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6일 목요일

공인이 되려거든 명철하게 판단해라!



公人(공인)이 되려거든 明徹(명철)하게 살아라!
 
인간에게 삼욕[食慾(식욕) 睡眠(수면)性慾(성욕)]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테지만 식욕과 수면욕 때문에 치욕을 당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거의가 더럽다고 상상하는 성욕[性慾, 혹은 肉慾(육욕=성욕 색욕 육정)]으로 인해 인간 恥辱(치욕)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능동적 남성들이 欲情(욕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노출시키려다가 인생을 망치고 만다.
안타까운 일인 줄 알아야 하건만 알고 났을 때는 벌써 늦어버렸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때문에 성욕은 修道(수도)하는 스님들과 적잖게 비교되곤 하지만 그들인들 일반 사람들과 크게 다른 인간 육체의 기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 않는가!
修養(수양)을 쌓아 정신을 억제하고 極念作聖(극념작성)의 경지로 가는 지경에 닿게 되면 가능할 수도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미칠 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고통과 싸워 이겨야 하는 것인지 우리는 잘 알 수 있는 일 아닌가싶다.
老子(노자)께서도 그런 일을 경험하였으니 肉身(육신=)을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없다고 하는 것에 대한 차이를 논하고 있었지 않았던가?
내 몸이 없다는 것에 미치게 된다면 무슨 근심이 있을까[及吾無身 吾有何患(급오무신 오유하환)].”이란 말의 의미를 육정에만 둘 것이 아닌 인간 욕망의 모든 게 그 안에 들어갈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인간들이 참아내지 못하고 비굴하게 돼버릴 수밖에 없는 치욕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성욕에 가장 핵심을 둬야 하지 않을지?
그만큼 성욕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은 일인 것이다.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적정한 시기에 결혼하여 남녀 간 행복한 삶을 살아가며 가정이 온화하고 화목해지게 된다면 해결할 수 있다고 보았던 것 아닌가?
그러나 결혼까지 하고도 최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이 추태를 부리는 데 사회의 물의를 일으키고 있으니 이 것 참 뭐라고 해야 할 일인가?
한마디로 지도자라는 위치에 올라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껍적거린 것으로 판정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박원순 고소인, 두번째 조사…고발·진정도 잇달아 (CG)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는
‘"박원순, 피해자 전보 불허..혈압체크-샤워 속옷 챙기는 일도"’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새로운 나라를 우뚝 세워야 하겠다던 진보층 주요 인사가 치욕적인 성추행의 대가로 아까운 몸뚱이 삶을 함부로 내던지자,
때는 지금 뿐이라는 방정식에 따라 보수층 인사들의 입맛에 맞는 제목을 올려 냄새를 풍기고 있는 언론들!
앞으로 어떤 황당한 내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눈을 휘둥그러지게 할 보도들이 나오게 될 것인가?
40년 공들인 탑을 한 순간에 헐어버리고 만 것이 분명한데 아니라고 우기는 것도 인간이 할 짓은 아니라고 본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하 박원순)의 행적을 놓고 본다면 누가 여비서에게 성추행을 4년이나 했다고 볼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 일은 없으니 귀하신 몸까지 내던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울리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며 쌍욕까지 해대게 하는 상황까지 가게 만들지 않았는가?
亡者(망자)()에 두고 무슨 말을 () 할 수 있을까만,
살아 숨 쉬는 사람들 특히 고위공직에 위치하고 있는 이들에게 고하고 싶다.
제발 明徹(명철)한 판단은 하며 살아가라!”
그러한 것도 이길 수 없는 貧弱(빈약)한 정신을 가진 인간이라면 그 즉시 공직에서 하차하기 바란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도 모르면서 二重人格(이중인격)의 안면을 가지고 뭇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인간의 자격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저 안일하게 저런 여성이라면 내 마음을 알아줄 여인!’이라며 自矜(자긍)하는 그 순간부터 그 인간의 생은 마감되고 만다는 것을 박원순이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았는가?
자기 명예에 똥칠하는 것도 모자라 더불어민주당에까지,
더 나아가 모든 사람들 가슴에 예리한 匕首(비수)를 꽂아 숨조차 쉴 수 없을 지경까지 만들어 놓고 만 인간들이라면 처음부터 지도자가 돼서는 안 되는 인간쓰레기 아니었던가?
충남지사 안희정에 부산시장 오거돈까지만은 그런대로 넘길 수 있었던 것 같던데,
서울시장까지?
에라이!
무엇이 그렇게 허허했었기에 옆다리를 긁어댈 수밖에 없었던 것인가?
깊이 생각하면 가정에서 충만한 성생활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은 아니던가?
가정이 온화하고 화평하게 잘 돌아가고 있었던가?
무엇이 그처럼 허허하도록 그들에게 만들고 있었기에 영웅들의 얼굴들이 한순간 가이나 도야지처럼 변해버린 것인가?
서울시장 10년 다 돼가니 그만큼 배가 터지게 불렀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박원순, 부인 강난희씨와 함께 재선 축하에 웃으며 인사[포토]
 
자신이 定婚(정혼)한 아내가 아니고선 무언가 쫓겨야만 하는 비굴한 성적 피해망상증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순간순간으로 몰아가기만 해야 하는 외줄타기를 즐기며 市政(시정)을 능청스럽게 보고 있었다는 것 아냐?
왜 신성한 남녀 간의 성적 아름다운 자연 관계를 왜 더럽고 치졸하게 생각하는 길로 끌어가려고 했던 것인가?
그것도 가장 권한이 막강해져가고 있는 위치에 올라서서 자신이 가장 아껴줘야 할 비서직 여성에게 말이다.
인권위와 서울시가 감사를 한다고 할지라도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많은 사람들은 이미 우려를 하는 것을 보며 생각한다.
어떻게 色狂(색광) 박정희 유신독재자 같은 길을 가고 있었다는 말인가?
박원순은 박정희를 가장 증오하고 있지 않았던가?
그러고도 이들이 미래를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진보적인 인간들이라고 자부해왔던 것인가?
아니면 미래통합당(미통당)에서 박원순 잘 나가고 있으니 발 걸어 쓰러트릴 기획에 걸렸다고 하려는 것인가?
모든 지지자들은 제발 이승만과 박정희나 전두환 시절처럼은 돼서는 안 된다며 가슴을 졸이고 있는데 그런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는 말인가?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정말 기가 막히게 하는구나!
정말 더럽다.
이제 국민들은 누구를 의지하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 하나만 믿고 살라는 말인가?
더 이상 위쪽 계단까지 올라갈 길이 보이지 않아 벌인 비겁한 참극은 진심 아니겠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다 같이 힘을 모아도 힘들 이런 코로나19 시국에 귀한 제 목숨 하나 내던지고 쉽게 떠나간 그가 정말 안쓰럽기도 하고 밉다.
40년 민주화 역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의 공로를 천금으로 인정해야만 한다는 알량한 말에도 차마 긍정할 수 없게 만들어주고 간 그가 정말 밉다.
앞으로 공직에 계속 살고 싶은 이들이 있거든 냉철하고 명철한 가슴을 지니지 않았으면 제발 그 직을 버리고 떠나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
자신과 싸워 이길 자신도 없는 사람이 어찌 대중 앞에 설 수 있을 것인가?
 
노자께서 한 말씀 중 도덕경 제33장에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스스로를 아는 자는 현명하고,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세고,
자신을 이기는 자는 강건하며,
만족을 아는 자 부유하고,
강력하게 실행하는 사람은 의지가 있고,
자신의 소임을 잃지 않는 자는 영원하며,
죽어도 자신을 잃지 않는 자가 長壽(장수)한다.”라고 했다.

중국어 번역서_경제경영, 자기계발 분야_2



2020년 7월 12일 일요일

백선엽 보면 박정희 그늘이 너무 커!


 
가슴은 언제나 눈물방울 어리고
 
더러워 가까이 가기에 힘든 역사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영원히 四分五裂(사분오열) 갈려버려 되돌릴 수 있으랴!
피비린내 징그러운 한국전쟁 찬미하는 자는 누구였던가?
남북이 갈려진 것만이라도 감사해야 한다는 구역질나는 칭송을 들어야 하는 국민들!
왜 그런 삶을 산 게 좋았다는 것인가?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삶을 살아오고 있었던 것인데!
더러운 뇌를 가진 그들 선조들이 남긴 치욕적 재산 앞에서 형제 간 칼부림하며 지켜오던 넋 빠진 더러운 친일의 재산을 휘어잡으며 찬송하는 자유민주주의?
恥事(치사)도 수치도 桎梏(질곡)獨裁(독재)堪耐(감내)해야 한다는 더러운 인간들의 뇌 속엔 무엇이 들어가 있었을까?
나라 팔아먹은 놈들 밑에 들어가 寄生(기생)하던 더러운 인간들의 하루살이조차 그렇게 좋았던 세월이던가?
인간들아 제발 과거를 다 싸잡아 반성하는 인간이 돼야지!
어찌 창피한 것도 모르며 목에 하얗고 희 뽀얀 양심의 쌀밥을 떠넘길 수 있으랴!
 
 
총살 열흘 앞둔 박정희 "살려달라" 한마디… 백선엽 "그렇게 해봅시다"


백선엽이 어떻게 전쟁영웅?
 
백선엽 예비역장성(이하 백선엽)100세를 코앞에 두고 사망했다는 뉴스와 함께 전쟁영웅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아우성치는 미래통합당(미통당)의 목청을 듣고 있다.
6.25한국전쟁 영웅이 도대체 대한민국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그 내역을 알면 영웅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 김일성이나 그를 칭송하는 인간들이 떠들 수 있는 말을 하면서 대한민국 세비를 꼬박꼬박 털어먹는 국회의원을 대한민국 국민은 떠받들고 살고 있다는 말인가?
백선엽이 없었다면 지금 남한도 북한 빨갱이들이 정권을 잡고 飢餓(기아)에 허덕이며 살 것이라고요?
아니지 않는가!
6.25 한국전쟁은 미국 제국주의자들의 각본에 각인돼 있었던 것인데 무슨 헛소리?
더럽게도 남북으로 갈려 더러운 인간들이 남북 다 정신을 산산 조각내며 목청만 토하고 살아가고 있잖은가!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이승만 정권은 보따리 싸들고 서울 내버리고 떠났는데 주권이 어디로 갈 수 있게 했던가?
그래서 더러운 역사라는 것이다.
치욕도 모르고 떠난 정치꾼들이 뒤늦게 나타나 선량한 국민을 어떻게 처단했던가?
그래서 또 더러운 역사라는 것이다.
어차피 남북은 갈려져야만 했던 것을 막지 않았던 인간들 때문에 더욱 역사는 더럽게 똥칠이 되고 있던 것인데 누가 전쟁 영웅이라는 것인가?
그 더러운 역사를 청산할 수 없는 한 대한민국은 영원히 산산조각이 날 수밖에 없는 성질의 국민인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친일파를 또 충렬이 현고하게 높다는 대전현충원에 묻게 허락하는 것만도 만족해야 하는 것 아닌가?
백선엽도 만인들도 그가 간도특설대(間島特設隊 간토 토쿠세스부타이)에 배치됐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간도특설대는 1939년에서 1943년까지는 만주국 내에서 항일운동을 하는 독립군과 전투를 수행하였다.
1944년과 1945년에는 열하성과 하북성에서 팔로군과 전투를 수행하였다.“라고 적고 있다.
중국 팔로군 내부에는 조선인들이 적잖게 소속됐었다는 것은 역사가 인정하고 있다.
고로 백선엽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때부터 동족을 죽이기 위해 살고 있었다는 것으로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게 더러운 역사인 것이다.
민족 사살을 밥 먹듯 하던 그런 이가 무슨 전쟁영웅?
 
 백선엽, 5·16 때 박정희 '사상' 의심했다?

백선엽을 보면 박정희 독재 권력의 그늘이 보여
 
백선엽은 色狂(색광) 박정희 유신독재자를 남로당 시절 살려준 죄인이기에 그 죄가 더 크지 않나?
물론 박정희가 5.16군사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잡고 그를 이빨 빠진 호랑이로 만들고 난 다음,
후일 교통부장관을 시켜가며 강남 번화가에 수천억 원 가치의 땅과 건물을 소유하게 해준 것으로 그 목숨 값은 갚았을 것으로 인정하는 더러운 역사가 있어 더 치욕적인 것 아닌가?
더러운 역사를 안고 살았던 그들 가족은 그 땅의 소유권을 가지고 치열한 법적 쟁투까지 하면서 국민을 분열시킨 죄가 진정 없었다는 것인가?
백선엽의 더러운 재산을 보면 박정희 독재정권이 얼마나 더럽게 그 휘하들을 부렸는지 알 수 있는 視其所使(시기소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명장면 아니던가?
그 때문에 더러운 역사는 이어지며 국민은 시도 때도 없이 분산됐던 것 아니었나?
자신만의 독재를 위해서는 권한을 멋대로 내줬던 박정희의 국민 輕視(경시) 現象(현상)을 쉽게 읽을 수 있는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어떻게 이런 더러운 역사를 지닌 미통당의 정권욕을 인정해줄 수 있을지?
백선엽에게 대전현충원은 정말 感之德之(감지덕지) 아닌가?
 
시민 항의받는 이해찬 대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2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다 일부 시민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0.7.12 jjaeck9@yna.co.kr
 
대한민국 국민은 언제나 한 마음으로 똘똘 뭉칠 수 있을까?
더러운 역사를 청산하지 않는 한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 잘들 알면서 더러운 역사를 버릴 생각도 할 수 없는 게 대한민국?
때문에 세상을 좀 볼 줄 안다는 사람들은 한 결 같이 하는 말이 남북통일 만이 그 해답이라는 말을 한다.
맞지 않는가!
분열된 강토를 바로잡는 것부터 하는 게 우선이라는 말이다.
그렇게 되는 그 순간부터 일본은 더 이상 한반도 국민을 이용하여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로 만들 생각을 할 수 없게 될 것이고(일본인들의 끈질긴 한민족 괴롭히기 근성이 쉽게 사라질 수 있는 것은 한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해서만 될 수 있을 것이고) 세상을 주름잡는 국민으로 변신하게 될 것을 꿈꾸는 사람들이 적잖은데 乙巳(을사)五賊(오적)이나 박정희 백선엽 정일권 같은 친일파들이 서서히 사라지는 그날 한반도는 새롭게 변모해 있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적잖이 멀게 보이기만 할 때가 없지 않은 것 아닌가 말이다.

남북 통일축구 여자부 경기





2020년 7월 9일 목요일

박원순 시장 생명 참으로 허망하지 않나!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9일 공관을 나와 연락이 두절된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북악산 일대를 수색하던 경찰은 숙정문 인근에서 박 시장의 시신을 발견했다.
앞서 박 시장 딸은 전날 오후 5시 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연합뉴스)
근조리본 다는 박원순 시장
도대체 뭐가 문제일 것일까만 이제 64세(1956년 3월 생)의 나이로 세상을 등진다는 게 그렇게 쉽지 만은 않은 일인데 안타깝기도 하고 의구심도 생기며 가슴까지 쿵쾅거리고 있다.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하직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닌 것인데
무슨 연유가 있어서일까?
많은 사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된 것 아닌가하며 의혹을 품기도 하고 있는데,
성추행 고소 사건까지 걸려 있다는 게 어찌 마음이 무겁지 않으리!
그 연유는 차후 알았을 때 말하든지 하기로 하고 유명을 달리한 박 시장에게  세상 걱정말고 잘 가시라고 하는 말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서울시장이 갑자기 세상을 뜬 것에 서울시와 각계에서는 얼마나 당황할 것인가만,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 점차 안정을 돼찾을 것이지만 박시장만한 인물이 그 자리를 차지 하지 못할 때는 생각도 날 것이리라!
좌우간 서운하고 안쓰럽다고만 말하지 않을 수 없을 일 아닌가!
부디 잘 가소서!

국화한송이- 꽃다발 국화한송이다발 국화한송이 하얀국화꽃다발 대국꽃다발 하얀국화 대국 성묘꽃다발 납골당꽃다발 추모꽃다발 근조꽃다발 수원꽃집 수원꽃배달 수원정자동꽃배달 : 서울화원

2020년 7월 7일 화요일

2020 미국독립 기념은 미쳐 날뛰고 있었다?


2020 미국 독립기념일은 미쳐있지 않았나?


 
75일 새벽 아침 운동을 하기 위해 방으로 바깥 공기를 끌어들이려고 Blind를 걷자 하늘이 컴컴하게 변해있다.
분명 어제 일기예보를 확인했을 때는 맑은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동쪽 하늘은 심하게 침침하기 그지없다.
순간 스치는 생각은 7.4 독립기념일 불꽃놀이[Firework]로 인한 화약연기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문을 열지 못하고 만다.
25년을 미국 생활하면서 거의 해마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하는 것을 봐왔지만 이처럼 화약연기가 이른 아침까지 자욱하게 남아있는 것은 처음이다.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아침이지만 상쾌하기는커녕 냄새도 잘 맞지 못하는 코에 특이한 화약 냄새까지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2중으로 된 묵직한 문을 닫아버린다.
그제야 어제는 유난히 폭죽소리가 장시간 요란해서 잠을 설치고 말았다는 생각도 스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각 시가 주관하는 불꽃놀이 자체를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다.
더군다나 사재폭죽을 터뜨리는 사람들을 단속한다는 뉴스까지 있었는데 왜 그처럼 요란하게 더 쏘아대고 있었던가?
대권에 미친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 때문 아닌가?
트럼프가 향해가는 20% 주와 시만 치르고 있었는데,
캘리포니아에 화약연기는 허용하던 때보다 더 많은 상태로 온천지를 다 화약 냄새까지 풍기게 하면서 미국이 미쳐간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늙을 만큼 다 늙어버린 인간들이 트럼프를 더 많이 지지한다고 하는 것(열의 아홉)을 알고 있는 내가 한심한 사람인가?
 
 [코로나19] '미적대던'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500억달러 지원, 검진확대 등 발표

트럼프는 국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는 것도 망각해버린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채 하는 것인지 그도 아니면 노인들이든 기저질환이 있는 병자들이 죽어가는 것을 은근히 좋아하는 것인지조차 모를 정도로 대통령 직까지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일반 사람보다 더 징그럽게 미쳐가고 있는 중이다.
진심으로 국민을 사랑하며 아낀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대한민국 정부 문재인 대통령의 행동과는 전혀 相反(상반)된 상태를 유지하는 트럼프?
202074일은 토요일(주말 휴일)이기 때문에 73일부터 미국 전역은 공휴일 연휴로 돼있었고 미국 국민은 평소처럼 연휴를 즐기기 위해 미쳐가고 있었던 것인가?
아무리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신의 몸에 침투할 수 있다고 해도 믿지 않는 미국 젊은이들은 최고 확진자 수를 만들어 놓고 말았다.
확진자 친구를 초대해놓고 제2, 3, ... 확진자가 되는 친구에게는 상금까지 선물하며 미쳐가는 미국 젊은이들이 있는 한 코로나19에서 미국이 피해갈 수 있을까?
72일 미국은 56000여명으로 COVID19 발생 이후 가장 최고의 확진자 수를 낳게 했고 73일에는 53000명으로 그 뒤를 이어가는 날이 돼가고 있었지만 대선에 미쳐버린 트럼프는 관심조차 없던 것으로 보인다.
겨우 한다는 말이 중국으로 핑계를 돌려가면서 "중국은 완전히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더해서 "우리는 많은 진전을 만들어냈고 우리의 전략은 잘 굴러가고 있다"며 중국으로 눈을 돌리라고 하는 어설픈 미국 최고 지도자?
미국은 이제 민주주의조차 사라진 나라처럼 빙글거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노출?…백악관 "검사 안받아"

트럼프는 대대적인 독립기념일 행사에 참석하면서 각종 ''를 관람하고 군중이 모인 곳에서 자신의 선거유세에만 열을 올리며 미쳐가고 있었다.
최소한 2016년에 자신에게 투표했던 자신의 지지자들만이라도 돌아오기를 바라며 막말을 쏟아내고 있었다.
 
 
시사저녈은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급진 좌파와 마르크스주의자, 무정부주의자, 선동가, 약탈자를 격퇴하는 과정에 있다"고 운을 뗐다. 미 전역으로 확산한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비롯해 노예제 옹호 등의 전력이 있는 인물에 대한 동상 파괴 시도를 싸잡아 급진 좌파라고 언급한 것이다.
 
그러면서 "결코 화난 무리가 우리의 조각상을 무너뜨리고, 우리의 역사를 지우고, 우리의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우리의 자유를 뭉개도록 하지 않겠다"면서 "1492년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을 때 시작된 미국적 삶의 방식을 보호하고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분명하고도 충실하게 미국의 역사를 지키길 원한다. 우리는 하나의 미국이고 우리는 미국을 최우선에 둔다"면서 "그들의 목표는 파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통령이기를 거부하는 수준의 트럼프를 보고 있는 것 같지 아니한가?
그가 미국 극우인사이고 무정부주의자이며 선동가가 아닌지?
저렇게 하는데 누가 표를 주어 그를 또 미친 미국 대통령으로 하여 계속 보려고 할 것인가?
 
 트럼프, 코로나 이후 첫 유세…"바이든은 좌파 꼭두각시"(종합)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자라면 세계 제1의 코로나 전염병 국가가 된 되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언행을 해야 하건만 그는 국민을 편 가르기만 하고 있다.
지금(7.5.2020.)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836,764명과 사망자 129,672명에게 사죄하는 말을 해야 하건만 모든 것을 중국에서 잘못한 것처럼 핑계를 돌리고 있는 자세에 있는데 어찌 올바른 지도자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람을 지지하고 있는 미국거주 한국 늙은이들까지 모조리 밉다.
죽는 그날까지 자신의 판단이 옳고 그름도 모르고 그저 이념에 젖은 나머지 오판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도 문제 아닌지?
그래도 사회가 돌아가고 있는 것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더 많지 않기 때문 아니겠나?
 
 

세상은 자고새면 새로운 것들이 나오던지 아니면 새로운 일들이 터지면서 새롭게 변하며 인간들은 열심히 살아간다.
그런 게 거의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 어떤 이는 정치적인 것은 보고 싶지도 않다는 이가 있다.
당장 밥이 목구멍을 통해 넘어가는 것도 다 정치적 또는 사회적인 문제에 기인되는 것을 아니라고 억지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무진장 슬픈 일 아닌가?
이념만 생각한 나머지 상대가 잘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 때문인데 아니라고 강짜를 부리는 일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따분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이렇게 살면서 자신만이 가장 잘 낫다고 보는 것인가?
 
 
대한민국으로 비교하면 이조 500년 역사를 이고 지고 살아가기 있기 때문에 꼰데conde’ 같은 성질을 가진 이들도 적잖다고 볼 수 있다.
유교사상이 낳은 양반사회 역사가 길어지면서 생겨난 것들이 사라질 수 없는 것처럼 긴 세월 이어진 속에 나이만 들면 사이비보수 적인 생각을 내몰지 못하면서 나이 작은 사람들에게 갑질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 게 다 그런 연유에서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내몰아야 할 관습들인데 인간의 삶에 버릴 수 없는 게 이어지는 것이 있다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잊고 살기 때문인 것이다.
고로 보수적인 사고가 그렇게 훌륭한 삶의 지평이 될 수 없는 觀念(관념)이 아닌가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들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모두 다 훌륭히 지키며 標準的(표준적) 모범이 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머리를 흔드는 일 같은 것을 피하려고 해야 할 것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어렵게 만들어 버리는 경향으로 흘러가는 것 아닌가?
트럼프가 재선에서 승리를 할 수 있는 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갈 수 있을까? - 이기수 장애인생활시설 기관장 MBC TV특강
 
이제 트럼프가 46대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길은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과 크게 다를 게 없는 상황에 닿아있지 않은가?
한 번 돌아선 인간의 마음을 돌리기 쉽지 않은 이유는 벌써 트럼프에게 손가락질 해버린 것을 되돌릴 수 없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얻어냈던 표심 중에 이번에는 트럼프를 찍지 않겠다는 이유를 든 것 중에 많은 유권자들이 트럼프가 저처럼 低質(저질)인 줄 몰랐다.”라고 하는 생각이다.
코로나19에서 대처했던 트럼프 방법에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버렸는데,
더해서 백인우월주의 사상을 노골적으로 내세우면서 미국 국민을 편 가르기 하는 것을 보며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는 평이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는 더 강하게 백인 우월주의로 끌고 가며 2016년 때만 같아달라고 하지만 되돌릴 수 없는 지경까지 오고 말았다는 것 아닌가?
한국적인 꼰데사상에 젖어있는 사람이 새로운 행동을 쫓기란 마치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같은 상황이 된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처럼 말이다.
10월 북한 김정은과 깜짝 쇼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하는 어리석은 트럼프 지지층과 뭐가 다를 것인가?
선거는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다고 아무리 말해봤자 트럼프와 다른 지도자와는 너무나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은가?
 


미국 공화당이 이제야 마스크도 써야 하고 인권도 보장해야 한다며 아우성을 치고 있지만 벌써 때는 지났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마스크 거부운동을 해왔으면서 이제야 국민을 우롱하는 짓을 한다고 달라질 일이 있을지?
만일 유권자들이 달라졌다면 그건 사회를 더 혼란으로 끌고 가는 여론조사기관이라는 불신의 조직들이 미국 내에 탄생하게 될 것이고 트럼프가 대권을 쥔다면 미국 사회는 혼돈시대로 들어가게 되지 않을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나?
지금껏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는데 말이다.
더 많은 사람들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사회는 미궁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다.
많은 이들이 74일 폭죽을 남발한 이유도 트럼프의 독선적인 사고를 뒤집기 위한 반항 아닌지?
그는 대권에 미쳐있는 상황이고 미국 국민의 다수는 74일 밤에 같이 미쳐 날뛰면서 트럼프가 가고 있는 길로 같이 가고 있었으니 하늘도 땅고 같이 노하고 있지 않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