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0일 토요일

김건희 주얼리가 얼마나 중한 일인지 아는가?


베일에 가린 김건희와 윤석열을 얼마나 봐야할 것인가?

 

돈 자랑하는 인간들만큼 치사하고 더러운 인간들이 있을까?

김건희[妖怪(요괴)가 아니라고 할 사람은 얼마인가]처럼 나대는 여성은 얼마나 될까?

세상에 처음 나오면서 달고 나온 제 얼굴이 싫다고 불만을 품는 여성의 수는 얼마나 될까만,

김건희는 Scalpel[外科刀(외과도)]에 의해 자신의 본 낯을 무진장 갈아치웠다는 소문이 자자한 여자라는 것을 만인들은 기억하리라!

그런 그녀는 화려한 보석을 싫어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자 몇이나 될까?

그녀는 돋보이고 싶어 허위학력과 이력을 만들었다고 기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고맙다며 대국민 사과까지 했다.

그런 말을 들어주기 위해 모인 기자들에게 자백하기위해 나올 때도 검은 바지정장에 흰 블라우스로 한껏 점잔을 뽐내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터득하지 않았던가?

그런 그녀가 1억 원 가치의 보석을 휘두르고 NATO에 나타났을 때는 무슨 心算(심산)이었을까?

만인들이 궁금해 하는 이유가 그것 아닌가?

덜된 인간일수록 겉치장과 다른 이중인격 말이다.

깊은 철학이 내재한 여성일수록 華麗(화려)함보다는 秀麗(수려)함을 택하고 수려함을 넘어 淸麗(청려)함에 닿을 수 있기를 바라며 내면의 수양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가?

그리고 다음 단계인 淸雅(청아)하게 변해 가는 여성이 된다면 스스로를 감추기 시작하는 법이다.

이게 자연의 법칙 아닌가?

자연은 여성을 ()의 영역으로 한 때문일 것이다.

속이 텅 빈 여성일수록 안면이 요란해지며 코와 귀 그리고 목과 팔을 넘어 발찌까지 요란을 떨며 남자들의 눈을 모아보려고 바깥으로 나대지 않는가?

인간 삶의 생각이 깊이를 아는 남성들은 어떤 여성을 택하게 될까?

그래서 남녀 모임에서 유난토록 남성들의 눈이 떨어지지 않는 여성은 꼭 있는 법이다.

百年偕老(백년해로)를 원하는 남성이라면 어떤 여성과 사귀고 싶을까?

放任(방임)放縱(방종)20세기를 넘어 21세기를 살아가는 삶 중에서 아무리 멋대로 살기를 희망한다고 할지라도 인간은 동물의 정신 영역을 벗어나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자연의 법칙을 따르게 마련이라는 것을 아주 超自然的(초자연적)으로 이해하게 된다는 것을 터득하지 않았던가?




단 하나도 귀감이 될 수 없는 윤석열(세계적인 망신)과 김건희의 태도만 생각하면 온몸이 오싹해지며 치를 떠는 사람은 나뿐일까?

도대체 이런 자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성과 여성으로 뽑아버린 국민은 어떤 심정까지 갔었기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말았단 말인가!

 

 


 

--- 한딱가리 하자 --- 동영상

https://youtu.be/KvpDEzA1HqY

 

 

--- 주얼리는 누구 껍니꽈? --- 동영상

https://youtu.be/o1FIJopDzoU

 

 

 

2022년 9월 9일 금요일

'김건희 쥴리' 확실한 증인들 어떻게 조작할 건데?


 언론과 검찰의 고단수 물타기?

 

뉴시스가

"'김건희 쥴리' '이재명 소년원' 의혹은 허위"..강용석 등 재판행이란 제목을 걸고 국민의 눈을 속이고 있지 않는가?

https://v.daum.net/v/20220909185309636

 

위대하시고 거룩하시고 고귀한 나머지 조작질의 고단수라고 하는 검찰이 그렇게 적으라고 했겠는가만,

조금만이라도 아는 이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버린 검찰[()]과 언론의 횡포에 치를 떨게 한다.

강용석(변호사라는 간판이 무색할 정도로 판단이 상식이하 인간)이재명 소년원으로 허위사실을 언급한 것과,

김건희 쥴리를 보도한 당시 열린공감TV와는 차원이 다르게 증거에 의해 보도한 것과 동급으로 취급하려는 언론이 더 문제 아닌가?

눈감으면 코도 비어갈 검찰과 언론의 말을 누가 믿어줄 것인가?

21세기에서 세상의 눈은 모두 극변하고 있는데 반해,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은 아직도 19세기적 사고에 치우친 나머지 인간과 인간 사이의 모순(矛盾) 만들기에만 혈안이 되고 있으니 어찌 슬픈 일이 아닌가!

언론과 검찰의 고단수 물타기에 국민의 혈압은 날로 치솟고 있지 않는가?

 

김건희 쥴리 재판으로 끌고 가는 검찰의 수법이 어떤 조작질로 변하게 될지 모르지만,

사법부만 제정신을 잃지 않는다면 세기의 재판으로 남게 되지 않을까 귀추(歸趨)가 주목된다.

제발 사법부만 윤석열 검찰 캐비닛 속 판사를 재판관으로 배치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법부에게 부탁한다면 철부지 윤석열이 아이들이나 부릴 수 있는 好勝心(호승심)에 취해 나라를 망치고 있는 현실을 잘 헤아려주길 간청하고 싶다.

 


뉴시스가

"'김건희 쥴리' '이재명 소년원' 의혹은 허위"..강용석 등 재판행이라는 보도 내용은 기레기들의 장난질에 불과하다.

판단이 흐린 기자의 기사내용보다 더 중요한 국민의 심정을 댓글에서 읽을 수 있어 적어본다.

 

<Moon> 1시간전

지들 맘대료 김건희가 쥴리가 아니래네...

산 증인들이 엄청나게 널려 있구만... 니들이 잘하는 압색 해봐

 

아나운서, 모 의사, 양검사.. 등등등....

출산경력도 있나 조사해 보고...임신중절을 했는지.. 일기장도 털어서

먼지 털듯이 해야 할꺼 아니야... 수사를 왜 그따구로 하지?

 

외신에서 콜걸이라고 놀림 받고 있는데.. 챙피는 국민이 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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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자조> 1시간전

환율이 IMF 수준으로 치솟는데, 금융감독원에 전 검사를 임명함. 유시민말대로 생각이 없는 대통령임. 펠로시 방한때 자동차보조금논의하려했는데, 윤석열은 연극본다고, 만나질않음. 그것땜에 현대는 미국에 몇십조 투자하면서도 보조금 한푼도 못받게됨. 기자들은 이런걸 알려야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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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n> 1시간전

석열이 보다 고참 기수는 다 거쳐갔다는 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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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1시간전

두개를 같이 올려서 슬쩍 묻어가나 기레기넘아 니같은

왜구기자넘이 이땅에 산다는것잩

체가 짜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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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차이마왕> 1시간전

문프 덕분에 G8 선진국 진입한 대한민국

석열이 건히때문에 나라가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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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_01> 1시간전

줄리 김건희 본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어떻게 의혹이라고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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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시작> 1시간전

어이구~ 경사났네!

열린공감은 정식 재판 가면 불감청 고소원이지

핵심증인 출석 시켜서 제대로 붙어봐라~

전 세계적인 '뉴스' 거리가 되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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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z> 1시간전

쥴리만보면 생각나는 명언

걸레는 빨아도 걸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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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News> 1시간전

이제 법정에서 줄리의혹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하나 하나 조목 조목 따져서

밝혀 지것네!!!!

참 잘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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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 1시간전

프랑스 르몽드지를 수사하지 그러냐?

당신들 잘 하는 압색 있잖아!

자꾸 일반 소시민 건드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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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품 --- 동영상

https://youtu.be/LC75DrMceEg

 

--- 이재명의 되치기로 김건희 특검 발의! --- 동영상

https://youtu.be/Sy0N3cPIP8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9월 8일 목요일

윤석열은 더불어민주당의 X맨?


마당쇠를 섬기는 대한민국 국민?

 

마누라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을 한다고 했다.

아무리 마누라가 예뻐도 인간이 되려면 정신을 차리고 감정을 억누를 줄 알아야 하건만 덜 된 인간들은 마누라 치마폭에 감싸여 헤어나질 못한다고 했다.

마누라가 한 말을 그대로 따르는 윤석열(기본인간도 안 된 인간)이기 때문에 윤석열은 김건희(나라의 수치)보다 아랫사람혹은 김건희 마당쇠라고 하지 않는가!

결국 처참한 관경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목격하고 있으면서 밥은 목구멍으로 넘어가고 있는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어쩌다 이렇게 지옥 같은 세상에서 희희낙락(喜喜樂樂)하며 추석을 맞이해야 하는 것인가?

조상들 앞에 면목이라도 설 수 있을지...

윤석열의 허위 가식 사기의 근원은 어딜까?

김건희의 행적만 보면 나타나는 것을...

뿌린 씨는 뿌린 자들이 거둬야 하는 것!

 



 

--- X맨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QUWXNRFxb28

 

--- 맨날 쇼 --- 동영상

https://youtu.be/fe73weGBNi4?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2022년 9월 7일 수요일

윤석열 정권과 국민 간의 전쟁은 시작됐다?


능지처참이란 단어가 왜 머리에서 휘돌고 있는가!

 

이조시대 말기 무능의 천재 고종(高宗)시대에서 없어지고 만 어마어마한 사형제도가 왜 이렇게 머리에서 오가고 있단 말인가!

()遲處斬(능지처참)’의 말뜻을 더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 네이버를 들여다본다.

 

<요약> 대역죄(大逆罪)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최대 극형.

능지처사(陵遲處死)라고도 하며, 대역죄나 패륜을 저지른 죄인 등에게 가해진 극형이다. 언덕을 천천히 오르내리듯[陵遲] 고통을 서서히 최대한으로 느끼면서 죽어가도록 하는 잔혹한 사형으로서 대개 팔다리와 어깨, 가슴 등을 잘라내고 마지막에 심장을 찌르고 목을 베어 죽였다. 또는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 죄인을 기둥에 묶어 놓고 포를 뜨듯 살점을 베어내되, 한꺼번에 많이 베어내서 출혈과다로 죽지 않도록 조금씩 베어 참을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죽음에 이르도록 하는 형벌이라고도 한다. 본래는 수레에 팔다리와 목을 매달아 찢어 죽이는 거열형, 시신에 거열형을 가하는 육시(戮屍)와 차이가 있으나 혼용되기도 한다.

 

동양에서는 중국 원나라 때부터 시작되어 명나라의 대명률에도 규정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고려 공민왕 때부터 이 형벌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 이후 조선 초기에도 행해졌으며, 특히 연산군 ·광해군 때 많았다. 인조 때에는 엄격하게 금지하였으나 실제로는 폐지되지 않다가 1894(고종 31)에 완전히 폐지되었다. 조선왕조실록에 사육신 등을 능지처참하고 효수(梟首)하여 3일 동안 백성들에게 공개하게 한 기록이 있다. 광해군 때 허균도 모반죄로 능지처참되었다고 전한다.

 

이 극형은 서양에서도 행해졌다. 루이 15세를 시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다미앵은 처형 직전 불에 달군 집게에 의해 팔다리와 가슴, 배의 살이 떼어지는 등 참혹한 고문을 당한 뒤 팔다리가 네 마리 말에 묶인 뒤 사지가 찢어지는 참형을 당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능지처참 [()遲處斬]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과거 평범한 어른들이 성질이 극에 달할 때 찢어죽이고 싶다!”라며 웃통을 찢어 벗어던지던 그런 모습이 스치고 간다.

수양이 부족해서라고 할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윤석열[인간이하의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인간]과 그 패거리들에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정권을 넘겨주었는데 같은 국민으로서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금 열에 몇이나 될까?

계속 2~3명뿐이라고 하는데도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은 국민의 안위는 없이 자기들 잇속만을 위해 정적을 죽이는 일에만 열심하고 있다는 생각이 스치며 못된 생각이 스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언론들까지 윤석열 옆에 붙어 떨어질 생각을 하고 있지 않으니 더 미쳐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른다.

윤석열이 하는 모든 짓들이 다 눈에 거슬리기만 한 것은 나뿐일까?

예의 어른들처럼 웃통을 벗어던지면서 똑 같은 말로 화를 씻을 수 있을까?

별 생각을 다하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만다.

 


 

 

--- 대자보 --- 동영상

https://youtu.be/fgUj0w-PzUE

 

--- 피그베이비 --- 동영상

https://youtu.be/MT00vLwiBRQ

 

---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 동영상

https://youtu.be/3kL_fC2XbMM

 

 

참고;

‘'법카 의혹' 김혜경 2시간40여분간 검찰 조사 후 귀가..공소시효 D-2’

https://v.daum.net/v/20220907180329283

 

유동규 "곽상도에 50억 줄 방법 김만배와 의논..대가성 없었다"’

https://v.daum.net/v/20220907183334125

 

 

 

2022년 9월 6일 화요일

김건희 장물 논문부터 尹 정권 저물어간다?


국민대 박사학위자 논문들까지 의심된다?

 

박사가 넘치는 대한민국의 박사들 대접은 신통치 않은지는 오래였지 않나?

돈만 많이 가져다 받치면 박사가 된다는 말이 사방팔방으로 떠돌던 때가 엊그제?

그래도 그렇지 김건희(인간의 가치를 거울삼게 해준 여자)를 박사로 만들기 위해 천 길 낭떠러지 위에서 박사학위 곡예까지 한 국민대학교 박사들의 가치는 온전히 증명된 셈 아닌가?

부끄러워 누가 국민대학교 박사라는 말을 함부로 꺼낼 수 있을까?

국민대학교 박사가운을 입고 나댈 수는 있을까?

김건희 논문 4편 모두 남의 지식(知識) 보고(寶庫)를 토씨 몇 개 바꾸던지 그대로 표절했다는 것은 남의 지식을 훔친 것으로 판명되고 말았다는 뉴스 아닌가?

심지어 점치는 집 블로그의 내용까지 훔쳐버렸다고?

허위와 사기로 똘똘 뭉쳐 자기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는 한심한 인간은 지금 대한민국의 콜걸영부인이라는 영예까지 달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함을 어떻게 다 세상에 알려야 할 것인가!

그녀의 안면(顔面)은 사방팔방 구석구석 surgical knife[외과용 칼]로 남의 눈을 멀게 만들어버리고 말았으며,

두뇌는 남의 정신까지 도둑질하는 묘책과 방법만 가득 들어가 있단 말인가?

지식도둑질을 김건희와 같이 한 국민대학교 교수들과 총장아!

세상에는 오직 김건희 한 사람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가?

 

 


데이리안은

김건희 논문 검증단 "점집 홈페이지·사주팔자 블로그 그대로 베꼈다"’라는 보도를 냈다.

https://v.daum.net/v/20220906170028864

 

다음은 <소리사랑>이란 ID소유자가 적은 글이다.

학사논문도

저렇게는 안한다

 

김건희

머리는 딸리고

학벌은 높이고 싶고

상위층로 가고 싶은 욕망에

거짓 학위

거짓 스팩으로

 

교수라는 타이틀 달고

 

난 상류층 인텔리야

자기 만족하는

정신 이상자라고 적었다.

 

그래 그녀는 대한민국 콜걸영부인이라는 이례적인 명칭까지 얻어냈으니 그 이상 올라갈 데가 더 있는가?

자욕(恣慾)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이 여자는 입만 열면 입벌구라는 명칭도 얻어냈으니 세기의 여자는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올라갈 데까지 다 올랐으면 이제부터는 내려오는 일이 시작돼야 하는 것 아닌가?

 

그녀는 주가조작은 물론 허위와 허세로 똘똘 뭉친 나머지 사기까지 보라는 듯 치면서 돈까지 박박 긁어모았기에 은행 예금도 상당하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떤 짓을 더 저지를 것인가?

지가 들어가 살 관저수리비 중에서 예리한 금이 가고 있다는 뉴스도 등장하고 있으니 참으로 무섭지 않은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시여!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사고만 칠 수 있단 말이요?

착하고 여린 것이 국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봐야 할 일은 아닐지 참으로 궁금하기만 하오.

 하지만 김건희의 박사학위부터 붕괴되기 시작하여 윤석열(삶의 철학조차 없는 풋내기 인생)과 그 무리들은 영원히 추락될 것으로 미뤄지오.

 

 



--- 김건희 논문 표절률이 국민대 주장과 다른 이유는? ---

동영상

https://youtu.be/WsQf8ra5F4Y

 

 

--- 내가 봤을 때 잘하고 있는데? --- 동영상

https://youtu.be/xmaDBamKWxM

 


--- 김건희 논문 표절 실태 발표, 양성렬 "충격적... 그대로 베꼈습니다" "860문장 중 220문장 표절" --- 동영상

https://youtu.be/RHHurwe_aP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9월 5일 월요일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은 전국 만방으로!


그럼 그렇지! ‘윤석열 정권이라는 게 말이 되냐?

 

후진국에서나 하는 짓 - 검찰이 정권을 잡는다는 짓 - 을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죽기 살기로 열심히도 해냈다.

검찰이 정권을 잡게 되면 국민을 수사와 기소 방식에 따른 정무(政務)적 정책으로 변하게 되어 정적(政敵)만 조작해서 집어넣는 일에만 열성을 다할 것이란 말은 지난 20대 대선에서 충분히 흘러나와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지 않았나?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은 문재인 정권(이낙연의 실권정치로 의심치 않을 수 없는 정권)의 무능이 싫다고 윤석열(무지 무능 무대포의 극치적 인간)을 고귀한 자리에 올려놓은데 성공하고 말았다.

하지만 윤석열은 단 3개월 만에 기본적으로 무식한 인간이라는 것을 밝히고 말았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아첨(阿諂)꾼 언론들은 윤석열의 지식의 밑바닥까지 들어나고 말았는데도 아부(阿附)의 근성을 버리지 못한 나머지 吮癰舐痔(연옹지치)까지 하며 핥고 또 핥아대며 거대한 클릭장사만 일삼으며 국민을 통째로 박살내고 있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아첨꾼 언론들은 국민의 알권리까지 속이고 가리기 위해 감언이설(甘言利說)로만 꾸미고 치장할 때 생각이 있는 유트버들이 발 벗고 나서서 국민을 아주 조금씩 계몽해주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던 짓이라는 것을 차츰차츰 깨우쳐가고 있다는 것을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하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가!

이젠 2찍남의 대명사로 예측됐던 대학들도 윤석열의 무능과 무식 그리고 무대포에 대한 대자보가 하나둘 나걸리며 언론보도까지 등장하고 있으니 이런 즐거움이 또 어디에 있을 것인가!

참 빛을 외면하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제정신을 차리며 그래도 지난 정부가 윤석열보다는 낫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할 일 아닌가?

더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깊은 잠에서 부스스 일어날 수 있을지 기대도 해볼 수 있어,

병든 마음의 행복이 아주 미세하게 동요돼가고 있으니 또한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좌우간 대학이 서서히 움직인다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기대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만성(慢性)화된 게으름 병까지 털어버릴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특히 국민대학교에 대자보가 붙었다는 것에 방점이 찍혀있는 것 같다.

어찌됐건 게으른 청년들이 일어설 수 있다면 더더욱 즐거운 일 아닌가?

그럼 그렇지!

윤석열 정권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문구를 만들었다는 게 말이 될 일이었던가?

이제부터라도 제정신을 찾아낸다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세상인심에 대해 더 크게 활약하지 않을까?

좌우간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 되는 윤석열과 그 무리들은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 같구나!

 

 


 

--- [오늘 이 뉴스] "왜 이재명만..김건희 특검·윤대통령 고발" 전면전 (2022.09.05./MBC뉴스) --- 동영상

https://youtu.be/sbzohFLEa2Y

 

 

--- [변희재] 정치보복? 윤석열 한동훈 너넨 내가 처리한다! ---

동영상

https://youtu.be/YUoqjtuzqRs

 

 

 

참고;

오마이뉴스

‘"절망의 100, 윤석열은 퇴진하라" 대학가에 붙은 대자보

https://v.daum.net/v/2022090517270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