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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0일 금요일

동물처럼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



모든 것 다 당당하면 무슨 망신당할 게 있나?

사람이 당당히 갈 수 있는 正道(정도)로 가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평생을 살아온 사람들은 검찰이든 경찰이든 수사기관이 무슨 일을 하는 것조차 모르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던 우리 선조들 중 그렇게 살다 세상을 등진 분들도 많았고,
지금도 풍부한 지식을 갖추지 않은 이들도 옛 어른들이 이르는 말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들은 평생 경찰서 한 번 들어가 보지도 않는 이들이 수두룩하니까 나라가 잘 돼가는 것 아닌가?
지식이 아주 풍부하지도 않는 어중간한 얼간이들이나 자신만이 세상에서 제일 올바른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까불다가 쇠고랑도 차고 망신을 당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아침이다.

10_[인문편] "노자 인문학"

잘 여문 곡식이 머리를 깊이 숙이게 되는 법이요,
어중간하게 익은 곡식은 숙일 듯 말 듯 하다가 결국 그 속은 쭉정이들이 들어있는 것이니 농부들조차 달갑게 여기지 않는 것이 되고 만다.
세상살이에서도 그런 쭉정이들이 사회를 문란케 하는 경우가 많지,
올곧은 인물들이 혼란한 곳에 들어간다는 것은 합당치 않는 것 아닌가?
하지만 아무리 올곧게 살았어도 謀陷(모함)을 당하는 인물들이 없지 않는 세상이라는 것은 참고해야 할 때가 없지 않으니,
깊은 思考(사고)와 올바른 判斷力(판단력)은 꼭 길러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도 이해하며 더 各別(각별)하고 愼重(신중)하게 살아야할 것으로 본다.

 청와대 앞에서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2일 낮 12시 58분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중앙지법을 빠져나오고 있다.2020.1.2/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뉴스1
‘'전광훈 망신 주려 수갑 채웠다주장에..경찰 "규정대로 했다"’라는 제하의 보도가 있다.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가 왜 경찰 수갑을 받아야만 했던가?
그가 정확하고 품위 있게 올바른 길을 가려고만 했는데도 경찰이 망신주기위해 수갑을 채웠을까?
죄질이 나쁜 때문에 경찰은 다른 죄인들에게 하던 방법대로 한 것 아니란 말인가?
전광훈이 경찰들에게 무슨 악한 감정을 품게 할 일을 했다는 것인가?
그처럼 전광훈은 경찰이 비춰볼 때 某種(모종)의 악의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말 아닌가?
경찰과 날을 세울 짓을 했다면 경찰이 하라는 대로 따라야 할 것이고 그처럼 잘 못한 일이 있었다면 反省(반성)하는 자세를 취하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는 마음다짐이 있어야 하는데 그는 그런 인간의 기본적인 규칙을 어긴 인물이라는 것일 게다.
고로 인간은 움직이는 동물이기는 하지만 일반 동물들과는 뭔가 차이를 두는 것에는,
동물과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며 자신의 실수로 한 잘못은 뉘우쳐 반성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대우를 하는 법인데,
마치 동물을 다루듯 손을 함부로 쓰지 못하게 억압을 위해 수갑을 채웠다는 것은 그를 동물로 본 것이란 말 아닌가?
결국 전광훈은 인간이 아닌 동물의 행위를 했다는 것일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동물이 안 되기 위해 수갑을 싫어하며 아주 꺼리는[()] 것 중 하나 아니겠나?
그런데 그걸 차고도 좋아서 질질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전광훈을 보고 있노라니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동물임에 틀리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진실로 죄 없는 사람이 주위의 모략이든 陷穽(함정)에 빠져 당하는 인물들은 얼굴에 그의 마음을 그대로 내보이며 항의하는 게 역력히 나타나는데 전광훈은 그런 것조차 없어 보인다.
그런 그를 감싸고도는 사람들이 잘 못된 판단력을 갖춘 것은 아닌지 눈여겨봐야 하지 않을까?
좌우간 지난 일을 가지고 항의하는 것 또한 喜劇(희극중 희극의 한 장면은 아닌지?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 (사진=연합뉴스)

노컷뉴스가
주광덕 "추미애 인사 부당함, 2000명 검사는 안다"’라는 제목을 걸고 내놓은 보도도 생각의 차이를 갖는 게 아닌 주광덕 의원(이하 주광덕)과 그 주위 인간들만의 판단이 아닌지 의심케 한다.
2000명 검사들이 이번 인사가 부당하다고 느꼈다면 과거 노무현 정부 때처럼 검난 같은 것이 일어나야 할만도 하지만 지금 검찰 내부는 크게 별달라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너무 엉뚱한 말 아닌지 의심스럽다.
결국 그 사람 말을 언론이 크게 확대해보려고 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 같이 검난 같은 게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것은 윤석열 검찰이 그동안 수사해온 게 모조리 엉뚱하게 방향을 벗어났던지,
龜背刮毛(귀배괄모)의 짓만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마다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2,300여 명 검사들이 동감하고 있는 증거 아닌지?
덩치가 큰 사람은 덩치 값을 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는 것처럼 윤석열도 그 중 하나를 이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주광덕이 윤석열 검찰을 過大評價(과대평가)하고 있는 것?
민주주의 국가에서 판단 한 번 잘 못했다고 죄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지나치게 잘 못된 판단은 국민 정서까지 흐리게 된다는 것쯤은 스스로 느껴야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 아닌가?


세계일보는
진중권 "노무현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검찰개혁'.. 해묵은 악습 정착우려라는 제하의 글이 있다.

인간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잘못된 것을 반성하고 고쳐나가려고 하는 자세를 잃어버리면 그 인간이 나아가야 할 진취적인 방향을 잃게 되고 결국 坐礁(좌초)되든지 아니면 改進(개진)의 起色(기색)을 잃게 돼 발전 가능성이 없어지게 되고 만다.
때문에 정도를 가는 인물이라면 끊임없이 노력하여 보다 월등하고 흥미로운 野望(야망)을 품고 더욱 精進(정진)하는 자세를 취하게 돼있는데 그게 없어진다면 몸만 숨 쉬고 있을 뿐 영혼은 없어진 것이니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결국 동물에 불과한 삶을 살아가는 인생?
검찰개혁을 원하는 시대의 사람들이라면 독재시대를 벗어났다는 신호인데,
진중권 씨(이하 진중권)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악습에 놓여있다는 말을 하고 있으니 어느 나라 사람이란 말인가?
윤석열 검찰이 과잉수사로 정부 정책에 방해하며 정부가 가야 할 길에 걸림돌을 놓고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는 말인가?
최성해(동양대 전 총장씨의 아바타 구실은 물론 Jtbc 명예회복만을 위해 자신은 교수직까지 내던진 진중권의 뇌에서 나오는 것은 사회의 새로운 개혁보다 과거 검찰처럼 독재시녀로만 부려먹게 해야 한다는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독재정권이나 그 후예들처럼 검찰 수사를 거부한 사실이 있었던가?
해서는 안 되는 선을 분명히 넘고 있는 검찰이라는 것을 국민들까지 알고 있는데 생각이 있었다는 사람의 두뇌에서 나오는 것은 고작 조국 가정에 이득(이득은커녕 한 가정을 온통 다 짓밟을 대로 다 짓밟아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는데 그 어떤 이득)으로 돌아가는 게 그처럼 아깝고 쓸데없는 일이라는 것인가?
조국과 그 가정과 진중권은 무슨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였던가?
왜 조국이 잘 되고 수많은 국민으로부터 환영을 받는 게 그처럼 가슴이 아프다며 보채기만 하는 것인가?
그대가 정말 인간은 맞는 것인가?

 7년 만에 동물국회 부활!! 국회선진화법이 뭐야? [쿠모담화]

지난해 국회에서 자주 쓰던 말 중 식물국회와 동물국회라는 단어가 크게 오가고 있었다.
움직이지 않는 국회 즉 입법을 해야 하건만 법만 상정해놓고 잠자게 하던 국회를 식물국회라고 하면,
동물국회는 인간이 아닌 동물들만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국회를 일컬었다.
두 (모두 자유한국당(자한당)에 의해 나오게 된 단어인데 특히 동물국회라는 단어가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만들어 놓았으며,
지금도 자한당 의원들 23명이 기소돼 언제든 그 죄과를 받게 될 것이니 상쾌하다고 봐야 할 테지만 윤석열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어림도 없어 보일 때도 없지 않으나 인간이 아닌 동물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으로 볼 때 자한당 의원 대다수는 한순간 동물로 변했고 그 동물들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결과적으로 한번 동물처럼 행동하던 사람들은 영원히 용서할 수 없어 그들의 죄를 벌로서 다스리는 것 아닌가?
왜 인간이 인간의 행위를 해야지 동물로 변해 인간이기를 忘却(망각)하는 것인가?

 윤석열, 현충원 참배…방명록엔 "바른 검찰 만들겠다"

대한민국 지식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중 동물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적잖다고 본다.
그 중 오늘은 전광훈과 주광덕 그리고 진중권 이 세 사람이 언론에 올라와 있어 적었다.
동물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신만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동물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간다.
인간이 아닌 동물은 이웃이 잘 되는 꼴도 보기 싫어가고 자신이 못 난 것에는 반성조차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인간이 아닌 동물로 분류하지 않을 수 없으니 부처님도 인간을 잘 이해하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인간은 성질을 내서도 안 되고 싸워서도 안 된다며 차분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종교들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터득하기 원하고 있지만 결국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도 잘 안다.
하지만 노력하며 살아가는 게 인간인데 그마져도 포기하면 동물이 되는 법이다.
막말을 골라서 하고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 질투하여 훔치고 죽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구약성경 십계명[The Ten Commandments]을 모세(Moses)를 통해 말하고 있지만 전광훈은 목사이면서 그 자체까지 어기며 살아가고 있지 않나?
결국 망신을 줘도 괜찮다고 하늘은 노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를 지지하는 세력들은 철면피 같은 소리를 하고 있으니 동물대접 그 이상 줄 수 없는 것 아닌가?

주광덕은 해서는 안 되는 불법을 저지르며 신상털기의 대가가 되고 말았는데 그를 존중하는 국민들도 있으니 참으로 Irony의 극단의 처세일 것인데 반성하는 기미가 없으니 그가 어찌 사람이기를 원할 수 있을 것인가?
동물국회를 만든 자한당의 한 세포에 불과한 주광덕은 그가 죽은 다음까지 그의 업적은 영원히 이어지게 될 것으로 이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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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극단의 길을 간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좋아가는 쪽도 없지 않으니 이 세상은 難易度(난이도)의 폭이 너무 거세지 않던가?
한 가족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검찰이 좋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그가 인간이기를 정말 바라고 있는 국민이 있다는 말인가?
아름다운 의복을 걸치고 살아가는 인간이기를 바라는 美學(미학)의 교수가 확실했다면 두뇌 속도 아름답게 가꿔야 온전한 학자인 것 아닌가?
마음까지 바꾸라는 소리는 과분할 것이고!
버려지고 있는 인간들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돌아오지 못할 강을 이미 건너버린 것을 어찌 할 수 있을 건가?
숨만 쉬어야 할 동물들이 싸움도 마다하지 않을 것처럼 덤벼오는 것이 더 두려운데 어찌 할꼬?
그대들은 모두 버려져야 한다!
진실로 반성하고 구원을 받고 싶지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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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0일 일요일

남북미 3정상 판문점 회동과 자한당 투기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이 통해 남북미 판문점 회동 성공?

 ë¶í•µì™¸êµì•ˆë³´íŠ¹ìœ„ 긴급현안회의 연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자한당강효상 의원(이하 강효상)의 진심은 진즉 바닥이 난 것을 뉴시스가 초점을 잡아 보도하고 있다.
‘'회동 어렵다'던 강효상 "예측 빗나가 다행..트럼프 추진력 감탄"’이라는 제하에,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이 성사된 것과 관련, "기분좋게 예측이 빗나갔다"라며 "이번 회동을 통해 불가역적인 비핵화가 실현돼 한반도가 항구적인 평화로 나아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앞서 강 의원은 북한과 미국 정상간 회동이 불발될 것이란 예측을 내놨었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적인 남북미 3자 정상 회동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문재인 대통령의 평가대로 전후 66년만에 이뤄진 남북한 역사의 획기적인 사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정부관계자들조차 일본 오사카 G20 때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시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은 어렵고전화로 안부인사 정도 나누는 것으로 예상했었다"라며 "하지만 역시 협상의 승부사라는 트럼프 대통령답게 방한 하루 전에 판문점 회동을 전격 제안했고여러 경호 및 실무적인 난관에도 불구하고 끝내 만남을 성공시켰다"고 했다.(뉴시스;2019.6.30.)

군사분계선 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비핵화 협상 시계 앞당겼지만 … 선거 앞둔 ‘이벤트’ 우려도 [남북미 정상, 사상 첫 판문점 회동]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을 것 같은 데 성공시키는 힘이 나올 때가 분명 있다.
그건 인간으로서 眞心(진심)이 깊어 간절한 소망이 통할 때는 가능한 것으로 이해할 때가 많다.
간절함이 없는 소망은 일종 어린아이들의 장난 같은 짓으로 끝나게 되는 것으로 본다.
靈感(영감)’ inspiration이란 말은 종교적인 의미를 지닌 말로 정신적인 思考(사고)를 폭넓게 나타내거나 예술의 경지를 넘어설 때 주로 써왔던 것으로 봐진다.
信仰(신앙)인들이 영혼을 현실 감각으로 표현하고 강조할 때 주로 나오는 말에서 쓰고 있으나 실제로 몹시 다급하고 궁할 때 간절함을 토로하면 예감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이해할 때가 이따금 나오는 것으로 본다.
고로 아무나 예언을 하는 것도 아닌 것이다.
성경에서는 예언자를 여러 장을 통해 적어놓고 있는 것도 본다.
강효상이 얼마나 예측을 잘 했는지 모르지만 그를 보면 국가를 顚覆(전복)시키고자하는 허황된 예측을 하지 않는지 모를 정도로 위험한 인물이라는 것만 느끼게 한다.

 [남북미 판문점회동] ‘자유의집’에서 트럼프-김정은 환담

대한민국과 북한 간 분단은 미군정 시대부터였다고 봐야 하니 74년의 긴 역사를 이어가려 하고 있고,
6.25한국전쟁 이후 휴전선이 쳐지고 완전 분단돼 오가지 못한 역사는 66년이다.
같은 韓民族(한민족)이었지만 이념이라는 것을 가슴에 품고 제국주의자들의 욕심에 의한 더러운 열매로 남은 한반도의 분단된 조국!
세계 단 하나의 분단국으로 남은 한반도의 남과 북으로 된지 이제는 高齡(고령)이 돼 허리가 곧 휘어질 것만 같은 한반도 땅이다.
한반도에 사는 남북 국민들은 정말 無關心(무관심)에는 대단한 민족인가?
아니면 강효상처럼 남북 간 화해를 하지 않게 되는 것만 바라는 인간들의 터전인가?
죽어라 애를 쓰며 남북 화해만이 전쟁을 몰아내고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과 생각이 달라도 너무나 다른 강효상 같은 인물들이 한 반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왜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가!
그는 국가 전복을 위해 트럼프와 문재인 대통령 간 통화내용을 빼내기 위해 외교관 후배를 이용한 사람이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하는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을 수료한 인물이 나라가 반쪽이 나 허리가 잘려 오가지도 못하는데 북미 간 협상이 안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는 것은 남북 간 화해는 물론 북미 간의 화해조차 바라고 싶지 않다는 의미 아니었던가?
그렇게 빌고 또 빌었으면서 남북미 정상회동이 판문점에서 성사되고 나니,
"예측 빗나가 다행..트럼프 추진력 감탄"이라고?
처음부터 바라지 않던 게(문재인 대통령이 바라고 바라는 남북 화해와 평화 그리고 번영의 길로 나가는 게성공한 것을 難堪(난감)해 할 수는 없으니 얼버무려 국민들의 叱咤(질타)를 피해보겠다는 것 아닌가?
비겁하고 더러운 상상의 소유자를 국회에 두고 있다는 게 얼마나 치욕인줄 아시는가?
당연히 강효상의 예측은 불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미국 주재 한국 대사관에 있던 강효상의 대구 대건고교와 대학후배인 K씨가 파면을 당해 강효상을 도와주지 못하고 있으니까!

 '파격' 남북미 첫 만남, 트럼프 "당장 내일 보자" · '받아들인' 김정은 · '조력자' 문재인(종합)

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28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고 나자 얼마나 고심을 했으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합심하여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하 김정은마음을 다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을 것인가?
언젠가는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oint Security Area(JSA)]에서 만나 종전선언을 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잊을 수 있었을 것인가?
지난해 4.27 남북정상 1차 회담 때만 해도 공동경비구역에서 남북 간 군인들은 오가지 못하는 경계가 확실해져 있었으나,
지난해 9.19 남북정상 3차 평양회담 이후 공동경비구역은 원래대로 제구실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니 남북미 3정상을 지켜야 하는 경호원들이 웅성거리면서 서로 간의 눈치를 보는 자리가 됐으나 원만하게 북미3차 회담은 판문점에서 대략 한 시간 가까이 하고 2~3주 안에 실무회담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 일이 성사되도록 자리를 깔아준 이가 이니라는 말을 언론들은 이제 풀어놓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트럼프 대통령 간 8차 워싱턴 정상회담 중 판문점 깜짝 회동은 단 2분에 걸쳐 거론 됐을 것(트럼프 문재인 간 2분 단독회담=자한당은 더럽도록 구차하게 비웃던 2분 단독회담)이고,
북한 김정은도 사전 알고 있었지만 깜짝 제안까지 나올 줄은 몰랐다는 말을 하지 않던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깜짝 제안을 들어주어 고맙다는 인사로 답했다.
간절한 진심을 지닌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끝까지 앞으로 나서지 않았다.
오늘의 주역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라는 말로 대신했고 마지막까지 조연으로 만족하고 있었다.
앞으로 나서지 않았지만 가장 앞에 돋보였고,
북미 간 역사적 연출은 성공리에 끝이 났다.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하는 남북회담을 "Show"라고 언급한 사람들의 눈은 강효상과 뭐가 다를 것인가?
라면 김정은이 급작스럽게 평양에서 판문점으로 내려와 세계가 지켜보는 눈앞에 서서 자신의 소견으로 "북남 사이 분단의 상징으로 나쁜 과거를 연상케 하는 이런 장소에서 오랜 적대 관계였던 우리 두 나라가 평화의 악수를 하는 것 자체가 어제와 달라진 오늘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미국과 가까워지겠다는 말을 할까?
물론 하노이 회담 결렬로 인해 30일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하며 만나는 순간 그의 얼굴은 자주 상기됐고 안타까운 자세를 취할 때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대략 한 시간 가까운 회담을 끝내고 자유의 집 밖으로 나왔을 때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제 본연의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의 눈들은 지켜보고 있었다.

회동 마친 도널드 트럼프- 김정은

앞으로 북한은 비핵화로 나갈 것이고 미국은 제재를 풀게 되며 한반도는 평화의 길로 다가가게 돼있다.
이제야 아베 신조 일본총리도 김정은을 직접 만날 것이라고 하며 앞으로 나설 것 같은 말로 일본 국민들 앞에 머리 조아리고 있는 것을 본다.
대한민국 자한당은 눈을 抵當(저당)을 잡혔는지 아직도 확실치 않는 말로 북한 비핵화가 끝날 때까지 비핵화가 된 것은 아니라며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을 반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들만 없다면 남북 간 화해와 평화가 한 결 빨리 올 것 같은데 아직 이들의 권력 112명이 대한민국 국회에 있다는 게 어딘지 모르게 무겁고 힘들게 느껴진다.
자한당이 없어도 여당인 민주당을 견제할만한 세력은 무궁할 진데 자한당 의원들이 대한민국에 왜 필요할까?
진심이 통하는 문재인 정부 정책에 대해 방해를 위한 방해거부를 위한 거부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저들이 꼭 필요할까?
강효상 같은 이들이 자한당 속에 있어 기생하며 국가 발전에 독을 치고 있을 뿐 저들로 인해 나아진 게 뭐가 있을 것인가?
막말과 妄言(망언)을 일삼고,
동물국회를 만들지 않으면 식물국회로 이끌어 가려하지 않나,
역사를 歪曲(왜곡)시키면서까지 권력투쟁을 위해 갖은 暴惡(포악)질도 서슴지 않고 국민을 옳지도 않은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가짜뉴스까지 생산해내면서 欺瞞(기만)하는 자한당이 대한민국 땅에서 寄生(기생정치꾼들로 서게 할 일이 있단 말인가?
깨어나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고하노니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 眞心(진심)이며 국민을 어떻게 해야 사랑하며 아끼는 것인지를 앞으로 잘 배울 수 있는 일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해야 할 것이다.
자그마치 민주주의 정치를 반세기나 늦춰지게 만들었던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독재자들을 섬기는 자한당 무리들로부터 해방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미래가 있는 삶을 위해 국민 각자가 더욱 보태준다면 한반도 평화는 더 빨리 올 것이고 남북 번영에 따른 새로운 희망이 멋지게 펼쳐지면서 光榮(광영)의 廣壯(광장)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어둡고 슬프고 허황된 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정신을 차렸으면 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을 마친 뒤 군사분계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배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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