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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윤석열 이젠 자리를 떠야 할 때 아니냐?


 조선이라는 언론사 이름을 보는 순간 가슴은 거절하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모든 음식 골고루 먹듯 언론사 보도내용도 각색일 것이니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봐야 할 것인데 조선’ ‘중앙’ ‘동아’ ‘SBS' '채널A'라는 단어만 보게 되면 왜 외면하게 될까?

간단히 말하면 그 언론사들의 기사 내용은 美辭(미사)語句(어구)들이 많아 조금만 읽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그 내용에 빨려 들어가면서 거짓도 사실로 착각하게 돼버린다는 게 문제이기 때문이다.

네이버 포탈은 말할 것도 없는 일이 오래이었고,

다음도 이제는 조중동을 위시해 내가 싫어하는 언론사들 기사들만 올려놓고 있을 때가 많아 이제는 유튜브쪽으로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닿아 있으니 어찌 안타깝지 않은가!

오늘도 헬스조선에 난

잠들기 30분 전, 물 한 잔 마시면 놀라운 변화가..’라는 제목을 보면서 속으로 잠자기 전 물 마시면 화장실만 더 가라는 거지!’하면서도 또 속아 넘어갔다.

아니나 다를까!

첫 구절부터 평소 자다가 일어나 소변을 보는 '야뇨증'이 있지 않다면,’이라는 말로 시작하는 것으로 보아 잠자기 전 물을 마신다는 것이 충분한 수면에 얼마나 큰 장애를 준다는 것을 파악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독자들의 거부반응을 미리 막아내려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밤새 화장실 가지 않는 사람들만 보라는 말인데 그 기사 내용처럼 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사마다 다 똑같지는 않고 연구자들마다 조금씩은 다를 수 있다고 하지만 잠자기 전 한 시간 전에 한 모금의 물을 마셔도 야뇨에 시달리는 사람도 없지 않다는 것을 알면 헛소리 같은 보도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젠 조중동만 보고 나면 남는 게 없으니 거의 보지 않고 있는데 오늘도 또 넘어가고 만 자신 때문에 失笑(실소)를 하고 말았다.

그러나 그 기사 댓글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조선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니 조선에 대한 나대로의 정보를 얻어냈으므로 나는 그렇게 손해 본 것만은 아니지 않은가!

https://news.v.daum.net/v/20201019203018913

 

 


JTBC

서울대 "나경원 아들 대신 대학원생이 학술대회 참가"’라는 제목을 걸고,

나경원 전 의원(이하 나경원) 아들의 고등학교 시절 서울대 연구실까지 빌려 엄마찬스를 쓴 것을 아니라며 아들 실력은 충분했다고 아우성을 쳤지만 결국 실력이 모자라 서울대 대학원생이 학술대회를 대신 참가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보며 나경원과 그 남편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면서 사회를 더러운 오염으로 망가뜨리려고 해도 결국은 다 들통이 나게 돼간다는 것으로 막을 내리고 있으니 시큰둥해지고 만다.

https://news.v.daum.net/v/20201019205815328

 

 




 

선천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거의 선천적인 것처럼 보이는 不善(불선)인자들의 비굴한 변명이 뒤섞여버려 도저히 착해질 수 없는 사람들!

잘못을 잘못이라고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성하는 자세조차 없는 비겁한 사람들!

인간으로서 인간의 안면만 몸 위에 박고 다닐 뿐 안면과 같은 일은 하지 못하는 짐승 같은 사람들!

솔직해질 수 없는 가짜보수들의 眞面目(진면목)을 지난 세월 얼마나 많이 겪으며 살아왔던가?

그들은 늘 그들 나름의 詭辯(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착한 사람들 등을 치고 또 치면서 착한 사람들 등에 빨대를 꼽아 빨고 또 빨아대고 있었는데 착한 사람들은 그 감각조차 느끼지 못하며 등을 대주기를 얼마나 긴 세월을 해오고 있었던가?

노무현 정부 들어서 아주 조금 눈을 떴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는 깬 시민들이 돼 등의 빨대를 치우고 또는 빼주면서 가짜보수들과 항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워낙 많은 돈과 재력을 가진 저들의 저력에 의해 아직까지 무릎조차 펴고 서질 못하는 사회는 얼마나 고된 고뇌 속에서 저들과 대처만 해야 할 것인가?

 

 


 

‘'술접대 검사' 3명은?..모두 한때 '라임 수사팀'’이라는 제목은 MBC가 보도한 내용이다.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사 세 명을 술 접대 했고 그 중 한 명이 라임 수사의 책임자로 왔다고 한 것을 MBC가 취재하여 사실 확인한 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01019204313119

김 전 회장을 상대로 사흘간의 감찰 조사를 벌인 법무부는 접대 의혹을 받는 대상자들을 특정해 서울남부지검에 수사 의뢰했고,

이들은 올해 초부터 지난 8월까지 남부지검 라임 수사팀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것이니 김 전 회장의 옥중 폭로가 사실임이 밝혀지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9일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라임자산운용(라임) 로비 의혹 사건과 총장 가족 의혹 사건 중단하라고 수사지휘권 발동한 것을 두고 법조계에서 반발하고 나섰다는 보도가 나고 있다.

연합뉴스는

법조계, 추미애 수사지휘에 비판 비등.."총장은 왜 두나"’라는 제목에

총장의 수사지휘를 배제하도록 한 것이 검찰의 독립성을 침해한다는 지적과 함께 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는 보도를 하고 있다.

돈의 위력들이 야권을 강화하며 재력을 등에 업고 문재인 정부에 대항하겠다는 의도가 다분한 것 아닌가?

https://news.v.daum.net/v/20201019210148357

 


 

윤석열 총장(이하 윤석열)의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했다면 벌써 두 차례나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면서 윤석열을 묶어두려고 할 것인가?

적극적인 국민의 성원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제 윤석열이 들어설 곳이 없는데 아직도 그 자리를 연연하며 자기식구 감싸기만 하려고 하는 윤석열의 비릿한 짓이 법조계 어느 편에서 항의를 하고 있는 것인가?

윤석열 식구와 라임도 연계된 상황이라는 것을 안 법무부가 총장지휘권을 그대로 둘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머지않아 그 내막은 잘 밝혀질 것이니 두 눈 크게 뜨고 윤석열의 비리가 들어날 것에 초점을 둬야 할 것으로 본다.

문재인 정부도 참을 만큼은 참았지 않은가?







 

2019년 11월 1일 금요일

문재인 청와대 참을 만큼 참지 않았나?



문재인 청와대가 참을 만큼 참지 않았나?

일반인이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데 이웃에서 그 사람 가려는 방향에 장애물을 한두 차례 가져다 놓고 방해를 한다면 얼마나 애를 태울 것인가?
그런 일을 한두 차례로 끝내지 않고 추진하려고 하는 족족 막아 놓고 나가지 못하게 막았다면 결국 어떤 현상으로 변하게 될 것인가?
더 강력한 힘을 가진 자에게 부탁하여 방해 놓지 말도록 부탁하는 방법도 없지 않겠지만 법망을 이용하여 상대를 고발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지 않을까?
하지만 청와대는 자신보다 더 힘이 있는 부서도 없으니 그대로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발목을 잡는 것도 적당히 해야지 문재인 정부가 하는 일들은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로 一貫(일관)해온 자유한국당(자한당)이라는 것은 三尺童子(삼척동자)들도 이제는 다 알고 남는다.
그런 청와대를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이 또 건드리다 강기정 정무수석이 폭발하고 만 것 같다.

 국회 운영위, 청와대 국감...정의용 "北 못지않게 우리도 미사일 발사"

국회 야권 지도부와 가장 각별해야 할 위치의 직책인 정무수석이 성질을 낸 것은 그만큼 참아왔다는 의미가 포함된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연합뉴스는
나경원 "우기지 말라", 강기정 고성 항의..국감 막판 파행이라는 제하에,
국회 운영위원회의 1일 청와대 국정감사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간 고성을 동반한 설전 끝에 막판 파행했다.

나 원내대표는 최근 북한의 방사포 시험발사와 관련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에게 "북한의 핵능력이 고도화하고 신종 미사일에 탑재된다면 문재인 정권 들어서 안보가 튼튼해졌다고 보시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 실장이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국방개혁 2.0을 통해 우리 방위력을 현격히 개선했다"고 답하자나 원내대표는 "안보실장이 이 정도로 생각하기 때문에 국민이 불안해한다"고 반박했다.

나 원내대표는 "억지를 부리지 말라북한 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되었는데 우리의 지금 미사일 체계로 막을 수 있다는 것인가"라며 "전문가가 막을 수 없다고 그런다우기지 말라"고 쏘아붙였다.

그러자 갑자기 정 실장 뒤편에 자리한 강기정 수석이 자리에서 일어나 "우기는 게 뭐예요우기다가 뭐냐고"라고 소리치며 항의했다.

강 수석이 손에 쥔 노란색 책자를 흔들며 격한 어조로 항의를 이어가자 결국 회의 진행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이인영 운영위원장이 감사 중지를 선언했다.

회의가 중단되고 TV 중계 마이크가 모두 꺼진 뒤에도 회의장 분위기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한국당 정양석 의원은 "너 이름이 뭐야강기정은 국회 밥 좀 먹었다고이런 싸가지 없이"라고 강하게 항의했고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반말 쓰지 마세요"라고 맞받았다.

민주당 의원들은 한국당을 향해 "함부로 해도 되냐"(제윤경 의원), "똑바로 해"(임종성 의원)라며 강 수석을 엄호했고한국당 송언석 의원도 "반말하지 마"라며 맞붙었다.

이후 한국당 의원들은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한편 정의용 실장은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이 평양에서 치른 북한과의 2022년 월드컵 2차 예선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린 것에 대해 "알고 있었다"며 "그렇게 예상을 했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청와대는 무관중·무중계 시합이 열린데 대한 유감을 북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국당 김정재 의원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잘못해서 수사받은 것인가'라는 질문에 "검찰이 법과 원칙대로 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기도하는 황교안과 나경원

자한당은 꼴불견 짓 작작해야!

청와대 정의용 안보실장이 나경원보다 한참 선배인데 정말 까불고 있다.
정 실장이 허튼 말 할 사람도 아닌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인데 강한 억지는 또 무슨 연유에서 오는 것인가?
나경원이 지금 외진 곳으로 몰리고 있다는 깊은 의미는 없는 것일까?
아니면 나경원이 대단한 Power[권력]가 도대체 어디서 오고 있는 것인가?
유튜브에 돌고 있는 말처럼 일본사령탑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것인가?
권력은 그 뒤에 의 이 따라오기 때문에 국회의원 신분에 제1야당 원내대표의 권력과 돈이 더해지면 세상 두려울 게 없어지게 되는 것이 동물근성의 최고 수준에 닿게 되는 것?
내년 총선은 일본 재력에 의해 승리할 수 있다는 自信感(자신감)?
문재인 청와대쯤 아무 것도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피감기관이라고 하지만 청와대 안보실장에게 "안보실장이 이 정도”..."억지를 부리지 말라북한 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되었는데 우리의 지금 미사일 체계로 막을 수 있다는 것인가"라며 "전문가가 막을 수 없다고 그런다우기지 말라"라는 말을 함부로 할 수 있을까?
악에 받쳐 최후의 發惡(발악)을 쓰는 것인가?
?
모든 권력의 최종 단계까지 오른 여인답지 않게 수준 이하의 용트림하다 체면만 구긴 셈인가?
아니면 자신보다 위의 사람들에게 抑止(억지쓰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니 거칠 것 없이 해본다고 하는 것인가?


'나경원 딸 의혹' 늑장수사 논란…대학 측 "협조할 것"
 민주 "나경원, 아들 美 국적 아니라 말해라" vs 한국 "거짓말 중독"…논평 '설전'

국민들은 나경원 딸 성신여대 입시부정에 대해 검찰수사 종용하고 있고,
아들 국적 확인요망하며 옥죄어오고 있는데 쫒기는 심정인가?
든든한 윤석열 검찰총장 있잖은가?
윤석열도 일본사령탑의 뒤 배경이 있는 것처럼 세상은 요동치고 있는데?
뭐가 못 마땅한 것인가?
나경원이 금년 12월이면 원내대표 자리도 내놓아야 하고 내년 총선도 망칠 것 같아 지푸라기까지 잡고 늘어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것인가?
결국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말만 되새기게 한 셈 아닌가?
참으로 억지꾼들인 자한당 의원들과 나경원 황교안 지도부와 그 야권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악의 사슬과 같은 느낌이 간다.
진정 국가와 국민을 아끼는 마음이 손톱 끝만큼이라도 있는 인물들인가?

 황교안·나경원, 박정희 전 대통령 40주기 추도식 참석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인물들이기에 아무 쪽에도 쓸 가치가 없는 사람들 같아서 아주 천해 보인다.
권력 하나에 온 몸을 던지는 천한 인물들이 아니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문재인 정부가 끌어가려고 하는 정책에 단 한 건이라도 힘을 실어야 국민들이 숨을 쉴 수 있을 것 아니겠나?
자한당은 지금 문재인 정부 숨통을 쥐고 있는 게 아니라 국민의 숨통을 쥐고 마구 흔들어대고 있는 중이다.
그러니 강기정 수석이 불끈할 수밖에!
결국 청와대와 자한당 싸움판으로 만들어 문재인 청와대를 욕하는 국민들을 만들고 싶었던 것인가?
하지만 대다수 국민 판단은 나경원이 청와대 국감 망친 장본인이라 할 것이다.
국민 중 나경원에 힘을 던지는 사람은 아직 철이 덜 난 소수의 사람이 있을 뿐 깊은 잠에서 깬 국민은 나경원과 황교안은 몹쓸 사람들 이라는 낙인을 이마에 찍어버렸으니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국민을 위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그 정부 요원들의 손을 들어준 지 오래이다.
때문에 나경원도 황교안도 그리고 그 둘을 따르는 사람들도 제발 제정신 차리기 바란다.
더는 꼴불견 짓을 작작해라!
아주 추해 보인다!

국회 운영위, 오늘 청와대 국감… ‘조국사태’ 책임 공방 예상

2019년 9월 10일 화요일

나경원 아들 논문과 대한의사협회



의협나경원 아들 건 윤리위 대상 아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자한당원내대표(이하 나경원아들 김모 군도 2015년 고등학생 시절 공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로 꼽히는 국제의용생체공학 학술대회(EMBC)에서 광용적맥파와 심탄도를 이용한 심박출량 측정 타당성에 대한 연구'라는 제목의 포스터(논문연구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는 뉴스가 나오자 사람들은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조국 장관의 딸과 比肩(비견)될 만한 수준의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頭角(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는 의미도 없지 않을 것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등학생들의 연구 실력에 따라 유명 교수 다음으로 제1저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 수 있었으니까!
미국은 가능하다고 하는 여론은 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도 고등학생을 아이 취급하는 경향이 짙으니 가능성이 없다고 미리부터 얕잡아보는 성향이 대한민국에서는 뚜렷하기 때문에 조국 딸도 피해를 보고 있는 것 아닌가?
어찌됐건 부모의 두뇌가 좋으면 자식들도 거의 따라가게 되고 있으니 우수한 두뇌는 우수한 자식도 갖게 된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나경원도 조국 딸에 대해 비아냥거리거나 얕잡아보는 말은 하지 않았어야 했다.
결국 나경원 아들도 제1저자에 오른 것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뻐기고 있다?
서울대 윤모 교수는 나경원과 친밀한 관계를 학창시절부터 유지한다고 인정하면서 나경원 아들의 실력은 대단하다고 긍정하기 때문에 제1저자도 가능해서 적었다고 한다.
그러나 김 모 군의 미국 고등학교 명을 넣지 않고 서울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 둔갑시킨 것은 죄의 빌미가 없지 않을 것 같다.
말은 誤記(오기)의 실수라고 하지만 대학과 고등학교의 오기는 처음부터 실수가 아닌 거짓의 실수를 삽입한 것이 틀리지 않은 것 아닌가?
하필 나경원이 조국 장관 딸에 대해 강력히 저주한 그 사실이 분명한데 자신의 아들이 표면에 나타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을까?
자신의 아들로 인해 윤 교수는 서울대(국립대는 국가와 국민의 재산실험실까지 통째로 빌려주고 학교명도 오기를 쳐서 難堪(난감)한 상황이 될 줄 각자 본인들은 정말 몰랐단 말인가?
아들에 대해 가짜뉴스를 올리는 사람에게는 가차 없이 본때도 보일 자세?
어떻게 하면 급박해진 窮地(궁지)에서 빠져나갈 것인가?
때문에 대한의사협회에 아들 논문을 보여주고 타당성을 의뢰했을까?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뉴스1
의협나경원 아들 건 윤리위 대상 아니다.."조국 딸과 전혀 달라"’라는 제하에
대한의사협회는 조국 법무부 장관 딸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아들이 각각 제1저자로 등록한 논문과 포스터 연구는 저자 자격에 대한 기준과 판단이 전혀 달라 비교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10일 밝혔다.

논문은 제1저자에 대한 명확한 국제 가이드라인이 있지만포스터 연구는 그런 국제 기준이 없는 데다 학회마다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같은 사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따라서 윤리위원회 등 의협의 공식 회의석상에서 논의할 대상도 아니라는 의미다.

의협은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의 포스터 연구가 특혜를 받은 것이라는 일부 보도가 이어지자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 규정을 확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 관계자는 "포스터 연구는 정식 논문이 아니며연구에 대한 일종의 예비보고로 볼 수 있다"며 "논문 출판과는 결이 다르다는 전문가 판단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포스터 연구에 대한 명확한 국제 가이드라인이나 기준이 없고 학회마다 판단이 다를 것 같다"며 "(단국대 논문의 경우책임저자가 (잘못을인정한 데다 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문제까지 있었고포스터 연구 제1저자인 김씨의 자격 문제는 다른 사안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세' 조국 인사청문 앞둔 여야, 벌써부터 불꽃 공방

조국과 나경원의 인격은 근본부터 다르다

조국 장관은 딸에 대한 수준 이상의 대우를 받은 것에 정중히 사과를 했다.
하지만 나경원은 달랐다.
입장문을 통해 "제 아들은 당시 논문을 작성한 바 없다"라며 (논문이 아닌 포스터로 둔갑시키면서)
"또한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최우등졸업)으로 졸업했다."라고 하며 대놓고 자랑까지 했다.
논문이 아닌 포스터일 뿐이라고 아들의 논문을 변명하고 나섰다.
그래 조국 장관 딸의 논문도 에세이(Essay 수필정도)에 불과했는데 자한당과 언론은 굳이 논문이라고 抑止(억지)와 强制(강제)를 일삼으면서 發惡(발악)을 했지 않았던가?

나경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조국 딸과)물타기성 의혹 제기를 하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며
"이는 아이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므로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强壓的(강압적)이다.
인간 조국 장관 후보자는 몸 둘 바를 몰라해하며 연속적으로 사과를 했지만 나경원은 달랐다.
든든한 대한의협이 받쳐주면서 조국 딸은 안 되지만 나경원 아들은 될 수 있는 논문이라고 애써 인정하고 있다.
의협이 과거부터 守舊(수구)의 세력이 진을 치고 있는데 아니라고 할 것인가?
의협은 벌써부터 의사들을 국회로 보낼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뉴스도 나왔다.
의료진들 부정을 해도 막을 수 있는 방패 국회의원의 배출을 위해?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의료법이 또 얼마나 있던가?
환자는 팽개칠 수 있는 법은 돼도 무조건 의사는 보호돼야 한다는 저들의 과욕을 과시할 의사들은 자한당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청년의사는
노환규 전 회장총선 앞두고 우파의사단체 설립이라는 제하에,
전국의사총연합을 창립한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또 다른 의사단체를 설립해 주목된다.

특히 보수·우파라는 정치적 성향을 명확히 드러낸 이 의사단체는 오는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노 전 회장은 지난 8일 자유수호의사회(Freedom-Keeping Doctor)’를 출범한다며 온라인을 통해 회원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유수호의사회 발기인 대표인 노 전 회장은 선열들이 피를 쏟으며 지켜낸 자유민주주의와 전쟁 폐허에서 땀 흘려 이룩한 경제성장이 좌파정권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며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한 우파단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 전 회장은 “2020년 총선에서 좌파정권이 승리하면 한··일 동맹 파괴가 가속화되고 남북연방제가 실제로 추진될 것이라며 국가가 위기에 처한 이때 이를 견제하고 상황을 반전시킬 힘을 가진 새로운 정치세력이나 시민운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했다.

노 전 회장은 이대로 침묵할 수 없다는 시민들이 모여 행동하는 자유시민플랫폼 자유와 공화자유전선자유와 희망 나라세우기 등 시민단체들을 발족시키고 행동에 나서고 있다며 이 단체들은 전국적인 조직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자유민주주의 철학으로 무장하고 전국에 세력화된 조직을 갖춘 단체는 이제 의사조직 외에 없다고 강조했다.

노 전 회장은 이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의사들의 굳은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자 한다며 의사 조직만이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남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전국적인 조직이며 전문가 조직으로 이 나라를 살려내는 사명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가치에 동의하는 의사들은 누구나 자유수호의사회 회원이 될 수 있다며 회원 가입을 독려했다.

의협, '文 케어' 저지…자유한국당과 손 잡아

의협과 자한당은 한 통속 아닌가?

의사들이 뭉치면 환자도 국민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오직 자신들의 유익한 법안을 위해 魔手(마수)의 손을 뻗어 낼 것이지,
상기와 같은 아름다운 말들은 국민을 懷柔(회유)시키기 위한 한 가지 전술의 辨明(변명)?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자한당으로 합류될 인물들이다.
그들이 나경원 아들에 대한 논문을 나쁘다거나 수준미달이거나 아직 한 참 더 배워야 한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조국 장관 딸은 논문을 썼다고 하고 나경원 아들은 포스터를 썼기 때문에 사뭇 다르다고?

고령화로 건보재정 위협‥제약·의료기기 국산화 시급

보수는 돈과 직결이다.
돈은 명예도 산다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이들의 심사를 누가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의사는 환자 병을 고쳐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지 의사법만 휘어잡고 국민을 협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망각했던 과거 독재정권에서는 의사들이 공공연히 국회로 입성했다.
이젠 제 직업을 찾아 갈 수 있게 해야 하지 않나?
나경원을 비롯해서 자한당과 그들이 무엇을 합작하려고 할 것인가?
제발 국민들은 깊은 잠으로부터 깨어나야 한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해!
건강을 챙기려면 의사는 병원으로 보내야 하고 국회는 돈을 멀리하는 일꾼으로서 마음이 참되고 진실한 사람을 입성시켜야 한다.
자한당 의원들을 온전하게 내쳐서 국회를 물갈이하지 않는다면 결국 국민은 제 목숨에 칼을 겨누는 것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대한민국은 2020년 4월 15일 총선을 한일전이라는 긴장의 상황에서 치러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데 참으로 걱정이 된다.
70여 년 동안 돈으로 몸집을 키워온 가짜보수와 극우세력들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 올해 8월부터 행안부, 국토부 합동으로 건축물 단열재 시공 및 관리 실태를 감찰, 부실시공 방지 :: 다나와 DPG문재인 정부는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올해 8월부터 행안부 국토부 합동으로 건축물 단열재 시공 및 관리 실태를 감찰 부실시공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