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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8일 수요일

가벼운 입 끝없는 욕심 망신의 대가?




 

<가벼운 입 끝없는 욕심>

 



덩치는 살찐 멧돼지 몸통만하다 하고

머리는 황소머리처럼 비었다 하고

황소고집 세 살 떼쟁이

입은 비틀어져도 말은 바르게 해야 하건만

비틀어진 입처럼 말도 비비꼬아 뒤틀어

대한민국 망신은 세상에 다 시키는 그!

스위스는 왜 갔나?

스위스에 비밀구좌라도 열 셈인가?

가벼운 입에,

한도 끝도 없는 두 가시버시의 욕심


 



* 국가와 국민을 망신시켜도 이처럼 치욕적일까?

일반인들에게 하라해도 할 수 있는 일일까!

--- 이란 언론에 연일 두드려 맞는 윤천박한 실언"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tn5oKS_rfq4

 

 

* 도둑질도 해본 X이 잘한다는 말의 의미는 뭐냐?

도둑질 할 생각만 하는 도둑의 심보만 키웠기 때문이지

--- 자폭하는 국힘 "윤석열, 한 템포 쉬었다..정정의 메시지" ---

동영상

https://youtu.be/TJF5IPYWO5M

 

 

* ‘핫바지라는 말이 나온 이유를 국민에게 설명해주는 윤석열!

--- #김건희 대통령#윤석열은 바지 대통령 ---

동영상

https://youtu.be/zw_u4bv9QrM

 

* 일반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고뭉치!

--- 윤석열 대통령이 또 대형 사고를 쳤습니다 ---

동영상

https://youtu.be/G3Xy5RdRft0

 

 

 

 


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국짐당이 김진욱 사퇴하라 할 때 내보내자!


 국민이 원하는 것은 剛直(강직)한 수사관을 요구하지 않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대권을 잡는다면 제일 먼저 인사를 해야 할 사람은 김진욱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김진욱)부터 교체하는 게 국민의 심정을 꿰뚫는 일이라 본다.

공직자를 수사해야 할 최고 수장이 가장 비리로 범벅이 돼있다고 의심이 깊은 야당 의원들에게 휘둘리고 있는 인물을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지 않는가?

국민을 사찰하지도 않았으면서 사찰을 했다고 떼쓰는 야당 의원들이 부른다고 해서 쪼르르 따라나서는 졸장부를 중차대한 위치에 앉게 놔둔 문재인 정권이 정말 싫다.

공직자를 수사하는 우두머리이라면 최소한 옳고 그름을 그 즉시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데 비리의 온상이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야권 의원들에게 따라나섰다는 말에 심장이 계속 요란히 뛰고 만다.

 

법사위 출석하려는 김 처장을 김도읍 국민의힘{국짐당; 아무데 아무 때나 떼만 쓰면 해결되는 것으로 착각하며 국민을 괴롭히는 국민의짐 당} 의원이 복도로 나오라고 하니,

김진욱은 졸졸 따라 갔고 국짐당 의원들은 김 처장을 향해 "무릎 꿇고 사죄하라" "시끄럽다"라고 고함쳤다고 뉴스1은 보도하고 있다.

 

 


뉴스1

조윤형 기자 = 국민의힘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 앞 복도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공수처 불법 사찰'을 주장했다.

 

이날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배현진, 장제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민사찰 야당탄압 공수처는 해체하라' '불법사찰 공수처장 즉각 사퇴하라'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공수처에 항의했다.

 

법사위 출석에 앞서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의 요구를 받고 복도로 나온 김진욱 공수처장은 발언하기 위해 마이크를 잡았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 처장을 향해 "무릎 꿇고 사죄하라" "시끄럽다"라고 고함쳤다.

 

이에 여당 간사인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 처장을 향해 "법사위 출석하셨는데, 법사위장도 아닌 데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어디 있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박 의원은 "공수처는 독립된 수사 기관이다. 독립된 수사 기관의 장을 불러내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 법사위 회의장에서 질문하라"라고 소리치며 야당 의원들을 비판했다.

 

상황이 계속되자 김남국, 김종민 등 여당 의원들이 복도로 나와 항의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개입하지 말라"며 선을 그었다. 이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 사이에 반말과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공수처장의 한마디, 공수처장 참석을 둘러싼 여야 간 갈등 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1230183542607

 

 


사람의 생김새를 觀相(관상)’이라고 우리는 고상한 말로 표현한다.

사람 생김새를 가지고 언급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잘 안다.

생김새와 아주 다른 사람들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생김새와 다른 관상도 없지 않지만 대부분 생김새를 보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은 알지 않는가?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도 알지 않는가?

얼른 봐도 윗사람을 배반할 상으로 윤석열 국짐당 후보자와 뭐가 다른가?

처음부터 김진욱이라는 인물은 공수처장으로는 내게 있어 낙제점수를 받았다.

사진으로만 봐도 優柔不斷(우유부단)하다는 첫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더해서 보통사람들이 보고 생각할 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처리하는 <김앤장>에서 12년 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인물이다.

누구나 의혹을 품을 수밖에 없는 수수께끼 같은 김앤장 로펌의 삼성은 무엇을 어떻게 했었고,

하고 있으며,

하려하기에 고위 고객의 마음에 들 수 있는 법률사무소 일까?

일반인들의 상식으로 볼 때 김앤장에서 근무한 인물이 공수처장을 한다는 것은 생선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기는 것과 뭐가 다를까하는 의심부터 앞서고 말았다.

더구나 서울대학교에 들어갈 때는 법과는 전혀 다른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했다.

후일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법으로 轉向(전향)하게 되지만 그의 본 뿌리와 줄기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향하는 것 같은 느낌?

최소한 剛斷(강단)이라도 있어야 할 것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 이상이 독재시대를 겪었기 때문에 잘라내는 것을 수없이 봐오지 않았던가?

탱크처럼 밀고 나가는 독선적인 사람들의 언행에 길들여진 국민들이 볼 때 인간 문재인 같은 인물에게 호감을 주는 국민들이 40%라고 하지만 끊고 맺는 것만큼은 정확하게 하는 자세가 전혀 없지 않기 때문에 그를 좋아하는 것 아닌가?

김진욱이 2021120일부터 공수처를 이끌면서 무엇을 했는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있는가?

아무리 처음 시작되는 공수처라고 하지만 대통령의 지휘를 받아야 하는 막강한 위치에 있으면서 국회의원들에게까지 휘둘리고 있다면 면직시키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

더군다나 여야 의원들 진흙탕 짐승들 같은 싸움까지 시켜버리는 이런 공수처장을 그대로 둔다면 고위공직자 범죄를 수사하기커녕 범죄자를 더 양성시킬 수 있는 인물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비리의 온상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야당 의원들에게 휘둘리고 있는 것을 보면 그도 뭔가 꿀리는 것이 있지 않고서야!

올바른 인간의 길은 내 앞에 시퍼런 칼날이 휘둘리고 있어도 자신의 갈 길을 당당하게 그리고 유유히 나아가는 행동을 지키는 일 아닌가?

국짐당이 김진욱 공수처장에게 사임하라고 할 때가 그를 내보낼 수 있는 최대의 適期(적기)일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미루지 말고 단행하라!



 

참고;

https://www.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112302052005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A7%84%EC%9A%B1_(1966%EB%85%84)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윤석열과 셀카 찍을 사람을 찾습니까?


 윤석열 저와 사진 찍을 분을 찾습니다!”

 

국민의힘{국짐당; 당 대표와 대선 후보자 간 힘겨루기나 하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 대선후보자(이하 윤석열)가 결국 무릎을 왜 꿇고 말았었을까?

자신의 능력으로 선거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것을 이제야 안 것일까?

누가 봐도 멍청하게만 보지 않을 수 없는 윤석열?

그래도 한 때 대한민국 대검찰청을 지휘하던 인물이었는데?

그가 검찰 밖으로 나오니 자신의 비리와 비행 그리고 過誤(과오)가 너무 많다는 것을 알아차린 나머지 대통령만 하면 그것도 무마될 것으로 착각한 윤석열?

그가 고집을 피우며 새파랗게 젊은 국짐당 이준석 당 대표를 따돌리기 바쁘더니 결국은 무릎을 꿇고 말았다는 의미의 뉴스와 함께 보기에도 치사한 전투복이라며 입고 나온 것들이 또 한 번 웃겨주고 있구나!

 


공개한 빨간 색 전투복 후드티에는 노란 글씨로 전면에 사진 찍고 싶으면 말씀 주세요와 뒷면에는 셀카 모드가 편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윤석열과 사진 찍으려고 하는 국민들이 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아챈 국짐당의 빈약해빠진 전략 같아 또 웃겨주고 있구나!

인기가 좋은 후보자는 이런 글씨를 붙이고 다니지 않아도 국민들이 같이 사진을 찍지 못해 안달이 나는 법인데 이렇게까지 하면서 시진을 찍어주겠다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가는 곳의 인파들이 하는 것을 보지도 못한 국짐당 선대위의 한심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구나!

내 생각으로는 이 글자들은 이처럼 바꿔 놓고 싶다.

저와 사진 찍을 분을 찾습니다!” “제발 저와 사진 좀 찍어주세요!”라고.

 


 

다음은 그 사진들이 들어간 뉴스를 조금만 보기로 한다.

조선비즈가

이준석 껴안고 '커플룩' 맞춰 입은 윤석열..'형님 리더십' 증명이라고 그럴싸한 제목을 발제했다.

그런데 첫 소제부터 어림도 없는 단어가 등장하고 있다.

‘'리더십'이 장점이었던 검사 윤석열이라는 단어 중 윤석열이 어떤 리더십에 장점이 있었던가?

폭탄주인가 폭주가 리더십인가?

정치 입문 후 '당대표 패싱' 겪으며 시험대 올라에도

당대표 패싱한 것을 크게 후회한 윤석열로 적는 게 맞는 것 아닌가?

지 발로 울산까지 내려와 무릎 꿇었지 않는가!

 

전격적 '울산 합의' 리더십 증명해냈다는 평가의 문장도,

리더십이냐 아니면 윤석열 혼자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기 때문이냐?

김기현 "윤석열 커다란 포용력·리더십 발휘 확신"

윤석열 결국 무릎 끓었다.’라는 단어를 써넣는 게 올바른 正論(정론) 아닌가?

내가 이준석이라면 조선비즈에 () 抗議(항의)하지 않을 수 없을 것만 같아서이다.

윤석열이 이준석이 뛰라면 뛰고, 가라면 갈 것이라며 땅바닥에 넙죽 엎드리고 말았아면서 국민을 기망할 것인가?

윤석열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한 것도 확실한 무릎 꿇기 아닌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정계 입문 전부터 리더십이 장점으로 꼽혔다. 수사에서는 강골 검사이미지를 갖고 있었지만 소탈한 형님 리더십으로 후배 검사들에게 신망을 얻었고, 그 덕에 검찰총장에까지 올랐다.‘

어떻게 하면 윤석열을 띄워 국민을 기만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독자들이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조선의 모든 계열사는 알아야 한다!

김종인과 윤석열!

이준석과 윤석열!

물과 기름 같은 존재들이 얼마나 긴 시간을 버티게 될까?

좌우간 윤석열의 국짐당이 다급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내 입가의 비웃음이 너무 커져 있다는 것에 내 스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이 이처럼 썩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만 셈이니까!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조선의 기레기?

 

https://news.v.daum.net/v/20211204174132398

 







 

2021년 7월 25일 일요일

이낙연 위선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나?


 민주당은 22대 국회는 소수정당이 될 것 예견했나?

 


21대 국회 후반기 2년 동안(20226월부터)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국짐당)이 가져가기로 했다는 뉴스이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현재 180 의석으로 법사위에서 재동 걸 수 있는 사안을 막을 수 있는 다수를 지녔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하며,

20대 국회에서 120일 동안 법사위에서 각 상임위 입법안을 주무를 수 있었던 것도 60일로 줄였기 때문에 문제없다 하지만 꼼수의 천재 김기현 국짐당 원내대표와 국짐당의 뒤틀린 머리에서 어떤 묘수가 나올 수 있을지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가 알고 하는 소리일까?

그 이전 국민의 현재 怨聲(원성)을 들어볼 때 22대 국회에서 민주당은 소수정당으로 폭락하게 될 것을 미리 계산해두고 하는 것 같다.

그때 가서 소수정당에 국회법사위원장 자리는 넘겨줘야한다고 할 수 있는 기획을 미리미리 짜고 있는 것?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마음을 얻어낼 생각은 하려하지 못하고 정치꾼(정치는 무관심이고 자신들 영달을 위해 로비나 받으며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은 자)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 만 셈이다.

 


 

국민들이 180 의석을 던져줬을 때는 민주당 스스로 해왔던 법안들을 소신껏 통과시켜달라고 한 목적인데 12개월 만에 민주당은 국민을 배반하고 만 셈!

이렇게 정치꾼들은 국민의 입장에 서려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 입지를 위해 사전 포석을 던져놓고 보자는 것 아니고 뭔가?

솔직히 수많은 국민들 가슴에서 민주당은 떠나고 말았다.

모든 법들이 국짐당 전신들이 했던 것처럼 누더기법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X이 다를 게 없는 그X’이라고 했던 국민들 아니던가?

얼마나 많은 Lobby를 받았으면 중기부로 핑계까지 돌리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등 등의 누더기법으로 툴툴거리며 서민들 가슴을 후려쳐버렸을까?

그로서 민주당을 믿는 국민들은 이제 더는 없을 것으로 본다.

결국 민주당을 대체할 수 있는 정당이 나오면 그 당을 지원하겠다는 국민들이 부쩍 늘고 있다는 것을 민주당 의원들이 왜 모를까?

때문에 이낙연 대선 후보자(이하 이낙연)를 졸졸 따르고 있는 김종민 의원도 그런 꿈을 꾸고 있는지 누가 알 수 있으리?

생각이 좀 깊은 사람이라면 이재명과 추미애 후보자를 제외한 인물은 아니라고 하는데 민주당 정치꾼으로 변한 인간들은 제 의원직 이을 목숨만 챙기기 위해 바쁜 것 같지 않나?

솔직히 나는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도 믿기 쉽지 않아 추미애 후보(이하 추미애)에게 기대를 더 걸고 있다.

잘들 알고 있겠지만 이재명의 말은 신뢰할 수 없을 때가 이따금 따르기 때문이다.

국민 기본소득 공약까지 타 후보들이 흔든다고 같이 흔들리는 것을 보면 그의 갈대 같은 철학들이 間或(간혹)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어떻게 된 것이 사나이들이라고 할 수 없는 후보자들을 믿기 어려워 난감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이 20대 대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고로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반성하는 자세를 취한 추미애 후보자가 더 마음에 들어서 하는 말이다.

최소한 인성의 양심을 갖춘 추미애 후보자를 아직까지 용서하지 못하는 덜 떨어진 인간들도 수두룩하지만 말이다.

그가 그 용서를 받기 위해 다리에 무리가 가서 일어서지도 못했고 그 후유증은 추미애 법무부장관 청문회 회의장에서도 우리는 목격했는데 얼마나 졸렬한 인간들이라면 惻隱之心(측은지심)은커녕 羞惡之心(수오지심)의 근처에도 가지 못할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이 있는지?

인간 추미애는 자신의 실수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지던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지?

 

 


제발 이낙연 위선의 늪에서 탈출하기 바란다!

 

사람의 눈은 전체 관상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고 한다.

이낙연의 눈을 유심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고 사진으로만 봐도 그의 진심은 恣慾(자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낙연이 자신은 노무현 탄핵 반대표를 던졌다고 자랑스럽게 답하는 것을 보며 치사한 인간이라는 가슴의 소리가 저절로 나가고 만다.

자신이 속해 있던 당시 민주당 의원들의 찬성에 대한 양심을 단 하나도 생각지 못하는 拙劣(졸렬)한 인간이 어떻게 대권을 이끌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말인가?

大人(대인)이라면 말이다.

間歇的(간헐적)으로 중저음의 튀는 목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애써 잡아내든지 사려고 하는 僞善(위선)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있는 것조차 알아차릴 수 없을 만큼 착한 국민들이 그처럼 많다는 말인가?

제발 이낙연의 위선에서 벗어나주길 간절히 바란다.

그가 대권을 잡게 된다면 박근혜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국민들도 많아지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 밑에서 해만 바라보던 사람이 얼마나 큰일을 해낼 수 있다고 내다볼 수 있을까?

문재인 밑에 들어가 총리를 한 때문에 그런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인데 지금 그와 홍남기가 고집을 피우며 국가를 흔들고 있지 않는가!

이번에도 이낙연의 입으로는 국민 보편지급으로 가장하면서 홍남기의 선별지급으로 되돌리게 하여 88% 선별지급으로 한 홍남기의 뒤를 밀고 있는 이낙연을 국민의 사람이라고 누가 말 할 수 있다는 말인가?

僞善者(위선자)에게 어떻게 나라와 자신의 권한을 넘겨줄 수 있다는 말인가?

인간의 입과 행동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대권 후보자들이 더 모르는 것 같아 정말 아쉽다.

제발 이낙연의 위선의 늪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22대 국회는 여소야대가 될 확률이 크지만 추미애 후보자가 대권을 쥐고 잘 이끌어낸다면 신의[Faith]圓滿(원만)하지 못하는 이재명 보다도 끝에 가서는 더 나은 국가를 이끌 수 있다고 豫見(예견)해본다.

 

 


 

추미애 지대개혁 제1호 공약을 환영하며

 

추미애의 제1호 공약으로 지대개혁을 부르짖으며 토지공개념 개헌 추진을 해내겠다는 것이다.

https://www.newspim.com/index.php/news/view/20210723000429

이성계가 이씨조선을 세우며 고려 백성들에게 이밥(이 씨네 밥)’을 실컷 먹을 수 있게 하겠다는 공약과 일맥상통한다고 해야 할 것 같지 않는가?

조선 초기에는 그 약속을 지켜냈다.

지금 국민들만 잘 호응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부자들 꾐에 빠져 그들에게 줄을 서는 사람들만 없으면 가능한 일 아니겠나?

지금 대한민국 토지를 단 1평방미터도 소유하지 못한 국민이 50%에 근접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위 3% 국민들이 전체 땅의 40%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보유세를 추진하게 된다면 그 세금으로 국민기본소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본다.

상세한 것은 그가 추후 밝히겠지만 단 한 평 땅도 소유하지 못한 국민들도 땅을 소유하고 있는 국민과 별 다를 게 없는 권리가 주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간다.

결국 땅 부자들로부터 세금을 걷어 서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는가?

누가 반대할 이유가 있을 것인가?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이 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풀어줬던 것이 기억된다.

이재명 후보도 추 후보자의 지대개혁에 대해 동감을 표시하고 있는 것을 본다.

상대를 비방하는 선거가 되기보다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정책대결로 당내경선은 좋게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한 것에만 치우쳐 새 세상을 바로 보려하지 않는 국민이 있을 수 있겠는가!

추미애를 대통령으로 세워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어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결국 수많은 국민들도 새 세상을 밝혀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723232526379

 

2020년 1월 8일 수요일

윤석열에 따라 감찰도 받게 될 것?



윤석열의 또 다른 참모는 어디든 숨이 있을 것?

정부과천청사 나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과천=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8일 오후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0.1.8 seephoto@yna.co.kr

추미애 법무부장관(이하 추미애)의 인사단행에 찬성하는 이들이 적잖은 것으로 보인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었고 그 일은 당연한 일로 생각해 온 터라 그저 박수만 보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따르던 입김의 검사들이 32명만 될 것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에 대한 윤석열의 시각은 지극히 빗나가고 있었다는 게 밝혀지고 있으나 스스로 수정해 올바르게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윤석열 사단의 지휘체계가 참으로 어설펐기 때문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자신들이 해온 과정을 반성은커녕 전혀 介意(개의)치 않는 자세가 마치 철없는 아이들처럼 행동하고 있었으니 윤석열 검찰의 행로는 이쯤에서 마무리해야 옳을 것인데 아직도 자리에 연연하는 것 같은 윤석열이 사뭇 조잡스럽게 보인다.
좁쌀처럼 보이는 그 얼굴은 가면 갈수록 초라하게 비춰질 것 같은데 윤석열은 사직서조차 가슴에 품고 다니지 않는다는 말 같다.
참으로 못난 인물임에 틀리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고로 윤석열이 바보인지 天痴(천치)인지는 그 자신과 국민의 판단이 더욱 廣範圍(광범위)하게 커져가게 될 것 같다는 감각에 닿은 것 같다.
왜 이런 것을 국민들이 봐야 할 것인가?

 윤석열 참모진 전원 교체 (서울=연합뉴스) 법무부는 8일 검찰인사위원회를 열고 대검검사급(검사장) 간부 32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오는 13일자로 단행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비리와 청와대 감찰무마 의혹 수사를 지휘한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은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강남일 차장검사는 대전고검장으로 발령났다. 사진은 지난 2일 윤석열 검찰총장(왼쪽부터), 강남일 차장검사, 한동훈 반부패·강력부장을 비롯한 검찰 관계자들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를 위해 현충탑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 2020.1.8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자유한국당(자한당)에서는 검찰인사는 셀프면죄부라며 추미애 직권남용 책임을 묻겠다며 각을 세우고 있다.
연합뉴스는
자유한국당은 8일 법무부가 청와대 관련 수사 지휘부를 대거 교체하는 내용이 담긴 검찰 고위급 인사를 단행한 데 대해 "정권보신용 칼춤"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논평에서 "오늘 법무부의 검찰 인사는 누가 봐도 청와대가 관련된 범죄 수사를 하지 말라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 스스로 수사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셀프 면죄부용 인사 폭거"라고 밝혔다.

전 대변인은 "살아있는 권력을 보위하라는 하명을 받고 임명 강행된 추 장관이 노골적이고 전광석화처럼 인사권을 휘두른 것"이라며 "추 장관은 직권남용 책임을 피해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을 수사하는 검사 라인을 들어내고 유배 보내도 이미 드러난 청와대의 유재수 감찰 무마울산시장 선거 부정우리들병원 대출 비리 의혹을 덮을 수 없다"며 "오히려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의로운 분노를 불러일으킬 뿐"이라고 덧붙였다.

전 대변인은 "검찰의 의견 청취마저도 거치지 않은 뻔뻔하기 그지없는 문재인 정권의 인사 폭거는 정권보신용 칼춤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며 "한국당은 모든 수단을 강구해 문재인 정권의 비리를 세상에 밝힐 것이며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미애·윤석열 첫 회동…검찰개혁 등 논의

윤석열은 추잡한 검찰의 최고봉?

자한당이 내세우는 송철호 현 울산시장 부정선거는 어림도 없는 일이라는 게 확실하리만큼 밝혀져야 하는데,
無所不爲(무소불위검찰의 횡포에 의해 김기현 전 시장과 그 동생이 책임을 지지 않게 되고 있다는 게 많은 사람들의 주장 아닌가?
삼척동자들도 이해할 수 있는 일을 자한당과 검찰만 모르고 있으니 윤석열 검찰이 갈 길이 트일 수 있을 것인가?
그래서 대한민국에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라는 게 필요하다는 것을 지각 있는 이들은 수십 년 넘게 외쳤건만 자한당과 검찰만 My way로 국민을 기만하며 나라를 좀먹게 했는데 무슨 할 말이 있어 변명을 벌려놓고 있는지?
그래도 저들을 죽기 살기로 좋아하는 소수의 국민들이 있으니 나라 정치가 힘이 드는 것 아닌가 말이다.

추미애-윤석열 檢개혁 환담만…인사 질문엔 말아껴(종합3보)

민주주의에서 서로 의견이 맞서게 되면 다수결원칙을 따라야 하건만 자한당은 수로 밀어붙이는 민주당이라며 악랄하게 몰아세우고 있으니 웃기는 정당 아닌가.
공수처법안과 서거법안 등의 통과를 두고 민주당은 자그마치 10석 정도 비례의석 손해를 보더라도 국가 국민의 미래를 위해 민생법안 등과 같이 입법하기 위해 4+1(자한당을 제외한 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평당 그리고 대안신당)의 합일을 서두르지 않을 수 없었다.
자한당의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가 문재인 정부 정책을 식물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장외투쟁으로 끌고 가며 국회를 식물국회화 시키기 시작했다.
아니면 모든 안건 저지를 위해 동물국회(인간이 아닌 동물들만의 짓처럼 물어뜯고 충돌하는 국회)로 만들어 버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민주당은 자당의 손해를 감수하며 소수정당과 손을 잡아 안건을 통과시키는 방안을 짜지 않을 수 없게 만든 것은,
108명 자한당 의원들 때문 아니던가?
자한당 의원 전원은 국가와 국민 앞에 엎드려도 시원찮을 것이 건만 박근혜 탄핵 당시부터 지금껏 빳빳하게 목을 쳐들고 다니면서 검찰을 자한당의 아바타로 만들어 버린 다음 조국 전 장관을 몰아내기 위해 필사의 혈투까지 벌인 장본인들 아닌가?
검찰개혁을 막기 위해 윤석열은 조국과 그 가정을 상대로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중인가?
그 판결이 나올 때까지 사법부와 합작이라도 해서 조국을 감옥으로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아직까지 착각하고 있는가?
차기 대권까지 거머쥘 수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도 남은 자한당원들과 나경원 그리고 황교안과 그 세력들에 허리를 굽힌 윤석열!
윤석열은 추한 검찰의 최고 眞面目(진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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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어떻게 해서 당신들의 처참한 과녁이 돼야만 했던 것인가?
대권을 잡는데 있어 아무런 하자도 없는 아주 강직하고 참신하며 겸허하여 어디에 내놓더라도 탐낼만하고 유능한 인재를 가장 추잡한 인물로 만들어 구렁으로 던져 넣으려고 한 그대들의 謀略(모략)은 더 이상 지속될 수 없고 돼서도 안 된다는 걸 너무 잘 알면서 아니라고 하며 국민을 지금 이 순간까지 기만하려 드는 것인가?
그런 이유 때문에 윤석열의 안면은 한없이 추하게 비춰지는 것이다.
갈 길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끌고 가려는 윤석열 검찰은 13일부로 많이 瓦解(와해)될 것이고 그래도 착각을 계속 이어가면 윤석열은 감찰로 이어질 것이며 그래도 더하면 그 부하들이 사이사이 낀 상황의 특수부수사를 받게 될 것으로 봐지는데 자한당은 추 장관을 고발하려 할 것인가?
합동으로 추한 인물들은 추 장관의 일격을 받아 마땅하리라!
32명 교체에서도 말을 안 들으면 추 장관의 뚝심이 나올 것이라는 걸 윤석열은 아직 겪어본 적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민주당 의원들에게 물어보면 그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고로 계속 바보 천치 짓을 하느니 서울대 동문들의 체면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제 영혼을 가져와 사람구실을 하는 게 옳지 않겠는가?
못난 사람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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