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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조국 후유증 얼마나 길 게 갈 것인가?



조국 후유증은 당분간 계속될 것?

대한민국 안에 장장 70일 간 조국대전 정국은 깊게 뿌리를 내렸다고 본다.
조국사태로까지 단어를 넣을 정도로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은 대한민국에 커다란 불꽃이 될 수 있게 활활 태우고 말았다.
조국이 언급한 조국불쏘시개를 다 태위 장작더미까지 활활 타오르기 시작하려 하자 사퇴의사를 내렸다고 본다.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를 보내주는 게 서로의 미래를 위해 豁達(활달)한 자세가 아니었던가?
살아있는 한 그의 역량은 언제든 다시 쓸 수 있을 것이니까!
그러므로 그가 간 자리에는 아직도 餘韻(여운)이 있어 마치 따뜻한 온천에서 이는 물김 같은 것들이 피어나며 이어지는 조국의 자취들이 여럿 있다.
국회 국감장에서는 계속 조국의 자취들이 들쑥날쑥 거리며 언론에 올라 있다.

 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

한국경제는
부산대 총장 "동양대 표창 허위땐 조국 딸 의전원 입학 취소"’라는 제하에,
조국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다음날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는 여전히 조국 국감장이었다야당은 조 전 장관이 필생의 사명이라고 밝힌 검찰개혁의 내용과 절차를 집중 질타했다조 전 장관이 국감을 하루 앞두고 물러난 것을 두고도 무책임하다” “비겁하다고 비판했다법무부에선 김오수 차관이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했다같은 날 열린 부산대 국감에서는 조 전 장관의 딸 조모씨의 동양대 표창장이 위조된 것으로 밝혀지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이 취소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조국 사태 다룬 PD수첩, "최성해·최교일 교감 가능성" 녹취 공개

조국 전 장관 딸의 입학취소 전 동양대 총장 같지도 않은 총장 최성해부터 검찰은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자신의 학벌까지 위조해가면서 수십 년 동안 아버지가 지은 동양대에서 총장을 하고 있는 그가 무슨 거짓말을 하고 있을지 샅샅이 뒤져 수사해야 하는 이유는,
최성해가 학벌이 들통이 나니 이제는 목사 간판을 앞세운 그의 이력도 의혹투성이 인데 동양대 총장 표창장은 수도 없이 남발된 것으로 확인돼 가고 있는데 어떻게 위조 표창장이 조국 딸에게만 있을 수 있다는 것인지 그 진실을 밝혀야 한다.
최성해의 거짓(거의 증명 단계에서 杜門不出(두문불출?)으로 인해 조국 가정만 온통 쑥대밭이 돼서야 사회가 너무 偏頗的(편파적)인 것 아닌가?
최성해 이리의 가면을 벗기는 게 먼저이다.

 기자간담회장으로 향하는 조국

뉴시스는
‘"조국 사퇴 결정적 이유는 가족정경심 교수 뇌경색 진단"’이라는 제하에,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 35일 만에 사퇴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건강 문제라는 주장이 다각도로 제기되고 있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15일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정 교수의 문제가 조 장관에게는 가장 어려운 점이었다"며 "정 교수의 건강이 좋지 않다"고 소개했다.

주 기자는 "정 교수가 2004년 영국 유학을 할 당시 흉기를 소지한 강도에게 쫓기다가 건물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며 "그래서 두개골 골절상을 당해 평상시에도 심각한 두통과 어지럼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정 교수가며칠 전에 뇌경색과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며 "그래서 (조 장관이더 끌 수가 없었다그래서 자신의 결심을 앞당긴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고 언급했다.

조 장관 스스로도 전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가족 문제가 사퇴의 결정적 원인이었음을 시사했다.

조 장관은 "원래 건강이 몹시 나쁜 아내는 하루하루를 아슬아슬하게 지탱하고 있다"며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곁에 지금 함께 있어주지 못한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가족들이 자포자기하지 않도록그저 곁에서 가족의 온기로 이 고통을 함께 감내하는 것이 자연인으로서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 기자는 아울러 가족이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열린 서초동 '검찰 개혁촛불집회가 사퇴 결심의 배경이 됐다고 전했다.


공지영 "악(검찰)이 노리는 건 공포…조국 힘내세요"

무소의 뿔 같은 조국은 서울대 복직?

장관 직 수행 35일의 기간 이전 장장 70일 동안 언론과 검찰의 極盛(극성)에 시달리면서 버텨온 그 의지가 대단하고 고맙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자신의 진실만을 믿고 사자처럼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는 참된 인물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더 그를 잊지 못하게 될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본다.
당당해야 할 때 당당하고 떳떳해야 할 때 떳떳하게 입을 움직이며 자신만을 믿고 나갈 수 있는 勇氣(용기)를 가진 자가 얼마나 될 것인가?
단 35일 동안 법무부장관 자리에 있으면서 2년 2개월 동안 법무부장관을 지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도 해내려고 하지 못했던 검찰개혁을 단숨에 끝내버린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膽大(담대)한 인물인가 말이다!
때문에 자한당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와 그 일당들이 조국을 끌어내지 못해 안달이 났던 것이다.
만일 순순하게 조국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면 자한당은 머지않아 해체까지 되고 말았을 것을 자한당 지도부에서는 사전 감지하지 않았을까?
때문에 죽기를 각오한 사람들처럼 조국퇴진을 정신없이 외치며 광화문에 모여 집회후유증을 만들었지 않았나?
결국 광화문 집회후유증으로 검찰에 소환될 자한당 당원들이 적잖지 않는가?
조국이 자한당 적폐청산까지 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 못내 아쉬워 허전하다.
돈만 뇌 속에 박혀 있는 적폐 가짜보수들의 퇴치운동을 할 수 있는 차기 법무부장관은 누가 될 것인가?
청와대는 지금 열심히 조국후임 찾고 있는 중?

황교안, '국론분열 아니다'는 문 대통령에 "독재의 길 가겠다는 것 아니냐"

조국은 서울대 복직됐다는 뉴스가 나왔다.
일을 하지 않고는 잡념에 사로잡힐 것 같아 문재인 대통령 사표수리한 시간이 끝나기도 무섭게 조국은 복직신청서를 낸 것으로 보인다.
그런대 보수계 학생과 재학생들의 모임인 '스누라이프'회원들 찬반투표에서 96%가 반대한다며 머니투데이가,
조국 복직에 서울대생들 뿔났다..반대 96%’라는 제하에,
조 전 장관의 복직신청서는 전날 오후 6시쯤 서울대 교무처에 팩스로 접수됐다문재인 대통령이 오후 538분 사표를 수리했기 때문에 조 전 장관은 대통령의 사표 수리 사실을 확인한 직후 즉시 교수 복직신청서를 낸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사실이 이날 오전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서울대 학내 여론이 들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물이 게재된 지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후 6시 현재 설문에는 1460명이 참여했으며응답자의 96%에 해당하는 1409명이 복직 '반대'를 선택했다찬성한다는 응답은 1%(28)에 그쳤다나머지 3%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았다.

 [고액권의 함정 ③] 10만달러권도 있었네…고액권 퇴출의 역사

조 교수의 강의가 필요한 학생들은 熱烈(열렬)히 듣기 위해 모일 것이고 집안이 부유하고 보수적인 사고(돈돈 돈하며 돈으로 돌아버릴 것 같은 가정의 가짜보수 학생들의 사고)를 지닌 학생들은 피하게 될 것은 빤하지 않겠는가?
조국 사퇴를 열심히 외쳐놓고 강의를 듣는다는 것도 양심에 가책을 느낄 것이니까?
자한당 같이 二重的(이중적사고를 가진 이들이라면 또 모를까?
좌우간 조국이 대한민국 안에 있는 한 모든 언론 기레기들은 똥파리 몰리듯 몰려들 것 아닌가?
조국이 지나가는 길에는 언론까지 특종으로 돼버린 작금의 상황을 그들 기레기들이 만들어 놓았으니 얼마나 좋을까?
고로 당분간 조국은 우리 주위에서 항상 주춤거리며 巡廻(순회)하는 시간을 만들면서 이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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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6일 월요일

자한당 국회의원 물갈이 해야하는 이유



이젠 김진태가 조국 교수직까지 의혹제기?

김진태 허위사실 공표 및 선거법위반 1심 2백만원 벌금형, 의원직 잃나?

진흙탕 중 진흙탕 속이다.
마치 인간의 名譽慾(명예욕)이 하늘을 찌르다 못해 진흙탕 지옥처럼 정말 더러워지고 있는 것 같다.
성공을 하려면 밟고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아무리 배웠다고 한들 이처럼 처절하게 상대를 깎아 내리는 것은 볼 수 없다.
잘나고 못난 사람은 분명 있다.
지구 겉 표면이 우주에서 볼 때는 아주 똥그란 원으로 보이지만 내가 서있는 그 자리에서 볼 때는 극심한 凹凸(요철)로 된 것처럼 인간들 각자 하나 하나 따지고 보면 극심하게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없는 게 인간의 살아감 아니던가?
하지만 偉大(위대)했던 인물들은 人格(인격)과 人權(인권)을 나누거나 구분하지 말자고 서로를 존경하며 살자고 했다.
대신에 淺薄(천박)한 識見(식견)의 인물들은 내 주위 사람을 밟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다는 더러운 철학을 머릿속에 집어넣고 숨을 쉬고 있는 중이던지,
아니면 백골이 塵土(진토)되고 人傑(인걸)은 간 곳 없게 되고 말았다.
그러나 우리는 전자를 더 擁護(옹호)하면서 그렇게 되려고 갖은 애를 쓰지만 신[God]이 아니고 인간이기 때문에 쉽게 실천하지도 못할 때가 종종 없지 않다.
하지만 신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게 또 인간인데 지금 대한민국은 법무부장관 자리를 두고 보이지 않는 더러운 진흙탕 角逐(각축)이라도 벌이고 있는 것처럼 보아진다.

 [포토] ì¡°êµ­ 부친 묘지 사진 공개한 김진태

김진태(1965~ )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춘천 지역구이하 김진태)이 하는 일마다 선량한 국민의 호응과는 거리가 먼 짓(그의 품성이 先天的(선천적)이든 後天的(후천적)이든 품위 있는 언행과는 거리가 멀어 하는 ’)들은 비겁하고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일들로 點綴(점철)돼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할 때가 더 많아 지역구에서조차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현실?
김진태는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도 춘천 그의 지역구에서 자한당을 지원유세하지 못하고 대구로 내려가 어물쩍거리고 있었으니 그의 존재가 이제는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실정?
그래도 아직은 국회의원 금배지를 달고 다니는 어엿한 의원 나리?
김진태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아버지 묘소까지 찾아가 사진을 찍어 조 후보자 제수 이름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으니 위장이혼이라는 증거로 내세우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指彈(지탄)을 받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9월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퓨마를 사살한 것에 항의하며 국회 청문회장에 벵갈고양이 한 마리를 철제용 고양이 우리에 가둬 들고 와서 퓨마 대용으로 비교하려다 동물학대라는 지탄을 받기도 하는 조금은 모자라는 짓을 할 때가 적잖은 것으로 유명하다고 해야 할까?

기자회견하는 김진태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대학교수 임용 관련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19.8.26 toadboy@yna.co.kr

연합뉴스는
김진태 "조국교수임용 특혜 의혹..박사학위 없이 울산대로"’라는 제하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26일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울산대·동국대·서울대 교수 임용 시 특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1992년 울산대 임용 때는 박사학위가 없었음에도 임용이 됐고석사 논문마저도 표절 의혹이 있다"며 이같이 밝혀다.

김 의원은 "먼저 1992년 3월 울산대 교수 임용 당시 법학 논문이 아닌 역사학 논문 1건만 있었다연구논문이 사실상 전무했던 셈"이라며 "여기에 모 정치권 인사에 임용을 청탁했다는 설까지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00년 3월 동국대 교수 임용 때는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전력이 논란이 됐고 박사 논문도 표절 의혹에 휘말렸다"며 "특히 울산대 교수 경력 2년 만에 서울 입성을 했지만 임용일 이전 3년간 학술지 논문은 단 5건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2001년 12월 서울대 교수 임용에 관해서는 "서울대 법대 안경환 교수가 다른 교수들의 반대를 물리치고 무리하게 영입한 인사"라며 "이는 조 후보자가 19901991년 안 교수 밑에서 조교로 일한 경력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태 의원 선거법위반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다

김진태는 조국 후보자 청문회를 위한 TF(태스크포스자한당 팀원의 한 명으로서 이젠 더 이상 조국 후보자에 대한 건수를 마련할 수 없어진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 인사는 무조건 없는 것도 만들어 가짜뉴스가 될지라도 꾸미고 보자는 방식 아니던가?
그로 인해
조국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이 되기 전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할 인물이 돼버렸다.
고발된 것만 10여 건?
자한당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언급한 한 놈만 패기방식대로 문재인 정부가 추천한 인사 중에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고 할지라도 계속 의혹을 부풀려놓게 되면,
착하고 착해빠진 국민들은 눈을 크게 뜨고 웬 걸하며 속고 만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역사적 적폐의 수구세력들의 짓을 그대로 답습하며 국민을 糊塗(호도欺瞞(기만)하고 있으니까!
누가 대한민국 정치 관료가 되고 싶다고 할 것인가?
문재인 청와대의 고민이 거기까지 닿게 되자 이제는 좀 뻔뻔해지고 있는 면도 없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도달?
하지만 조국 후보자는 자한당의 가짜뉴스와 거짓 의혹에 속지 않고 당당하게 대처하고 있는 중이다.

‘김진태 국회의원상’ 거부하는 춘천시민들...“김진태상 찢어버릴까?”
대화하는 나경원·김진태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대단한 자리라는 것을 느낀다.
?
나경원(1963~ )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도 김진태도 조국(1965~ ) 후보자와 같은 서울대학교에서 동시기에 법을 공부한 법학도들.
법을 공부하고 그 나라의 최고 법의 수장이 되는 것은 법무부장관?
사법부 대법원장과 검찰총장직에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은 거의 희박해진 사람들?
이 세 사람만 비교할 때도 조국 후보자가 최연소?
나경원과 김진태가 마치 질투라도 하는 것처럼 보아지게 하고 있어서이다.
깜냥도 안 될 것인데!
나경원도 김진태도 그 마음속에 당당하고 떳떳한 勇氣(용기)가 결여된 인물이기 때문이다.
수구의 근본에 젖어 헤어나지 못하는 즉 아주 검고 탁해 보기에도 더러운 진흙탕 가슴을 지닌 자들 중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마음이 그대로 자리하고 있기 때문 아닌가?

'검찰 개혁' 정책 구상안 넘기는 조국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꾸려진 인사청문회 준비단으로 출근하며 검찰개혁을 포함한 정책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2019.8.26 kane@yna.co.kr

욕심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의 입장으로 들어가 같이 호흡하는 자세(부유했고 여유가 있어 삶을 삶답게 잘 사는 집에서 태어난 조국 후보자는 그의 진심에 아무리 주위에서 타격을 준다고 해도 변하려하지 않는 자세)만이라도 갖추게 된다면 생각이 다르게 될 것인데 욕심만 가득하여 너무나 다급해지고 있는 이들을 보고 있다.
잘 알다시피 이런 상황에 처해 있는 이들이 자한당 내부에 득시글거리니 조국에 더 큰 치명타를 가하기 위해 대권 후보자급 청문회가 되고 있는 것 아니던가?
더구나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독재정권들을 찬양하고 답습하는 교육이 몸에 베였다고 하는 이들이기에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자한당은 아주 처참하리만큼 불쌍한 짓거리까지 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것 같다.
때문에 최소한 21대 총선에서는 자한당만이라도 물갈이를 먼저 해야 하는 것이다.

 í•˜íƒœê²½ “청와대 떠나는 ì¡°êµ­? 법무부 장관 돼도 계속 사고만 ì¹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