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8일 수요일

가짜뉴스 아웃만이 조국을 구하는 길?



#가짜뉴스아웃 그것만이 답이다

조국힘내세요 공지영·이외수 조국 지키기 나섰지만...

조국힘내세요라고 27일 공지영 작가가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한 것에 이외수 작가도 조국힘내세요에 해시태그를 달면서 조국힘내세요는 검색어 1위에 올랐으나 조국 법무부장관 반대파(혹시 가짜뉴스를 생산해내는 파?)가 조국사퇴하세요로 대치하며 한 때 엎치락뒤치락 1위를 다투고 있었으나 이젠 가짜뉴스아웃으로 조국 찬성파들이 1위를 장악하고 있는데 대해 반대파가 내놓을 해시태그 제목이 없어 망설이고 있는지?
가짜뉴스를 생산해야 조국사퇴하에요가 탄력을 받는데 가짜뉴스아웃에 대해 대적할 만한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겠나?

 "ì¡°êµ­ 힘내세요" 캠페인 참여 독려한 공지영 작가, SNS에 방어 글 쏟아내

조국힘내세요는 전국적으로 동시에 오르고 있는 반면 조국사퇴하세요를 올리는 쪽은 경북 지역 일부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쪽으로 치우치고 있는 데에 조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고로 가짜뉴스아웃을 올리는 찬성파들이 있는 반면 아직 반대파 쪽에서 특별한 대책이 없다?
이것도 야권에서 조작하고 있다면 대한민국 검찰이 할 일은 더 많아지지 않겠는가?
어차피 조국 후보자에게 던진 고발 고소 건에 대한 수사는 시작됐으니 그대로 차치하고,
반대파에서 흘리고 있는 가짜뉴스도 강력하게 수사를 해야 정당한 검찰이 될 것이니까!

‘논두렁 시계 사건’ 당시 국정원 언론 담당관 집중 조사…현재도 근무중

여권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가짜뉴스 논두렁시계(언론사조작으로 밝혀짐)가 떠오르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국 후보자에 대한 浪說(낭설)들이 대부분일 것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가짜보수들이 죽을 각오로 문재인 정부 흔들기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고로 이 사람도 가짜뉴스아웃에 힘을 보태지 않을 수 없는 일!
정말이지 싫고 또 싫은 가짜뉴스 때문에 멀쩡한 사람도 그 속으로만 들어가면 깨끗이 洗腦(세뇌)돼 멍청하게 변하고 만다는 가짜뉴스는 내쳐야 마땅한 일!
뉴시스가
이번엔 '가짜뉴스아웃'조국 지지층 검색어 장악이라는 제목을 걸고
부러운 듯?

"조국 힘내세요" 포털사이트 실검 등장 … 오후3시 지지자들 총집결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과 논란이 고조되는 가운데한편으로는 조 후보자를 지지하는 세력이 '검색어 결집'에 나서고 있다.

28일 오후 기준 네이버와 다음 등 대형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는 '가짜뉴스아웃'이 차지하고 있다조 후보자에 대한 의혹이 모두 가짜뉴스라는 뜻으로 지지자들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실시간 검색어 뿐 아니라 트위터 등 SNS에서도 '#가짜뉴스아웃'이라는 해시태그를 단 글이 수천여개에 이르며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이날 앞서 조 후보자 논란 보도 언론을 비판하는 취지에서 '기레기아웃등의 검색어로 지지자들의 '총공'(총공격·일제히 같은 검색어를 입력해 순위를 올리는 등의 행위)이 이어지기도 했다.

조 후보자의 임명 찬반을 둔 청와대 국민청원에서의 여론전에도 더욱 불이 붙는 모양새다.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드시 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에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497000여명이 동의했다.

같은 시각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장관 임용을 반대합니다'라는 청원은 274000여명의 동의를 얻으며 대립하고 있다.

두 청원 모두 청와대 답변 기준인 20만명 동의를 넘어선 것이다.

지난 27일 검찰은 조 후보자와 그의 가족들을 상대로 제기된 의혹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해 서울대와 부산대사모펀드웅동학원 재단 등을 전격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당일 저녁 온라인에서는 '조국힘내세요'와 '조국사퇴하세요'가 나란히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르며 대결 양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한편 조 후보자는 28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수사가 개시돼 당황스럽다"며 난감함을 표했다다만 "담담히 인사청문회 준비에 임하겠다"며 사퇴 의사는 없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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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가짜뉴스아웃’ 검색 순위 점령

기자다운 기자가 아닌 기레기(기자+쓰레기)가 가짜뉴스든 편향적 뉴스를 올렸다면 기레기아웃은 당연히 있어야 할 일이다.
건전한 사회를 위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자들의 가짜보수 정권에서 적잖은 기자들 중에는 회사에서 주는 급료 외에 기사에 민감하지 않은 수 없는 상대로부터 받는 金一封(금일봉)의 뒷주머니를 차고 여유 있는 기사로 積善(적선)한 사례들은 너무나 흔하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다는 것을 기레기들의 역사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으니 아니라고 손사래 칠 기레기들은 없을 것?
누이 좋고 매부 좋다는 말이 나오게 된 동기 중 하나?
죄가 될 것을 덮어줄 수 있는 기자로 인해 죄인은 벌을 받지 않게 되고 기자는 검은 돈 받아먹어 좋고?
때문에 검은 세상이 필요한 사람들 중 하나?
물론 권력을 쥐고 있는 국회의원도 검찰도 경찰도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세상에서 검은 배를 채우고 살았으니 누이좋고매부좋고라는 말이 일상의 언어가 된 역사는 아주 길게 이어지고 있었다.
그 본성을 감출 수 없는 기레기들은 이제 퇴출돼야 하지 않을까?
조국 법무부장관이 된 뒤에는!
적폐를 없애야 한다고 하니 배가 출출해질 게 분명한데 어찌 가짜뉴스를 지금 쓰지 않고 앞으로 쓸 일 있겠는가?
야권과 기레기들의 총 공세는 왜 말하지 않는가?

‘조국 힘내세요’ 자신 향한 의혹 소상하게 해명할 것 피력... 그 힘 북돋워주기 위함

의혹을 부풀려 국민을 기만하려고 하는 기레기들아웃 해야 세상은 평화를 찾을 것이다.
그 기레기들도 윤석열 검찰총장은 책임을 져야 공평할 것이고,
패스트트랙에 걸려 있는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야권 의원들도 조국 후보자 수사하듯 공평하게 처리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를 사전에 보여주고 있다고요?
그처럼 똑같이 하겠다고요?
그들 가족과 친인척들까지?
때문에 적폐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조국 법무장관은 임명돼야 하는 것이다.

'가짜뉴스아웃' 논란 속 조국 아내 미모 실화? "여배우 뺨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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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7일 화요일

서울대 대자보 최소한의 양심 발로!



서울대 대자보 "학생들조국보다 큰 모순 외면"?

서울대 총학생회가 깊은 생각도 없이 정치권 쪽으로 편승하려고 하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조금은 적절한 대자보가 붙어 의미를 달리 할 수 있을 쪽으로 돌리고 있으나,
한편에서는 양비론(兩非論)을 주장하는 그에게 마땅찮아 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 SKY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을 진정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있다.

27일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앞 게시판에 붙은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2019.8.27/뉴스1© News1 김도용 기자

5.16군사정변의 수괴이자 고무신 막걸리 선거(일본 정권으로부터 받아낸 정치자금과 전범기업의 리베이트로 생색내며 부정 선거)의 유신독재자 박정희 정권 때부터,
정권이 바뀔 때마다 기성세대들이 멋대로 자기들 잇속이 따르는 교육정책으로 꾸미면서 후학들의 머리를 정신없이 헷갈리게 한 죄도 없지 않으니 크게 나무랄 것도 없지만,
10년 전 당시 학생들은 조국 후보자 딸과 다름없는 事案(사안)에 적셔지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지금 학생들 또한 정시를 버리고 수시로 들어간 학생들이 태반인데 선배들을 나무랄 수 있는 자세가 돼있을 것인가?
어찌됐건 돈에 미쳐 날뛰던 이명박 전 대통령(대통령 자격조차 없는 인물이지만 속아 넘어가 표를 던진 국민들이 없지 않으니 대통령이라고 한번만 적고이하 이명박) 때문에 학생들이 고민에 빠지게 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주먹을 쥐고 부르르 떨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
순수한 한글 나두고 영어에만 치우치던 교육정책 때문에 코 흘리게 아이들까지 혀를 뱅그르르 돌려 말하는 그 입술이 웃음이 저절로 나오게 할 때도 없지 않았으나 그만큼 한국에는 영어에 가려져 한국인끼리도 의사소통이 안 돼 되묻곤 하는 폐단을 만들고 있지 않던가?
돈에만 미친 게 아닌 이명박의 교육정책도 참으로 더러웠다는 것이 지금 밝혀지고 있는 중!

'거꾸로 가는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저지하자!'

나라 원님[李朝(이조宣祖(선조)] 하나 잘 못 앉게 되면 倭寇(왜구)가 쳐들어왔는지,
왜구의 형님인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풍신수길)]가 魔手(마수)를 뻗어 그의 부하 倭將(왜장)들이 쳐들어오는지도 모르는 사이 한반도가 일본의 피로 농락당하고 있었던 그 시절을 기억하고 살아왔다면 후일 일본에게 나라까지 빼앗기기나 했을 것인가만!
이명박이 때문에 대한민국 교육정책은 쑥대밭을 지났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왕권시대가 아닌 대통령제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하는 나라에서 줏대도 없이 영어에 미쳐 날뛰는 이명박이를 대통령에 앉히고 말았을 것인가만?
溫故知新(온고지신)해야 하건만 옛것을 너무 빨리 잊어버리는 우리들 습성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자유한국당(자한당)은 국민을 欺瞞(기만)하려고 갖은 수법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근혜 정권을 답습하자고!
조국 법무부장관이 되면 그들과 언론사에 얼마나 나쁜 영향이 돌아갈 것인지 晝夜長川(주야장천조국에 대한 언론보도가 산더미로 나와 자그마치 뉴스만 6만 건에 가깝게 나돌고 있단다.
더해서 아니면 말고 하는 식으로 무조건 고소와 고발 건이 10여 건이나 돼 검찰은 소리 소문도 없이 조국 一家(일가)는 물론 그 가문과 연결된 모든 교육단체도 사모펀드까지 쑥대밭으로 만들고 말았다는 뉴스다.

침소봉대 - 뻥튀기 갑!

공주대 교수가 뉴스공장과 전화연결 중 언론들이 사실과 다르게 지나친 거짓을 자처한다면서 자신의 속내를 털어내며 K언론을 원망하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았다.
새벽 두 시에 전화를 걸어오는 기자에게 잠결에 하는 대답은 어떤 말이 갔을 것 같으냐며 잠결에 어떤 말을 했는지도 모르는데 다음 날 보도된 내용은 조 후보자의 딸에게 커다란 혜택을 준 것처럼 보도가 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논문도 아닌 抄錄(초록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적음)에 불과한 문장이 전부인 것을!
자한당의 針小棒大(침소봉대)는 날강도가 도적질한 것보다 더 무서운 짓을 저지르고 있는데 국민의 귀는 엷어도 너무 엷지 않은가?
세월이 가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추도식에는 점차적으로 큰 빛이 드리워지고 있는 것을 느끼게 하는데 반해,
日帝(일제()에게 血書(혈서)로서 충성맹서를 한 군사 유신독재자 박정희 色魔(색마)의 추도식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강 건너 국민을 위로하던가?
자한당 당원이면 모를까?

조국, 법무부 장관으로 가나…'장관 유력 보도'에 靑 "드릴 말씀 없다"

법무부장관 자리가 자한당에게는 그렇게 큰 자리였다는 말인가?
그게 아니라 조국 법무부장관이 된다는 게 자한당에게는 그처럼 무섭게 다가가고 있다는 말이 아니면 무엇인가?
언론도 독재치하에서는 커다란 재력과 권력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반면 노무현과 문재인 대통령이 들어서면서 맑은 물에서 사는 피라미가 돼야 하니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라는 것인가?
이해할 사람들은 모두 이해하고 문재인 정부를 이제는 지켜주겠다는 소리로 뭉치고 있는 중이다.
조국 후보자에게 힘을 내라는 소리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 가족이 얼마나 힘들겠는가?

2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촛불집회'에서 학생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서울대 대자보를 적은 이가 아주 작다고 하지만 그래도 양심의 토로를 하고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
아직은 양비론이라도!
노컷뉴스가 보도한
서울대 총학생회장도 고교시절 논문 제1저자확인해보니라는 제목의 기사도 있는데,
자한당 같은 침소봉대의 지독한 내면이 있는가 하면 그래도 젊음의 피가 맑고 깨끗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이 조금은 있어 좋다.
탁한 자한당과 守舊(수구)言論(언론)에 휘둘리는 배움의 학생은 되지 말아야 된다.
최소한 청문회까지 상황을 살피고 난 뒤 후보자가 건제할 수 없다면 몰라도 청문회도 전 거짓을 앞세워 어이없는 망신주기 말도 안 되는 신상 털기를 일삼는 무리에 동조하는 인물은 되지 않아야 그래도 석학들은 다른 면이 있다는 인정을 받을 것 아닌가?
그의 의견에 동조하는 학생들이 좀 더 크게 나타나기를 바라며...
최소한의 진실에 가까운 SKY들이 돼주길!

2000 반딧불 명문대 황 연습장 서울대 연대 고대2000 반딧불 명문대 황 연습장 서울대 연대 고대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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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6일 월요일

자한당 국회의원 물갈이 해야하는 이유



이젠 김진태가 조국 교수직까지 의혹제기?

김진태 허위사실 공표 및 선거법위반 1심 2백만원 벌금형, 의원직 잃나?

진흙탕 중 진흙탕 속이다.
마치 인간의 名譽慾(명예욕)이 하늘을 찌르다 못해 진흙탕 지옥처럼 정말 더러워지고 있는 것 같다.
성공을 하려면 밟고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아무리 배웠다고 한들 이처럼 처절하게 상대를 깎아 내리는 것은 볼 수 없다.
잘나고 못난 사람은 분명 있다.
지구 겉 표면이 우주에서 볼 때는 아주 똥그란 원으로 보이지만 내가 서있는 그 자리에서 볼 때는 극심한 凹凸(요철)로 된 것처럼 인간들 각자 하나 하나 따지고 보면 극심하게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없는 게 인간의 살아감 아니던가?
하지만 偉大(위대)했던 인물들은 人格(인격)과 人權(인권)을 나누거나 구분하지 말자고 서로를 존경하며 살자고 했다.
대신에 淺薄(천박)한 識見(식견)의 인물들은 내 주위 사람을 밟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다는 더러운 철학을 머릿속에 집어넣고 숨을 쉬고 있는 중이던지,
아니면 백골이 塵土(진토)되고 人傑(인걸)은 간 곳 없게 되고 말았다.
그러나 우리는 전자를 더 擁護(옹호)하면서 그렇게 되려고 갖은 애를 쓰지만 신[God]이 아니고 인간이기 때문에 쉽게 실천하지도 못할 때가 종종 없지 않다.
하지만 신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게 또 인간인데 지금 대한민국은 법무부장관 자리를 두고 보이지 않는 더러운 진흙탕 角逐(각축)이라도 벌이고 있는 것처럼 보아진다.

 [포토] ì¡°êµ­ 부친 묘지 사진 공개한 김진태

김진태(1965~ )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춘천 지역구이하 김진태)이 하는 일마다 선량한 국민의 호응과는 거리가 먼 짓(그의 품성이 先天的(선천적)이든 後天的(후천적)이든 품위 있는 언행과는 거리가 멀어 하는 ’)들은 비겁하고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일들로 點綴(점철)돼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할 때가 더 많아 지역구에서조차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현실?
김진태는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도 춘천 그의 지역구에서 자한당을 지원유세하지 못하고 대구로 내려가 어물쩍거리고 있었으니 그의 존재가 이제는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실정?
그래도 아직은 국회의원 금배지를 달고 다니는 어엿한 의원 나리?
김진태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아버지 묘소까지 찾아가 사진을 찍어 조 후보자 제수 이름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으니 위장이혼이라는 증거로 내세우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指彈(지탄)을 받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9월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를 사살한 것에 항의하며 국회 청문회장에 벵갈고양이 한 마리를 철제용 고양이 우리에 가둬 들고 와서 퓨마 대용으로 비교하려다 동물학대라는 지탄을 받기도 하는 조금은 모자라는 짓을 할 때가 적잖은 것으로 유명하다고 해야 할까?

기자회견하는 김진태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대학교수 임용 관련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19.8.26 toadboy@yna.co.kr

연합뉴스는
김진태 "조국교수임용 특혜 의혹..박사학위 없이 울산대로"’라는 제하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26일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울산대·동국대·서울대 교수 임용 시 특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1992년 울산대 임용 때는 박사학위가 없었음에도 임용이 됐고석사 논문마저도 표절 의혹이 있다"며 이같이 밝혀다.

김 의원은 "먼저 1992년 3월 울산대 교수 임용 당시 법학 논문이 아닌 역사학 논문 1건만 있었다연구논문이 사실상 전무했던 셈"이라며 "여기에 모 정치권 인사에 임용을 청탁했다는 설까지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00년 3월 동국대 교수 임용 때는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전력이 논란이 됐고 박사 논문도 표절 의혹에 휘말렸다"며 "특히 울산대 교수 경력 2년 만에 서울 입성을 했지만 임용일 이전 3년간 학술지 논문은 단 5건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2001년 12월 서울대 교수 임용에 관해서는 "서울대 법대 안경환 교수가 다른 교수들의 반대를 물리치고 무리하게 영입한 인사"라며 "이는 조 후보자가 19901991년 안 교수 밑에서 조교로 일한 경력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태 의원 선거법위반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다

김진태는 조국 후보자 청문회를 위한 TF(태스크포스자한당 팀원의 한 명으로서 이젠 더 이상 조국 후보자에 대한 건수를 마련할 수 없어진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 인사는 무조건 없는 것도 만들어 가짜뉴스가 될지라도 꾸미고 보자는 방식 아니던가?
그로 인해
조국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이 되기 전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할 인물이 돼버렸다.
고발된 것만 10여 건?
자한당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언급한 한 놈만 패기방식대로 문재인 정부가 추천한 인사 중에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고 할지라도 계속 의혹을 부풀려놓게 되면,
착하고 착해빠진 국민들은 눈을 크게 뜨고 웬 걸하며 속고 만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역사적 적폐의 수구세력들의 짓을 그대로 답습하며 국민을 糊塗(호도欺瞞(기만)하고 있으니까!
누가 대한민국 정치 관료가 되고 싶다고 할 것인가?
문재인 청와대의 고민이 거기까지 닿게 되자 이제는 좀 뻔뻔해지고 있는 면도 없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도달?
하지만 조국 후보자는 자한당의 가짜뉴스와 거짓 의혹에 속지 않고 당당하게 대처하고 있는 중이다.

‘김진태 국회의원상’ 거부하는 춘천시민들...“김진태상 찢어버릴까?”
대화하는 나경원·김진태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대단한 자리라는 것을 느낀다.
?
나경원(1963~ )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도 김진태도 조국(1965~ ) 후보자와 같은 서울대학교에서 동시기에 법을 공부한 법학도들.
법을 공부하고 그 나라의 최고 법의 수장이 되는 것은 법무부장관?
사법부 대법원장과 검찰총장직에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은 거의 희박해진 사람들?
이 세 사람만 비교할 때도 조국 후보자가 최연소?
나경원과 김진태가 마치 질투라도 하는 것처럼 보아지게 하고 있어서이다.
깜냥도 안 될 것인데!
나경원도 김진태도 그 마음속에 당당하고 떳떳한 勇氣(용기)가 결여된 인물이기 때문이다.
수구의 근본에 젖어 헤어나지 못하는 즉 아주 검고 탁해 보기에도 더러운 진흙탕 가슴을 지닌 자들 중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마음이 그대로 자리하고 있기 때문 아닌가?

'검찰 개혁' 정책 구상안 넘기는 조국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꾸려진 인사청문회 준비단으로 출근하며 검찰개혁을 포함한 정책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2019.8.26 kane@yna.co.kr

욕심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의 입장으로 들어가 같이 호흡하는 자세(부유했고 여유가 있어 삶을 삶답게 잘 사는 집에서 태어난 조국 후보자는 그의 진심에 아무리 주위에서 타격을 준다고 해도 변하려하지 않는 자세)만이라도 갖추게 된다면 생각이 다르게 될 것인데 욕심만 가득하여 너무나 다급해지고 있는 이들을 보고 있다.
잘 알다시피 이런 상황에 처해 있는 이들이 자한당 내부에 득시글거리니 조국에 더 큰 치명타를 가하기 위해 대권 후보자급 청문회가 되고 있는 것 아니던가?
더구나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독재정권들을 찬양하고 답습하는 교육이 몸에 베였다고 하는 이들이기에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자한당은 아주 처참하리만큼 불쌍한 짓거리까지 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것 같다.
때문에 최소한 21대 총선에서는 자한당만이라도 물갈이를 먼저 해야 하는 것이다.

 í•˜íƒœê²½ “청와대 떠나는 ì¡°êµ­? 법무부 장관 돼도 계속 사고만 ì¹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