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5일 수요일

참 이상한 나라에 참 이상한 지성감천?



至誠感天(지성감천)을 왜 모를까?

"미래통합당, 약칭 미통당이 ‘국민들과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미통당'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이유"

가장 양심적으로가장 인간의 근본 바닥에 서서가장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이오직 사람만을 위해 일을 하겠다는데,
가장 惡辣(악랄)하게가장 강력한 嫉妬(질투)를 최대한 동원하여가장 최악의 발악적인 행동으로 사람만을 위해 일하려고 하는 사람을 막아내는 饕餮(도철같은 인간들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독사의 똬리를 틀고 있었는데 아니라고 할 사람은 누구이던가?
그 도철들 거의가 대한민국 국회와 문재인 정부를 망치기 위해 21대 총선까지 나와 국민에게 표를 구걸하기 시작했다.
선거에 있어 거의 모든 나라가 집권 여당 심판론을 제기하며 강력히 투쟁하는 일은 수도 없이 보았는데,
세계적으로 야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선거는 오직 대한민국 21대 선거가 처음이고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보는 국민들이 적잖다고 한다.
그건 박근혜 탄핵이 있은 이후 처음 있는 선거이니 당연하다고 할지라도,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박근혜를 이끌었던 정당(새누리당)이 사과 한 마디 없이 지금껏 끌고 가는 것도 모자라 20대 국회에서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정부를 저지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온통 동원했던 야당(자유한국당)이기 때문에 그들을 꼭 심판을 해야 문재인 정부 잔여기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자유한국당(새누리당 후신이자 미래통합당 전신전체 의원들은,
문재인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잘 이끌 수 있게 할 입법을 방해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것은 三尺童子(삼척동자)들까지 다 알고도 남았을 것이니 하는 말이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의 국회는 여의도에 있었던 날은 별로 없었고 광화문 광장이 아니면 극우세력들과 어울려 문재인 정부 잘 되는 꼴을 볼 수 없다며 질투만을 뿜어내는 극우주의자들과 같이 어울려 서로 간 사악한 가슴과 가슴 속 나누기를 밥 먹듯 하고 산 세월이 얼마나 깊었던가?
그리고 그들은 21대 총선이 가까이 다가오자 표가 분산될 것에 두려운 나머지 어쩔 수 없다면서 통합하여 미래통합당(미통당)을 낳고 있었다.
더해서 소수정당을 위한 비례대표 의원 자리까지 넘보면서 꿩 먹고 알도 먹겠다는 식으로 미래한국당(미한당=비례대표만을 위한 미통당의 위성정당)을 만들어 가면서 문재인 정부 탄압하기에 지극 정성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어찌 그대로 둘 수만 없는 것 아닌가?

종로청년숲 찾은 황교안

미통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심으로 하는 일이라면 국민들도 왜 모를 것인가?
가장 양심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미한당을 만들었다면 가장 먼저 혜택을 받을 국민들이 왜 그것을 모르며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 것인가?
국민에게 가장 먼저 혜택이 갈 수 있는 일을 국민들이 이해조차 할 수 없다면 그런 국민들은 바보이거나 모자라는 국민이 틀림없지 않는가?
그러나 국민들은 그동안 자한당이 국회에서 한 일들과 그들의 前歷(전력)을 분석한 결과 미통당의 꼼수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를 또 막기 위해 국민의 눈과 귀를 이용해 甘言利說(감언이설)을 써서 欺瞞(기만)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빨리 파악하고 있지 않던가?
물론 미통당이 좋아 까무러치고 미쳐 죽는 극우세력들은 그런 것까지 감지하려고 할 일도 없을 테지만!
좌우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직접민주주의 정치에 최선을 다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은 오늘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고 있는데 양심이 없는 인간들은 문재인 정부를 연일 곱씹고 또 곱씹으며 망하기만 바라고 있는 국민이 있는 참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 아닌지?
그러나 하늘은 문재인 정부가 잘 하고 있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대처에서 국제적으로 ‘South Korea'라는 국명은 더 알려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도력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것 아닌가?
진정한 마음만으로 최선을 다하는 성의를 지니면 누구에게나 이런 기회는 오는 것인데 미통당 의원들은 그런 걸 모르고 사는 참으로 비굴하고 한편으론 애잔하게 느껴지는 인물들임에 틀리지 않는 것이다.

 코로나에도 발현된 국민성…'참 이상한 나라' 영상 화제

미통당 의원들 대다수는 특정한 일을 만나면 먼저 국민을 어떻게 眩惑(현혹)시킬 것인가를 생각하던지 또는 어떻게든 欺瞞(기만)할 것부터 착안하여 파악하고 난 다음 숨죽이며 음흉하게 진행시키는 방법부터 정해놓고 한다는 게 그들이 지금껏 해온 관행?
국민으로부터 박수를 받을 것부터 찾기 위해 국민에게 선처한 일은 사진부터 찍자는 것도 미통당의 진행 방법이라는 것이다.
대구시의회에서 3월 25일 코로나19 추경지원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국민들의 고통이 곧 내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무슨 일을 하든 생색내기부터 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모든 시민들이 겪어내는 고통이 곧 내 가족이 겪는 고통으로 보는 사람이라면 코로나19지원을 선거가 끝난 다음에 지급하겠다고 할 수 있을까?
벌써 국가에서 지원을 받은 대구시의 권연진 시장은 왜 시민의 고통을 강 건너 불구경처럼 보고 있는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과 다른 게 이런 것 아닌가?
선거철이 돼 공무원들 행정이 이중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지급해야 할 돈들을 미루고 있는 미통당의 처리 방식처럼 된다는 것에 대구시민들의 입장은 어떠할지?
이런 지도자가 있는가 하면 국민의 입장에 들어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東奔西走(동분서주열심히 뛰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있으니 대한민국은 참 이상한 나라라고 하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

 "참 이상한 나라"…韓코로나 극복기 영상에 지구촌 '왈칵'

노컷뉴스는
‘"참 이상한 나라"코로나 극복기 영상에 지구촌 '왈칵'’이라는 제하에,
마스크를 못 사는 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손수 바느질해 만든 마스크 20여 개를 기부한 83세 할머니자발적으로 기부 행렬에 동참하는 국민들코로나19가 번진 현장의 부족한 의료 인력을 메우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의사·간호사 등이 그 면면이다.”라는 글을 넣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제작한 4분 10초짜리 영상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었다.
가장 깨끗하고 말끔하여 선천적으로 순수한 간난아이들의 마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勇氣(용기)의 ()을 우리는 코로나19로부터 배워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은 원래부터 큰 재난을 당하게 되면 영웅이 나오고 있었다.
國家(국가)昏亂(혼란()忠信(충신)”이라고 한 老子(노자)의 말씀을 지켜내려고 하는 것처럼!
1997년 외환위기 당시 금 모으기 운동,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때 이 지역을 휘감은 기름을 닦아냈던 끝없는 자원봉사 행렬!
그 나라 국민은 위태로울 때마다 새로운 단어를 만들었던 나라 아닌가?
머리가 아둔해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幸州山城(행주산성)의 행주대첩’, ‘義妓(의기논개라는 단어도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의 침략에 의해 만들어 놓았으며 한반도 한민족 여성들의 노고와 義氣(의기)가 포함된 단어들이다.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갖은 노력을 한 독립투사들 중 수없는 義士(의사)와 烈士(열사)들이 있는 나라가 된 것도 나라가 혼란하게 되면 毅然(의연)히 일어서는 국민이라는 게 들어나는 나라!
東學(동학)’의 농민전쟁도 疲弊(피폐)된 조선후기의 사회뿐만 아니라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日帝(일제)와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들이 없었다면 나올 단어는 아니었던 것!
막아주는 국민이 있는 가하면 外勢(외세)의 침략을 지극정성으로 도와주는 나라 국민들이 같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참 이상한 나라 그 나라에 순수한 가슴을 안고 있는 지도자가 있는데도 왜 외세만 끌어들이려고 하는 이들은 언제나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것처럼 문재인 정부를 씹고 또 씹으며 배부른 짓을 하고 있는지?
누가 제목을 지었는지 참 이상한 나라[Korea, Wonderland?]는 틀리지 않은 것 같다.
아무리 독재를 해도 그 국민은 국민의 갈 길을 가고 있었으며,
아무리 순수한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어도 못마땅해 배가 아파하는 국민들이 도처에서 눈을 부라리고 있는 정말 참 이상한 나라가 아닌가?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자기만 잘난 사람처럼 날뛰는 세상이 그대로 이어가는 한 기득권들은 더욱 換腸(환장)하고 덤벼들 것이고 서민들은 빈곤과 고통의 연속이 될 것인데도 철없는 짓들만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참 이상한 나라!
못난이들 보다 선량하고 순수하여 간난아이처럼 말끔한 사람들이 많아 세상은 그들을 새롭게 보기 시작하고 있는데 아직도 문재인 잡기에 혈안이 된 인간들은 무슨 인간들이던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마음을 비우고 하늘을 우러르며 땅을 돌아보며 국민을 다스리려고 하는 충실한 지도자가 있는데 도대체 왜 한눈을 파는 국민들은 뭘 위해 사는 국민들인가?
하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와선 제대로 헤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는 것을 국민 모두 알아차려야 하지 않나?
'Korea, Wonderland?'라는 영어 제목은 참 이상한 나라라는 동영상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더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하여 힘을 돋워주고 있는 것으로 본다.
힘내시라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관저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0.03.24. photo@newsis.com

지성감천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하늘도 돌보는 것!

세계적으로 문재인 정부는 또 위상을 떨치고 만다.
뉴스1
‘'코리아 커브감탄한 NYT "미국 코로나 극복하려면 韓 배워라"’라는 제목을 올리고 있다.
코로나19 대처가 충실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확진자도 사망자도 크게 변하지 않고 완만한 곡선으로 이어간다는 말이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외 수장들 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뉴스도 있다.
뉴시스는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G20, 코로나 국제 공조 절실"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 왕세자 겸 부총리 및 국방장관과의 한·사우디 정상통화에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다룰 공식 의제와 관련한 사전 논의를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의료계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 모든 국가들이 #COVID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더해서 대한민국 방역이 그 어떤 나라보다 앞서 간다는 의지의 표명이 아니고 무엇인가?
일본 아베신조가 자국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돈을 써가며 학의 목처럼 내세우려고 해도 안 되는 일을 대한민국은 지금 왜 세계의 이목을 받으며 乘勝長驅(승승장구)의 자세로 나가고 있는지 우리는 잘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정부 씹지 못해 안달이 난 饕餮(도철같은 인물들이여!
연합뉴스는
트럼프 "韓 의료장비 지원요청..문대통령 "여유분 최대 지원"’이라는 제목을 걸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유분의 의료장비를 지원할 것인데 미국 FDA승인을 아직 받지 않은 코로나19진단키트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즉시 FDA승인 절차를 받을 수 있게 해서 쓴다는 것이다.
미국이 다급해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한국 의료장비가 미국FDA의 격식에 미급할 것도 아니라는 것을 자부하고 하는 말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이제는 미국산 의료장비 못지않게 한국 제품들이 월등해지고 있기 때문 아닌지?
다급해지고 있는 세상에서 규제에 묶이게 되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아닌가?
코로나진단키트도 미국이나 유럽식으로 하다간 하루 1000여 건에 불과할 것을 문재인 정부는 즉시 처리한 나머지 하류에 최대 2만 건 가까이까지 처리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하루 10만 개를 생산할 수 있는 체제로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진단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 아닌가?
지도자 한 명의 끊임없는 노고는 모든 공무원들에게까지 전달돼가고 있는데 아직도 문재인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는 국민은 어느 나라 국민이란 말일까?
그들은 눈과 코 입은 제대로 달고 있는 국민일까?
더해서 문재인 정부만 계속 질타하는 언론들은 제대로 된 언론일까?
인간 문재인은 그들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제풀에 꺾일 것을 너무 잘 아는 인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문 대통령, 스페인 총리와 통화..."G20 화상 회의...코로나19 임상 경험 공유"

연합뉴스는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도 문재인 대통령의 통화 사실을 알리면서 다음과 같은 제목을 실었다.
문대통령 "G20 화상회의서 코로나19 대응 일치된 메시지 나와야"’
신문은
문 대통령은 통화에서 "코로나19 사태는 전 세계적 도전이자 한 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만큼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고 지적했다.”라며 적고 있다.
대한민국만의 일이 아닌 세계적으로 온 정성을 다해 투쟁해야 한다는 말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만을 위해 할 것이 아닌 지구촌 전체를 위해 처리하는 것이 결국 대한민국도 같은 혜택을 얻게 되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미통당이나 극우세력들만이 생각하는 욕심쟁이 방식(자국 국민만 돌봐야 한다는 방식)이 아닌 전 세계적인 나눔이 결국 내게 이로움이 온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그러나 미통당이나 극우세력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것이 해외로 나가고 있다며 가짜뉴스 생산할 계산이나 하며 국민 현혹부터 하자고 있지나 않을지?
가장 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가장 나쁜 소리로 위증하는 짓을 한다면 결국 그 죄과를 받게 되는 것은 그들일 것인데 아직도 탄탄히 지내고 있는 것을 보면 세상은 참 이상하지 않는가?

[속보] 태안 여행 온 펜싱선수 코로나19 확진…선수 중 3명째

2020년 3월 18일 수요일

교회는 예수의 이름 앵벌이처럼 쓰지 않나?



예수의 산상설교의 팔복 중에 돈에 대한 게 있었나?

 코로나 블랙홀 사태! 신천지 꼭 이래야만 속이 후련했냐?

성경 어느 구절에도 예수는 돈(금전)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한민국 기독교는 돈과 모든 것을 연계시키며 신앙의 깊이를 돈의 비중에 따라 점수를 매기고 있지나 않았는지 목회자들이 돌이켜봐야 할 상황 아닌가싶다.
예수의 설교 중 가장 유명한 팔복을 신자들이 얼마나 자주 되뇌고 있을지?
예수가 군중을 찾아 동산에 올라 설교하는 것 중에 금전이 들어가지 않은 팔복을 논했건만 대한민국 현대 종교는 금전만능시대에서나 할 수 있는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신천지는 사람을 홀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를 마치 天命(천명)처럼 쓰고 있지나 않은지 잘 판단해보는 것은 어떤가?
경기도 성남 은혜의강교회 목사는 돈에 목마른 목자처럼 기자회견을 한 것도 문제가 있어 물어본다.
그리고 모든 종교들은 인간 靈魂(영혼)의 情緖(정서)보다 돈이 앞서고 있지는 않은지 곱씹어보는 것은 어떠할지
예수의 기도 중 유명한 팔복을 WikipediA에서 복사해 왔다.
영어로 번역된 것이고 웬만하면 한역 성경에 다 적혀 있으니 굳이 번역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하며 게으름도 피워본다.

현대인에게 故차동엽 신부가 전했다··8가지 '행복의 비밀'

The eight Beatitudes in Matthew

³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¹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달콤한QT 1회 '예수님의 산상설교'|김지철목사, 마태복음 5:1-2

가난한 사람슬픈 사람온유한 사람정의에 배고파하며 목마른 사람자비로운 사람마음이 정결한 사람평화를 위해 중재하는 사람정의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여 결국 하늘 왕국까지 차지 할 수 있다고 한 예수의 약속이 언제 지켜질 것인지는 그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만,
돈으로 사야한다는 말은 눈을 씻고 찾아도 없다.
그러나 현대판 예수교회 목사들은 초대 종교가 언급했던 종말론을 이용하여 심심하면 써먹는다고 한다.
종말이 곧 닥칠 것이니 자신의 재산은 다 팔아 교회가 원하는 천국을 지어야 한다고?
정신 나간 신자들이 아니면 그런 목사의 잔꾀에 넘어갈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수도 없이 많으니까 신천지 이만희도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처처에 신천지가 독사의 똬리를 틀 자리를 마련하고 포교운동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솔직히 이만희 순수한 주머니에서 나온 돈은 얼마나 될까?
배가 터지게 먹고 또 먹어가면서 신천지 재산은 하늘을 찌르고 있지 않나?
돈의 金力(금력)으로 인해 정치권력까지 만든 종교집단이기 때문에 겁이 없는 것인가?
광주에 신천지 성전을 지으면서 비자금이 나간 증거가 확보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는 것도 비자금을 어디에 쓰기 위해 마련했을 것인가?
예수는 마음이 淨潔(정결)한 사람은 복되다고 했는데 이만희와 그 종교를 좌우하는 집단은 비자금을 어디에 쓰기 위해 돈을 감추었을까?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신천지는 문재인 정부 망칠 생각은 정말 있었던가?

신천지는 코로나19도 겁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은 격리를 해야 한다고 할 때 열심히 더 열심히 종교행사를 하며 모이고 또 모여 문재인 정부 방역까지 망쳐놓고 말았던 신천지는 도대체 어떤 권력의 중심에서 세상을 망칠 생각을 했을까?
문재인 정부는 아주 벌써 안정된 상황으로 돌입할 수 있었는데 아직도 어떤 결과가 초래될 것인지 숨죽여가며 가다듬고 있지 않는가?
남이 하지 말라면 말아야 하는데 신천지 31번 확진자가 터지면서 무더기로 나왔고 결국 경상북도 청도 대남병원에서 기저질환이 있던 환자들 중 사망자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문재인 정부의 책임론까지 벌어지게 만들던 신천지는 원래 바라던 바가 성취됐던 것인가?
그 성취가 되고도 남았을 것으로 보는 이들이 왜 만족하는 장면은 없는가?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를 만들어 주었던 신천지의 기획이었을까?
대단히 크게 파헤쳐야 할 일이 남은 숙제로 있다는 것만 알자!
신천지로 인해 미국 트럼프 행정부까지 "한국은 감염자 많은 나라"라고 얕잡아 보던 것이 엊그제였건만 이제는 "훌륭히 대응한 나라"로 말을 바꾸고 있다한다.
문재인 정부를 4.15총선 전 박살내기 위해 포석을 깔았던 것이 이제는 역전돼 잘 못 돼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신천지의 90세 이만희 노옹의 부귀영화가 얼마나 더 길게 갈 것인가만,
어차피 신천지는 더 이상 포교는 물론 종교 자체가 대한민국 땅으로부터 사라져야 할 것으로 사료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정말 대책이 없던 신천지를 이어 대한민국에 말 안 듣는 종교가 또 있었다.
아주 많았다고 해야 맞는 말 아닌가만,
코로나19는 이제 세계유행으로 변하고 말았으니 어떻게 할 것인가?
기독교 집단 특히 경기도 소재 교회들 수천 개 집단은 지금도 그 어떤 무슨 신앙을 위해 집회를 계속 이어가며 국가에 좀 먹는 일을 계속 잇고 있는 것인가?
사랑과 無所有(무소유)를 외치던 예수의 가르침에 먹칠하는 종교인이 된다면 되겠는가?

미국 1조 달러 슈퍼 부양 추진…"개인에겐 1천 달러 현금 지급 추진"

미국은  1조 달러(1,250조원 가치풀고 세계는 코로나 팬데믹?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Coronavirus(COVID-19, 코로나19)에 대해 3월 13일 2020(13일의 금요일결국 국가비상사태로 발표하고 만다.
그동안 남의 집 불구경하듯 한 트럼프에게 어떤 惡材(악재혹은 好材(호재)로 코로나19가 진행하게 될 것인지 모르겠지만 미국 국민들도 단단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심정이다.
미연방정부는 500억 달러(대략 60조원 가치)의 국가지원이 각 주로 배정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발표한 셈이다.
그때 만해도 알라스카와 미국 본토 3개 주만 제외하고 거의 모든 주에 확진자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워싱턴 주를 비롯해서 뉴욕 주 그리고 캘리포니아 주는 3월 14일 2020년 201 to 500명 사이의 확진자가 나왔다는 지도가 나왔었다.
3월 18일 2020년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1조 달러(1.250조원 가치)를 풀겠다고 한다.
한국의 1.7조원 추경은 그 돈에 1%도 못 미치는 액수라고 하는데 야당인 미래통합당(미통당심재철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헬리콥터로 돈을 풀고 있다며 목청이 터져라 외치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단다..
이제부터 미국도 본격적으로 코로나19와 전쟁에 돌입했다는 말이다.
WHO는 코로나바이러스 Pandemic(팬데믹세계유행)은 유럽부터라고 전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미통당은 중국코로나우환 코로나 등 중국과 관련된 것을 꼭 집어 서로의 탓으로 하며 세상은 더 惡化一路(악화일로)를 향하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WHO는 어쩔 수 없이 세계유행 코로나로 발표하고 만다.
급증하고 있는 유럽의 대감염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Tedros Adhanom Ghebreyesus; 1965년 3월 3에리트레아 출생사무총장이 세계유행으로 발표하고 만 것은 세상인심이 무서워서 한 것 아닌가?
하지만 그는 꽤나 뜸을 들이더니 결국은 팬데믹을 선언하고 있었다.
세계 선진국들의 눈치를 열심히 보면서 일본 아베의 편에 서서 말이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날들은 코로나19와 씨름을 해야 할 것인가!

 코로나19 대책회의 하는 아베 총리

세계는 아베 일본 정권의 부정한 짓을 눈여겨보고 있다.

314일 2020년 오전 10:00를 기점으로
중국 China :81021 cases
이탈리아 Italy :17660 cases

이란 Iran (Islamic Republic of) :11364 cases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8086 cases

스페인 Spain :4231 cases

프랑스 France :3640 cases

독일 Germany :3062 cases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1678 cases

스위스 Switzerland :1125 cases 등의 순위로 코로나바이러스는 퍼져나가고 있는데 반해,
일본은 Japan :716 cases()으로 15번째로 등록 돼있다.
일본은 지금 누워서 검진하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은 다 알고 있는데 말이다.
아베신조 정권은 WHO에 기천만 달러를 제공하면서 얼마나 더 감싸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 중인가?
아니면 관중 없는 올림픽이라도 치러야 하겠다는 뜻인가?
4월 1일까지 #도쿄무관중성화봉송행사 집행을 약속한 아베신조 정권이 고집을 심하게 부리고 있는 중이다.
대한민국처럼 빨리빨리 코로나19진단도 할 수 없는 일본이기에 환자들은 아우성을 치고 있을 것인데 cases[건수]만 줄이기 위해(올림픽을 제 때에 하기 위해거짓 보도를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세계는 점차 확실히 인정해가고 있지 않는가?
아베신조 정권의 야욕이 차후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가?
세계는 지금 눈여겨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아베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가 가장 양심적으로 모든 자료를 제출하고 있는 것을 잘 보아두어야 할 것으로 본다.
세상 지도자들 중에서도 양심 없는 인간들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그 중 아베도 한 사람 아닌가!

 신천지 집단감염 보고도…종교집회 강행에 여론 ‘싸늘’

인간은 신이 아니라 오직 나약한 사람 아닌가?

예수도 인성을 띤 사람이었다는 것을 목사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인데 왜 신으로만 인정하라고 하는 것인가?
은혜의강교회 김철웅(61) 목사의 눈물이 진정한 눈물이던가?
경기도 성남 은혜의강교회 김철웅 목사는 16일 국민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수차례 죄송하다,
상황이 수습되고 병원에서 퇴원하면 목회도 내려놓을 것을 고민하는 중이라고도 말했다는 국민일보를 보며 생각한다.
나약한 인간의 眞面目(진면목)을 보여주는 하찮은 목사에 불과한 인생이 평소 교회에서는 마치 자신이 주님인 것처럼 행동했을 것 아닌가?
안수를 해서 병자들을 고쳤다는 고귀한 목사님이었을 것이니까!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서로 간 사회거리두기운동 등 모든 방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와중에 교회문 열고 은해의강교회 목사 부인은 신도들 입 벌리라고 하며 소금물 스프레이까지 써가면서 기도회를 한들 제대로 방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인가?
정말 어리석은 게 인간이거늘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마치 자신들이 신이라도 된 것 마냥 국가가 협조하라는 것도 무시하며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으니 이게 종교가 해야 할 일인가?
그 어떤 단체보다 인간 생명을 귀중하게 여겨야 할 단체가 말도 안 되는 짓을 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물론 감옥소에 있는 전광훈 이네 교회도 문재인 정부가 교회탄압한다며 악쓰면서 신도들을 부추기며 아주 열심히 목회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며 세상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왜 느끼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아무리 목사들이 교회를 나오라고 해도 국가재난에 동참할 意思(의사)들이 있었다면 뿌리치고 나가지 않을 것이지만 꾸역꾸역 교회로 몰리고 있는 인물들은 어느 나라 국민일까?
자신으로 인해 최소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집단행동은 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집단감염동안교회 사과.."수련회 개최에 책임 느껴"라고 뉴스1은 제목을 붙여 보도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동안교회가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다"라고 사죄하고 있다.
세계로 퍼져나가는 코로나19를 우리는 이처럼 가볍게 받아들일 수만 없는 것 아닌가?

 [속보] 성남 은혜의강 교회 40명 추가 확진… 구로 콜센터 이어 수도권 최다 집단감염

신앙은 신앙일 뿐 신의 역할까지 겸하려는 짓 말아야 하지 않나?
(안수하는 교회 목사들 예수가 된 기분인가?)

317일 2020년 현재 전 세계 확진자는 182406명으로 집계됐다고 한다.
유럽 전역에 확진자가 중국 수를 넘고 말았다는 뉴스도 있다.
지구 인구 80%까지 감염될 것처럼 언급하는 뉴스까지 등장하고 있다.
결국 많은 노령 층 인구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말이 된다.
코로나19는 노인들의 killer이기 때문이다.
미국도 3월 18일 2020년 현재 6,00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이틀 만에 배로 증가하고,
다음 이틀 사이 네 배로 늘었다고 하니 이젠 나도 될 수 있는 한 아무 데도 가지 않으려고 애를 쓰기로 한다.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세상을 도와주는 일인 것 같은데 獨不將軍(독불장군)들은 꼭 용트림부터 하고 그들은 또 어디든 있기 마련이니 그들이 코로나19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는 상황 아닌가?
어서 빨리 백신과 처방제가 개발돼 병증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날이 돼가길 간절히 바라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백신은 지금부터 빨라야 1년 반이라는 긴 세월이 필요로 한다는 뉴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치료제도 계속 연구하고 있으며 에볼라치료제 등을 이용해서 투약해가며 결과를 눈여겨보고 있는 세계 질병학자들의 노고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천하장사도 힘으로는 여러 장애물을 막을 수 있겠지만
병원균이 자신의 몸에 침투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하물며 나약한 인간들이 왜 날뛰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파리에서는 술집에 가지 못하게 한다며 3일 전 저녁내 술판을 벌이면서 술을 마실 수 없어 슬프다며 나대고 있는 집단이 있는가 하면 스페인은 관광도 할 수 없다며 한탄하고 있는 욕심쟁이 인간들도 화면에 보이고 있었다.
잠시가 될지 장시간을 보내야 할지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가만,
제발 인간의 탈을 쓰고 자신이 신[GOD]이라도 된 것 같이 사람들 유혹은 하지 않는 인간이 됐으면 한다.
물론 성경에도 인간들은 말세라며 자신들이 세상을 구원하는 신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사방에서 나오게 된다는 예언이 없지 않지만은 않으니 하는 말이다.

요즘 길에 존윅 리로드 포스터가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 DVDPrime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분명 있다는 것을 알고만 죽어도 얼마나 큰 위안일 것인지?
그래도 자신의 돈 다 털어 신천지이든 교회에 가져다 바치는 어리석은 짓 같은 것은 하지 말아야 하고 정도를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신앙은 어디까지나 영혼의 안위를 바탕으로 해서 인간 내면의 情緖(정서)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게 신앙이니까!
물질까지 좌우하는 것은 신앙이라고 할 수 없으니까!
결국 인간의 내면에 정서가 충만히 차게 되면 영혼은 자연스럽게도 안정을 찾게 될 것이고 평온한 감정에 돌입할 수 있는데 왜 현대교회들은 금전만능시대를 부르짖으며 인간의 욕심을 이용하여 돈만 뜯어내기 바쁜 종교로 변환하고 있다는 것인가?
예수가 언제 돈을 언급하며 천국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을 했던 성경구절이 단 한 구절이라도 있었던가?
박해만 받지 않는 것만도 행복하다고 생각한 예수 생애의 그 속내를 왜 목사들은 감춰가며 십일조에만 눈독을 들이면서 돈만 뜯기에 바삐 뱀의 혀처럼 날름거리고 있는 것인가.
제발 교회는 예수를 빙자해 현대판 앵벌이 수단으로 쓰지 말아야 하지 않나?
자신의 본분은 지키지 않으면서 돈의 노예들이 된 기독교를 이끄는 신앙부터 하늘은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종교가 썩으면 사회는 위험천만한 것으로 인정하고 마는데 대한민국 사회가 그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앵벌이 교회보다는 그래도 착한 이들이 더 많기 때문 아닌가?
그러나 부자교회들은 깊은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지?

[광주] 신천지 말씀대성회 "'전무후무'한 실상증거"… 2만 6천여 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