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일 목요일

이준석의 "해먹는다"라는 깊은 의미는?


 이준석의 “해먹는다.” 표현 속 의미는 무엇인가?

 

박근혜 Kid가 윤석열과 윤핵관들 가르치나?

이준석 국민의힘{국짐당; 맑은 피가 흐르고 있는 청년들의 心性(심성)과 良心(양심)도 모르는 국민의 짐 당) 당 대표(이하 이준석)가 선출 될 때만 해도 박근혜의 아이로만 생각했던 것이 조금씩 바꿔지고 있는 것인가?

한 달도 당 대표를 유지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의문에서 이번에는 그가 탈출 할 수 있을까?

10년 세월이 훨씬 넘게 정치 공부를 했으니 콩과 팥을 가릴 수 있는 방법을 왜 모를까만,

국짐당에서 배워봐야 올바른 것 하나 제대로 배울까했더니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와 그 측근의 파리 떼들에게 확실한 面駁(면박)까지 날리고 있구나!

하지만 윤석열에 아주 적극적인 사회단체가 이준석 탄핵을 들고 일어나면서 국짐당의 갈 길은 터벅거리고 있다는 뉴스다.

 

 


얼마나 썩은 국짐당 인간들이었으면 해먹는 것만 보고 배워왔으면 이준석의 입에서 “제 선의로 당대표가 직접 (선대위 홍보미디어)본부장 직위를 맡아가면서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자신들이 그렇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저보고) ‘홍보비를 해먹으려고 한다’고 이런 식으로 당대표를 깎아내리려는 사람들, 그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후보 주변에 있다는 건 선거 필패를 의미한다.”라는 말까지 나올까?

더해서 그가 한 “소위 윤핵관(윤 후보 측 핵심 관계자)이라는 사람들도 호가호위 지위”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다스리는 정치는 뒤로 내버려두고 모조리 먹을 것만 보면, 해먹어왔던 그들 선배들에게 배워온 버릇이 이번에도 그대로 나오고 있다는 것 아닌가?

국짐당의 전통적인 돈 선거는 이번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이준석이 폭파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생각은 했지만 어디서 어떻게 많은 선거자금을 거둬들이고 있었다는 의미인가 말이다.

그 뒤를 파헤치지 못하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저들이 국가에서 나가는 선거비용만 가지고 저런 행태의 발언이 나올 수 있을까?

돈을 뿌리지 않는다면 저들에게 손뼉을 쳐줄 수 있는 국민들이 얼마나 될까?

1990대까지 직접 느껴봤던 것처럼 이번에도 선거의 돈구멍은 나타나고 있다는 말 아닌가!

저들이 선거에서 이길 수 있었던 방법은 돈을 뿌리는 것 외에,

지식과 실력 그리고 실천적인 실적이라고는 없다는 것을 민주당도 잘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로 민주당은 국가에서 나오는 선거자금만 가지고도 남는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반해,

국짐당은 의뭉한 돈줄을 쥐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명확히 알고 있었으며 또한 새롭게 알아가고 있지 않는가?

한나라당(국짐당 전신) 차떼기를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비극의 극치를 이준석이 되새겨주고 있구나!

 

 


다음은 경향신문이

‘이준석 "당 대표는 후보 부하가 아니다..윤핵관이 있다는 건 선거 필패 의미"’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을 보며 생각해본다.

 

잠행 3일째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언론 인터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그 측근 그룹인 이른바 ‘윤핵관’(윤 후보 측 핵심 관계자)을 두고 작심 발언을 내놓았다. 이 대표는 “당대표는 대통령 후보의 부하가 아니다”고 했다. 또 윤핵관의 형태에 대해 “익명으로 장난치고 후보 권위를 빌어 호가호위하는 것”이라며 “저는 실패한 대통령 후보, 실패한 대통령을 만드는 데 일조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잠행 전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 ‘^_^p’의 의미를 두고 “p는 백기의 의미다. 윤핵관, 파리떼 당신들이 이겼다(는 뜻)”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저녁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윤 후보가 자신을 향해 “어느 정도 본인도 좀 리프레시를 했으면(한다). 저도 막 무리하게 압박하듯이 사실 할 생각은 없었다”고 말한 데 대해 “우리 후보가 정치신인이고, 무수한 관례를 벗어던지는 게 국민께 신선함을 줬다. 그런 발언을 한 것 자체가 신인으로서의 이미지에 흠이 가는 발언이라고 본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저는 후보에게 배려받을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당대표는 적어도 대통령 후보의 부하가 아니다. 대통령 후보 또는 대통령이 당을 수직적으로 관리하던 게 관례였다면 그걸 깨는 것부터가 후보의 신선함의 시작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익명으로 각종 언론에서 자신을 비판한 윤핵관을 두고 “제 선의로 당대표가 직접 (선대위 홍보미디어)본부장 직위를 맡아가면서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자신들이 그렇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 (저보고) ‘홍보비를 해먹으려고 한다’고 이런 식으로 당대표를 깎아내리려는 사람들, 그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후보 주변에 있다는 건 선거 필패를 의미한다”면서 “본인은 숨어서 장난 치고, 호가호위 하는 건데, 저는 그런 실패한 대통령 후보, 실패한 대통령을 만드는 데 일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이날 제주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후보가 배석한 자리에서 ‘이준석이 홍보비를 해 먹으려고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던 인사에 대해서는 인사조치가 있어야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 인사에 대해 “후보께서 잘 아실 것”이라며 “제가 언론에 부연하지 않는 이유는 아직까지 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모욕적 언사 관련해선 앞으로도 구체적으로 지적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제가 특정하진 않겠습니다만 가능한 상황이라면 인사조치, 본인이 깨달아야 한다면 깨달아야 하는 상황이다”고 했다.

 

이 대표는 “소위 윤핵관이라는 사람들도 호가호위 지위에서 내려와서 실무를 뛰고, 지역에 가서 주민들에게 한 표라도 더 받기 위한 노력을 하고 이런 움직임이 있어야 하는데 익명이라는 가장 비열하고 유치한 방법으로 나온다”면서 “이걸 그대로 방치하면 퇴행적 선거”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윤핵관이 누구인지를 묻는 질의에 “다 아시겠지만 여러 명이다. 거기에 대해 김종인 (전) 위원장께서 과거 ‘파리떼’라고 언급했다. 두 개념이 동치는 아니겠지만 한 분이 저러고 다닐 수 없다고 볼 정도로 많은 메시지가 쏟아진다”고 했다.

 

이 대표는 윤 후보와 연락을 취하고 있느냐는 질의에 “제가 밝힌 것처럼 후보 선출 이후에 들은 내용은 딱 한가지, 사무부총장 둘을 해임하고 싶다는 얘기 말고는 연락이 없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잠행 직전 페이스북에 남긴 발언과 이모티콘의 의미에 대해 “저는 홍보 업무 외에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제 역할에 대해 선을 그은 것”이라며 “웃는 표정과 p자 올린 것은 ‘백기’를 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많은 분들은 로마 시대 때 (검투사들이 상대방을) 살리고 죽이고 (할 때) 이걸 썼다고 하는데 p는 백기의 의미다”면서 “제가 그 안에서 더 이상 윤핵관들과 익명으로 다투면서까지 제 의견을 개진할 의사가 없다는 걸 백기로 쓴 것이다. 윤핵관, 파리떼 당신들이 이겼다고”라고 했다.

 

유설희 기자 sorry@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11202203500216




 

2021년 12월 1일 수요일

정말 윤석열을 노인들이 지지하고 있단 말인가?


 상상을 초월하는 대한민국 노인들?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라고 했던 과거와 다르게,

지금 70년 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생각을 적어본다.

누구에게나 보이고 싶은 글이 될지는 모르지만 孔子(공자)의 생각처럼 항상 공부하는 마음으로 이글도 작성하고 있다.

그동안 공자만큼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아니한 때문인지 두뇌 활동이 왕성하지 못한 때문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공자만큼 넓은 마음도 갖지 못한 것은 확실하다고 본다.

하지만 매일처럼 배우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갖추고 있으며 배워 익힐 자세가 있으니 하는 말이다.

세상을 깨우쳐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열심히 배울 작정이라는 것을!

하지만 내가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을 배우라고 한다면 굳이 배울 가치가 없지 않는가!

좀 더 새로운 것을 가르쳐 준다면 손자가 가르쳐준다고 해도 배워야 하는 게 인간의 존엄이라는 것을!

고로 젊고 늙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이가 많고 적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우리는 항상 배울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하며

예수의 생각처럼 깨어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싶다.

그러하니,

살만큼 살았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는 파악해야 그런대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감정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상대의 잘못을 탓하지 않으며,

어느 한 쪽으로만 기울어지지 않으며 衡平(형평)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걸음걸이는 迫力(박력)이 떨어진 老人(노인)이라지만 자신만이 갈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노인의 자세는 잊지 않아야 그런대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청년들이 흔히 말하는 “꼰대”라고 할지라도,

‘그래 나는 꼰대가 맞아!’ ‘하지만 자네들도 꼰대가 되는 날이 그리 멀지 않지 않아?’라는 소리를 할 수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왜 60세만 넘으면 꼰대가 되고 싶어 안달이 난 대한민국 노인들인가?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윤석열[윤서결] 국민의힘{국짐당; 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 후보자를 내놓으라고 했더니 나라의 짐이 될 후보자를 내놓은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에게 60세 이상 노인들 중 55.1%가 지지한다는 통계를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채널A[동아일보TV]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게 의뢰해 지난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8명에게만 물어본 것이니,

그 중에 자신들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여론조사가 잘 못된 것이라고 해도 할 말은 없을 것 같다.

또한 동아일보와 여론조사기관이 노인들에게 묻는 질문에서 윤석열의 편에서만 생각한 질문이 많이 있었을지도 모르니 할 말은 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60대 이상 노인 인구가 자그마치 1,300만 명인데 그 비율로만 따진다면 7,163,000 명이나 생각도 없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 윤석열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노인이란 말인가?

오직하면 그 뉴스 밑의 댓글에 이런 글이 있을까?

 

 


 

다음은 <puffycloud>라는 ID의 소유자가 쓴 글이다.

“60대 이상 노인들이 끝까지 나라 발목잡네. 박근혜로 족하다. 더이상 젊은 사람들 앞길 망치지 마라, 제발.”

얼마나 열을 받았으면 연장자들에게 이런 글로 화풀이를 하고 말았을까?

易地思之(역지사지)하지 않을 수 없다.

치우쳐도 지나치게 치우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드는가?

도대체 윤석열의 무엇이 그렇게 좋은 것인데!

그가 하는 말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국민의 짐이 될 것 같은 소리와 행동인데 말이다.

정치시작한지 단 1년도 안 된 윤석열에 대한 실수와 막말이 도대체 얼마나 될까?

윤봉길 의사를 거론하면서 안중근 의사 영정 앞에서 술을 올린 독립운동에 대한 까막눈!

“이한열 열사”라고 사진을 소개하자 윤석열은 “이건 부마(항쟁)인가”라고 받아치는 역사 청맹과니?

윤석열은 ‘주 120시간 노동’도 불사해야 한다는 시대착오적 사상을 갖은 인물 아닌가?

국민들 등골을 빼먹어야 했던 과거 색마 박정희 독재정권에서나 있어야 할 인간들이 생각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의 전두환 정치 옹호발언은 수많은 국민의 가슴에 피를 흘리게 했다.

그에 대해 사과를 하라고 하니 부인과 함께 개사과 사진을 올려놓는 하찮은 짓도 불사하는 국민에 대한 비천한 인물인데도 그를 좋아하는 노인들이 이처럼 많다는 말인가?

‘대구 민란’, ‘후쿠시마 원전’, ‘부정식품’, ‘건강한 페미니즘’, ‘박근혜 불구속 수사 검토’, ‘우한 바이러스’ 등의 발언을 조중동은 물론 수구언론들이 그의 不德(부덕)을 지극하게 옹호하며 받들고 있으니 지금 그가 지탱하고 있지 않는가?

그의 막말은 이외에도 적잖은데 누가 다 기억할 수 있으리?

수구 언론이 얼마나 갈 수 있을지 두고 보자는 국민의 수는 점차 늘어만 가고 있는데 반해 인생을 살만큼 살았다는 어른들이 이처럼 생각이 짧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는가?

도저히 말이 안 되는 것을 국민 앞에 던지고 있는 언론의 횡포를 우리는 당하고 있지 않는가!

60대 이상 노인들도 윤석열으로부터 조금씩 그 수치가 줄어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그의 지지율을 늘려나갈지 언론들의 향방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다음은 동아일보의 TV인 채녈 A의 보도를 보기로 한다.

뉴시스는

‘ 이재명 35.5 vs 윤석열 34.6%.. 李, 尹에 오차내 앞서’라는 제목을 걸고,

기사내용 요약

연령별…20·30·40은 李…50·60대 이상은 尹

지지 후보 선택한 이유 1위는 "차선의 후보"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율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 100일을 즈음해 나온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에 조금 우위에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채널A는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8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내년 3월 9일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이 후보를 선택한 응답자는 35.5%였고, 윤석열 후보를 선택한 응답자는 34.6%였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임을 고려하면 두 사람은 0.9%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내 박빙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6%,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4.9%,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1.6%의 지지를 받았다.

 

연령별로 봤을 때 이 후보는 20대와 30대, 40대에서 윤 후보에 앞섰다. 윤 후보는 50대와 60대 이상에서 상당한 지지를 얻었다.

 

18~29세(119명)은 22.1%가 이 후보를 14.6%가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30대(125명)은 35.7%가 이 후보, 28.2%가 윤 후보를 선호했다. 40대(200명)의 경우 57.3%가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혀 윤 후보(19.6%)의 지지율과 3배 가까운 격차를 보였다.

 

50대(221명)는 39.3%가 이 후보를, 40.7%가 윤 후보를 지지했다. 60대(343명)는 27.0%가 이 후보, 55.1%가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60대 이상 유권자 사이에서 윤 후보의 지지율은 2배 이상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충청(107명), 호남(100명) 지역에서 이 후보가 우세를 보였다. 서울(202명), 대구·경북(105명)에서는 윤 후보가 앞섰다. 부산·울산·경남(148명), 강원·제주(46명)에서는 윤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앞선 모습이다.

 

지지 후보를 선택한 이유는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의 후보라서'라는 답이 41%로 가장 많았다. '최선의 후보라 선택했다'는 답변이 34.3%로 2위를 차지했다. '최악이 아니라 차악이어서'라는 답변은 13.3%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면접으로 진행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https://news.v.daum.net/v/20211201202001242

 

 


참고;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954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8170284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문정권의 실책은 검찰 적폐를 더 키워 준 것!


  

수사기관을 무조건 축소한 文(문)정권도 책임 있다!

 

독재정권부터 이어져온 국정원(국가정보원)에서 국내 개인 인사정보를 마구잡이로 파헤친 것에 민주주의 선봉자들은 질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국민의힘(국짐당; 독재와 독선 자들의 사상과 철학을 이어받아 선량한 국민까지 강제 수사는 물론 탄압해도 좋다는 이념 철학을 유지하는 국민의 짐 당) 전신의 수구 세력들은 자신들이 정권을 잡는 것을 합법적이기 이전에 강제와 억압을 써서라도 무조건 선거에서 이기고 보자는 식으로부터 상상을 초월한 이념에 따라 독선정책을 강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민주주의 선봉자들에게 蜂起(봉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말았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가까운 시기에 일어났던 1987년 6월 민주항쟁만 보더라도 국민들이 터지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을 우리는 너무 잘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민주항쟁의 결과에 있어 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 정권은 결국 절친이자 2인자로 군림하고 있던 노태우에게 권한을 주어 1987년 6월 29일 민주정의당(민정당) 대표 자격으로 민주화선언을 하는 식으로 국민을 안정시키며 직선제를 약속했다.

대다수 국민들은 直選制(직선제) 민주주의를 찾은 것을 환호했지만,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정권부터(아니 이승만 독재정권부터 이어져오던 독선적 정치정책으로부터) 깊게 썩어버린 속살까지 덜어내지는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었지 않았던가?

국짐당의 전신 무리들은 그런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지금까지 어어오고 있지 않는가!

특히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과정을 보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는가?

그런 윤석열의 행위를 옳다고 하는 국민들이 不知其數(부지기수)로 많이 있다는 것을 또한 터득하고 있지 않는가?

그로 인해 윤석열이 국짐당 대선후보자 자격까지 취득한 것을 두 눈 떠서 보고 있지 않는가!

 

 


국정원 국내 수사권 폐지가 불러온 검찰 지휘의 참사

 

국가는 수사기관을 견제할 수 있는 수사기관은 항시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윤석열의 검찰지휘를 보고 느꼈다.

文(문)정권이 확실한 검찰개혁을 할 의도가 있었다면 검찰을 견제할 수 있는 기구부터 먼저 마련해놓고 썩은 살을 수술하여 완벽히 도려낼 방법을 찾았어야 하는 순서를 제대로 찾지 못한 文(문)정권의 실패를 보고 말았다.

기존 국정원의 국내인사들에 대한 ‘밀행’은 물론 정보수집까지 하던 방식을 즉시 폐지하는 것은 당연한 처사였지만,

검찰 및 경찰 수사기관에 대한 견제적인 기구로 대통령 측에 밀접하게 두고 있던 국정원의 권력까지 폐지시킨 文(문)정권은 너무나 조급하게 국정원을 내밀어버린 결과의 실패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적폐를 잡을 수 있는 기구가 있어야 하는데 적폐를 적폐로도 할 수 없게 만들고 만 文(문)정권의 수사기관 축소가 윤석열을 날뛰게 만들지 않았던가?

검찰을 충분히 견제할 수 있는 기구가 있었어야 공수처(고위공직자수사처)도 쉽게 출범시킬 수 있었을 것인데 文(문)정권은 과거 ‘국정원’의 지나친 수사에만 디고 물렸기 때문인지 국정원 폐지에만 적극성을 부리고 있었다는 게 문정권의 큰 실수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지금 공수처가 하는 수사를 보면 태동의 짓일까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갈피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 나물에 그 밥들이 얽히고설킨 탓인지 국민이 생각하는 수준은커녕 윤석열 패거리들에게 질질 끌려 다니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고 있으니 짜증만 남게 되지 않는가?

이처럼 어설픈 것을 보는 국민들은 과거 독재자들이 과감하게 밀어붙이던 정치가 그리워지고 있는 것인지 모르지 않는가?

솔직히 文(문)정권의 숨 막히는 정치를 보느니 억지를 쓰더라도 막무가내 밀어붙이는 국짐당이 차라리 낫다는 의식으로 돌아서고 있지 않는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국짐당의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율을 능가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식 아닌가!

결국 文(문)정권을 보는 국민의 시야는 그 나물에 그 밥 같이 비춰지고 말았다는 것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만 나게 한다.

어떻게 국민들이 몰아준 기회였는데 그것을 활용하지 못한 文(문)정권을 말이다.

날이면 날마다 ‘정치적’이라는 단어만 뉴스에 올라오는 것을 보는 국민들은 얼마나 짜증스러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자신이 과거 정치꾼들보다 다르다는 것을 국민에게 알려 준 것은 없고,

코로나 대통령으로만 그 이름을 유지하지 않을까싶다.

코로나로 인해 외교도 잘 한 것처럼 비춰졌고,

코로나로 인해 수출도 증가 할 수 있었으며,

코로나로 인해 중소기업도 크게 성장할 수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 교육도 세계적으로 알려졌으며,

코로나로 인해 세계적인 경제 수준에 올라서고 말았으니까!

하지만 국내 정치가 제자리걸음으로 있는 느낌을 받아 정말 안타깝다.

 

 

 


뉴스1이

‘윤석열 측 "'한명숙 사건' 감찰서 무혐의..공수처 수사 이해 못해"’라는 제목을 걸어 보도한 것을 보노라니 文(문)정권의 고구마 정책이 떠올라서 가슴이 막히고 만다.

과거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었던 기회를 다 놓치고 마는 역사를 만들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빗나가버린 검찰을 바로 잡아줄 것을 원하고 바랐건만 자당 고위공직자가 헛고생을 한 것까지 올바르게 잡아놓지 못할 것 같은 심정을 누가 풀어줄 수 있을지...

https://news.v.daum.net/v/20211130180155137

 

 


오마이뉴스의

‘김건희 박사 논문, 국민대 조사결과 나왔다.. 직인 진위는?’라는 보도내용을 보면서도 文(문)정권의 무능을 읽는다는 것 외에 다른 해답이 없다.

결국 국민대는 돈을 받고 박사학위를 팔고 있었다는 것을 의심케 하는 결론을 내려야할 국민들이 많을 것으로 귀결시켜야 한다지만 사회 범죄를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게 했던 문재인도 어설픈 인물 중 하나로 끝이 난다는 것이 더 큰 실망일 것이다.

마치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혀버린 것처럼!

https://news.v.daum.net/v/20211130154505250

 


 

KBS가

‘"수사기밀 대가로 인사·납품청탁 들어줘"..은수미 성남시장 기소’라는 제목의 보도에선 정치적인 검찰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2022년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민주당 인물들을 하나둘 죽여야 국짐당 쪽으로 국민을 몰아갈 수 있다는 말인가?

검찰은 文(문)정권에 의해 더 날뛰는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됐다는 증거가 나온 느낌?

https://news.v.daum.net/v/20211130192639703

 

 


폭탄주로 소문이 난 윤석열 같은 술고래 의리의 검찰로 인해 정치검찰이라는 것만 국민에게 알려준 것 외에 文(문)정권이 검찰개혁을 위해 무엇을 했던가?

김오수 어리벙벙 검찰총장 밖에 사람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인간 문재인이 검찰의 밥 같은 존재의 대통령이었다는 말인가?

사람이 좋은 것과 국민이 편해야 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재삼 배우고 말았다.

수사기관을 무조건 죽여 놓은 문재인의 책임도 문제 아닌가?

고로 정권을 올바르게 움직이려면 수사권을 한 쪽으로 몰아주려고 하는 것은 정말 큰 위험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으로 본다.

이재명 후보자가 대권을 잡으면 어떻게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