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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박근혜 사면은 진정한 문재인의 마음일까?


 박근혜 사면까지 만든 윤석열을 촛불은 용서할까?

 

彈劾(탄핵)된 자를 赦免(사면)하면 정치적 復權(복권)도 될 수 있다는 것인데 문재인 정권에서 할 짓을 했다는 것인지 지금으로서는 감을 잡을 수 없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의 명예는 지킬 수 없다는 뉴스이다.

단지 경호 인력만 붙일 뿐 () 대통령(전직 대통령)’이라는 단어는 붙일 수 없다고 敷衍(부연)하고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박근혜라면 미칠 것처럼 따라붙으며 목숨도 아끼지 않을 것처럼 난동을 치는 인간들은 그런 말이 귀에 들어오기나 하겠는가?




오직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에 의해 국민의 힘으로 탄핵된 박근혜를 어줍잖게 살리겠다는 名目(명목)權力慾(권력욕)에 찬 나머지 올바른 정권을 뒤집기만 할 기획으로 윤석열을 앞세워 국민을 선동하여 선거 승리만 바랐던 국가의 짐 당}과 윤석열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에게 타격을 줄 意圖(의도)에만 치우쳐 결정한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솔직히 생각하면 윤석열은 자신을 키워준 문재인에게 2년 가까이 못된 짓을 할대로 다하며 괴롭힌 인물이라는 것을 깨어있는 국민이 거의 감지할 정도로 국가 난동을 피운 자라고 하지 않는가!

그런 자가 권력을 잡아서는 안 되는 국짐당의 대권 후보자 직을 하고 있는 것은 집권당 현 대권자가 볼 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고로 이번 박근혜 사면은 국짐당과 윤석열에 대해 강력한 압박과 동시 국짐당 선거패전의 돌을 청와대가 던진 것으로 보는 눈이 정확하지 않을까싶다.

또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쪽에도 사면을 받은 인물들이 없지 않으니 정확한 포석을 두었다고 보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추운 겨울 촛불을 들고 박근혜 탄핵만을 외쳤던 국민들에게는 할 짓이 못 된다는 의견도 적잖으니 그들의 아픔은 누가 보상할 것인가?

더구나 지금껏 박근혜는 단 한 마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에 더욱 큰 방점이 놓여 있는 것도 문제라면 큰 문제 아닐까?

청와대는 끝까지 박근혜의 지병을 名分(명분)삼고 있지만 말이다.

솔직히 그녀가 감옥에 있다는 말만이지 금년 한 해만 두고 볼 때 1/5은 병원에 입원된 상태라고 하는데 굳이 사면까지 해야 했을까?

김영삼 전 대통령이 전두환 노태우를 쉽게 사면해준 때문에 국가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저 버렸다는 것을 문프는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이번 박근혜 사면에 대해 뉴스는 온전히 문재인 프(이하 문재인)의 결심이라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심히 의심되는 곳도 있어 가슴은 더욱 답답해져가고 있다.

 


단 하루 전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자(이하 이재명)를 만났고 선거전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보도되고 있었다.

그리고 단 하루가 지나가는 시각에 박근혜 사면 보도가 뒤따르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달라지게 만들고 있구나!

문재인이 원래 문재인 같지 않은 느낌은 오직 나만 일까?

한 부부가 청와대 들어갈 때는 서민이었던 것이 나올 때는 貴族(귀족)으로 신분 상승이 돼 나가는데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청와대?

 

 



문재인 청와대는 5년 가까이 집권을 하며 국민을 괴롭힌 적이 없지 않는가!

5.18광주학살의 2인자인 노태우가 직접 사과한 적이 없었는데도 2021년 그가 사망하자 국가장을 치러줬다.

핑계는 다양했다.

국민직선제 선거에 의해 대권을 잡은 인사라 하기도 하고,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하고,,,

20186월 김종필 5.16군사쿠데타의 제2인자(이하 김종필)로 인정받는 자의 죽음 앞에 무궁화 훈장을 추서한 문재인 정권!

김종필이 알게 모르게 국민에게 상해를 준 사실도 모조리 이쳐져야 할 일일까?

그의 생각일까?

국가와 국민에게 지나친 過誤(과오)를 범했던 사람들에게 작은 功勳(공훈)을 가지고 거대한 ()를 덮으려하고 있는 게 본디 문재인이라는 사람의 자세였던가!

청와대 말로는 그 때도 국민통합을 위해서라는 변명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며 국민을 배꼽 잡게 하고 말았다.

이번에는 박근혜의 질병인지 꾀병인지 모를 만큼의 병원생활을 명분으로 하며 사면을 했다고 하니 어떤 면에서는 이해가 되기도 한다.

1365일 중 87일 동안 병원생활을 시키느니 차라리 윤석열과 국짐당 발등에 불덩이라도 던져주며 생색이라도 내자는 것인가?

이번 처방에 국짐당에서 불끈거리는 인물들이 있다는 뉴스를 보며 조금은 약발이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느낌도 가지만 말이다.




좌우간 ()정권이 하는 정치에 도저히 납득가지 않은 것들이 있다는 게 안타깝다.

청와대에서 박근혜를 향해 국민에게 직접 사과하라는 말까지 전하는 걸 보면서,

이제는 쇼까지?

국민들은 엎드려 절 받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 것도 생각하게 한다.

()정권의 정치는 내년 59일까지 이니까 조금만 더 참아보기로 한다.

박근혜 사면 약발이 잘 들어서 아직도 후보자를 선택하지 못한 국민들이 이재명을 선출하기로 마음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면 조금은 마음이 풀릴 수 있을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24191131867

https://news.v.daum.net/v/20211224175105801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이재명의 날카로운 답변과 후진적 언론


윤석열의 죄를 알고 국민 편 가르는 언론과 국짐당

 

 

2030세대들이 민주당과 적을 두려고 하는지도 이제 알고 있지 않나?

기성세대들이 맑을 피를 가진 청소년들의 정신을 짓밟아 제 욕심 채우기에만 쓰려고 하는 세상이 역겹다는 말인데 그들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청맹과니의 짓을 계속하고 있는 정치꾼들의 썩어빠진 정신에 항의하는 것을 왜 모른다고 하는가?

그래도 문재인 정권(이하 문)40% 가까운 지지가 계속 되고 있는 것은 인간 문재인의 노고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렇고 그런 인물이라는 생각을 2030세대들은 하고 있지 않는가?

남을 의식하려고 하는 생각이 문재인 속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2030세대들에게 들키고 말았기 때문 아닌가?

말로만 지지율에 관심 없는 것처럼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있음에 역겨워하는 국민들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것을 눈치체지 못한 것을 알기나 하고 있는가?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스스로 적폐들을 감싸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는 것인가?

문은 겉으로는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하면서 지지율 하강에 급급한 나머지 적폐들의 공훈을 앞세워 적폐들의 수괴들이 죽은 다음 무궁화훈장도 추서하고(김종필) 노태우 제2의 광주학살자에게 국가장을 허용하지 않았던가?

그 외 정권을 잡고 어떤 혜택을 적폐들에게 올려 받쳤는지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결국 일은 죽게 하여 민주국가 번영에 최소한의 일조를 했으면서,

한 편으로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놓고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이유를 지금쯤은 밝혀야 하지 않을까?

 

 


인간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머리를 숙일 줄 알아야 하는데 인간 문재인이라고 믿으려고 했던 그도 국민 지지율에만 취한 나머지 국가 경영 결과를 발표할 때는 自畵自讚(자화자찬)이 일수였다는 것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老子(노자)께서 정치꾼들은 물론 인간 모두에게 2500여 년 전부터 가르치신 것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스스로를 내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밝고 맑지 않고,

스스로를 옳다고 하는 사람은 뚜렷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자랑하는 사람은 공이 없고,

스스로를 받들어 믿는 사람은 길게 가지 아니 한다[自見者不明, 自是者不彰, 自伐者無功, 自矜者不長(자현자불명 자시자불창 자벌자무공 자긍자부장)]”

마지막 구절 자긍자부장스스로를 받들어 믿는 사람은 우두머리가 아니다.”라고 해석도 할 수 있으니 정치를 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한 일을 인정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인데 문 정권이 어떻게 했던가?

정히 외교성과 같은 것을 밝히고 싶으면 대변인이든 국무총리를 통해 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밝히고 있을 때 얼굴이 화끈 거린 사람이 나 혼자뿐이었을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 대권을 잡았다면 뭔가 새로워지는 게 있어야 하건만 지난 구태 정치꾼들과 솔직히 다른 게 얼마나 될까?

대통령이 직접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은 국민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 줄 수 있으나,

공치사까지 한다는 것은 국민들 얼굴만 화끈 거리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렇게도 몰랐다는 것인지?

외교력은 없지 않았으나 공치사로 도로 아미타불로 끝을 냈고,

코로나19 방역도 국민들의 단합된 참여가 없었으면 어림도 없었다는 것은 확실하게 찍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지지율에만 푹 잠겨버렸던 문재인의 사고가 문제를 발생시켜버린 것도 깨끗하고 솔직한 2030세대들에게 등을 돌리게 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게 차기 대권주자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차기 대권 후보자에게 모든 問責(문책)이 돌아가고 있지 않는가?

 

 


문정권 인사문제가 가져온 참담한 20대 대선

 

() 정권에서 인사문제만이라도 적절하게 했더라면 이처럼 국민들이 편을 갈리고 있었을까?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인사문제 라고 하지만 처음부터 인사문제가 계속 튀어나오면서 결국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잘 못 추천한 문제로 지금 제20대 대선까지 요동치게 하고 있지 않는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대권 후보자 하나 올바른 인물이 없어 ()정권에 역적질 한 인간을 후보자로 써서 국민을 편 가르게 하는 국민의 짐 당} 후보자로 인해 언론까지 () 정권과 민주당을 심판하는 정국으로 변해가고 있지 않는가!

결국 국민들의 올바른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하지만 ()의 책임도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물론 이낙연 전 국무총리(이하 이낙연)를 지명하던 그 때부터 ()정권은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이낙연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논술한 적이 있고 열린공감TV도 수없이 그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본다.

문은 아직도 이낙연의 끄나풀인 홍남기 기재부 장관을 그대로 부총리 직에 두고 있으면서 국민을 계속 슬프고 고달프게 하고 있지 않는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이낙연과 홍남기이기 때문이다.

문 정권이 얼마나 길게 갈 것인가만,

역사는 후일 어떻게 그들을 적게 될 것인지?

 

 

항상 말하지만 대한민국 언론이 썩었다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이제 다 알고 있지 않나?

국가의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만도 하건만 문 정권은 관심조차 없는 것 같다.

이낙연과 홍남기가 문정권을 휘 감싸고 강철 같이 포위하고 있으니까!

조중동은 물론 거의 모든 언론들이 여권에 등을 돌리고 있는 이런 현상은 민주당 정권일 때만 가능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한심하지 않는가?

어찌 이런 꼴을 매번 보아야 한단 말인가!

짜증나는 세월 그렇게 길게 남아 있지는 않다고 본다.

하지만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관훈클럽 초청토론회를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민주당 대권 후보자들은 이처럼 힘든 고생을 해야 대권을 잡을 수 있는가하는 생각이 앞서가고 있었다.

쉽게 대권을 잡을 수도 있는 것을 이처럼 어렵고 힘들게 하며 국민을 가슴 아프게 하는 민주당의 한심한 권력이 안쓰럽구나!

 

 



썩은 언론도 문정권 책임 적지 않아

 

어떻게 국짐당 지지자들이 이처럼 많아지게 됐다는 것인가?

문 정권이 민주주의나 확실하게 했다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이렇다면 모를까 소수의 외국 언론인들이나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게 할뿐이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넘는 국민들은 계속 아우성 속에서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도 모르며 살아가고 있는 것만 같다.

물론 이재명도 過誤(과오)가 적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윤석열만큼은 아니지 않는가?

윤석열에게 더럽게 묻어 있는 지나친 과오의 딱지에 비한다면 이재명은 훨씬 충실하게 보이는 것은 내 눈에만 그처럼 보인다는 말인가?

검찰에서 윤석열과 그 가족 비행을 온전히 처리하지 않을성싶으니 이 후보자가 자신을 희생하면서라도 특검까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발표했다.

이처럼 썩어빠진 언론이라는 것을 문이 알고 있었던 시절은 언제부터였던가?

임기 4년 반을 넘기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는 대한민국 언론에 대해 어떻게 무엇을 말 할 수 있을까?

진정 검언의 적폐들과 싸워보기라도 했던가?

그래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몸부림이라도 치면서 국민의 아픈 가슴에 위로라도 던지며 자신의 스트레스까지 떨쳐내고 있었지 않았던가?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대통령이라는 생각에 잠겨 국민들이 직접 통치하기만 바라며 국민의 처신을 바란 것이 진정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가?

옆에서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팍팍하게 찐 고구마를 물도 없이 이젠 더 이상 주지 말기를 간절히 당부한다.

 

 


대권을 잡아서도 안 되고 잡을 수도 없는 윤석열은 광주5.18민주묘지에서 쇼도 하지 못하고 쫓겨났다고 하지만,

조중동과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그를 대권에 앉혀놓고 곶감 빼먹듯 달콤한 권세와 금전을 뽑아먹기 위해 지금도 민주당이 망할 것을 간곡히 부르짖으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이재명 관훈 클럽에서조차 기자회견의 질문이 아닌 追窮(추궁)을 위한 언행으로 일관하는 것을 보지 않았던가?

예리한 이재명의 판단이 없었다면 추궁에 동조하는 것처럼 보일 뻔했던 게 얼마나 민주당이 무능했으면 당하는 일이란 말인가?

그들이 윤석열에게 그런 추궁의 질문을 던질 수 있을까?

내 것 다 도둑맞으면서 뺨까지 맞아도 되는 세상은 아닌 것 같은데 문은 관심조차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한숨만 나오게 한다.

워낙 예리한 판단을 하는 이재명이라 당하지 않고 있다는 안도의 한숨까지 겹쳐 나올 때마다 문이 정말 미웠다.

부동산 값과 법인 부동산입대업자들에게 무 세금을 주장한 이낙연과 홍남기로 인해 민주당 후보자가 이처럼 당하고 있는데도 문은 홍남기를 꼭 잡고 있으니까!

고칠 수 있는 것을 고치지도 못하지만 문재인 탓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구태부터 썩어 온 것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다 고칠 수 있느냐고 역성들어주는 국민들이 있어 문은 얼마나 다행일까?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이지만 그가 입이 말라 입 속에서 쩍쩍거리는 소리까지 내며 악착 같이 막아내며 그의 재치 있고 여유롭게 하는 방어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기도 했지만 안쓰럽기 그지없었다.

누가 봐도 이재명의 성공인 대장동게이트를 이재명 게이트로 끌어가고 싶다는 패널들의 음흉한 집념에 침이라도 배타 버리고 싶어졌다.

그래도 후보자의 언변이 워낙 的確(적확)하고 공정에 근접한 답변으로 일관하니 그들도 나름 포기하지 않았을까?

최근 몇 년 중에 가장 긴 시간 토론을 했다며 사회자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지만 쓰레기보다 더 심하게 썩어빠진 언론들은 적확한 보도를 하고 있지 않다.

진실로 이재명이 대권을 잡아 어론 개혁부터 확실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더 이상 대한민국 후진적인 언론이 썩었다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지 않는가?

 

 


 

진보와 보수를 궂이 따지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진보에 가깝다는 경향신문조차 이재명의 생각 밖에서 보도하고 있는 것을 보기로 한다.

 

이재명 "대장동 특검 공감한다"

관훈 토론서 "윤석열도 철저 수사, 검찰서 미진할 때" 전제..윤호중도 "협상 가능"

[경향신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57)10일 야권의 대장동 의혹 특검 요구에 대해 검찰 수사가 미진할 때 특검 필요성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다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장동 초기 자금 조달 부정비리를 알고도 덮었다는 문제제기가 있다. 검찰이 이 점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하고, 미진하면 특검을 해서라도 규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검찰 수사가 미진하면 여야가 협의를 통해 특검법(도입)을 협상하겠다고 말했다. 대장동 특검 도입을 반대했던 이 후보와 민주당이 조건부찬성으로 선회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지만 양측은 원론적 입장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대장동 의혹 관련) 검찰 수사의 의문이 남으면 특검이든 어떤 형태로든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정한 책임 추궁이 필요하고 그 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 반면 윤석열 후보의 문제는 구체적으로 특정된 것이 많다고 했다.

 

이와 관련, 윤호중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후 검찰이 자금의 사용처 등은 철저한 수사를 못하고 있는 것에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야당의 즉각적인 특검 도입 요구에 대해 야당 요청을 받아보겠다고 말했다. ‘여야 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뜻인가라는 물음에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원내 핵심 관계자는 “(윤 원내대표 발언은)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하라는 걸 전제로 한 것이라고 말해 대장동 특검 입장 선회 해석에 선을 그었다.

 

이 후보는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측근 아니었냐는 질문에 유동규는 가까운 사람이 맞으나 중간간부다. 정말 핵심이면 사장 시켰다사적 이익을 도모한 것이라면 (성남도시개발공사에) 황무성 전 사장, 유한기 전 개발사업본부장을 채용했겠냐고 했다. 이 후보는 산하기관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사람을 골라 쓰는 점에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갖고 있다. 사과드린다면서도 직원을 잘못 관리했다, 100% 유능하지 못했다는 지적 외에 구체적으로 뭘 잘못했다는 거냐며 책임론을 피해갔다.

 

이 후보는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이 유 전 본부장과 지난 929일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통화한 것에 대해선 통화했다는 자체보다 통화 내용에 문제가 있을 때 문제제기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수사 대상에 올라 있는 정 전 실장의 대선 캠프 중용에 대해 부패 행위를 한 사람과 통화 한번 했다고 배제하면 누가 남아나겠는가라고 했다.

 

이 후보는 윤석열 후보가 제안한 대장동 의혹과 고발 사주 의혹 동시 특검 제안은 검찰 수사를 피하고 시간을 끌려는 꼼수라며 “(대장동 의혹과) 직접 관련없는 윤 전 총장 본인, 가족의 부정부패는 검찰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 후보는 권순일 전 대법관이 이 후보의 경기지사 시절 선거법 위반 사건 무죄 판결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는 “(대장동 개발사업이 시작된) 2015년에는 경기지사 생각도 안 했다. 경기지사(선거)에 나가 고발당해 유죄를 받고 대법관에게 로비해야 할 상황을 예측했겠냐고 되물었다.

 

이 후보는 최근 윤 후보에게 10%포인트 이상 지지율이 뒤지는 데 대해 결국 미래지향적 투표가 될 것이라며 최종적으로 제가 이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권교체 여론이 높은 현상과 관련해 정권교체 찬반 의견차보다 저와 윤 후보 간 지지도 격차가 작다고 비교했다.

 

이 후보는 또 문재인 정부 평가에 대해 “100%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사회·경제 개혁에서 국민 기대에 못 미쳤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문제는 악화시켰다는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 정부와의 차별화 지점을 묻자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환수제를 확고하게 하고, 전환성장에 대대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본소득에 대해선 박근혜 대통령이 가장 먼저 시도했고 국민의힘 정강정책 11항에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전 국민 6차 재난지원금 제안이 매표행위 아니냐는 지적에는 돈 준 쪽에 찍을 것이라는 예상은 국민 모독에 가깝다는 말로 맞섰다.

윤승민·탁지영 기자 mean@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11110205925299


댓글을 보면 부폐한 언론들의 냄새가 더 난다.


2021년 10월 29일 금요일

文에게 기대했던 희망을 이제야 반성하며

 

()에게 기대했던 희망과 작금의 대 절망

 

대략 4년 6개월 전

 2017510일의 인간 문재인에게 기대와 희망을 갖던 나의 글 중 하나를 먼저 보았다.

 


국민이 대통령 건강 챙길 때 온다?

 

 

정확히 5개월

지난해 12월 9일

대한민국 국회는

어리벙벙하고,

제 몸만 사리고 국민의 안위와 평화 그리고 행복은 아랑곳없는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결정 통과시켰다!

그리고

정확히 5개월

2017년 5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이 탄생!

60일 간의 대선기간 내내 다리나 제대로 펴고 잠이나 잤을까?

 

 

 

2017년 5월 10일 8시 9분

문재인 대통령 당선 선포가 떨어지기 무섭게

- 제1호 대통령 당선증 받기 무섭게 -

대한민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은

집무에 들어가기 시작!

24시간 동안 눈 붙일 쐐기만큼의 짬이나 있었을까?

24시간 만이었겠는가?

그러나 그 웃음은 천진난만(天眞爛漫)!

김정숙 영부인(領夫人) 역시 천진난만?

그저 자연스럽게 나오는, 가식 없는 천만금짜리 웃음과 웃음

경호는 뭐에 쓰는 거야?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준비된 대통령?

경호까지 개혁할 셈인가!

격식까지 떨궈버린 文 대통령 첫날은?

 

 

 

대통령 인수위 없는 새 정부 초기!

바쁘고 그저 바빠 무엇부터 할 수 있을 게가?

단지 대통령 한 명 당선된 것 빼고

누가 국정을 살필 수 있을 게가?

그래도 국민의 걱정과 근심 1호는 국가 안보?

당선확정을 중앙선관위로부터 오전 8시 9분 인정받자,

서울 홍은동 자택에서 이순진 합참의장과 통화!

"합참의장을 비롯한 장병들은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라"

군 통수권을 인수!

 

 

 

 

오전 취임식 전 야 4당 지도부 전격방문!

약속과 소통 1호!

 

"한반도 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겠다."

"필요하면 곧바로 워싱턴으로 날아가겠다."

정오를 기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의 국회 취임연설 중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오찬 중

원활한 국정 인수인계 방안 논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인선

임종석 비서실장, 주영훈 경호실장 임명

국무총리 후보자 등 인선도 직접 소개!

"앞으로도 국민께 보고할 중요한 내용은 대통령이 직접 말씀드리겠다."

책임은 대통령 본인이 지겠다는 의지?

임종석 비서실장 이름이 뜨자 언론과 재야인사들 불끈?

차츰 그 이유가 밝혀질 것 아닌가?

"'투명'과 '소통'이라는 두 가지 원칙으로 비서실을 운영하겠다"

"대통령에게 직언하고 격의 없이 토론하겠다"

임종석 비서실장 기자들과 일문일답 중에서

 

 

 

임종석 신임 비서실장

서울에서 16대·17대 국회의원

전대협 의장 출신.

2014년에는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맡아 한 때 '박원순계'?

문 대통령의 三顧草廬삼고초려 끝에

모셔온 인재?

문재인 19대 대선후보 당시 비서실장!

그를 그대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

"여야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정치권 인맥을 갖고 있어 청와대와 국회 사이의 대화와 소통의 중심적 역할이 기대된다"

"관용적이고 합리적 성품에 합리적 개혁주의자로서 민주적 절차에 의한 결정과정을 중요시해 청와대 문화를 대화와 토론,

격의 없는 소통과 탈 권위(脫 權威) 청와대 문화를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

청와대는 인선배경을 이렇게 설명!

그러나

야당은 그를 주사파(主思派)

- 남한의 사회주의화를 추구하는 혁명세력 가운데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혁명투쟁의 지도사상으로 받드는 파벌 - 로 간주?

그가 헤쳐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좀 더 시간을 두고 봐야 할 일?

 

 

 

초대 청와대 민정수석에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 내정?

큰 잡음 없다.

검찰개혁으로 먼저 내다보는 눈들이 많아 좋다!

인사수석엔

조현옥(61) 이화여대 초빙교수?

 

문 대통령 첫 날은 정신없이 바쁜 날?

뉴스를 보며 그저 안쓰럽기만!

나이 50세 넘으면

충분한 잠(하루 7시간 정도)이 필요하단 데,

딱 5개월 대통령 비운자리!

아니 박근혜가 앉아있던 그 4년도!

그 보다 더 멀리 이명박의 그 5년까지!

걸레처럼 엉망으로 처박아 둔 그 자리!

쓸어내고 씻어내기 첫 날

숨 가쁘게 하루를 보낸 것 같이 보인다!

 

한 알의 밀알이 썩어야 새 싹이 돋아나고,

하나의 지도자가 헌신을 해야 수많은 이들이 행복타고 하지만,

우리 행복만을 위해 초개처럼 희생하려는 그 자세

벌써 내 눈 속에 들어와 앉아 있다

내 눈에만 그렇게 멈춰 있으랴?

하다못해

시원한 청량음료라도 대접 코 싶구나!

[출처] 文 대통령 숨가쁜 첫 날과 희생의 헌신?|작성자 삼보




그리고 지금(2021년 10월 29일) 그에게 실망한 가슴이 부끄러워 모든 이에게 반성하는 마음으로 다음 글을 적으며 가슴에는 검붉을 피가 흐르고 있어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소이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독재자 박정희와 그 후배들 전두환 그리고 노태우가 없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을 상기하면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 쓰라리기 한량없다.

참으로 못되고 나쁜 인간들에게 부처 같은 아량을 베푼 그를 질투하는 것일까?

嫉妬(질투)를 하거나 강샘을 한다고 해도 할 말은 없을 것이지만,

이 사람의 마음은 국민에게 판단력까지 앗아버린 그가 너무 미울 뿐이다.

지도자란 간단히 지휘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얼마나 올바른 길로 참사람들을 有道(유도)하며 올바른 판단력까지 갖출 수 있게 하는 자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도자가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면 따르는 사람들이 우왕좌왕하게 되며 正道(정도)를 찾지 못해 이탈하는 慘事(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하는 말이다.

 

노태우 국가장의 위력이 이렇게 길게 갈 것이라고 생각지도 못한 그의 판단력은 역사적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우리 속담에 열 번 잘하다 한 번 실수는 모든 것을 잃는다.’라는 것을 너무 가볍게 넘겨버리는 현실 사회가 참으로 안타깝다.

정치꾼들은 잘못을 밥 먹기로 하기 때문에 反省(반성)’이라는 단어를 앞세워 사과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런 취지의 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실수에 대한 반성은 당연히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지만 그렇다고 없던 것으로 사해진다는 말은 아니다.

고로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고 시시때때로 주의해야 하며 살얼음판을 걷는 자세로 세상을 살펴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특히 公人(공인)들은 그런 책임감을 갖춰야 하건만 정치꾼들 중에는 일을 잘 처리 하려하다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작정을 하고 국민을 죽이고 몹시 괴롭힌 것이니 사과 같은 것을 할 수 없는 것이고 사과를 하면 자신이 한 것이 죄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끝까지 버텨보자는 惡心(악심)을 품고 있으니 그게 얼마나 국가에 지장을 초래하는지도 모르지 않는가?

노태우도 전두환처럼 살아있는 중에 그의 진심을 담아 사과 한 마디도 없다가 죽은 다음 그 아들 노재헌의 입을 통해 잘못했다는 것을 억지로 토하고 있는 것일 뿐인데 청와대가 얼마나 한심한 일을 하고 있는가?

()이 군사반란도 국민 살상도 그 아들을 통해 사과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로 허용한 사실인데 어찌 그에게 신뢰의 一片(일편)이라도 남을 수 있을까!

이런 사실을 대한민국 역사에 적지 않는다면 역사학자들을 어찌 인정하고 역사공부를 해야 할까?

누구를 믿는 사회가 될 대한민국일지?

위정자들이 바르지 못하면 국민의 생명은 유지된다고 할지라도 국가는 영원히 혼탁하게 변해갈 것이다.

한반도가 이씨조선 후기부터 더럽게 혼탁해져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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