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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9일 화요일

김정숙 옷보다 더 중요한 윤석열 탄핵을?


 잘 먹고 잘 살면 옷도 제격에 맞게 살 수 있지!

 

트집 잡을 것을 잡으라고 하는 쪽과 무조건 트집만 잡기 위해 태어난 쪽과 비교하는 세상을 언제나 그만 두는 세상에 살 수 있을까?

<홀로 아리랑> 가사 중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라는 구절이 생각나게 한다.

의견 대립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항상 있을 수 있다고 하지만 자기 돈 주고 사 입는 것까지 간섭하는 것은 좀 심하지 않나싶다.

물론 지나치게 사치를 했다면 국민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해도 할 말이 없겠지만!

집과 여자는 가꿀수록 예뻐진다.’는 말을 일반적으로 하면서 국가 영부인이 외국에 나갈 때 국격에 맞게 그리고 초청국의 상징에 어울리게 꾸미고 갈 수 있도록 그 주위 행사요원들이 도움을 주었을 것인데 왜 이처럼 따지며 호들갑을 떨까?

강남의 부유한 여인들이 한 해 사들이는 옷만큼이나 미칠지 수구언론들은 알고 기자들과 잘 길들여놓은 잡필(잡놈의 글만 짓기 위해 세상을 사는 인간)들에게 글을 쓰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신평 같은 가짜 인생의 잡놈의 글을 찍어다가 잡지(정론지가 아닌 잡놈의 글로 도배한 언론지)에 실어내어 국민의 뇌를 빠는 수구언론들의 횡포가 정말 무섭구나!

잡필을 보아야만 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위험천만하지 않은가!

수구언론 기레기들이 쓴 내용을 보지 말고 그 밑에 나오는 댓글들이 더 확실한 뉴스라는 것조차 아직 모르는 여리고 착한 국민들이 있단 말인가?

이런 것을 보며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직위 생략)의 처 김건희가 해외 따라갈 것을 미리 감안해서 꾸미고 있는 수구언론들의 模擬(모의) 작전이 시작된 것 같다는 생각이다.

윤석열 김건희 한 쌍이 공군1호기 트랩에 올라설 준비를 위해 김정숙 여사에게 흠집을 내고 싶다는 말인가?

거짓말쟁이와 허위의 여왕이자 주가조작에다 불륜의 한 쌍이 국가를 대표해서 트랩에 올라 손 흔드는 것을 상상도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부지기수로 나타날 것일 테고,

물론 못 볼 것을 보게 될 국민들의 아우성을 그때 가서 봐야 할 것 같지만,

대한민국은 지금부터 서서히 끓기 시작하는 용광로?

 


나라를 온통 진흙탕으로 만들어 놓고도 모자라는 나쁜 인간들의 잔꾀에 빠져 있는 선량한 국민들의 가슴을 어루만질 수 있는 지도자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필요하건만, 이번에는 오기로 뽑힌 인물이 얼마나 꾸미고 갈 수 있을지 앞날이 캄캄하구나!

오직하면 변희재까지 윤석열은 100% 탄핵 당한다라는 소리로 改過遷善(개과천선)한 것처럼 비춰지고 있을까!

이런 식으로 계속하다보면 탄핵 시기는 더 빨라질 것이다.

대한민국이 잘 설 수 있는 날은 수구언론들을 모조리 탄압시키는 그날이다.

깬 시민들이 그렇게도 바라던 문재인 정부가 하지 못한 것이 너무 한스럽다만,

그럴 날이 분명 찾아오게 되리라!

아무리 미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해간다고 할지라도 뉴욕타임스 같은 정론자들이 살아있기에 민주주의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을 보지 않은가!

그래도 양심이 있는 대한민국 신생 언론들은 지금 싹을 터뜨리며 일어나고 있으니 가능할 것으로 본다.

윤석열이 얼마나 양심이 있는 언론들을 탄압할지 국민들은 조용히 지켜본다.

寸鐵殺人(촌철살인)은 악의적으로 쓰라고 한 것이 아니라는 것부터 대한민국 수구 언론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기망하여 독재정권재창출에 성공한 국민의 짐 당)은 윤석열의 147억원 상당 특활비를 물타기하려는 어리석은 짓은 여기서 끝내라!

 

그동안 꿈적도 하지 않고 버티던 윤석열 지지율이 이제야 서서히 내려가는 이유는 나라가 亡徵敗兆(망징패조)가 들었기 때문이리라!

이런 홍역을 치르지 않으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 머리를 개선할 수 없다는 경고가 아니고 무엇이랴!

이제 진흙속의 진주를 발견한 대한민국의 국민에게 나는 지난해부터 이런 일이 따라올 것을 직감했던 것은,

배부를 때는 배부름을 모르는 게 인간이고,

고통이 무엇인지 느껴보지 못한 인간들은 평안함이 무엇인지 모르는 게 인간이다.

孔子(공자)의 수제자 顔淵(안연)은 가난이 몸에 배어있어 공자도 탄복하며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었지만,

작금의 세상은 가난을 마치 죄가 되는 것처럼 욕하고 있는 세상 아닌가 말이다.

어찌 세상의 쓴 맛을 모르고 인간들이 단맛을 알 수 있을 것이며,

어찌 어두움을 모르고 밝음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지!

 

----0----

 

---- 변희재 윤석열은 100% 탄핵 당한다동영상

https://youtu.be/5E-3dfqn80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838

 

2019년 4월 20일 토요일

황교안 광화문 집회 촛불 이길 수 있나?



도저히 이해 안 되는 자유한국당 지지율

2019년 4월 20일 자유한국당(자한당)은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체제 이후 최초로 서울 광화문 집회를 열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머니투데이는
광화문에 '총집결자유한국당 '붉은물결'.."좌파독재 막아라"’라는 제하에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 반발..의원·당직자·지지자 1만여명 운집 추산이라는 부제를 달고 보도한 내용은 뒤로하고 댓글에 먼저 관심이 갔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자한당 집회에 관심을 갖는지가 궁금했다.
박근혜가 국정농단으로 탄핵을 당한 정권의 후예들이 광화문에 몰려 촛불혁명으로 탄생된 문재인 정부를 얼마나 거부하고 있는지가 아주 궁금하다.
황교안은 박근혜 정권의 국무총리를 했고 법무부장관으로서 법과 질서를 잘 지키지 않았던 때문에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 비행까지 이어지게 한 책임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는 것 같아서다.
얼마나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을 잘못 집행하면,
국정농단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황교안이 광화문까지 나가서 집회를 하며 북한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가?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의 국정운영 규탄 장외 집회’에서 당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9.4.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화문 거리는 토요일 한 때 문재인 정부가 박근혜처럼 국정농단을 한 것 같은 막장을 벌리고 있었던 것 같다.
황교안이 북한 김정은의 대변인이고 좌파독재정권이란다.
자한당과 그 일파들은 '문재인 STOP 국민심판'이라고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
"북한과 적폐청산만 바라보는 '북적북적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좌파정권의 무면허 운전이 대한민국 경제 망가뜨리고 있다"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은 헌법재판소를 '친문재판소'로 만들기 위함이다"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이 '친문'(친 문재인)으로 구성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목청을 높였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에 대한 자한당의 항의 집회가 된 것이다.
이미선 재판관의 부군 오충진 변호사가 돈을 잘 벌어 주식을 投資(투자)한 것을 投機(투기)로 몰아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자한당이 기업에 투자조차 하지 말라는 것이다.
앞뒤가 맞지 않는 집단으로 자한당이 변해왔고 변해가며 변하면서 국민을 糊塗(호도欺瞞術(기만술)을 부리는 중이다.
한마디로 정권을 휘어잡기 위해 국민을 속여가면서 잘 나아가는 문재인 정부를 顚覆(전복)시키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보도를 본 국민들은 속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물론 1/10 정도는 자한당 손을 들어주는 국민도 있다.
이런 사항으로 볼 때 아직도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국민들이 90% 가까이 된다고 보는데 왜 문재인 지지율은 50% 포인트도 되지 않는 것인가?
하기야 다음’ 구독자들의 편향과 네이버’ 구독자의 편향은 다르기 때문일까 싶다는 생각도 해본다.

[포토] 아기와 인사하는 문재인

자한당이 문재인 정부 인사문제에 대해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이들도 많다.
진실로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를 잘못하면 그대로 놔두면 문재인 정부는 자연스럽게 淘汰(도태)될 것이고 자한당만 우뚝 서게 될 것인데 자한당이 너무 심하게 관심을 갖는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가 자한당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임명하는 이유는 간단한데 국민들은 이해를 할 수 없을 수도 있을 것이다.
처음 이미선 재판관에 대한 국민의 생각은 너무 많은 액수의 주식 투자에 대해 거의 거부를 했지만 지금은 달라져 거의 반반의 수준까지 찬성으로 돌아섰다.
그의 편향이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재판해왔던 결론을 볼 때 중심을 잃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 부부가 가진 재산에서 볼 때 주식에 관심을 가진 부분이 컸기 때문에 半信半疑(반신반의한 사실이 있지만 사람 됨됨이롤 볼 때 재판관으로서 손색이 없다는 게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로 이번 주에 다시 한 번 더 지지율을 따져 본다면 자한당의 반대는 무색해질 것이 분명할 것이다.
국민의 눈높이가 점차적으로 찬성 쪽으로 많이 움직이게 돼있다는 말이다.
그런 걸 자한당이 질질 끌어가며 국민의 마음을 훔치려고 한다면 결국은 되려 자한당을 지탄하게 된다는 말이 돼버릴 것이다.
문재인 정부 식물정부로 만들려다가 결국 자한당으로 되돌아가는 불똥을 만나게 될지 모른다.
남이 잘되는 것 방해하다가 신[God]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달라진다는데 자한당은 구제조차 할 수 없는 곳에 처해 있는 지경인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60% VS 국정 수행 지지율 46%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가 식물정부가 되기만을 위해 갖은 手段(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중이다.
국회를 무력화시키고 문재인 정부 인사문제를 거론하여 국민의 마음을 도둑질하겠다는 것 아닌가?
결국 자한당이 반대하는 이유는 자한당과 국민을 암흑의 길로 이끌어가겠다는 것이다.
정권을 다시 잡지 않으면 박근혜는 영원히 감옥에 갇혀 사회로 나올 수 없을 것으로 强迫觀念(강박관념속에 빠져들고 있는 자한당?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면도 국민의 뜻을 저버리지 않을 것을 알아차린 자한당!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면 뚜벅뚜벅 걸어가며 좌우조차 살피지 않는 문재인!
아무리 좌파독재정부라고 강압 하더라도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라면 無言(무언)의 길을 택하겠다는 문재인의 뚝심!
21대 총선조차 민주당에 완패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점치고 있는 저들의 나약함!
쉽게 움직일 수 없는 중도 층을 위해 갖은 애를 써도 먹혀들지 않는 현실!
자한당의 미래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지지율 32% 포인트를 얻어냈다고 하지만 그 겉과 속은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精神分裂(정신분열)이 될 수도 있을 저들의 미래가 괴롭기만 할 것이리라.
진심이 없는 가짜의 진실은 텅 빈 강정일 뿐일 게다.
어리석은 국민들만을 위한 정권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국가와 국민의 삶을 위한 보수주의를 지향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를 식물정부로 하겠다는 게 머지않아 모든 국민들의 가슴속에 刻印(각인)돼버린다면 그 땐 도저히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닿게 될 것이다.
곧 그 날이 오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79%, 취임후 첫 70%대…'인사 후폭풍' 긍정률↓ 부정률↑(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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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일요일

한미 방이비 분담금 타결과 사회주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타결과 사회주의

나라를 미국에 의존시킨 7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미국 국방비로 대한민국 땅에 미군이 주둔했고,
대신 자유민주주의는 북한식 공산주의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행복했다고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미군 주둔 이 있었기에 대신 좋지 못한 병폐도 없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지만 북한을 견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독재자들은 민주주의 탈을 쓰고 주권을 국민에 주지 않고 독식했다는 것을 이해하는 국민도 많지만,
아직도 미군이 없으면 북한이 남한을 적화통일 할 것이라고 증거 없는 말을 퍼뜨리며 안보장사를 하여 자유민주주의만이 地上樂園(지상낙원)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많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를 이용해서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된 사실을 아는 부유층은 어떻게 하든 서민들을 이용하여 자유민주주의적 사고를 집어넣게 하려고 연구소까지 운영하며 국민을 기만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도 이젠 점차적으로 알려지면서 삼성그룹이 도마 위에 올라있는 현실이다.

어찌 보면 대한민국 사회가 사회주의 체제로 들어서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며 귀를 쫑긋 세우려고 하는 층도 나타나고 있단다.

정말 사회주의가 나쁜 것인가?

사회주의로 가면 북한처럼 변할까?

지금은 달라졌지만 사회주의 기본적 모델인 프랑스의 전례에서 볼 때 북한식 정치를 한구석은 없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고치지 않고 그게 말이나 되겠냐만 이런 말이 나돌고 있다는 게 타당치 않은 것 같아서다.

문 대통령, '청년일자리대책 보고대회 참석'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로 갈 수 있는 길은 없지만 사회주의 장점을 따올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좋은 것 아닌가?

민주주의도 사회단체가 많아 사회적 활동에서 개인주의 보다 사회 전반이 다 어울려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면 개인의 부를 축적시키는 1:99의 불평등 경제체계에서 벗어날 수만 있으면 하는 바람 아닌가?

사회주의라는 단어만 나오면 북한식 정치를 하는 것으로 깜짝깜짝 놀라는 이들도 참 어색하기 때문에 감히 언급해본다.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길이라면 이념을 혼합시켜 가장 좋은 사고방식만 추려내어 골고루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채택하는 것이 나쁜 일인가?

개인주의를 앞세워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를 헌법에 집어넣어 놓고 독재를 일삼던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은 자신들 名聲(명성)만을 위해 살았지,
국민의 자유는 말살시켰는데 지금 20대 청년들이 그런 시대를 겪어보지 못했으니 半信半疑(반신반의)하며 문재인 정부의 자유주의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인가!

세금으로 흔들린 박정희-박근혜 ‘닮은 꼴’

이승만 시절은 제쳐두고,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는 '공익제보'라는 단어는 있었지만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원 같은 일은 없었고 말도 안 되는 신재민 같은 사무관이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이 TV 생중계되는 일이 일어날 수 없었다.

가까운 시절 이명박근혜 정권에서도 독재시대에서나 하던 방식으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진보적 사고를 갖춘 이들에게는 국가적으로 방해하기 위해 방송 출연조차 막았다는 것을 볼 때 문재인 정부가 진행하는 자유 정치를 어떻게 비유할 수 있을까.

문재인 정부는 지금 자유주의 全形(전형아닌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김경수 지사처럼 국회의원이나 도정 책임자를 법정구속 시킨 적이 있었던가?

홍준표 경남 도지사 시절 성완종 1억 뇌물 수수 재판에서 유죄 1심 재판은 1년 6월 형을 받았지만 불구속했다.

하지만 김경수 지사는 청와대 입김이 들어간 게 없다는 증거 아닌가?

정권을 잡고 있던 실세가 사법부의 보복(1월 24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된 것을 두고 양승태 kids(키즈중 성창호 부장판사가 23일 재판을 30일로 미뤄 보복판결에 의해 철창신세가 됐다.

지난 정권에서 이렇게 된 적은 없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자한당)의 국민 선동은 도를 지나쳐 짜증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논평] 학생은 투표할 수 없다는 자유한국당, 개탄스럽다[논평] 학생은 투표할 수 없다는 자유한국당, 개탄스럽다 - 의정감시센터 - 참여연대

문재인 정부 자유주의 그 자체를 이용하여 국민을 선동하며 문재인 목줄을 잡아 흔들고 있는 중이다.

이제껏 단 한 번도 없던 자유주의를 이용해 먹는 자한당의 行暴(행포)까지 보면서 자유주의가 아니라고 할 사람은 누구인가?

이런 상황까지 가고 있는데 어떻게 사회주의로 가는 길목이라고 선동 질을 할 수 있는가?

솔직히 사회주의라는 단어를 써가며 문재인 정부를 지칭하는 얼간이 짓도 문제꺼리 아닌가?

사회주의가 어떻기에?

개인주의에 대한 반대가 사회주의 아닌가?

개인적으로 잘 살려고 하며 경쟁을 부추기는 것에 사회가 설 수 없기 때문에 사회단체를 기준하여 설립된 주체적 사고를 나쁘게만 보는 국민적 常識(상식)이 沒常識(몰상식)하지 않는가?

G20 정상회의장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

민주주의만 온전히 이행해도 사회주의 실상이 그 내부적으로 들어간다.

자유라는 단어를 민주주의 앞에 놓고 부자 만들기에 적극성을 부린 과거 정권들이 만든 것은 제왕적재벌

그룹 외에 무엇이 남아 있는가?

얼마나 지난 정권들이 키워 놓았으면 문재인이 그렇게 외치던 경제민주화의 칼날이 빗나가면서 혁신경제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되고 말았는가?

재벌들이 세운 제왕적 그룹에 대비되는 폭군적 노동단체까지 성행하면서 대한민국 경제는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이다.

이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마비되기 때문에 정권을 잡은 측에서 이제는 살살 다독이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아닌가?

독재자들이 私益(사익)을 위해 정경유착으로 정치자금 다 빼서 자신들 뱃속 채워버린 그 후유증이 미래 정객들에게 짐으로 돼버린 대한민국의 난해한 현실 속에 국방까지 미국에만 의존시켜 놓은 현실을 국민의 일부는 이해타산도 없이 미국에 그냥 퍼주라고만 한다.

미국이 지금도 한반도 안정을 위해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는 보수적 사고를 버리지 못하는 현실이 부끄럽지 않나?

국가기록원, 6.25전쟁 관련 사진 공개

70년 동안 북한 김일성 暴擧(폭거)를 대항해 싸워준 미국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현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며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미국도 한반도에 미군 기지를 세워 미국 본토를 구소련과 중공으로부터 지켜온 핵심적 장소로 이용하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계속 주둔할 구실을 이어가려면 땅값은 못 낼망정 주둔하는 가치를 한국에 떠넘기는 것도 적당히 해야 한다.

방위비를 주면 제대로 다 쓰지도 않으면서 빼앗아가는 욕심은 무슨 이유인가?

결국 트럼프 2기 정권을 모색하기 위한 술책을 내보이기 위해 미군 철수 운운하며 더 뜯어내지도 않을 것을 질질 끌어오면서 미국 투표권자들 눈치나 보는 짓에서 대한민국과 겨눈 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본다.
트럼프만의 일종 제스처에 불과한 짓으로 끝낸 것 같다.

10억 달러까지 받아내겠다며 아우성치던 미국이 1조 원 남짓만 받기로 결정하면서 계약 기간까지 1년으로 단축했다?

미군이 어디로 갈 것인데?

아직은 남북 화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할 말은 없다고 하자!

미군이 철수해도 한반도가 적화통일 될 일는 없을 것으로 확신하는 이들도 엄청 많아진 것을 미국은 알고 있다.

미국이 종전선언하지 않고 북미 협상을 하지 않아도 한반도만 화해를 해 간다면(자한당 같은 안보 팔이 야권 인사들만 없다면세계 이목(유엔을 위시한 국제기구들)은 자연스럽게 한반도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1. 소곤 소곤 세상 이야기를 시작하며

대한민국 해외동포들의 선전하는 자세만 있어도 한반도 평화통일에 있어 든든한 후원이 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미국이 그동안 해온 친밀했던 과거 역사를 쉽게 저버릴 수 없는 양심적은 정치를 보이기 위해 미국과 화해를 유지하며 미군 주둔을 인정하는 것으로 해야 할 뿐 미군 철수를 미국이 고집한다면 억지로 막을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트럼프처럼 더 많은 한미방위비를 받아내려고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단호하게 철수하려면 하라고 한다면 세계 이목도 이목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인륜적인 도덕에 맞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히 철수를 하고 싶으면 하고 대한민국 상황에 맞게 주는 돈만 가지고 운영한다면 남아있어도 좋다는 협상이 불원간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미국이 고집만 부릴 일도 아니고 한국이 은혜를 원수로 갚을 일도 아니니 한미 간 협상은 항상 존중하는 입장에서 해야 하고 동등한 권한을 갖게 해야 평화가 계속될 것이다.

남북 간 철도가 들어서고 도로 통행이 원만해지면서 대한민국 물류들이 북한 땅을 거처 중국과 몽고 그리고 유라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진출하는 그날이 오면 한반도 국방도 엄청 개선될 것이다.

그렇게 먼 시일에 올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국민의 일부는 아직도 자한당 정치꾼들의 꾐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것이 몹시 안타깝다.

남북연결철도, 유라시아 1.5만㎞ 달린다…26일 판문역서 철도·도로 착공식

원문보기

2017년 6월 2일 금요일

거침없는 김상조와 주눅 든 야권?

 
 
거침없는 김상조 후보자, 주눅 든 야권?
 
 
프랑스 중산층[부르주아(bourgeois)] 속에선 계몽주의자들이 머리를 쳐들며,
자유주의를 외쳐댔지만 오래가진 못했다.
왕권주의 적 극우세력들의 횡포를 견뎌내기가 쉽지 않아서다.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를 탄생시켰으니 프랑스 민주주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자유 민주주의 속에는 중산층만 성행할 수는 없는 것!
욕심쟁이 재벌들도 만들어지고,
그에 따른 평민들과 서민들이 섞여지지 않으면
사회가 형성될 수는 없는 것!
자연스럽게 재벌들이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도 한도 없는 것!
국가가 나서질 않으면 국가까지 송두리째 다 먹어 삼키려하는 게
재벌들의 속내라는 것을 우리는 익히 경험하잖은가!
더군다나
대한민국 정치꾼들은 독재자 박정희를 만나,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재벌들과 한통속 돼 서민을 기만하며
회심의 미소까지 지어가면서 통통한 배를 두드리며 채우고 또 채웠으니
우리사회는 신개념의 계몽주의자들을 만나게 되는 거다.
 

김상조(1962~ ) 교수?
경상북도 구미 출생
2015.02 ; 한국금융연구센터 소장
2006.08 ~ ; 경제개혁연대 소장
2001.09 ~ 2006.08 ;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소장
2000.08 ~ 2001.07;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
2000.03 ~ 2001.02; 재정경제원 금융산업발전심의회 위원
1999 참여연대 재벌개혁감시단 단장
1999.04 ~ 2001.08;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부위원장
1997.08 ~ 1998.06; 노사정위원회 경제개혁소위 책임전문위원
1994.03 ~ ; 한성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 교수
 
학력사항
1987 ~ 1993;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1985 ~ 1987;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1981 ~ 1985;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대일고등학교

 김상조 사진


김상조 교수는
‘재벌저격수’, ‘재벌 저승사자’, ‘재벌개혁 전도사’라는 별칭이 있다.
재벌들이 그의 눈총에서 벗어나려고 애를 쓸 것!
2017년 6월 2일
김상조 교수는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로 국회 청문회 후보자로 참석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언론보도만 보았을 때
13가지나 되는 비리·비위행위가 그를 자유롭게 하지 않을 것으로 인정했을 것?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억측이란 부분들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
많은 이들은 언론보도가 지나쳤다고 인정하지 않았을까?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답변'

머니투데이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의 날카로운 공세에 조목조목 반격에 나서며 각종 의혹을 누그러뜨렸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는 솔직한 답변은 공세의 강도도 누그러뜨렸다.”고
보도하고 있다.
 
청문회 중 김상조 후보자는
"저 별로 검소하지 않다. 주 100시간 일하느라 돈 쓸 시간이 없다"
소득신고액은 1억 원을 초과하는데 신용카드와 현금 사용액이 0원이라며 탈세 의혹을 제기하는 질문에 김 후보자는 돈을 쓰지 못하는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저희 부부의 연간 카드 사용액이 2000만 원 정도 되고 그 외에 은행 자동이체나 인터넷 뱅킹을 통해서 지출하는 생활비도 많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만큼 그렇게 검소하게 생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최근에 와서 일주일에 100시간 정도 일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라면서 “제가 최근에 와서는 돈 쓸 틈이 없어서 돈을 못 썼다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근하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에 대한 분양 특혜 의혹은
“복덕방”을 통해 “1층 그늘진 곳”이라는 표현을 썼다.
잘 선호하지 않는 층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입에 대해선 슬픈 사연을 말하고 있었다.
“아내의 암 치료를 위해 이사한 후 전세 거주했다”
대장암 2기로 길거리에서 쓰러진 아내를 위해 병원이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했던 심정을 토로(吐露)하고 있었다.
 
일부 의혹은 불법성을 부인하면서도 “송구하다” 말은 잊지 않고 있었다.
부인의 특혜 채용 의혹에서
김 후보자는 교육부의
“잘못된 행정처리”라면서도 “국민과 문재인 대통령께 송구하다”는
말로 예의를 차리고 있었다.
아들의 인턴 채용 의혹에 대해서도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
"아들이 정상적으로 큰 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답변하는 김상조 후보자

자기 논문표절도
"'산업노동연구' 측이 해당 논문을 실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한 것이다"
"지금의 윤리규정에 비춰보면 미흡한 점이 송구스럽다"
며 사과했다.
논문표절이란 말도 조금은 지나친 억지 아닌가?
 
1999년 3월, 36평의 목동 현대아파트를 1억 7천여만 원에 구입했는데 구청에는 5천만 원에 구입한 다운계약서 문제에 대해 솔직함을 보이면서
"제가 직접 구청에 신고하지 않았다"
"원칙에 어긋나는 관행을 무비판적으로 따라간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며 사과했다
즉 판 쪽도 생각해야 하던 그 당시 관행에 대해 아쉬워하는 눈치를 보였다.
 

 선서하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자유한국당은 김상조 교수를
공정거래위원장에 앉혀서는 안 된다고 하는
재벌들의 아바타(avatar)가 된 것은
아닐까하는 의문까지 품게 만들고 있잖은가?
결국
수많은 이들로부터 문자행동[문자폭탄]을 받아야 하지 않든가?
‘재벌저격수’는 쉽게 쓰러질 것 같지 않다.
언론과 야권에서 억지를 부리고 있을 뿐?
이젠
언론들도 하나 둘 김상조 후보자 편으로 돌아서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의 개념으로 볼 때 언론에 올려 있는 문제들이
현실 사회에서 죄가 될 정도로 심한 도덕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인식이 없지 않았으니,
듣는 입장에서도 이해 할 수 있는 상황?

[포토]김상조 공정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신있다
 
어찌됐건
그가 그렇게 재벌들을 설득하기 위해 사회활동을 열심히 한 대가로
공정거래위원장이 될 수 있어 다행하다고 우리는 믿어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
김상조 교수에겐
대학원 때부터 매고 다니는 아주 낡고 빛바랜 가방이 있어
뭇사람들의 눈을 모으게 한단다.
그걸 보고
많은 이들이 소탈한 그의 성품을 높게 평가하는 것은 아닐까?
 
만일 자유한국당이 지나치게
김상조 후보자를 밀어낼 것이라면
국민들로부터 적잖은 지탄받을 것은 자명할 일?

검증 무대에 선 경제개혁의 아이콘…野 &quot;불공정위원장&quot; 與 &quot;의혹 해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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