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1일 화요일

김건희가 영부인 되는 걸 文은 반길까?


  

김건희가 영부인 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쓰레기 취급?

 

 

???


오마이뉴스가

김건희 학력란 '2006 뉴욕대 연수', 5일 일정표 원본 공개합니다라는 제하의 보도 밑의 댓글에서

<태양후>라는 ID의 소유자는

프랑스 혁명시절의 마리 앙뜨와네뜨를 보는 듯...

영부인 되면 국민들 정말로 우습게 볼듯..

무슨 허위와 거짓말이 계속 나옴?”이라고 적은 글이 보인다.

국민들 정말로 우습게 볼 듯이라는 말을 조금 격하게 표현하면 국민을 허접스런 쓰레기 같은 존재로 여길 수 있다는 말로 느끼게 만든다.

그러고도 남을만하지 않는가?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다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하세요.”라며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른 여인이 모자란 말을 내뱉었던 것처럼!

얼마나 세상을 하찮게 생각하며 살았으면 자신의 이력과 경력을 허위로 뒤바꿔 사실인 것처럼 만들어 교육의 전당에 제출할 수 있었을까?

일반인들이 그런 일을 벌였다면 검찰이 지금 가만히 두고 볼까?

대한민국 검찰은 지금 어디로 다 사라지고 말았는가?

당장 수사를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것 아닌가?

이만큼 문재인 정권은 민주주의를 하고 있다는 것인가?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사기집단을 계속 키워주며 더욱 양성시키고 말겠다는 정치 아닌가?

도대체 행정부 수장인 국무총리는 허수아비 국무총리란 말인가?

 

 


총리는 법무부장관에 지시를 내렸다는 뉴스가 벌써 나왔어야 하는 것 아닌가?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이 나서야 된다는 말이 퍼져 나간지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말았는데 아직도 잠자고 있으면 정부만 바라보고 있는 국민은 어쩌란 말인가?

제대로 된 국무총리라면 벌써 지시를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무총리가 제 구실을 하지 않고 있으면 대통령이 나서야 하는 것 아닌가?

어떻게 야권의 눈치 속에서 정권이 움직이고 있는 無能(무능)을 위한 無能(무능)() 無能(무능)의 나라란 말인가!

도대체 문재인이라는 인물이 청와대 속에 존재하고 있기나 하는 것인가?

중앙선대위도 교육부장관도 눈만 멀뚱거리는 허수아비?

얼마나 無能(무능)하면 대통령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국민의힘(국짐당) 윤석열 대통령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입에서까지 무능한 문재인 정부라는 말을 들으며 살아갈까!

누구하나 국민의 아픈 가슴을 어루만져줄 사람은 없구나!

민주당이 이런 방식으로 하고도 다음 대권을 또 넘겨달라고 할 수 있는가?

도대체 180명 국회의원은 또 어디로 다 숨어버리고 말았는가?

국민을 배반해도 이처럼 배반하면서 무슨 정치를 제대로 했다고 말할 수 있나?

그런대도 대통령 지지율은 40%를 넘기고 있다는 게 웃기지 않는가?

그러니 대한민국 국민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개돼지처럼 취급해도 된다는 말이 박근혜 정권 당시 교육부라는 곳의 국장급 인사인 나향욱의 입에서 "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라며 아주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던 것 아닌가?

이대로 가다보면 문재인 정권에서는 현 상황의 국민을 어떻게 천대를 하며 무슨 말로 표현이 돼갈 것인지?

제발 국민의 눈치를 보는 정치를 말고 국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하는 정치를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다.

말만 사람이 먼저라고 하지 말라는 말이다.

어찌 사기꾼 집단을 그대로 두는 나라가 세상천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윤석열과 그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는 누가 봐도 사기꾼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는데 국민의힘(국짐당)이 사기꾼 집단이 아니란 말인가?

사기꾼으로 의심되는 사람의 남편을 대통령으로 받들어 모실 무리들이 사기꾼 집단이 아니란 말인가?

윤석열 본인과 부인 그리고 장모의 비리와 비행을 합쳐 본부장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정부는 뒷짐만 쥐고 국민의 눈초리만 살피며 국민의 처신만 기다리고 있으니 어찌 한심하다 말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정권을 쥔 쪽이 문재인 정권인데 무슨 눈치를 보며 무능하다는 소리만 듣고자 하는 것인지...

또한 그 집단 국짐당의 前轍(전철)을 밟아가다 보면 거의 사기꾼들이 득시글득시글 거렸던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보지 못했단 말인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도 그 사람 미래를 내다보려면 그 사람의 과거를 들춰보면 알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가!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지도 않을 것이고,

돼서도 안 될 인간인 것이 확실하다 할 수 있는데,

만일 착하기만 한 국민들이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이 작금에 처신하고 있는 정치에 신물을 낸 나머지,

傲氣(오기)를 부리며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아 놓아버린다면 국민들이 어떤 취급을 당하며 살아가게 될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상상이나 해봤는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국민은 알고 있는데 문재인 정권만 뒷짐을 쥐고 정권 이양할 날만 꼽고 있는 꼴 아닌가?

국민의 입장에 서서 현 정권이 어떤 정권이라는 것을 易地思之(역지사지)해보지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이처럼 국민의 가슴에 못질을 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것 아닌가 말이다.

지금 정권을 잡고 있을 때 국민에게 몹쓸 생각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 낫지 정권까지 모조리 다 뺏기고 난 다음 후회 할 것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밟아왔던 것처럼 말이다.

국민에게 못할 짓은 과거 그 순간에 있었던 단 한 번으로 끝내길 정말 바라고 싶다.

제발!!!

제발!!!

 



다음은 오마이뉴스가

김건희 학력란 '2006 뉴욕대 연수', 5일 일정표 원본 공개합니다라는 제하의 보도내용이다.

서울대 GLA 일환, 5개월 국내과정과 1주일 해외연수로 구성.. 강의·투어 등으로 채워져

[윤근혁 기자]

 


김건희씨가 다녀온 2006년 서울대 GLA 해외 5일 연수 프로그램.

서울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가 안양대 겸임교원 이력서 '학력'란에 적은 '2006 NYU Stern School Entertainment & media Program 연수'(아래 뉴욕대 연수)는 서울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5일 해외연수라는 사실이 서울대 문서로 확인됐다.

21<오마이뉴스>는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 강민정 의원에게 보낸 '문화콘텐츠 글로벌리더과정(아래 GLA) 홍보' 소책자와 '서울대 GLA 프로그램 해외 연수' 일정표를 입수했다. 소책자는 김씨가 다닌 2006년 것이 사라져 2007년 것이었고, 일정표는 김씨가 갔던 2006년 것이다.

 

당시 곽수근 서울대 경영대학장은 소책자 인사말에서 서울대 GLA에 대해 "서울대 경영대학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문화 산업분야 고위경영자들의 전략적 경영역량 육성과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소책자는 서울대 GLA 교육내용에 대해 "5개월간의 국내과정과 1주간의 해외 연수로 구성됐다"고 명시했다. 김씨가 주장한 '2006 뉴욕대 연수'가 뉴욕대가 아닌 서울대에서 개설한 GLA 교육과정 중 일부분이라는 것이다.

 

 


서울대 문화콘텐츠 GLA 홍보 책자.

서울대

김씨는 서울대 GLA 2기에 참여했으며, 운영기간은 2006612일부터 119일까지 5개월이었다. 이 가운데 해외연수인 '뉴욕대 연수' 기간은 20061023일부터 27일까지 모두 5일이었다. 당시 서울대가 수강생들에게 나눠준 일정표를 확인한 결과다.

이 해외연수 일정표는 제목에서도 '서울대 GLA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맨 위 제목으로 분명히 했다. 연수 장소는 '뉴욕대 스턴 비즈니스 스쿨 코프먼 매니지먼트센터'라고 적었다. 5일간의 연수일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쯤까지 여러 차례의 강의와 방송국, 브로드웨이 투어 각각 1회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대 GLA' 적지 않고 '2006 뉴욕대 연수'라 적었나... 그것도 '학력'란에

 

이른바 '뉴욕대 연수'의 실체가 이런데도 김건희씨는 2013년 겸임교원을 위해 안양대에 접수한 이력서에서 정작 이 해외연수를 개설한 서울대 GLA 내용을 뺀 채 '2006 NYU Stern School Entertainment & media Program 연수'라고만 적었다. 이 내용을 적은 항목도 '학력'란이었다. 서울대가 개설한 5일 해외 연수가 마치 20061년에 걸친 뉴욕대 개설 연수 '학력'처럼 둔갑한 셈이다.

 

 

김건희씨가 2013년 안양대에 낸 이력서.

안양대

https://news.v.daum.net/v/20211221181012217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국민의힘의 정치공작은 시작됐다고?


  

이재명 아들 불법도박을 캐낸 국짐당의 정치공작?

 

대한민국 대선은 치열하기 때문에 정치공작도 불사했던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돼왔다.

이승만 독재자와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는 자신만이 대한민국 수장 자리를 이끌 사람이라면서,

그 자리에서 내려올 수 없다는 그야말로 지독한 권력욕이 강한 자들이기에 정치공작의 최고위 수준까지 올려놓은 장본인들이 아니었던가?

그 두 사람은 무조건 상대당과 그 당의 후보자는 빨갱이라는 가면을 씌울 수 있을 데까지 최대한 씌워 빨갱이공작정치로 국민을 선동시켜가며 선거를 치렀으니 그 당시 선거전은 여권독식(독재자들이 정권을 쥐고 절대적으로 놓아두지 않았던 권력자들의 여권독식)의 장이 되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 우리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들의 독선적인 후배 정치꾼들이 더 이상 독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지금 實力(실력)에 밀리면서 정치공작 질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 작은 언론매체의 뉴스를 통해 나오기 시작하지 않는가!

 




어디까지 의혹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지금 국민의힘{국짐당; 절반의 국민은 세상을 바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깨어있는 국민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아직도 국민은 개돼지로만 취급하려하는 국민의 짐 당}은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를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나머지 그들 선배정치꾼들의 專有物(전유물) 적인 공작정치를 시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는가!

고발뉴스는

열공TV, ‘아들 정치공작진원지로 캠프 변호사 지목이라는 제하에,

 



열린공감TV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아들의 도박 의혹 관련 정치공작진원지로, 국민의힘 윤석열 캠프 법률지원팀을 이끄는 검사 출신 주진우 변호사를 지목했다.”라고 보도했다.

열린공감TV(이하 열공) 내용을 보면 치밀한 보도 수집을 통해 주진우 변호사(이하 주 변)가 택시 속에서 국짐당은 이제부터 정치공작을 시작하겠다는 식으로 세상에 알려주고 있지 않았는가?

낯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처럼 비밀은 언제든지 새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게 하지 않는가?

열공은 주 변이 이재명 아들 이동호 씨(이하 이동호)의 불법도박을 했다며 조선일보에 제보하고 있는 것까지 알아냈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었다.

주 변은 열공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피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는 거다.

이동호가 온라인 게임을 통해 도박한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은 현직 사이버 검사들이나 경찰 같은 수사기관이 아니고서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까지 의심을 품게 만들고 있으니 이게 공작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현직 사이버수사대가 아니면 알아낼 수 없는 것을 터뜨리고 있는 국짐당은 공작정치를 하고 있다는 말이다.

더해서 이것을 꼭 불법도박이라고만 할 수도 없다는 것을 열공은 보도하고 있었다.

김요한 프로게이머를 통해 알아본 사실 보도도 하고 있었다.

쉽게 말해 이동호가 한 도박은 불법도박인지 아직 확인 되지 않았지만 하나의 게임이라고 해야 한다는 말이다.

고로 열공의 보도내용을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은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은 어떠할지?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6

 

 


세계일보는

, 불법 도박 논란에 "아들 붙잡고 울었다, 선거법 재판으로 정신없는 새 벌어져"’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고 있다.

내용인 즉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한 이재명 후보자에게 주진우 기자(이하 주진우)이번 의혹 제기에 모종의 기획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질문에 제가 그 일(불법 도박 의혹)이 있고 난 다음에 왜 사이트에 글이 남아있느냐 (아들에게) 물었더니 탈퇴해버렸기 때문에 못 지우게 됐다(고 하더라)”라며

본인도 못 지우는 건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알게 됐을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한다고 동조하는 듯한 답을 내놨다.‘고 이재명은 대답하며,

다만 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니 그 이야기를 드리기엔 적절치 않은 것 같다잘못했으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벌써 일반 사회에서는 국짐당의 조작정치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있는데 이재명은 그 문제를 스스로 언급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11220202007985

 

 


과거 독재시대에서는 이런 문제를 깊이 파고 들어가면 그 문제를 파고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을 아무도 모르게 중앙정보부 요원들이 나서서 가볍게 처리하고 말았다.

그러나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는 그런 짓까지 야권에서 쉽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까?

그러나 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김건희 의혹 덮기 위해 국민의힘이 이재명 후보 아들 문제 터뜨린 듯이라는 발언에 불끈거리며 국짐당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는 것을 보면 저들이 검찰을 이용해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는가?

민주당은 지금 윤석열을 보호하고 있는 검찰을 쉽게 제압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180의석까지 갖춘 민주당조차 윤석열 검찰에게 당하고 있는 현실을 헤쳐 나갈 수 없는 것을 보고 있지 않는가?

결국 국짐당의 정권 탈취에만 혈안이 돼 입법부 기능까지 사법부에 점령을 당하고 있는 작금의 위기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얼마나 위태롭게 처했는지 알아야 하는데도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거짓 언론에 맞춰 덩달아 어지러운 춤을 춰주고 있는 상황?

대한민국은 백 척 낭떠러지 위에서 위태로운 나날들을 보내면서 착하기만 한 국민들이 깨어나기만 바라며 숨소리조차 마음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개돼지의 삶에서 해방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무리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대해 실패를 했다고 할지라도,

아무리 최저임금 정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아무리 국민 경제의 삶에 있어 양극화를 더 벌려놓았다고 할지라도,

{최배근 건국대 교수는 문재인 정부가 양극화에서 좁혀지고 있다는 평을 함}

아무리 문재인 정책 공약 수행 능력을 다하지 못했다고 할지라도,

그의 국민에 대한 섬기는 자세는 아직 흐트러진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지 않는가?

그래도 코로나19에 대해 세계 최저 확진자는 물론 최저 사망자에 국가 위상을 최대한 가장 상위그룹에 올려놓았지 않는가?

이명박근혜 9년 동안 경제를 망쳐놓아 12위 국가로 전락시켰던 것을 10위까지 올라서게 한 공로 또한 있지 않는가?

문재인 정부 46개월 동안 많은 경제 성장이 있었는데 조중동은 사실은 전혀 보도하지 않았고 도리어 국민을 기망하는 행위를 했다는 것을 착한 국민들은 얼마나 알고나 있었던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권력을 최소로 낮춰 사람이 우선시되는 시대로 만들어 놓지 않았는가?

재수 없게 자신이 하고자 했던 것들에 코로나로 인해 방해를 받기는 했어도 전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문은 단 하나의 문도 잠가버리지 않고 유지하며 극복해온 공로를 보더라도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이제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할 시간 아닌가?

제발 조중동의 거짓 보도 허위 공작에 속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귀를 활짝 열어 세상 이목을 좀 더 수용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공작정치는 발조차 들이밀 수 없게 전 국민들이 똘똘 뭉쳐야 어려운 난관을 뚫고 나갈 것 아닌가!

더 이상 민주주의에서 떨어져 나갈 수 없게 해야 하지 않을까?

제발 정신 좀 차려서 나 자신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민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자기 자신에 열심한 국민들은 후일 이웃도 사랑하며 함깨 잘 살 수 있는 국가로 변하게 된다는 것을 선진국들을 통해 봐오지 않았던가?

각자 자신의 삶에 기름지게 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원하는 것이 나라 전제를 잘 살 수 있게 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 길에서 벗어나는 그 순간 국민들은 국짐당 정치꾼들에게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국민들은 공작정치화하려는 정치꾼들에게 속고 있다는 것을 제발 잊지 말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2021년 12월 18일 토요일

민주당이 제기한 김건희 의혹 상당수가 가짜?


국민의힘 "민주당이 제기한 김건희 의혹 상당수가 가짜"?

 

"민주당이 제기한 김건희 의혹 상당수가 가짜"라고 하는 제1야당의 말꼬리지 좀 보소!

상당수가 가짜라는 말 속에는 위조된 진짜가 없지 않아 있다는 말?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으려고 애 쓴 구석이 넉넉하게 많지 않는가!

고로 위조하지 않는 것도 한 개 정도는 있다는 말?

허위의 달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의 진면목이 무엇일진데!

근거도 보여주지 못하는 국민의힘{국짐당; 자기들에게 불리한 일이면 상대방이 사실에 부합하여 확인한 것까지 가짜라는 단어로 국민을 기망하는 국민의 짐 당}의 말을 믿을 사람은 무조건 착하기만 한 국민들일 뿐이지,

생각이 조금만 있어도 이런 뉴스는 믿지 않은 것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사는 현명한 자세가 아닐지...

 


윤석열 국짐당 대권 후보자(이하 윤석열)는 자기 처가 허위날조해서 각 각의 학교(자그마치 18())에 제출한 서류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노코멘트"로 나오고 있는 것도 기자들이 제풀에 죽을 것으로 착각한 나머지 취해보는 태도 아닌가?

얼마나 긴 시간을 끌 수 있을지 두고 보기로 한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대권 후보자가 취하는 방법과 방향에 따라 윤석열 선대위가 움직이고 있는 상황,

즉 이재명 후보자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라하는 원숭이(국짐당) 선대위는 단 하루도 못가서 김건희에 대한 대답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점차 윤석열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저들이 안달을 낼 것이고 그에 따라 성질이 급한 윤석열이 입을 가만 두지 않을 것이며,

결국 사고를 치게 되지 않을까싶다.

자기 처가 무슨 짓을 하고 다녔는지도 모르는 어리벙벙한 인물을 청와대로 보내 앉혀놓고 매일 같이 술판이나 벌려 퍼마시게 할 계획이 하나둘 무너지게 된다면 국짐당의 발등에 불이 떨어져 앗 뜨거!!!’라며 생각을 바꾸게 된다면 윤석열은 자연스럽게 후보직을 떠나야 할지도 모른다고 보는 눈들의 숫자가 점차 늘어만 가고 있지 않는가!

 



촛불행동 재점화되고 있는 것을 보며

 

20211218일 오후 3시를 시작으로,

6차 촛불현수막행동이 서울은 광화문 인사동 대한문 앞 종로구청 종각 한국은행 앞 홍대 앞 등등에서 김건희 허위 풍자 시연 및 조선일보 지옥시연을 하면서 부산을 비롯하여 전국 각 처에 현수막 걸기 모금을 하고 있는 것을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었다.

기울어진 언론을 대항하기 위해 유튜브를 최대한 활용하여 올바를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조중동이 윤석열을 앞세워 세상을 뒤집어보려고 하는 것을,

올바른 생각으로 대항하여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은 그래도 유튜브를 통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빈약한 것을 보며 대한민국은 정말 언론에 의해 세상이 더럽게 썩어가고 있는 것을 본다는 것이 정말 슬픈 일이다.

조중동이 크게 착각하고 윤석열을 앞세워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을 만도한데 ?

제발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대권을 검어 쥐게 한 다음 조중동까지 완전히 쳐버렸으면 하는 마음이 앞서고 있는 것은 나만의 소원은 아닐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이 올바른 민주주의를 찾아 잘 살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란다.

국짐당은 지금 국민 앞에서 선거법위반을 스스로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 아닌가?

10리도 못가서 발병이 날 짓을 하고 있는 국민의 짐 당?

이들의 말을 얼마나 믿을 수 있을지 경찰은 신속한 수사를 해서 사실을 밝혀야 한다.

 

 


다음은 뉴시스가

국민의힘 "민주당이 제기한 김건희 의혹 상당수가 가짜"’라는 제하의 글 보도다.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인 김건희씨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의혹 중 상당수가 '가짜뉴스'였다고 18일 주장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의 황규환 대변인은 "집권여당 민주당이 '가짜뉴스'의 진원지가 되어버렸다""가장 대표적인 예가 김건희 씨의 교사 근무 경력에 대한 의혹 제기"라고 했다.

 

황 대변인은 "지난 10월 민주당 도종환 의원은 김건희 씨가 교생실습 근무 경력을 허위로 제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확인 결과 김건희 씨는 관련 증명서를 제출했음은 물론 실제로 근무했음이 드러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도 의원이 정규 교원의 기록만 관리하는 교육청에만 문의한 채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생산한 것"이라고 했다.

 

황 대변인은 "또한 민주당은 김건희 씨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정규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심지어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학위과정에는 6개월 코스가 없음에도 민주당은 '김건희 씨가 6개월 코스의 경영전문대학원 경영전문석사를 한 것이 전부'라며 범죄행위 운운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가짜뉴스와, 이를 확대, 재생산하여 정쟁에 이용하려는 무책임은 단호히 근절해야 한다"고 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8_0001693130


 


 

참고;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