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7일 일요일

文 尹 억지 만남은 국가 독이나 될 것을!


 억지로 만나는 것은 국민에게 독이 될 것!

 

세계일보의

‘", 다 내려놓는단 맘으로 회동 임해야.. 은 깍듯한 예우를"’라는 제목부터 국민에게 짐을 지우는 내용이다.

무슨 회담을 하는 것도 아닌데 신구의 갈등처럼 이처럼 키우고 있는 것인지!

아무리 멋대로 산 인생이라고 해도 예의가 없는 인간임에는 틀리지 않은 제목이다.

()에게 청와대 移轉(이전) 책임을 전가시키려는 윤석열(직책 생략)의 정책적인 의도가 분명히 있었는데 언론들은 아뢰옵기 황공하오나이고,

정말 외람되오나...”의 자세를 유지하면서 전직 대통령의 올바른 판단에 대해 정의를 내린 언론은 지금껏 없다.

이렇게 언론들은 신구 권력의 葛藤(갈등)’으로 끌고 오며 국민의 선도자역할에서 빠져나가 국민을 분열시키는 역할로 신분을 망각하고 있음에 치를 떤다.

무엇을 더 읽을까하다 그 제목을 걸게 한 정계원로들이 누구인가 보니 국민들로부터 벌써 손가락질을 수도 없이 당한 사람들이라는 게 들어난다.

이명박근혜 정권에 아부수준의 정치원로꾼들?

민주당 정권을 파괴시키기 위해 국회의장까지 올라 수구정치꾼들에게 이권을 내줘버렸던 인물?

진정한 판단도 없고 자신들의 배 채우기에만 급급했던 정치원로들?

그들은 결국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한 뒤 이런 언론들의 소리에 동참이나 하는 어설픈 인간들로 변해가지 않았는가?

국민의 진정한 아픔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선봉자들은 다 어디에 처박혀 있기에!

https://news.v.daum.net/v/20220327174907035

착하고 여린 국민 앞에서 Show나 시킬 대통령이라면 코미디언에게 대통령을 시키는 것이 국민을 더 웃기기라도 할 것 아닌가?

억지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진다는 건 국가 ()이 아니라 ()이 될 것!

 

 


보도내용 보며 인상 쓰게 한 것에 반해 댓글은 기분전환용으로 좋아 올린다.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라는 것을 깽판 언론(정론으로 국민의 先驅者(선구자) 구실은커녕 국민의 화해를 깨부수는 깽판 언론)들은 제발 잘 기억하기 바라면서...

 

<MegaHg>2시간전

전직 대통령이 무슨 전쟁에서 진 패장이냐?

내려놓긴 뭘 내려놔.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보네.. 나원참.

점령군 행세하는 거 비판 안하냐?!

 

답글20댓글 찬성하기2356댓글 비추천하기45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2시간전

윤썩을 부산저축은행 특검은 언제

대장동특검 몸통

147억 특활비 내역서 제출 해라 어디다 빼돌렸나

성상납 의혹

장모땅투기

김건희 주가조작 조사 학력위조

김건희 피의자 신분으로 윤석렬이검사시절가 당시 검사 중 김건희와 동거시작 성상납 의혹 불거지자 급하게 윤석렬 과결혼함

김범수와결혼약속 했으나 파기하고

윤석렬 과김건희 와결혼

성상납 의혹 때문

이거 철저히 조사해야함

삼성그룹에서 김건희 에게 아파트 사줬다는데 그것도 조사해야함 왜사줬을까?

범죄집단

무속집인 무당

영국기사에 한국은 사이비무속 국가라고 보도

 

답글14댓글 찬성하기1515댓글 비추천하기44

 

<fortune>2시간전

윤석열은 한신이 아니다. 그냥 배신자이다. 쥴리는 한많은 밑바닥 여성을 대변하지 않는다. 그냥 자기가 좋아서 쥴리한거다. 이럼 정리가 되겠나? 이들은 껍데기만 포장해서 그 자리로 간 자들이다. 곧 맥베스가 되겠지.

 

답글9댓글 찬성하기985댓글 비추천하기45

 

<바이칼호>2시간전

윤도리야. 네가 친일파 편안히부모덕에 공부해서 좋은대학 나온 거 밖에 문통보다 나은 점이 무엇이냐.

9수끝에 검찰 가 보니 눈에 보이는게 없지?

네가 거짓말로 검찰개혁 약속하고, 검찰 총수 된 후, 대선후보 되었다만 넌 개 막나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답글19댓글 찬성하기829댓글 비추천하기46

 

<비루한포털AI>2시간전

내려놓기는 뭘 내려놔.... 용산 국방부를 철거하겠다는 매국질에 동참하라는거냐?

 

답글4댓글 찬성하기720댓글 비추천하기24

 

<RB>2시간전

돼지귀에 경읽기 될 듯.. 저 멀뚱이가 뭔 얘길 해주면 제대로 알아듣기나 할까??

 

답글10댓글 찬성하기701댓글 비추천하기26

 

<국민 삶이 먼저다>2시간전

문동님은

성인군자다

문동님 발가락때만도 못한

썩은 멧돼지가

취임도 하기전에

가관이다 가관

기가찬다

 

답글9댓글 찬성하기661댓글 비추천하기65

 

<1zzang>2시간전

이것들아 퇴임하는 분이 다 내려놓지 뭘 챙겨가시냐?

네가지없는 왜잡것들이 문제지

 

답글5댓글 찬성하기565댓글 비추천하기38

 

<서해>2시간전

주인을 물어뜻은 개일뿐!

 

답글16댓글 찬성하기443댓글 비추천하기35

 

<챌린저>2시간전

주인을 무는 개에게 예의를 바라는 건 좀...

 

답글21댓글 찬성하기438댓글 비추천하기35

 

<김정환>2시간전

장제원이는 이제 좀 안봤으면 한다

계속 얼궄봐야하니 피곤하네

 

답글7댓글 찬성하기382댓글 비추천하기8

 

<태인>2시간전

검찰개혁 확약하고 총장자리 꿰차곤 약속을 헌신짝으로 버린 인물. 뱀의혀에 두번 속으면 바보다

 

답글1댓글 찬성하기396댓글 비추천하기24

 

<가을쪼아>2시간전

지금 윤이 하는 행동이 네가지가 없는거지

 

답글6댓글 찬성하기371댓글 비추천하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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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직격] 대통령과 국방부가 한 자리에? 정말 제정신인가<오마이TV>

동영상

https://youtu.be/MdCYo0GQlmE?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청와대는 위대한 기적의 산실(Feat. 정규재)...윤이 찜한 용산 언덕, 원래 공동묘지--- 동영상

 https://youtu.be/5XD5hBkEhP0?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3월 26일 토요일

언론 장악코자 국장들과 '식사정치' 중인 윤석열?


 기레기들은 좋겠구나!

 

나라는 亡徵敗兆(망징패조)의 길이 보이는데 기레기들과 수구 언론들은 살판났네!

그들끼리 만나면 얼마나 행복한 웃음을 지며 노닥거릴지!

착하고 여린 국민을 향해 해서는 안 될 글을 썼던 기레기들!

어떻게 하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속일 수 있을 것인지에만 연구했던 기레기들!

그들 덕분에 대한민국은 천 길 낭떠러지 위에 대롱대롱 걸려있으니 얼마나 기쁠까?

KpopK방역도 K문화도 대롱거리게 돼갈까 두려워지고 있는 현실에 기레기들은 얼마나 기쁠까?

벌써부터 ‘K트럼프라는 말이 정말 더럽게 느껴지고 있는 반면 기레기들은 얼마나 살판이 났을까?

이처럼 저질 언론이 됐다는 것은 亡兆(망조)가 드는 나라를 만들고야 말겠다는 의지들이 아니고 무엇이랴!

이 중에도 도저히 기자짓은 할 짓이 아니라며 취직이 어려운데도 탈출하는 정의로운 인물들도 없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뉴스에 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그처럼 그 나라가 잘 되려면 정론을 다루는 언론들이 있어야 하건만 올바른 기사를 적으면 언론사 우두머리들이 실어주지 않으니 어찌하겠는가만,

그렇다면 자신의 양심을 위해 폭발하는 게 인간일진데 그런 인간들이 보이지 않으니 얼마나 답답한 사회란 말인가?

 

 


머리에 든 것이라고는 돈밖에 없던 전두환 군사독재자는 노골적으로 언론과 화해를 위해 언론친화 정책으로 나갔다.

겉으로는 언론을 무진장 윽박지르며 탄압하는 쪽으로 하고 글을 잘 왜곡하여 지어내는 기자들에게는 금일봉을 하사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아는 얘기다.

寸鐵殺人(촌철살인)이라는 것은 어디서 들어 알아냈던 전두환의 盲目(맹목) 정치!

그 정치를 따르고 있는 인간이 또 태어났다는 것이 세계 웃음거리로 만든다.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을 2022310일 아침에 전 세상에 廣幅(광폭)적으로 알린 대한민국의 위상은 하루아침에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대한민국 21세기를 시작하는 기레기들 덕분 아니겠나?

윤석열(이하 존칭 생략) 김건희 최은순의 의혹들을 감춰주고 막아주며 왜곡하여 띄어준 대한민국 언론들의 지대한 노력이 없고서야 어떻게 이처럼 殘酷(잔혹)한 영광을 만들어 낼 수 있었겠는가만,

그들은 지금도 자신의 목구멍 포도청을 핑계할 것인가?

그 포도청을 지켜줄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있게 되고 말았으니 기레기들의 지대한 노력의 대가라고 그들은 적을 것이고 나라는 나락으로 떨어질 만연의 준비를 갖추는 국가로 돼갈 것이지!

세상 대부분이 다 썩어가고 있는데 내 한 사람이 나선다고 더 좋은 일도 아니라며 포기해버렸던가?

물론 이해하지 않을 수도 없다.

그런 사회가 된 것이 단 순간에 된 것은 아니고 문재인 정권도 그 점에 있어 더 강력히 저지하지 못했으니까!

그래도 이렇게 대한민국이 더러워지는 것을 보자고 그처럼 왜곡보도 아니면 죄인들을 띄우기 보도로 국민을 감쪽같이 속이고 말았단 말인가!

앞으로는 더 잘 속일 수 있게 돼 얼마나 영광일까?

윤석열이 전두환은 정치 잘했다는 말을 하는 것 보면 그가 어떻게 할 것인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인데 기레기들은 그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으니 얼마나 기뻐 미쳐갈까?

그러나 진짜 정의(윤석열의 공정과 상식에 반하는 진짜 정의)는 굳건하게 되살아날 준비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니 더 이상 勞心焦思(노심초사)하지 말아도 된다며 윤석열은 벌써부터 초치는 정치 지름길로 들어섰지 않던가!

더해서 아무리 언론들이 국민을 왜곡시켜내려고 해도 대한민국에는 촛불시민들이 있지 않은가!

하지만 김건희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복종하는 바보 아바타의 돌발 변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지 않으면 안 되리라!

 

더 확실하게 하게 하기 위해,

윤석열이 언론사 국장들과 식사정치 시작했다는 뉴스가 얼마나 다행한 일일지!

미디어오늘이

윤석열 당선자, 연일 언론사 국장들과 '식사 정치'’라고 발제한 뉴스다.

 

윤석열 당선자표 '식사 정치'가 정치권을 넘어 언론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윤 당선자는 당선 직후부터 최근까지 주요 언론사 보도국장과 편집국장들을 비공개로 만나며 '언론 프렌들리'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자신에게 비우호적이었던 언론사들을 상대로 다잡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윤 당선자는 당선 직후 비공개 일정으로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종합일간지 2곳 보도국장·편집국장들과 서울 소재 한 음식점에서 만찬을 가졌다. 자리에는 김은혜 윤 당선자 대변인도 동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가벼운 스킨십 차원의 대화들이 이어졌다. 현안 질의보다는 대선 과정 이야기, 모 기자들과의 인연 등에 대한 이야기 등이 오갔다고 한다.

 

인수위원회 활동이 본격화된 최근에도 윤 당선자는 보도국장·편집국장들과 식사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주요 매체 보도국장·편집국장들과 오찬을 가졌다. 다음주 중으로도 주요 종합일간지 편집국장 등과의 식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이 같은 윤 당선자 행보는 이른바 '허니문 기간'이라 불리는 당선 초기에 발맞춰 언론과의 친화적인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스킨십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일각에선 윤 당선자가 불편함을 호소했던 언론사들을 상대로 기강 잡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김언경 미디어인권연구소 뭉클 소장은 26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당선 인사 차원으로 식사 자리를 만드는 것 자체가 비판받을 소지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동안 윤 당선자가 언론에 대한 불만을 선거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했지 않은가. 그런 부분에 대해 당선자 위주의 인사가 아니고 언론인들이 주도적으로 당선자에게 언론관을 묻는 자리가 필요하지 않았는가 싶다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당선자 집무실 건물 앞 임시 기자실(프레스다방)에서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

 

 

이어 인사만 하고 그치는 자리라면 개별적인 만남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 지금 국민들이 언론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윤 당선자에 대해 지나치게 굽히고 들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것이라며 눈치를 보는 듯한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는 보도들이 많이 있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 당선자와 언론사 보도국장·편집국장들이 만난다는 것은 윤 당선자가 언론에 협조 요청을 하는 듯한 것으로 보여질 수 있다.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언론인들이 우리는 어떠한 정부가 들어서도 정부에 대한 견제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입장을 견지하는 그런 말들이 오갔어야 하는 자리가 됐어야 했다그렇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아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라고 했다.

 

미디어오늘은 언론사 보도국장·편집국장들과 연일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윤 당선자 행보가 어떠한 취지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 김 대변인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2617265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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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시민들, 인수위 향해 행진 "윤석열에 경고한다!"<OhmynewsTV>

동영상

 https://youtu.be/FE2LBipMplw


--- 권력 뒤 무속이 득세하는 세상 속 진짜 '애국 목사' 양희삼 목사의 연설!

동영상

https://youtu.be/xSDCJ6elUfc?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3월 25일 금요일

윤석열이 국회를 두려워할 것 같은가?


윤석열이 국회를 두려워한다고?

 

네이버 국어사전은

바보라는 단어에 대해,

1. 지능이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2. 어리석고 멍청하거나 못난 사람을 욕하거나 비난하여 이르는 말.

이라고 적었다.

이런 의미는 어느 사전이나 틀리지 않을 것이다.

바보는 지능이 나쁘다거나 모자란다는 말이지만 그 내면을 따져보면 지능이 나쁜 것만이 아니라 남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무조건적으로 잘 따르는 사람을 말한다.

물론 지능적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주관을 버리고 말이다.

 

윤석열(존칭 생략)의 처 김건희(존칭 생략)가 남편을 바보라고 한 말을 많은 사람들은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자기 말을 잘 들어주며 따른다는 말로 들린다.

일종 여자 앞에만 가면 머리 숙이는 남자?

외신 중 그에게 “Incel President'라는 단어로 평가하기도 하니까!

결국 윤석열은 그 여자에게 완전히 포위당한 남자라는 것을 말해준다.

고로 그는 Anti-feminist로 세상에 膾炙(회자)되기 시작됐다.

결국 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을 통솔할 수 있는 사람은 김건희와 그를 지휘하는 무속인들 외에 없다고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그가 국회에서 법을 새롭게 만든다고 해서 그 법을 따를 성 싶은가?

그가 지켜야할 여자가 원하면 죽을 각오까지 된 사람이 무엇을 두려워할까?

그를 완벽하게 포위할 수 있는 법이 없고서야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런데 대한민국 현재 대통령에 대한 묶을 수 있는 법은 박근혜를 탄핵할 때 같은 법 이외에 무슨 법이 있단 말인가?

현재 대통령 권한은 無所不爲(무소불위)의 제왕적인 법이라고 말하지 않던가!

문재인(존칭 생략)만 민주주의 어쩌고저쩌고 하며 그 법을 남용하지 않았을 뿐이다.

결국 민주주의 타령만 하다 국민을 사지로 끌어들이게 됐다는 말과도 상통한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참모들은 깊이 각성해야 한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고만 핑계 댈 것이 아니라 국민을 온통 혼잡한 속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길을 윤석열에게 거머쥐게 손 놓고 있었다는 말이다.

 

 


문재인과 참모들 책무를 이제와 따져 뭐할까만!

 

문재인이 아주 조금만 마음이 굳세게 움직였다면 국민을 이처럼 분노로 이끌지 않았을 것인데 말이다.

문재인은 용기가 없는 사람으로 후세에 알려지게 될 것으로 본다.

勇氣(용기)知慧(지혜)德望(덕망)이 갖춰진 사람이 행동으로 옮길 때만 勇氣(용기)’라는 단어를 쓸 수 있다고 孔子(공자)의 가르침에서 우리는 알 수 있었다.

공자의 學文(학문)은 실행이 따르지 않은 학문은 학문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은 대통령 취임사에서 한 말도 행동으로 옮긴 것이 얼마나 있는지 되새겨보라고 말하고 싶다.

서민과 함께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로만 했지 실천한 사실이 얼마나 있었던가?

국민은 대 실망으로 이어졌다.

그래도 국정을 잘하고 있다는 지지율은 40%대에서 머물고 있었던 것은 도대체 무슨 연유일지 도저히 납득은 가지 않지만 비꼬아서 말한다면 이명박근혜 시절보다 더 양극화 삶으로 벌려놓은 덕분이 아닐지?

간단히 말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시절 그렇게 외치던 전 국민기본소득에 단 1이라도 관심을 두었더라면 국민들이 이처럼 이재명을 외면하고 말았을까?

그 당시 기본소득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를 이해했던 사람들은 이재명의 판단을 인정하고 있었지만 문재인 청와대는 외면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국민이 바라던 홍남기 해임에 대해서도 문재인은 단 한 번이라도 국민의 의도를 알려고 생각이나 했던가?

문재인은 단 3년 청와대 생활을 하며 貴族(귀족) 물만 아주 깊이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것을 나는 여러 차례에 걸쳐 느끼고 있었지만,

문프라고 인정해버린 착한 국민들은 그를 영원한 문프로 인정하고 말았다는 것을 안다.

국민과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자회견도 자주하겠다는 말로만 끝낸 그의 임기는 참으로 어쭙잖다.

고로 문프의 지지율은 지금도 그대로 Yuji하며 김건희 시대를 열어주고 있지 않은가!

김건희의 아바타 윤석열 하는 짓은 연산군과 같다는 의미에서 윤산군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하고 말았다.

취임도 하기 전부터 이런 형국인데 510일이 지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 것인지?

국회에서 법을 아무리 고쳐도 검찰은 작금의 법대로 움직이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산통부) 원전관련부서부터 치기 시작하며 압수수색하고 있는 것을 보지 않은가!

 




며칠 전 문재인 취임사를 내게 보내온 친지가 있었다.

남대문시장을 비롯해서 부산 자갈치시장 대구 서문시장에서 막걸리를 국민과 나눌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아주 보편적인 말들이 들어있는 것을 보며 정말 가슴이 아려왔다.

아무리 대통령 경호원들이 호송하며 시장 상인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뒤늦은 후회를 한들 뭐할 것인가!

귀중한 말은 밖으로 이미 나가고 만 것인데 지킬 수 없는 말은 왜 했을지!

그리고 문재인과 김정숙은 해외순방만이 살길이라며 이명박근혜가 타고 다니며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던 짓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었는데 어찌 민주당이 박살나지 않을 수 있었단 말인가!

그래서 외교는 아주 잘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요?

국가와 국민의 갈 길은 죽음의 길이 될지도 모르는데 문재인 편에만 붙어 있어야 한다고요?

문재인이 영웅 이재명을 만들어 놓고 말았으니 국민은 지금 문재인에게 박수를 보내야 하는 것일지 말아야 할 것일지!

말만 개혁을 떠들어대면서 개혁은커녕 국가와 국민의 위기 앞으로 끌어다 놓은 문재인 정부는 뉘우치는 점이 아무 것도 없단 말인가?

결국 국민에게 개혁이라는 힘든 단어를 되넘겨준 문재인과 그 참모들!

개딸(개혁의 딸)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준 고마움을 어찌할꼬!

바보정치가 얼마나 위태할지 문재인과 그 참모들은 두 눈 감지 말고 똑똑히 뜨고 봐주길 간절히 바란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라는 이름도 거의 수명이 다 된 것 같다.

문재인이 이낙연과 더불어 말아 드시고 말았으니까!

처음부터 다함께라는 말이 생각나게 한 더불어는 더 불어난 것도 아니고 더불어 터지고 만 것만 같아 찜찜하게 들리기 시작한다.

결국 문재인이 민주당을 말아 드신 것은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자!

무조건 그를 감싸야 한다고만 하지 말고!

제발 올바른 판단은 하고 넘어가야 이후에는 이런 비극이 없어질 것 아닌가 말이다.

노무현처럼 윤석열 바보정치가 재현되기나 하겠는가?

김건희가 조국 전 장관 수사도 그를 감싸주는 국민들이 많아 더 잔혹하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던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것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아주 실컷 맛보게 될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보는 눈들이 점점 더 커지고 있지 않은가!

나이가 들면 사람 보는 눈은 갖춰야 늙었다고 말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300명 국가 입법을 만드는 국회까지 윤석열이 어떻게 하는지 두고 봐야 할까 아니면 지금부터 단도리를 철저하게 해서 국민을 보호할 것인가!

무조건 문프만 감싸려고만 하지 말고 세상 이치와 자연스러움을 놓치지 말아야 하지 않을지 곰곰이 생각할 때가 온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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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과 기레기들은 알량한 수치심이라도 있어야 하건만 ---

최강욱 의원의 참아내는 분노 동영상

 https://youtu.be/Sac8QZmONGE

최강욱, 기자와 언쟁 고개 숙인 젊은 검사들윤석열 책임져야, 징역1년 구형 [빨간아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325173716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