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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北 김정은 친서, 서울 방문 강력 희망?



북한 김정은 친서 서울 방문 강력 희망?

북미협상이 膠着(교착)상태로 들어간 것 같이 보이고 있는 지금 항간의 언론 매체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하 김정은)이 북핵 개발을 대량으로 확대했다며 세상을 술렁이게 만들고 있어 안타까웠다.
그렇게 하지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적잖으니 그 말이 맞는다고 손뼉을 치는 사람들도 또한 적잖다고 본다.
세상은 잘 돼가는 쪽을 항상 시기 질투하며 난도질하려는 모리배 성향을 갖춘 인물들이 적잖으니 하는 말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잘 못되기를 바라는 인물들은 도대체 어떤 인간의 탈을 쓴 자들이란 말인가!
자기가 살고 있는 터전이고 집이며 직장이 있어 먹고살며 배를 두들기면서 희희낙락하며 왜 국가가 잘 되는 것은 배가 아프단 말인가!
과거 정부를 믿지 못한 것처럼 문재인 정부도 믿을 수 없다고요?
그럴싸한 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설령 믿을 수 없다고 해도 평화와 번영을 약속했으면 그렇게 돼가도록 모든 국민들이 기원하는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긍정은 긍정을 낳게 되고 부정은 부정을 이끌게 한다며 만사를 긍정하는 자세로 살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왜 나라 평화는 안 될 것이라고 부정적으로만 인정하려 든다는 말인가?
북한 정권도 믿을 수 없다며 앵돌아진 국민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것은 처음부터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일지 모른다.

‘김정은 답방’ 해 넘기나…청 “재촉 않을 것”

북한은 어느 나라 어느 정치인들이 보더라도 전쟁을 할 능력이 없는 나라로 낙인을 찍은 상황이라 하지 않는가?
탈북자들 말만 들어도 허풍만 있지 실속 없는 북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잖은가?
북한은 핵무기는 있을지언정 핵을 폭파시킬 힘은 있는지 모를 나라인 것 같다.
오죽하면 김정은이 핵을 뒤로 미루고(비핵화하자고 하지만 끼니 먼저 챙기고 난 다음에 보자고 하는 것 같다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팔을 걷어붙일 것인가?

 ê¹€ì •은 위원장, 동해지구 수산사업소들 현장시찰

속말로 북한 김정은이 쇼를 한다고 치자!
하지만 북한은 지금 자유 경쟁시대로 돌입했다는 시장 경제 맛을 본 국민이 수백만으로 변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 지도부도 이젠 함부로 할 수 없는 시대가 돼가고 있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은 다 알 것 같은데 왜 대한민국의 극우세력들은 헛발질만 하고 있는가?
장마당이 북한 전역 300여 곳으로 변했다면 그 속에서 장사를 해 먹고사는 사람들이 수십만 명이 넘어섰을 것이고 중국을 통해 불법 무역을 하는 사람들까지 늘어놓으면 그 수가 얼마나 될 것인가?
장마당에서 뜯어낸 달러가 없으면 지금 북한 김정은이 무슨 돈으로 현상 유지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중국과 무역만 가지고 어림도 없는 실정이라는데 믿으려 드는 사람들은 없다?
유엔 제재가 풀리지 않아 우리가 손쓸 힘도 없고 미국의 압력에 중국조차 북한을 거들어줄 수 없는 상황 아닌가?

북한 김정은이 들어서면서 북한 주민 경제 실태는 몰라보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외 자본과 기술력 없이 견뎌보려고 하지만 치열한 무역경쟁에서 북한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김정은은 대한민국 기술력을 얻어내기 위해 내년 서울 답방을 서두를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물론 2차 북미정상회담도 동시에 꾀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미국 제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테니까!

농사 짓는 북한 주민

북한은 2018년 농사도 변변치 못했다고 보도했다.
남쪽 땅에 쌓인 쌀들이 얼마나 그립고 미국에서 들어가던 구호품들이 얼마나 필요할 것인가?
북한 주민은 물론 국방비가 마련이 안돼 군인들이 주민들 것 훔쳐먹는 판에 전쟁을 할 여력이 있겠는가?
말만 128만 명의 조선인민군 상비군으로 두고,
450만 명의 예비군이 있다고 하지만 먹을 식량이 없는 군대와 스텔스 전투기 하나 없는 나라가 현대전을 어떻게 치를 것인가!
덩그러니 핵미사일 하나 놓고 전쟁하겠다는 것은 억측이다.
배부르게 먹어야 할 청소년(북한은 17살부터 군대 입대해서 13년 복무를 해야 한다)을 군대 보내면 굶다 못해 병들어 집으로 쫓겨 오는 현실에서 무슨 전쟁을 치를 수 있겠나?
이런 북한 상황에서 무슨 돈으로 핵무기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고 말도 안 되는 기사를 쓸 수 있는가?
핵무기를 공공연히 세계 시장에 팔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북한 김정은이 금년 서울 답방에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을 두고 친서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물론 2018년 9월 18일 남북 정상이 발표할 때 "특별한 일이 없는 범위에서서울 답방을 하겠다고 했지 필히 할 것이란 언급은 없었다.
그러나 남쪽 민중은 그런 말도 이해치 못하고 북한 김정은이 약속을 어긴 것이라며 비판하고 있으니 이 또한 이해 못 할 일 아닌가?

북한 경협 기구들 다시 전면에…김정은 경제건설 성과 만들기?

문재인 대통령이 SNS에 발표한 내용들을 추려 본다.
"김 위원장을 환영하는 우리의 마음은 결코 변함이 없다"
"우리 민족이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나 더는 돌려세울 수 없는 화해와 신뢰의 관계가 되었음을 전해주었다"
"새해에도 자주 만나 평화 번영을 위한 실천적 문제와 비핵화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고자 한다는 김 위원장의 뜻이 매우 반갑다"
"(김 위원장이남북과 북미정상회담의 합의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도 다시 한 번 천명해주었다"
"진심을 가지고 서로 만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오랜 시간이 걸려 여기까지 왔고한 해 동안 많은 변화를 이뤘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그러나 우리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서로의 마음도 열릴 것"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글을 적어 사관망[사회 觀點(관점, SNS]에 내보이고 있었다.

"北美고위급회담 날짜·장소 아직 못 정해…연내 종전선언 가능"(종합)

다음은 더 상세한 뉴스 내용이다.
머니투데이는 '김정은 "서울방문 강력 희망"이란 제목을 발췌했다.

2017년 6월 2일 금요일

거침없는 김상조와 주눅 든 야권?

 
 
거침없는 김상조 후보자, 주눅 든 야권?
 
 
프랑스 중산층[부르주아(bourgeois)] 속에선 계몽주의자들이 머리를 쳐들며,
자유주의를 외쳐댔지만 오래가진 못했다.
왕권주의 적 극우세력들의 횡포를 견뎌내기가 쉽지 않아서다.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를 탄생시켰으니 프랑스 민주주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자유 민주주의 속에는 중산층만 성행할 수는 없는 것!
욕심쟁이 재벌들도 만들어지고,
그에 따른 평민들과 서민들이 섞여지지 않으면
사회가 형성될 수는 없는 것!
자연스럽게 재벌들이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도 한도 없는 것!
국가가 나서질 않으면 국가까지 송두리째 다 먹어 삼키려하는 게
재벌들의 속내라는 것을 우리는 익히 경험하잖은가!
더군다나
대한민국 정치꾼들은 독재자 박정희를 만나,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재벌들과 한통속 돼 서민을 기만하며
회심의 미소까지 지어가면서 통통한 배를 두드리며 채우고 또 채웠으니
우리사회는 신개념의 계몽주의자들을 만나게 되는 거다.
 

김상조(1962~ ) 교수?
경상북도 구미 출생
2015.02 ; 한국금융연구센터 소장
2006.08 ~ ; 경제개혁연대 소장
2001.09 ~ 2006.08 ;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소장
2000.08 ~ 2001.07;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
2000.03 ~ 2001.02; 재정경제원 금융산업발전심의회 위원
1999 참여연대 재벌개혁감시단 단장
1999.04 ~ 2001.08;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부위원장
1997.08 ~ 1998.06; 노사정위원회 경제개혁소위 책임전문위원
1994.03 ~ ; 한성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 교수
 
학력사항
1987 ~ 1993;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1985 ~ 1987;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1981 ~ 1985;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대일고등학교

 김상조 사진


김상조 교수는
‘재벌저격수’, ‘재벌 저승사자’, ‘재벌개혁 전도사’라는 별칭이 있다.
재벌들이 그의 눈총에서 벗어나려고 애를 쓸 것!
2017년 6월 2일
김상조 교수는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로 국회 청문회 후보자로 참석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언론보도만 보았을 때
13가지나 되는 비리·비위행위가 그를 자유롭게 하지 않을 것으로 인정했을 것?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억측이란 부분들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
많은 이들은 언론보도가 지나쳤다고 인정하지 않았을까?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답변'

머니투데이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의 날카로운 공세에 조목조목 반격에 나서며 각종 의혹을 누그러뜨렸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솔직한 답변은 공세의 강도도 누그러뜨렸다.”고
보도하고 있다.
 
청문회 중 김상조 후보자는
"저 별로 검소하지 않다. 주 100시간 일하느라 돈 쓸 시간이 없다"
소득신고액은 1억 원을 초과하는데 신용카드와 현금 사용액이 0원이라며 탈세 의혹을 제기하는 질문에 김 후보자는 돈을 쓰지 못하는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저희 부부의 연간 카드 사용액이 2000만 원 정도 되고 그 외에 은행 자동이체나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 지출하는 생활비도 많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만큼 그렇게 검소하게 생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최근에 와서 일주일에 100시간 정도 일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라면서 “제가 최근에 와서는 돈 쓸 틈이 없어서 돈을 못 썼다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근하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에 대한 분양 특혜 의혹은
“복덕방”을 통해 “1층 그늘진 곳”이라는 표현을 썼다.
잘 선호하지 않는 층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입에 대해선 슬픈 사연을 말하고 있었다.
“아내의 암 치료를 위해 이사한 후 전세 거주했다”
대장암 2기로 길거리에서 쓰러진 아내를 위해 병원이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했던 심정을 토로(吐露)하고 있었다.
 
일부 의혹은 불법성을 부인하면서도 “송구하다” 말은 잊지 않고 있었다.
부인의 특혜 채용 의혹에서
김 후보자는 교육부의
“잘못된 행정처리”라면서도 “국민과 문재인 대통령께 송구하다”는
말로 예의를 차리고 있었다.
아들의 인턴 채용 의혹에 대해서도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
"아들이 정상적으로 큰 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답변하는 김상조 후보자

자기 논문표절도
"'산업노동연구' 측이 해당 논문을 실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한 것이다"
"지금의 윤리규정에 비춰보면 미흡한 점이 송구스럽다"
며 사과했다.
논문표절이란 말도 조금은 지나친 억지 아닌가?
 
1999년 3월, 36평의 목동 현대아파트를 1억 7천여만 원에 구입했는데 구청에는 5천만 원에 구입한 다운계약서 문제에 대해 솔직함을 보이면서
"제가 직접 구청에 신고하지 않았다"
"원칙에 어긋나는 관행을 무비판적으로 따라간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며 사과했다
즉 판 쪽도 생각해야 하던 그 당시 관행에 대해 아쉬워하는 눈치를 보였다.
 

 선서하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자유한국당은 김상조 교수를
공정거래위원장에 앉혀서는 안 된다고 하는
재벌들의 아바타(avatar)가 된 것은
아닐까하는 의문까지 품게 만들고 있잖은가?
결국
수많은 이들로부터 문자행동[문자폭탄]을 받아야 하지 않든가?
‘재벌저격수’는 쉽게 쓰러질 것 같지 않다.
언론과 야권에서 억지를 부리고 있을 뿐?
이젠
언론들도 하나 둘 김상조 후보자 편으로 돌아서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의 개념으로 볼 때 언론에 올려 있는 문제들이
현실 사회에서 죄가 될 정도로 심한 도덕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인식이 없지 않았으니,
듣는 입장에서도 이해 할 수 있는 상황?

[포토]김상조 공정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신있다
 
어찌됐건
그가 그렇게 재벌들을 설득하기 위해 사회활동을 열심히 한 대가로
공정거래위원장이 될 수 있어 다행하다고 우리는 믿어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
김상조 교수에겐
대학원 때부터 매고 다니는 아주 낡고 빛바랜 가방이 있어
뭇사람들의 눈을 모으게 한단다.
그걸 보고
많은 이들이 소탈한 그의 성품을 높게 평가하는 것은 아닐까?
 
만일 자유한국당이 지나치게
김상조 후보자를 밀어낼 것이라면
국민들로부터 적잖은 지탄받을 것은 자명할 일?

검증 무대에 선 경제개혁의 아이콘…野 "불공정위원장" 與 "의혹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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