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5일 월요일

이재용 항소심 판시는 박근혜완 무관?



이재용 항소심 판결은 사법부 적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5
서울고법 형사13(부장판사 정형식)가 징역 2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재판을 두고 국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하지 않다.
1심에서 5년을 선고한 것과 차이가 나는 것도 문제이지만,
뇌물공여가 박근혜 쪽 강요로만 뒤바뀐 것에 더 항의를 하고 나서지 않나싶다.
박근혜와 최순실에게 어떤 이익이 될지 그게 더 궁금하고,
하필이면 왜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이전에 부랴부랴 선고했는가?
머지않아 올림픽 뉴스에 치어 국민의 마음은 봄눈 녹듯 사그라지고 말 것이다.
하지만 특검이 대법원에 抗告(항고)할 뜻이 확실하니
좀 더 지켜보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더해서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 재판에 얼마나 혜택이 될 것인가?
노컷뉴스는
‘'이재용 집행유예판결 에게 얼마나 도움될까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1심은 최순실의 독일현지 회사 코어스포츠(비덱의 전신)의 용역비용 36억원을 비롯한 정유라 승마지원 비용 73억 원 상당삼성이 동계스포츠 영재센터에 지원한 16억원 상당을 모두 뇌물로 인정했다그러나 항소심에서는 용역비용 36억원 상당만 뇌물로 봤다.

항소심은 또 1심에서 이 부 회장 측의 뇌물공여 대가로 인정된 경영권 승계 지원청탁도 "청탁했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깨버렸다이 부회장의 청와대 독대 기록이 담긴 안종범 전 경제수석의 업무수첩도 증거로 인정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당초 특검이 제기한 '400억원대 뇌물공여'라는 공소사실에 크게 못 미치는 사법부 판단이 나온 것이다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대통령 재판도 이 재판의 영향을 받을 공산이 크다삼성으로부터의 수뢰액이 반토막난 만큼 이 부분은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부 판결이 박 전 대통령에게 절대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뇌물수수의 공동정범에 해당한다는 1심의 판단을 유지했다.

게다가 이 부회장에 대해 적극적 뇌물공여자가 아니라사실상 강요의 피해자라고 판단했재판부는 "이 사건은 대한민국 대통령인 박 전 대통령이 삼성을 겁박하고측근인 최씨가 그릇된 모성애로 사익을 추구했으며이 부회장은 잘못을 인식하면서도 이 요구를 거절하지 못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결국 박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가 조정될 수는 있어도 혐의 자체가 부인되기 어려운 상황이다이 부회장 항소심 재판부가 채택하지 않은 '안종범 수첩'은 박 전 대통령의 뇌물 재판에서는 증거로 채택돼 있기도 하다.
(노컷뉴스;2018.2.5.)


박근혜가 권력을 이용해 최순실(최서원)과 돈을 달라고 强制(강제)했다고 치자!
삼성 이재용 그 자신에게 이득이 없는데 권력자의 강제에만 따를 사람인가?
지나가던 X가 웃을 일이다.
인간의 양심을 모독하는 判示(판시)라고 말하지 않을 리 누구인가?
최강 독재자 박정희가 길을 닦아 논 정경유착!
이명박근혜까지 이어지면서
검찰은 말할 것도 없이 사법부 안에 만연하고 있는 적폐세력들!
이 세력을 씻어내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본다.
이런 세력들을 씻어내기 위해서
국민은 국회부터 적폐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
썩은 가지가 있다면 간단히 잘라내야 하지만,
뿌리까지 썩었다고 생각한다면
새로운 입법을 위해
통째로 뽑아내고 새로 심어야 할 일이 국민의 일 아닌가?
국민의 통곡소리가 멀리서 또 가까이에서 들려오고 있다.


경향신문은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에 재벌총수 3·5법칙 부활?
결론 정해놓은 봐주기 판결” 비판이라는 제하에
‘3·5법칙이란 징역 3과 집행유예 5을 줄인 말로 유독 한국의 재벌 총수들이 법정에서 집행유예로 실형을 면하는 경우가 많은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5일 이 부회장에 대한 항소심 결과 역시 1심 유죄 판단이 상당 부분 무죄로 뒤집혀 구속돼 있던 이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풀려나게 되자 ‘3·5법칙의 부활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집행유예는 현행법상 징역 3년 이하를 선고할 때만 가능한이 때문에 법원이 집행유예가 가능하도록 낮은 형량을 적용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앞서 실제로 재벌기업 총수들에 대해선 정찰제 판결을 의심케 하는 항소심 판결이 많았다. 2000년 탈세 혐의로 기소된 조양호 당시 대한항공 회장의 경우 1심 법원은 징역 4년을 선고했지만항소심에서는 징역 3·집유 5년으로 감경됐다. 2003년 배임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SK그룹 회장 역시 1심에선 징역 3년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선 징역 3·집유 5년으로 풀려났다이 밖에도 2003년 손길승 SK그룹 회장(배임), 2006년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횡령), 2008년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횡령), 2009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탈세), 2014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배임등의 재벌총수들이 줄줄이 1심이나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횡령·배임으로 50억원 이상의 범죄수익을 얻은 피고인에 대해선 집행유예 선고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도록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최하 ‘5년 이상의 징역형을 ‘7년 이상으로 높여야 한다는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이 법안은 현재 국회에서 계류 중인 상태다.(경향신문;2018.2.5.)


대한민국 헌법을 비롯해 모든 법들이
자유당 이승만 시절부터 시작해
최강 독재자 박정희를 걸치면서 국민의 눈을 완벽하게 기만하여 만든
독재시대 정경유착의 법들이 사이사이 끼어든 채 이어지고 있다.
새롭게 변신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정경유착은 소멸될 수 있을 것으로 보는가?
대한민국 국민의 통곡소리가 또 들려오고 있어 슬프다.


“0차 독대가 분명 있었을 것으로 직감한 특검의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부장판사 정형식은 이 재판을 뒤집은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정경유착을 공개적으로 할 위인들이 어디 있을 것인가?
그동안 박근혜와 이재용 부회장의 독대는
2014년 915일과 2015년 725, 2016년 215일 등 세 차례!
하지만 특검팀은 두 사람이 첫 독대를 갖기 3일 전인
2014년 912일에도 청와대 안가에서 만난
'0차 독대'가 있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증거를 내세울 수 없었다는 것 때문에
피의자를 확실하게 몰고 가지 못했다는 것 아닌가!
그러나
증거부족이라는 것은 사법부 핑계에 불과하지 않을까?
이번 판결은
사법부 권위를 떨어뜨리기 위해 작정한 判示 같다.
대법원은 사법부 정의를 위해 새롭게 변신하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

 

법 이전에 사람의 양심을 기준삼아 성경 구절들이 만들어졌다.
함무라비 법전 속에 신의 판단[神判신판]이 수록됐다고 하지만,
이 또한 인간들이 만든 법이다.
하지만 인간의 양심은 법 이전에 가장 확실한 正義(정의아닌가!
이 정의를 묵살하고 만 것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이 올바른 양심만 가지고 산다면
법치주의가 나올 리 없었을 것이다.
인간들이 올바른 양심대로만 살아오는 것을 숙명으로 삼고 살아왔다면,
중국 고대의 이름난 사상가이자 法家(법가학파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한
韓非子(한비자)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고,
로마의 십이표법(十二表法)도 헤브라이법()도 함무라비 법전도
만들어 이어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을 다루기가 정말 어려워 規律(규율)과 規則(규칙)을 정하고 법을 만들지만,
삼성 변호인단 같은 두뇌들이 세상의 법을 이용하여 뒤틀리게 해버리면,
그 방법이 좋다면서 따라가는 정형식 판사 같은 이들이 있기에,
법에 법을 또 만들어야 하는 부조리한 세상이 이어지고 있지 않은가?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특검은 上告(상고)를 계획하고 있으니
그대로 이행하기를 바란다.
그른 것이 있다면 바로 잡아가야 세상은 맑고 밝게 변해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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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일요일

北 김영남 방남은 북미회담을 희망?




평창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이 된다

북한 김정은 정권도 가난은 극복할 수 없다는 결론?
북한 주민이 이젠 먹을 것이 없어 옥수수 속과 그 뿌리까지 갉아먹다 못해
굶주려 죽어가는 이들이 지천이라는 말이 맞는가?
김일성이 죽고 난 이후 (3고난의 행군
-김일성 1.2차 고난의 행군을 주민들에게 주입시켜
그 정신을 이어 받아 굶주림도 극복하라고 한
김정일의 독선적인 세뇌정책의 행군-
이제 더 이상 지탱할 수 없을 것 같아 보인다.
김정은이 항복할 날이 거의 다가오고 있다는 말인가?
아니면 아직도 꿈틀거릴 힘이 남아 있다는 말인가?
어찌됐건 평창동계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이 될 것으로 보아진다.
북한은 4일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방남 할 고위급대표단을
김영남(1928년 2월 4일 평양 출생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이끈다는 뉴스다.


연합뉴스는
北 "고위급대표단 단장에 김영남911일 방남통보라는 제하에,
북한은 4일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방남 할 고위급대표단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이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 밤 우리 측에 통지문을 보내 김영남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단원 3지원인원 18명으로 구성된 고위급 대표단이 911일 우리 측 지역을 방문할 계획임을 알려왔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북한의 헌법상 수반이다북한이 세계 각국의 정상급 인사가 모이는 평창올림픽에 김영남 위원장을 파견해 전 세계에 '정상 국가'임을 과시하려 한다는 의미로 보인다.

북측은 단원 3명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통일부 당국자는 전했다.

단원에 북한에서 김정은 정권의 실질적인 2인자로 떠오른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이 포함될지도 주목된다통일부 당국자는 최룡해의 포함 가능성에 대해 "예단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연합뉴스;2018.2.5.)

 

1948년 2월 8일 철저하게 소련군의 교리와 규범에 따라 창설됐던
북한 건군절(한국의 국군의 날과 버금가는 날행사에 참여하고,
그 다음 날
김영남이 90세 老軀(노구)를 이끌고 남하한다는 것은
평창올림픽의 중대함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도 없지 않겠지만,
미국 Mike Pence(마이크 펜스부통령과 만남을 원하고 있다는 암시다.
북한 외무상 리용호는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의 '핵전쟁 도발 책동'을 완전히 중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 달라며
관련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상정해 달라고 5일 전
1월 31일 요구한 사실도 있었다.
마치 어린 아이가 엄마에게 옆집 아이가 싸움을 걸어온다고
고자질 하고 있는 것 같은 연출을 하고 있는 북한!
다급하긴 다급한 것 같다.
국제적인 Show를 보이면서 태연한 척 허세를 부리고 있지는 않나?


북한 김영남의 방한은 북미회담을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본다.
미국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대화를 크게 기대하고 있으니,
북한 김영남 수반과 미국 펜스 부통령의 대화 회동을
이번 기회에 성사시킬 것으로 본다.
하지만
북한은 김영남 결정만으로 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기에,
트럼프와 김정은 회담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로 가지 않을까하는 기대?
세기의 두 럭비공이 만날 날도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간다.
고로
평창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이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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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3일 토요일

평양올림픽과 MBN은 홍준표의 恨(한)?



홍준표 평양올림픽과 MBN의 ()

홍준표가 MBN과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류여해 전 최고위원에게 성추행 발언을 한 제목에 항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그 근본은 돼지발정제가 원인이다.
2017년 4월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이슈'에서,
홍준표의 자서전에 나와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도한 것이
지금까지 그의 발목을 잡고 있는데 앙금이 더 깊었던 것은 아닌지?
TV Daily에 나온 글을 보면
한 패널은 "돼지발정제란 게 뭔가 의아해하실 분들 많을 거다홍준표 자서전에 쓰여져 있던 내용이다같은 하숙집의 남학생이 짝사랑하던 여학생과 여행을 가는데 돼지발정제를 구해서 먹이면 일이 벌어지지 않겠나 모의를 했다는 거다회고록에 따르면 돼지발정제를 구해줬다는 거다다시 돌아온 남학생이 온 몸이 찢겨져 있다고 하더라그 여자가 갑자기 깨서 할퀴고 상처를 입고 왔다고 돼 있다여기 가담했는데 나중에 검사 되고 보니 이 일이 얼마나 잘못됐는지 알겠단 거다어떤 면에선 보면 성폭행과도 같은 상황이다돼지발정제 구해다줬다는 건데 과연 이런 사람이 자격이 있나당시에도 범법 행위인데 알고도 저렇게 했는가자격론과 관련해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했다.(TV Daily;2017.4.21.)


이때 MBN 언론사가 만들어 보도를 한 것도 아닌데
그 ()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며 입을 모은다.

홍준표의 입은 거칠고 탁하여 심통이 날 때가 많다.
더해서 거짓을 진실인양 억양을 구사해가며 믿게 만들 때도 많다.
말도 되지 않은 소리로 입담만 믿고 상대를 제압하려고 한다.
어눌한 말솜씨의 문재인 대통령 같은 이를 억누르려고 하는 거다.
그는 2017년 19대 대선 중
토론장에서 항상 문재인 대통령을 안타깝다는 듯 바라보곤 했다.
문재인 후보자를 꼭 이기고만 말 것이라는 의지도 보이곤 했다.
결국 단 둘이서만 토론을 하자고 제안도 했다.
말도 되지 않는 소리로 달변을 가지고 있는 것만 가지고,
상대를 말솜씨로
꺾어버리려고 한다는 것을 직감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렇게 하다 심상정 후보자에게 덜미를 잡힐 때도 없지 않았다.
검사 시절 강력범들을 조종했으니 그 실력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안다.
어찌됐건 지금 상황에서 문재인은 대통령을 하고 있으니
그에게 탐탁치 않는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어서다.
老子(노자)께서
착한 이는 변명을 아니 하고 달변인 사람은 불선하다.”
-善者不辯 辯者不善 선자불변 변자불선-고 했다.
孔子(공자)께서도 말이 어눌했다며 전해 내려오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이명박 시절에 유치하기로 결정이 난 것이라지만,
세 번에 걸쳐 평창에 당첨이 된 것이니,
김영삼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획했다고 본다.
힘들게 따내고 여러 정부를 거쳐 성사된 동계올림픽인데
북한 선수단과 단일팀을 했다며 심심하면 홍준표는
평양올림픽이라는 말을 꺼내고 있다.
듣기 싫다!
물론 듣기 싫으라고 하는 말인 것을 안다.
그렇게 홍준표는 심보가 고약하다는 것이다.
그의 너그럽지 못한 성격 탓으로 돌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싶다.


많은 사람들이 밴댕이 소갈딱지라는 말로 그를 비하하기도 한다.
넓게 마음을 쓰면 자신에게 유리할 것인데
알아차리지 못해 좋다고 하는 쪽도 없지 않다.
6.13 지방선거까지 계속 그렇게만 하라고 한다.
홍준표는 득이 될 것으로 알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지만,
고정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42%p가 확실히 있다는 것이다.
홍준표는 3
"평양올림픽이 끝나면 문재인 정권은 민주노총전교조좌파 시민단체,
문슬람탈취한 어용 방송좌파 신문만 남을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이런 사람이 제1야당 당 대표라고 하는 것이 부끄럽다고
수많은 이들이 아우성이지만 홍준표만 모르고 산다.
일본 아베신조 총리에게 머리를 굽실거릴 줄은 알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에게는 머리를 꼿꼿이 세우고
청와대 초청도 단칼에 거절해버리고 만다.
지금
국민의 혈세를 한없이 낭비하여 자신을 위해 쓴 것으로 인정되는
전 대통령 이명박에게는 머리를 조아리며 아양을 떨지만,
문재인 정부에게는 도와줄 것이 없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저이가 야당 대표로 있는 한 문재인 정부를 막아버린 나머지
국익에는 큰 장애를 받게 될 것이 빤하게 보이게 한다.


3일 오전 7시 57분에 일어난
서울 신촌의 세브란스 병원화재에서 보듯,
화재 초기에 철저하게 대응한 것을 보면
국가 직 소방대원의 처리방법에서도 차이가 났지만,
무엇보다 Sprinkler(스프링클러)를 설치한 건물의 이점의 효과가
더 지대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지 않은가?
자그마치 41명의 사망자를 내고 151명이 다친,
밀양 세종병원과 비교할 때 어마마한 차이를 볼 수 있지 않은가?
국가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의 차이를 둔 이명박근혜 정권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소방기본법과 소방법을 개정하여
건물 소유자들에게 의무를 더 갖추게 해야 할 것을 방치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우리는 알고 있는가?
국민의 생명과 연계하는 돈을 부자들에게만
이득이 되게 했기 때문이다.
그 재산가들의 보호본능은 가짜 보수들의 결집이라며
서민을 노예와 종처럼 인정하며 자신들의 권위에만 열중하게 한다.

 

남북이 통일이 되면
헐벗고 없는 북한 주민들을 살리는 길이요,
일자리가 마땅찮아 계속 걱정만 해야 하는 실업자들을 돕게 된다.
이를 방해하는 쪽은 권위주의를 바탕하며
자신들의 잇속만 채우는 부자들이 즐비하게 많은 것!
다 잘 수 있는 길은 없다며
금수저는 금수저를 낫게 해야 한다는 것이,
자유한국당 같은 이들의 사고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 중에서도 思慮(사려)가 깊은 이들도 없지 않다.
남을 돕기 위해 노력하며
북한에서 탈북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도 없지 않다.
이런 이들만 있으면 다툴 일이 있을 것인가?

 

홍준표의 ()은 풀 수 없을 것이라고 본다.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改過遷善(개과천선)
과오를 고치고 좋은 일을 실천하며 선하게 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과오를 고칠 것 같았으면 벌써 고치지 않았을까?
한풀이는 내가 하려고 해서 푸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기회를 줘야 풀 수 있을 것이니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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