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자한당의 유치원 3법 무시는 양아치 짓!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양아치인가 아닌가?

양아치라는 단어는 성질이 날 때 종종 쓰곤 한다.
네이버 표준국어사전은 그 풀이를
‘‘거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적고 있다.
品行(품행)이 淺薄(천박)하다는 뜻은 학문이나 생각 따위가 얕거나말이나 행동 따위가 상스러움.’이라고 적고 있다.
사회적으로 指彈(지탄)의 대상이 되는 인물을 양아치라고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솔직히 자주 쓰면 안 되는 단어인데 쓰지 않을 수 없는 위인들을 보면 그 단어와 맞는 지 찾아보게 된다.
국민의 참정권 선거에서 정치꾼들이 표를 구걸하면 그것도 정치 양아치나 하는 짓이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지 않는 국회의원 즉 차기 국회의원에 당선되기만 바라며 애써 배운 학문도 잊은 채 사회적으로 천박스러운 言行(언행)을 하는 것도 양아치 정치꾼이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 홍문종(1955년 4월 5경기도 양주 출생지역구의정부을이하 홍문종)이 2018년 11월 1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정책토론회 사립유치원 이대로 지속가능한가?’라는 議題(의제회의 중 발언에서,
여러분이 잘못한 게 뭐 있나
아픔과 고뇌를 잊지 않겠다고 하며 한유총 손을 들어주고 있었다.
홍문종은 의정부 인근에 있는 경민학원 설립자이자 전두환 정권 초창기 1981년 11대 국회의원(민정당)을 지낸 홍우준(1923년 4월 23일 ~ 2018년 3월 17이하 홍우준)의 아들이다.
홍우준이 세상을 등기고 말았으니 그 아들인 홍문종이 경민학원 실세인 것이다.
홍우준은 박정희 유신 독재정권 말기인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으로 경기도 의정부시-양주군-파주군 선거구에 공천 신청을 하였으나 현역 국회의원 박명근에게 밀려 탈락했던 정치경력도 있다.
홍문종을 위키백과는
대표적인 강성 골수 친박 국회의원이자 철새 정치인이라고 적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는데 박사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로 품행이 천박하게 보인다.
현재 불법 선거 자금 수취 혐의로 입건돼 2018년 3월 9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하였고 4월 2일에는 관련혐의로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으나 4월 임시국회가 열리고 있는 중이라서 불체포 특권을 이용해서 빠져 나왔으며 결국 2018년 6월 27일 검찰은 불구속 기소한 상태로 재판 중이다.
박근혜의 안위를 위해서는 국민의 여론도 아랑곳하지 않는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 진박 9인회의 일원으로 서청원최경환윤상현을 축으로 정갑윤원유철정우택홍문종유기준조원진이 포진하고 있다.
고로 언제든 권력을 위해서는 국민도 무시할 수 있다는 품행을 지닌 인물?
그가 12월에 있을 원내대표 선거를 위해 용트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번에는 김성태에게 졌는데 이번에는 가능할 수 있을까?
홍문종의 한유총 거들기는 자한당 권력으로 이어지며 사립유치원 橫暴(횡포)를 더 극성스럽게 치켜세워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5일에는 자한당 지도부가
사립유치원 전체를 비리집단으로 매도해선 안 된다!”고 하며
박용진 3(유치원 3)’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도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사립유치원을 무턱대고 적폐로 모는 마녀사냥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세상에 태어나 곱게 자라나야 할 어린 아이들의 코 묻은 돈을 가로챈 어른들을 감싸고도는 행위를 정상적인 사람들로 置簿(치부)하기에는 가슴이 너무 쓰리다.
때문에 양아치 같은 언행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다.
기득권 세력이라는 단어를 만들게 된 동기는 保守(보수)라고 자처하는 인물들이 자아내고 있는 현실을 누가 부정할 것인가!
자한당 정양석 의원도 "언제부터인가 규제를 강화하고 민간에서 사립영역을 서서히 퇴출하는 작전을 (문재인 정부가)쓰고 있다고 느껴진다."
"입법과정에서 국회가 균형된 시각으로 지켜보겠다"고 했다.
같은 당 김순례 의원도 "여러분이 현장에서 아이들 교육을 책임졌지만 이제 정부는 지원금 썼다고 그걸 탄압한다."
"우물 빠진 사람 구하니 동냥자루 내놓으라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 비교도 안 되는 말을 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 등 이른바 유치원 정상화 3은 사유재산권과 같은 헌법적 가치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데에 중점을 두고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경향신문은
한국당 사학법 시즌2’ 가동하나라는 제목을 걸고,
자유한국당은 15일 사립유치원 엄호를 본격화했다홍문종·김순례 의원 등이 전날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의 공동토론회에서 여러분이 잘못한 게 뭐 있나” “아픔과 고뇌를 잊지 않겠다고 하더니이날은 지도부가 나서 사립유치원 전체를 비리집단으로 매도해선 안된다며 박용진 3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한국당 행태를 두고 사학법 시즌2’라는 분석이 나온다. 2005년 사학법 개정 논란 때 자율성을 강조하며 개정 반대 투쟁을 벌였던 2005년 한나라당(한국당 전신)을 연상시킨다는 것이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사립유치원 전체를 비리집단으로 매도하려고 해선 안된다며 사립유치원 비리는 반드시 근절돼야 하고 투명성 또한 반드시 제고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창의성과 사유재산 범위를 침해하지 않는 제도적 규제방안을 찾는 데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와 야당을 향한 정쟁적 입장을 모두 배제하고 냉정한 개선방안을 찾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립유치원 사유재산을 보장하면서 유치원 공공성도 확보하자는 김 원내대표 주장은 2005년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반대했던 때의 논리와 같다.

당시 참여정부는 분권을 통해 사학의 투명성을 보장하고 비리를 막자는 취지로 사학법인의 이사 4분의 이상을 학교운영위원회나 대학평의회가 2배수 추천하는 개방형이사제 도입이사장의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교장 임명 제한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사학법 개정안을 4대 개혁입법 중 하나로 추진했다.

야당인 한나라당은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며 반대하고사학비리를 근절할 수 있는 규제나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맞불 개정안을 냈다한나라당은 정부·여당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박근혜 대표와 소속 의원당원 등이 거리로 나서 53일간 장외투쟁을 벌였다.


다만 2005년의 사학법 논란과 비교하면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큰 데다한국당 투쟁 동력이 약화된 상황이라 장외투쟁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달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그러나 한국당이 사유재산자율성 등의 가치를 줄곧 우위에 뒀다는 점을 감안하면 박용진 3을 둘러싼 여야 대치는 쉬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경향신문;2018.11.15.)


세상에 태어나 지구에 하숙하는 기간이 길어야 100년이다.
모든 인간은 죽음의 길을 향해 지금 이 순간에도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지구 하숙생활을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안 되는 것도 해야만 하는 억지를 부려가며 하숙생활을 해야 밥 한 술이라도 더 떠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먹을 수 있는 만큼 잘 먹으며 살고 있는데 무엇을 더 ()하려고 하는 것인가?
지구 속의 내 집은 영원한 내 집이라고 누가 인정했던가?
어차피 다 두고 세상을 떠날 것이면서 왜 내 것 네 것을 따지면서 앙칼지게 세상에 대항하고 있는 것인가?
子子孫孫(자자손손대를 이어가며 그 재산 유지하게 하기 위해 죄를 얼마나 뒤집어쓰려고 하는 것인가?
경민(慶旼)’이라는 ()를 쓴 홍문종의 아버지 홍우준의 뜻이 날마다 배워 화락해지는 것을 경축한다는 의미를 지녔을지라도 행동은 돈에 치우치고 있었다면 그렇게 좋은 말을 뭐에 쓸 것인가?
양아치처럼 행동을 하면서 국회의원 직을 더럽힐 판인가!
지역주민을 대표했다면 무엇이 정의라는 것을 먼저 파악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독재치하에서 학교 비리는 다 저질러 대학교까지 세웠으나 그게 자손 대대로 물려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기 바란다.
진정한 교육자가 교육을 시키는 사회가 되기 위해 지금 교육계가 곤욕을 치르고 있으나 언젠가는 제대로 된 인물들이 학교를 이끌어가는 국가가 됐으면 한다.
자한당은 분명 2020년 제 21대 총선에서 심판 받아야 마땅하다!
자한당의 유치원 3법 무시하는 처사는 양아치들이나 하는 짓이니까!

 

원문 보기;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민주노총 반발과 광주형 일자리란?



민노총 배부른 소리와 광주형 일자리

노동계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차지하는 범위가 정치적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사회단체나 국민은 익히 알고 있다.
그들 단합으로 대한민국 정치판도 흔들 수 있다는 것도 안다.
지난 노무현 정부를 흔들어버린 때문에 스스로 자부하고 대들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국민 여론은 민노총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 민노총의 과오를 알고 있어 더욱 그러할 것이고 임종석 비서실장의 말처럼 민노총 그 자체로 볼 때 약자로 긍정할 수 없는 것처럼 민노총의 세력은 지나치게 강성해질 대로 강해진 상황 때문이다.
재벌들이 혹독하게 부를 부풀린 것에 노동계 투쟁도 있어야 한다지만 민노총 그 단체 내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연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억대 수준이 돼가고 있다는 것에 국민의 시선은 곱지 못한 것이다.
재벌은 재벌 나름대로 돈을 투자했다는 명목으로 연봉을 받아가며,
노동자들도 노동의 대가를 받아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처럼 돼있는 기업구조에서 볼 때 기업들의 부채는 날로 증가하는 실정이다.
물론 경기둔화로 인해 수출과 국내 내수에서 지장을 받거나 경영이 부진한 책임도 없지 않겠지만 사원 급료가 차지하는 범위도 적지 않아 업계들이 문을 닫고 있는 과정은 노조문제에서 지나치다는 것에 방점이 찍히고 있는 현실 아닌가?
더구나 국민 10명 중 한 명이 실업자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 쪽은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현실은 형평성 원칙에서 벗어난 것 아닌가?
이 모든 것이 자유민주주의라는 틀 속에서 시장경제까지 경쟁시대로 만들어 혁신제품을 만든 자들만 독식하게 했던 과거 정권의 弊害(폐해)의 단점이 아니고 무엇인가?
예를 들면 삼성전자 주가 증권가에서 20%p의 시가총액(시총)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증권가는 언제든지 위태로워 개미투자자들까지 苦役(고역)이 되고 있는 현실을 만든 것만 봐도 과거 정권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 수 있는 현실 아닌가?

문재인 정부의 경찰 증원

과감히 사회를 평등하게 개혁하기 위해서는 많이 먹고 비대해지는 病廢(병폐)된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싶다.
인간 사회를 야생동물들의 사회처럼 弱肉强食(약육강식)의 사회로 두고만 볼 수 없는 것이 현실 아닌가?
능력이 없다고 재능이 좀 떨어진다고 기초적인 사회생활까지 못하게 한다면(실업자들이 꼭 능력이 없거나 재질이 떨어져 직업을 구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협동사회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민주주의에서는 사회주의가 언급하는 전체적으로 동등한 사회를 추구하지만은 않지만 경제적 민주주의에서는 서로 간 동등한 인권을 위해 경제도 나눌 수 있는 국민적 협조가 꼭 필요한 것이다.
自由放任的(자유방임적자본주의를 추구하는 사회를 견제할 수 있는 제도가 민주주의에서는 절실히 필요하다.
정부는 국민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 최소한 기초생활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야하기 때문에 복지 정책이 편성되는 것 아닌가!
물론 실업자를 구제해야 하는 책임도 있으니 상생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에 있어 광주형 일자리도 그 일환에 속한다고 본다.

현대차 ‘황제노조’의 민낯…”연봉 3천만원 올려라”

시사상식사전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요약]
기업이 낮은 임금으로 근로자를 고용하는 대신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복리·후생 비용 지원을 통해 보전한다는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광주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다.

임금을 기존 업계 절반으로 줄이는 대신 일자리를 늘리자는 정책으로 광주광역시가 제안한 것이다기업이 낮은 임금으로 근로자를 고용하는 대신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거·문화·복지·보육시설 등의 지원을 통해 보전한다는 제안이다광주형 일자리 4대 핵심의제는 적정임금과 적정 노동시간노사책임경영원하청 관계 개선 등이다이에 광주시는 빛그린산업단지 내에 자동차 생산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했고현대차가 2018년 5월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다.
광주시와 현대차는 7000억 원을 투입해 빛그린산업단지 내 62만 8000㎡ 부지에 1000cc 미만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연간 10만 대 양산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공장 설립 시 정규직 근로자는 신입 생산직과 경력 관리직을 합쳐 1000여 명간접 고용까지 더하면 11만 200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그리고 고용되는 근로자의 임금은 자동차업계 평균임금의 절반 수준만 지급하는 대신 각종 후생 복지 비용으로 소득 부족분을 지원해일자리를 늘리겠다는 방침이다그러나 '광주형 일자리'를 위한 협약 조건을 두고 광주시와 지역 노동계투자자인 현대자동차의 의견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데다기존 현대자동차 노조의 반발도 거세지면서 아직 추진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네이버 지식백과광주형 일자리 (시사상식사전박문각)

스토닉 가솔린, 코나와 티볼리에 어떤 영향을?

현대자동차만 협조하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민노총에 속한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의 반발로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뉴스다.
울산 시장까지 가담해야 한다며 민노총은 決死反對(결사반대)라고 한다.
결국 울산시 대 광주 시의 民意(민의)까지 충동질하며 민노총은 국민의 시선에서 멀어지려 하고 있는 것이다.
배부른 자들은 더욱 자신의 배를 키우기 위해 나눠먹지 않겠다고 하는 욕심을 자랑하며 몰려다니고 있는 것이다.
물론 광주형 일자리를 먼저 광주에 심게 되면 그 여파를 타고 지역별 일자리 창출에 큰 기초가 될 수 있는데 민노총의 반대는 도를 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 여론이 집중해야 할 때가 아닌가싶다.


다음은 노컷뉴스가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저지울산시장이 나서야"’라는 발제를 걸고,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14일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광주형 일자리 반대 집회를 갖고 송철호 울산시장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500여명이 참석했다.

노조는 "국내 경차시장이 14만대로 이미 포화상태인데 10만대 공장을 신설하는 광주형 일자리로 인해 울산지역 노동자들의 고용이 악화되고 경제도 몰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어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는 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가 아니라 자동차산업을 살리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송 시장이 앞장서 광주형 일자리를 막아달라"고 요구했다(노컷뉴스;2018.11.14.)

2017 현대 신형 엑센트 북미 출시, 한국은 정말 안 나오나?

물론 경차 시장은 도를 넘어섰는지 모른다.
경차뿐 아니라 자동차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2012년 18대 대선 때부터 기획했던 이 사업이 6년이 지난 지금 상황에서 볼 때 착오가 없지 않을 것이니 기획을 바꿔갈 수도 없지 않을 것이다.
경차는 수소와 전기차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가능하지 않을 것인가!
초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이때 광주에서 생산되는 차량들은 모조리 무공해 차량으로 한다면 국민의 호응은 한 결 높아지지 않을까싶다.
일종 핑계에 불과한 민노총의 구실을 국민의 힘으로 이겨내야 한다고 본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갖춰야 한다.
더 이상 지역 민심을 들추는 일은 없어야 한다.
세상을 과거 독재시대 정권들이 만들어 놓았던 瑤池鏡(요지경)으로 볼 것이 아니라 正視(정시)해야 한다.
참된 인간의 인간다운 눈으로!

 대선 D-12, 후보들의 자동차 관련 정책 살펴보니...


원문 보기;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1032661930961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www.nocutnews.co.kr/news/5061233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83802&cid=43667&categoryId=43667
http://www.segye.com/newsView/20181114004040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97009&cid=40942&categoryId=31645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자유한국당 혁신은 없다 궤멸만?




자유한국당김병준도 나가라다시 새누리당으로?

비상대책을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얼마나 할 것인가?
언론도 국민도 이젠 별 관심조차 없어지고 있는 것 같은 자한당?
전원책 변호사(이하 전원책해촉 등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한당 내부 친박과 비박이 서로 세 규합에 나서면서 친박 진영의 중진 쪽이 김병준도 나가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뉴스다.
대중적으로 볼 때 틀린 말도 아니다.
당을 더 혼란으로 끌고 들어가고 있는데 가만히 두고 볼 사람들이 어디 있겠는가?
전원책이 나가면서 김병준 비대위원장(이하 김병준)을 하나둘 까발리고 있는 것도 문제꺼리일 것이다.
김병준이 해야 할 일을 남의 손을 빌려 잘라내려고 한 그 자체부터 꺼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한당 내부에서 조용했던 것은 그동안 참았던 것이 터진 것?
더구나 대권까지 노리고 있는 김병준을 보는 자한당 내부가 꿈틀거리지 않는다면 정치꾼들이 아닐 것!
국민들은 자한당 내부가 들끓고 있는 것이 좋아 박수를 치고 있는 중이다.
어차피 없어질 당인데 개혁은 무슨 개혁?

 

전원책이 14일 기자회견 중 무슨 말이 나올지 많은 사람들은 기대하고 있다.
전원책이 보잘 것 없는 말로 때운다면 몰라도 좀 더 稠密(조밀)한 정황을 털어버린다면 김병준은 물론 자한당에 치명타를 안겨주게 될 것이다.
어찌됐건 자한당은 개혁을 한다고 하지만 개혁이 될 수 없는 당일뿐이다.
초등학생들도 알만한 말을 수없이 털어놓았다.
色魔(색마)이자 5.16군사쿠데타의 魁首(괴수박정희 유신독재자를 지키자[保守(보수)]고 하는 정당을 누가 찬성한다는 말인가?
경제 대통령이라고 아무리 치켜세운다고 해도 言語道斷(언어도단)에 불과한 일이다.
박정희의 비행의 과거가 촘촘히 들어나 더 이상 감출 수 없는데 그를 지키는 保守(보수)가 진정한 보수정당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 평화와 번영을 가로막는 집단에 불과한 정당을 보수정당이라고 하기에 걸맞은 말이 안 된다는 것을 三尺童子(삼척동자)도 이해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개혁이라는 단어로 바꿀 수 있다는 말인가?
김병준은 사퇴해야 한다.
박근혜를 찬양하는 친박과 진박을 몰아내지 못한 그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최소한 홍문종과 김진태 윤상현 나경원 정도만이라도 쳐냈다면 국민의 호응을 아주 조금이라도 받아낼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事案(사안)도 찾아낼 수 없는 이가 무슨 대책을 세울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이 봐도 걸림돌에 불과한 김병준이 된 것 같다.


정치 新人(신인)이 되려고 하는 이들 중 자한당과 같이 하려는 인물은 과거 이명박근혜 당시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자한당 내부에서 탈당계를 내는 당원들은 얼마나 나오고 있는가?
자한당이 좋아 입당하는 인물들은 얼마나 될 것인가?
지지율 20%p라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국회 입법을 저지하여 국민의 생활을 더 나쁘게 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가?
당장 걸려있는 유치원 정상화 3만이라도 통과시켜야 할 것인데 막아서고 있는 것은 국민의 표를 의식하는 것인지 아니면 문재인 정부가 원만히 돌아가면 설자리가 없을 것 같아 반대를 위한 반대만으로 막기 위한 목적인가?
자라나는 아이들의 교육과정조차 입법을 막고 있는 이유는 뭔가?
정치적으로 할 것이 그렇게 없단 말인가?
사립유치원이 흥행하게 된 동기는 1980년대부터 12.12.군사반란의 독재자 전두환이 자신의 부인 이순자를 시켜 교육적 人性(인성)은 뒤로 한 채 阿附(아부)와 돈만 있는 이들을 모아 雨後竹筍(우후죽순세우게 만든 때문에 지금껏 유치원을 基礎敎育(기초교육)의 殿堂(전당)으로 생각은커녕 하나의 기업으로 인정했던 때문에 그 病弊(병폐)가 이제야 들어나면서 세상을 온통 흔들게 했던 것을 끝까지 잘했다며 그들의 어깨를 두드려 줄 것인가?
잘못이 있으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야당 의원들의 권력에 기대어 문재인 정부에 대항코자 60여 사립유치원은 閉院(폐원)하겠다며 국가와 대치중이라고 하니 참으로 可觀(가관)인데 강 건너 불구경만 할 것인가?
이런 자한당의 속셈을 국민들은 이제 꿰뚫고 있다.
어찌 革新(혁신)한다는 말을 하며 비상대책위원회가 필요할 것인가!
MBC가 보도하는 대로 김병준도 나가고 그냥 새누리당이 하던 그대로 해라!
국민이 기대하는 것은 자한당의 潰滅(궤멸)만 바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다음은 MBC
김병준도 나가라?한국당, '도로 새누리당기로에라는 발제로,

김병준 비대위원장 체제가 출범하면서 잠시 잠잠했던 자유한국당의 내부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친박계 중진들이 전원책 변호사 사태를 이유로 김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공세에 나섰는데요.

신재웅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오늘(13오전 한국당 친박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당을 혁신하라고 데려왔더니 전원책 변호사 사태 등으로 오히려 당 위상을 실추시켰다는 주장입니다.

[정우택/자유한국당 의원]
"김병준 위원장이 책임을 져야죠한마디로 정치적 실책을 한거 아닙니까. (비대위가이제 동력을 잃은 것 아닌가"

2월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올해 말이나 늦어도 1월까지는 앞당겨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다음 달까지 진행될 인적쇄신을 사실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자신들이 쇄신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반격에 나선 것이기도 합니다.

[김진태/자유한국당 의원]
"'새로운 리더십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당을 수습하는 길이다이렇게 생각합니다반성을 해도 우리가 하고개혁을 해도 우리가 할 겁니다."

이에 대해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늘 하던 이야기'라고 일축했습니다.

정해진 일정대로 당 쇄신작업을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준/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책임은 결과로서 책임을 져야죠. 2월 말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로 확정을 해놓고 하니까 조금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내일은 당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의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습니다.

거기서 또 뭐가 나올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MBC뉴스 신재웅입니다신재웅 기자



원문 보기;
 <!--[end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