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9일 목요일

이재명은 입방정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이재명은 입방정으로 국민을 실망시키지 말아야!

 

입방정

네이버국어사전은 입방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입방정

[명사] 버릇없이 수다스럽게 지껄이면서 방정을 떠는 일.

 

머리에 든 것이 많으면 무엇 하랴!

입으로 다 망해버리고 마는 것을!

옛날 어른들이 말이 싼 사람들을 향해 던지며 걱정하던 말투이다.

老子(노자)의 도덕경 제5장에 '多言數窮 不如守中(다언삭궁 불여수중)'이란 말을 다시 한 번 더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말이 많으면 자주 窮塞(궁색)해지니 중간을 지키는 것만 아니하다라는 말씀을 왜 했을 것인가?

사람이 가벼워지면 신의를 읽게 된다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대권을 맡기려고 작심을 했으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선대위나 당지도부에서 이재명의 함부로 말하는 것을 멈추게 해야 할 것이다.

싫으면 싫다해야 하고 좋으면 좋다해야 한다는 것을 말 할 수 있는 사람을 믿는 것은 얘나 지금이나 뭐가 다른가!

아무리 수구언론들이 이재명에게 불리한 조건을 가한다고 할지라도 정도를 따르면 저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어느 한 순간 바꿔질 수 있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속이 상한다고 억지로 꾸며가며 상대를 비꼬는 말은 삼가야 하지 않을까싶다.

 

 


성남시장을 할 때도 그렇게 했을 것이지만 박근혜가 이재명에게 탄압을 가하고 못된 짓을 한두 번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알고 있은데,

이재명이 이따금 존경하는이라는 단어를 그 앞에 붙일 때 듣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지 않는가!

하물며 박근혜는 전직 대통령 직위도 탄핵에 의해 박탈당하고 말았는데 이재명은 전 대통령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 것은 중도 표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쓸데없는 雅量(아량)’{이것은 信賴(신뢰)를 망치는 失信(실신)의 지옥과 다름없다} 속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존경하는것 같은 그런 단어를 넣고 있는 현재의 국회가 한심하고 더럽게 느껴진다는 말(존경할 수 없는 국회의원들이 너무 많다는 말) 같은데 그렇다고 자신의 속내가 들어나서 국민으로부터 차디찬 대접을 받게 된다면 공든 탑이 무너지고 말 것이다.

국회를 고치는 것도 자신이 대권을 잡고 난 다음 해도 늦지 않을 것이니까!

제발 쓸데없는 아량에서 탈출하기 바란다.

이번엔 윤석열에게도 존경하는단어를 넣었다는 말이 나온다.

물론 존경할 수 없는 윤석열로 이해하면 되겠지만 진실로 존경하는 분에게 붙여야 할 때는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분명 서울대 금융경제세미나 초청 강연회에서 이재명은,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님' 그랬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고 있더라."라는 말을 했지 않는가!

그랬으니 이제부터 자신이 하는 말은 존경하지 않는다.’라는 反語法(반어법)으로 모두에게 이해하라는 것인가?

결국 상대에게 좋은 표현을 하는 것처럼 해서 상대를 깎아내리겠다는 방식을 쓸 작정인가?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아주 위험하게 비꼬는 일{천박스러운 일} 아닌가?

당장 김대중 전 대통령을 찬사해야 하는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사에서 무슨 단어로 축사를 해야 했을 것인가?

이런 일로 국민들에게 이분법적 사고로 변하게 하여 극과 극을 만들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당장은 듣기 좋을지 모르지만 결국 적과 적으로 키우게 될 것이 빤한 결론일 것인데 위험하게 꾸밀 일이 있을 것인가?

옳은 것은 그 즉시 옳다고 해야 하고 틀린 것은 즉시 틀리다고 하던 버릇을 왜 뒤틀리게 해서 사람들에게 어지럽게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인지...

제발 표를 무작위로 거둬들이려고만 하지 말고 투표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더욱 크게 장려하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때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남의 표를 뺏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게 줄 확실한 표가 나타나게 하는 것 아닌가?

 

 


국가를 이끌어갈 위인은 언행을 가볍게 하게 되면 국민들이 그대로 따라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고,

국민들이 대권을 잡은 사람의 말로 비아냥거리기 시작하면 신뢰는 점차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고,

결국 대권을 내놓아야 할 지경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직 대권조차 잡지 못한 사람이 비비꼬는 말을 한다면 얼마나 망측스럽다고 할 일인가!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일은 제발 삼가야 한다.

민주당 안민석 의원도 이재명의 단점은 말실수다. 정치는 말로 하는 전쟁이라며 이재명의 입방정에 대해 걱정하고 있지 않는가!

자신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은 그 순간만 잘 외면하면 추후 더 큰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이재명의 제일 큰 약점은 자신이 무시당하는 것일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50여 년을 살면서 수없이 당해온 일 아니겠는가?

단 한 순간 큰 호흡으로 화를 뿜어낼 수만 있으면 영원한 세력을 잡을 수 있지 않을지...

남을 우습게 보는 습관도 그로부터 생긴 것일 테니 자신을 더 낮춰가는 게 이번 선거에서 해야 할 가장 큰 일일 것이다.

자신과 국가 그리고 국민을 진정 사랑하고 위한다면 무엇인들 하지 못할 게 있을까?

 

 


다음은 뉴스1

이재명 "'존경하는 박근혜'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는 제하의 보도내용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7일 자신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존경한다'는 표현을 쓴 데 대해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이라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대 금융경제세미나 초청 강연회에서 '경제는 과학이 아니다'고 발언한 것을 학생이 지적하자 "말이라는 것은 맥락이 있는데 맥락을 무시한 것이 진짜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표 얻으려고 존경하는 척하는 것 아니냐' 하는데 전혀 아니다""우리 국민들의 집단 지성 수준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3일 전주의 한 가맥집에서 청년들과 '쓴소리 경청, 나 떨고 있니'라는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 형식의 간담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존경한다는 표현을 썼다.

 

한 청년은 이 후보에게 "5년 전 이 후보가 전북 익산에 왔을 때 20대 친구들과 갔는데 '이재명'을 연호하는 걸 보고 '(우리끼리) 종교단체냐'고 했었다""정말 청년과 분위기가 안 맞는데 저런 걸 청년들에게 원하는 것이냐"고 질문했다.

 

이 후보는 청년의 질문에 진지한 표정으로 "원한다기보단 정치인들은 지지를 먹고 산다""정치인들이 사실 되게 새가슴이 많고 소심하고 저도 그런데, 위축될 때 누가 '워워' 해주면 힘이 나고 갑자기 자신감도 생기고 주름이 쫙 펴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대통령 하시다가 힘들 때 대구 서문시장을 갔다는 거 아닌가"라며 "거기 가면 힘이 쫙 나는 것"이라고 예를 들어 설명했다.

 

이에 일각에선 '존경하는' 표현을 들어 이 후보가 중도·보수표를 의식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았다.

 

이 후보는 이날 '경제는 과학이 아니다' 발언을 하면서도 "무식한 소리 했다 할까 봐 한 마디 하면, 반론의 여지가 없는 진리가 아니라는 뜻"이라며 "(경제가) 비과학이란 말이 아니라 제 말의 뜻은 엄밀한 의미의 과학이란 이론이 없어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마치 어떤 통계나 어떤 경제적인 결과들이 마치 진리인 것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진리는 아니다""정책적 판단의 결과물이고 얼마든 다른 해석이 가능한 일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boazhoon@news1.kr

https://www.news1.kr/articles/?4515466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09193846833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30166629274256&mediaCodeNo=257&OutLnkChk=Y

 

 

2021년 12월 8일 수요일

노재승을 윤석열은 얼마나 감쌀 것인가?


노재승의 눈에는 살기가 붙어 있구나!

 

사진이라고 하지만 노재승 선대위장의 눈에는 야심찬 눈을 뛰어넘었다는 것을 읽게 한다.

그의 생각 중 가장 기분 나쁘게 하는 글은

"김구는 국밥 좀 늦게 나왔다고 사람 죽인 인간"이라는 말이다.

전 국민의 대다수가 김구 선생에 대한 選好(선호)도가 엄청 좋은 것으로 나오고 있는데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중 하나의 대한민국 국민?

이런 인두겁 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이런 인간을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선동하여 나쁜 사상의 진영으로 끌고 가서 나쁜 사상과 이념에 쪄들게 하려는 국민의 짐 당} 대선 선거 전략에 쓰려고 하는 국짐당이 미쳐가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다.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데 누가 말릴까만,

불쌍하다는 생각은 나만 그럴까?

 

국짐당은 호남 표가 무서웠을 뿐 5.18을 지금도 광주시민 폭동으로 인정하고자 하는 인간들이 득시글거리니 말해 뭐할까?

얼마나 모자라는 광주시민들이기에 국짐당의 보스(김종인)들이 광주민주화묘지 앞에서 무릎만 꿇으면 그래그래 좋아 좋아 용서해주고 말고!”라는 소리만 할 것인가?

그런 나머지 광주와 전남은 윤석열이 대권을 잡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재명 후보자에게 60% 대로만 지지하겠다는 말인가?

나머지 20~30% 주민들은 지금도 미련을 버릴 수 없어,

아직도 죽은 아들 거시기(말이 막히든지 솔직할 수 없을 때 쓰는 호남 특유사투리)’만 잡고 있을 것인가?

얼마나 음흉한 인물 이낙연의 진심을 정말 몰라서 하는 것인가?

 

 


23억 부동산 벼락이득권자 주호영 의원 하나만 판사 출신이고,

검사출신들만으로 대권을 장악하기 위해 검찰권력 선대위가 꾸려진 국짐당?

국민이 원한다면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나?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독재는 18년 동안 유신독재(직선제를 말살시켜가면서 영구집권의 헌법 제정)까지 했고,

광주학살자 전두환과 노태우는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전두환은 7년 군사독재를 했고,

노태우는 직선제 앞세워 5년 독선정치를 해왔다는 것을 국민의 일부는 지금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하기야 문재인 정권이 노태우 국가장까지 치러줬으니 당당하기 그지 없겠지!

()정권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잘못을 했는지 점차 더 알아야 한다!

문정권 생각은 중도를 끌어들이기 위해 마음의 일부를 할애했다고 할지 모르지만,

저들의 독선적인 욕심의 ()은 지구를 삼켜도 분이 차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국짐당을 지지하는 국민들과 정권욕에만 가득한 윤석열 후보자를 앞세운 검찰공화국은 검찰독재지옥 쪽으로 지향하는 대한민국이 될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올바른 민주주의를 향하는 대한민국일까?

내년 310일(대통령 당선 확정 일)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다음은 더팩트가

‘'비니좌' 노재승, 논란 일파만파윤석열, 영입 철회 고심제하에,

보도한 내용

5·18 유족 ", 사과했으면"부실 검증 비판

 

[더팩트신진환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닻을 올리자마자 암초를 만났다.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비니좌' 노재승 씨의 과거 부적절 발언 논란이 증폭되면서 외부영입 인사 검증 시스템이 도마에 올랐다. 여론도 싸늘해지면서 노 위원장의 거취에 대해 윤 후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노 위원장은 지난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오세훈 당시 후보 유세차에 올라 지지 연설을 해 유명해졌다. 이후 최근 윤 후보가 청년세대를 대표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하지만 노 위원장이 과거 SNS에 남긴 글들에서 부적절한 인식이 드러났다는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다.

 

노 위원장의 과거 SNS '5·18 폭동' 논란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난 5SNS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관점에 따라 폭동이라 볼 수 있는 면모도 분명히 존재한다"면서 "대한민국 성역화 1대장"이라고 주장했다. 이 글이 뒤늦게 알려지며 5·18 폄훼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7"518 민주화 운동만이 '특별법'까지 제정돼 민주적 토론을 불가하게 만드는 점에 대한 의문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윤 후보는 호남 민심 수습을 위해 한껏 몸을 낮췄다. 8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재경광주전남향우회 간담회에서 "호남은 제게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강조했다. 하지만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노 위원장의 거취와 관련해 "검토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노 위원장 임명 철회 가능성에 대해서도 "가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고 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사무총장도 이날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 "과거에는 평범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기의 개인적인 소회를 감정을 SNS에 올린 것에 불과하다""이제 공인의 선대위원장이 됐기 때문에 과거의 부적절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앞으로 좀 더 신중한 처신을 하겠다고 이미 밝혔다"고 했다.

 

노재승 국민의힘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이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김구 선생 비하 논란 등이 일파만파 확산했다. /유튜브 갈무리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는 아쉽다는 반응이다. 김영훈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장은 <더팩트>와 통화에서 노 위원장의 5·18 관련 발언에 대해 "지난해와 올해 국민의힘이 호남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살아난 대통합 정신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생각한다""설령 노 위원장이 선대위 합류 전 했던 발언일지라도 윤 후보가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지난달 4일에도 SNS"가난하게 태어났는데 그걸 내세우는 사람들 정말 싫다. 가난하면 맺힌 게 많다. 그런데 그들은 그걸 이용한다"고 글을 올렸다. 차기 리더의 조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는 점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가난'을 비난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촛불 집회' 폄훼 논란과 김구 선생에 대한 막말 논란도 불거진 상황이다.

 

이미 국민의힘은 지난 5일 피부과 의사 함익병 씨에 대한 공동선대위원장 내정 인선을 철회한 바 있다. 함 씨가 과거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여성 비하와 독재를 옹호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나면서 그의 선대위 합류를 없던 것으로 했다. 불과 며칠 전 외부 인재 영입을 철회했던 점과 맞물려 국민의힘 선대위의 부실 검증에 대한 비판도 나온다.

 

국민의힘 경선 캠프에서 활동했던 관계자는 "사실 외부에서 영입한 인사에 대해 현미경 검증이 쉽지 않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이나 수사기관이 아니기 때문"이라면서도 "이번 논란은 노 위원장의 과거 SNS에 남겼던 발언들이 문제가 됐던 만큼 선대위 측이 조금만 세심하게 살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라고 말했다.

 

윤 후보로서는 노 위원장을 둘러싼 논란을 수습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하지만 단칼에 해결하기 어려워 보인다. 보수층의 표심을 굳건히 할 수 있지만, 중도층 민심이 동요할지 따져볼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섣불리 노 위원장에 대한 임명을 철회한다면 보수 성향 젊은세대의 반발도 고민되는 지점이다. 일단 노 위원장은 사퇴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판단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shincombi@tf.co.kr

http://news.tf.co.kr/read/ptoday/1904728.htm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08192959616

 

  

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조동연이 처음부터 사실을 밝혔었다면?


 조동연이 감추기에 앞서 사전 告知(고지)했다면?

 

()醜聞(추문)에 시달리는 여성의 심정을 남성들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남성으로부터 성적으로 괴롭힘을 당한 여성보다,

당해보지 않고 순수하게 살아온 여성은 성추행이든 성폭력을 당한 여성의 고민과 괴로움을 얼마나 感知(감지)할 수 있을까?

세상만사 다 내 편하고 내 뜻대로만 살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며 살고 있을까만,

내가 당하지 않았다고 해서 남의 아픈 상처에 소금 뿌리고 고춧가루까지 뿌리는 일은 삼가야 하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易地思之(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갖추는 인간이 되는 것은 어떠냐고 묻고 또 묻게 된다.

남을 죽여야 내가 꼭 살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선거 기간만 되면 상대를 헐뜯는 일은 계속되며 죽기 살기로 서로를 할퀴며 갖은 暴惡(포악)도 마다하는 것을 선량한 국민들은 언제까지 봐야 할까?

그런 세상이 없어지게 하려면 대통령도 다수를 뽑으면 없어질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없지 않겠지만 대통령이 10명이면 국책 결정 후유증은 또 얼마나 길게 늘어지게 될까?

선거위원회가 있어도 인간의 도덕적인 흠결까지 트집 잡는 자에게 ()로 인정할 수도 없는 일!

좌우간 도덕적으로 말끔하게 인생을 살아온 것을 선호하는 것은,

인간들이 자신의 過失(과실)은 상관없이 자신들을 보호해줄 사람의 자질을 더 따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이하 조동연)가 국민의힘{국짐당; 자신들의 흠결은 아랑곳없고 남의 흠결만 따지는 국민의짐 당}에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상임 위원장직의 인물의 됨됨이까지 따지며 입에 거품을 물고 국민에게 선동 질을 사정없이 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조동연이 상임위원장에 오르기 전 자신의 과거사에 대해 당당하게 밝히고 이런 과거가 있는 자신이 나라를 위해 한 번 최선을 다해볼 생각이라며 밝혔다면 국짐당이 이처럼 사나운 매의 발톱을 드러내어 국민을 선동하고 있을까?

조동연이 선대위 상임위원장 임명 3일 만에 사퇴하고 만 것이 너무 아까워서 하는 말이다.

국짐당의 선동질이 이 정도까지 나갈 것이라면 당당히 과거의 흠결을 밝히고 그 자리를 유지하게 할 수도 없지 않았을 것을!

 

국짐당은 국민의 삶과 국가 발전은 뒷전에 나두고,

대통령 선거에만 이기기 위해 나치 괴벨스나 북한 노동당이 하는 선동질과 다름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보는 눈이 크다.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일도 하나두 사람을 세뇌시켜가며 100명의 인간들에게 두뇌 세포 구조를 바꿔놓고 나면 삽시간에 내 주위 선량했던 인물들까지 틀린 것을 맞는 사실이라고 변해버리게 하는 짓을 가감 없이 하는 煽動(선동) !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데도 선량한 국민들은 국짐당이 하고 있는 짓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따르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 아닌가?

 

 

조동연이 가리고 숨기지 않을 수 없었던 과거사에 대해,

이재명 후보자에게 만이라도 아프고 쓰린 과거사를 털어놓았더라면 지금쯤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을까?

아프고 쓰린 것일수록 처음 말하기에 힘들고 벅차지만 남에게 고백하고 나면 시원해지는 것처럼 세상에 알리고 당당히 선거에 최선을 다할 수 없게 된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고로 정치에 가담하는 인사가 되려면 무조건 자신의 과거부터 털어놓는 것부터 하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상 비밀은 영원할 수 없으니까!

 

 


다음은 조동연의 아픈 사연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뉴스 중 하나이다.

이렇게 질질 끌고 갈 줄 누가 알았을까만,

지금 이런 뉴스가 나오게 털어놓고 있는 것은 뭇사람들에게 변명처럼 들리게 하지 않을지...

 

매일경제는

조동연 측 "성폭력으로 원치 않는 임신, 비난 멈춰달라"’라는 발제에,

조동연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 측이 SNS를 통해 "20108월경 제3자의 끔찍한 성폭력으로 인해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됐다""하지만 폐쇄적인 군 내부의 문화와 사회 분위기, 가족의 병환 등으로 외부에 신고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5일 밝혔다. 이에 전 배우자는 조 전 위원장이 처음부터 혼외임신을 알고 있던 것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하는 답글을 게재했다 삭제했다.

조 전 위원장의 법률대리인인 양태정 민주당 선대위 법률지원단 부단장(변호사)5일 개인SNS를 통해 "조 전 위원장은 성폭력으로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됐지만 그 생명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다""조 전 위원장의 어린 자녀와 가족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바, 이들에 대한 비난을 멈추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양 부단장은 불륜을 의심받는 상황에서도 성폭력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당시 조 전 위원장의 혼인관계는 사실상 파탄이 난 상태였기에, 차마 뱃속에 있는 생명을 죽일 수는 없다는 종교적 신념으로 홀로 책임을 지고 양육을 하려는 마음으로 출산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 부단장은 "성폭력 이후 가해자로부터 배상도, 사과도 전혀 받지 못하였지만, 최선을 다하여 자녀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키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 전 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1호 영입인재로 화려하게 정치권에 입문했지만, 불륜·혼외자 의혹이 불거지며 지난 3일 사퇴했다. 보수성향 인터넷방송 가로세로연구소는 조 전 위원장 자녀의 유전자 검사서를 공개하고 해당 자녀의 친부를 지목하는 등 불륜·혼외자 의혹을 제기해왔다.

 

이에 대해 양 부단장은 "(자녀들은)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는 차영구 전 국방부 정책실장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허위사실로 피해를 입은 차영구 전 정책실장 역시 가로세로연구소 등에 대한 형사 고소 등 법적 조치를 빠른 시일 내에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했다.

 

양 부단장은 "조동연 교수는 이혼 후 현 배우자를 소개받아 만나게 됐다. 현 배우자는 물론 그 부모님께도 위와 같은 사실을 말씀드렸다""그분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두 이해하고 진심으로 위로해주었다. 그 노력으로 조동연 교수는 지금의 배우자, 자녀들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조 전 위원장의 전 배우자는 이같은 게시물에 "그렇다면 처음부터 조동연씨는 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셨다. 마음이 더욱 쓰려진다"고 지적하는 답글을 썼다가 삭제했다.

 

[문재용 기자]

https://news.v.daum.net/v/20211205203600792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윤석열과 셀카 찍을 사람을 찾습니까?


 윤석열 저와 사진 찍을 분을 찾습니다!”

 

국민의힘{국짐당; 당 대표와 대선 후보자 간 힘겨루기나 하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 대선후보자(이하 윤석열)가 결국 무릎을 왜 꿇고 말았었을까?

자신의 능력으로 선거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것을 이제야 안 것일까?

누가 봐도 멍청하게만 보지 않을 수 없는 윤석열?

그래도 한 때 대한민국 대검찰청을 지휘하던 인물이었는데?

그가 검찰 밖으로 나오니 자신의 비리와 비행 그리고 過誤(과오)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아차린 나머지 대통령만 하면 그것도 무마될 것으로 착각한 윤석열?

그가 고집을 피우며 새파랗게 젊은 국짐당 이준석 당 대표를 따돌리기 바쁘더니 결국은 무릎을 꿇고 말았다는 의미의 뉴스와 함께 보기에도 치사한 전투복이라며 입고 나온 것들이 또 한 번 웃겨주고 있구나!

 


공개한 빨간 색 전투복 후드티에는 노란 글씨로 전면에 사진 찍고 싶으면 말씀 주세요와 뒷면에는 셀카 모드가 편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윤석열과 사진 찍으려고 하는 국민들이 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아챈 국짐당의 빈약해빠진 전략 같아 또 웃겨주고 있구나!

인기가 좋은 후보자는 이런 글씨를 붙이고 다니지 않아도 국민들이 같이 사진을 찍지 못해 안달이 나는 법인데 이렇게까지 하면서 시진을 찍어주겠다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가는 곳의 인파들이 하는 것을 보지도 못한 국짐당 선대위의 한심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구나!

내 생각으로는 이 글자들은 이처럼 바꿔 놓고 싶다.

저와 사진 찍을 분을 찾습니다!” “제발 저와 사진 좀 찍어주세요!”라고.

 


 

다음은 그 사진들이 들어간 뉴스를 조금만 보기로 한다.

조선비즈가

이준석 껴안고 '커플룩' 맞춰 입은 윤석열..'형님 리더십' 증명이라고 그럴싸한 제목을 발제했다.

그런데 첫 소제부터 어림도 없는 단어가 등장하고 있다.

‘'리더십'이 장점이었던 검사 윤석열이라는 단어 중 윤석열이 어떤 리더십에 장점이 있었던가?

폭탄주인가 폭주가 리더십인가?

정치 입문 후 '당대표 패싱' 겪으며 시험대 올라에도

당대표 패싱한 것을 크게 후회한 윤석열로 적는 게 맞는 것 아닌가?

지 발로 울산까지 내려와 무릎 꿇었지 않는가!

 

전격적 '울산 합의' 리더십 증명해냈다는 평가의 문장도,

리더십이냐 아니면 윤석열 혼자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기 때문이냐?

김기현 "윤석열 커다란 포용력·리더십 발휘 확신"

윤석열 결국 무릎 끓었다.’라는 단어를 써넣는 게 올바른 正論(정론) 아닌가?

내가 이준석이라면 조선비즈에 () 抗議(항의)하지 않을 수 없을 것만 같아서이다.

윤석열이 이준석이 뛰라면 뛰고, 가라면 갈 것이라며 땅바닥에 넙죽 엎드리고 말았아면서 국민을 기망할 것인가?

윤석열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한 것도 확실한 무릎 꿇기 아닌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정계 입문 전부터 리더십이 장점으로 꼽혔다. 수사에서는 강골 검사이미지를 갖고 있었지만 소탈한 형님 리더십으로 후배 검사들에게 신망을 얻었고, 그 덕에 검찰총장에까지 올랐다.‘

어떻게 하면 윤석열을 띄워 국민을 기만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독자들이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조선의 모든 계열사는 알아야 한다!

김종인과 윤석열!

이준석과 윤석열!

물과 기름 같은 존재들이 얼마나 긴 시간을 버티게 될까?

좌우간 윤석열의 국짐당이 다급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내 입가의 비웃음이 너무 커져 있다는 것에 내 스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이 이처럼 썩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만 셈이니까!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조선의 기레기?

 

https://news.v.daum.net/v/20211204174132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