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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6일 월요일

윤여정의 말말들! 깊은 철학이 듬뿍?


 윤여정의 最中(최중)’ 철학을 배우면 안 될까?

 


"최고의 순간은 없겠죠. '최고' 그런 말이 참 싫어요. 영어 잘하는 애들이 나한테 충고하더라고요. 그렇게 경쟁을 싫어한다고 말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너무 '1' '최고' 그런 거 하지 말고 우리 다 '최중'하면 안 돼요? 아카데미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최고가 되려고 그러지 맙시다. 우리 최중만 되면서 살면 되지 않나요? 다 동등하게 살면 안 돼요? 그럼 나 사회주의자가 되나?"

이 말은 윤여정 여배우(이하 윤여정)에게 어떤 기자가 배우 윤여정에게 지금이 최고의 순간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말에 나온 내용이다.

더더욱 다 동등하게 살면 안 돼요? 그럼 나 또 사회주의자가 되나?"라는 대목을 보며 깊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의 삶 중 매일 매일 學習(학습)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인간의 행동이기 때문이다.

손에 들고 다니는 새로운 지식의 산실인 동시에, 醜惡(추악)한 굴레로도 떨어질 수도 있는 문명의 利器(이기)를 우리는 지니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게 21세기의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그가 지난 세월에 사회주의자라는 가녀린 주홍글씨를 가슴에 달고 다녔다는 것도 오늘에서야 알았기 때문에 더 정신이 바짝 들었는지 모른다.

물론 최고만을 위해 어제도 달리고 오늘도 달리며 내일도 달려야할 인생들에게는 이렇게 高尙(고상)한 말들이 그들의 눈과 귀에 닿으면 소귀에 경 읽기가 되는 말로 끝내버릴 것도 생각지 않을 수 없지만 아주 조금만이라도 옆 사람을 생각하는 인간이라면 가슴에 와 닿을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찍게 만들고 있다.

 


 

最高(최고)만을 좋아하다 인생의 쓴맛[감옥의 맛]을 보고 있는 이명박과 박근혜 씨(이하 이명박 박근혜)의 근황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그 두 사람은 한 때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장인 대통령 직도 수행했다.

5,000만 인구의 삶을 이끌었던 가장 중요한 지도자를 했다는 것인데 그들의 주장은 항상 최고가 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던 인물들이기에 윤여정의 말에서 두 인물이 가장 먼저 떠오르게 한다.

이명박은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조기 영어를 권장한다며 나라 곳곳에 유아영어학원의 물결을 일으키게 한 장본인이었으니 더욱 기억에 남게 한다.

윤여정의 영어를 보며 諧謔(해학)과 재치 속에 진솔한 자신의 마음이 어우러져 있어도 능숙할 수는 없어 꼬부랑말을 잘 하는 이들에게는 비웃음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의 따뜻하고 순수한 가슴에서 나오는 意味深長(의미심장)한 마음들이 어설픈 꼬부랑말이 돼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웃음과 행복으로 끼어들게 하지 않는가!

최고가 아니더라도 마음이 따뜻한 게 더 중요한 것을 우리는 지난 세월 중에서 왜 잊고 살았어야만 했던 것인가?

이명박은 최고만을 위해 입시제도도 미국 방식까지 더 보태려고 갖은 애를 썼다.

그의 事大主義(사대주의)가 불러온 교육방침으로 인해 지금도 피해를 보고 있는 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청소년 시절을 꿈의 세계로 펼쳐줄 생각은 고사하고 고통의 입시에다 한 결 더한 정신적 고통으로 끌고 간 입시제도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도 守舊(수구)進步(진보)를 따지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치가 더 떨린다.

하루 24시간 중 잠자는 시간이 겨우 4시간도 안 되는 청소년들이어야만 최고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던 이명박의 과잉 교육제도가 있었기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의 딸에게 입시비리를 씌울 수 있었던 대한민국 최악의 검찰이 확실하게 만들어진 것 아닌가 말이다.

물론 37년의 독재정권 시대에서는 정치적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없는 죄를 만들어 씌우는 것을 직업으로 해왔던 더러운 검찰들이기에 조국 딸에게는 치욕을 안겨주고 있고,

그 부인 정경심 교수에게 말도 안 되는 죄수의 칼을 씌우고 말았다는 것은 아무런 일도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자그마치 수백 명 검찰과 수사관들의 악의적인 두뇌들이 大腦(대뇌) 활동을 아주 못쓰게 하고 있다는 것을 착하고 착하기만 한 어리둥절 쪽의 국민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지?

대한민국 지도자들의 엉뚱한 생각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했건만,

되면 돼면 방치했던 것을 우리는 또 얼마나 생각하고 있을지?

최고가 돼야만 한다고 목청껏 외치던 이명박의 인턴활동 교육제도가 박근혜 4년을 연장하며 오늘날의 나라 분열을 가져왔다는 말을 언론에서는 줄기차게 아끼고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었다.

고로 윤여정의 최중또 사회주의자라는 말이 가슴을 더 아리게 하는지 모른다.

 

 


딱딱하게만 생각하는 철학적이라는 말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오스카상 수상에서 온 윤여정의 70 평생 인생철학이 담은 뉴스가 사회를 더 따뜻하게 얼마나 만들어 줄 수 있을지?

그의 말 하나하나 버릴 것이 없구나!

나이가 드니 남들에게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는 말에서는

孔子(공자)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칠십이종심소욕 불유구)”라는 말이 스치고 지나간다.

"영화는 감독이에요. 감독이 굉장히 중요해요. 60세 넘어서 알았어요. 감독이 하는 역할은 정말로 많아요. 정말 영화라는 게 우리가 배웠듯이 종합 예술이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아울러야 하고, 그걸 할 수 있는 건 대단한 능력이고 대단한 힘이에요. 봉준호 감독 등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다 대단한 거예요.”

윤여정의 영화감독에 대한 철학은 적지 않게 영화 제작에 파장을 가져올 것은 물론이다.

사회도 종합예술의 영화처럼 변해야 했건만 쉽지 않았다.

국가지도자가 생각하는 지나친 욕망과 명성만으로 인해 진실해야만 하는 정의는 불의가 진실인양 포장해왔던 사회가 이어지게 한 것인데 우리는 깨닫질 못하고 살아오지 않았던가?

최고만이 가장 좋은 삶이라고 했던 그들의 말들에 수긍하면서.

그러한 대한민국 국민의 봉쇄적 사고를 만들어 놓은 것을 깨버릴 수 없기 때문이었다.

일제의 蠻行(만행)에 대한 사회의 악순환을 죄악이라고 해야 하건만,

일제의 隱德(은덕)으로 감추려고 했던 친일파들의 국민 봉쇄정책으로 인해 지금까지 허덕이는 국민들이 탈출할 수 없게 계속 막아서고 있는 세력을 꺾어내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고통을 주고 있는가!

때문에 참 지도자를 지도자로 생각하지 못하고 거짓 지도자가 더 낫다고 하는 것 아닌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으로 본다.

지난해 봉준호 감독과 기생충의 오스카상 작품 수상의 쾌거에 이어 금년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로 윤여정 여자조연상을 만들어 낸 것들이 다 영화지휘 감독의 따뜻한 마음에서 이뤄졌다는 것을 우리는 보며 배우고 있지 않는가!

뒤집히고 말았지만,

영화예술부터 지도자의 탈바꿈을 보는 쾌거에서 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을 수 없다.

진실로 대한민국 국가지도자는 아직까지 이 사람 마음에 든 이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기에 정말 안타까워 더 애를 태우는지 모른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기대를 해보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결론을 지울 수 없는 것이기에 그 답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싶다.

 



 

오늘의 冥想(명상)

나이 열다섯에 깊은 배움에 뜻을 두어

삼십에 뜻을 우뚝 세웠고

사십에는 갈피를 잡지 못해 오락가락 한 것을 떨어버릴 수 있었으며

오십에는 하늘의 뜻을 알 수 있었고

육십에는 세상 사람들 말귀를 부드럽게 알아들을 수 있었으며

칠십에는 내 마음대로 따라도 하는 일들이 바른 길에서 어긋남이 없도다.”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오십유오이지우학,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오십이지천명, 육십이이순, 칠십이종심소욕, 불유구)]

<孔子(공자) 論語(논어) 爲政篇(위정편)> 중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426160322148

https://cafe.naver.com/life220/33918




 

2019년 7월 21일 일요일

선량한 사람들과 악을 짓는 사람들




봉준호의 착한 삶의 끝과 악으로 가는 길의 끝은?



아티스트적인 면모와 엔터테이너적인 면모를 절묘하게 갖춘 천재. -카이에 뒤 시네마
아시아를 대표하는 창조적인 예술가 -영국영화협회 BFI
온화한 성품과 독특한 감각을 보유한 작가 -AFP
한국영화 뉴웨이브의 선봉장봉준호의 영화를 들여다보면 한국 사회를 볼 수 있고 역사도 돌이켜 볼 수 있다현실(Reality)과 환상(Fantasy)을 결합해 영화의 예술적 쾌감과 오락적 쾌감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그의 작품들은 늘 기대와 호기심을 안겨 준다가장 흥미진진한 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 -뉴욕타임스
봉준호 자체가 곧 장르다. - BBC
봉준호는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 인디와이어
위의 내용은 위키백과가 적은 봉준호 감독(이하 봉준호)에 대한 평가를 일부 가져다놓은 것이다.
특히 Agence France-Presse[프랑스 통신사]가 적은 온화한 성품과 독특한 감각을 보유한 작가라는 말에 눈이 더 가게 만들고 있다.
얼굴에 씌어있기 때문일 게다.
BFI가 언급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창조적인 예술가라는 말은 그의 투지를 잘 묘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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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는 사람을 폄하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귀중하게 대하는 인물?
시간을 잘 지킬 줄 알고 배우들의 편의도 제공하며 쉴 줄도 아는 예술가?
언제든 밥은 제 때 맞춰 먹어야 된다는 철학도 지닌 인물?
먹기 위해 사는가살기 위해 먹는가?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인물인데 무슨 말을 더 할 필요가 있을까?
세계를 새롭게 알려준 봉준호 감독 작품 <기생충>이 1천만 관중 돌파시간을 21로 잡았다는데 천만 명만 돌파하지 않고 계속 이어갈 추세라는 평가가 나온다.
16mm 필름으로 첫 단편영화 <백색인(1993)>을 연출하기 시작한 이후 26년을 이어오면서 1천만 명 돌파 영화는2006년 <괴물>(13,019,740)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착한 사람이 만든 영화가 흥행하면 다행한 일 아닌가?
착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는 말처럼 좋은 일만 있어지길 바란다.
거의 모든 영화에서 결론으로 맺을 때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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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들은 말 중 요즘 세상은 살아생전 하늘의 심판이 오고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다.
예전에는 자신의 대()가 아닌 후손들에게 악의 심판이 넘어가는 것처럼 느꼈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고 하며 비참한 이야기를 하며 몸을 부르르 떠는 이를 만난 적이 있었다.
개인사적인 일에 대해서 하는 말이지만 그의 말을 거부할 수 없는 것은 분명하다.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에서도 그런 일들이 非一非再(비일비재)하게 일어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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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고통과 쓰라린 아픔은 생각하지도 않고 이승만은 자신의 富貴(부귀)와 榮達(영달)만을 위해 독재인지 알면서 헌법까지 바꿔가면서 집권 기간을 늘리고 또 늘리게 誘導(유도)했다.
북한에서 넘어온 집도 없고 갈 곳도 없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수많은 국민들을 대리로 죽이게 자리를 만들어주는 일[서북청년단 같은 단체를 이용]을 수없이 하게 방치했다.
부정선거를 밥 먹듯 하며 권력을 이용해서 상대를 짓밟고 또 밟았다.
결국 3.15부정선거로 인해 나이어린 고등학생들부터 들끓게 한 장본인 이승만은 4.19학생혁명에 의해 하와이로亡命逃走(망명도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자신이 대통령까지 한 나라에서 눈을 감지 못하고 만다.
국립현충원에 묻힌 것은 독재자 박정희가 자신도 죽고 나면 그런 신세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감하고 이승만 사후에 동작동에 묻게 한 것일 뿐 얼마나 많은 국민은 이승만과 박정희가 현충원에 묻혀 지내는 것을 저주하고 있는 현실인가?
이승만을 따르는 소수의 추종자들은 없지 않지만 그의 뒤끝은 비참하다 못해 처절했던 심판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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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狂(색광박정희 독재자도 그 생애가 순탄했다고 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가장 큰 비애를 안은 것은 부하인 김재규 烈士(열사)의 총탄에 사라지고 만다.
독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정객과 국민을 괴롭혔던가?
그의 18년 독재 역사는 波瀾萬丈(파란만장그 자체 아닌가?
김재규 열사가 저격하지 않았다면 더 많은 국민들이 죽었어야 한다는 것을 김재규 열사가 증언하지 않았나?
김재규 열사가 박정희를 향해 총탄을 날리지 않았다면 그 당시 부산과 마산은 전두환 시대의 5.18광주학살 그 이상으로 갈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지 않았나?
김재규 열사의 방어가 얼마나 많은 생명을 살렸던가?
그로 인해 우리는 김재규 열사에게 빚을 톡톡히 진 채 살아가고 있다.
그 당시 대한민국 국민은 박정희가 죽은 것에 더 큰 방점을 찍고 있던 정치권의 기만술(欺瞞術)에 속아 장례식 연도에서 눈물을 훔치던 아낙네들의 믿지 못할 사진들이 아직도 돌아다니고 있다는 게 치를 떨게 한다.
하지만 박정희 독재자는 부인 육영수에 이어 총탄에 의해 갔으니 그 대에 심판을 받지 않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을 것인가?

i ?e??i?? a??i?°i?¬e?? i??i??a?? e³μe§¤, iμ?i ?e°? e°? i??i°°e¸°i?¼? #i??i£¼eª¨e?? (#i?°i? i??e¥?e¬¼i§? #i ?e??i??i?°i?¬e??i§?e°?e²ⓒ #e°¤e?­i??A9e°?e²ⓒ)

광주학살의 원흉 전두환이 지금 살아 있기는 해도 치욕적 삶과 같이 하고 있잖은가!
아직 그가 어떤 죄과를 받고 저 세상으로 갈지 모르지만 1차적으로 치욕을 당하기는 했으니 틀리다고만 할 수 없다.
하지만 전두환에 치를 떠는 국민들은 그의 삶을 완전히 빼앗아버리고 싶어 하지 않는가?
지금 살고 있는 연희동 집도 머지않아 서울시가 빼앗아버릴 것만 같다.
악한 뒤끝은 사정없이 逼迫(핍박)의 연속이 되고 말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그런데도 좋은 정의를 찾지 못하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후예의 길로만 가겠다며 앞장서는 정치꾼들이 대한민국 안에 있다는 게 얼마나 위태로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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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이승만 박정희를 이어 다리를 놓은 전두환의 후예들은 오늘도 일본 아베 선거승리만을 위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을 게다.
아베가 요망하는 문재인 정부 바뀌기를 간절히 바라는 정치꾼들의 활약이 돋보이게 될 날이 곧 다가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베가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은 각각 56석과 13석을 얻어 여권이 과반 의석 확보에 성공했으니까!
일본 평화헌법 개헌가능 선까지는 갈 수는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아베가 승리를 한 것은 틀리지 않다.
결국 문재인 정부를 향해 어떤 작업을 시작하게 될지 모르지만 자한당 쪽에서도 싫지만은 않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단결된 모습을 보고 있다.

[Economy]e¬¸i?¬i?¸(J)e?¸e?¹i?¤ i??e??a?| e²½i ?i ?i±? i?´e?≫e²? e°?e??e???

착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는 말에 포함되는 인물 문재인이 또 있지 않은가!
사람이 먼저라고 하는 사람을 위하는 사람의 끝은 분명 멋지게 장식할 일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본다.
아무리 아베가 참의원 과반 의석을 차지하더라도 더 강한 경제전쟁을 해오더라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방어만 해준다면 꼭 대한민국은 승리하고 말 것으로 본다.
봉준호 감독이 한국 영화 100주년에 맞춰 세계최대의 상()인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것처럼 대한민국 건국100주년의 역사에 맞는 새로운 광복의 기회를 금년에는 꼭 가져오게 될 것으로 본다.
일본 아베 신조의 욕심이 얼마나 갈 것인가만!
아베의 울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항상 환하게 웃을 얼굴 중에 어떤 얼굴을 하늘은 더 반기게 될 것인가?
이번 일본 참의원 선거가 아베 인생의 막바지로 보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은 또 무엇인가?
그에게 개헌 가능 선인 85석은 주지 말고 그저 이기는 것만 허용하기를 간절히 바란 것에 해답은 받았으니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마음 같아서는 아베가 패망하기만 바랐지만 일본 우익들의 단합을 꺾을 수는 없는 것,
아베가 마음대로 해졌고 다니는 것만 안 보면 되고,
대한민국 국민의 일제불매운동과 일본 안 가기 운동이 계속 돼 일본 경제에 작은 구멍이 생기기 시작하면 금년 중에도 일본 경제는 휘청거리게 된다는 것을 상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악을 품고 주위 사람을 괴롭힌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 2,500여 년 전부터 미리 알고 있었던 그 구절이 생각나서 적어본다.
오직 ()는 선을 베풀어 차차로 이룬다[夫唯道 善貸且成(부유도 선대차성)].”라고 한 老子(노자)의 말씀이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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