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멍때리는 자세의 윤석열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윤석열 멍때린 방송 사고와 상식 벗어난 識見(식견)?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남을 궁지로 몰기만 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인권을 앗아버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

윤석열이 그 직에 있으면서 그의 가족들까지 죄를 위한 죄의 禍神(화신)이 돼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왜 이제야 의혹을 품으며 확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헤매어야만 하는 것인가?

우리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이 되던 그 순간 20197월 그에게 기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이었던가?

그런 기대는 단 한 달을 넘기지 못하고 허물어지고 만 거대 산성!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던 윤석열을 보는 순간 온전한 국민들은 원성이 일기 시작하더니 성난 군중이 돼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몰려갔다.

그때부터 대한민국 수사기관 하나가 완전 윤석열의 鐵甕城(철옹성)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윤석열을 통해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하자고 벼르던 국민들은 怒濤(노도)의 군중들로 변해 윤석열부터 쳐내야 한다는 결속력으로 다져가고 있었다.

2,300여 검사들이 거의 다 썩어버렸다는 것을 우리는 왜 그제야 알았던 것인가?

그가 부리던 검사들의 단합으로 현재 검찰은 완전 孤立無援(고립무원)지경에 닿았지 않은가?

그를 지극히 따르던 검사들은 물론 따르지 않던 검사들까지 국민과는 다른 동물의 세상처럼 변해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왜 느끼며 살아가야 한다는 말인가?

그때까지도 윤석열이 지금처럼 무식한 윤석열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살았던 불쌍한 국민들!

입으로는 공정과 상식을 외치고 다니지만 그 단어들이 품고 있는 의미조차 알지 못하는 윤석열이 날이면 날마다 일반상식도 없는 무식한 인간일 줄이야!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준 ()정권에 따지고 싶다.

아무리 사람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意識(의식)에 바탕을 둔 정부라고 하더라도 국가 백년 천년 大計(대계)를 위하는 정부였다면 국정을 다루는 국무위원들은 물론이거니와 검찰총장이 될 사람의 도덕과 철학 그리고 그 인물에 대한 속마음[內心(내심)]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인사정책을 펼쳤어야 하는 것 아니던가?

세계사에도 없는 일을 윤석열이 저지르게 만든 () 정권이 정말 한심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검찰총장이 현직에서 바로 빠져나와 대권을 쥐겠다며 反逆(반역)질을 하는 것도 막아낼 수 없는 초라한 ()정권!

그만큼 대한민국 검찰은 70여 년 동안 腐敗(부패)돼있었다는 것을 말해주지 않는가!

그래도 ()의 지지율 43%까지 올라가는 것을 보면 문빠의 결속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에 또한 질리지 않을 수 없구나!

윤석열 한 인간으로 인하여 대선까지 날이면 날마다 100여 일 동안 보지 않아야 될 것을 계속 보게 될까 정말 두렵구나!

문재인의 비리를 법적으로 캐낼 수 없게 되자 윤석열이 생각해낸 것이 오래전부터 그 속내에서 잠재하고 있던 대권욕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는 게 사회 전체에 퍼져 가지만,

그가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만한 재목은 아니라는 것을 국민의 반쪽에서 알아가고 있는 중인 것 같다.

()정권이 아주 조금만 더 국민의 마음에 다가갈 수만 있었다면 ()정권 말기가 이처럼 갈라지지 않았을 것이지만 결국 그런 문제가 다 인사문제에서 나온다는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때문에 인사는 만사라는 말이 나온 것 같다.

 

 


문 정권은 왜 윤석열의 권력을 휘어잡지 못했는가?

 

문 정권은 처음부터 인사문제로 부동산 정책 등 국가 체제까지 버림받은 정권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윤석열이 문재인에게 ()을 들이대고 문재인을 이명박과 박근혜처럼 囹圄(영어)의 몸으로 보낼 생각을 했던 것이 계획대로 되지 않자,

윤석열은 검찰의 난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권을 잡고자 하는 게 아니라 윤석열과 그 가족의 비리를 감싸주기 위해 있는 국민의 짐 당)에 붙어 대권을 노리고 있는 중이다.

날이면 날마다 실수를 저지르고 있지만 국짐당은 끝까지 비리덩어리 윤석열을 지키겠다는 뉴스이다.

국짐당은 윤석열이 상식 이하의 짓을 해도 국민을 속이기 위해 수없는 포장으로 그를 감싸며 보호하는 중이다.

윤석열이 그만큼 국짐당에 중요한 이유는 비리덩어리 윤석열을 대권에만 앉히고 나면 그의 비리를 건드리며 보기좋은 허수아비를 만들어 놓은 다음 맛있는 곶감을 하나둘 빼먹듯이 나라 재산을 빼먹기 쉬운 때문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처럼 어리석은 윤석열을 ()정권도 꽤나 보호하며 달래주던 정권 아니었나?

 

윤석열이 검찰을 휘어잡고 검찰의 난을 벌리고 있을 때 문 정권은 강제로라도 쳐냈어야 했다고 보는 눈들이 크다.

자신이 아끼던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 장관을 밀어내고 검찰 권좌에 앉아있는 윤석열을 보면서도 ()의 대권은 권력이 아니라 무능하게 있었다.

민주주의 원칙이라는 허울에서 벗어나지 않겠다는 ()의 정신은 높이 사야 한다고 할지라도 국가 大計(대계)에서는 빵점일 수밖에 없는 ()의 무능력은 수많은 국민에게 한숨을 짓게 하고 말았다.

결국 자신이 바랐던 검찰개혁은커녕 더 큰 문제를 안고 차기 정부에 정권을 넘겨줘야 하는 난제를 남기고 만 ()정권의 나라 다스림은 역사의 한 장에 길이 남게 되지 않을까?

 

 


문정권은 역사를 거스르는 일도 없지 않다.

 

문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그의 약점을 덮고자 할 생각이 있을지 모르지만,

역사에 해를 준 자들에게까지 쓸데없는 雅量(아량)’이라는 것을 베푼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이다.

5.18광주학살자의 2인자에게 국가장을 허용한 것부터 그는 광주학살자를 국가 대권자로 이해시키며 물 타기 수법을 쓰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현충원에 노태우 학살자를 매장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국민에게 만족하라고 하는 것은 ()의 지나친 誤判(오판)이 된다는 것을 후일 밝혀지게 될 것이다.

()은 또 5.16군사쿠데타의 역적을 영웅으로 만들어주고 말았다.

2020년 김종필 사망 당시 무궁화장을 추서한 것은 인간의 인정머리이기 전 국가 대통령으로서 헌정질서파괴라는 단어가 주어지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어찌 작은 ()이 거대한 過誤(과오)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김종필이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의 오른팔이었다는 것은 자타가 다 공인하는 상식을 어긴 것 아닌가?

()2017510일 대권을 잡기 전 5.16군사정변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인정하고 정변의 마땅함을 밝혔던 적이 있었던가?

()色狂(색광) 박정희 독재정권의 국가정보부를 찬양해야 한다는 소리를 한 때가 있었던가?




김종필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초석이 될만한 가치의 인물이었다는 말인가?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박정희 독재시절부터 적어둔 5.16 찬양의 글이 어느 한 쪽에 실려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김종필 초대 국가정보부장이 얼마나 많은 국민을 학대하며 죽였는지 스스로 정말 몰랐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죽은 김종필에게 무궁화장을 추서하여 국민을 화해시켜 나라를 통합시킬 목적이라고 변명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화해가 아니라 영원히 잊지 못할 국가 폐해를 만들고 말았다는 결론이 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일!

간단히 말해 광주민주화운동의 주역들은 물론 전 국민에게 피멍이 들게 한 것을 어찌해야 할 것인가?

민주주의라는 공정과 정의를 ()의 입으로는 확실하게 언급했지만,

실천은 확고하게 할 수 없었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구나!

그런 성품으로 인해 윤석열까지 힘을 돋워주고 있어 나라가 휘청거리고 있지 않는가!

결국 ()이 윤석열을 거대하게 만들고 말았다는 소리를 우리는 하면서 문에게 지지하는 국민들의 심보는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야 한다는 것인가?

백년 천년의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當面(당면)과제부터 처리해야 한다.

국짐당에서 뽑아놓은 대권 후보자가 얼마나 한심한지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착하고 착한 국민들이 문정권에 항거하는 기본 목적은 부동산 가치를 천정부지로 높인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보다 그 원인조차 모르고 사는 ()의 태도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우리는 잘 이해해야 대선에서 이길 수 있지 않는가?

()이 노태우에게 국가장을 허용한 것도 자신의 실수를 물 타기 해줄 역사를 사전에 만들고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거대한 물결은 영훤히 파도쳐 넘치게 될 것이다.

더 이상 문정권을 바라볼 수 없으니 새정권을 마련해서 못 다한 개혁을 위해서 다시 한 번 더 최선을 다할 때가 아닌가?

비록 비천하고 갖출 것 없이 살아온 이재명 후보자이지만 그가 그동안 지켜온 것을 보면 ()보다는 조금 나을 것 같지 않은가?

()에게 속았던 것처럼 단 한 번만 더 속아보자는 마음을 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도 속는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영원히 없을 것으로 보며.

이재명 당선을 위해 최대한 힘을 써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이재명이 못해나갈 위인이라고 해도 윤석열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도 지식도 지혜도 그리고 온전한 철학도 없다고 할 윤석열에게 기울고 있는 국민{()정권에 속고 물린 나머지 돌아선 국민}들의 가슴을 덮어주는 것도 조금은 여유가 있는 국민들이 해야 할 일 아닌가?

하늘은 지금 대한민국에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하라는 손짓을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재명이 험한 삶을 살아오다보니 음주운전이라는 것에 걸림돌이 있다는 것을 보았다.

그 외에 나머지 3 범죄라고 하는 것은 이재명 스스로를 위해 행해진 범죄가 아니라 성남 시민을 복되게 하기 위해 범하지 않을 수 없는 범죄였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그의 그 한 죄목(음주운전)에 대해 커다랗다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만,

윤석열은 오늘도 큰 사고를 치고 다닌다.

 

 


오늘은 윤석열 '침묵 방송사고' 일파만파라는 제목의 <시사저널>보도가 눈에 들어온다.

내용은 윤석열의 무식이 완전하게 들통이 났다는 결론이다.

수많은 국민들은 윤석열의 무식하고 어설픈 수준에 치를 떨며 요사이에는 쉽게 볼 수 없는 수만 개의 댓글로 그들의 노여움과 안타까움을 그 속에 집어넣으며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있는 중이다.

성난 군중은 단 시간에 怒濤(노도)가 돼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게 한다.

이재명은 윤석열 이전에 연사로 나와 정확하게 10분을 지키기 위해 16초 전 결론의 시간까지 알리며,

매끄럽고 탁월한 식견을 자랑하듯 정견 발표하는 것과 다르게 윤석열의 어리벙벙을 비교하게 하는구나!

정견발표는 하지 않고 멍청하게 멍 때리고 서있는 윤석열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 사정없이 비판하자,

억지의 達人(달인)들 집합체인 국짐당이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민주당을 보고 억지를 쓴다고 하는 억지의 억지 국짐당을 어찌해야 할까?

 

 


프롬프터 멈추자 130초간 침묵한

"주최측 안내 기다렸던 것..억지 왜곡 말라"

(시사저널=조문희 기자)

 

 

현재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침묵 영상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프롬프터(자막 노출기) 작동 오류로 생방송 도중 2분가량 침묵하는 사고를 일으켜 논란에 휩싸였다. 여권 인사들은 "프롬프터 없이는 한 마디도 못 하나," "남자 박근혜인가"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 2021' 행사에 참석해 정견을 발표하기 위해 강단에 올랐다. 그러나 윤 후보는 인사를 한 뒤에도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연설을 시작하지 않았다.

 

정적이 이어지자 사회자가 발언 시작을 요청했는데도 윤 후보는 말을 하지 않았다. 결국 윤 후보는 2분 가까이 지난 뒤에야 입을 열었다. 단상 아래에 마련된 프롬프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침묵에 빠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윤 후보의 이 같은 모습은 현재 SNS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이를 두고 민주당은 윤 후보를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 최민희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윤석열 130초간 멍. 이유? 프롬프터가 안 올라와서라니"라며 "남자 박근혜 같음. 주변엔 최순실이 그득그득"이라고 비난했다.

 

백혜련 민주당 최고위원도 "프롬프터 없이는 연설도 하지 못하는 이런 분이 대통령 후보라니"라고 비판했고, 국회부의장인 김상희 민주당 의원도 페이스북에 "프롬프터 없이는 한 마디도 안 나오는 윤 후보. 딱하다"라고 적었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기본사회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최배근 건국대 교수 역시 "국민의힘과 윤 후보 지지층은 창피하지도 않느냐""당신들에게 정말 대한민국 미래는 안중에도 없느냐. 당신들, 국민을 너무 부끄럽게 만든다"고 밝혔다.

 

논란과 관련해 이양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주최 측의 전적인 기술적 실수로 잠시 진행이 매끄럽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라고 해명하며 민주당의 비판에 대해선 "억지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생방송 중이었으므로 돌발상황에 대한 주최 측의 진행 안내를 기다리는 것이 상식적이고 당연한 상황이었다""생방송 진행 관련 기술적 실수로 진행이 안 된 것을 두고 행사에 초대받아 참석한 사람에게 책임지고 수습했어야 한다는 주장은 억지일 뿐이다. 이런 일까지 왜곡하고 선거운동에 이용하는 우리 정치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정부가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명히 하겠다""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헌법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자신의 명언인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국민이게 충성하겠다"를 강조하기도 했다.

 

https://news.v.daum.net/v/20211122170805502

 

 


 

 

 

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종부세는 가족관계 파괴하는 괴물 세금인가?


 종부세 내기 싫어 가족이 파탄된다는 억지?

 

기득권들 중 재산이 많아 세금내기 싫은 나머지 부인과 이혼하는 인간들이 많이 늘어난다는 뉴스를 보고 있자니 대한민국의 한심한 꼴을 보는 것 같구나!

그들은 서류는 이혼하고 실체는 같이 살고지고 하지 않을지?

국가는 이런 비행까지 들춰내서 범법자들을 추려내는 게 국가가 할 일 아닌가?

{미국은 이민법을 정확하게 지켜내기 위해 서류로만 결혼한 자들을 찾아내려고 한 밤중 또는 새벽에 급습하는 것처럼!}

 

세금 내기 싫으면 재산을 줄이는 게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일 아닌가?

인간 존엄을 파먹는 좀 벌레 짓하는 인간을 인간이라고 할 수 없지 않나?

대한민국 5천만여 명 인구 중 1.7%에 들어가서 종부세를 낼 수 있는 것만 해도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일까만,

그조차 아깝다면 건물을 팔고 단출하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지 않나?

이들이 이런 방법을 몰라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 가슴에 못을 박아주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거기에 재벌들을 대변하는 한경(한국경제)1.7% 인간들을 대변하는 보도를 하고 있지 않는가?

심지어 종부세를 내게 하는 것은 공산주의라는 것을 심어주기 위해 보도하는 것처럼!

댓글 중 공산주의라는 단어가 보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1.7%의 기득권 중에서 할 수 있는 말이 그런 말 밖에 없을까만,

욕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은데 그걸 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없는 이들에게 하는 말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본다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

종합부동산세를 공산주의에서나 하는 일로 치부하는 인간들은 알아야 할 게 있을 것이다.

헌법 제1조에 제1항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적었으면 민주주의 국가라는 말 아닌가?

민주주의란 국민이 주권자라는 말은 잘 알지 않는가?

2항에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적었으니까!

종부세를 내야하는 1.7%의 국민의 수보다,

종부세를 내지 않는 98.3%의 국민의 수가 더 많으며,

모든 국민들의 타당한 이권에 법을 맞춰야 하는 법이 온전한 민주주의 법이 아니고 공산주의 법인가?

1.7% 국민들이 정직하게 다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스스로 생각해보면 해답이 나올 것 같은데 그것을 모르니 한경 같은 언론들이 그들을 옹호하고 있지 않는가!

언론 중 한경뿐이겠는가?

인간 중에도 그런 인간들은 적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일고 있잖은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상위 국민만을 국민으로 인정하며 서민들은 그들의 종이나 노예처럼 부릴 생각이나 하는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종부세를 폐지한다고 하는 공약을 냈으니 상위 1.7%의 국민들은 그를 얼마나 좋아할까?

또한 상위 1.7%의 국민들에게 지극히 충성하고 온 몸을 다 바치고 있는 기울어진 국민들까지 덩달아 좋아 날뛰고 있는 것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결국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獨自的(독자적)이고 自主的(자주적)인 국민성을 가진 국민도 수없이 많고 많지만,

언제나 어디서든 충직한 X처럼 얌전히 주인님의 의도에 맞기고 살아가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한이 서려있는 일인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개천에서 용이 올라 한 인물이 발탁되는 꼴조차 볼 수 없는 이중성까지 지녔다고 하지 않던가?

아마도 이재명 후보자 같은 이들을 미워하는 인간들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일까?

X처럼 충직한 인간들은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어,

꼴값을 떠는 양반집 도련님이 차라리 낫다며 꼬리까지 흔든다는 소리가 진실이란 말인가?

어떻게 된 것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절반 가까이 윤석열이 대통령 되는 게 낫다고 하니 말이다.

언론의 장난만은 결코 아니라는 답을 우리는 알 수 있는데 언론만 탓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은 사려가 필요치 않는가?

좌우간 대한민국의 경제는 날로 세계 최고의 봉우리를 따라 올라가고 있지만,

국민성의 근본 중에 복종적인 의식을 버리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모자라는 일인지 모두 각성해야 하지 않을까?

 

 


솔직히 이재명의 과거 동영상을 보면 무게 유지를 하지 못하는 일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버릇이 많이 相殺(상쇄) 돼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天賦的(천부적)일 수도 없지 않겠지만 보통 아이들처럼 살아오면서 어른들의 가치적인 행동에 익숙할 수 없는 공간에 의해 습관적으로 행동하던 것들이 들어나기는 해도 天然的(천연적)이라는 것에는 틀리지 않을 것 같은 그런 행동이 어설프게 보일 수 없지 않다.

하지만 그런 것을 가리고 감추는 것보다는 차라리 솔직하지 않는가?

이따금 아직도 불끈거리는 행동을 볼 수 있지만,

부유한 집에서 자라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며 사람을 비웃고 구렁에 처넣는 해동에 익숙한 윤석열보다 훨씬 優越(우월)하고 자연적이지 않는가?

그래서 2022년 대선은 도덕적 가치에 더 많은 방점을 찍으려고 할지 모른다.

하지만 진심을 바라볼 수 있는 慧眼(혜안)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금쯤 결론을 짓고 있지 않을까?

스스로를 점거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누구를 위해 대통령을 뽑는 것인가?

 


다음은 한경이

‘"종부세는 가족관계 파괴하는 세계 유례없는 괴물 세금"’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만천하에 고발하고 싶은 내용이다.

 

'위헌소송 시민연대' 이재만 대표

대전지방국세청장 역임한 전문가

"종부세 이혼 상담부부 많아져

이대로 가면 가족공동체 붕괴"

 

 


종합부동산세 위헌심판 청구를 주도하고 있는 종부세 위헌청구 시민연대의 이재만 공동대표(사진)는 국세청 공무원 출신이다. 행정고시에 합격해 1979년 국세청 근무를 시작한 그는 2002년 대전지방 국세청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났다. 서원세무회계사무소 대표도 맡고 있는 그가 위헌 소송에 나서기로 결심한 것은 종부세 때문에 이혼 상담을 하는 부부를 최근 잇따라 만나면서부터다.

 

이 공동대표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현행 제도가 유지되면 많은 가족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밖에 없다상담 오는 부부들에게 위헌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그때 가서 이혼하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그는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취득세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사례만 골라 모아 놓다 보니 한국의 부동산 세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괴물세금이 됐다고 비판했다. 이 공동대표는 “1가구 2주택자의 추가 주택 매입에 대한 취득세율 12%와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싱가포르의 법인 취득세가 유일하다하지만 싱가포르 법인에는 양도세가 없지만 한국의 1가구 3주택자는 85.2%의 양도세 중과를 부과받는다고 말했다. 종부세와 관련해서도 그는 미국은 취득 당시 가격을 기준으로 1%를 부과하고 이후 세부담 상승에는 엄격한 제한이 가해진다법인이나 다주택자에 대해 7.2%의 실효세율을 적용하는 종부세는 세상에 없다고 지적했다.

 

위헌심판 준비는 이 대표에게 처음이 아니다. 1994년 국세청 법무과장으로 일하며 법인세 소득처분에 대한 위헌 판결을 재심 청구로 뒤집은 바 있기 때문이다. 법인세 주요 징세 수단 중 하나인 소득처분에 대한 위헌 결정으로 발생할 수 있었던 수조원의 세수 감소를 막으면서, 이 대표는 당시 과장급으로는 드물게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종부세 위헌청구 시민연대는 내년 1월 중순까지 위헌청구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월에는 조세불복 심판청구를 하고, 이후 행정소송과 위헌청구 등의 단계를 밟아갈 계획이다. 이 대표는 가능한 한 다양하고 많은 사례가 있어야 위헌 소송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아진다종부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집단소송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https://news.v.daum.net/v/20211121182803532

 

2021년 11월 20일 토요일

이재명을 돕기는커녕 뒷통수 치는 인물은?


  

아직도 살아있는 이낙연캠프?

 

정말 질긴 인간이구나!’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한다.

 

男兒一言重千金 (남아일언중천금)’

남자(男子)는 약속(約束)한 한 마디의 말을 중()히 여겨야 한다는 뜻으로, 약속(約束)은 반드시 지켜야 함을 이르는 말이라고 네이버 한자사전은 적고 있다.

우리가 코흘리개 시절 친구들과 아주 자주 쓰던 말이다.

약속을 어기는 친구가 있으면 어린 나이일 때도 약속에 대해 이렇게 꾸짖기도 하며 커왔는데 이런 말은 다 사라지고 꼬부랑말들이 우리말 속에 침투한 요즘에는 약속까지 어기는 것을 식은 죽 마시듯 하는 세상이 돼버린 것 아닌가?

유별나게 정치판이라는 곳에서 그런 상황이 자주 반복되고 있으니 국민들만 죽을 맛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政治(정치)’라는 말도 크게 변형돼버린 세상인데 말해 무엇 할까만,

정치인이라고 인정할만한 사람들은 하나도 없고 모조리 정치꾼(나라를 다스리고 국민의 안위를 책임질 생각조차 없이 선거만 이기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정치꾼)들로 바뀌어 제 욕심 채우기에 혈안이 된 세상 아닌가?

정치꾼들이 政治的(정치적)’이라는 말을 수시로 하며 물타기약속 불이행같은 짓들을 일삼고 있으니 국민들이 그들을 볼 때 지렁이 기어가는 꼴을 보는 것처럼 징그러운 얼굴을 하며 그들을 보고 있는데도 거들먹거리는 꼴이 可觀(가관) 아닌가?

오직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주말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가 다가가는 곳마다 인산인해를 이뤄가고 있는 상황에 닿았을까?

그것은 그가 지금까지 선출직공직자로 약속한 자신의 공약 95%라는 성과를 거둬들였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증거 인 것이다.

이제는 제대로 된 대통령을 만들어보자는 것이 그에게 모이는 국민들의 소원인 것을 지금 정치꾼들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공정과 상식이라든가 공정과 정의라는 말을 자주하는 정치꾼들도 약속은 뒷전이었으니 국민들이 신물을 내기 시작했는데 이재명에게는 점차적으로 모여드는 숫자가 증가하고 있지 않는가?

()정권이 아직까지 지지율 40%를 이뤄낸다고 하지만 민주당 지지율은 30%를 오락가락하며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문빠들의 의리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일 뿐 민주당에게 기댈 수는 없다는 것 아닌가?

결국 정치를 잘 못하는 정권으로 일부 국민은 인정하기 시작한지 오래인 것이다.

()정권도 약속을 천금 같이 지키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런 기대를 이제 이재명 후보에게 기대기 시작한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지 않는가?

그처럼 좋아지는 것에 찬물을 끼얹고 싶은 이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본격적으로 선거전이 치러지게 되면 이재명의 인기는 자연스럽게 피어오르는 뭉게구름처럼 인파가 몰려들게 될 것이지만

국민의힘{국짐당; 의혹덩어리를 후보자로 내세운 때문에 국짐당은 과외 선거자금이 필요치 않을까 의심되는 국민의 짐 당} 대선후보자 윤석열(이 사람에게는 라는 단어도 아까울 정도의 인물인데 착한 국민들은 못된 언론들만 보고 좋아하니 정말 안타깝다)이 가는 곳마다 태극기 부대처럼 일당에 의하지 않으면 지역장들이 의도적으로 지원하는 동원부대 선거운동원들이 운집하게 될 것으로 내다볼 수 있지 않은가?

잘하면 재벌들이 그 뒤에서 국짐당후보자를 지원하게 되지 않을까 의혹을 품게 만들고 있는 윤석열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그의 천박한 지혜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는가?

결국 이번 선거전은 국짐당과 재벌(언론포함)과 연합하여 인간 이재명 한 사람 간 전쟁 같은 선거전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고 있는 현실이 무척 안타깝다.

벌써 민주당 선대위를 믿지 못한 이재명 후보가 이재명의 민주당을 세우겠다며 선언하고 나서지 않는가?

청년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선대위가 2차로 발족된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같이 힘을 겨루던 예비 후보자들과 함께 할 수 없고 그들을 믿을 수 없게 됐다는 것을 이재명은 폭파시키고 만 셈이다.

위기를 기회로 둔갑시켜왔던 이재명이 어떻게 해쳐나갈 수 있을까?

 

 



()정권은 이재명 돕지 않겠다는 것일까?

 

1차 관문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이낙연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이하 이낙연)의 입김이 길바닥을 서리게 하고 있는 중?

이낙연캠프가 서서히 그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인가?

한 번 두손을 들고 항복 선언했으면 그것으로 끝내는 게 인간의 도리이고 남자의 약속인데 이낙연의 뒤끝이 발동하기 시작한 것인가?

이낙연 캠프의 복지국가비전위원회 위원장을 했던 이상이 제주대학교 교수가 이재명 후보를 민주당에서 축출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할 정도면 지금까지 이 후보자를 믿고 따르던 시민들의 생각은 어떻게 될까?

말도 안 되는 것을 언론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퍼 나르고 있는 중!

디지털타임즈가 제일 먼저

‘'이낙연캠프' 이상이 "이재명 후보, 민주당서 축출해야"’라는 제목을 붙여 나르기 시작하자 그 뒤를 잇기 시작한다.

이상이 "이재명 후보, 민주당에서 축출해야"’라고 MBN은 적었고,

‘'이낙연 캠프' 이상이 "민주당, 이재명 축출해야"’라고 <이데일리>가 적었으며,

‘'이낙연 캠프' 이상이 "'적폐' 이재명 축출해야" 파문이라고 <뷰스앤뉴스>가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건 <다음>에서만 이어가는 것을 적은 것이다.

 

 


같은 날 장성민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하 장성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인간을 잘못 만들어놓아 남을 시기만 하기 좋아한 나머지 국짐당 대권 예비 후보자까지 하다 떨어졌던 어설픈 인물}이 이재명 후보자를 향해

"전과 4범 후보가 김대중노무현 정신 이어 받겠다? 제정신인가?"라며 김대중을 팔아먹고 있는 중이다.

 

 


이상이와 장성민이 동시에 양쪽에서 이재명을 질타하며 국민을 현혹시키기 시작하고 있는 이유는,

매타버스 효과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사전에 허물어뜨리지 않으면 앞으로는 점차 어려워질 것이며 시간도 없다는 절박감에서 이낙연의 힘줄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아직도 이낙연은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조차 모르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이재명의 국민에 대한 막강한 인기를 접해보고 있으면서 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렸다는 말인가?

이낙연의 천박한 꿈조차 접을 수 없는 것은 혼자만의 私慾(사욕)인가 비비꼬이고 뒤틀린 邪慾(사욕)인가?

아니면 이상이와 장성민 두 사람의 自進(자진) 충성인가?

만일 두 사람의 자진 충성이라고 할지라도 이낙연이 민주당 선대위에서 하나의 책임을 지고 있다면 그들의 충정을 막아야 남자의 약속을 지키는 일 아닌가?

아직 살아갈 세월이 창창할 것 같은데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해야 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존엄이 있을 것인데,

그들이 이렇게 한다고 그 자리가 이낙연 자신의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인가?

이낙연 당신은 국민들에게 많은 오해를 일게 했고 국가와 국민에게 진정한 마음으로 다가가지 못했기 때문에 대권자리까지는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리고 ()정권도 이제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를 내쳐야 하지 않을까?



 

홍남기와 이낙연이 그만큼 문 정권에 타격을 준 것을 알았으면{아무리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부동산값이 뛰는 것에 한국 부동산 값이 덩달아 올랐다고 할지라도 한국은 선진국들만큼 돈을 많이 풀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부동산 값이 치솟았던 것의 책임은 이낙연과 홍남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만인들은 알고 있다} 홍남기를 사퇴시킬 줄도 알아야 대통령 아닌가?

생각이 있는 국민들은 홍남기를 퇴임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은 아랑곳도 없으니 국민들은 답답하다고 하는 것이다.

국민에게 공정과 정의를 수시로 말했으면 ()도 남자답게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문 정권도 절반의 국민들은 공정하지 않다는 게 진정한 원성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를 잘 막아내어 수출도 큰 호조를 보이며 대기업과 일부 기업에는 크나큰 소득을 거둬들였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민 전체는 양극화의 극치를 보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기재부 홍남기는 여실히 잘 알아보고 있을 것이지만,

()도 같이 따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도 문제 아닌가?

오직하면 이재명 후보가 국민 전체 재난지원을 포기하고 말았을까?

결국 문재인 정권이 민주당 정부가 정권을 계속 이어가는 것을 이낙연과 홍남기가 손을 잡고 막아서있다는 결론을 이끌게 하고 있지 않는가?

제발 약속 좀 지키는 정치를 기대하게 해보자!

()이 실패했으면 이재명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게 해야 인간 문재인 아닌가?

홍남기만 지금 쳐낸다면 국민의 지원은 지금의 배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닿게 하고 있구나!

이재명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것을 꼭 보아야 한다는 말인가?

민주당과 ()정권이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120190602244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12002109958079002&ref=daum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8_0001656989&cID=10301&pID=1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