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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6일 화요일

김건희 장물 논문부터 尹 정권 저물어간다?


국민대 박사학위자 논문들까지 의심된다?

 

박사가 넘치는 대한민국의 박사들 대접은 신통치 않은지는 오래였지 않나?

돈만 많이 가져다 받치면 박사가 된다는 말이 사방팔방으로 떠돌던 때가 엊그제?

그래도 그렇지 김건희(인간의 가치를 거울삼게 해준 여자)를 박사로 만들기 위해 천 길 낭떠러지 위에서 박사학위 곡예까지 한 국민대학교 박사들의 가치는 온전히 증명된 셈 아닌가?

부끄러워 누가 국민대학교 박사라는 말을 함부로 꺼낼 수 있을까?

국민대학교 박사가운을 입고 나댈 수는 있을까?

김건희 논문 4편 모두 남의 지식(知識) 보고(寶庫)를 토씨 몇 개 바꾸던지 그대로 표절했다는 것은 남의 지식을 훔친 것으로 판명되고 말았다는 뉴스 아닌가?

심지어 점치는 집 블로그의 내용까지 훔쳐버렸다고?

허위와 사기로 똘똘 뭉쳐 자기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는 한심한 인간은 지금 대한민국의 콜걸영부인이라는 영예까지 달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함을 어떻게 다 세상에 알려야 할 것인가!

그녀의 안면(顔面)은 사방팔방 구석구석 surgical knife[외과용 칼]로 남의 눈을 멀게 만들어버리고 말았으며,

두뇌는 남의 정신까지 도둑질하는 묘책과 방법만 가득 들어가 있단 말인가?

지식도둑질을 김건희와 같이 한 국민대학교 교수들과 총장아!

세상에는 오직 김건희 한 사람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가?

 

 


데이리안은

김건희 논문 검증단 "점집 홈페이지·사주팔자 블로그 그대로 베꼈다"’라는 보도를 냈다.

https://v.daum.net/v/20220906170028864

 

다음은 <소리사랑>이란 ID소유자가 적은 글이다.

학사논문도

저렇게는 안한다

 

김건희

머리는 딸리고

학벌은 높이고 싶고

상위층로 가고 싶은 욕망에

거짓 학위

거짓 스팩으로

 

교수라는 타이틀 달고

 

난 상류층 인텔리야

자기 만족하는

정신 이상자라고 적었다.

 

그래 그녀는 대한민국 콜걸영부인이라는 이례적인 명칭까지 얻어냈으니 그 이상 올라갈 데가 더 있는가?

자욕(恣慾)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이 여자는 입만 열면 입벌구라는 명칭도 얻어냈으니 세기의 여자는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올라갈 데까지 다 올랐으면 이제부터는 내려오는 일이 시작돼야 하는 것 아닌가?

 

그녀는 주가조작은 물론 허위와 허세로 똘똘 뭉친 나머지 사기까지 보라는 듯 치면서 돈까지 박박 긁어모았기에 은행 예금도 상당하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떤 짓을 더 저지를 것인가?

지가 들어가 살 관저수리비 중에서 예리한 금이 가고 있다는 뉴스도 등장하고 있으니 참으로 무섭지 않은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시여!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사고만 칠 수 있단 말이요?

착하고 여린 것이 국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봐야 할 일은 아닐지 참으로 궁금하기만 하오.

 하지만 김건희의 박사학위부터 붕괴되기 시작하여 윤석열(삶의 철학조차 없는 풋내기 인생)과 그 무리들은 영원히 추락될 것으로 미뤄지오.

 

 



--- 김건희 논문 표절률이 국민대 주장과 다른 이유는? ---

동영상

https://youtu.be/WsQf8ra5F4Y

 

 

--- 내가 봤을 때 잘하고 있는데? --- 동영상

https://youtu.be/xmaDBamKWxM

 


--- 김건희 논문 표절 실태 발표, 양성렬 "충격적... 그대로 베꼈습니다" "860문장 중 220문장 표절" --- 동영상

https://youtu.be/RHHurwe_aP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8월 1일 월요일

김건희 지시에 박순애가 국민대를 장악?


국민대학교가 대학교 구실 할 수 있을까?

 

현재 재적학생수 21,679명의 국민대학교(국민대)는 적지 않게 팽창한 상태라고 봐야 할 것 같다.

국민대 대표 홈페이지에는

국민대학교는 1946년 해공 신익희 선생을 중심으로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세운 민족혼이 깃든, 광복 후 최초의 민족사학으로 출발했습니다. 1959년 이래 학교를 중흥하신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 이념을 따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재적생 24,700여 명의 대학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독립투사들의 얼굴을 팔고 있다.

더 깊이 들어가고 싶지도 않는 대학으로 내 가슴에 남게 될 것 같아 다른 것까지 披瀝(피력)해줄 대학도 아닌 것을!

 

대학이라면 최고의 학문을 닦는 곳을 일컫는 법인데 국민대는 이제 조롱거리이거나, 정신적 쓰레기통으로 전락하게 될 것 같다.

唯一無二(유일무이)의 대한민국 콜걸영부인의 박사논문이 말해줄 것이다.

뉴스1

국민대, 김건희 여사 논문 재조사에도 "표절 아니다" 결론이라는 보도로 깨어있는 시민들의 가슴에 피눈물이 엉키게 하는 것 같다.

https://news.v.daum.net/v/20220801190645872

내용까지 볼 필요가 있겠나 싶어 그냥 댓글들만 카피한다.

 

<김아무개> 2시간전

김건희 논문이 표절 아니면

국민대도 대학 아니다.

 

답글3댓글 찬성하기405댓글 비추천하기3

 

<거양> 2시간전

국민대가 대학이냐?

국민대 학부 대학원 졸업생들은 자랑스럽겠네.

항의없이 조용히 받아들이는거 봐라.

묵인 허용하는거지.

이제 국민대는 yuji학위 이전의 명성은

Yuju할수 없겠어.

더군다나 디자인 대학은 그래도 명문이었는데

앞으론 빠이빠이지.

Yuji수준을 yuji할 수 있어서 뿌듯하겠어.

초등생들도 토익공부하는 시대에

Yuji가 웬말이냐?

국민대는 유지한다를 영어로 yuji쓰면

학부 대학원 합격하는구나.

논문도 통과하는구나

요즘 초등학생도 영어로 yuji안쓴다.

Maintain쓰지.

부끄럽다. 멤버yuji

 

답글3댓글 찬성하기278댓글 비추천하기3

 

<노공이산> 1시간전

나라가 개판이다.

국민대 학생 이제 쪽팔려서 어떻게 다니냐

거니땜에 3류대 되어버렸네..

국민대생 조국때처럼 집회 안하니

 

답글2댓글 찬성하기174댓글 비추천하기1

 

<tlatnf2702> 1시간전

표절 아닌데 왜 사과 한 거에요??울면서???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17댓글 비추천하기0

 

<나무> 1시간전

국민대 덕분에 윤석렬 지지도 더 떨어지게됬네

땡큐 국민대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12댓글 비추천하기1

 

<황포> 2시간전

궁민대학교 교수 녀러분. 녀러분과 재학생 녀러분은 오늘부터 만방에 떵텅 대학임을 인증했습니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90댓글 비추천하기3

 

<cyber1537> 2시간전

국민대 졸업생들!

 

국민대 학생들!

 

무지 창피하지!!!!!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88댓글 비추천하기3

 

<kglove000> 1시간전

회원유지를 member Yuji 라고 아주 힘들게 쓴

영부인 박사논문이 결국은 yuji 됐다는 기사에

이재명의원은 왜 끼어 넣은겨? ...이의원도 표절했는데

유지됐다 뭐 이런거냐?

나름 균형 맞춰 쓴다고 애썼다...기자야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81댓글 비추천하기0

 

<최현우> 1시간전

60~70%가 짜집기 인데

표절이 아니면

몽땅 한군데서 퍼와야 표절이구나

 

답글1댓글 찬성하기78댓글 비추천하기0

 

<세성태평> 2시간전

방학해서

잘 놀고 있는

국민대 학생들아 !

 

그대들 학교가

이런 학교란다.

 

좀 쪽팔리겠다.

(당신들 잘못은 아니지만)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65댓글 비추천하기1

 

<andrea> 1시간전

요즘 논란많은 5살짜리들 들어가는 학교가 국민대?

역시 수준 높네!

천재들만 있나봐!

yuji도 박사학위! ㅋㅋㅋ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60댓글 비추천하기1

 

<룰루> 1시간전

국힘대라 불러다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49댓글 비추천하기0

 

<통지서> 2시간전

부정하는 댓글이 많아지니 다음에서 똑 같은 제목으로 댓글 적은 기사가 다시올라왔다. ㅎㅎㅎ

 

답글2댓글 찬성하기43댓글 비추천하기1

 

될 수 있는 한 콜걸에 대한 글을 만들고 싶지 않아 댓글들을 가져오긴 하지만 깨어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읽어볼 때는 애간장이 타면서 심장이 녹아버리고 있는 중이다.

수많은 사람들 가슴을 애이게 하고도 그 인간들이 잘 된다면 하늘은 정말 무심한 걸게다.

언젠가는 크게 심판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만취음주운전의 화려한 경력과 연구실적 부풀리기 그리고 논문표절도 모자라 제자 논문갈취까지 교육비리 大家(대가)로 알려진 박순애라는 여인을 국회청문회도 거침없이 교육부장관(사회부총리 겸직)으로 강행 처리(임명했다는 말도 나오지 않아 처리)한 윤석열(양심상 직위 생략)과 그 무리들의 결론은 김건희의 입김에 의한 것이 아니었는지 심히 의심스럽게 하고 마는구나!

김건희와 닮은 비리도 많은 박순애는 국민대에 무슨 압력을 행사했을까?

박순애가 내지른 5세 입학제도는 누구의 즉흥정치 구상에 의한 헛소리가 세상을 허공 속으로 빨아들이고 있는 것인가?

결국 이렇게 권력을 이용하려고 대권을 잡기 위해 아등바등 턱걸이를 했던 것인가!

교육부는 앞으로 국민대를 향해 얼마나 크고 많게 국민의 세금을 마구잡이 지원하게 될 것인가?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우린 무슨 역사를 이렇게 정신 빠진 쓰레기 역사를 꼭 작성하고 넘어가게 했어야만 하는 것인가요?

 

지난 세월 문재인(직위생략) 정권의 권력이 한 순간을 헤매고 있었기에 이런 처참한 광경까지 보게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넘어가는 순간 미쳐버리게 하는구나!

이재명 당시 후보자가 그렇게 밉던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많은 그 무엇을 이재명이 그대에게 잘 못했기에?

생각이 깊은 국민들까지 이처럼 困惑(곤혹)에서 헤매게 해야 그대의 직성이 풀린다는 말인가!

그대는 지금 네 다리 펴고 잠이 잘 오는가?

그대의 무책임한 자세로 인해 세상이 엉망진창으로 돼가고 있는데 서민이 됐다고 휴가는 꼭 가야 하는 것인가?

아무리 그대를 원망해보았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문재인 그대가 역사에 어떻게 기록 될 것을 나는 알 것만 같아 죽겠구나!

그릇이 그것 만큼인 것을 아직도 모르는 깬 국민들이 있다는 것도 그렇고!

김건희 윤석열 정권이 붕괴될 때까지 나는 문재인 그대의 약점과 허점을 따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단 한 번만 이재명이 원하던 전 국민 보편지급의 복지 정책을 했었다면,

가계부채로 지금 고생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됐을 걸 그대는 정말 모르고 그 자리에서 연연했던가?

그대도 지금 轟音(굉음)속의 난폭하고 천박한 김건희 윤석열 지지자들의 평산마을 시위학대도 받지 않을 것 아닌가?

정말 한심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내가 한심하지만 천불이 날 때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구나!

이런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없는 것도 아닐 것을!

나만 내 속을 터뜨리며 난잡한 속에서 헤매고 있는지 모른다.

아직도 문재인은 정상적인 인물인데 그 참모들이 문재인을 꺾었다며 유튜버들도 입을 모으는 것을 보면 말이다.

세상 참 曖昧模糊(애매모호) 하게 흘러가는구나!

 

 

--- "김건희 'yuji 논문' 등 연구 부정 아니다"학위 유지 (2022.08.01./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yiT7cA_Q14I

 

--- 시간 끌다 '불복'국민대, 김건희 지키기?

(2022.05.04./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jqTSERr20mk



2022년 6월 6일 월요일

허깨비정권의 허풍과 언론의 뻥튀기?


하루 뒤에 쏜 것도 맞대응이냐?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을 위협의 도가니에 넣는 게 맞대응이냐?

국민의 혈세로 들여오고 만들어진 미사일을 쏘려면 가치가 있게 해야지 국민의 눈을 피해보려고 꼼수나 부리며 혈세를 하늘에 날려 보내는 짓이 맞대응이냐?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보다도 못한 허깨비정권!



 

SBS

북 미사일 쏘자..한미, 똑같이 지대지미사일 8발 맞대응이라고 적었기에 내용을 보니 북한은 65일에 쏘고 윤석열(호칭 생략) 국방부는 66일에 쏜 걸 두고 맞대응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북한이 미사일로 남한을 초토화시켜버린 그 다음 날,

가까스로 북한 쪽으로 미사일을 똑 같은 숫자로 쏘았다면 남한은 얼마나 늦게 대응했는가?

북한이 8발만 동해안으로 떨어뜨린 게 다행이지,

만일 80발을 동시에 남한 땅 군사 주요기지에 쏟아붓고 난 다음 날이었다면,

맞대응(‘맞대응이란 낱말의 뜻도 모르는 기자와 데스크가 비몽사몽 간 적은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니 레거시 언론을 믿느니 풍문을 듣는 게 낫지 않을까?)이나 할 수 있었을까?

이런 언론을 믿고 보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호응하고 있는 한 대한민국 정치는 요원해지고 세계의 비웃음거리로 남게 될 것이다.

 

말도 되지 않은 인간에게 감투 씌워 바지사장 앉힌 다음 쇼하고 있는 언론들!

깬 시민들이 있은 한 그런 언론들은 먹힐 수 없다는 것을 알라!

예전에는 통신수단이 변변치 못해 어쩔 수 없었지만!

 

[虛風(허풍)에 대한 서민적인 낱말]정권 윤석열에 아부하는 기자과 언론사들 정말 가관이구나!

오직하면 윤벌구(윤석열 입 벌리면 구라)’라는 귀한 낱말을 국민으로부터 하사 받았을까!

결국 허풍정권이 언론을 검열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궁금하기도 하다.

만일 뻥정권이 언론검열을 했다면 맞대응이라는 낱말의 뜻은 알아보고 대변인을 하든 정치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뻥쟁이 대통령이 선거 중 先制(선제)타격을 하겠다는 말까지 바라지는 정말 아니다.

북한이 아무렇지도 않게 평화를 원하고 있은 데에 선제타격을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말이다.

하지만 북한이 쏘면 단 몇 십 초 뒤(1분이 넘어가면 맞대응한다고 할 수 없는 신무기 개념에 따라 신속하게 단 몇 초 뒤)에는 미사일이 북한 쪽으로 날아가도록 해야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뻥정권을 인정해줄 것 아닌가?

아이들 장난도 아닌 선거에서 뻥이나 치고 公約(공약)空約(공약)으로 폐기하는 허풍정치는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콜걸마누라가 내조만 한다고 하더니 윤석열 집무실 2층보다 높게 올라 국방부청사 5층에 콜걸영부인실 마련하겠다는 뉴스 같은 게 나오지 않게!

제발 잘 해봐라!

착하고 여린 국민들 성나면 정말 무서워질 것 각오를 하든지!

 

 

 

--- 둘이 남남 아냐? --- 동영상

 https://youtu.be/7TBUKP9bYr4

 

--- 프리랜서야? (Feat. 변희재) --- 동영상

 https://youtu.be/SORid2fKmr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06200008600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윤석열에게서 장점 하나만 찾아내봐라!


좋은 사회가 된다는 것은 남의 장점을 발견해야

 

아무리 장점을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는 사람은 어찌 할 수 없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더 많다.

그래서 사회는 잘 돌아가는 것이다.

병원에 가면 모든 사람들이 병자로 보이고,

과거 형무소에 가면 진짜 죄짓지 않고 들어가 있는 사람까지 모든 사람들이 죄인처럼 보이게 되는 것이 인간의 감각이다.

그 죄인 중에서도 장점이 더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감옥도 평화로운 시간이 소란을 피우는 시간보다 길게 Yuji 되는 것 아닌가!

결국 단점이 더 많은 사람들도 인간과 인간들 사이사이에 끼어있는 것이 세상살이인 것이다.

그 단점이 많은 사람들을 모아 교화시키는 곳이 矯導所(교도소) 즉 언행을 바로잡고 이끌어내는 장소라는 의미를 지닌 곳 아니겠는가?

아무리 큰 교도소라고 해도 거기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전체 국민 수에 비하면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다.

때문에 사회는 악의적인 사람보다는 착하고 여린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회 톱니바퀴들은 잘 맞물려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장점보다 단점들이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 처처에 끼어 있어도 사회는 돌아가지만 사회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내는 범위는 대한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눈감아주곤 할 때도 적지 않다.

세상은 흙탕물 일어내는 인간들 상대할 시간도 없지만,

사악한 마음을 품은 미꾸라지는 사람들까지 해를 끼치게 되니 자연스럽게 피하고 만다.

그 미꾸라지 인생은 남의 흠결만 찾아내는 데는 一家見(일가견)이 있지 않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아침이다.

상대의 부주의나 무감각 더 나아가서는 방심하는 틈이 있을 때 사정없이 공격을 하던지 눈을 피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것은 사실이다.

고로 사회는 그런 미꾸라지들을 감시하는 장치로 조사와 수사를 통해 미꾸라지들을 소탕하는 작전을 펼칠 때가 종종 있는 게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

그러나 사회를 이끌어가야 할 권한이 있는 자들이 미꾸라지로 돌변하여 못된 짓을 할 때는 누가 대책을 세워 그자를 묶을 수 있을까?

 

 

남도 잘 되고 나도 잘 되면 사회는 더 맑고 밝아지건만,

흙탕물을 내는 미꾸라지들은 자신의 주위가 깨끗한 것을 보지 못하는 못된 버릇이 있어 남들도 다 같이 자기처럼 더러운 오물을 쓰고 사는 미꾸라지들처럼 착각하기가 일수 아닌가싶다.

남의 인격을 깎아내려야 자신이 돋보인다는 못된 미꾸라지인간은 어디든 있기 마련인데 특히 정치꾼들이 득시글거리는 곳에 많다는 걸 느끼고 만다.

그들 눈에는 상대방이 잘하고 있는 것까지 못하고 있다거나 나쁘게 하는 것으로만 詐善(사선)으로 보이게 된다.

유능한 인재는 유능하게 인정해줄 줄 알아야 하건만 자신보다 못하게 만들어버리는 못된 습성들이 짙은 미꾸라지는 나라 법까지 더럽히는 법꾸라지로 변하는 곳이 정치꾼들의 집합소 아닌가?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 될 정당이 되고 만 국민의힘(구김당; 하는 일마다 상대당에 말리고 밀리기 때문에 상대 당을 헐뜯어 진창으로 몰아넣기만 하는 완전히 구겨진 당) 쪽을 보면 정당하게 견주게 되면 자신들이 불리하나는 것을 알아차리고 어떻게 하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정치인들을 비판하다 못한 나머지 가짜뉴스까지 생산한다.

워낙 모든 사람들을 斜視(사시)로 보는 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국민으로부터 빈축 받을 짓을 하면서도 눈썹 하나 흔들리지 않는 빤빤함으로 일괄된 인물들이 득시글거리지 않은가?

 

 


이재명 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및 총괄상임선거대책본부장이 아이를 밀치지도 않고 잠시 피해가기 위해 손으로 가볍게 미는 것까지 심하게 밀어붙였다는 식으로 글을 쓰게(구김당에 유리한 기사를 쓸 작정으로 기레기가 글에 과장된 글을 쓰게) 하는 짓까지 한다.

공원 벤치 위에 올라서서 연설을 하고 난 다음,

다른 사람들이 앉아야 할 곳을 휴지로 잘 닦아내는 일을 한 것을 두고 마치 사람들을 밀쳐내고 공공장소를 함부로 쓴 사람인 것처럼 꾸며내는 수구골통 언론들!

좋은 사회를 만들 생각은 없고 어떻게든 지방선거에서 이기기만 하겠다는 욕심으로 구김당과 언론들이 뚤뚤 뭉쳐있는 느낌이다.

이런 사람들이 5년 동안 집권하게 되면 국민들의 심사는 뿔뿔이 갈라지게 되지 않을까 심히 의심스럽구나!

 

윤석열(직위 생략) 같은 사람은 26년 간 검찰 활동을 하며 익힌 게 술이고 먹는 것만 즐겨했는지 기사내용들까지 술로 풀어야 한다는 식이다.

국회까지 찾아가서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와 소주회동하자며 마치 일반회사 영업부 직원들처럼 술상무 같은 소리로 국민을 황당하게 만들지 않나?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노력을 해도 윤석열로부터 칭찬을 해줄 만한 것을 단 하나도 찾을 수가 없다.

검찰시절에는 조작수사의 대왕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어준 것 외애 무엇을 찾을 수 있으랴!

재벌총수들에게는 봐주기 수사로 면죄부 던져준 것만 있었고,

기소를 해도 형량을 최대한 낮게 해주며 국가와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준 것 외에 단 한 가지 잘 한 것(박근혜에게 40년 구형)까지 이제는 다 말살시켜버렸지 않은가!

박근혜 찾아가 머리 조아리며 굴복의 자세로 들어갔으니 말이다.

검사부터 총장까지 있으면서 자신의 가족들에게 상시면죄부를 주어 大盜(대도)의 집안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

콜걸마누라 콜걸영부인 콜걸여사 같은 불명예 국가로 만든 대역의 죄를 어찌 다 나열할 수 있으랴?

윤석열이나 구김당이나 믿을 수 있는 인간들이 얼마나 되오?

솔직히 이들의 비리들을 조국 전 법무부장관처럼 수사를 하면 모조리 걸려 들어가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로 죄의 집단이 확실할진데 그들이 그 권력을 잡고 국민을 무력하게 하지 않소?

이런 죄의 집단을 믿고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얼마나 측은한지 알기나 하오?

이런 자를 대통령직에 두고 모조리 감옥에 있어야 할 인간들이 집권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량이 정말 한심하지 알고나 있소?

세상에는 악의적인 사람들은 아주 소수라고 하는데 어떻게 윤석열 같은 악의 축이 대한민국 대권까지 거머쥐게 했단 말인가?

하늘이 통곡할 일이건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오늘도 평안히 잘 주무시고 잘 먹으며 잘 배설했소?

물론 깬 시민들의 심정이야 오죽하겠소만,

아주 처음부터 윤석열을 후보로 앉힌 구김당의 수작에 조금만이라도 빨리 눈치를 챘더라면 이 지경까지 왔겠소이까?

 

 

문재인 정권이 아주 조금만 윤석열을 방어하고 찍어냈다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겠소?

이명박근혜 시대를 충분히 겪었으면서도 이런 일로 국가를 망치고 만 것을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있을 것이오?

문재인은 5년 죽게 일을 했지만 단 하나라도 당신의 노고에 의해 국가경영을 잘했다고 한다면 궐기할 국민들은 적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오!

당신은 입이 백이 있다 해도 당신의 입으로 자랑하는 그 순간 돌알들이 이마에 닿게 된다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할 것이오!

백신 부작용에 의해 세상을 등진 사람들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생각했었다면 코로나 19도 자랑할 것은 안 된다는 것을 왜 몰랐소?

사람이 먼저다!”라고 한 말을 까맣게 잊었던 것이오?

당신의 입으로 소수를 그렇게 사랑할 것처럼 말했으면서...

제발 겸손하시오!

그 무엇이든 국민들의 노고에 의해 다 잘 된 것인데 자신이 더 잘 돌보지 못했다는 것으로 겸손해야 하고 제발 반성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만이 남은 노후에 평안한 삶을 누릴 수 있지 않겠소?

老子(노자)께서 자랑하는 자는 공로가 없다!”라고 한 말이 虛言(허언)이 아니지 않소!

잘 지켜내기 바라오!

국민의 憤慨(분개)에 비한다면 밤잠 좀 설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아시기 바라오!

그런 각오도 없이 대권을 차지하여 귀족이 될 생각을 했었다면 당신도 윤석열과 무엇이 다를 게 있단 말이오!

이사해온 이웃을 생각한다면 국민들에게 잘못한 것을 나열하여 성명서를 내든지 아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아주 조용히 윤석열이 하야할 때까지 참고 사시오!

착하고 여린 국민을 가장 해로운 악으로 생각하며 멋대로 놀고 있는 윤석열을 열심히 지켜보며 잘못을 깊이 있게 반성해야 하지 않겠소?

대한민국은 참으로 문제가 크다오!

정말 크다오!

 

 

 

===100% 끝납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1tcDmYAKQm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윤석열에게 기대했지만 별 볼일 없잖아!


윤석열도 별 볼일 없잖아?

 

국민일보가

[속보]국가안보실 "북한 미사일 발사, 중대한 도발.. 강력 규탄"’이라는 제목만 걸어놓고 대처할 국면이 있는지 없는지 대책도 없는 것처럼

국가안보실 북한 미사일 발사, 중대한 도발강력 규탄”“이라고만 적고 있다.

결국 윤석열(호칭생략)이 정권을 잡아도 북한에 속시원하게 대처할 방법이 없다는 것 아닌가?

그래!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정권이 잡았을 때도 남한 국민과 국가 경제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잃을 것이 더 많기 때문에 북한 도발에 대응할 수 없었던 것이야!

그런데 극우세력들은 정권만 잡으면,

북한이 미사일 쏘고 도발해오면 특단의 조치를 할 것처럼 뻥튀기해서 국민을 기망해먹은 것을 알아야 할 것 아닌가!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는 것까지는 좋은데 기왕이면 세상살이는 정확히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된 도리 아닌가?

짐승들은 자연의 변화에는 인간들 보다 더 정확히 파악하지만,

전쟁은 언제 일어날 것인지도 모르고 먹기만 하며 살아가는 게 짐승이지!

그러나 인간은 인간들끼리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것을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잖은가?

그렇다면 국민의힘(구김당;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기 위해 언론을 장악과 동시에 합작으로 국민을 속이기만 했지 막상 어찌할 것도 모르는 구겨진 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는지 국민을 위하는 정당인지도 알아내는 게 인간의 지능적 도리 아닐까?

이제 정권 잡은 지 3일 지나가고 있으니 아직 정권 파악조차 할 수 없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치자!

그러나 그런 방식으로 얼마나 구겨가며 나라를 꾸려 갈 수 있을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걱정하지 않을 수 없잖은가?

 


 


콜걸영부인 시대의 눈치 보는 남편 정치꾼의 체면?

 

불과 수년 전만해도,

아니 지금도 보통남자[匹夫(필부)]가 부인의 눈치를 보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하여 대충 넘어가고 말지만,

그조차 흉이라면 흉이 되던 시절이 바로 20년 안작이다.

결국 남자들 세계에서 부인 눈치 보며 사는 남자들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당하며 살았다는 것을 잊을 수 있을까?

그처럼 여자들의 눈칫밥을 먹던 남편들은 손가락질을 당하는 남자들이었다.

능력조차 없는 필부들의 이야기 일 뿐이었는데도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들이 들으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는가?

보통 험악할 정도의 막말로 무시해버리고 마는 그런 남자들은 친구조차 Yuji하기 쉽지 않았다.

아내에게 눈칫밥이나 먹는 위인과 같이 말도 섞지 않겠다는 남자들이 자존심?

하물며 국가 최고 지도자라고 하는 인물이 콜걸(프랑스 르몽지의 정론) 영부인으로부터 눈치를 보고 산다면 대한민국 국민의 체면이 말이 된다고 보시는가?

결국 그만큼 남자가 줏대가 없다는 표현으로 밖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줏대가 없는 대권을 쥔 자의 지배에 살아가는 수구기득권들의 심정은 어떨까?

뉴스1

(윤석열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대통령이 아내 눈치 안 보려고 눈을 아예 감아버렸다", "'내가 술 조금 먹으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당신 또?'라고 말하는 거 같다", "아내 레이저에 술잔 내려놓는 대통령이 귀엽다", "아내 눈치 보는 나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라며 어리바리한 위인을 감싸주고 있는 내용을 보는 순간,

과연 기레기들의 무릎 꿇어 몸을 낮추는 卑躬屈膝(비궁굴슬)의 아첨을 보고 만다.

권력이 있고 힘 있는 자 앞에서는 최대한 머리를 숙일 때까지 숙이지만 힘 없고 가난한 사람들 앞에만 가면 펄펄 나는 비겁한 인간들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더럽다는 것을 느끼고 만다.

하기야 기자는 그렇게 쓰지 않았는데 데스크에서 바꿔버렸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좌우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 기사를 읽고 감명 깊게 받아들인 독자에게는 성공한 셈이 될 것이고 나 같이 따지고 드는 사람에게는 실패한 보도가 됐을 것이라고 하겠지만 이 모든 원인을 보면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정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 안타깝다.

물론 나 같은 사람들이 평가한 내용도 없지 않지만 기자의 근본 판단이 없다는 것은 기자로서의 본연의 임무에 충직하지 않다는 것은 꼭 쓰고 싶다.

앞으로 얼마나 이런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앞길이 캄캄해서 정말 답답하구나!

도대체 대한민국의 운명이 왜 이처럼 나락으로 떨어져가고 있는지...

오늘도 윤석열과 그 집단들의 사고치는 내용만 볼 수 있을 뿐 세상이 바로서고 있다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512204849409



 ---가슴 아픕니다 <이재명의 동영상>

https://youtu.be/ah2UBKHfWZA



이재명 인천 계양을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차라리 재미있어 하염없이 바라보며 웃기도하고 코가 찡한 맛을 보며 그의 부지런하고 성실한 행동에 찬사를 보낸다.

충청도까지 출동해서 업무가 끝나자마자 인천으로 돌아와 밤늦게까지 웃어주는 것을 보며 건강은 타고난 건강인가?

어제 밤도 밤 12시가 넘게까지 방송을 내보냈으면서...

 

어떤 위인은 국가 최고 지도자라는 인간이 아침 출근시간도 지키지 않고 저녁에는 칼같이 퇴근하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정치의 자도 알지 못하는 인간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간판을 단숨에 달게 해주는가 하면,

북한도 다른 때는 오밤중 아니면 새벽만 틈타 미사일을 쏘아 올리더니 오늘은 초저녁에?

자연의 형상이 깊고 낮은 다각적 凹凸(요철)의 형상처럼 인생 참으로 變化無雙(변화무쌍)하구나!

 

하늘이시어!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힘을 더 넣어주시고

멋대로만 恣慾(자욕)적으로 살려고 하는 인간들에게는 올바른 길이 어떤 것인지 제발 깨우치게 하여 주소서!

조금은 힘들어하는 사람이 어떤 삶이라는 것쯤은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있어야 인간의 도리를 했다고 할 수 있지 않겠나이까?

잘 산다는 것은 돈으로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알차고 성실하게 살고 있는지 깨달으며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터득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이까?

멋대로가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살 수 있는 길로 모든 사람들의 올바른 지침이 되게 안내해주소서!

대한민국은 지금 올바른 지도자를 정중하게 내세우지 못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엉뚱한 인간들이 어설픈 일을 꾸미려 하고 있소이다.

힘겨워하는 나라임을 제발 깨닫게 도와주소서!

대선은 벌써 두 달 전에 끝이 났건만 수많은 국민은 참된 지도자를 눈앞에 두고도 선택하지 못해 몹시 초췌해지고 있나이다.

그들에게 영광과 안녕 그리고 평화가 함께 드리워지도록 도와주소서!

하늘이시어!

 

 

 

---일이 되겠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XzbSfAoxIX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다 때려부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lsERW7HwvN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