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9일 금요일

文에게 기대했던 희망을 이제야 반성하며

 

()에게 기대했던 희망과 작금의 대 절망

 

대략 4년 6개월 전

 2017510일의 인간 문재인에게 기대와 희망을 갖던 나의 글 중 하나를 먼저 보았다.

 


국민이 대통령 건강 챙길 때 온다?

 

 

정확히 5개월

지난해 12월 9일

대한민국 국회는

어리벙벙하고,

제 몸만 사리고 국민의 안위와 평화 그리고 행복은 아랑곳없는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결정 통과시켰다!

그리고

정확히 5개월

2017년 5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이 탄생!

60일 간의 대선기간 내내 다리나 제대로 펴고 잠이나 잤을까?

 

 

 

2017년 5월 10일 8시 9분

문재인 대통령 당선 선포가 떨어지기 무섭게

- 제1호 대통령 당선증 받기 무섭게 -

대한민국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은

집무에 들어가기 시작!

24시간 동안 눈 붙일 쐐기만큼의 짬이나 있었을까?

24시간 만이었겠는가?

그러나 그 웃음은 천진난만(天眞爛漫)!

김정숙 영부인(領夫人) 역시 천진난만?

그저 자연스럽게 나오는, 가식 없는 천만금짜리 웃음과 웃음

경호는 뭐에 쓰는 거야?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준비된 대통령?

경호까지 개혁할 셈인가!

격식까지 떨궈버린 文 대통령 첫날은?

 

 

 

대통령 인수위 없는 새 정부 초기!

바쁘고 그저 바빠 무엇부터 할 수 있을 게가?

단지 대통령 한 명 당선된 것 빼고

누가 국정을 살필 수 있을 게가?

그래도 국민의 걱정과 근심 1호는 국가 안보?

당선확정을 중앙선관위로부터 오전 8시 9분 인정받자,

서울 홍은동 자택에서 이순진 합참의장과 통화!

"합참의장을 비롯한 장병들은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라"

군 통수권을 인수!

 

 

 

 

오전 취임식 전 야 4당 지도부 전격방문!

약속과 소통 1호!

 

"한반도 평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겠다."

"필요하면 곧바로 워싱턴으로 날아가겠다."

정오를 기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의 국회 취임연설 중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오찬 중

원활한 국정 인수인계 방안 논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인선

임종석 비서실장, 주영훈 경호실장 임명

국무총리 후보자 등 인선도 직접 소개!

"앞으로도 국민께 보고할 중요한 내용은 대통령이 직접 말씀드리겠다."

책임은 대통령 본인이 지겠다는 의지?

임종석 비서실장 이름이 뜨자 언론과 재야인사들 불끈?

차츰 그 이유가 밝혀질 것 아닌가?

"'투명'과 '소통'이라는 두 가지 원칙으로 비서실을 운영하겠다"

"대통령에게 직언하고 격의 없이 토론하겠다"

임종석 비서실장 기자들과 일문일답 중에서

 

 

 

임종석 신임 비서실장

서울에서 16대·17대 국회의원

전대협 의장 출신.

2014년에는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맡아 한 때 '박원순계'?

문 대통령의 三顧草廬삼고초려 끝에

모셔온 인재?

문재인 19대 대선후보 당시 비서실장!

그를 그대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

"여야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정치권 인맥을 갖고 있어 청와대와 국회 사이의 대화와 소통의 중심적 역할이 기대된다"

"관용적이고 합리적 성품에 합리적 개혁주의자로서 민주적 절차에 의한 결정과정을 중요시해 청와대 문화를 대화와 토론,

격의 없는 소통과 탈 권위(脫 權威) 청와대 문화를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

청와대는 인선배경을 이렇게 설명!

그러나

야당은 그를 주사파(主思派)

- 남한의 사회주의화를 추구하는 혁명세력 가운데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혁명투쟁의 지도사상으로 받드는 파벌 - 로 간주?

그가 헤쳐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좀 더 시간을 두고 봐야 할 일?

 

 

 

초대 청와대 민정수석에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 내정?

큰 잡음 없다.

검찰개혁으로 먼저 내다보는 눈들이 많아 좋다!

인사수석엔

조현옥(61) 이화여대 초빙교수?

 

문 대통령 첫 날은 정신없이 바쁜 날?

뉴스를 보며 그저 안쓰럽기만!

나이 50세 넘으면

충분한 잠(하루 7시간 정도)이 필요하단 데,

딱 5개월 대통령 비운자리!

아니 박근혜가 앉아있던 그 4년도!

그 보다 더 멀리 이명박의 그 5년까지!

걸레처럼 엉망으로 처박아 둔 그 자리!

쓸어내고 씻어내기 첫 날

숨 가쁘게 하루를 보낸 것 같이 보인다!

 

한 알의 밀알이 썩어야 새 싹이 돋아나고,

하나의 지도자가 헌신을 해야 수많은 이들이 행복타고 하지만,

우리 행복만을 위해 초개처럼 희생하려는 그 자세

벌써 내 눈 속에 들어와 앉아 있다

내 눈에만 그렇게 멈춰 있으랴?

하다못해

시원한 청량음료라도 대접 코 싶구나!

[출처] 文 대통령 숨가쁜 첫 날과 희생의 헌신?|작성자 삼보




그리고 지금(2021년 10월 29일) 그에게 실망한 가슴이 부끄러워 모든 이에게 반성하는 마음으로 다음 글을 적으며 가슴에는 검붉을 피가 흐르고 있어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소이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독재자 박정희와 그 후배들 전두환 그리고 노태우가 없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을 상기하면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 쓰라리기 한량없다.

참으로 못되고 나쁜 인간들에게 부처 같은 아량을 베푼 그를 질투하는 것일까?

嫉妬(질투)를 하거나 강샘을 한다고 해도 할 말은 없을 것이지만,

이 사람의 마음은 국민에게 판단력까지 앗아버린 그가 너무 미울 뿐이다.

지도자란 간단히 지휘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얼마나 올바른 길로 참사람들을 有道(유도)하며 올바른 판단력까지 갖출 수 있게 하는 자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도자가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면 따르는 사람들이 우왕좌왕하게 되며 正道(정도)를 찾지 못해 이탈하는 慘事(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하는 말이다.

 

노태우 국가장의 위력이 이렇게 길게 갈 것이라고 생각지도 못한 그의 판단력은 역사적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우리 속담에 열 번 잘하다 한 번 실수는 모든 것을 잃는다.’라는 것을 너무 가볍게 넘겨버리는 현실 사회가 참으로 안타깝다.

정치꾼들은 잘못을 밥 먹기로 하기 때문에 反省(반성)’이라는 단어를 앞세워 사과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런 취지의 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실수에 대한 반성은 당연히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지만 그렇다고 없던 것으로 사해진다는 말은 아니다.

고로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고 시시때때로 주의해야 하며 살얼음판을 걷는 자세로 세상을 살펴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특히 公人(공인)들은 그런 책임감을 갖춰야 하건만 정치꾼들 중에는 일을 잘 처리 하려하다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작정을 하고 국민을 죽이고 몹시 괴롭힌 것이니 사과 같은 것을 할 수 없는 것이고 사과를 하면 자신이 한 것이 죄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끝까지 버텨보자는 惡心(악심)을 품고 있으니 그게 얼마나 국가에 지장을 초래하는지도 모르지 않는가?

노태우도 전두환처럼 살아있는 중에 그의 진심을 담아 사과 한 마디도 없다가 죽은 다음 그 아들 노재헌의 입을 통해 잘못했다는 것을 억지로 토하고 있는 것일 뿐인데 청와대가 얼마나 한심한 일을 하고 있는가?

()이 군사반란도 국민 살상도 그 아들을 통해 사과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로 허용한 사실인데 어찌 그에게 신뢰의 一片(일편)이라도 남을 수 있을까!

이런 사실을 대한민국 역사에 적지 않는다면 역사학자들을 어찌 인정하고 역사공부를 해야 할까?

누구를 믿는 사회가 될 대한민국일지?

위정자들이 바르지 못하면 국민의 생명은 유지된다고 할지라도 국가는 영원히 혼탁하게 변해갈 것이다.

한반도가 이씨조선 후기부터 더럽게 혼탁해져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처럼!


돌아선 가슴의 최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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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윤석열 사고와 文의 사고 뭐가 다를까?


 윤석열이나 찐고구마 문 정권이나 뭐가 다른가?

 

"전두환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

이 말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생각이 깊지 못한 나머지 국민의 가슴 아픈 현실은 돌볼 생각도 없이 Sociopath(소시오패스) 분열증을 보이며 양심의 呵責(가책)도 없이 제 욕심만 채우기 때문에 국민을 가슴 아프게 하는 국민의 짐 당} 대통령 예비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더러운 입으로 쏟아낸 가슴 아픈 말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공도 있고 과도 있다.’라는 방식의 이중적 사고로

찐 고구마 정권(이하 문 정권) 청와대가 노태우 씨(이하 노태우) 국가장의 合理性(합리성)을 채워내기 위해 국민을 欺罔(기망)하여 한 말을 적어본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노태우 전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강제 진압과 12·12 군사쿠데타 등 역사적 과오가 적지 않지만,

88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북방정책 추진,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등 성과도 있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라고 <머니투데이>가 적었다.

문 정권의 이 말과 윤석열의 전두환 찬양의 발언과 무엇이 다른지 판단이 깊은 국민이라면 쉽게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이중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 다소나마 정을 준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여 손가락에 힘을 주어 자판을 슬프게 두들기고 있다.

그래,

사람은 다 ()도 있고 過誤(과오)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릴 때 배워왔던 것은 어떻게 하면 공을 더 크게 하여 이웃에게 이바지 할 수 있느냐를 배우며 살아왔지,

()를 범해도 공에 의해 과가 소멸된다는 식으로 배우지는 않았지 않는가!!!

종교적으로는 그런 이중적인 말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만!

???

대통령 직에 올라 있는 가장 크고 높다는 사람이 올바른 판단조차 할 수 없어 국민을 두 동강으로 갈라지게 하는가?

어찌 이렇게 뼈아픈 일을 국민 화합의 차원에서 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가?

그것도 학살의 주범을 가장 확실하게 동조한 인간의 죽음을 감싸면서 말이다.

 

 


뉴스에서는 노태우의 벌판 대구에서조차 그의 국가장을 반대하는 국민이 나오게 하는가?

광주는 노태우 분향소도 만들지 않았고 조기도 걸지 않았다는 뉴스이다.

당연한 일을 한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에게 환호의 박수를 보낸다.

전북 도청과 충남도청 그리고 세종시청도 슬퍼할 일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람이 죽었는데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느냐고 질책을 한다고 해도 그들에게 강력하게 외치고 싶다!

제발 이중적인 사고는 버리라고!

국가적 차원에서 슬퍼할 일이 아니라 개인적인 사고에서 슬퍼하시라고!

광주나 전남 전북 그리고 충남과 세종시 등 시민들 중에서도 노태우로부터 지극한 대접을 받았던지 그를 존경하지 않으면 죽을 지경까지 닿아있는 분들이 왜 없을 것인가?

슬프면 슬피 울고 가슴이 아프면 스스로의 가슴을 치라는 것이지 각자 슬퍼하는 것까지 누가 말릴 수 있다는 말인가?

 


현 정권이 이런 이중적인 짓은 지난해 여름 저 세상을 찾아간 김종필 전 중앙정보부장(이하 김종필)에게 무궁화장을 추서하면서도 발생했다.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항의했지만 이중적인 그가 청와대를 지키고 있는 한 국민은 이중 삼중 흩어지게 된다는 것을 이제 깨달은 이 사람이 정말 한심해서 죽을 지경이다.

 

 


세기의 할살자 독일 히틀러도 유대인 대량 학살만 하지 않았으면 그의 공노도 적지 안았다.’라는 말을 누구도 할 수 있는 말이겠지만, 그런 생각은 하지 말아야 되는 게 인간의 탈을 쓴 의무와 도리가 아닌가 말이다.

솔직히 히틀러의 나치가 자국 국민 독일인들에게 상해를 입힌 사실은 없지 않는가?

그러나 독일은 히틀러의 과실에 대해 수시로 사과를 하며 반성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던가?

빌리 브란트 총리가 197012월 폴란드 바르샤바 게토 유대인 추념비 앞에서 최초로 참회의 무릎을 꿇어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안겨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크지 않는가!

이처럼 국가의 수장은 국민의 기본 태도까지 가르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진정한 통치자가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 입장에서 입으로만 공정을 외치는 윤석열과 찐 고구마 정권의 그와 무엇이 다를지?

솔직히 히틀러가 무수한 유대인 학살한 것에 빌리 브란트 전 총리기 무릎을 꿇었던 것에 세상은 독일을 달리 보려하는데,

노태우와 전두환은 자국민을 죽여 질질 끌고 다니며 인간 이하의 천한 짓을 한 것인데 어떻게 용서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는 곹

이승만 씨(이하 이승만)가 보도연맹사건으로 20만명,

제주4.3사건 14000여명(당시 제주도민의 8분의 1),

국민방위군사건 10만여명,

거창민간인학살 500여명 등 등 자국민을 학살시키고도 국립현충원에 평안히 누워 권세의 향연을 누리고 있는 나라 국민이라서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인가?

 

 


28()은 로마를 비롯 유럽으로 날아가서 외교적으로 무슨 업적을 가져올 수 있을지?

국민 분열은 自招(자초)하면서 외교적인 성과만 가져온다고 국민이 화합하며 단합할 수 있다는 말인가?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진정함이 없이는 국민을 다스려도 다스려지지 않는 법?

그가 노태우 국가장 서명을 하며 진정한 마음을 품었다는 말인가?

결국 국민 분열만 시키고 만 셈이라는 것을 언제나 그가 알아차릴 수 있을지..

대한민국 최고 主權者(주권자) 그 자리만 앉게 되면 인간의 뇌 구조가 자연스럽게 바꿔져버리는 그런 자리인가?

아니면 제대로 된 인물이 단 한 사람도 없어서일까?

그렇게 바라고 바랐던 게 다 허물어지고 말았구나!

 


富益富(부익부)貧益貧(빈익빈) 격차를 줄이겠다고 하던 문재인의 公約(공약)空約(공약)으로 변해버리는 것도 사람의 가슴을 확실하게 열지 못하고 귀가 얇아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국민을 제대로 다스릴 힘이 없어 그런 것이라 생각게 하는 그가 정말 밉다.

부동산 값을 천정부지로 치솟게 한 홍남기 부총리를 끝까지 그 옆에 두고 있는 그의 심사를 이제야 알 것만 같아 참으로 속이 상하고 만다.

대권을 잡자 말자 국민 분열의 단초인 이낙연을 총리로 앉힌 것도 다 뜻이 있었구나!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구나!

그러니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그 옆에 놓아두고 국민을 사정없이 괴롭힌 것 아니던가?

결국 조국이나 추미에 전 법무부장관 그들은 그런 그의 깊은 뜻을 알고나 당했을까?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1028155701636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142

https://www.sedaily.com/NewsView/1OIDASHGRU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2716550041448&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노태우 국가장과 찐 고구마 정권의 국민 분열


  

찐 고구마 정부의 실수

 


물기는 있기는 한 데 잘근 잘근 씹을 필요도 없는 찐 고구마는 목구멍으로 넘기는 순간 공기까지 차단하는 펌프 막 같은 작용을 하면서 숨 막히게 하는 음식이라서 물이나 음료를 먼저 마셔가며 먹지 않으면 적잖은 고통을 유발하게 한다.

물을 마시면서 먹어도 가슴을 치게 하는 찐 고구마가 우리 몸에 큰 영양분을 주지 않는다고 하여 예전에는 신통치 못한 식품으로 구분 되곤 했다.

그래도 군것질거리가 흔치 않던 시절 만만치 않은 음식 중 하나였다.

지금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값도 만만치 않게 衝天(충천)된 세상이니 世上萬事(세상만사) 塞翁之馬(새옹지마)!

네이버 국어사전은

추운 겨울날 아랫목에서 먹는 찐 고구마와 동치미 맛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다.”라는 예문으로 찐 고구마에 대한 隱喩的(은유적)인 해석을 하고 있을 뿐!

좌우간 찐 고구마를 먹다 가슴에 걸려 멈추는 것 같을 느낌일 때에는 손으로 가슴을 치는 경우가 적잖을 정도이기 때문에 답답하다는 표현을 쓸 때 자주 등장하는 찐 고구마!

인간 문재인의 독특한 별명으로 자주 등장한다.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 때는 빠른 해명도 없이 눈만 멀뚱거리며 상대를 찐 고구마 먹고 답답해하는 그런 사람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는 主文(주문)?

 

 


얼마나 답답하게 굴었으면 김정숙 여사가 등짝을 때리는 설화까지 있었을까?

한동안 그런 말이 돌았을 때는 인간 문재인의 인기가 절정에 닿았을 때이다.

그러나 지금은 점점 인기가 축소되어 30%대까지 추락하고 있다는 뉴스가 종종 나온다.

사람은 좋은데 판단 또한 늦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결국 국민에게 이런 답답한 말들이 돌고 있을 때는 그의 판단이 꽤나 답답하다는 것 아니겠나?

事理(사리) 분별을 더 정확하게 할 뜻이 있으니 그렇게 한다지만 어떨 때는 정부가 국민에게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큰 일이 이번 노태우 씨(이하 노태우) 국가장으로 결정한 이유가 될 것으로 본다.

물론 앞으로 반년은 넘게 그의 임기가 남았으니 특이한 일이 일어날 수도 없지는 않겠지만!

 

 



전두환 씨(이하 전두환)와 노태우가 저지른 국가의 화가 얼마나 큰지도 모르는 문재인 정부 아닌가?

아무리 노태우가 잘 한 게 있다고 한들 5.18광주학살{얼마나 많은 국민의 목숨을 살해 했는지 아직까지 다 밝혀지지 않은 상황}을 뛰어넘을 만큼 큰 공훈을 세워놓은 게 무엇이 있는가?

12·12 주도한 내란죄를 선고받은 것은 뒤로 미루고 말이다.

물론 김영삼 씨{이하 김영삼; 민주주의 공헌이 크다고 하지만 정치꾼들만의 생각이지 국민의 생각은 그를 올바른 정치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며, 나라 경제까지 말아먹은 인물로 인정받는 인물에다, 가장 큰 잘못은 전두환과 노태우 그리고 그 부하들까지 사면한 죄가 더 크다}가 얼토당토않은 짓까지 하며 사면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국민에게 심어져 있다는 판단조차 할 수 없는 문재인 정부!

국민의 세금을 그처럼 옹호할 것처럼 하던 인간 문재인이 이렇게까지 극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도 4년 반 가까이 가장 最高(최고) 高官(고관)직인 대통령 직에 앉아있다 보니 眼下無人(안하무인)의 경지에 닿았다는 말인가?

물론 그 수하들의 권유에 의해 어쩔 수 없는 처지에 할 수 없이 서명까지 하지 않을 수 없는 다수결 원칙을 따랐다고 할지라도,

그 이전 대권자의 판단에 의해 수하들을 설득하고 국민의 생각을 감안하던 그런 자세는 어디로 가버렸는가?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와 5.16쿠데타를 기획했으며,

그 하수인이 돼 국민탄압의 주체 자였던 김종필 씨(이하 김종필)가 지난 해 여름 저세상으로 갔을 때도 문재인 정부는 가장 큰 김종필의 過誤(과오)보다 아주 적은 공훈을 내세워가며 무궁화훈장을 追敍(추서)하며 국민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버렸다.

찐 고구마 먹은 국민 가슴에 비수로 일침을 가하며 콱 막힌 가슴을 뚫어 쓸어내려주기 위한 목적이 있었던 것인가?

세상에 사람들이 살면서 잘하고 못하는 일을 반복하며 산다고 하지만 잘 못한 것이 잘한 것보다 더 크면 그 사람의 근본부터 묻는 게 일반적인 상식 아닌가?

어떻게 일반적인 상식조차 꾸겨버리면서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문재인 정부라는 소리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정치를 이처럼 짓밟는 정권이 어떻게 독재정권과 구분을 지을 수 있는 것인지?

국민들이 왜 문재인 정부를 답답해하며 우습게 여기는지 이제야 알아낸 내가 참으로 안타까워 죽을 지경이다.

그동안 인간 문재인 만큼은 공정한 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앞장서며 언급했던 모든 일에 치욕을 느낀다.

그에 대해 사과하며 깊이 반성하지 않을 수 없다.

 

 


독일의 히틀러도 북한의 김일성도 그리고 세계적인 수많은 독재자들도 사람만 죽인 게 아니라 그들 나름의 功勳(공훈)을 쌓지 않은 게 없는데 어째서 세상은 그들을 악인취급을 한다는 말인가?

노태우가 독재적인 정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키 위해 군사정권에서 탈피한 유신헌법 이후 국민투표를 통해 선출된 최초의 대통령이라는 점을 내세우며 그에게 공훈이 될 수 있다는 문재인 정부의 판단이 진정 올바른 것이란 말인가?

독재자 박정희 色狂(색광)도 암암리에 북한으로 정보부장을 보내 남북 간 관계를 개선하고 정상회담까지 시도해보려는 작전을 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노태우가 남북 관계개선을 주도했다는 것이 광주학살과 국가 내란죄보다 더 돈독하게 내세울 수 있는 공훈이란 말인가?

88올림픽 개최는 전두환 시절부터 추진했고 시행은 노태우 정권에서 한 것을 내세워 국가 공훈이라고 한다면 전두환도 국가장을 치르게 하는 것이 옳지 않나?

노태우나 전두환에게 추징금을 내게 한 것은 당연한 판단이고 그걸 시행하는 죄인이 따르는 것은 올바른 일이거늘 어떻게 추징금 완납했다는 것을 공훈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인가?

인간 문재인이 이처럼 판단이 어설픈 인간이었다는 말인가?

 

 


오래 전 부터 MBC 방송국에서는 노태우씨’ ‘전두환씨禮遇(예우)를 떨쳐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부터는 13대 대통령이라는 말을 아무 걸림 없이 토하고 있다.

참으로 듣기 거북하다.

그 앵커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이 아닐 것이니 얼마나 창피하겠는가?

국민을 계몽시킬 수 있는 방송국까지 翻覆(번복)시키게 하는 문재인 정부 정말 너무했지 않는가?

누가 문재인 정부를 정중히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심히 걱정 스럽구나!

죽어도 문재인만 외치는 문빠라는 숨어있는 인물들이 얼마나 될까만,

이번 노태우 국가장은 인간 문재인에게 끝없는 걸림돌로 남게 될 것으로 신중하게 판단해본다.

공정과 상식을 외치며 공정한 상식을 갖추지 못한 윤석열이나,

공정한 사회’ ‘정의와 공정의 가치’ ‘공정한 노동등등 수없이 공정을 따지면서 막상 공정치 못한 인간 앞에서 머리를 숙이고 있는 넋 나간 짓을 하는데 어떻게 공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말인가?

결국 龍頭蛇尾(용두사미)의 정치를 한 문재인 정부는 찐 고구마 정치로 끝을 내려고 하는 것 같구나!

過誤(과오)가 얼마나 나쁜 것인가는 우리 속담에 잘 나타나지 않던가!

열 번 잘하다 한 번 실수는 모두 狼狽(낭패)”라는 말뜻이나 알고 있나 정치꾼들아!

인간의 삶에 있어 反省(반성)은 꼭 필요하고 의무적이고 반복적으로 해야 하지만 그 과오에 따라 죄가 사면 될 수도 있고 사면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은 알고 사는 게 현명치 않을까?

 


수구 언론사든 정치꾼이든 모든 수구적 사고의 소유자들이 이번 문재인 정부 실책을 얼마나 따지며 우려먹을지 정말 낭패 아닌가?

그동안 저들은 숨겨둔 곶감을 하나 둘씩 빼먹으며 진보진영 논리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었다.

5.18광주학살을 정당하다고 한 국민의힘(국짐당; 죄는 이들 선배들이 짓고 그 죄를 사면 받지 못하면 억지주장을 써서라도 제 욕심껏 해먹는 국민의 짐 당) 선배들의 변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나?

하기야 인간 문재인도 ‘5.18광주민주화운동이란 문구를 헌법 전문에 꼭 삽입하겠다고 해놓고 실천은커녕 광주학살자를 추모하라고 국가장으로 하는 판에 누가 민주당 말을 귀담아 들으려할 것인가?

광주시청 앞에 광주시민을 살해한 주범 전두환의 친구 노태우 동조자의 죽음을 기려야 한다는 국가장이 끝나는 날까지 조기를 걸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이만큼 문재인이 국가 도덕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장본인인데 누가 올바른 대꾸를 하려들 것인가?

앞으로는 내 글에서 문재인이라는 단어 앞에 인간이라는 단어도 사라지게 될 것이며 될 수 있는 한 문재인이라는 단어조차 쓰지 않기도 할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써야 할 때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같은 단어가 올라갈게 될 것이다.

아니면 찐고구마정권같은 속된 단어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구나!

존중할 가치가 떨어진 것은 그의 판단에서 온 것인데 어찌 할까?

전두환이 죽는 그날 저들은 얼마나 찐 고구마 정권핑계를 하며 숨이 막힐 정도로 선량한 국민의 정신을 죽게 만들지...

대통령의 올바른 판단은 국민을 선진 국민으로 만들 수 있기도 하지만,

그른 판단으로 인해 국민들이 분열하는 것도 모조리 위정자들과 대권을 쥔 인물에 의해 나온다는 것을 재삼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선거를 잘해야 하지만 후보자 선정도 잘 해야 하는 것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27210256384

https://news.nate.com/view/20211026n30848?isq=10723&mid=n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