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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1일 월요일

이준석이 국짐당을 어떻게 개혁한다는 것?


국민의힘을 개혁해야 한다는 지지자들?

 


얼마나 많은 국민의힘(국짐당) 전당대회 지지자들이 있을 것인가만,

경부(서울과 부산) 4.7재보선에서 봤을 때 어마마한 시민들이 국짐당에 표를 던진 것으로 봐서 저들이 새롭게 변신하기를 바라는 시민들이 즐비하다는 것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솔직히 말하면 4.7재보선에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사전에 밀리고 있다는 뉴스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더욱 난처했든지 모른다.

그만큼 민주당에 수박 같은 의원들이 너부러져있다는 것도 생각지 않을 수 없으니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한숨 소리가 크게 들리고 있지 않는가!

지금 국짐당이 변신하고 있다?

이준석 전 최고의원(이하 이준석)의 돌풍이 일고 있다는 뉴스들을 각 언론들이 너도나도 앞세워 늘어놓고 있다.

언론 매체들이 깔아놓은 것들 모두를 다 인정할 수도 인정하고 싶지도 않는 현실에서 아무 것이든 깔아버리는 것으로 보면 국짐당 국회의원 무당선 이준석이 큰일을 저지르고 있나?

해도 너무하는 쓰레기보다도 못한 대한민국 언론들!!!

참신한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던 수천의 뉴스들로 국민 정서를 온전히 망쳐버렸고 거짓말 천국으로 변해버린 대한민국!

무엇이 좋다고 그런 언론 매체들의 뉴스들을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프란치스코 교황은

언론이란 무엇보다 진솔함에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정직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용기입니다.”

열어젖히되 닫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언론은 특종 속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잡쓰레기 언론들은 너도나도 특종에만 매달려 있고 거짓을 사실처럼 꾸며 국민을 호도시킬 때가 너무나도 자주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은 잘 알면서 살아간다.

더구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같은 참신하고 기발한 개념을 지닌 이까지 짓밟아버리기 위해 오만 것 다 까발려놓고,

X같은 언론들이 망쳐놓은 것을 바로 잡아 바르게 하려 할 때는 꽁무니를 빼는 썩어빠진 언론 집단을 누가 믿고 싶을까만,

이따금 보지 않을 수 없는 뉴스를 보며 언론들을 비교하는 것은 독자로서 해서는 안 되고 할 수도 없는 못할 짓을 해야 하는 현실을 어찌 해야 할 것인가?

슬픈 사슴은 오늘도 이준석의 뉴스를 보며 파르르 떨지 않을 수 없다.

그가 5.18의 참상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며 혀를 놀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국짐당은 국민을 수시로 기만하고 있는 데에 있어 누가 그와 국짐당 후보자들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돈의 노예들이 된 언론들을 꿰차고 있으면서 혓바닥만 잘 놀리면 거짓도 사실로 둔갑하게 만들던 독재시대의 유물인 잡쓰레기 언론들과 국짐당이 지금 무슨 짓을 새롭게 하려하고 있는 것인가!

상상도 할 수 없이 포장하여 국민을 眩惑(현혹)시키며 호도하는 정당과 잡쓰레기 언론들!

조국 딸에게 준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하 최성해) 표창장이 위조가 아닌 것으로 점차 밝혀지고 있다는 뉴스는 눈을 씻고 봐도 없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조되는 썩어빠진 언론들이기 때문에 더 크게 대비되지 않는지?

경상북도의 한적한 지역의 대학교 표창장을 위조해서 조국 딸이 얼마나 큰 혜택을 받으려고 조국 교수 시절 그 부인 정경심 교수가 자신이 몸담고 있던 대학 표창장을 위조까지 했는지 국민들은 처음부터 무엇을 얼마나 판단하며 알고나 있었을까?

오직 낡고 병들은 대한민국 守舊(수구) 언론들과 특종만이 살길이라면서 아무 것이나 써대며 쫓아가는 것만 상책이라고 하는 籌策(주책) 언론들의 썩어빠진 정신 때문에 조국의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대한민국의 천박한 언론들이 국짐당의 이준석의 돌풍을 또 한 번 앞세우려 하고 있는 중 아닌가 말이다.

결국 국짐당 중진들이 꼼짝없이 콱 찌그러져야 할 판세로 돌변하고 있다?

이준석(0)1위로 41%, 2위인 나경원 전 의원(이하 나경원, 29%)3위인 주호영 의원(이하 주호영, 15%)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나경원(4)과 주호영(5)이 합쳐야 이준석을 가까스로 넘을 수 있는 수준이다.

그만큼 국짐당이 썩고 병들어 있었는데 국민에게 사과 한 마디 없이 구렁이 담 넘어 가듯 고칠 생각을 하지 않으니 단 한 번도 국회의원 직에 서보지도 못한 이준석이 차라리 낫다는 의견을 2030 세대들이 퍼부어주고 있는 식으로 만들고 있지 아니한가?

앞으로 썩어빠진 언론들이 무슨 짓을 할 판세가 될 것인가?

더불어 그만큼 민주당도 못 믿을 정당이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물론 이준석이 국짐당 대표가 된들 무엇이 크게 달라질 것이 있겠는가만,

국민의 일부에서 정치도 이젠 새롭게 꾸리자고 하는 것 아닌가 하며 썩어빠진 언론을 이해하려하고 있는 내 자신 또한 더 한심하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이준석은 박근혜 키드 아닌가?

 

이준석은 박근혜의 아이[kid]'라는 말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박근혜의 키드로 커온 아이가 무슨 그리고 어떤 철학을 가슴에 품고 있을까?

뿌린 대로 걷는 게 인간일진데 무엇이 크게 달라질 것인가?

단지 그가 달라지기만을 기대하는 국민들이 아주 조금은 있을 뿐일 것!

얼마 전 당 대표 후보자로 영남 유세에 갔을 때 그가 박근혜를 팔았다는 뉴스가 떠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박근혜의 탄핵 당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국민들은 기억하지 않는가

결국 수구꼴통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할 때와 유리할 때를 구분도 못하는 멋대로 빈대떡 뒤집듯 한다는 게 일반적인 비판으로 되고 말았다.

수시로 양심까지 파는 과거 수구들의 후예들을 어찌 믿을 수 있다는 말인가?

20대 초반에 박근혜 밑에서 싹을 키웠던 이준석이 지금 36세이니 강산이 어떻게 얼마나 변했을지?

이승만이 박정희가 그리고 전두환이 독재정치를 하며 만들어 놓은 그들의 과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작금까지 그들 스스로 갈아엎어야만 된다는 그런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기 때문에 쓰레기 같은 결과를 낫게 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때문에 이제 한국적인 보수주의를 만들 때가 됐다는 것을 2030 세대들이 발 벗고 나서지만 아직은 時機尙早(시기상조)가 아닐지?

이준석 단 한 명에게 그 세대들이 얼마나 많은 기대를 할 것인가만,

이준석에게 기댈 생각부터 잘못된 발상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청년들일 진대 착한 국민은 또 썩어빠진 언론에 의해 망쳐들고 있는 것은 아닐지?

때문에 결국 국짐당을 이용한 새로운 보수는 쉽게 탄생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고로 박근혜의 키드를 지나치게 의지 할 것은 아니라는 것을 미리 전하고 싶다.

단지 대한민국 국민들도 이젠 ()보수(K보수)가 탄생해야 한다는 胎動(태동)을 하고 있음을 감지할 뿐이다.

대신 2030 세대들의 정치돌풍은 거세게 불어 닥치게 될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일보는 이준석 돌풍을 계기로 국민의힘 전체가 컨벤션 효과를 얻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고 보도한다.

리얼미터가 지난 24~28일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 일간 지지율은 2532.5%까지 떨어졌다가 27일에는 37.4%까지 올랐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고 적었다.

https://news.v.daum.net/v/20210601000905287

보수가 바뀌어야 한다는 국민의 질타는 수없이 있었지만 국짐당은 그동안 단 한 차례도 바뀐 적이 없었기에 어떻게 변화가 찾아올지 모르지만 이준석에게 의지한다는 것은 危險千萬(위험천만)하다고 거듭 당부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박근혜를 만나 단 두어 시간 설득에 넘어가 젊은 청춘을 바쳐버린 것을 보면,

그에게 수구꼴통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왜 눈치체지 못할까?

하지만 2030 세대들은 많이 달라진다는 것은 확실할 것으로 본다.

 


 

2030 세대들의 정치돌풍은 일게 될 것!

 

옛 것을 지켜낼 의지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설 진보도 썩어빠진 언론 밑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우리는 먼저 이해해야 한다.

가장 淸廉(청렴)하고 潔白(결백)을 따르는 글의 앞잡이가 돼야 할 언론인들의 자세가 없는 대한민국의 언론계를 먼저 갈아엎어야 하지 않을지?

언론 재벌부터 쳐내게 하는 법을 만드는 게 우선 아닌가?

가슴이 맑아야 할 언론계는 그들의 배에 더러운 기름때가 잔뜩 끼어 있는데 어떻게 올바른 글을 만들어 전달 할 수 있을 것인지?

썩은 수구들의 입으로만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것은 간단히 끝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각고의 노력이 없는 한 새로움은 우리 가슴에 둘 수 없는 것!

천부적인 맑고 밝은 양심이 없는 한 뒤집기의 명수들 밑에서 자란 아이[kid]의 말을 어찌 따를 수 있을 것인가?

이준석은

"저에게 80년 광주민주화운동은 단 한 번도 광주사태였던 적이 없고, 폭동이었던 적이 없다"

"오롯이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 속에서 가장 처절하고 상징적이었던 시민들의 저항으로 기억돼 있다"

"저는 80년 광주에 대한 개인적인, 시대적인 죄책감을 뒤로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해서 정치를 할 수 있는 첫 세대라고 자부한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당원이 우리 당원의 0.8%밖에 되지 않는다는 부끄러운 데이터가 공개됐다"라고 했다.

호남 당원이 1%도 안 되는 이유는 이준석 같은 젊은 층까지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비판을 국짐당에서 전두환 독재자의 사상을 아직까지 그대로 따르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내뱉는 말을 할 때 입으로는 황금의 궁궐을 수백채도 더 지을 수 있던 게 수구꼴통들이었는데 어찌 이준석의 쌈박한 몇 마디 말에 쓰러질 사람이 있을까?

그는 광주사태”, “광주 폭동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고 하지만 너무나 크게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그가 국짐당 대표가 된들 뭐가 달라질 것인가!

대한민국은 고쳐야 할 게 왜 이다지도 많은 나라라는 말인가!

 

 



오늘의 冥想(명상)

가장 좋은 것은 아래 사람들이 이것이 있음을 알 뿐이고,

그 다음은 가까이 이를 우러러 받아들이는 것이고,

그 다음은 이를 두려워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이를 업신여긴다.

그러므로 믿음이 작으면 믿지 않는 것이다.

부드럽게 그 말을 잊으며 쌓은 것을 이루어 나가니,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나를 스스로 그렇게 된 사람이라고 부른다.

[太上, 下知有之. 其次, 親而譽之. 其次, 畏之. 其次, 侮之. 信不足焉, 有不信焉. 悠兮, 其貴言. 功成事遂, 百姓皆謂我自然]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17장에서]

 

참고

https://www.nocutnews.co.kr/news/5560880

https://slownews.kr/36171

https://news.v.daum.net/v/20210530210112492

  

2019년 12월 22일 일요일

진중권의 가오는 완전 이그러지고 말았다?



진중권의 완전 찌그러진 가오를 본다

"이젠 자유!" 진중권 사직서 제출 소식에 공지영이 보인 반응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의 서울대 동문이자 친구로 잘 알려진 진중권 동양대 교수(이하 진중권)가 사직서를 냈다며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이젠 자유다!'라는 글도 썼다는 뉴스까지 나온다.
의리라고는 손톱 끝만큼도 없는 조국 친구가 정말 확실한지 묻고 싶다.
그는 조국 가족에게 예리한 寸鐵殺人(촌철살인)의 짓을 하고 소금까지 뿌리는 邪惡(사악)한 여유도 보이고 있다.
먼저 연합뉴스가
진중권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하지 않아"라는 제하의 보도내용을 본다.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9월 10일자'로 사직서 낸 진중권

최근 동양대에 사직서를 낸 진중권 교수는 22일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표창장이 위조됐다고 말하는 이들의 뒤를 캐서 부도덕한 인간으로 만들 건가"라고 반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저쪽은 최성해 총장을 믿지 못할 사람으로 만들어 그의 발언의 신빙성을 떨어뜨리겠다는 속셈인 모양인데백번 양보해 총장이 거절당한 청탁의 앙갚음을 하려 했거나 야당의 부추김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 가정하더라도진실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진 교수는 지난 21일에도 사직 이유와 관련해 페이스북에 "첫째는 내가 학위도 없이 교수로 특채된 것 자체가 보기에 따라서는 적폐의 일부일지 모른다는 생각둘째는 보수 정권 시절에 학교로 들어오는 압력이나 항의로부터 나를 지켜주신 분께 진퇴에 관한 고언을 드리려면 최소한 직을 내놓고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셋째는 정치권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학교와 총장에 관해 잘못 알려진 부분을 해명하려면 더 이상 학교의 구성원이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표창장이 위조됐다는 판단을 내린 9월 초에 학교에 남아 있을 수 없겠다는 예감이 들었다그 후에 벌어진 일은 결말까지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사직서를 올리며 '오늘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미리 써놓았던 사직서를 냈다'고 썼다.

그는 사직서 공개에 이어 '내가 돈이 없지 '가오'(일본어로 얼굴이라는 뜻체면·자존심을 의미)가 없나이젠 자유다!'는 글도 남겼다.

 '스타논객' 진중권 씨 동양대 교수 임명

교육부가 장시간에 걸쳐 확인한 것을 발표했는데 진중권이 최성해 총장(이하 최성해)에 대한 온전하고 진실한 것을 밝힐 수 있는 게 남아있다는 것인가?
왜 최성해가 조국 가정을 폭파시키고 있는지 그 사실을 밝히는 게 정상적일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비해 진중권 생각은 마치 석두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는 일!
<대한민국모든적폐의시작은친일파>라는 ID소유자는
사기꾼 고졸총장한테는
입도 뻥긋 못하는 쫄보.
그게 정의냐?“라며 진중권을 叱咤(질타)하고 있다.

<jtt>라는 ID소유자는
왜 표창장이 위조되었다고 확신하나??
재판중인데..
니가 뭔데 부도덕하다고 함부로 지껄이나??
저 자신을 돌아보라..“라며 진중권의 판단 미숙을 강타하고 있다.

<Quratural>라는 ID소유자는
지 혼자만 진리를 알고 있고 지 혼자만 정의롭고 지 혼자만 똑똑하고 정말 그리 믿는다면 다행이다어쩌면 자신조차 믿지 않는 싸구려 요설로 대중을 기만하는 사악한 석두일 수도 있겠다라며 진중권의 부족함을 노골적으로 吐露(토로)하고 있다.

 윤석열 만난 황교안·나경원.."정치의 사법화" 우려 전달(종합)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판단은 완전 엉망으로 쫒기며 정경심 교수 재판부로부터 톡톡하게 망신당해가면서 검찰은 조국에 대한 기소의 모든 것을 재판부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는 국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음을 보는 판에,
진중권의 사악한 생각의 언행은 국민 가슴에 寸鐵(촌철)의 작살들을 사정없이 날리고 있는 중이다.
그의 비뚤어진 사상적 시선 때문임에는 틀리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근묵자흑(近墨者黑)이 된 것이다.
먹을 갈 때 글을 쓰기 위한 목적으로만 생각해야 되건만,
검은 물이 닿는 것에는 모조리 검어지는 게 그렇게도 즐거워 날뛰는 검은 악귀의 행위가 되고도 남았던 것인가?
그래서 검은 묵을 가까이 할 때는 흰 바탕의 맑고 깨끗한 청순함의 성질을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최성해의 검은 묵이 진중권을 검게 만들어 버렸는지 진중권의 검은 묵이 최성해를 검게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그들과 같이 한 다른 이들은 어떠할 것인가?
까마귀들과 같이 어울리다보면 백로도 검어질 수밖에 없는 思考(사고속으로 떨어지게 된다는데,
진중권의 비참한 상황이 검어서 검게 된 것 같다가도 아닌 것 같은 이들의 진정한 속내를 누가 알리요?
결국 스스로가 악마임을 자초하는 것 같은 말로 국민들 가슴에 상처를 주고 소금까지 야무지게 뿌리는 惡辣(악랄)함까지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아주 나쁜 사람들이다.

[사무리#FULL] "공안·전도사 황교안, 히틀러가 그리 부러웠냐!"

 [여랑야랑]여야, 누구 낯이 두껍나 / ‘가오’ 찾아 떠난 진중권 | 뉴스A

본디 그 사람 진중권에 대해 잘 말하고 싶지 않다가도 워낙 暴惡(포악)해지고 있는 그가 심하게 미워지니 어찌할 수가 없다.
고로 그 혼자 떠들게 그냥 두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아직도 독자들은 분노를 감출 수 없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간다.
왜 저렇게 나쁜 악마의 탈을 가슴 속 깊이 감추고 있었던 것을 이제야 내보이고 있는지...
危險千萬(위험천만)한 인물들임에 틀리지 않는 것 같다.
악랄할 대로 악랄한 그가 무슨 가오를 말하고 있는지...
얼굴은 온통 찌그러질 대로 다 이그러지고 만 자화상인데...

 가오 타령 진중권,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다 [19.12.20 뉴스신세계]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윤석열 검찰과 유시민 이사장 판단



조국 사태는 누구든 구속될 수 있다는 것?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적잖다는 것을 본다.
16일 유 이사장은 대구 엑스코에서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가 연 노무현시민학교에 참석해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는 자리에서
"조국 사태는 누구든 구속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했다"라는 의사를 토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는 광화문에서 지나가는 아무나 검찰이 잡아 죄를 묻는다면 없는 사람이 있겠는가?’라는 의사를 밝힌 적도 있었다.
윤석열검찰은 유 이사장 말과 다르지 않게 조국을 법무부장관 직을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그의 가정과 연관되는 70여 곳을 압수수색했고 200여 명의 수사단을 꾸려,
바늘하나도 빠져나갈 수 없게 뒤졌으니 국민의 指彈(지탄)의 대상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도대체 조국과 그 가정에서 얼마나 極惡(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나온 결론의 공소장에서 볼 때,
김학의 전 법무차관 얼굴도 확인하지 못하는 검찰을 생각한다면 針小棒大(침소봉대)하는 검찰 수사를 어떻게 비유해야 할 것인가?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공소장에 자그마치 15개 혐의로 기소한 검찰의 꼼수처럼 무서운 게 또 있겠는가?
15개 혐의 중 하나라도 걸리기를 바라고 한 짓인데 그게 맞지 않을 수 있을까?
지독한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간에서나 할 수 있을 법한 일을 윤석열은 조국과 그 가정에 대고 끝까지 집중 발사하고 있는 중이다.
고로 이 사건은 조국 사태가 아닌 윤석열사태라고 하는 게 옳다는 말을 한 이를 인정하고 싶다.

[속보] 문 대통령 조국 사태 후 윤석열 총장과 첫 대면…윤 총장 거의 90도 인사

조국사태(어떤 이는 윤석열 사태가 정답이라 하는 웃지 못 할 사태)라고 하는 것은 검찰개혁 할 의지도 없는 검찰과 언론이 짜고 만들어 낸 말이기 때문이다.
고로 앞으로는 윤석열 사태로 하기 위해 윤석열검찰반란사태라고 단어부터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개혁 할 생각조차 없던 윤석열은 신성해야 할 검찰 칼날을 국가와 선량한 국민을 향해 쓰고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명확하게 집고 넘어가야 한다.
때문에 윤석열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게 한다.
얼마나 어리석은 국민이 됐던가?
윤석열 검찰의 <정경심 공소장>은 단 하나의 혐의도 사실과 전혀 확실하게 맞지 않아 일치한 점이 없는 <윤석열 검찰소설>에 불과하지 않을까본다.
검찰 칼날이 유시민 쪽으로 향하고 있지 않는 것도 수많은 국민의 눈초리가 쏠리고 있어 두려워하는 검찰의 所行(소행)에 불과한 것으로 봐진다.
그에 대해서도 유 이사장은 披瀝(피력)하고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에 동의를 표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윤석열 검찰이 지금 하는 자질구레한 所行(소행)은 차마 바라보기도 역겹기 그지없다.
국민들을 바보(착하기만 한 바보들은 바보가 된 것도 모르게 된 바보)로 만들어버린 책임지지 않을 수 없으니 정경심 교수 공소장은 만들기는 했어도 말이 꾸밈새가 잘 어울리지 않아 공소장인지조차 구분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유 이사장은 다음 주에 어떻게 그걸 의미하며 발표할 것인가?
물론 작가이니 세심하게 구석구석을 분석하여 윤석열 검찰은 손들고 나갈 수 있게 해야 할 것인데 15개 중 단 하나라도 걸릴 게 있을지?
사법부 어느 판사가 배당을 받게 될지 모르지만 사실과 다른 판결을 낸다면(윤석열 쪽에 붙어 검찰 개혁 반대하는 입장의 판단이라도 들어간다면 국민의 원성은 적지 않을 것도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좌우간 윤석열 검찰에게 정확한 懲罰(징벌)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검찰개혁은 강 건너 불같은 존재로 변하고 말 것이니까!

대구 찾은 유시민 이사장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초청 특강에서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19.11.16      mtkht@yna.co.kr  (끝)

다음은 연합뉴스가 보도한
유시민 "조국 사태는 누구든 구속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했다"’라는 제하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6일 "조국 사태를 통해 우리 모두는 언제든 구속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가 연 노무현시민학교에 참석해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며 '검찰이 두려우냐'는 방청객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어 "제가 이렇게 강연하고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은 검찰이 영장을 청구하지 않았고법원이 영장을 발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며 "검찰이 조국 가족을 털 듯 하면 안 걸릴 사람이 없을 것이어서 우리는 항상 검찰과 법원에 감사해야 한다"고 비꼬았다.

유 이사장은 검찰의 조 전 장관 가족 수사 과정을 개인 차량 블랙박스를 떼어가 수년간 법 위반 사례를 가려내 처벌하는 것이라고 비유했다.

그는 "서초동에 모인 분들은 본인이 당한 일이 아니고법무부 장관을 할 일도 없어서 그런 처지에 갈 일도 없지만권력기관이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두려운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며 "그런 생각을 가지면 모두 굉장히 억압받는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년 동안 고시공부하고 계속 검사 생활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고 무섭다"고 했다.

유 이사장은 "정경심 교수에 대한 공소장을 분석해 다음 주 알릴레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며 검찰 공소장을 '황새식 공소장'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목이 긴 다른 새들은 눈이 좋아 살아남았는데 황새는 눈이 나빠서 멸종했다"며 "황새는 예전에 먹이가 많을 때는 그냥 찍으면 먹을 수 있었는데 환경 변화와 농약 사용 등으로 먹이가 줄어들어 사냥할 수 없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어 "공소장에 기재된 15개 혐의가 모두 주식 또는 자녀 스펙 관련 내용이다"며 "15번을 쪼면 한번은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 것 같은데 이는 눈이 나쁘다는 뜻이다"고 검찰 수사 행태를 비판했다.

"그래서 법무부 차관 한 분은 비디오에 나와도 못 알아보지 않느냐"며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을 상기시키기도 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연합뉴스TV 제공]
유 이사장은 "조 전 장관이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에 비판 보도가 나오는데 황교안 대표는 할 말이 있어서 자기 발로 검찰에 갔을 텐데도 묵비권을 행사했다고 한다"며 "그분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 것에는 시비를 걸지 않으면서 조 전 장관만 비판하는 것은 정파적 보도다"고 비판했다.

또 '조선일보는 우리 정부가 하는 일이 잘못됐다며 오히려 일본을 두둔한다'는 방청객 지적에 "문재인이 싫어서 모든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그것은 어느 정당도 마찬가지다"고 대답했다.

그는 최근 북한 주민 송환 문제가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사람을 16명이나 죽이고 왔는데 여기서 재판할 수도 없고재판하고 가두면 우리 세금으로 밥을 먹여야 하니까 돌려보낸 것 아니냐"며 "문재인이 싫으니까 그런 (비판을 하는거다그렇게 받고 싶으면 자기 집에 방 하나 내주고 받으면 될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이사장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전화를 받고 "(동양대 표창장 사건을)덮을 수 있데요"라고 말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앞뒤가 안 맞는 엉터리 기사저질 기사'라고 일축했다.


 [단독] “윤석열도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검찰, ‘윤중천 진술’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