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7일 토요일

박영선은 윤성빈 응원보단 욕심?



박영선의 윤성빈 특혜 응원과 욕심의 과오?

知足不辱 知止不殆(지족불욕 지지불태)
-만족을 알면 욕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老子(노자)께서 道德經(도덕경)에 잊어버릴 만하면 언급해서 일깨운다.
그만큼 사람들은 욕심이 많다는 것을 알고 계셨던 것일 것이다.
청렴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신은 욕심이 전혀 없다고 하지만
그게 말과 일치할 수 있을까?
현실을 살아가는 사회에서 말이다.
욕심도 자신의 처지에 맞게 욕심을 부리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눈치도 받지 않을 것이고,
口舌(구설)에 휘말리지도 않을 것이니
언제든 당당하고 떳떳하여 용기가 넘칠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정치인들이 구설에 휘말리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쑥스러울 그 사람의 과거를 둘러보지 않을 수 없다.


경향신문에
박영선 윤성빈 특혜 응원’ 논란에 죄송스럽고 속상”‘의 제목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윤성빈 특혜 응원’ 논란에
국민 여러분께 죄송스럽고 속상하다라고 17일 사과했다.

앞서 전날인 16일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경기장을 찾은 박 의원은 일반인 통제구역인 피니시 구역’ 근처에서 금메달을 딴 윤성빈에게 박수를 보냈다이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히자 일부 시민들이 윤성빈의 부모조차 들어가지 못한 피니시 구역에 박 의원이 간 것은 국회의원이라는 직위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어제(16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발행하는 고위인사초청(Distinguished Guest Pass)으로 경기장에 가게 됐고 올림픽 패밀리 라운지에서 다른 분들과 함께 그곳으로 안내받아 이동했다라고 해명했다.

또 응원을 가게 된 경위는 이미 제가 밝힌 것처럼 설날 아침이라 다른 날보다 응원 오시는 분들이 적을 수도 있고 스켈레톤 경기가 잘 안 알려져 있으니 응원해주면 어떻겠느냐는 권유에 의해 간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특혜로 비쳐 우리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죄송스런 마음이고 저도 참 속상하다라고 덧붙였다.(경향신문;2018.2.17.)


17대 국회에 입성해 벌써 4선 의원이 된 박영선 의원!
서울시장직을 가슴에 품고 있는 박영선 의원이 욕심을 부렸다는 말도 나돈다.
국가를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할 때도 적지 않다는 평이다.
위키백과가 박영선 의원에 대한 논고 중,
차별금지법에 대한 종교편향 논란으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2016년 2월 29일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함께 차별금지법 제정 을 반대하는 취지로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당 대표 초청 국회 기도회에서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법이슬람과 인권 관련 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특히 동성애법은 자연과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나는 법이다이런 법에 더불어민주당은 한기총의 모든 목사님들과 뜻을 같이한다." 라 발언하며 반대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평등을위한한표 레인보우보트이주노동자 차별철폐와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공익인권법재단 공감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천주교인권위원회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인권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하여 "정치와 종교계의 유착을 어떤 부끄럼이나 망설임 없이 드러냈다"며 "차별선동세력들이 버젓이 국회에서 행사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여당대표와 제1야당의 지도부가 참석하고 고개를 숙여가며 차별 선동에 동조하겠다고 약속하는 태도는 한국이 과연 정교분리의 법치 국가인지 의심케 한다."고 비판하였다.

언론 또한 허핑턴 포스트는 필리버스터 정국에서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와 더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이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법인권 관련 법에 대해 한 마음 한 뜻을 모으는 중이다라고 비판하였다노동당 및 녹색당도 같은 취지의 논평인 '소수자 차별로 일치단결하나'에서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소수 종교나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는 두 정당의 행태에서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테러방지법이 필요하다는 새누리당의 구호나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해야하기 때문에 테러방지법을 반대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가한 순간에 거짓이 되었다.'라고 평하였다.(위키백과)

 

오마이뉴스도
박영선 의원윤성빈 스켈레톤 경기 '특혜 입장논란이란 제목을 오렸다.
박영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내
현재 서울시장 지지율에서 박원순 시장 다음에 있다.
그 스스로 여론조사를 보면 박 시장의 지지율은 박스권에 갇혀 있다.
반면나는 19.9%까지 상승했다.
지지율 4%에서 시작해 여기까지 올라왔다.
선거는 추세가 중요하다.
현장에서 만난 서울 시민들은 새로운 서울에 대한 갈망이 굉장히 컸다.”라고
자부하고 있다.

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과 같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야권 후보자는 누가 나와도 패할 것으로 알고 있는 서울시장 직!
오래 전부터 박 의원은 서울시장에 관심이 있었다고 했다.
최고 수장이 되려면 지휘를 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에게는 미흡점이 없지 않다고 보는 눈도 많다.
문재인 대통령과 한 때는 적을 세우기도 했다.
결국 19대 대선 본선에서 문재인 후보자를 위해 공동선대위원장을 했지만 말이다.
Business post는 다음과 같이 그의 과오도 꼬집고 있다.


<전문 생략>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선에서 참패하자 김·안 공동대표가 물러났고 그 뒤를 이어 박영선이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박영선은 강한 야성을 보여줄 것이라던 야권 지지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2014년 8월 세월호 특별법 문제를 놓고 여야와 유가족이 대립하는 가운데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이를 해결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유가족은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줄 것을 요구했고 야당은 수사권만여당은 둘 다 안 된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박영선은 여당이 주장한대로 수사권과 기소권이 제외된 특별법에 합의했다박영선은 유족추천 진상조사위원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리는 선에서 합의를 이룬 것을 평가했으나 이 과정에서 세월호 유가족 등과 소통이 부재했기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

<중략>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과정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 지지를 선언하고 의원멘토단장으로 합류했다박영선은 문재인은 불안한 박빙의 후보라며 본선경쟁력이 가장 확실한 후보는 안희정이라고 평가했다.

박영선은 안희정 캠프에서 문재인 비판의 최전선에 나섰다. “문 후보와 함께 일한 사람은 다 떠났지만 안 후보를 떠난 사람은 찾기 힘들다며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관계자가 싸가지 있는 친노는 다 안희정에게 가 있다는 말을 한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 후보가 토론회에서 내 인생의 한 장면으로 특전사 시절을 꼽으며 전두환 당시 여단장에게 표창장을 받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자랑하는 듯 얘기해 놀랐다며 광주와 호남인의 억울함을 진심으로 이해하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박영선은 문재인 후보가 지지자들이 상대진영에 보낸 문자폭탄과 18원 후원금을 양념이라고 언급한 것을 놓고 박영선은 페이스북에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워낙 양쪽의 갈등의 골이 깊었기에 민주당 경선이 끝난 뒤 박영선이 탈당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그러나 박영선은 탈당설을 일축했다이후 문재인은 박영선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추대했다박영선은 발표 직후 사전에 연락받은 바가 없다고 밝혔지만 며칠 뒤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했다.

박영선은 선대위원장 수락 후 기자회견에서 경선 이후 퀘렌시아(안식처)에 머물면서 상처가 자체적으로 아물었다고 말했다그는 우리 인간은 구조적으로 자체 복원력이 있다며 상처가 나도 세포가 활동해 스스로 상처가 아문다고 설명했다.

박영선은 문 후보의 압도적 승리와 국민 통합을 위해서 후보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빌 것이라고 밝혔다이후 광주충남울산 등을 다니며 누구보다 활발하게 문재인 후보 선거 유세에 참여하고 있다. SNS에 문재인 후보를 홍보하는 글도 여러차례 올렸다.


△ 선거법 위반
2016년 45일 20대 총선 유세과정에서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구로 지역 모든 학교의 반 학생수를 25명으로 줄였다는 발언을 해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당시 신도림중 반 학생수가 25명을 초과했는데도 이를 고의로 숨기고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지적했다박영선은 학생수 감축사업을 시행한 구로을 지역구 초등학교 학생수는 22.9명이고 중학교는 24.9이라며 검찰이 말하는 숫자는 옆 지역구인 구로갑까지 합산한 수치라고 반박했다검찰은 박 의원이모든 학교의 의미를 구로을로 축소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222일 검찰은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다공직선거법상 의원직 상실형 기준인 벌금 100만 원을 넘는 수준이다.

2017년 32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심규홍 부장판사)는 박영선에게 70만 원의 벌금형 선고를 유예했다재판부는 보좌진을 통해 최소한의 사실확인 노력을 했고 다른 범죄사실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박영선은 의원 유지판결이 나온 것을 놓고 검찰의 기소남용이 낳은 대표적 사례라며 국민은 억울한 사람을 대신해주는 정의로운 검찰을 원하지 야당을 탄압하고 말꼬리를 잡아 에너지를 낭비하는 검찰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Business Post)‘[Who Is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에서


6.13 지방선거가 아떻게 진행될지 아직 확실치 않다고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좋은 결론을 짓기 바란다.
욕심이 과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구설도 받게 되고
당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노자의 知足不辱 知止不殆(지족불욕 지지불태)”라는 말씀을 이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이다.
박영선 의원이 즐겨 쓰는 도덕경 8장의 上善若水(상선약수)’
기억할 것이 아니라 욕심도 버려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기 바라고 싶다.

 


원문 보기;

2018년 2월 16일 금요일

문 대통령과 자한당 고정지지율 이유?



문재인 70%p대와 자한당의 고정 지지율 이유

국민들을 호도시켜 지지율을 높였던 과거 정권들과 다르게
문재인 지지율 70%p대는 쉽게 내려가지 않고 있다.
벌써 9개월을 이끌어가고 있는 문재인 지지율은 크게 動搖(동요)되지 않는다.
영유아 영어 수업금지와 Bitcoin(비트코인암호화폐 가상화폐문제 등으로
일부 국민이 잠시 搖動(요동)적이기는 했지만,
국민이 싫어하면 과거 정권들과 다르게 잘 못을 시인하고 곧 시정을 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큰 刺戟(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연속되지는 않고 있어
문재인 지지율에 장애를 주지 않는 것으로 본다.
더해서
경향신문은
문 대통령 지지율과 국정 ‘70% 불패의 법칙?···여론조사로 본 ‘7할 동조화’ 현상이란 제목을 붙여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고 있다.


경향신문이 설 명절을 앞두고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13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수의 설문 문항에서 찬성·지지·호응하는 응답자의 비율이 70%를 전후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취임 9개월을 넘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72.5%로 나타났다.

이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얻은 반사이익이나 반짝 지지율도 아니다.


경향신문이 창간 71주년을 맞아 같은 기관에 의뢰·실시해 지난해 10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72.6%였다.

문 대통령과 정부가 지난 4개월 동안 70%초반의 지지율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었다.

<중략>

경향신문·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이념 성향을 묻는 질문에 진보라고 답한 비율은 33.7%였다.

중도 성향을 의미하는 진보도 보수도 아니다는 답변은 38.8%로 나왔다.

보수는 19.8%에 그쳤다.

진보와 중도를 합해보면 72.5%공교롭게도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과 소숫점 이하 자리까지 일치했다.

진보중도의 비율이 엇비슷한 만큼 문 대통령 지지층의 절반가량은 스스로를 중도 성향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문재인 정부로서는 향후 국정과제를 이행하는 데 있어이 중도 층을 얼마나 강력하게 지지층으로 묶어두느냐가 중요한 관건인 셈이다.(경향신문;2018.2.16.)


문재인 대통령은 스스로 이념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했다.
보수든 진보든 이념은 염두에도 없다고 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4일 전 2월 5일 오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132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회식에 참석해
스포츠가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소통이 곧 평화라는 사실을,
그것이 바로 올림픽 정신의 위대한 가치라는 사실을
이제 평창이 전 세계와 인류에게 보여줄 것이라는 말도 했다.
그의 부모들도 그 이념의 폐해 때문에 1950년 겨울 혹한의 추위 속에서 떨며
거제도로 송환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이번에도
6.25한국전쟁을 논하면서 이 땅에서 전쟁은 사라져야 한다고 했다.


남북이 갈라지게 된 것은
일본이 패망하여 8.15광복을 계기로
미국과 소련이 38도를 경계하여 군정기[美蘇軍政期]를 갖게 한 때문이라고 하지만,
궁극적인 원인은
남북의 이념이 그 뒤를 배경하면서 완전히 갈라지게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형제들의 한반도 전쟁까지 불사하게 만든 것이 이념이지 않은가!
북쪽은 김일성이 완전장악하기 위해
수많은 공산주의 이념에 매도된 인물들을 숙청하면서
3대 세습체재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에 김일성이 죽었지만,
북한 주민들은 아직도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대한민국도
그 이념을 이용하여 국민을 감쪽같이 속이고 권력을 잡은 독재정권들은
해방이후 40년 가까이 남쪽 국민을 속박하여 억압하고 권력을 휘둘렀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잔뿌리들이 살아남아 있다면 아니라고 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세상을 완전히 바꿔가고 있는 것에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
친북좌파 정권이라는 말도 서슴지 않으면서 색깔론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
홍준표는 16
"본질이 친북좌파인 사람을 친북좌파라고 하는데
그것을 색깔론으로 호도하는 건 비겁한 본질 회피이고 저급한 정치공세다."
"5(공화국)시절 빨갱이가 아닌데도 빨갱이로 몰아 공안통치하던 것을 색깔론이라고 한다"
"야당이 무슨 힘이 있어서 색깔을 뒤집어씌울 수가 있나?"
"방송 과잉시대가 되다 보니 별사람이 다 나와 친북좌파들 편들기에
과잉 충성들 하고 있다."는 말로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맞다.
전두환의 색깔론이 살아있기 때문에 홍준표가 이런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이지,
전두환이 빨갱이로 몰아 권력을 잡는데 일조를 하지 않았다면
홍준표가 이따위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


10명 중 최소한 7명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를 찬성하고 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12~19%p에서 오가고 있다.
그 당 대표 홍준표의 현재 지지율을 뽑는다면 얼마나 될까?
막말의 대가들이 주는 표가 적지 않을 것이지만
온전한 사람들이라면 그의 의지에 긍정하는 이는 드물지 않을까싶다.
경향신문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내용 중
개헌 내용을 보면
대통령제 선호가 75.5%로 압도적인데,
‘4년 중임제’(47.9%p)와 ‘5년 단임제’(27.6%p)로 나뉜다.
그리고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이 선호하는
*이원()정부제를 지지하는 국민은 13.3%p로 나왔다.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지지율 속에 포함하고 있다.
이런 비율이 나오는데도 홍준표는 개헌을 미루겠다며
문재인 정부 정책에 혼선을 초래케 만들고 있으니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아무리 지지율이 정확하지 않다고 홍준표가 외쳐도
아무리 문재인 정부를 친북좌파 정권이라고 몰고 간다고 해도
국민이 문 대통령을 향한 지지율은 70%p대에서 무너지지 않고 있다.
6.13지방선거를 해보면 그 결과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지방선거는 인물을 보고 뽑는다고 할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만,
대구시장 후보에 현 김부겸 행안부 장관이 나오게 된다면
철옹성 같았던 자유한국당도 붕괴되고 말 것이라고 할 정도인 지금,
자유한국당이 안심하고 있을 것인가?
자한당 내부에는 인재가 없다는 뉴스가 나온지 오래이다.
홍준표를 대표로 내세운 그 자체부터 문제라고 했다.
수많은 이들이 인터넷 뉴스 밑 댓글에 홍준표가 자한당 대표를 할수록
그 당은 늪으로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좋게 나올수록 홍준표는 열을 받게 돼있다.
지나친 과욕 때문이다.
남을 배려할 수 없는 고집 때문에 홍준표는 이번 당 대표가 그의 정치인생을
마지막으로 장식해야 할 것이다.
쉽게 말해 문재인 대통령은 남을 배려할 줄 아는데 반해,
홍준표는 과거 독재정치를 했던 그들과 다름없이 고집적이기 때문이다.
쪼그라진 그의 思考(사고)가 그를 망치게 마련인 것이다.
권위주의 속에서 허덕이며 빠져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4개월 정도 남은 지방선거에서
자한당의 광역단체장 수는 얼마로 줄게 될 것인가?
작금의 대한민국 국민은 독재정치 시대 국민이 아니다.

 


*이원집정부제(二元執政府制)?
대통령중심제와 내각책임제가 절충된 제도로내란전쟁 등의 비상시에는 대통령이 행정권을 전적으로 행사하나평상시에는 총리가 내정에 관한 행정권을 행사하며 대통령은 외교 국방 등의 권한만을 가지는 제도이다대통령은 통상적으로 국민의 직접선거로 선출되며의회의 다수당 당수가 총리로 선출된다의회가 내각에 대해 불신임권을 가지며 대통령은 하원해산권을 갖지만의회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원집정부제는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의 각 요소가 혼합되어 있는 절충적 정부 형태이기 때문에어떤 요소와 성질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보인다따라서 이원집정부의 명칭들은 준대통령제분권적 대통령제이원정부제이원적 의원내각제이원집정부제혼합정부형태권력분산형 대통령제권력분산형 의원내각제반의회제 등으로 다양하다.

이원집정부제 개념은 독일의 바이마르 헌법에서 처음 등장하였다현대 이원집정부제를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는 프랑스이다프랑스식 이원집정부제는 대통령에게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면서도 의원내각제 요소를 기본으로 하는 정부 형태다이외에 핀란드오스트리아아일랜드아이슬란드포르투갈 등이 채택하고 있다.(시사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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