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3일 목요일

윤석열보다 더 지독한 안철수와 X파일


 안철수는 감옥가고 싶지 않았던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자(이하 안철수)가 최근 유세 중 사정없이 나무라는 상대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그 상대와 단일화를 하며 무릎 꿇고 있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전문성이 강해 정치를 해서는 안 될 사람!

말투가 답답해서 정치를 할 수도 없는 사람!

끊고 맺음이 단호하지 못해 정치를 해선 안 될 사람!

그가 세상 웃음꺼리로 온전하게 등장한 것 같은데 아직도 그를 지지하는 인간들이 있을까?

하기야 뜨뜻미지근한 사람이 미적지근한 사람 좋아 하는 것을 누가 말릴까?

안철수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전 검찰을 총동원하여 나라 선거까지 흠집을 낼 것 같은 국민의 짐 당) 후보자(이하 윤석열)이 합의문을 낭독하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도살장에 억지로 끌려간 암소마냥 씁쓸한 표정을 짓는 안철수!

그 암소를 잡아먹는 기쁨에 찬 나머지 쾌재의 미소가 그득한 윤석열의 人面獸心(인면수심)!

누가 봐도 안철수의 단일화는 자신의 의향이 없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안민석 의원은 野合(야합)’으로 한층 띄워주고 있는 것 같다.

野合(야합)1987년 김영삼 김종필 노태우 같이 성공해야 야합정치가 되는 것이지 어림도 없는 야합은 야합이라고 할 수도 없는 야합 아닌가 말이다.

내 추측은 안철수X파일에 의해 안철수가 무릎을 꿇고 만 것 같은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만일 안철수의 비리를 앞세워 후보자를 압박했다면 안철수의 지지자들은 어떻게 생각해야 올바른 판단을 한다고 볼 수 있는가?

 

 



안철수의 X파일이 撤收(철수)시킨 동기인가?

 

몇 일 전 <열린공감TV>(열공) 정피디는 안철수X파일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윤석열과 단일화를 하지 않게 되면 수구언론들이 터트릴 것이고,

단일화를 하게 되면 열공 등 진보 진영 언론 등을 통해 안철수X파일은 공개 될 것이라는 약속을 했다.

어제(3.2.) 토론장에 나온 안철수의 표정은 어두웠고 넥타이는 윤석열과 거의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있었다.

결국 윤석열 검찰당에 의해 안철수는 포위되지 않았을까하는 의혹을 품게 한다.

토론이 끝난 다음날 새벽 세시까지 단일화에 대한 논의를 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그 내용은 윤석열이 안철수 X파일을 내밀고 협박까지 가지 않고서야 토론 당일까지 윤석열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유세를 한 사나이의 체면이 말이 될 일인가?

박근혜 때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던 사람들의 말까지 인용하며 윤석열은 제발 찍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던 안철수가 자신의 지지자는 물론 국민까지 기망하는 망령된 짓이 쉽게 나올 수 있을 만큼 지독한 안철수이었던가?

그가 그처럼 단호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번에 보였다고?

간단히 말해 옴짝달싹도 할 수 없게 안철수를 묶어버리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급변할 수 있었을까?

그들의 변명은 절대 아니라고 하지만 누가 들어가 확인한 제3자가 있었던가?

결국 비열한 안철수는 비열하게 죽어가고 있는 것 아닌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선대위 기자회견은 야합이라는 말 이상 무슨 소리를 할 수 있을까만,

지금부터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지지자들의 밭갈이는 더 힘차고 요란하게 움직여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안철수를 지지하던 사람들이 일말의 양심이라도 지닌 본 정신의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선거를 포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다.

윤석열 쪽에 붙어 있던 지지자들이 안철수 쪽으로 옮겨가는 것에 제동이라도 걸 심산인 국짐당과 윤석열의 괴물작전은 결코 얼마나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권이 싫다며 정권교체를 외치던 사람들도 아무리 그래도 윤석열은 아니지!’라는 것을 느낀 사람들이 옮겨간 것이 안철수 쪽으로 간 것인데 그쪽으로 갔던 사람들이 이재명 쪽으로 옮겨올 수 있는 확률도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다.

단지 유시민 작가의 말처럼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어 선거장으로 나갈 수 없게 하려는 작전으로 보는 것도 틀리지 않은 판단이다.

고로 안철수와 윤석열이 단일화를 하든 말든 이재명 지지자들은 힘을 잃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사전 투표를 해야 하고 투표장에 갈 때 안철수 쪽이었던 친구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재명의 진실을 그에게 권하라는 것이다.

어차피 윤석열은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시켜가면서!

<정피디 페북>에 적어놓은 안철수의 비리를 보여주며 지금까지의 안철수는 羊頭狗肉(양두구육)의 인간임을 알려줘야 하지 않는가?

 

 



야합이라면 안철수는 윤석열 보다 더 나쁜 인간?

 

안철수 의혹도 검찰과 같은 수사기관을 통해 유포되지 않고서야 이렇게 거대한 비리가 세상에 어떻게 나돌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은가?

국짐당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의 성매매 건도 대전검찰의 작품이라는 것 알고 있지 않는가?

이준석은 그 이후 아주 고요하게 흘러가고 있는 것을 보면 안철수도 그와 뭐가 다르게 될까?

안철수는 공동발표와 동시 윤석열에게 팽당하는 꼴을 보고 있지 않는가?

이데일리는

합의문 두고 간 윤석열..안철수는 "이거 필요 없으세요?"’라는 보도를 했다.

안철수가 떨어져 나간 것만 중요하지 합의문은 필요 없다는 윤석열?

선거에서 만일 이기게 된다면 안철수와 합의한 내용들이 뭐에 써질까?

결국 안철수만 윤석열보다 더 나쁜 인간이라는 것만 각인시켜주게 될 게 빤하지 않는가?

이중인격자 안철수는 세상에서 완전 파멸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사회는 그야말로 더러운 사회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을 상상하지 않을 수 없다.

안철수 28가지 의혹이 차곡차곡 검찰캐비닛 속에서 여태껏 자고 있다가 이제 빛을 보고 윤석열의 편에 안철수가 붙게 된 원인의 글자들!

밭을 갈 수 있는 쟁기의 숫자는 28가지가 되는 것 같구나!

정치를 할 수도 없는 사람이 괜히 정치에는 끼어들어 개망신 당하고도 남을 사람과 수사조작으로 세상에 알려진 윤석열의 야합정치는 여기에서 끝내고 둘 다 감옥으로 가는 게 대한민국 국민의 열망일 것인데 어떻게 그들이 대권을 잡고 나눠먹기 할 것으로 보인다는 말인가?

윤석열의 비열함은 끝이 없는데 어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처지가 됐을까?

제발 잠에서 깨어나시라!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 안철수는 다음과 같이 윤석열을 맹비난하고 있었다는 동영상---

https://youtu.be/2NgrGGED6eI?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안철수의 미래 보여준 기자회견 직후 모습...손가락 자른다? 무능한 후보? 다당제? 대체 뭘 원하는 걸까 [빨간아재]

 

 

 

다음은 <정피디 페북>을 보기로 한다.

 

[정피디 페북]

 

<열린공감TV>취재 중인 안철수X파일외 새로운(무관한)의혹이 추가로 SNS등에 공개됐다.

 

 

안철수 의혹 정리

 

 

1. 안철수 장모 송복자 명의 (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 36106호 매입 - 200043)

 

한번도 거주안함

 

2019320일 매각 => 20억 상당 차익을 봄. 송복자는 이전에 미국으로 이민간 상태.

 

89년에 송복자는 주민번호가 말소된 상태. 안철수가 시세차익목적으로 거래한 의혹

 

2. 문정동 훼미리 아파트 2년간 위장전입

 

3. 황제전세 결혼 후 전세 8년도 사실이 아님

 

4. 단국대 전임 강사 시절 부부가 쌍방 위장 전입

 

5. 문정동 패미리 아파트 다운계약서 취등록세 탈루 증여세 포탈

 

6. 로즈데일빌딩 위장전입 및 회사 자금 횡령 의혹

 

7. 사당동 대림 아파트 분양권 딱지 투기 및 증여세 탈세 의혹

 

8. 도곡동 역삼 럭키 아파트 부동산 투기 종합 선물세트

 

9. 모친 박귀남 명의로 강남 노른자위 땅 도곡동 재개발 부지에 투자

 

10. 딸 안설희 이촌동 명문 초등학교 보내려 김미경을 위장 전입

 

11. 안철수 부부가 여의도에 살면서 이천동 한강맨션 위장 전입

 

12. 역대 정부사업에 간접 참여하며 정부 발주 기술 개발 사업 독식함

 

13. 안철수연구소 및 계열회사 700억 원대 사업 참여 수행 결과 점수 0.

 

14. 안철수연구소 sk커뮤니케이션 측 피해자들로부터 집단 소송 패소, 피소

 

15. 2008년 이후 대형 해킹 사고 당시 안내 및 보안 관제 및 안철수연구소 백신 공급

 

16. 안철수 연구소 설립 18년 되도록 노동조합도 설립 못하게 함

 

17. 기부천사 안철수로 알려졌지만,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안랩 기부액 4천만원도 안됨

 

2003년에는 100만 원 2004년과 2005년에 한 푼도 안 냄

 

18. 안랩 계열사 핌스텍이 2천년부터 2005년까지 정부에서 78446만 원 지원받고도 2005년 출연금 44천만 원 2006년 보증기금 24200만 원 떼먹었다.

 

19. 안철수 연구소 하청업체 결제 금액 2270만 원 떼먹으려다가 패소

 

20. 안철수 연구소 산업은행 강성삼 벤처 투자 비리 연루 의혹, 친인척 채용, 안랩 이사와 감사에 장인과 아내동생을 꽂음

 

21. 경제 사범 사형하자라고 해 놓고서 재벌 총수들과 지냄, 브이소사이어티 멤버로 2003sk 최태원 회장 탄원서에 서명

 

22. 브이소사이어티 출자 시 부인 김미경 명의로 차명 출자

 

23. 재벌을 비판하더니 재벌과 합작 사업을 진행

 

24. 안랩 사채 헐값 인수 및 배임 혐의

 

25. 국민은행 사외이사 사임 직후 안랩 로또 사업 수주

 

26. 안철수와 김미경의 서울대 부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27. 안철수 비형 간염

 

28. 20129월 목동에서 안철수의 차에 탄 여자 등장 및 논란

 

그외 구 프리첼 대표/현 싸이월드 대표 전제완 등과 엮인 논란과,룰라 김지현의 압구정동 와인바 부도 등 여러 다른 논란들이 나올예정.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30317143067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5033942

 

 

2022년 3월 2일 수요일

조작 사기단장 찍고 손가락 자를 이는 얼마일까?


 윤석열 찍고 손가락 자를 사람 얼마나 될까?

 

불과 5년 전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는 사람들이 적잖았단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는 대통령 자질이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수도 없이 논하고 또 토론하면서 강하게 깨시민들이 나섰건만,

그 말은 귓등으로 듣고 오직 수구언론들의 꼬임에 빠져 저지른 행동이라는 반성을 밝혔던 그 시절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 때가 있다.

얼마나 괴물적인 머리를 이용하여 깜깜이 여론조사 문제집을 만들어 수구세력에 유리하게 질문을 던졌을지는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만,

뉴스에 올라오는 댓글 성향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유리한 찬성이 압도적(어떤 것을 100:1 가량 차이 날 정도로 압도적)인데 반해 여론조사 결과는 아직도 팽팽하기 때문이다.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힘에 의해 파멸돼야 될 당이 그런 단어로 당 이름까지 정했을 때는 국민의 눈과 영혼까지 뒤집겠다는 국민의 짐 당)이란 당명에 가슴으로 거역하지 않을 수 없는 국짐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를 지지할 만한 가치를 느낄 수 없는데도 조중동을 비롯해서 수구언론들은 윤석열이 대단한 인물로 인정하고 있다.

윤석열은 검사시절 사건조작

마누라는 주가 조작

그의 장모는 잔고조작이라는 말이 사방팔방으로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여론조사는 윤석열이 지금까지 이재명을 이길 때가 더 많았다는 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이 확실하다는 윤석열의 처 김건희라는 여인과 그 장모 최은순이라는 여인의 통정매매 주가조작 혐의가 확실하다고 하면서도 검찰은 소환조차 하지 않고 계속 뭉개고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윤석열을 검찰총장까지 만들어 준 것 때문 아닐까 본다.

윤석열이 권력을 이용하여 가족 사기단을 이끌어온 것도 옹호하며 수사조작까지 한 자에게 국가 최고 대권권력까지 줘야 한다는 것은 세상을 완전 뒤집어 나라를 최악의 지경에 닿게 하자는 것인데 이로 인해 그 피해는 누가 본다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전혀 모른다고 할 것인가!

윤석열이 문재인 정부까지 속여 가며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다짐까지 하고 세상을 배반한 자를 언제까지 옹호하며 나라를 말아 드실 작정이란 말인가?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이번 대선에 대해 국짐당 책임이 적잖다는 것을 확실하게 定義(정의)한다.

 

그렇게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되며 될 수도 없는 일이지만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손가락 자를 손가락도 없는 사람들도 없지 않을까?

그들은 항상 국짐당 정치꾼들을 찍어놓고 당선시킨 이후 정치하는 것이 신통치 않으면 손가락을 자른다고 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 중 하나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윤석열이 대권을 잡는다면 6개월~ 1년 사이(허니문 기간)이 끝나기도 전 대한민국에는 적잖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앞에서도 언급됐지만 수사 사건조작 마누라 주가조작 장모 은행잔고 조작 등 등 조작의 사기단이 청와대로 들어가면 나라꼴은 보지 않아도 빤하지 않을까?

윤석열의 머리에는 무속(그의 삶의 전부?)과 폭탄주로 점철됐다고 보는 사람들의 생각은 국정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김건희의 머리에는 호화판 유흥이 매일 같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그 장모는 대놓고 사기 칠 일을 기획하여 검찰의 검사들과 놀아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을까?

그때부터 그 사기단은 해외 유명 인사들과 어울려 무슨 말을 어떻게 할지부터 시작하여 각종 믿지 못할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보는 눈들이 크지 않은가!

매일 밤 청와대 영빈관에는 술판이 벌어질 것이고 아침 조회를 생략하는 나날들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것이다.

박근혜7시간으로 인해 박근혜가 조회불출석이 잦았다는 것이 밝혀진 것처럼 말이다.

고로 1년 안에 국민의 원성은 하늘을 찌를 것이고 광화문을 비롯해서 전국 각 곳의 시위는 끊이지 않을 것이며 경찰서 유치장에는 선량한 시민들이 웅성거리게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는 사람들이 적잖다.

이제 39일 선거일까지는 몇 시간 남지 않았다.

 


국민 스스로를 위하는 선거가 될 것인지 강인한 권력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 검찰독재를 불사하게 할 것인지 국민들 각자의 손에 달려 있을 게다.

이재명이 말하는 희망찬 미래로 갈 것인가?

아니면 과거로 회귀하여 30~50년 뒤 타임머신 속에서 서로를 헐뜯으며 허우적거릴 것인가?

쉽게 말해 지 가슴 속 악마가 있었다는 생각은 반성하지 않고 애매한 지 손가락을 자르겠다며 헛소리나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나올지,

새 희망에 들떠 5대 강국에 5만 달러의 소득과 주가 5000시대에서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그것은 지 손가락이 할 나름이겠지!

 

 

---지각이 있는 사람의 동영상은 깍듯이 들어야 만사가 좋은 것 아닌가?---

https://youtu.be/InC8_hchL_0?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영화감독 변영주 "혐오를 지지하지 마세요. 이재명을 지지해 주세요"<빨간아재>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302161217241

 

2022년 3월 1일 화요일

성난 얼굴의 감귤로 덤터기 씌우려다 망했네!


 성난 오렌지와 윤석열은 함께 할 수 없다!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애환이 담긴 오렌지에 성난 얼굴을 그려 넣은 감귤부터 이상한 생각이 첨가하지 않고서야!

국민의힘(국짐당; 국민 안위보다 권력자 자신들의 권위의식에만 치우치다보니 상상이 다르게 흐르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화난 얼굴의 감귤(사진)은 먼저 우크라이나 국민을 욕되게 하지 않은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전체 내면의 사상을 조각내어 국민에게 악의적으로 선동하려는 못된 野望(야망)에만 치우치다보니 윤석열의 사상이 엇박자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물론 이재명은 자신이 우크라이나(이하 우크라)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즉시 사과한다고 했다.

일반인들이 볼 때는 사과할 만큼 지나친 말을 한 것도 없지만 말이다.

 


이재명 후보 :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죠. 6개월 초보 정치인이 대통령이 돼서 나토가 가입을 해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입을 공언하고 러시아를 자극하는 바람에 결국 충돌했죠. 물론 러시아가 주권과 영토를 침범한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고 강력하게 규탄해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외교의 실패가 곧 전쟁을 불러온다는 아주 극명한 사례고, 전쟁이 경제에 얼마나 악영향 미치는지 말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윤석열 후보는 너무 거칠고 난폭해서, 예를 들면, 사드 배치 꼭 필요하냐 반론도 있는데 굳이(SBS [사실은] 중에서)

 

Orange Revolution[오랜지혁명]을 일으키지 않을 수 없었던 우크라 국민의 애환을 먼저 감안하면 조금은 실수하지 않았다고 해서도 안 되지만...

우크라 국민의 민주주의 열망에 대해서 NATO[북대서양조약기구]EU가 적극적으로 그들의 의견을 받아들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만,

NATOEU는 러시아를 자극하는 일까지 해가며 우크라의 입장만 받아들일 수 없었다는 점에 대해 세상은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만큼 국력의 크기에 따라 세상인심도 달라진다는 것을 우크라의 젤렌스키( Volodymyr Zelensky; 1978~ ) 대통령(이하 젤렌)이 먼저 터득했어야 하는 것 아니었던가?

세계정세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젤렌의 불찰을 정확한 판단력이 있다면 따지지 않을 수 없는 것 아닌가?

어떻게 된 대한민국 언론은 젤렌의 과잉 외교에는 판단조차 할 생각도 하지 않고 소총 들고 헬멧만 쓰고 있는 것에만 초점을 잡으려 한다는 말인가?

일국의 대통령이 소총을 드는 것은 먼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최우선일 것이고,

적이 가장 가까이 접근하여 자신을 사살하려고 하는 자의 목숨을 먼저 저지할 수 있는 수단에 불과한 것은 이해한다만 그보다 더 최상은 나라에 전장 터가 되지 않게 외교력을 총동원할 수 있는 데까지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쉽게 말해 국민을 궁지로 몰지 않고 외교적으로 풀 수 있는 것을 국민이 원하는 NATOEU가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골자에만 매달렸지 러시아를 자극한다는 것을 가소롭게 판단한 나머지,

세상을 이처럼 혼란스럽게 만들어버렸지 않은가!

어떻게 된 언론들이 국짐당 윤석열 쪽에만 붙어 국민을 기망할 생각만 하지,

국민의 보다나은 삶에는 단 하나도 더하려하지 않는가?

국민을 그처럼 가소롭게 여기는 언론들 이제는 심판 받을 때도 되지 않았나?

조선과 동아 창간(1920) 한 해수부터 자그마치 1세기 넘게 국민을 버리고 권력자와 재력가 편에 붙어 부를 축적했으면 이제 그만 둬야 하지 않을까?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 어떤 조치가 내려질지 확실히 모른다고 할지라도 단 1년 안에 못된 언론들은 정신 줄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윤석열이 우크라의 성난 오렌지를 그려 내놓은 것은 이재명에게 우크라 인들의 총공격의 비판을 의도적으로 노린 것 같은데 우크라인들이 윤석열이나 그의 처 김건희 그리고 국짐당의 화난 감귤을 그려내는 머리보다 더 상위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다.

국짐당처럼 약삭빠르고 허접스럽게 노는 그런 국민은 아닌 것 같다.

오렌지혁명 일으킨 과정부터 촛불혁명 같이 평화적으로 했다는 것을 알아야지!

성낸 국민들이 아니라는 걸 몰랐다는 것 아닌가? 

그러니 이재명에게 성낼 일도 없다는 말 아닌가?

국짐당처럼 권력만 죽기 살기로 되찾을 생각만 하는 그런 국민이 아니었다는 것을 왜 모르나?

부정선거의 기미가 짙었던 동쪽을 대표하는 여당의 야누코비치(Yanukovych) 총리를 타도하고 부정선거를 다시하자는 의미의 신사적 혁명을 했다는 걸 왜 모르시나?

국짐당과 윤석열은 자신들 생각과 행동처럼 다른 사람들도 똑 같다는 빗나간 예측의 생각을 어쩌면 그렇게 쉽게 한다는 것이 더 화가 난다.

자신들이 대장동게이트에서 빼먹었던 것처럼 이재명도 빼먹었을 것이라며 덮어씌우는 못된 짓 같은 것 말이다.

더 쉽게 말하면 도둑놈은 남들도 자기처럼 도둑질만 하고 산다고 생각한다는 말이다.

그렇게 해서 가장 선량하고 진취적인 정치인들에게 탈탈 털어 올가미를 씌워 수없이 죽이고 또 죽였기 때문에 나라 발전을 할 수 없도록,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정변부터 시작한 것을 지금껏 저들이 하고 있는데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아직도 갚은 잠에 빠져있으니 어찌 통탄치 않으랴!

박정희 유신독재 시대에서 태어난 저들의 후예들까지 아직도 박정희 정치를 그대로 찬양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국짐당 이준석 대표가 하는 행동을 보면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이런 정치에서 탈출해야 한다는 것이 이재명의 부르짖음인데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없는지 심히 걱정이다.

이재명이 유세 중 박정희를 이따금 입에 올리며 그의 좋은 정책이 있다면 받아들이겠다는 것을!

그 말은 박정희 스스로가 생각해서 짜낸 경제정책이 아니라 학자들의 생각 중 일부를 끌어올 수도 있다는 말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하지 않겠는가?

실용주의 적 사고를 지닌 이재명의 사고는 정약용 선생의 사려 깊은 삶을 닮고자 하는 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이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박정희 방식을 흠모하는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두렵기도 하다.

어찌됐건 윤석열을 지극히 사랑하는 쪽 국민들이 착각할 것 같아 잠시 옆으로 비켜나 본 것이다.

고로 윤석열과 국짐당은 이재명을 어떻게 하면 궁지로 몰고 갈 생각만 하다가 결국 성낸 오렌지 사진도 내리고 말았다고 하니 이들의 두뇌가 얼마나 소극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아닌가!

그래서 스스로를 바보로 긍정하는 사람은 바보가 아니고,

(국민)을 바보로 보는 사람들이 진짜 바보가 아니던가?

자신을 바보로 생각하는 겸손 된 바보는 바보짓을 하지 않는데 반해,

남을 바보로 보는 사람은 실수가 큰 법이라고 하지 않는가!

 

 

윤석열이 바보가 아닌 것처럼 아무리 애를 써도 바보의 늪으로 빠지는 이유의 동영상

 https://youtu.be/VsL8V_7ixh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뉴있저] 광주 방문해 "광주 총생산 꼴찌"...과연 그럴까? / YTN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301114500150

https://news.v.daum.net/v/20220301204312677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48799&cid=40942&categoryId=31787

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B%A0%8C%EC%A7%80_%ED%98%81%EB%AA%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