(요괴)처럼 보이는데 일부 젊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눈은 다르다고 하니 이해할 수 없다.

김건희는 대한민국 전체를 다줘도 배가 차지 않는 요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지 그녀 사진만 보면 끔찍한 느낌만 내게 올 뿐이다.

어떻게 하면 저 여자 얼굴을 더 이상 안 볼 수 있기만을 간절히 바라기 때문인지 정말 싫다.

 

디지털타임스가

이경, '김건희씨'라 부르며 난타 "지금까지 이런 영부인 없었다..격 떨어지게"라는 제목을 보자 이경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하 이경)에 대한 敬意(경의)가 내게서 일어나서인지 그의 사진에 비춰지는 얼굴이 천사처럼 느껴진다.

솔직한 저 얼굴이 말해주듯 시원한 사이다를 마시는 기분의 그 얼굴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의 산소 같은 상큼함에 도취되고 만다.

나처럼 감정을 품고 김건희를 바라보게 하는 감정의 이유는 많은 사람들도 갖지 않을까?

그녀의 過誤(과오)가 말해주는 것이니까?

기자가 우러러보는 김건희와 내가 내려다보는 김건희는 같은 형상을 띤 다른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임에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기사는 보지 않고 댓글들도 일부만 읽어본다.

https://news.v.daum.net/v/20220803191410691

 

 


 

<푸른바다> 2시간전

백번 맞는 말이다 국민의 세금으로 공사를 하려면 공정한 입찰을 통해서 진행 하고 상세한 내역을 밝혀야지 모든지 뒷구멍에서 쓱싹해버리니 . . . 아무튼 뒷구멍으로 뭐하는건 그시절부터 거의 습관인것 같다

 

답글16댓글 찬성하기5462댓글 비추천하기18

 

<kms12312> 2시간전

씨짜 붙여 주는 것도 과분하다

그냥 #쥴리

 

답글10댓글 찬성하기2746댓글 비추천하기42

 

<한라에서 백두까지> 2시간전

영부인은 무슨 영부인? 나라 격 떨어지는 소리...

국제적인 명성 그대로 콜걸 쥴리, 여자사깃꾼 쥴리

 

답글3댓글 찬성하기3496댓글 비추천하기31

 

<ddc> 2시간전

이경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잘한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적극지지합니다 👍

 

답글7댓글 찬성하기2565댓글 비추천하기87

 

<고추잠자리> 2시간전

김건희

옷값 귀금속 비용 공개해라

알뜰하고 소박하고 중후하고

무게있고 다소곳한 생활을 하셨던

김정숙여사 님께 그렇게 난리를 치드만

김건희가 입고 달고 다니는 것을보니

김정숙 여사는 아무것도 아니다

김건희가 비싼옷을 입고 외국 나가는거

이것은 국기문란 이고 국정농단 이다

철저히 조사하고 탄핵해야 한다

김정숙 여사처럼 나대지 않고 다소곳한

모습으로 아뜰하게 아껴서 다니든지

그냥 집에서 조용히 생활을 해라

 

답글17댓글 찬성하기2484댓글 비추천하기75

 

 

단 하나도 김건희에게 유리한 글을 나는 찾아볼 수 없다.

만일 있다고 해도 외면하고 말 것이다.

그녀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 일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여자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악착같이 그녀을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다면 그들도 妖怪(요괴)人面獸心(인면수심)을 지닌 것일 게다.

그녀는 자신의 부와 영광을 위해 도이치모터스 같은 회사의 주가조작들을 해놓고도 권력 있는 남자들을 앞세워 자신을 엄호하도록 몸을 던져 방어한 것이 들어났는데 아니라며 수많은 사람들을 지금 괴롭히고 있지 않는가?

쥴리를 본 사람들을 경찰서로 검찰로 불러내어 소중한 시간을 빼앗고 있는 요괴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녀는 세상이 다 알 정도로 콜걸의 과거가 있다는 게 증명되고 있는데(한 두 남자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는데) 안면의 두피[Scalp]까지 뜯어내고 갈아치워 가며 과거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수많은 돈을 퍼붓고 있지 아니한가?

그런 돈들이 어디서 났다는 말인가?

정상적으로 벌어서?

무엇이든 의혹이 짙게 만드는 怪物(괴물)旗幟(기치)를 발휘하는 그녀는 妖物(요물)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런 그녀에게 라는 단어까지 쓴 이경의 인내심을 정말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

인품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언행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의 느낌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을 왜 아니라고 할 것인가!

김건희와 윤석열 때문에 대한민국은 3~40년 뒤로 후퇴하고 있음을 누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용산 대XXRemodelling 수의계약 지출액이 벌써 500억 원 가량이라는 것을 <시민언론 열린공감>의 보도로 인해 기재부는 거의 지급이 끝나가는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한남동 대XX관저까지 12억여 원의 수의계약 건도 통상적인 방법이 아닌 주먹구구 방식으로 하고 있다는 것도 밝혀지고 있다.

김건희윤석열 두 인간들이 세상에 나서면서 대한민국 처처에 사는 국민들의 시름하는 소리가 점차 높아져가고 있다는 것을 본다.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잘 알고 있을 것 같아 무슨 말을 더하겠는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국가 대사인 대통령선거를 가볍게 혹은 감정적으로 생각한 나머지 나라가 온통 벌집 쑤셔놓은 것처럼 사방천지가 혼란의 도가니로 들어가기 일보 직전 같은데 태평한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 같다.

먹고 튀려는 사람들일 게다.

공무원들에게 잘못은 다 뒤집어씌우고 말이다.

참으로 한심한 것인지 공무원들도 콩고물을 나누고 있어 쉬쉬거리는 것인지?

국민의 혈세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태평한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 아닌가?

이게 윤석열김건희의 대통령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가?

한심하구나!

이런 자들에게 어떻게 공손한 말이 나갈 수 있으며 귀중한 직위를 그들의 것이라고 붙여줄 수 있을 것인가!

이경 전 대변인이 김건희에게 라는 단어를 붙여주는 것도 아깝다는 말이 틀리지 않은 것 같다.

대우를 받기 원한다면 대우 받을 올바른 일을 하면 되고,

요괴에게 좋은 직위를 붙여주고 싶으면 그 사람이나 열심히 붙이면 되지 않겠는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정한 판단을 하고 정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귀한 직위를 붙여주는 것은 당연하지만,

선거에서 아무리 이겼다고 해도 불공정과 몰상식한 자에게 고귀한 직위를 일률적으로 붙이라는 것은 개인 주권을 빼앗는 것 같아 싫다.

진정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偉人(위인)이라면 고귀한 직책의 이름을 붙이지 말라고 해도 자진해서 붙이게 되리라!

침몰하고 있는 김건희윤석열 호에게 누가 눈길이라도 돌리겠는가!

 

 

 

--- 침몰하는 윤(석열 호) --- 동영상

 https://youtu.be/QgYGcrTNno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김건희윤석열의 용감한 국고 도둑질에 건진법사 대기업 돈 뜯기까지?

--- 건진주의보, 우리는 몰라요 #변희재 --- 동영상

https://youtu.be/UyRe9yJuE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