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7일 월요일

한동훈, 마약 단속하지 말란 말이냐!


  

국회를 모독한 죄는 없는가?

 

국민이 뽑은 선출직 의원들이,

이처럼 윤석열(대한민국 적폐의 산 증인?) 정권으로부터 대우를 당한다는 것은 국민의 불행 아닌가?

긴 말 필요 없이 한동훈(법무부장관 이전 천박스럽게 깐죽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인물)에게 이처럼 국회의원들이 난타를 당하는 것은,

한동훈의 저질적인 언행에 달렸다고 생각하는데 반해 그에게 박수를 보내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 또한 엄청나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현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은 제발 연습 좀 하고 한동훈과 대질하지 않으면 국민들 숨통 터져 죽게 하고 말 것 같구나!

 


 

분명 수많은 업무에 눌려 이태원참사(10.29참사) 상황조사하기 쉽지 않겠지만,

한동훈이 마약단속을 하지 말라는 말이냐!’라는 말이 나올 수 있게끔 하는 것을 보며 얼마나 준비가 미흡했으면 또 당하고 마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단 말인가!

아주 간단한 속에서 찾지 못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실수(마약단속도 경찰이 하는 것이고 질서정리도 경찰이 하는 것인데 마약단속만 하려다가 시민 질서정리를 팽개친 것만 따지는 실수)가 들어나고 말았지 않는가!

의원들 취지는 분명 마약을 단속하지 말라는 말이 아닌 것인데,

한동훈의 궤변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겐 쉽게 다가가는 말로 들리게 하지 않은가!

한동훈이 깐죽거리는 저런 자세는 분명 국민들에게 모독하는 자세로 보이는데 국회는 국회를 모독하는 자에게 계속 끌려만 가야 하는 것인가?

 

한동훈이 깐죽거리면서 의원들 심기를 건드리면 의원들은 자연적으로 폭발을 하게 되고,

폭발은 머리에서 입으로 자연스럽게 이동되고 언성이 높아지게 되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민주당 의원들에게 질타를 가할 수 있게 만드는,

사회 좀벌레 작전에 휘말리고 마는 현상!

이런 한동훈을 윤석열이 가장 아끼는 인재라고 하지 않은가!

세상이 이 지경까지 왜 와야만 했단 말인가!

 

 


다음은 한동훈이 깐죽대는 장면들

 

---'참사 원인 중 마약단속이..' 말 떨어지자마자 또 흥분한 한동훈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동영상

https://youtu.be/ykuTyj2Ul84

 

 

---최강욱 "끝까지 말대답하는 게 자랑 아냐"...한동훈 "말대답이란 표현은 좀 과하죠" 최강욱 의원 '말대답' 표현 두고 설전 (현장영상) / SBS

동영상

https://youtu.be/QDSuuA4CXCA

 

 

==='제발 저렸나?'..급발진한 한동훈에 참다참다 대폭발한 박주민

동영상

https://youtu.be/Hg0m6ApZ6yk

 

 

---청담동 게이트 제보자가 공개한 의문의 사업가 누구? 술자리 김앤장 변호사의 정체가 드러났다

동영상

https://youtu.be/tuNfNDlIA64


--- Jannie Frickie - The Foggy Dew (제니 프리키 - 안개이슬) 가사 번역, 한글자막, ---

동영상

https://youtu.be/8AT6yCq2TqA

 


 

2022년 11월 6일 일요일

윤석열은 왜 올바른 종교를 이용하는가!


 윤석열 나오는 뉴스는 댓글도 희소하구나!

 

진정한 마음은 없고 생쇼만 하고 다니는 윤석열(탄생부터 동정심조차 품지 못하고 태어난 한심하고 불쌍한 인생)의 행보에 치를 떨게 하지 않는가!

불쌍하기로는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 이상 누가 있을까만!

가장 마음이 넓고 여유로워야 할 한 인간이 사랑은커녕 동정심조차 물려받지 못하고 태어난 인생[마치 性惡說(성악설)에 맞춰 태어난 인생]과 같이 숨을 쉬며 살아야 하는 나라 국민이라는 게 얼마나 힘들까?

가장 숭고한 하늘을 같이 이고 살아가는 국민이 더 불쌍하지 않는가?

가장 마음이 넓고 여유로워서 국민의 존경을 받아야 할 한 인생이,

국민의 날카로운 눈빛조차 意識(의식)하지 않으며,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양심도 없이 마치 로봇처럼 생쇼를 하는 것을 두고,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터져버릴 수밖에 없는 깊은 한숨을 몰아쉬고 있는 것인가!

윤석열이 하고 싶지도 않는 각각의 종교행사에 나타나 신도들에게 패를 끼치고 있는 짓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

윤석열은 사회에서 아직은 인정받고 있는 기존의 올바른 종교를 찾아 국민의 마음을 사기 위해 생쇼를 시작하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과 김건희[요괴 중의 妖怪(요괴)]가 가장 숭배하는  ' 천공'이라는 자를 제쳐놓고 기존 종교를 찾고 있는 것만 봐도 천공은 사이비종교의 교주라는 것을 스스로 알리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러나 윤석열은 천공이 공개적으로 입을 놀릴 때마다 따라하는 아바타 짓에 열심하지 않는가?

 

뉴시스가

(윤석열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미사 참석'했다며 착하고 여린 국민의 마음을 얻어내려고 갖은 아양을 떨고 있구나!

이런 짓을 하기 전 국민을 국민답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마음부터 배우라고 윤석열에게 가르치는 언론이 되는 게 대한민국 언론의 地平(지평) 아닌가?

처음부터 할 수 없는 자에게 크라운을 씌워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며 국민을 欺罔(기망)했던 대한민국의 더럽고 무시무시한 언론들!

오늘도 어김없이 국민의 눈을 欺瞞(기만)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을까?

맑고 밝아 진실해야 할 하얀 화면들이 검은 숯검정 개칠한 마귀들의 얼굴을 확연하게 드러내며 성스러운 명동성당을 더럽히고 있지 않는가?

얼마나 아양만 떠는 언론들인지,

그 보도 댓글 수조차 희소하게 적어지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참가하여 윤석열과 김건희의 같잖은 행동에 속지 말라는 댓글들이 살아있어 좋다.

https://v.daum.net/v/20221106145335479

 

 


올바른 종교는 죄인을 더 품어준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그 일당(국민을 기만하여 정권을 빼앗은 정권이기 때문에 윤석열 정권은 그 일당)들이 성스러운 종교를 이용하려 든다는 것을 성직자들이 왜 모를 것인가?

종교는 만인을 똑같이 품을 수 있어야 하는 의무이고 使命(사명)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만 이해하자!

혹시라도 종교인들을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자고 하는 말일 뿐이다.

그저 단순하게 종교를 바라보기로 하고 순수한 종교를 이용하는 윤석열과 그 일당들만 질책하는 게 옳지 않겠는가?

단지 윤석열과 김건희가 은밀히 숨겨가며 숭상하는 천공이나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는 제외하고!

윤석열과 김건희가 이처럼 자신들이 恣慾(자욕)野慾(야욕)만 품고 사는 더러운 인간이라는 것을 이번에도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아직도 아니라고만 할 것인가?

이젠 눈을 아주 더 크게 뜨자!

 

 


 

--- 모란동백 (조영남) -요청하신분들 꼭 듣기예요. 통기타 하나로 7080 강지민Kang jimin ---

동영상

https://youtu.be/nf4Ncnc3eW0

 

 

--- 윤석열, 청담동 술자리 그날 동선 최종 확인 끝났다. 이태원 참사 날 경찰청장 캠핑장에 있었다 ---

동영상

https://youtu.be/8FwYZKrLBkY

 

 

--- 애도 기간 마지막 날...도심 곳곳 '추모 집회' / YTN ---

동영상

https://youtu.be/6SJviwmyAbM

 

 

--- [변희재] 윤석열, 천공 한마디에 바로 사과 ---

동영상

https://youtu.be/7pHyUMI69r4

 

 

2022년 11월 5일 토요일

거짓말 쟁이 사과를 누가 믿는단 말인가?



 믿을 사람을 믿는 법이지

 

연합뉴스tv

윤석열 "마음이 무겁다참으로 가슴이 아프다"’라는 제목을 걸어 보도한 내용을 대충 읽어보니,

어쩔 수 없어 자신의 속내는 감춘 채 뒤집어 말하는 윤석열(야비하게도 동정심이란 것조차 없는 철면피 인물)의 말을 알아듣는 사람도 소수 있다는 게 윤석열에게는 힘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만 든다.

윤석열의 사과 같지도 않는 말은 그가 거짓말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낸다는 것을 모르던지 아니면 잊어버린 사람들에겐 충분히 먹히고도 남을 말을 했기 때문 아닐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꼭 봐야 할 댓글 중 상세할 만큼 윤석열의 속내를 겨냥한 말들을 나열하기로 한다.

 

<모리모리> 8시간전

역시 윤석열의 모든 행동은

천공으로 수렴된다.

 

천공이

용산으로 가라니 용산으로 가고

영빈관 옮기라니 옮기려하고

일본과 친하게 하라니 친일외교하고

조문하라니 조문하고

사과하라니까 사과하고..

 

천공은

러시아를 멸망으로 이끈

라스푸틴이란 말인가?

 

답글5댓글 찬성하기222댓글 비추천하기6

 

<이지경> 7시간전

내 인생 살다살다

대통령이란 놈이 말하는 사과가

이렇게까지 같잖게 들린적은 처음이다

 

확실히 한국은 무정부 상태고

대통령이 없구나

 

표기 상 대통령은 있는데

저놈은 친일 매국노라

한국 대통령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들 이 부분을 잘 기억하도록

 

답글1댓글 찬성하기175댓글 비추천하기6

 

<싸땀> 8시간전

일은 언제 하냐고??

맨날 조문에 위령제 위령예배 ...

북한은 미사일 쏘고

기름값은 또 천정부지 올라가는데

 

넌 하는 일이 뭐니??

 

답글3댓글 찬성하기129댓글 비추천하기2

 

 


野慾(야욕)들만 채우기 위해 제20바지대통령만들려고 젖 먹던 힘까지 죽도록 쏟아낸 국민의힘(밉상 당; 국민은 안중에 없으면서 가면으로 국민이란 단어를 가슴에 쓴 국민의 밉상 당)의 막무가내 억지주장자들의 야심 작품이 무엇이었는지 이제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알아차렸을까?

착하고 여리기까지 한 국민들은 그 순간이 지나가면 쉽게 잊어버리든지 급변하기 때문에 물어볼 가치나 있을까만,

지금은 조금 알아차리지 않았을까?

自認(자인)하기로 한다.

 

더 좋은 세상을 꿈꾸기 위해 윤석열에게 6,500만원 가치(대통령 5년 임기를 기준해서 이재명 후보자가 계정해봤다는 가치)의 한 표 한 표를 던졌겠지만 결국은 더 나쁜 결과를 얻어낸 것을 그들도 이제는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정권 인수 이후 단 6개월도 안 돼 윤석열은 대한민국 윤리 사회를 8년 뒤로 후퇴(2014년 세월호 참사보다 더 흉악한 참사로 후퇴)시키고 말았는데,

얼마나 많은 생각 없는 인간들은 아니라고 할까?

국가는 착하고 여린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부인하는 인간들!

착하고 여린 국민들 도움과 협조 없이 자기 혼자 힘으로 성장했다는 인간들!

各自圖生(각자도생)만 해야 한다고 우기는 인간들!

이웃이 왜 필요한지도 모르는 인간들!

자기 혼자만 배 터지게 퍼먹으며 배고파하는 이웃을 비웃는 인간들!

정의를 위해 단식까지 하고 있는 사람다운 사람을 비웃는 인간들!

돈만 있으면 세상은 다 제 것이라고 하는 인간들!

제 욕심을 위해서는 악의 소굴로 들어가도 괜찮다는 인간들!

良心(양심)의 가책도 전혀 느끼거나 모르는 인간들!

그런 인간들이 있으니 착하고 여린 국민은 국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 아닌가 말이다.

얼마나 많은 세상을 더럽혀야 제 욕심을 채웠다며 손을 털 것인가!

윤석열이 바로 이런 악행을 즐기며 검사생활을 했다는 게 증명되고 남았는데도 그에게 65백만 원 가치의 표를 던진 것을 후회하지 않는 다는 말인가?

윤석열은 입만 열면 숨 쉬는 것 외엔 모조리 거짓된 행동이라는 것을 잠시 혼돈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윤석열이

부모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친구들은 소중한 벗을 하루아침에 잃었습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꽃다운 청년들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은 영원히 저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무한한 책임감으로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이 비극은 우리 모두의 슬픔이고 우리 모두의 아픔입니다.”라는 등의 말을 믿으라고?

https://v.daum.net/v/20221105115547702

 

 

이태원참사가 난 그날 윤석열과 그 일당(무정부에 무슨 총리가 있고 국무위원들이 있어 정권이라 정의할 수 있는지 모를 일당)들은 마약사범만 잡아내겠다며 기자들에게 전화통보까지 했다는 것이 증명된 것을 보면,

애초부터 이태원에 몰릴 할로윈 축제 인파들은 마약중독자들로 인정했지,

선량한 시민으로 생각지도 않았고 돌볼 생각은 전혀 없었던 것 아닌가 말이다.

국정감사를 하면 다 들어나게 되겠지만,

지금 경찰청은 권력을 이용하여 국회까지 무시하며 그날 상황자료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윤석열과 그 일당들을 어쩌면 좋단 말인가!

그러고도 윤석열이 하는 엉터리 사과를 믿으란 말인가?

아주 비열하고 지독한 독사의 심보를 가득 담고 있는 윤석열의 언행을 어찌 믿을 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그를 향해 죽일 XXX"이라는 가슴의 말을 품고 있는 것 아닌가?

결국 불쌍한 것은 착하고 여린 국민인데,

이들이 자신들은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게 더 큰 문제 아닌가?

정말 쓰리고 아프구나!

 




 슬픈 나날을 위로하며

--- Annie Laurie (애니로리) - Sheila Ryan(쉴라 라이언) ---

동영상

https://youtu.be/p0xkAo5HjCQ

 

 

--- 이태원 참사 촛불집회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이대로 두면 안 돼” ---

동영상

https://youtu.be/B6ZQzSbBnk4

 

 

---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종교 사기꾼, 마귀 쫓아내는 박주환 미카엘 신부의 일성 ---

동영상

https://youtu.be/qldMtTVRfTI

 

 

--- 검찰을 앞세우고도 이재명에 끌려가는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terw4xQAVew

 

 

2022년 11월 4일 금요일

윤석열 사과 받아 뭐에 쓰잔 말인가!



 

윤석열의 사과를 받아낸들 개사과에 불과하지 않나?

 

대한민국 현실이 암담한데 아직도 넋 잃은 빤빤한 얼굴들은 그대로 있구나!

 

윤석열(냉소적인데다 잔혹한 인간)2019년 가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가족까지 가혹하게 밀어붙일 때부터 내겐 그와 적이 돼가고 있었다.

지난해 40%지지율을 보일 때부터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은 수구언론에 세뇌됐다는 것을 읽고 있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를 앞지르는 지지율이 이어질 때마다 나는 속으로 정말 그렇게 되면 안 되는 데...’를 되뇌며 이상한 생각은 지워지지 않았다.

그 당시엔 정말 모자란 국민들이라는 생각을 도저히 지울 수 없었다.

괴이하게도 6개월만 윤석열의 지배를 받아봐라.’ 윤석열은 다스릴 줄 아는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까!

정말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 이 정도 일까하며 괘씸한 생각만 들었다.

심지어 재생 불가(이명박근혜 한테 그렇게 당했으면 알아차려야 하건만 불가)한 국민이라는 생각까지...

 

금년 39일 최종 뚜껑을 열었을 때 1%도 안 되는 0.73%라는 너무나 근소한 차이로 이재명 후보자가 낙선을 했다는 것을 알고 나선 대한민국은 내 祖國(조국)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그 나라라는 말로 바뀌고 말았다.

국민의힘(영원한 국민의 짐 당)이 박박 우기며 억지주장 펼치는 것을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은 알아차리지 못하는 국민들의 수가 이렇게 많을까하며 답답한 가슴을 치고 만다.

아직도 祖國(조국)이란 말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잘 되어 제정신을 찾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대한민국 현실이 이렇듯 암담한데 아직도 넋 빠진 빤빤한 얼굴들을 볼 때마다 한숨짓고 만다.

恣慾(자욕)野慾(야욕)만 앞세운 국짐당은 사라져야 하건만 내 눈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는 게 암담한 현실 아닌가!

박근혜가 정권을 잡고 나서 그처럼 난장판을 벌이던 정권의 뒤에서는 조화가 나뒹굴고 있었다.

지금도 또 윤석열과 오세훈(비겁하고 조잡한 인간 철학자)의 조화가 나뒹구는 꼴을 보건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어설픈 마음은 어떻게 돼가고 있을까?

윤석열과 그 일당(언론은 총리라던가 장관이란 단어도 쓰고 경찰청장 같은 숭고한 단어를 쓰고 있지만 나에게 있어선 일당)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과 억지주장만 내세우는 데 그들에게 謝過(사과)하라고 한들 그 사과는 개사과(거짓 사과)로 일관됐다는 것을 여태까지 봐왔으면서 무슨 사과 타령이란 말인가?

저들이 사과하지 않겠다는 것은 그만큼 정직할 자신이 없다는 意向(의향)이거늘 억지로 받아낸들 무슨 위로가 될 것인가!

그대로 두고 물러가게만 하면 될 것을!

 

 



--- Color of the Wind ---

   Cover by J Min ---

동영상

https://youtu.be/ipilJg54h3g

 

--- Color of the Wind [바람의 빛깔] ----

 

당신은 당신이 착륙하는 모든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You think you own whatever land you land on

 

지구는 당신이 주장할 수 있는 죽은 것입니다

The Earth is just a dead thing you can claim

 

그러나 나는 모든 바위와 나무와 생물을 알고

But I know every rock and tree and creature

 

생명이 있고, 정신이 있고, 이름이 있다

Has a life, has a spirit, has a name

당신은 사람들이 유일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You think the only people who are people

 

당신처럼 보이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Are the people who look and think like you

 

하지만 낯선 사람의 발자취를 걷다 보면

But if you walk the footsteps of a stranger

 

당신은 당신이 결코 알지 못했던, 당신이 결코 알지 못했던 것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You'll learn things you never knew, you never knew

늑대가 푸른 옥수수 달에게 우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Have you ever heard the wolf cry to the blue corn moon

 

아니면 웃는 밥캣에게 왜 웃냐고 물었지

Or asked the grinning bobcat why he grinned

 

당신은 산의 모든 목소리로 노래 할 수 있습니까?

Can you sing with all the voices of the mountain

 

바람의 모든 색으로 칠할 수 있습니까?

Can you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

 

바람의 모든 색으로 칠할 수 있습니까?

Can you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

숲속의 숨겨진 소나무길을 달려보자

Come run the hidden pine trails of the forest

 

지구의 태양 달콤한 열매를 맛보러 오세요

Come taste the sun sweet berries of the Earth

 

당신 주위의 모든 재물에 굴러 오세요.

Come roll in all the riches all around you

 

그리고 한 번, 그것들의 가치가 무엇인지 절대 궁금해하지 마세요

And for once, never wonder what they're worth

폭풍우와 강은 내 형제

The rainstorm and the river are my brothers

 

왜가리와 수달은 내 친구

The heron and the otter are my friends

 

그리고 우리는 모두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And we are all connected to each other

 

원 안에 끝나지 않는 고리에

In a circle, in a hoop that never ends

플라타너스는 얼마나 높이 자랍니다?

How high does the sycamore grow?

 

끊으면 절대 알 수 없다.

If you cut it down, then you'll never know

그리고 당신은 늑대가 푸른 옥수수 달에게 우는 것을 결코 듣지 못할 것입니다.

And you'll never hear the wolf cry to the blue corn moon

 

우리가 피부가 하얗든 구리든

For whether we are white or copper skinned

 

우리는 산의 모든 목소리로 노래해야합니다

We need to sing with all the voices of the mountain

 

바람의 모든 색으로 칠해야 해

We need to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

당신은 지구를 소유할 수 있고 여전히

You can own the Earth and still

 

당신이 소유하게 될 것은 지구뿐입니다.

All you'll own is Earth until

 

바람의 모든 색으로 칠할 수 있습니다.

You can paint with all the colors of the wind

 


 

--- Pocahontas - The Colors Of The Wind - Panflute - Quena - Instrumental - Raimy Salazar ---

동영상

https://youtu.be/xyoco3hG_5k

 

 

--- “이상민 장관 윤대통령이 책임자라고 했다”...박찬대 경찰국 신설 때 PPT가 증거“ ---

동영상

https://youtu.be/36Mua9kNpVs

 

 

--- 박영순 서민예산 삭감한 윤정부, 대통령비서실 등 권력기관엔 아낌없이 배정” ---

동영상

https://youtu.be/tjQ1JW1f3-g

 

 

--- [변희재] 이태원 사건, 법이 없어서 못구했다는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Nnrg1sz8L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