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일 금요일

기무사 해편 위해 남영신 장군 앞장서다?



문재인 정부 기어코 기무사 解編(해편)하다?

일반적으로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의 전신을 박정희 독재시대 말기 1977년에 국군보안사령부로 출발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전신의 역사는 1949년 미 군정시대부터 방첩대(CIC, Counter Intelligence Corps)라는 명칭으로 싹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야 좌익세력을 색출하기 위해 방공 방첩업무에 치중하고 있었겠지만,
자유당의 이승만 독재시대에 들어와선 이승만의 세력에 항거하는 세력을 죽이고 깨뜨리는 일에 가담하는 정치군인의 집단으로 변화시키게 된다.
4.19학생혁명으로 민주당 장면 내각 정부로 들어서서는 육군방첩부대로 하여 다시 방공 방첩업무를 수행하려할 때,
그 이듬해 박정희 육군 소장이 5.16쿠데타를 일으켜 군사독재로 치달으면서 1968년부터 육군보안사령부로 그 명칭이 바꿔진다.
그리고 1977년 국군보안사령부라는 명칭으로 되면서 박정희의 대를 이어질 줄 모르고 군사독재자 전두환(육사 11)을 그 2대 사령관(초대는 진종채 육사 8)으로 박정희가 임명했다.
그리고 1991년 노태우 정권에서 국군기무사령부라고 명칭만 바꾼 것이다.


이승만 독재시절에는 특무부대(1950.10.)로 명칭이 된 그 단체는 이승만을 위한 군부대였다.
간첩색출이라는 명목하에 민간인 사찰은 다반사였다.
군복을 입었지만 계급장이 없는 미군 복장을 한 특무대 요원은 거칠 것이 없는 無所不爲(무소불위)의 집단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 집단이 있어 그 당시에는 박정희 시대에서 만들어진 무소불위의 중앙정보부(중정같은 단체가 없었는지 모른다.
특무대는 헌병 대장도 이승만 정권에 티를 내는 자라면 끌려들어가 고초를 당하고 쫓겨나야 했던 시절이다.
그 특무부대를 박정희 시절에서도 장면 내각 시절의 명칭을 그대로 한 육군방첩부대로 하여 잘 활용했다.
1968년부터는 육군보안사령부로 명칭을 바꾸면서 군복이 아닌 신사복으로 갈아입었을 뿐이지 그 세력은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뜨릴 정도로 군대는 물론 사회에서도 막강했다.
그들은 민간인 사찰까지 했으니 공무원이라고 안전할 수 있었겠나?


그래도 박정희 독재자는 민간인과 공무원은 중정에서 다루고 보안사는 주로 군 장교들과 지휘관들이 그들의 Target(타깃)으로 쓰고 있었다.
그 세력이 이명박근혜 시대까지 이어지며 2011년에서 2012 대선까지 이명박 정권은 댓글 공작에 활용했고,
박근혜는 세월호 관련 사찰에 참모장을 선두로 60명을 工作(공작)단으로 하여,
슬퍼 애를 끓고 있는 이들을 감시 감독하며 박근혜에게 그 동향을 보고했으니 쳐 죽일 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노무현 정부에서도 기무사를 해체하려 했지만 여의치 못해 가짜보수 정권 9년 동안 기무사는 맹활약을 하며 국민의 혈세로 국민을 사찰하며 먹고 살아온 집단인 것이다.
좋은 일에 쓴 것이 아니라 나쁜 일 즉 국민의 생활에 좋게 쓰여 진 집단이 아니라 권력자를 보호하는 데에만 활용한 그 때문에 저들은 기무사에서 해산이 돼 본연의 自隊(자대)로 복귀해야 한다.
기무사 요원은 처음부터 기무사로 발령되는 것이 아니라 군대에 편성된 군인 중에서 뛰어난 능력이 있거나 뒤 배경이 좋은 눈치가 빠른 인물들 중에서 선발하여 기무사에 파견 근무한 때문에 해산을 하면 그의 本隊(본대)로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다 똑 같은 군인이 똑 같은 군인을 사찰하며 권력에 가담하여 큰 소리 쳤던 인물들이 복귀해야 한다는 일이니 기무사를 해체해도 군사적으로 대이동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아직은 기무사의 새로운 명칭은 나오지 않았지만 새 사령관에 남영신(1962년생육군 중장(현 특수전 사령관)을 문재인 대통령은 발령했다.
육군 사관학교 출신이 아닌 부산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ROTC 출신이다.
그의 학력을 네이버 인물 검색은,
2004 ~ 2006
아주대학교 대학원 정보통신 석사
1981 ~ 1985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학사
1978 ~ 1981
학성고등학교
 
그의 경력을 네이버는,
2017.09 ~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 사령관
2017.09 ~
대한민국 육군 중장
2015.04 ~ 2017.09
대한민국 육군 제3보병사단 보병사단장
2014.10 ~ 2015.04
대한민국 육군 학생군사학교 교수부장
2014.05 ~ 2014.10
대한민국 육군 제2작전사 동원전력처장
2013.04 ~ 2014.05
대한민국 육군 제7공수특전여단 여단장
2012.11 ~ 2013.04
대한민국 육군 제53사단 부사단장
2011.12 ~ 2012.11
대한민국 육군 제3군단 작전참모(네이버 인물 검색)

 

민주주의 국가라고 헌법조항에 명목만 있었던 대한민국에
독재의 산물로 깊은 뿌리를 뻗어 68년의 긴 세월 동안 자라온 기무사가 하루아침에 해체하여 새롭게 편입[解編(해편)]된다고 하니 기대해 볼만하다.
어떤 장군은 육사출신이 아닌 남영신 장군이 해낼 수 있을까 老婆心(노파심)이 인다고 하지만,
대한민국 국군의 새로운 (長征(장정)을 위해 꼭 해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군인이라면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단연코 해야 할 일이다.
남 장군의 커다란 장래를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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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일 목요일

김경수의 모자란 얼굴이 화근 아냐?



세상은 김경수의 모나지 않을 얼굴 때문에 함부로 하고 있지 않나?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결국은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압수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신임 도지사의 사무실과 관사를 아침 7시 30분경부터 시작된 압수수색은 꼬박 12시간을 넘겨 밤까지 계속하고 있다고 하니 이 또한 怪異(괴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만일 김경수 지사가 2018년 5월까지 국회의원 직을 수행하는 동안 드루킹 김동원(49)과 합작하여 지난 19대 대선(2017.5.9.)에서 부정선거를 했다면 그 당시에 나나났어야 할 의혹의 문건이 도지사가 된 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으로 판단하는 그 자체가 怪狀(괴상)한 생각이라는 말이다.
이 때문에 법원은 지난달 31일 특검팀 압수수색의 영장을 기각했던 것인데,
8월 2일에는 특검팀이 김 지사가 드루킹의 댓글조작을 공모한 혐의(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와 함께 올해 6·13 지방선거를 도와달라며 드루킹에게 오사카 총영사 자리를 먼저 제안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영장 청구 사유로 적시했기 때문에 압수 수색이 가능하여 하루 종일 하고도 모자라서 밤까지 수색중이다?
누가 보더라도 김 지사에게 망신을 주기위한 목적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다.


무슨 단서가 그 속에서 나올지는 아직은 모를 것이라고 할 테지만 허 특검 팀이 잘 못해도 한참 잘 못하는 일 아닌가싶어진다.
도올 김용옥 교수가 우리시대의 예수라고 표현한 (노회찬 의원의 죽음을 허익범 특검도 헛되게 하고 싶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노회찬도 김경수도 드루킹과 그 일당에 의한 같은 피해자라고 본다면 허 특검이 커다란 실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이 짚어본 김경수 도지사와 문재인 대통령의 수족들이 정말 드루킹의 킹크랩을 사용하기 위해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과 한 통속이 돼 활동을 했을까?
인간들의 속내는 인간으로서는 쉽게 파악할 수 없다지만 조금은 모자란 사람처럼 보이는 김경수 지사가 그런 일까지 벌리고 다녔을까하는 생각에 다가가게 한다.
어디로 보나 아주 조금 모자라 보이는 김경수의 얼굴!
드루킹과 비교하면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커온 것 같은 이들이 불법을 감행하는데 같이 동조하며 킬킬대고 국민을 우롱했을까?
인간을 겉으로만 보고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김경수 지사의 편에 서서 자한당이 더럽게 국회 딜(deal)까지 하면서 특검을 받아낸 자한당 원내대표 김성태의 추잡한 짓에 抗議(항의)하고 있다.
그러나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亂氣流(난기류)에 처해 있을 때도 없지 않았으니 지푸라기인 줄 알면서 헤어나기 위해서 몰래 잡았던 것은 아닐까하며 消沈(소침)해지기도 하는 마음이다.
그러나 김경수 지사는 당당하게 나오고 있어 다행하게 여긴다.
하지만 김경수 의원의 얼굴이 나오면 주먹이 불끈거리고 있다.
어리석은 짓을 했단 말인가!’ ‘바보 같이?’
왜 그의 얼굴만 보면 못나 보이는지 모른다.
세상 모진 풍파에 단 한 차례도 다쳐보지 않았던 얼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어린 시절과 청년기를 잘 묘사한 나무위키의 내용을 빌려온다.


1967년 12월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에서 말단 공무원이었던 아버지와 생활력 강한 어머니 사이에서 4남 1녀 중 장남이자 장손으로 태어났다교육열 강했던 어머니는 아들을 괜찮은 중학교에 보내기를 위해 초등학교 6학년인 김경수만 인근 대도시인 진주시로 전학시켰다김경수는 친척 집에서 기거하면서 진주천전국민학교진주남중학교진주동명고등학교를 졸업했고 1년 재수하여 87학번으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 입학하였다.

80년대 후반은 반독재 학생운동이 가장 극렬했던 때로먼저 대학생이 된 동창들과 만나면 가끔 시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재수 생활 동안에는 공부하기 바빠 사회 현실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하지만 대학에 입학한 이후 교정에 학생들이 던진 짱돌이 날고경찰이 쏜 최루탄이 난무하는 현실을 알게 되면서 대한민국 정치에 강렬한 고민을 품게 되었다집안의 기대와 공무원인 아버지에 대한 걱정 등으로 많은 번민과 방황을 했지만 나만 출세하자고 조용히 공부만 하는 것은 시대에 죄를 짓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2학년에 올라가면서 본격적으로 학생 운동에 뛰어들게 되었다.

대학교 3학년인 1989년 총학생회 학술부장 시절 가을 축제 때 북한 바로알기 자료집을 만들었다가 국가보안법상의 이적표현물 제작 반포 혐의로 구속되는 등 모두 세 차례 옥살이를 했다. 6월 항쟁이 끝난 뒤에는 그해 여름 방학에는 공장활동’(공활)에 참가했다수원의 와우공단에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를 택했는데 일이 익숙지 않은 그는 입사한 지 며칠 안 돼 쇠로 된 부품의 구멍을 다듬는 작업을 하다가 왼손 검지 손가락을 크게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이 사고로 나중에 군 면제를 받았다고 한다한겨레

1996년 대학교 후배이자 동성동본인 부인과 결혼하여 슬하에 2남을 두었다사귀던 시절 결혼을 생각할 때 여자 친구와는 동성동본인데다 본인은 영남여자 친구는 호남(전남 신안출신이라 집안 어른들께 어떻게 허락을 받아야 할지 한참 고민했다는데막상 부모님은 여자친구를 만나 본 뒤 흔쾌히 허락하셨다고 한다아내와 결혼할 때 조건이 정치 일은 해도 절대 출마는 안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그로부터 20년 뒤에 남편이 민주당 국회의원에 경상남도지사까지 될 줄은 아마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나무위키에서)


정치 일은 해도 절대 출마는 하지 않겠다는 조건이 뒤집어진 때문에 지금 그 부인이 마음고생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정치라는 것이 바다와 같은 것이니 風浪(풍랑)이 일 때도 있고 잔잔한 날도 있을 것인데 어찌한다?
전혀 고생을 하지 않을 것 같은 그의 얼굴에 앞으로는 굵은 주름도 질 것이고 激浪(격랑)의 세월도 없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제발 규칙과 법을 어기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림이다.
기왕 국민을 위한 성을 쌓고 싶다면 죄의 둘레에 높은 벽을 쌓아올려야지 국민과의 감정의 벽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런데 난데없이
특검은 김 지사가 드루킹의 댓글조작을 공모한 혐의(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와 함께 올해 6·13 지방선거를 도와달라며 드루킹에게 오사카 총영사 자리를 먼저 제안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영장 청구 사유로 적시했다는 보도 내용은 무슨 말인가?
앞으로 특검이 어떻게 결론을 내릴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


수많은 사람들이 김경수 지사를 응원하는 것만큼 그에게 신선한 일이 있기만을 바란다.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도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얼굴처럼 솔직한 일에만 敏感(민감)하기를 바란다.
국민을 실망시키는 일일랑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모자란 것 같은 그 얼굴만큼 크게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세상은 모나지 않은 그 얼굴 때문에 김경수 지사에게 함부로 하고 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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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일 수요일

자유한국당 김성태와 김병준의 처세술은?



자한당 김성태의 기무사 호도와 김병준의 처세 방법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갈 길은 破散(파산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국민의 80%p는 진즉 터득하고 있었는데 가짜보수주의자(독재정치를 찬양하는 자)들은 아직도 썩은 동아줄을 잡고 回生(회생)할 수 있다며 눈에 불을 켜고 국민을 호도하기 바쁘다.
이제 그 많은 국민들은 그들이 어찌 하는지 그들의 동태만을 보며 21대 총선이 있을 2020년 4월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며 作心(작심)하고 있다.
자한당의 언행이 언론을 타고 나온 본문을 읽고 그 뒤에 나오는 댓글들을 보면 알 수 있는 상황이다.
마지막까지 썩은 줄을 부여잡고 살려달라는 그들의 행보가 또 국민들로부터 가소롭다는 말이 나오게 만들고 있다.
김성태가 아직도 6.13 지방선거 대참패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원내대표를 하고 있는 것만 봐도 자한당의 位相(위상)은 바닥인데,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비대위장)까지 3류 코미디(comedy)를 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

손 잡고 입장하는 김성태-김병준

김병준이 지금 자기 직책이 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비상대책위원장의 일은 내팽개치고 자기가 마치 당 대표라도 되는 것처럼 시장에 나돌면서 시민의 동태와 민생의 현장을 살핀다?
자한당이 6.13지방선거에서 왜 대참패를 당했는지 그때 그 정책을 살펴서 의원 각자를 타진하여 당 내부를 점검하고 회생시키라고 그 자리에 앉혀준 김성태의 자비스럽고 위대한 뜻도 모른 채 天方地軸(천방지축휘둘러보며 일 열심히 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 '감 놔라배 놔라!'하고 있으니 그럴 자격이 있는지 국민들은 어안이 벙벙하여 벌어진 입조차 다물 수 없는 것 같다.
김성태는 어떻게 해서라도 독재시대의 산물인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군사독재자인 박정희 전두환 시대 국군보안사령부(보안사))를 감싸보려고 국민을 糊塗(호도)하기 위해 바쁘다.
2004년 3월 노무현 정부 당시 탄핵을 당하자 기무사를 통해,
2016년 박근혜 정권이 마지막 發惡(발악)으로 기무사가 계엄령 준비를 하고 있었던 방식과 다르지 않게 노무현 정부도 기무사를 활용하고 있었다고 터무니없는 말을 유포시키고 있는 중이다.
분명 현 이석구 기무사령관이 그러한 문건은 없었다고 하는데도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며 2016년 기무사 계엄령 발동계획을 물타기작전으로 나서고 있는 김성태의 야심찬 행보는 무엇인가?

하나님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국회의원 특권 (대단하군요)-K. Yi님이 보내온 글입니다.

국회의원의 특권을 이용하여 없었던 말을 꾸며놓고 그게 아닌 것이 밝혀지면,
그때 가서 아니면 말고식의 한물간 정치조작의 행태로 국민에게 터무니없는 짓을 감행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러니 국민들은 이젠 더 이상 자한당에게 속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 아닌가!
국민의 눈높이를 저렇게 모르니 6.13지방선거에서 潰滅(궤멸직전까지 다가가고 있었던 자한당 아닌가?
그 방법을 고쳐야 한다고 김성태가 깔끔이 데려다(‘모시다는 말은 자한당의 권위주의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데려다로 적음논 이가 국민대학교 명예교수였던 김병준 아니었나?
그 김병준은 김성태와 자한당의 깊고 깊은 뜻도 모르고 시장으로 날뛰며 경제를 잡아보겠다고 말도 안 되는 짓을 하고 있으니 또 국민은 丁口竹天(정구죽천=可笑)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ê¹€ë³‘준, 김성태 ‘성정체성 발언 논란’에 “소신발언”

자한당이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을 이기기 위해 경제를 가지고 국민 앞에 서보겠다는 의지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의 현 상황의 위치를 알아서 그에 어울리는 행보를 해야지 비대위장이 당 대표처럼 시장에 드나들며,
국민이 뽑은 지 1년 남짓 된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까지 간섭하려든다는 것이 역효과를 낼 것이라고 판단조차 하지 못하는 그 處世(처세)가 너무 경망스럽게 비춰지고 있다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가 시장 간섭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국민에게 생각하도록 하기 위해 국가주의적 발상이라며 국민을 호도시키려는 일종의 방책으로 하려는 것을 누가 모를 것인가?
상대가 잘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꼭 집어내려고 하는 김병준의 意圖(의도)가 비굴하다고 생각지 않는가?
잘 생각해보면 문재인 정부가 경제정책을 잘 못 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난 9년 이명박근혜의 암흑정치로 인해 서민경제를 더 악화시키고 있었기에 그 여파가 지금 문재인 정부에 나타나고 있다는 생각을 왜 하지 못하는 것인가?

2018~2009 년도별 최저임금액 현황 그래프

재벌과 재력이 튼튼한 이들만의 정치로 국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게 했던 지난 9년을 생각해야 할 것 아닌가?
진즉 올라갔어야 할 기본시급(최저임금)이 해마다 거의 제자리걸음 수준으로 소폭 올라가고 있었던 것에 금년(2018) 7530원으로 2017년 6470원 대비 16.4%p로 급등한 그 여파에 의해 소상공인들에게 직격탄이 될 것을 미리 가름하지 못한 것이 실수라면 실수이지만 그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수 있는 것 아닌가?
처음 시행에 있어 타격을 받게 되지만 만성적으로 흘러가면 다 해결되고 있었던 한국 경제를 되돌린다면 최저임금 급상승을 곱씹을 것만 아니라는 것이다.
잘 알다시피 건물주들이 시시때때로 집세를 올려도 과거 정권들은 간섭조차 한 적이 있었던가?
그들이 主權(주권)을 누리며 서민의 기본시급까지 올릴 수 없게끔 私慾(사욕)에 취해 있었던 것을 해결하지 못한 과거 정권들도 책임을 통감해야 하는 것인데 현 정부 탓으로 돌리려고 하는 것이 문제 아닌가?
물론 1년 기간 동안 국가경제를 원만하게 꾸려내지 못한 문재인 정부 책임이 전혀 없다고만 하지 않는다.
그러나 과거 정치적 암흑기에 의해 경제적인 苦難(고난)이 서민들에게 주워지고 있었던 것을 방치한 그 대가를 고스란히 문재인 정부가 덤터기를 쓰고 있다는 것은 苛酷(가혹)한 시련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事案(사안)을 트집삼아 비상대책은 뒤로 하고 시장과 서민 생활 현장에 야권의 비대위장이 출현하여 서민의 아픈 상처를 두들기고 있는 것은 잘하는 짓인가?

 êµ­êµ°ê¸°ë¬´ì‚¬ë ¹ë¶€ 이전기념 행사

자한당 원내대표 김성태는 기무사를 살려 김병준이 대권을 잡는 데에 써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인가?
잘 알다시피 미군 군정 당시였던
1948년 5월 27일 조선경비대총사령부 정보처의 특별조사과(Special Investigation Section)로 창설된 특별정보대를 이승만 정권은 방첩대(防諜隊)’로 개편한 후 1950년에는 特務(특무부대로 명칭을 바꿔 공산주의에 대한 첩보와 정보를 수집하고 대남간첩들을 조사하는 단체가 있었는데 이승만은 그들을 자신에게 충성을 다하는 집단으로 길을 들여 자신을 반대하는 정치세력에 대한 사찰·탄압 등을 담당한 군사기구로 만들었다.
특별조사과 창설 당시 대장은 김안일이고 휘하에 김창룡과 이세호였는데,
후일 김창룡과 오제도 검사 등이 참여한 ··경 합동수사대가 조직되며 좌경세력을 처단하는 일을 맡아하게 한 그 단체가 기무사의 역사적 기초 조직체였다.
군사독재자 박정희는 1968년부터 육군보안사령부라고 그 명칭을 바꿔 불렀다.
육군만 지휘체계의 동향을 감시 감독하여 박정희에게 보고할 수 있는 계통을 만들어 이어오다가 1977년 국군보안사령부로 바꿔 전군의 동향을 감시 감독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했던 기무사이다.
한마디로 박정희가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으니 그 세력을 막아내기 위해 측면을 통해 국군 지휘체제를 한 눈으로 지켜볼 수 있게 북한식 지휘체계로 개조시켰던 것이다.
독재자는 자신 외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의 發露(발로)인 것이다.

[김관용의 軍界一學]'사면초가' 내몰린 기무사, 개혁 성공하려면

기무사에는 사병들도 적잖았다.
그들은 평소 사복을 잘 입고 다니는 군인이었다.
기무사 사병은 일반 사병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대 장교들의 동향까지 파악하고 있었다.
심지어 그 부대 최고 사령관도 기무사 사병의 말 한 마디에 생사가 오갈 수 있는 처참한 광경까지 벌어지게 한 기무사의 전신 보안대의 막강한 권력이 국군 내부에 있었고 지금까지도 그 짓을 하고 있었던 것 아닌가?
남의 잘 못을 파고들어가는 비열한 방법의 弱肉强食(약육강식)의 대한민국 군인의 과거주소는 민간인 사찰까지 했다는 것 아닌가!
그 부대를 살리기 위한 목적이 김성태에게 있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2016년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을 호도시키기 위해 노무현 정부에서도 그와 닮은 문건이 있었다며 국정조사를 외치고 있는 것인가?
김성태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것으로 본다.
기무사의 업무는 단순 첩보나 정보 수집만을 떠나 특정한 인물을 완전히 망치게 할 수도 있는 집단이었다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
그들에게 걸리면 별은 단 장군도 옷을 벗는 것은 당연하고 군사재판까지 받아야 하며 이등병 제대도 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무서운 집단이다.
일개 대령이 송영무 국방장관을 장관직에서 내려오게 만들고 있지 않은가!
下剋上(하극상)을 받은 송영무 장관이 무사하지만 못할 것을 예측하고 기무사 개혁에 앞장선 송영무 장관을 국회에서 망신을 준 것 아니던가?

모든 군인계급장.경찰계급장.소방계급장. 뺏지 순금.은 으로 제작합니다.

실버 군 계급장 / 순은 군인계급장 / 군대계급장 모음.
금사랑 등촌점에서 빌려온 사진

코스모스 3개의 대령과 별 하나를 단 스타와는 대략 33가지 것이 차이가 난다고 할 정도로 영관급과 장군의 권위는 다르다지만 기무사 장교들에게는 대통령도 겁나지 않는다는 것을 봐야 하지 않을까?
노무현 정부 당시에는 윤광웅 국방장관과 대통령의 통화내용까지 기무사가 도청을 했다고 하니 보수 계열 정권과 진보 계열 정부 간의 기무사에 대한 대접은 하늘과 땅 같은 사이?
김성태가 기무사를 감싸고 돌만 하지 않은가?
사회 현장을 방문하고 있는 김병준의 대권행보를 위해 김성태는 충심을 다해 정열을 불태우고 있다?
가짜보수들의 미래는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가?


다음은 김성태와 김병준에 대한 보도 원문 내용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01/0200000000AKR20180801145100001.HTML?input=1195m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05611
https://www.minimumwage.go.kr/stat/statMiniStat.jsp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2551&cid=46624&categoryId=46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