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종부세는 가족관계 파괴하는 괴물 세금인가?


 종부세 내기 싫어 가족이 파탄된다는 억지?

 

기득권들 중 재산이 많아 세금내기 싫은 나머지 부인과 이혼하는 인간들이 많이 늘어난다는 뉴스를 보고 있자니 대한민국의 한심한 꼴을 보는 것 같구나!

그들은 서류는 이혼하고 실체는 같이 살고지고 하지 않을지?

국가는 이런 비행까지 들춰내서 범법자들을 추려내는 게 국가가 할 일 아닌가?

{미국은 이민법을 정확하게 지켜내기 위해 서류로만 결혼한 자들을 찾아내려고 한 밤중 또는 새벽에 급습하는 것처럼!}

 

세금 내기 싫으면 재산을 줄이는 게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 아닌가?

인간 존엄을 파먹는 좀 벌레 짓하는 인간을 인간이라고 할 수 없지 않나?

대한민국 5천만여 명 인구 중 1.7%에 들어가서 종부세를 낼 수 있는 것만 해도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일까만,

그조차 아깝다면 건물을 팔고 단출하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지 않나?

이들이 이런 방법을 몰라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 가슴에 못을 박아주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거기에 재벌들을 대변하는 한경(한국경제)1.7% 인간들을 대변하는 보도를 하고 있지 않는가?

심지어 종부세를 내게 하는 것은 공산주의라는 것을 심어주기 위해 보도하는 것처럼!

댓글 중 공산주의라는 단어가 보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1.7%의 기득권 중에서 할 수 있는 말이 그런 말 밖에 없을까만,

욕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은데 그걸 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없는 이들에게 하는 말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본다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

종합부동산세를 공산주의에서나 하는 일로 치부하는 인간들은 알아야 할 게 있을 것이다.

헌법 제1조에 제1항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적었으면 민주주의 국가라는 말 아닌가?

민주주의란 국민이 주권자라는 말은 잘 알지 않는가?

2항에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적었으니까!

종부세를 내야하는 1.7%의 국민의 수보다,

종부세를 내지 않는 98.3%의 국민의 수가 더 많으며,

모든 국민들의 타당한 이권에 법을 맞춰야 하는 법이 온전한 민주주의 법이 아니고 공산주의 법인가?

1.7% 국민들이 정직하게 다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스스로 생각해보면 해답이 나올 것 같은데 그것을 모르니 한경 같은 언론들이 그들을 옹호하고 있지 않는가!

언론 중 한경뿐이겠는가?

인간 중에도 그런 인간들은 적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일고 있잖은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상위 국민만을 국민으로 인정하며 서민들은 그들의 종이나 노예처럼 부릴 생각이나 하는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종부세를 폐지한다고 하는 공약을 냈으니 상위 1.7%의 국민들은 그를 얼마나 좋아할까?

또한 상위 1.7%의 국민들에게 지극히 충성하고 온 몸을 다 바치고 있는 기울어진 국민들까지 덩달아 좋아 날뛰고 있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결국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獨自的(독자적)이고 自主的(자주적)인 국민성을 가진 국민도 수없이 많고 많지만,

언제나 어디서든 충직한 X처럼 얌전히 주인님의 의도에 맞기고 살아가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한이 서려있는 일인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개천에서 용이 올라 한 인물이 발탁되는 꼴조차 볼 수 없는 이중성까지 지녔다고 하지 않던가?

아마도 이재명 후보자 같은 이들을 미워하는 인간들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일까?

X처럼 충직한 인간들은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어,

꼴값을 떠는 양반집 도련님이 차라리 낫다며 꼬리까지 흔든다는 소리가 진실이란 말인가?

어떻게 된 것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절반 가까이 윤석열이 대통령 되는 게 낫다고 하니 말이다.

언론의 장난만은 결코 아니라는 답을 우리는 알 수 있는데 언론만 탓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은 사려가 필요치 않는가?

좌우간 대한민국의 경제는 날로 세계 최고의 봉우리를 따라 올라가고 있지만,

국민성의 근본 중에 복종적인 의식을 버리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모자라는 일인지 모두 각성해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이재명의 과거 동영상을 보면 무게 유지를 하지 못하는 일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버릇이 많이 相殺(상쇄) 돼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天賦的(천부적)일 수도 없지 않겠지만 보통 아이들처럼 살아오면서 어른들의 가치적인 행동에 익숙할 수 없는 공간에 의해 습관적으로 행동하던 것들이 들어나기는 해도 天然的(천연적)이라는 것에는 틀리지 않을 것 같은 그런 행동이 어설프게 보일 수 없지 않다.

하지만 그런 것을 가리고 감추는 것보다는 차라리 솔직하지 않는가?

이따금 아직도 불끈거리는 행동을 볼 수 있지만,

부유한 집에서 자라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며 사람을 비웃고 구렁에 처넣는 해동에 익숙한 윤석열보다 훨씬 優越(우월)하고 자연적이지 않는가?

그래서 2022년 대선은 도덕적 가치에 더 많은 방점을 찍으려고 할지 모른다.

하지만 진심을 바라볼 수 있는 慧眼(혜안)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금쯤 결론을 짓고 있지 않을까?

스스로를 점거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누구를 위해 대통령을 뽑는 것인가?

 


다음은 한경이

‘"종부세는 가족관계 파괴하는 세계 유례없는 괴물 세금"’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만천하에 고발하고 싶은 내용이다.

 

'위헌소송 시민연대' 이재만 대표

대전지방국세청장 역임한 전문가

"종부세 이혼 상담부부 많아져

이대로 가면 가족공동체 붕괴"

 

 


종합부동산세 위헌심판 청구를 주도하고 있는 종부세 위헌청구 시민연대의 이재만 공동대표(사진)는 국세청 공무원 출신이다. 행정고시에 합격해 1979년 국세청 근무를 시작한 그는 2002년 대전지방 국세청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났다. 서원세무회계사무소 대표도 맡고 있는 그가 위헌 소송에 나서기로 결심한 것은 종부세 때문에 이혼 상담을 하는 부부를 최근 잇따라 만나면서부터다.

 

이 공동대표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현행 제도가 유지되면 많은 가족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밖에 없다상담 오는 부부들에게 위헌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그때 가서 이혼하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그는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취득세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사례만 골라 모아 놓다 보니 한국의 부동산 세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괴물세금이 됐다고 비판했다. 이 공동대표는 “1가구 2주택자의 추가 주택 매입에 대한 취득세율 12%와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싱가포르의 법인 취득세가 유일하다하지만 싱가포르 법인에는 양도세가 없지만 한국의 1가구 3주택자는 85.2%의 양도세 중과를 부과받는다고 말했다. 종부세와 관련해서도 그는 미국은 취득 당시 가격을 기준으로 1%를 부과하고 이후 세부담 상승에는 엄격한 제한이 가해진다법인이나 다주택자에 대해 7.2%의 실효세율을 적용하는 종부세는 세상에 없다고 지적했다.

 

위헌심판 준비는 이 대표에게 처음이 아니다. 1994년 국세청 법무과장으로 일하며 법인세 소득처분에 대한 위헌 판결을 재심 청구로 뒤집은 바 있기 때문이다. 법인세 주요 징세 수단 중 하나인 소득처분에 대한 위헌 결정으로 발생할 수 있었던 수조원의 세수 감소를 막으면서, 이 대표는 당시 과장급으로는 드물게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종부세 위헌청구 시민연대는 내년 1월 중순까지 위헌청구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월에는 조세불복 심판청구를 하고, 이후 행정소송과 위헌청구 등의 단계를 밟아갈 계획이다. 이 대표는 가능한 한 다양하고 많은 사례가 있어야 위헌 소송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아진다종부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집단소송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https://news.v.daum.net/v/20211121182803532

 

2021년 11월 20일 토요일

이재명을 돕기는커녕 뒷통수 치는 인물은?


  

아직도 살아있는 이낙연캠프?

 

정말 질긴 인간이구나!’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한다.

 

男兒一言重千金 (남아일언중천금)’

남자(男子)는 약속(約束)한 한 마디의 말을 중()히 여겨야 한다는 뜻으로, 약속(約束)은 반드시 지켜야 함을 이르는 말이라고 네이버 한자사전은 적고 있다.

우리가 코흘리개 시절 친구들과 아주 자주 쓰던 말이다.

약속을 어기는 친구가 있으면 어린 나이일 때도 약속에 대해 이렇게 꾸짖기도 하며 커왔는데 이런 말은 다 사라지고 꼬부랑말들이 우리말 속에 침투한 요즘에는 약속까지 어기는 것을 식은 죽 마시듯 하는 세상이 돼버린 것 아닌가?

유별나게 정치판이라는 곳에서 그런 상황이 자주 반복되고 있으니 국민들만 죽을 맛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政治(정치)’라는 말도 크게 변형돼버린 세상인데 말해 무엇 할까만,

정치인이라고 인정할만한 사람들은 하나도 없고 모조리 정치꾼(나라를 다스리고 국민의 안위를 책임질 생각조차 없이 선거만 이기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정치꾼)들로 바뀌어 제 욕심 채우기에 혈안이 된 세상 아닌가?

정치꾼들이 政治的(정치적)’이라는 말을 수시로 하며 물타기약속 불이행같은 짓들을 일삼고 있으니 국민들이 그들을 볼 때 지렁이 기어가는 꼴을 보는 것처럼 징그러운 얼굴을 하며 그들을 보고 있는데도 거들먹거리는 꼴이 可觀(가관) 아닌가?

오직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주말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가 다가가는 곳마다 인산인해를 이뤄가고 있는 상황에 닿았을까?

그것은 그가 지금까지 선출직공직자로 약속한 자신의 공약 95%라는 성과를 거둬들였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증거 인 것이다.

이제는 제대로 된 대통령을 만들어보자는 것이 그에게 모이는 국민들의 소원인 것을 지금 정치꾼들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공정과 상식이라든가 공정과 정의라는 말을 자주하는 정치꾼들도 약속은 뒷전이었으니 국민들이 신물을 내기 시작했는데 이재명에게는 점차적으로 모여드는 숫자가 증가하고 있지 않는가?

()정권이 아직까지 지지율 40%를 이뤄낸다고 하지만 민주당 지지율은 30%를 오락가락하며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문빠들의 의리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일 뿐 민주당에게 기댈 수는 없다는 것 아닌가?

결국 정치를 잘 못하는 정권으로 일부 국민은 인정하기 시작한지 오래인 것이다.

()정권도 약속을 천금 같이 지키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런 기대를 이제 이재명 후보에게 기대기 시작한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지 않는가?

그처럼 좋아지는 것에 찬물을 끼얹고 싶은 이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본격적으로 선거전이 치러지게 되면 이재명의 인기는 자연스럽게 피어오르는 뭉게구름처럼 인파가 몰려들게 될 것이지만

국민의힘{국짐당; 의혹덩어리를 후보자로 내세운 때문에 국짐당은 과외 선거자금이 필요치 않을까 의심되는 국민의 짐 당} 대선후보자 윤석열(이 사람에게는 라는 단어도 아까울 정도의 인물인데 착한 국민들은 못된 언론들만 보고 좋아하니 정말 안타깝다)이 가는 곳마다 태극기 부대처럼 일당에 의하지 않으면 지역장들이 의도적으로 지원하는 동원부대 선거운동원들이 운집하게 될 것으로 내다볼 수 있지 않은가?

잘하면 재벌들이 그 뒤에서 국짐당후보자를 지원하게 되지 않을까 의혹을 품게 만들고 있는 윤석열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그의 천박한 지혜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결국 이번 선거전은 국짐당과 재벌(언론포함)과 연합하여 인간 이재명 한 사람 간 전쟁 같은 선거전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고 있는 현실이 무척 안타깝다.

벌써 민주당 선대위를 믿지 못한 이재명 후보가 이재명의 민주당을 세우겠다며 선언하고 나서지 않는가?

청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선대위가 2차로 발족된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같이 힘을 겨루던 예비 후보자들과 함께 할 수 없고 그들을 믿을 수 없게 됐다는 것을 이재명은 폭파시키고 만 셈이다.

위기를 기회로 둔갑시켜왔던 이재명이 어떻게 해쳐나갈 수 있을까?

 

 



()정권은 이재명 돕지 않겠다는 것일까?

 

1차 관문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이낙연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이하 이낙연)의 입김이 길바닥을 서리게 하고 있는 중?

이낙연캠프가 서서히 그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인가?

한 번 두손을 들고 항복 선언했으면 그것으로 끝내는 게 인간의 도리이고 남자의 약속인데 이낙연의 뒤끝이 발동하기 시작한 것인가?

이낙연 캠프의 복지국가비전위원회 위원장을 했던 이상이 제주대학교 교수가 이재명 후보를 민주당에서 축출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할 정도면 지금까지 이 후보자를 믿고 따르던 시민들의 생각은 어떻게 될까?

말도 안 되는 것을 언론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퍼 나르고 있는 중!

디지털타임즈가 제일 먼저

‘'이낙연캠프' 이상이 "이재명 후보, 민주당서 축출해야"’라는 제목을 붙여 나르기 시작하자 그 뒤를 잇기 시작한다.

이상이 "이재명 후보, 민주당에서 축출해야"’라고 MBN은 적었고,

‘'이낙연 캠프' 이상이 "민주당, 이재명 축출해야"’라고 <이데일리>가 적었으며,

‘'이낙연 캠프' 이상이 "'적폐' 이재명 축출해야" 파문이라고 <뷰스앤뉴스>가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건 <다음>에서만 이어가는 것을 적은 것이다.

 

 


같은 날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하 장성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인간을 잘못 만들어놓아 남을 시기만 하기 좋아한 나머지 국짐당 대권 예비 후보자까지 하다 떨어졌던 어설픈 인물}이 이재명 후보자를 향해

"전과 4범 후보가 김대중노무현 정신 이어 받겠다? 제정신인가?"라며 김대중을 팔아먹고 있는 중이다.

 

 


이상이와 장성민이 동시에 양쪽에서 이재명을 질타하며 국민을 현혹시키기 시작하고 있는 이유는,

매타버스 효과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사전에 허물어뜨리지 않으면 앞으로는 점차 어려워질 것이며 시간도 없다는 절박감에서 이낙연의 힘줄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아직도 이낙연은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조차 모르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이재명의 국민에 대한 막강한 인기를 접해보고 있으면서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렸다는 말인가?

이낙연의 천박한 꿈조차 접을 수 없는 것은 혼자만의 私慾(사욕)인가 비비꼬이고 뒤틀린 邪慾(사욕)인가?

아니면 이상이와 장성민 두 사람의 自進(자진) 충성인가?

만일 두 사람의 자진 충성이라고 할지라도 이낙연이 민주당 선대위에서 하나의 책임을 지고 있다면 그들의 충정을 막아야 남자의 약속을 지키는 일 아닌가?

아직 살아갈 세월이 창창할 것 같은데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해야 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존엄이 있을 것인데,

그들이 이렇게 한다고 그 자리가 이낙연 자신의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인가?

이낙연 당신은 국민들에게 많은 오해를 일게 했고 국가와 국민에게 진정한 마음으로 다가가지 못했기 때문에 대권자리까지는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리고 ()정권도 이제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를 내쳐야 하지 않을까?



 

홍남기와 이낙연이 그만큼 문 정권에 타격을 준 것을 알았으면{아무리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부동산값이 뛰는 것에 한국 부동산 값이 덩달아 올랐다고 할지라도 한국은 선진국들만큼 돈을 많이 풀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부동산 값이 치솟았던 것의 책임은 이낙연과 홍남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만인들은 알고 있다} 홍남기를 사퇴시킬 줄도 알아야 대통령 아닌가?

생각이 있는 국민들은 홍남기를 퇴임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은 아랑곳도 없으니 국민들은 답답하다고 하는 것이다.

국민에게 공정과 정의를 수시로 말했으면 ()도 남자답게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문 정권도 절반의 국민들은 공정하지 않다는 게 진정한 원성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를 잘 막아내어 수출도 큰 호조를 보이며 대기업과 일부 기업에는 크나큰 소득을 거둬들였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민 전체는 양극화의 극치를 보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기재부 홍남기는 여실히 잘 알아보고 있을 것이지만,

()도 같이 따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도 문제 아닌가?

오직하면 이재명 후보가 국민 전체 재난지원을 포기하고 말았을까?

결국 문재인 정권이 민주당 정부가 정권을 계속 이어가는 것을 이낙연과 홍남기가 손을 잡고 막아서있다는 결론을 이끌게 하고 있지 않는가?

제발 약속 좀 지키는 정치를 기대하게 해보자!

()이 실패했으면 이재명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게 해야 인간 문재인 아닌가?

홍남기만 지금 쳐낸다면 국민의 지원은 지금의 배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닿게 하고 있구나!

이재명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것을 꼭 보아야 한다는 말인가?

민주당과 ()정권이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120190602244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12002109958079002&ref=daum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8_0001656989&cID=10301&pID=10300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김건희 유산한 경험이 확실하면 근거를 대라!


 불임 난임 여성이 영부인 될 자격이 왜 없겠나?

 

理致的(이치적)이고 論理的(논리적)이며 妥協的(타협적)이지 못한 사람들은 남의 귀중하고 高貴(고귀)한 말은 모두 잘라버리고 어떤 한 단어만 물고 늘어지며 억지주장을 부리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말싸움을 해본 사람들은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조물주가 인간들에게 말을 할 수 있는 權能(권능)을 준 것에 감사해야 할 인간들이 고귀한 권능을 사악하게 이용하며 신을 모독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인간들이 신의 권능을 어기는 일이 어디 한두 가지일 것인가만,

생각을 깊이 있게 하지 못하는 인간들은 자신의 능력은 탓할 생각하지 않고 남의 능력을 깎아내려서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해 갖은 못된 짓을 다하지 않는가?

억지주장이라면 국민의힘{국짐당; 의혹덩어리를 대선 후보자로 뽑아놓고 언론들과 합작하여 자신들 사익만을 위한 대통령을 만들려고 하는 국민의 짐 당}專賣特許(전매특허) 아닌가?

 

 

사사건건 국짐당은 신선하다고 인정해야 할 사람들에게 惡意(악의)를 품어내며 굴복시키고 만다는 것을 이제 알만 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단지 시간과 금전에 쪼들리는 서민들이 언론을 확실하게 들춰볼 수 없고,

착하기만 하여 언제든 흔들릴 수 있는 선량한 마음의 소유자들이 그들과 휩쓸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마음 아픈 일인가?

못된 언론들이 진중한 의미를 숨기는 제목만 보고서 잠시 국짐당으로 휩쓸리는 선량한 국민들까지 제자리로 되돌리려면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지 그걸 걱정하는 사람들 또한 얼마나 많은가?

국짐당이 그만큼 억지주장을 하는 것을 좋아 손뼉을 치고 있는 국민들을 보면 진정으로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

많은 사람들이 가짜뉴스를 지적하고 잡아내어 세상에 알리고 있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고맙게 생각하는 무리들은 선량하고 착해빠져 시간조차 없는 국민들이 아니라 세상을 바르게 잡아야 한다는 사람들만 그런 뉴스를 똑같이 보며 가슴을 쓸어내린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국짐당의 선배와 선조들이 자그마치 幾十(기십)년을 넘어 수백 년 동안 그들을 속여 시종으로 부리고 살았다는 것을 그들은 알면서도 또 속고 산다는 게 얼마나 쓰라린 일인가?

지금도 그들을 함부로 다루는 못된 인간들에게 취해 살며 진정한 뜻을 방관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痛嘆(통탄)해야 할 일인가!

그들에게 충성하는 것을 마치 선조의 유언을 지키고 받드는 일처럼 귀중하게 보존하고 있다는 것에 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좋은 말에 귀 기울이고 알아들을 만큼 교육도 돼있을 것 같은데 그들을 계몽시키지 못하는 나라라는 게 얼마나 한스러운 일인가!

그만큼 국짐당의 선조와 선배들이 그들을 부리고 살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아닌가?

선량한 국민들이시여!

두 눈과 두 귀가 있는 것은 인체의 衡平(형평)을 맞춰주기 위해 조물주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 않으신가?

인류의 선조들은 인간의 형평에 대해 수많은 세월을 소진해가면서 인간이 지켜야 할 道理(도리)에 대해 연구한 결과 中庸(중용)이야말로 인간이 지켜야 할 것이라는 것도 알아냈건만 귀와 눈이 기울어지는 것을 고치지 못했다는 게 21세기까지 와버리고 말았다.

어찌 한 쪽으로 쏠려 기울어진 운동장이 좋다고 하는 것인가?

제발 못된 언론의 悖惡(패악)질에서 탈피하고 억지주장에서 탈출하기 바라오!

 

 


오늘도 어김없이 국짐당의 억지주장을 보고 있다.

어찌 불임과 난임의 여성은 국모 될 자격이 없다고 했다는 말인가?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에게 국모의 자격이 없다는 것은 그녀 평소 거짓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거짓된 언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인데 언론들은 국짐당에서 나오는 것에만 치우치고 있을 뿐 대체적인 衡平(형평)성도 없이 보도를 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 아닌가!

거짓말이 인간 삶에 얼마나 나쁘게 인정되면 각 종교마다 금기시되지 않는 종교가 없다는 것쯤은 알고 있지 않는가?

 

 


 

국짐당에서 "난임 및 불임 가정에 상처를 준 이재명 후보 측의 사과와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했다는 것에 초점만 둘 수 있는가?

언제 한준호 민주당 의원이 난임불임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말인가?

김건희에게 토리엄마라고 국짐당에서 한 말을 그대로 하며 김혜경 씨의 모성애에 대해 구분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데 함부로 말해서도 안 되는 불임난임의 여성들은 왜 끄집어들이며 세상을 웃기게 하는 짓인가?

아이를 갖지 못하는 것도 이제는 다 이해를 하며 살아가는 세상인데 가슴 아픈 사람들까지 선동하려고 하는 못된 짓으로 국민들까지 웃기게 할 것인가?

정히 그렇게 따진다면,

솔직히 김건희의 더럽게 비쳐지는 과거사를 온전히 파헤치고 있는 열인공감TV만 봐도 그녀가 몸을 함부로 부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데,

그녀가 태생부터 난임인지 불임인지 어떻게 판명할 수 있을 것인가?

유산이고 배임이고 하는 단어를 만들어 붙이기 이전 그 夫君(부군)이 항상 목소리 높여 자신 있게 외치는 것처럼 근거를 가져다 대기 바란다.

그래서 국짐당은 당장 윤석열 국짐당 대선후보자(이하 윤석열)를 하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온전한 생각도 없이 막연하게 이명박근혜의 과거처럼 이끌려고 하는 국짐당 자세부터 고쳐야 하는데,

착하디착한 국민들은 거짓 꾀만 부리는 언론사들의 장단에 맞춰 움직이고 있는 것이 얼마나 거대한 잘못인지 후대가 먼 후일 판단하게 될 것이다.

국짐당 후보를 교체할 수 있는 시간은 아직 남아있다.

윤석열 본 부 장 혐의가 거의 밝혀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까지 국짐당 지도부는 헛된 꿈을 꾸며 망설일 것인가?

윤석열이 얼마나 치사한 인간이었는지 다 알고 난 지금까지 윤석열 수사를 방해하는 짓을 계속한다면,

국짐당은 후일 감옥으로 들어가야 할 인간들 수만 점점 증가하게 될 것을 기억해야 한다.

윤석열이 기소돼야 한다는 것을 국짐당이 먼저 알고 있지 않았던가?

이젠 본 부 장 모두 감옥으로 가는 길만 남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으니 그만 고집부리고 물러나기 바란다.

국민을 위해 국민들이 참신한 선거를 통해 올바른 인물을 뽑아 대한민국 미래 발전과 평화의 발판이 되게 해야 할 때가 지금이기 때문이다.

불임이든 난임이든 관계없이 국가와 국민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 대권을 쥘 수 있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 대한민국 아닌가?

제발 언론플레이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릴 생각하지 말고 실력으로 판가름 하는 나라가 되자!

 

 


 

다음은 뉴스1

‘'토리 엄마 김건희' 발언 후폭풍.."난임 여성은 영부인 될 자격 없나"’라는 제몸의 보도내용이다.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출산 경험 유무를 대비한 한준호 민주당 의원의 발언에 후폭풍이 거세다.

 

김연주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20일 논평에서 "난임 및 불임 가정에 상처를 준 이재명 후보 측의 사과와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이 후보의 수행실장을 맡고 있다.

 

김 부대변인은 "아이가 없다는 게 어떻게 국격과 연결된다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전근대적이며 낡은 사고방식에 사로잡힌 이 후보 측에서 문제시 되는 표현을 삭제하는 것에 그칠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 마땅할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차세대여성위원회도 이날 성명을 통해 이 후보와 한 의원의 사과와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들은 "출산과 자녀 유무로 영부인 자격과 국격을 운운하는 민주당의 성()인식이 정말 충격적이고 경악스럽기만 하다""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성은 대한민국에서 영부인 될 자격도 없고 국격을 떨어뜨리는 것인가. 모든 난임·불임 부부도 국격을 떨어뜨리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난임과 불임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집값 폭등과 실업률, 물가 상승 등 구조적 원인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 캠프에 합류한 정철 '정철카피' 대표도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의원 발언에 대해 "게임에 들어가면 폭투(야구에서 투수가 포수가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나쁜 공을 던지는 일)가 나오는 건데 약간 많이 나갔다""건드려선 안 되는 (것을 건든) 느낌"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와 윤 후보의 배우자를 비교하며 "두 아이의 엄마 김혜경 vs 토리 엄마 김건희. 영부인도 국격을 대변한다"고 적었다가 삭제했으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 의원의 발언 이후 김씨가 과거 유산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18) 페이스북에 "윤 후보와 김씨는 본인들이 원해서 아이를 낳지 않은 것이 아니다. 과거 김씨는 임신을 한 적이 있다""그런데 국정원 댓글 수사 파문이 커졌을 당시 김씨는 크게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윤 후보 부부는 아이를 낳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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