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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6일 월요일

尹 검찰 조작단 쌍방울 김성태 실패 작이냐?


 윤석열 검찰 조작 사단은 事端(사단)날 짓만 골랐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의 뒤를 아무리 파헤쳐도 나올 게 없으니,

성남시장 선거법위반 변호사비용을 당사자가 지불했다는 액수와 다르게 터무니없는 액수로 멋대로 올려놓는 짓을 하지 않았나?

아무런 죄가 발견되지 않으니 선거법위반 사항도 대법원까지 검찰은 상고했고 결국 무죄로 판결된 것을 끄집어낸 검찰의 수법은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처음 선거법으로 이재명을 낚을 수 있었는데 무죄가 되자 이들은 자신들의 입장으로 생각하여 일을 圖謀(도모)하지 않았던가?

즉 자신들이 이재명의 선거법위반 죄명에 대한 것 같은 건을 해결해 주면 얼마만큼의 금액을 받아내야 모든 Lobby까지 해결 할 수 있을지,

그들만의 최고 금액까지 조작하여 변호사비가 제멋대로 나온 것 아닌가?

그렇게 조작을 하기 위해서는 쌍방울 전 회장 김성태 같이 숨어있는 문제를 가진 비리의 인물을 골라야 했던 것 아니었을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그런 짓을 밥 먹듯 해왔다는 게 이미 밝혀진 것들이 여럿 있는데 의심치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윤석열검찰이 기획했던 바와 다르게,

KBS와 김 전 회장 간 통화내용을 봐선 이재명의 말이 정확하지 않는가!

https://v.daum.net/v/20230116201930314



 

두 사람은 이전에 對面(대면)한 일도 없고 만날 일조차 없었다는 것을!

그만큼 인간 이재명을 두려워하는 검찰이 분명하지 않은가!

왜 검찰은 이재명을 이처럼 두려워한단 말인가?

 

 

윤석열(세상 판단도 제대로 못하는 기본조차 안 된 인생)이 대권을 잡기 위한 목적은,

자신의 지난 過誤(과오)는 물론 콜걸 마누라에 대한 각종 범죄와 그 장모에 대한 사기와 갈취 등등 죄목들을 나열했을 때 어마마한 죄의 벌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끝까지 숨기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더해서 지금 그가 하는 짓을 보면 대통령놀이'인지 '떼똥령놀이에 깊숙이 빠져있는 것에서도 들어나지만 멋대로 놀고먹기에 가장 좋은 자리가 대통령 아닌가 하는 어리석은 상상의 짓을 현실로 만들고 말았다는 풍문만 봐도 윤석열이 얼마나 무모하고 한심한 인간인지 추정할 수 있지 않은가?

이자의 이렇게 썩은 뇌세포에 놀아난 인간들은 또 얼마나 한심한 인생들일까!

 

{내 가슴에 뭉친 (); 윤석열에게 그런 기회를 만들어 준 문재인(직위생략)과 이낙연(민주당과 문재인 정권 박살내버린 인생)을 영원히 咀呪(저주)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서서히 들여다보고 있지 않은가!}

{국민의힘(국망당; 국가를 완전 망하는 길로 끌어가려는 당) 인종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재명이 지금까지 해온 그의 행적으로 보았을 때 사리가 분명하다는 것을 누구든 알 수 있다.

성남시장을 할 때 그의 근본은 세상에 알려졌던 것이다.

음흉하고 비굴하고 썩어빠진 정치꾼(선거에서 이긴 다음 정치는 내팽개치고 제 야욕만 채우는 인간)들은 이재명이 정치인으로 제대로 커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먼저 깨달았을 걸 누가 부인할 수 있겠는가!

이명박과 박근혜도 두려워했던 이재명을 특수부 검사 윤석열이 몰랐다면 말이 될까?

그 낌새를 모를 리 없는 이재명은 말한다.

살기 위해 비리를 저지를 수 없었다!”라고 말하는 그의 진심은 무엇일까?

내가 가난하게 살아온 원인은 가정이 가난해서라기보다,

그렇게 살 수밖에 없도록 만든,

정치꾼들의 농간에 의해 국민들이 제대로 된 국가의 혜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는 말로,

내가 살아남지 않으면 내 삶도 나라의 삶도 끝장이 될 것이라는 것을 다짐한 의지 아닌가?

또한 그 말을 하는 그의 마음속에는 순간과 순간들을 어렵게 해석하려는 것이 아니라 검찰을 비웃는 含意(함의)도 들어가 있지 않은가!

그런 그를 두려워하지 않는 검찰이라면 바보 아니면 이재명을 이해하는 검사 아닐까?

그러니 2천 여 명의 검사들 중에는 제대로 된 인물들도 존재한다는 것 아니겠나!

좌우간 윤석열과 한동훈의 검찰은 지금 초상집 같이 넋이 나가 있지 않을까?

이젠 더 이상 엮을 수 있는 시간도 방법도 찾기 어려워질 함정의 순간들만 바짝 다가오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順理(순리)를 거스르는 악은 진실을 짓밟을 수 없는 것 아니겠나!


 


 

* 악으로 지배하려는 () 자신의 악에 의해 지배당하리라!

오세훈 & 윤석열 같이 세상을 사는 자만이 당하게 되는 일!

--- 신장식 반기러 온 김어준 "뉴스공장 복귀보다, 12년만의 MBC 출연이 더 반갑다" - 김어준,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MBC 230116 방송 ---

동영상

https://youtu.be/BmG9jsWNagc

 

 

* 죄 많은 ()치고 침착한 인간 없고,

침착하지 않은 자치고 실수 안 하는 자 없다.

마음이 차분하기 원한다면 잡다한 마음을 털어내야 한다.

--- 애국가 나오는데 김건희는 뭐하냐ㅋㅋㅋㅋ ---

동영상

https://youtu.be/SGvZkEnv6KY

 

 

* 민주당개혁만이 검찰개혁의 원동력!

정치의 협치가 어디에 있는 말이냐!

合議(합의)도 최소한 양심이라도 있는 자들끼리 만나야 성립된다.

--- 민주당 "검찰개혁이 곧 민생인데, 민주당이 안일했다" ---

동영상

https://youtu.be/HmSW9aI6FdA

 

 

* 윤석열의 나경원에 대한 묵은 짝사랑?

김건희의 저질적 질투까지 떼똥령 놀이?

한심한 세상!

--- 1.13 윤석열 '애정' 고백에 용산이 뒤집혔다 ---

동영상

https://youtu.be/LTyitIx3Nfo

 

 

 

 

2022년 11월 19일 토요일

尹 검찰독재 뿌리만 자리를 잡아간다?


 6개월이 지났는데 바닥에 기고 있는 ()과 그 일당들?

 

오마이뉴스는

세종대로 가득 메운 촛불... "반성 안하는 윤 대통령 내려와라"’라는 제목의 화보를 실었다.

https://v.daum.net/v/20221119200005461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깬 시민들이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운집했다는 것을 본다.

쌀쌀한 날씨에 집에서 가족들과 오붓이 행복한 주말을 즐겨야 할 시민들이 이처럼 모인다는 게 누구 때문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뽑아주었으면 그에 보답하는 예의를 보이며 최선을 다해야 할 것 아닌가!

굳이 나라와 국가를 위해 열심히 하라는 말까지 하지 않겠다.

자신의 명예만을 위해,

그보다 머지않아 세상과 하직하게 될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오기 전,

자신의 정신 수양을 위하는 마음만이라도 갖춰 열심히 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기본인간이 아닌가?

사나이답게 즐기던 폭주도 끊어내는 인생의 냉정을 되찾아 온 정성 다해 자신의 일신을 위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인간이 돼주는 것이 기본적인 인간의 자세 아닌가 말이다.

이건 철부지 어린아이처럼 대통령놀이 같은 장난에 빠져 귀중한 시간을 날리고 있는 어설픈 짓을 계속하고 있으니 딱해도 이처럼 딱한 인간이 어디 있단 말인가!

그런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기본도 안 된 인간에게 국가를 맞기겠다고,

그런 ()를 뽑아서 대권후보자로 내보낸 국민의힘(국짐당; 도둑놈 앞세워 한 탕 오지게 해먹고 끝낼 작정만 하는 국민의 짐 당) 중진들부터 문책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하기야 아직은 의혹만 있지 들킨 게 없으니 집행할 수도 없겠지만)

잘하는 것이라곤 멀쩡한 사람 죄인 만들어내는 조작수사의 達人(달인)의 대명사 같은 인간에게 거대한 감투를 씌워줬으니 힘에 겨워 해내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은가 말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아닌 검찰공화국 만들어,

모든 국민 중 뛰어난 인재와 인물들부터 감옥에 가두어놓은 다음 나라 재산을 통째로 삼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그래서 이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부터 노리고 차근차근 접근 중?


 

윤석열 한태안인(한반도에서 태어나선 안 되는 인간들 중 신입인생)이 권력을 잡은 이후 서민을 위하는 정책은 단 하나도 없고 도리어 그들의 복지를 뿌리 채 뽑아버리지 않으면 축소시켜가며 자기들 이권만을 위하는 것만 눈에 들어오게 하고 있으니 어찌 서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더구나 10.29참사(이태원참사)까지 터뜨려놓고 국민의 눈을 속이는 짓까지 번번이 하고 있으니 분노하지 않을 국민이 누구인가?

윤석열과 김건희(요괴라는 말만 생각게 하는 인생)의 비정하고 비굴한 짓에 박수를 보내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 외에 어떤 국민들이 윤석열과 그 일당들을 좋아한다는 말인가?

검찰공화국으로 가는 길만 열심히 열고 있는 정책은 차곡차곡 잘 해가면서,

국민과 국가 망신만 세계만방에 보라는 듯 터뜨리고 있는 비열한 일당들을 어찌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정권을 劃策(획책)했단 말인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 살림조차 엎어버리는 윤석열의 뒤틀린 입을 당장 봉해버릴 수도 없지 않은가!

결국 나라 살림까지 망치고 난 다음 국가재산을 민영화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알짜배기 국가재산을 자신들이 획책하기 위해 東奔西走(동분서주)하는 꼴만 보이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6개월 동안 무엇을 했느냐며 따진다만,

그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성껏 한 것은 눈에 띄지 않지만,

자신들이 착복할 것들은 열심히 챙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들이 서서히 들어나게 될 것이고,

들불처럼 일어나는 게 가슴과 가슴으로 이어져 보이지 않은가?

윤석열만의 짝짝꿍 언론들과 같이 감추고 있으니 들어나지 않는 것일 게다.

그러나 윤석열은 이 상태로 계속 밀고 나간다면 榮譽(영예)大盜(대도) 名譽(명예)까지 쓰게 되지 않을까 점쳐지기도 한다.

공개하지 않고 감쪽같이 국민을 기망해버릇하게 된다면 말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大韓(대한) 亂國(난국)이 돼가고 있다는 생각만 깊어진다.

 

<민주고양이>라는 ID 소유자가 쓴 글이 눈에 들어온다.

아이가 6개월이면 걷고 말할줄 안다고 생각한 윤도리.”

하지만 이번 정부는 6개월이 지나가는데 걷지도 못하고 바닥을 기는가.”라는 글에 하나를 고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윤석열과 그 일당(‘정부는커녕 정권이라는 단어도 이들에게 마땅치 않아 그 일당)은 기지도 못하고 그냥 식물인간들이 돼 누워있는 패거리처럼 보일 뿐 아닌가?

하지만 뒤꽁무니로 하는 일은 지대하지 않을까싶어 정말 걱정된다.

상상할 수도 없는 짓을 말이다.

그래서 윤석열과 그 일당들에게 정권을 6개월 이상 누리게 하면 할수록 윤석열을 끌어내리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아무리 그의 지지율을 내린다고 해도 국짐당 의원들 중 반란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말이다.

윤석열은 탄핵만이 답이기 때문이다.

그에겐 양심이란 선량한 단어가 같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고로 국짐당에서 국민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인물이 나온다면 영웅대접을 하든지 의인의 품격을 씌워줘야 하지 않을지 하는 어처구니없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고 마는구나!

그만큼 그는 동물의 근성으로만 뭉쳐진 人面獸心(인면수심) 그대로다.

 

 

집권6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볼 때 그만큼 검찰공화국은 쉽게 붕괴되지 않을 것 같다.

윤석열검찰 캐비닛 속에 사법부는 진즉 장악해놓지 않았던가?

이재명의 최측근 정진상 민주당 대표 정무실장을 구속까지 할 수 있게 담당판사(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구속판사)를 공교롭게 배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도록 어떻게 사법부는 가능했단 말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문재인(직위 생략) 한 사람이 미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20대 대선에서 감정적 투표를 했고,

그 결과가 얼마나 어마마한 일을 만들어버리고 말았는지 잘 기억해야 할 것으로 본다.

성질 날 때는 마음을 가다듬고 큰 양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거늘...

 

 


 

--- [이슈 Pick? Pick!] 왼팔 이어 오른팔 정진상도 구속'윗선' 이재명만 남았다 (2022.11.19.) ---

동영상

https://youtu.be/9YekzaarFJ4

 

 

--- 안민석 "윤석열은 MB보다 사악하고, 박근혜보다 무능해...그러나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

동영상

https://youtu.be/d51pKLGnoPQ

 

 

--- 대박 ---

동영상

https://youtu.be/6HbDqOrjcKA

 

 

--- 양희삼 쎄다! 손짓은 김건희가 했는데 왜 우리가 쪽x리냐! ---

동영상

https://youtu.be/oGLe-ivK_p8

 

 

2022년 7월 30일 토요일

이재명, '취약지역 국회 비례의석' 환영!


'저학력 저소득층 국민의힘 지지율 60%'에대한 언급은, 

이재명이 꾸민 말이 아니라 선관위가 뽑아놓은 자료에 의한 언급을 한 것인데,

 마치 이재명이 지어낸 것처럼 언론이 왜곡하는 것을 반박하지 않을 수 있나!

--- "무당의 나라가 됐나나와 상관 없어"반박나선 이재명 (2022.07.30./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TmLe9e-OqMU 




아픈 곳을 치료하고 가려운 곳은 긁어야 한다!

 

아픈 곳은 긁어 부스럼을 내고 가려운 곳을 긁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세상을 사는 것도 그때그때 격에 맞게 행동하는 게 인간으로서 해야 하는 일이다.

한데 대한민국 정치는 아픈 곳을 박박 긁어 부스럼을 내고 가려운 곳은 긁어줄 생각을 하지 않고 방치해오지 않았던가?

200여 여성을 자기 소유물처럼 다룬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정치 시대,

자신이 태어난 고향을 중심에 두고 영남지역부터 가장 먼저 신도시 개발을 위해 갖은 애를 쓰며 호남지방 쪽은 거들떠보려고도 하지 않으면서 선거철만 되면 막걸리에 고무신 풀어 표만 몰아가고 있었다.

박정희는 결국 경북 구미시에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전자 및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자 그제야 호남민심은 완전 변하기 시작하며 표를 김대중 쪽으로 몰아가며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텃밭이 되고 만다.

결국 박정희가 한반도 남쪽 지역을 완전하게 정치색깔로 갈라놓자 그 여파는 지금까지 이어지며 박정희를 떠받들어 온 국민의힘(국짐당=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의원들의 전당인 국민의 짐 당)은 광주와 호남에서 국회의원을 낼 수 없었고 민주당은 대구 경북지역에서 恝視(괄시)당하는 정치가 이어지게 된 것이다.

그래도 코로나19로 대구시가 困辱(곤욕)을 치루고 있을 2020년 여름 광주시민들은 힘을 모아 대구를 응원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지만 민주당에서 단 하나의 의석도 차지 못하고 있는 곳이 대구와 경북 아닌가?

물론 호남과 광주에서 국짐당 의원을 만들어낼 수 없는 것처럼!



 

경향신문은

이재명 "취약 지역서 맨땅 헤딩한 분들에 비례의석 의무 배정"’라는 제목을 걸었다.

이재명 당대표 후보자(이하 이재명)는 경북 안동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연 토크콘서트에서 오랜 시간 지역에서 정말 희망도 없는데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수년간, 수십 년간 고생하는 분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당 대표가 되면) 국회의원 비례 의석을 이 취약 지역에서 오래 고생하는 분들께 의무 배정하도록 하겠다.”라는 공약을 발표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730200606823

 

나는 그를 믿는다.

그는 지금까지 95%이상 공약을 실천해왔으니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의 작은 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확실한 의지에 차있다는 것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권력을 쥐게 되면 상대자들은 죽는 다는 것을 알기 때문인지 사정없이 이재명을 몰아붙이는 인간들이 득시글거린다.

특히 국짐당에서 들썩거리고 있지 않은가!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경북과 대구 그리고 영남지역 민주당 지역구에서 진취적인 정치인들이 국회에 입성하여,

썩어빠진 정신을 소유한 거짓말쟁이 대구 경북 정치꾼들을 능가하는 정치인이 된다면 자신들의 텃밭이 瓦解(와해)될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하기 때문일 게다.

국짐당 김기현(감옥에 있어야 할 인간에게 국회의원을 시켜준 울산 남구 주민들이 정말 밉다)부터 겁을 먹기 시작한 것 같구나!

좌우간 국짐당에서 반발하는 민주당 인사들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자세를 갖춘 정치인이라는 것을 깨어있는 시민들은 확실하게 인정하고 있지 않는가!

고로 민주당 수박들 역시 이재명을 무시하게 되면 누어서 침 뱉는 꼴이요,

제 밥그릇을 걷어차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민주당 대표 후보자들도 이재명의 말꼬리만 잡고 헐뜯을 생각 말고 자신들이 당 대표가 된다면 무슨 일부터 할지 세밀한 공약으로 대항하기 바란다.

남을 헐뜯어 자신의 입지를 높이는 방식은 국짐당이나 하는 짓이라는 것을 알면서 같은 당 동지의 말꼬리나 잡아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어설픈 짓은 단호히 정신적 쓰레기장에 버리기 바란다.

어대명이라는 촉감을 감지하면서도 이재명을 비판하여 당대표가 될 생각이라면 전당대회까지 갈 필요가 있겠는가?

지금 당장 사퇴하기 바란다.

좋은 두뇌와 밝고 깔끔한 마음만이 민주당을 끌고 갈 수 있는 자격자가 아니고 무엇이랴!

권력욕에만 집착하면 결국 정치꾼밖에 더 되겠는가!

정치인은 국민의 아픈 곳은 치료할 수 있어야 하고 가려운 곳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하는 것도 모르며 권력욕에 치우치지 말라!



--- 9월에 10% 간다 --- 동영상

 https://youtu.be/45RgqlOrsmQ?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730165140372

 

2022년 7월 14일 목요일

국가는 부도 위험 안고 있건만, 尹은 대통령놀이?


윤석열은 하는 것도 없다?

 

헤럴드경제가

유시민 "지금, 대통령이 없는 상태.. 하는 게 있어야 비평도 하지"’라는 보도를 보고 유시민 작가가 많은 이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이유를 재삼 깨닫게 된다.

정확히 본 것이고 솔직하게 답한 데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존칭을 받을 수 없는 아주 나쁜 삼위일체의 인물) 검찰 캐비닛이 두려워서인지 방송에 나와 어물어물 어벌쩡하게 하는 엉너리 짓이나 하는 방송인들이 작금에 와서 와글와글하는 것 같은데 말이다.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도 그렇고 패널로 나와 거들먹거리는 자들도 다 그렇고 그런 소심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며 유튜브조차 그렇게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답답하던 차에 속 시원하게 사이다 발언을 해준 데에 고맙다.

제발 이런 것은 보고 배워야 勇氣(용기) 있는 사람구실을 할 것이건만...

 

잠깐 옆으로 나가서,

勇氣(용기)’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는 시대에 산다는 것도 문제다.

용기는 많은 학식과 견문에 의해 올바른 판단을 하는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윤석열이처럼 앞뒤 구분도 할 수 없는 인간들이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잘라내듯 하는 언행은 용기가 아니라 蠻勇(만용)하는 客氣(객기)의 짓이 아니고 무엇이랴!

때문에 유시민 작가의 용기가 고맙다.

 


 

윤석열이 하는 짓은 분명 있기는 있는데 대통령놀이 일뿐,

그 직책에 맞춰 일하지도 않거니와 일 할 수도 없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아주 위험천만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동물에 불과할 뿐인데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에게 짐만 되지 결코 이득이 될 수 없는 억지주장 무리들)이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사악한 혼돈의 바이러스를 조중동과 수구언론들을 총 동원시켜 주입하여 얻어낸 잔재 아닌가?

결국 윤석열을 그 자리에 올려놓은 그들까지 심판받지 않는다면 세상은 바로 잡힐 수 없다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깨닫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윤석열이 용기가 있는 사람으로 착각하는 이들이 30% 가까이 있는 것 같다.

세상은 그래서 다 같이 한 몸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민주주의는 다수결원칙으로 같이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들은 포기하고 만 것이다.

윤석열의 지지율은 날이 가면 갈수록 부정평가가 하향곡선에서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며 탄핵까지 온 것 같은데 아직도 집행 안하고 있는 국회가 문제다.

윤석열 탄핵 이유는 차고 넘치는데 말이다.

과거 지어놓은 본부장 180여 혐의 죄과만 해도 벌써 감옥이 윤석열의 거취해야 할 장소인데,

걸맞지도 않은 감투까지 쓴 다음 단 두 달 동안만 해도 몇 건인지 확실치 않을 정도로 법을 무시한 채 제멋대로 蠻勇(만용)客氣(객기)만 부린 윤석열!

어떻게 하든지 문재인(직위 생략)을 엮어 국민보라는 듯 하고 싶어 서해탈북공무원 사망 사건과 동해북한어민 귀순 사건으로 문 정권 국정원장부터 수사를 시행하겠다며 국민을 충동질시키고 있다만,

결국 제 무덤 파는 꼴이 될 것으로밖에 판단이 서지 않는다.

그 외에도 NATO 회의 이후 민간인 대통령전용기 탑승은 물론,

대통령 홍보실 비선인사문제로 계속 시끄러워지고 있으니 조만간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돼가고 있잖은가?

이제 그와 콜걸 그리고 콜걸의 모친을 비롯하여 그 가족부터 처리하기로 하자!

그리고 김건희와 윤석열을 이용하려고 했던 자들까지 철저히 조사하자!

곧 그 시간이 다가오는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수박들은 아직도 이재명의 위대함도 알아채지 못하고 윤석열처럼 만용의 객기를 같이 부릴 것인가!

 

두 달 동안 달러들을 어디에 숨겨두었기에...

대한민국이 지금 국가부도 가능국가로 저개발국에서나 걱정해야 할 일을 지금 세계 금융계가 전망하고 있다는 데 말이다.

용기와 객기 용기와 만용만 잘 알아서 판단해도 대한민국 정치는 선진국에 진입할 것이다.

그런 것도 모르는 윤석열로 인해 복습하는 우리가 부끄럽구나!

 

 

 

--- 나 그만둘까 대통령? --- 동영상

https://youtu.be/92rZTv0VMdw 

 

--- 두 달 만에 부도 가능성 국가로 추락시킨 실력![김어준의 뉴스공장]---

동영상

https://youtu.be/56Wd-zRq-Q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71409061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