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0일 월요일

민경욱 "천렵질"과 자유한국당 막말



언론들이 자한당에만 붙어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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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정권시절 야당(민주당계열 정당)들이 막말을 할 때는 조중동을 비롯해서 여당을 따르던 언론매체들의怨聲(원성)이 즐비했던 것 같았다.
지금은 야당이 막말을 해도 반응이 시큰둥하고 야권 종교인들이 妄言(망언)을 일삼아도 본체만체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워낙 조중동 세력이 크다보니 그렇게 느낄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망언에 대한 사설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진다.
단지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댓글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 전부 같은 심정이다.
민주당이 야당일 때 간단한 막말도 대서특필하던 언론매체들은 거의 조중동이었던가?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한기총대표회장(이하 전광훈)이 연일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들고 나서면서 기분 나쁘게 설치고 있다.
전광훈이 10일 한기총 총회 대의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내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실에서 문재인 하야 특별 기자회견과 더불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에 보내는 공개서한 대회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하면서,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나라와 교회를 주사파로부터 건져내자"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로 얼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데도 말리는 사람조차 없는 것 같다.
정말 문재인이 하야해야 할 만큼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인가?
자유한국당(자한당민경욱 대변인(이하 민경욱)이 언급한 말을 보면 문재인이 정말 잘못한 것 같은 느낌도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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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민경욱, '천렵질막말 이어 "우짤낀데?" 조롱이라는 제목의 보도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을 나 홀로 속 편한 현실도피천렵질이라고 꼬집은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쏟아지는 막말 비판에도 대정부 공세를 이어갔다.

민 대변인은 이번에는 정부와 청와대의 경제상황 인식을 문제 삼으며 그래서 우짤낀데?”라고 조롱했다.

민 대변인은 전날 북유럽 순방을 떠난 문 대통령을 두고 불쏘시개를 지펴 집구석 부엌아궁이 있는대로 달궈놓고는 천렵질에 정신 팔린 사람마냥 나홀로 냇가에 몸 담그러 떠난 격이라고 비난했다.

천렵이란 강가에서 고기를 잡으며 즐기는 놀이라는 뜻인데민 대변인은 여기에 이라는 접미사를 붙였다.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은 주로 좋지 않은 행위에 비하하는 뜻을 더할 때 쓴다.

이를 두고 제1야당의 대변인이 하기에 부적절한 막말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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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변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
민 대변인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청와대 경제수석이 나서서 우리 경제 큰일났단다그래서 우짤낀데?그래서 우짤낀데?”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7일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이 추가경정예산(추경)의 신속한 국회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경제 여건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고 언급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윤 수석은 이날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등 나라 밖의 불확실성 때문에 우리 경제가 하강할 위험이 커져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 대변인은 곧이어 대통령은 경제 성공 중이라고 말하고 순방을 떠났고경제부총리는 후반기에는 경제가 좋아진다고 했다경제 수석은 경제불황이 장기화한단다제발 셋만이라도 입을 맞춰라며 말이 달라졌으니 셋 중 하나는 옷을 벗으셔야 되겠네라고 비꼬았다.

이어 민 대변인은 막말 논란에 대해 대통령 비판은 모조리 막말이라고 몰아세운다며 반박했다.

그는 막말이라면 그 말을 불러일으킨 문제 행동이 무엇이었는지도 따져 물어야 균형잡힌 시각이라며 1야당 대변인이자 국회의원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가열차고 합리적인 정부여당 비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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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보도만 보면 川獵(천렵=시냇가에서 물고기 잡아가며 놀이하는 것)이라도 하기 위해 순방하는 것 같이 들릴지 모른다.
언론 매체들은 자기들에게 이익이 안 되는 말은 거의 하려하지 않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만 적는다고 하지만 팔은 항상 안으로 굽어들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점잖은 사람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은 말 천렵질”?
이게 대한민국 제1야당 대변인의 머리[頭腦(두뇌)에서 나온 말이다.
이라는 말은 격이 없이 쓰는 말도 아닌 그 이하의 수준의 사람들이 쓰는 말이다.
고로 민경욱은 그 수준의 사람이고 민경욱은 자한당 대변인 수준에 맞게 최선을 다해 한 말 같다.
결국 자한당은 천렵질이나 하는 당이라는 말로 들린다.
미국은 하원으로 처음 등정하려면 올바른 말 연습부터 하게 만든다고 했다.
천박하게 썼던 말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등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연습을 시키게 한다는 전통이 있다는데 한국의 자한당 대변인 수준은 막말도 서슴지 않게 하고 있다?
결국 점잖은 사람들은 상대할 수 없는 부류의 인물들이 국회 야당의원들 같다.
對談(대담)할 가치도 없는 당이고 그 당의 대변인은 人格(인격이하의 불손한 言辭(언사)를 쓰는 사람으로 인정해야 할것 같다.



불과 10여일 전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의 다뉴브(Danube)강에서 바이킹 시긴(Viking Sigyn)호 대형유람선에 받쳐 沈沒(침몰)된 허블레아니[(HABLEANY, 헝가리어로 '인어'=33인 한국인과 현지 승무원 2명이 승선됐었다]에 승선해 피해를 입은 한국인 관광객을 구하러 긴급히 출동하는 사고 수습 팀(신속대응팀)을 향해 민경욱은 골든타임 기껏해야 3이라는 말로 맥 빠지는 글을 올려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고 있었다.
대한민국 국민이 타국에서 입어서는 안 될 사고로 침몰돼 죽어가고 있는데 자한당 국회의원이라는 이가 이미 죽을 사람은 다 죽었으니 서두를 필요도 없다.는 식의 글을 올렸다면 그걸 올바르게 바라볼 사람은 얼마나 될까?
헝가리 국민들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사고 수습 대책을 두고 부러워하고 있는 것이 자한당에게는 그렇게못마땅한 일로 비춰졌던가?
사람이 먼저다.”라고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철학에 무슨 잘 못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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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문재인 대통령이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잘 못했기에 자한당 무리들은 하루같이 날 선 非難(비난)과 批判(비판)을 일삼으며 국민을 愚弄(우롱)하면서 한편으로는 煽動(선동)시키고 있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이완용과 그 일당처럼 賣國(매국)행위를 했나?
친일파들처럼 일본 爲政者(위정자)들에게 붙어서 국민을 欺瞞(기만)시켜가면서 背叛(배반)하고 말았는가?
아니면 북한에 대한민국을 강제로 떠넘기고 있는 중인가?
가당치도 않은 疑惑(의혹)을 품어가면서 남북의 화해를 進一步(진일보논리를 飛躍(비약)시켜가면서 형용할 수 없는 의혹을 국민에게 품도록 가짜뉴스를 생산 布告(포고)하는 그대들의 蠻行(만행)만큼이나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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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무리들의 잘못을 따진다면 無窮無盡(무궁무진)하건만 국민들에게 용서 한 마디라도 했던가?
박근혜 정권이라고 표면적으로 내놓고는 외부로부터 내둘리면서 최순실 지시를 받아온 박근혜 국정농단 중에서 자한당 현 대표자인 황교안은 그 당시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로 있었건만 그가 언제 국민에게 제대로 바른 정치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소리 한 마디 했었던가?
구렁이 담 넘듯 아무 소리 없이 박근혜 탄핵 1년도 안 돼 정치한답시고 나와서 문재인 정부를 향해좌파독재자라고 한 말과 김정은 대변인이라며 엉터리도 없는 소리에 좋아 미치고 날뛰는 국민(자한당이 그들을 두고 "X 돼지라고 해도 좋아죽는 국민)들만 선동시킨 게 전부 아닌가?
많아봐야 10에 3명이나 될까 말까 하는 국민의 지지를 받는다고 전체 국민으로부터 환영을 받는 것처럼 까불고 있는 자세가 참으로 역겹다.
박근혜 탄핵 당시 어림조차 없던 인물들이 미쳐 날뛰고 있다는 게 얼마나 비겁하게 보이는 지나 알고 있는가?
황교안이 얼마나 靈驗(영험)한 인물이기에 개신교의 한 집단 단체장까지 문재인 하야를 외치면서 교인들을 마치IS[이슬람나라]집단의 체계로 이끌어가려 하고 있는 것인가?
전광훈이 하고 있는 일이 중동지역에서 퇴출되고 있는 IS 집단이 하는 방식처럼 보인다는 말이 나돌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60세 이상 여성들을 앞세워 청와대를 습격한다고?
김무성과 같이 합작하여 4대강 폭파할 다이너마이트라도 빼돌려 준비하고 있었던가?
국가 顚覆罪(전복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이번기회에 알게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언론매체 중 이런 말들이 거슬린다고 하는 방송은 진보계층 언론들이 전부 아닌가?
그렇다면 보수계층 언론들은 문재인 정부 전복을 劃策(획책)하고 있는 저들을 지지하고 있다는 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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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역사를 욕되게 하며 否定(부정)하는 의원들을 두고 있는 자한당!
5.18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는 자한당!
4.16참사를 슬퍼하고 영원히 가슴에 간직하여 다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自肅(자숙)을 해도 시원찮을 것인데 지긋지긋하다며 노골적으로 유가족들을 비방하는 자한당!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을 순방하며 프랑스와 독일 등 수뇌들에게 남북 화해와 평화를 위해 후원을 요청한 것이 북한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나쁜 일을 했던가?
진정 외국 언론매체 한국산 기자의 눈에 보였던 것을 나경원 원내대표도 같이 따라했다는 게 웃기는 일 아니었던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같이!
문재인 정부 인사문제가 얼마나 지나쳤다고 북한 김정은이 문재인보다 낫다고 북한 정책을 자한당은 찬양할까?
만일 민주당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면 자한당은 어떤 상황까지 끌고 가려 했을까?
비유할 사람이나 물체가 없었던지 한센병(나병 또는 문등병)자들까지 들먹인 자한당!
막말의 대가들이 최근에만 이만큼 있는 자한당 내부를 들어가 본다.
황교안 나경원 민경욱 정용기 홍준표 김순례 김진태 이종명 차명진 정진석 김무성 한선교 김현아 등뿐 이겠는가?
자한당의 더러운 입은 어제오늘이 다를 뿐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언론사들조차 박수를 보내고 있는지 깊이 있게 다루는 언론은 그렇게 많지 않으니 자한당의 미친 춤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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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 기자들도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들이 살 수 없다고 할 테지!
김영란법이 있는 한 점심 한 끼 제대로 사줄 수 있는 위인들을 찾지 못할 것이다.
여당이 맑은데 돈 나올 구멍인들 있을 것인가?
배고프고 입이 메마를지 모른다.
하지만 정성스럽게 사실을 보도하는 습관을 들이기만 하면 그들의 후배들은 좋게 따를 것 아닌가?
처음 개척하는 先驅者(선구자)는 외롭고 힘들겠지만 후대를 이을 使命感(사명감)이 徹頭徹尾(철두철미)하다면 지금 배고픈 게 약이 되지 않을까?
국가를 바로 세울 수 있다는 透徹(투철)한 正義(정의)의 責任感(책임감)은 자연스레 따를 것이니 얼마나 神秘(신비)한 일이 될 것인가!
미래를 위해 사는 국민이 된다는 건 쉽지만은 않지만 그렇다고 어렵기만 할 것인가?
언론이 앞장서서 국민 좋은 말 쓰기 啓蒙運動(계몽운동)을 하는 것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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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9년 6월 9일 일요일

박근혜 황교안 정권 당시 비선실세는 최순실?



한국일보가 황교안을 지나치게 띄워주고 있다

한국일보는
차기 대선 지지도황교안 17.7%, 이낙연 12%유시민 9.3%’라는 제하에,
아래와 같이 보도하고 있다.
 i?´e??i?° eμ­e¬´i´?e|¬a�¢i??i? i??eμ­e?¹ i?ⓒeμ?i?? e?�i??. i?°i?ⓒe?´i?¤ i??e£?i?¬i§?
[한국일보 여론조사박원순유승민이재명 뒤이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순위에서 1위를 달렸다보수성향 유권자 표심이 황 대표 지지로 집중되고 있는 반면여권에선 여러 후보로 지지가 분산되는 특징을 보였다.

한국일보가 창간 65주년을 맞아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이달 6, 7일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결과,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어느 후보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17.7%는 황 대표를 꼽았다이낙연 국무총리가 12.0%로 2위를 차지했고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9.3%)과 박원순 서울시장(5.4%), 이재명 경기지사(5.2%) 등 여권 후보들이 뒤를 이었다후보 개인으로 따지면 황 대표가 전체 1위지만여권 후보 전체 지지율을 합하면 황 대표를 포함한 야권 후보들보다 높았다.

여권 후보만 대상으로 한 적합도 조사에선 이낙연 총리(14.3%), 유시민 이사장(9.9%), 이재명 지사(7.3%), 박원순 시장(5.5%) 순서였다야권에선 황 대표(18.1%)의 뒤를 이어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12.2%), 오세훈 전 서울시장(6.6%),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4.4%)가 순위에 들었다여권과 야권의 1위 후보에 대한 지지층의 결집도를 분석한 결과민주당 지지자들은 후보들이 많다 보니 이 총리에 22.6%의 지지를 보내는 데 그친 반면,한국당 지지자들은 황 대표에 56.4%의 몰표를 줬다.

[i �i??e¶? i??eμ­i?¼e³´]i°¨e¸° e?�i? i??e³´ i§�i§�e?? i??i??_e¹�e¬¸i¤? e¸°i??
1순위 후보가 출마하지 않을 경우 차선으로 지지할 2순위 후보로는 유시민 이사장이 9.9%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이낙연 총리(6.8%)와 오세훈 전 시장(6.5%) 심상정 정의당 의원(6.3%)이 뒤를 이었다황 대표 지지자의22.8%는 황 대표가 불출마할 경우 지지할 후보가 없다고 답했고, 2순위를 꼽은 응답자 중에선 나경원 원내대표(20.1%)가 황 대표 지지층을 가장 많이 흡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낙연 총리 지지자들은 주로 유시민 이사장(26.9%)으로 지지층을 바꿨고유 이사장 지지자들은 민주당 인사들보다 심상정 의원(17.6%) 쪽에 가장 많은 지지를 보냈다.

유 이사장의 차기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선 출마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응답이 61.8%로 출마하는 것이 좋겠다’(24.4%)는 응답보다 훨씬 높았다보수적인 유권자일수록 불출마 여론이 높았지만진보성향과 민주당 지지자들도 출마하지 않기를 바라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무선 RDD(임의번호걸기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응답률은 14.4%였다.
강철원 기자 strong@hankookilbo.com(mailto:strong@hankookilbo.com)



한국일보는 자신들 생각을 爲主(위주)로 하는 여론조사를 하고 국민을 欺瞞(기만)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야 하지 않나싶다.
국민들의 생각을 온전하게 읽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여론조사였는지 되묻고 싶은 심정이다.
정치에서 排除(배제)해달라고 하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왜 집어넣어 이낙연 총리를 지지하는 층을 분산시켜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만을 돋보이게 한 것인가?
더구나 야권 인사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 상황이고 여권 인사들은 계속 더 늘어만 나는 상태에서 황교안 띄우기 좋은 시절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진짜로 한국일보는 황교안이 집권하기만을 바라는 언론사가 되고 싶은 것인가?
그렇게 자한당을 밀어 한국일보가 얻을 것은 무엇인가?
가짜 보수들이 정권을 잡아야 재벌들에게 유리한 정책을 쓰게 된다는 것은 이제 三尺童子(삼척동자)들도 다 알게 된 작금 한국일보가 여론을 부추겨 황교안이 정말 대권을 위한 인물이라고 인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보는가?
물론 독재자 이승만을 비롯해서 박정희와 전두환 시절 언론사를 통해 국민을 민주주의 틀에서 糊塗(호도)시킬 수 있었고 국책의 방향을 기만할 수 있던 것은 언론사들을 이용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안다.


시대가 얼마나 변해버린 이 마당에서 과거 습관적인 언론의 橫暴(횡포)를 자행하려고 드는 것인가?
왜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단 두 사람만 맞대결할 수 있는 여론은 마련하지 않았는가?
모 여론조사기관에서 실시해 터무니도 없이 깨진 황교안을 또 바라볼 수 없었던 것인가?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단일 후보가 만나 대결하는 여론조사까지 요구하는 것이지 여권인사들을 쫙 분산시켜버린 지지율을 바라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한국일보는 어차피 사내 이익금은 써야 하겠고 이런 때 황교안에게 힘이나 실어주고 국민을 얼버무리듯 끌어들이면서 자한당 쪽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보자?

[e¹�e²½e??i?? iμ?e°?i??i?¬] i??e?¼i?? a�?i?ⓒeμ?i??, iμ?i??i?¤ i?¹e²� i?°i?¥e±°e¶� i?´i?  i?´eª?i?´i?¼a�?

황교안은 박근혜 혼자 진실로 인정한 검사였는지 최순실을 통해 박근혜가 알게 된 인물인지 아직도 확실한 근거나 증명된 바는 없지만,
박근혜와 황교안 정권이 한창일 때 최순실을 비선실세로 두고 國政(국정)을 壟斷(농단)했던 것은 틀리지 않은 것 아닌가?
물론 이제와서 친박계들은 국정농단이 될 수 없다고 抑止(억지)를 쓰려고 하면서 국민을 속이려고 한다는 무리들이 자한당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지만 터무니도 없는 짓이라는 게 분명 확실하고 투명하고 완전무결한 상황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본다.
일명 최순실의 집사로 알려진 데이비드 윤이 머지않아 국내로 송환돼 그 사실을 온전하게만 밝히고 나면 친박이든 진박이든 비박이든 자한당 인사들은 입을 봉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보다 확실한 과거 박근혜와 최순실 사이 재정관계 상황까지 나올 수 있으리라고 본다.
황교안이 그 두 사람 사이에 놓여 있었던 인물인지도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그런 때문에 자한당은 패스트트랙에 올라가 있는 법들을 쳐내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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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법이 통과하게 되면 자한당 무리들을 옭아맬 수 있는 법이 될 것이고 검경개혁법안이 통과되면 경찰을 무시했던 이명박근혜 정권 실세들이 몸들 바를 몰라할 것은 물론 적폐의 대상이 될 자한당 인물들이 어디로 갈 수 있을 것인가?
선거법까지 개정되면 자한당 국회의원들 무리들이 거의 전멸되지 않을까싶은 이들은 어떻게 하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어가려고 문재인 정부 정책을 지금 최대한으로 옥죄여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려고 하는 자한당의 謀略(모략)이 들통이 나면서 더 이상 정치할 수 없는 처지로 전락하게 될 것이 빤한데,
민주당은 패스트트랙을 철회하겠다는 말로 고쳐달라고 하는 자한당을 국회로 무조건 끌어들여 추경을 통과시키려고 하는 게 무리가 따르고 있는 지금!
한국일보는 자한당 황교안에게 힘을 실어주는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황교안이 정말 대권을 잡을 수 있다고 보는 게 웃기는 일인데,
과거 독재자들이나 그 후예들이 이끌 때는 참으로 어리석었던 국민들은 잘도 넘어갔으니 그런 일들이 자꾸 반복하면 대한민국 미래지향에 걸림돌이 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깊이 반성해야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게 철저히 막아야 한다.
더 이상 자한당 같은 가짜보수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떵떵거리며 살게 한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보장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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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집권하든 최소한 20대 총선만큼 만이라도 21대 총선에서 승리를 한다면 계속 이런 국회상황으로 이끌어 가면서 문재인 정부를 끌어내리게 된다면 결국 대한민국 정치는 길을 잃게 되고 산산이 부서지게 된다.
자한당이 원하는 게 바로 그것이다.
국민을 바보로 만들었던 과거 독재시대처럼 아니 그 후예들이 이끌던 가짜보수정치 시대로 가자고 하는 것이다.
얼마나 위험한 인물이 지금 자한당에 들어있는지 안다면 한국일보 여론조사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본다.
이낙연 총리처럼 황교안이 박근혜 정권 총리 시절에 한 일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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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강원도를 오가면서(1주일에 3번 방문)국민을 안정시키고 있는가?
광남일보는
이낙연 총리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동분서주'’라는 제목을 걸었고,
강화도로,
강원도 비무장지대를 방문하며 방역에 최선을 다하라며 세심한 주의까지 독려하고 있는 것을 본다.
문재인 정부 들어와 닭이든 돼지든 AI가 발생했다는 소리를 들었던가?
언론에 일일이 나열하지 않은 때문에 이낙연 총리의 고뇌가 얼마였는지 국민은 이해하지 못한다.
이낙연 총리가 얼마나 세밀하면 이테일(이낙연+디테일)’이라는 별명이 붙었겠는가?
이낙연 총리는 어떻게 일을 하는 것이 총리가 하는 일인 것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황교안과 이낙연 총리를 비교한다는 것부터 잘 못된 발상인데 한국일보는 황교안을 제1로 국민들이 인정하는 것처럼 차기 대선 지지도황교안 17.7%, 이낙연 12%’라는 문장을 만들어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일보는 이런 보도를 당장 중단하고 국민들에게 보다 확실한 증거가 되는 보도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
2의 조중동에 한국일보까지 포함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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