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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일본 아베내각 생각을 달리하고 있나?



대 (일본 맥주 99.9% 수출 감소와 아베 문 대통령 모친 ()에 위로?

일본산 맥주 수입 0%에 외국 언론도 “깜짝”

대한민국 국민의 자발적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힘은 강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통계를 어떻게 일본 정부가 냈는지는 몰라도 지난해 9월과 금년 9월 한국수출 일본맥주는 거의 100%에 가깝게 수출량이 줄어들었다는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일본경제신문]이 보도하고 있다는 뉴스1의 보도이다.
뉴스1
맥주 수출 99.9% 추락에 日 "韓 불매운동 유감표명이라는 제하에,
9월 일본산 맥주의 한국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99.9% 감소했다는 일본 재무성 발표가 나오자 일본 정부가 유감을 표명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관방장관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우리나라(일본기업에 경제적 악영향을 주려는 불매운동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스가 장관은 "한일 양국 관계가 인적 교류와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쳐선 안 된다"면서 "(불매운동이일본에 미칠 새로운 영향 등을 주시하면서 한국 측의 현명한 대응을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재무성이 이날 발표한 9월 품목별 무역통계를 보면 일본산 맥주의 한국 수출액은 전년동월 대비 99.9% 줄어든 588000(약 630만원)로 나타났다.

사실상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한국에서 일본산 맥주 소비량이 바닥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7월 일본이 자국산 반도체 소재 3종의 한국 수출을 보다 강하게 규제하기 시작하면서 한국에선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본격화됐다.

일본은 지난 828일부터 한국을 전략물자 수출시 절차상 우대혜택을 부여하는 우방국(화이트국가명단에서 제외하기도 했다.

같은 날 스가 장관은 한일정상회담 실시 가능성과 관련해 "현 시점에서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한국 측이 먼저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와 관련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日불매운동 100일] '일본산 맥주' 외면…옛 명성 회복 불능

대한민국에서 일본산 맥주 팔아주지 않는다고 일본 맥주회사들이 망할 것도 아닌데 웬 아우성?
그렇게 자신 있게 한국 사람들 槪念(개념)을 무시하며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갖잖게 떠벌일 때는 언제이고 스가 요시히데(菅義偉관방장관이 나섰을까?
찬물을 끼얹었으면 그에 대한 사과를 정중히 하고 다시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욕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게 원칙이지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유감이라는 말로 국민감정을 더 북돋아 뭐할 것인데?
문재인 정부가 앞장서 불매운동을 하자고 한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들 중 장사하는 분들이 먼저 일본산 맥주부터 치우기 시작했고 국민들은 일본산 제품을 사지도 찾지도 않겠다고 다짐하기 시작해서 일본 안 가기 운동까지 동참하고 있어 대마도는 거의 발을 끊고 있다는 뉴스가 수시로 나오고 있잖은가!

 검찰개혁 촛불집회 150만명 운집…서초동 촛불 물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한민국 국민들 중 깨어있는 국민의 수자는 점차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는 중이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참여정부와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문재인 정부 들어와 일본 정권을 배척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수많은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자한당)과 가짜보수계 지식인들이 일본 잽머니에 아주 오래전부터 손을 대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체고 있었기에 친일파를 척결하기 위해 토착왜구나 토왜로 源泉的(원천적)인 이름을 써가며 일본제품들에 가까이 지내지 못하게 하고 있는 국민들이 점차 늘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진즉부터 잘했어야지 기둥뿌리가 흔들리기 시작하니 이제야 꿈틀거리는 일본 극우 아베세력의 민낯이 비굴하게만 보아지게 하지 않은가?

文大統領の母死去 長嶺大使が弔問

9월 문재인 대통령 일본 방문당시 까칠하게 굴던 아베가 위로전을 보냈다고?
연합뉴스는
아베대통령 모친상에 위로전..한일관계 맞물려 '주목'’이라는 제하에,
모친상을 당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30일 아베 신조(安倍晋三일본 총리가 위로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주한 일본대사는 이날 오후 5시 30분께 문 대통령의 모친인 고(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찾았다.

나가미네 대사는 조문 도중 문 대통령에게 아베 총리의 위로전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 정부가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시점과 맞물려 아베 총리의 위로전이 전달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앞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24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아베 총리와 면담을 하며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친서에서 '정상 간 대화는 늘 열려 있다는 입장과 어려운 현안이 극복돼 한일 정상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지난 14일에는 일본의 태풍 '하기비스피해에 대해 위로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아베 총리는 23일 외교채널을 통해 '문 대통령의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내용의 답신을 한국 정부에 보내기도 했다.

 [포토] 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 지키는 문재인 대통령

아베는 강한옥 여사가 인간 문재인을 대한민국에 선물하기 위해 1950년 12월 눈보라 휘날리는 추위와 전쟁을 무릅쓰고 남한으로 내려오신 것을 알고나 있는가?
모진 고생 다해가며 세상에 소금이 되라고 한 그 님의 뜻에 부합하는 인물이 돼 대한민국의 영원한 평화를 위해 성장하게 도와주신 강 여사의 노고에 감격하고 있는가?
올바른 것과 그른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할 줄 알고 공정과 정의에 입각하는 자세를 위해 불철주야 갖은 애를 쓰고 있는 인간 문재인을,
전쟁만을 위해 과거 제국주의 일본으로 만들고 말겠다며 악의 굴레에 빠져 있는 아베는 알아야 한다.
세상은 변해도 너무나 많이 변해 있기 때문에 일본 아베내각의 허황된 꿈은 실현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이렇게 좋은 평화를 두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참극을 꿈꾸고 있는 어리석은 아베와 그 동료 일본회의 3000여 인물들은 깊이 반성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일본 산 제품을 그동안 얼마나 많이 팔아주었다는 것도!
그게 모조리 色魔(색마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박정희 독재자 일본 이름]가 일본 전범 중 한 명인 아베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岸信介]와 손을 맞잡고 일본의 수하로 들어가기를 원했던 토왜의 짓 때문에 지금껏 대한민국은 일본 것이 최고인줄만 알고 살아왔더라는 것!

문재인 대통령이 6월 28일 오전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공식환영식에서 의장국인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박근혜와 다르게 인간 문재인은 이웃을 타이르며 옳은 말만 하지 않던가?
아무리 아베가 외면하며 본 채 만 채 해도 국익을 위해서는 친서를 계속 보내서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국민은 불매운동으로 똘똘 뭉쳐서 문 대통령에 힘을 실어주고 문 대통령은 할 일은 하면서 꿋꿋이 자신의 소신을 피력하니 결국은 답서가 오가며 母親(모친)()의 위로전문까지 도착한 것 아닌가?
고로 일본 아베내각은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의 끈질긴 설득에 무릎을 꿇게 되고 말 것으로 본다.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는 더 두고 봐야지 알 수 있을 것이지만 대한민국 촛불국민들의 성원은 일본 아베정권을 꺾어내지 않을까본다.
단합된 국민의 힘이 컸다는 것을 자축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
더욱 일본 아베정권을 조여야 그날이 빨리 오게 된다.
다 같이 분발하여 일본 아베내각을 무릎 꿇게 하자!

2018 한반도 국제포럼(KGF) 일본회의, 게이오대에서 개최

2019년 8월 30일 금요일

무법과 불법자를 어떤 국민이 좋아하나?



무법과 불법자들을 국민은 국회로 또 보내실 겁니까?

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에게 고무신 한 켤레와 막걸리 한 사발로 선거를 치르게 했던 시절에는 당시 정권을 쥔 독재자들로부터 내린 하사품으로 생각하며 결국 그들에게 선량하고 깨끗하며 참신한 한 표 한 표를 넘겨주고 있었다.
이들이 국회로 들어가 법을 만 든 것들은 독재자의 편에 알맞은 법으로 꾸미고 또 꾸며 마치 왕정 같은 대우를 받는 대통령이 되고 있었으니 이승만은 국민의 생각이 모두 자신을 옹호해주는 것으로 착각까지 하며 정권을 친일파(나쁘게 표현해서 토왜)에게 일임을 하며 뒷짐을 지으며 경무대를 거닐고 있었다.
공공연히 고무신을 나눠주고 막걸리 판을 벌려 유권자들을 懷柔(회유)하던 시절이니 법인들 오직했을까만,
그래도 민주주의 법치라는 흉내는 내고 있었으니 지금까지 도달했을지 모른다고 하겠지만 오직한가?

"황교안, 이승만·박정희 잇는 지도자 되길" 덕담? 악담?

이승만을 4.19학생혁명으로 퇴출시켰지만 장면 정권 1년도 되지 않아,
日本(일본()에게 血書(혈서忠誠(충성盟誓(맹서)의 土着(토착)倭寇(왜구)이자, 5.16군사정변의 首魁(수괴)인 박정희 유신독재자도 이승만의 전철을 밟으며 일본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들여와 이승만 독재자가 한 그런 방법 위에 총과 칼을 앞세워 군화발로 짓밟아가며 투표용지를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뒤섞어가며 부정선거로 국회의원을 만들었던 시기가 있었으니 그들이 국회에 가서 또 무슨 짓을 했을 것인가?
强制(강제)와 抑止(억지)’가 그들의 업무였다면 누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고로 이승만과 박정희를 충실히 지켜내려고 하는 자유한국당(자한당)이 배워온 그들의 정치역사 속에는 무엇이 남아 있는 것인가?
바로 강제와 억지를 제외하면 그들에게 남는 게 친일(토왜)’과 친미만 남아있나?
자한당이 하는 일은 모조리 강제와 억지 쓰는 법이 따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9월 2~3일 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하자고 자기들이 해놓고 또 억지를 쓰며 강제로만 나가고 있다.

'증인없는 조국 청문회' 與…'청문회 연기'로 맞불 野

노무현 정부 들어 처음으로 장관급 이상 청문회를 실시하자고 한나라당(자한당 전신)은 강짜를 부릴 때부터 이들의 강제와 억지에 노무현 정부는 籠絡(농락)을 당하기 시작했다.
인간 노무현에 대해 猜忌(시기)와 嫉視(질시)의 마음이 동하고 있던 여권 의원들도 갈라지며 노무현을 옥죄고 있었던 그 시절과 조국 청문회가 어딘지 모르게 같이하고 있는 여권 내의 소수의견을 지닌 비겁쟁이들도 없지 않다고 보는 현실이 더럽게 비춰지고 있어 그 시절을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인간 조국에 대해 副應(부응)하는 국민의 輿望(여망)이 이렇게나 큰 지 상상도 하지 못하던 정치꾼들이 여당 내에도 없지 않는 것은 언제든 같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친일이 일본 아베 정권을 돕는 일이 되는 것처럼 조국에 질시와 투기를 던지는 말 하나하나가 자한당에 쏠리는 미지의 국민들에게 손을 흔들어주어 결국 나라를 또 갈라놓고 마는 세력이 된다는 게 무섭기 때문이다.
진정 민주주의를 원하고 국가 미래를 위해 남북통일을 바라는 민주당 의원이라면 자신이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좀 더 크고 넓게 깨달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생각을 아끼는 것도 인간이 지켜야 할 일 중 하나이다.
일본 아베 정권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수출규제를 할 때는 단 한 마디도 할 생각하지 않던 위인이 조국 후보자의 의혹을 늘려내는 언론에 귀를 돌리려고 하는 간사한 짓은 아무도 보지 않는 이불 속에서도 할 짓이 못되는 것 아닌가?
대범하고 규격이 큰 인물이 될 만한 일을 하는 게 국회의원의 행동 아닌가?
비겁하게 숨을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의혹으로 끝날 것을 늘리는 데에 동조하며 아까운 智力(지력)을 낭비하지 않는 게 국민을 대표하는 이들이 지켜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서다.

자한당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와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경찰 출두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사전에 밝혔다고 한다.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관련 고발 사건에 연루된 이들이 모범이 돼야 하건만 국회의장도 소환하지 않는데 자기들만 소환시키는 데에 불만이라며 야당정치탄압을 강조하면서 버티겠다고 한다.

 ìžìœ í•œêµ­ë‹¹ 의원들과 설전 벌이는 문희상 국회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는
황교안·나경원패스트트랙 사건 경찰 출석통보에 '불응입장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30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관련 고발 사건에 따른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 대표 측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의 불법 사보임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인데 문 의장을 먼저 수사해서 불법 사보임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후속 수사를 할 수 있는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황 대표 측은 "패스트트랙의 불법성을 저지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판단을 요청해 놨다"며 "현재 수사는 거꾸로 야당을 탄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패스트트랙 폭거는 실질적으로 국회의장이 불법 사보임을 하고여당이 폭력을 행사하면서 시작됐다"며 "수사의 순서로 보면 당연히 국회의장부터 소환해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찰 소환은 매우 정치적으로 이뤄졌다는 의심이 든다"며 "야당을 탄압하기 위한 소환에 응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장] 황교안·나경원 부산서도 문재인 비난·조국 사퇴 공세

강제와 억지가 없다면 가짜보수라 하지 않아도 된다?
順理(순리)에 따르는 것을 처음부터 모르고 커온 아이들이었던가?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지도를 받는 사람들 앞에서 법도 도리도 지키지 않는 비겁쟁이?
이게 자한당 의원이고 자한당 대표인데 국민은 이런 이들을 국회에 보내놓고 무슨 나라가 잘 될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인가?
잘 알다시피 국회에 제출된 입법은 幾萬(기만개가 만들어져 있지만 자한당의 억지와 강제로 인해 국회가 열리지 못해 법이 산산이 부서지게 돼있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에 필요한 법(국가 번영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필요한 법)인데 국회의원들의 정권욕에만 눈이 멀어 그대로 방치하고 장외투쟁으로 시간을 보내는 현실인데 국민은 자한당을 옹호해야 할 것인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자한당 국회의원 자리를 따내지 못할까봐서 아우성치고 있는 중이다.
"문 정권 심판하자"며 자한당 황교안과 나경원이 부산까지 내려가 겨우 5000명 정도 모아놓고,
언론들은 대대적으로 동원시키면서 노컷뉴스까지 대규모장외집회라는 제목을 올려놓고 있다.


노컷뉴스는
‘"문 정권 심판하자한국당부산서 대규모 장외집회라는 제목에,

자유한국당이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을 규탄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를 촉구하는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었다.

자유한국당은 30일 오후 5시 부산 부산진구 송상현광장에서 황교안 대표 등 당 지도부와 당원,지지자 5천여명(경찰 추산)이 모인 가운데 '살리자 대한민국文 정권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단에 오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집권 2년 지나자마자 잘 살았던 부산·울산·경남 경제를 다 망가뜨려 버렸고북한에서 8월 한 달 동안 5번이나 도발을 했는데 이 정부는 북한을 비난하기보다 감싸기만 한다"면서, "이 정부는 경제도 망가뜨리고 안보도 망가뜨리는 최악의 정부"라고 규정했다.

부산 민심 잡기나선 황교안 "문 정부가 경제 망가뜨렸다"

진실로 부산 울산 경남 경제를 다 망가지게 했고 북한만 감싸고도는 대통령이 맞나?
이런 게 강제와 억지가 아니고 무엇인가?
북한 김정은이 미사일과 방사포 시험을 한 것은 분명하고 한미 연합군 훈련도 한 것은 틀리지 않다.
북한 김정은이 제일 두려워하는 한미연합군훈련 중 동해안 훈련을 올해도 했다.
트럼프와 김정은이 연합군훈련 중지 합의가 확실한 합의를 한 것인지 확정적으로 나오지는 않았다고 해도 북한 김정은이 싫어하는 연합군훈련을 실시한 데에 김정은도 동해안에 미사일을 날려 분풀이 한 것인데 왜 한미 연합군 훈련에 대한 김정은의 대응이라는 말은 없는 황교안인가?
왜 이들은 강제와 억지를 쓰지 않을 수 없나?
생각이 깊은 국민의 50%는 내년 총선에서 자한당을 화끈하게 몰아내야 한다고 강하게 벼르며 21대 총선의 이름을 한일전선거로 인정하기 시작한 것은 참으로 길었다.
내년 4월 15일만 고대하는 이들이 아주 많다.
자한당 지도부이든 의원들이 포함된 뉴스에서는 강하게 자한당을 몰아내는 것으로 마음을 정하고 있는 국민들이 많다.
또한 자한당 지지율은 점차적으로 하향곡선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법무부장관임명 강행하더라도 국민의 지지율은 거의 흔들림 없이 그대로 갈 것이라는 것을 자한당 의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고로 이들은 부산으로 서울로 조국을 핑계하며 선거운동에 돌입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법사위원장 여상규 의원도 이런 시기를 따라 지역구로 달려갔다.
조국 후보자 청문회는 자한당 강제와 억지로 밀려나면서 추석밥상에 올리겠다는 의미가 아주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보이콧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국민의 지지율이 떨어지더라도 문재인 정부는 그대로 이행해야 현재의 지지율 만이라도 보장 받은 수 있지 않겠는가?

아베, 수출 규제 조치 이유로 대북제재 거론해

강제와 억지에 밀려나면 결국 일본 아베 정권에 호응해주는 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자한당만큼 일본 아베를 지지해주는 정당은 없으니까!
당장 적폐청산도 해야 하고 사법부개혁도 하기 위해서 대통령과 손발이 맞는 사람이 필요한 때이다.
때문에 지지율은 뒤로 미루더라도 강력히 밀고 가야 한다.
조국 법무장관이 임명 될 수 없게 하기 위해 자한당은 9월 2~3일 청문회 일정을 대통령 국회 재 답변요청기일에 맞춰 10일 뒤에 할 수도 있다는 말을 흘리고 있다.
국민의 지지의향을 묻는 것이다.
청문회를 하지 못하게 하면서 의혹을 더욱 크게 부풀리고 가짜뉴스를 생산해내면 조국 가정을 볼모로 하여 물러나게 하려는 아주 비겁하고 추한 인권과 인격 抹殺(말살)자들의 억지와 강제가 자행되는 국회를 우리는 보고 있는 중이다.
진정 자한당의 의지를 따르려고 하는 인물들이라면 남남도 갈려야 하지 않을까할 정도로 심각한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지만 참아야 한다.
남북통일을 원하는 국민이라면!
때문에 남북통일의 방해자이고 남남갈등의 조작을 하는 자한당은 없어져야 한다.
토착왜구의 짓을 계속하며 나라를 일본이든 미국에 받치려고 하는 자한당은 사라져야 한다.
국민은 무법과 불법자들을 국회로 또 보내실 겁니까?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남도일보 특별기획>대한민국 새로운 100년...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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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일본 후지TV "문재인 탄핵".. 문제 없나?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후지 TV?

막가는 日 방송.."韓 내놓을 건 문재인 탄핵뿐"?

 i?¼e³¸iμ?e?� e?¼i??e°ⓒi?¡ i??i§�TVe°� e¬¸i?¬i?¸e?�e¡±e ¹i??i?μi?? i??e¸°i??e?¤e?¤i??!!!

자유한국당(자한당)이 주적’- 자한당이 외치는 주적은 북한이라고 단호하게 인정하고 있는 주적 은 꼭 찾아야 한다며 북한과 화해하는 것조차 달갑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는 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작금,
일본 아베내각이 앞으로는 내가 주적이다.’라며 대한민국을 백색국가(일본의 27개 안전보장우호국[White List])에서 제명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중이다.
결국 우리는 주적을 이제야 올바르게 찾았다는 느낌이다.
솔직히 미국이 일본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반 강압적으로 한미일 동조를 부르짖으며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지 우리 국민적 성향으로는 반일의 감정을 쉽게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본다.
생각을 조금이라도 깊이 있게 한 국민이라면 일본이 남북까지 갈라놓은 장본국가인데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고로 반일감정의 골은 쉽게 완화될 수 없는 것이다.
자한당 전신인 민주공화당(박정희 당=자한당 전신은 전두환이 민주공화당을 깨고 창당한 민주정의당(민정당)으로 알지만 민정당도 박정희 민주공화당의 색깔이 짙다시절부터 주적을 내세우며 남북 간 화해의 골을 크게 가르며 국민을 더 세뇌시켜갈 때 한반도는 완전 갈라지면서 통일의 염원은 杳然(묘연)해지기 시작했고 대한민국은 대륙의 반도에서조차 완전 떨어져 나간,
마치 섬과 같은 형국의 국가가 영원히 될 것처럼 보이고 있었다.
친일 중 친일파(극친일파박정희 독재자가 남긴 한반도에 대한 대단히 위험한 정책이라는 것을 선물하고 죽었으니 착하고 정말 착한 국민은 그렇게 사는 게 좋은 것인 양 박정희의 정책을 쉽게 고칠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맹꽁이들로 살았는지 모른다.
유신독재자이자 色狂(색광)중의 色魔(색마)인 박정희가 김재규 열사의 총탄에 맞아 죽어갈 때 자신만의 영원한 왕국이 된 대한민국을 놓아두고 어떻게 죽어갈 수 있었을지?

[i??i?¬i??i?¤] e??i?¼ i?¸e¡  &quot;1965e?? i??i?¼i²­eμ¬e¶?i??i ?, i?¬e°?e¥¸ i??i ? e§?e??e°�?&quot;

미국이 대한민국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됐던 그 세월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독재자 박정희는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을 거머쥐고 튼실한 배만 두드리며 차곡차곡 스위스 은행으로 돈을 나르고 있었을지 누가 모를까만 아직까지도 그 행방을 확실하게 찾아낸 것이 없으니 애간장이 녹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국민의 의혹은 영원하게 이어가지 않을까?
그래도 그가 있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이 됐다고 고마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들도 무진장으로 남았다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다.
박정희식 일본에 대한 충성으로 일본으로부터 신기술을 베껴와 우리 것으로 한 것도 없지 않다며 고마워하라고 하는 이들도 또한 많다.
그렇게 한 것만큼 우리가 일본에 바쳐온 朝貢(조공)까지는 아닐지라도(조공이라고 박정희는 생각했는지 모르지만)수출과 수입의 격차는 완연하게 달라 일본의 이득이 가게 항상 맞춰주고 있었다는 것도 우리는 잘 알지 않나?
그냥 가져온 게 아니라 우리가 준 것만큼 받아온 것이라는 말이다.
1965년 한일협정 이후부터 작금까지 수백조 원(이익의 차가 수천조 원이 될지도 모르지만 통계상은 그렇게 나와 있음)을 가져다 바치면서 좋은 것만 골라다 바치고 있었던 우리 상인들도 이젠 국내에 그 좋은 상품을 내놓는 것은 어떤가?
더 이상 박정희 시대는 이어질 수 없고 그만큼 일본 국민을 위해 가져다 받쳤으면 이젠 우리도 우리 것을 좀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동안 일본에 받친 때문에 그만큼 물자가 줄어들면서 그 가치는 천정부지로 비싸게 뛰어 서민들은 감히 좋은 것 하나 입에 널 수 없던 시절은 이제 보내고 우리끼리 한 번 맛있게 먹어보는 것은 어떤가?
일본에 최상품 농수산물의 수출길이 끊겼다고 죽는 소리하지 말고 이런 기회에 한 번 대한민국 국민을 향해 善心(선심좀 쓰면 안 될지 묻고 싶다,
동아일보가 국민을 얼마나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설명도 없이 주문량 갑자기 절반으로".. 日 '보이지 않는 장벽'에 기업들 시름이라는 제목을 걸고 수출이 안 될 것처럼 하는 보도가 눈 시리게 보인다.
물론 먹을거리들만이 아닌 제반 상품들도 있다고 하지만 말이다.
이제 주적은 북한이기보다 일본이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부터 해야 할 때에 허리띠 한 번 더 졸라매면 일본의 수출입규제쯤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한동안 홍역이 왜 없을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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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금 하는 짓을 보면 약간의 배고픈 것 쯤 견디면서 우리 국민의 단합된 힘을 잠시나마 과시해볼 시간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뉴시스도
·5당대표 "日 수출 규제는 경제 보복초당적 협력"’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하며
청와대와 여야 5당은 "정부와 여야는 일본의 경제보복 대응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우리 경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국가경제의 펀더멘털 및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또한 범국가적 차원의 대응을 위해 비상협력기구를 설치하여 운영하기로 한다"고 밝혔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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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수출만 전적으로 하는 사업체라면 모를까 세계 여러 나라를 상대하는 수출입 상사라면 이번 기회에 일본과 거래를 중단할 수도 없지 않을 것이고,
일본에만 의존했던 상사라면 상대국을 다각적으로 구상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을까?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대한민국 무역상사들 또한 새로운 계기로 삼아 일본과 거래를 한다는 게 참으로 위험천만하다는 것도 느꼈을 것으로 본다.
중국을 믿을 수 없는 국가로 알고 살았지만 일본 또한 못지않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이 또한 국민에게 커다란 교훈을 안겨준 셈 아닌가?
각성은 이런 때에 해야 일본과 거리감을 둘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인지 일본 후지TV까지 대한민국 국민에게 거리감을 확실하게 두고 살아가라며 선동시키는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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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막가는 日 방송.."韓 내놓을 건 문재인 탄핵뿐"’이라는 제목에,
[뉴스데스크◀ 앵커 

아베 정권만 '한국 때리기'에 열을 올리는 게 아닙니다.

마치 힘을 합치듯 일본의 극우 언론도 가세했습니다.

일본 후지TV의 한 해설위원이 "한일 관계를 풀기 위해선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도를 넘어선 주장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박선하 기자입니다.

◀ 리포트 

일본 후지TV가 어제 공개한 영상입니다.

정치부장 출신의 논설위원히라이 후미오가 진행하는 230초 분량의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히라이 후미오/후지TV 논설위원] "안녕하세요오늘의 주제는 '문재인은 해임(탄핵)될 수 밖에 없다'입니다."

'쿠비오 키루'. 아무리 해고라는 관용구로 쓰인다지만직역하면 섬뜩한 뜻이 되는 이 표현에선 무례그 이상의 노골적인 악의가 묻어있습니다.

 [i ?i°¸i??] æ?¥ TV, &quot;e¬¸i?¬i?¸ i??i?μ&quot;, i?¬i?¼ i´?i? i?? 'æ?¥ i?­i??'? (2019.07.18/e?´i?¤e?°i?¤i?¬/MBC)
이 논설위원은 시작부터 탄핵을 언급했습니다.

[히라이 후미오/후지TV 논설위원] "일본의 거침없고 싸늘한 태도에 한국 재계 인사는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그만둘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수출 규제에 이어 일본 정부가 다른 제재를 내놓게 되면 한국 경제가 큰 타격을 받게 되겠지만타협점은 없다고 강변했습니다.

한국이 강제징용 문제에서 물러날 리 없고 레이더 조사를 인정할 수도 없고 위안부 화해치유재단은 해체해버려 한국 정부가 내놓을 해법이 없다는 겁니다.

[히라이 후미오/후지TV 논설위원] "일본에 내놓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셈입니다있다고 한다면 문재인의 해임 정도라고 할까요."

탄핵이 까다롭다면서도 '한국이니까 못할 것도 없다'며 심지어 비꼬기까지 했습니다.

아울러 아베 정부가 한국 정부와 잘 지내는 건 무리이고 아베 총리가 일본 국익을 위해 더 이상 착한 아이로 남지 않기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탄핵된 사례를 들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 도중 자살했다"며 잘못된 사실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후지TV 측은 비난이 확산 되자 기사를 수정하고 동영상을 내렸습니다.

또 영상의 내용은 방송사의 공식 입장이 아닌 논설위원의 개인 의견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해명을 내놨습니다.
MBC뉴스 박선하입니다.

[MBN e?´i?¤i?¤i?´i??] i ?i?  eª≫ i°¨e|¬e?? i?¼e³¸e°ⓒi?¡a�|i??i§�TV e?¼i?¤i??i?? &quot;e¬¸i?¬i?¸ i??i?μe§?i?´ i?´e²?&quot; 

가짜뉴스까지 동원하는 경제전쟁으로 돌입하고 있는 일본인들을 보고 있다.
우리의 태도도 명확히 해야 할 때인 것 같다.
정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단 하나라도 탄핵할 가치조차 없다는 것을 알면 말이다.
설령 대한민국 국민이 탄핵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외국 언론매체가 나선다는 것은 곧 국가 간 전쟁을 선포한 것과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아니면 일본 아베 정권에 대한 일본 국민의 越權(월권)행위이지 않은가?
그것도 아니면 아베 정권이 지시를 했던지!
본 기사를 수정하고 동영상을 내렸다는 것을 보면 아베내각이 지시한 것을 아닌 것으로 인정할 수 있다지만 지각없는 일본인의 단면을 우리는 보고 있는 중이다.
고로 대한민국 국민들도 깊이 각성하고 일본의 태도에 對蹠(대척)해야 할 것으로 본다.
아베가 올바른 정신이 될 때까지는 철저히 대립하여 온전하게 가르쳐줘야 대한민국의 위상이 설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모르는 자에게는 가르쳐서라도 사람을 만들어야 弘益人間(홍익인간)으로서 본연의 임무를 잘 수행하는 것 아니겠나!
아베가 일본의 피해가 얼마나 갈 수 있는지 몰라 함부로 까불고 있는데 머지않아 세계적인 지탄을 받아가면서 쓰라린 눈물을 흘리게 될 것으로 본다.
불소가스도 곧 자력 생산을 할 수 있고,
당장은 중국으로부터 들여와 반도체 생산에 차질을 두게 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기회로 인해 일본으로부터 수입을 줄여 국가 이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일본은 아베가 집권하는 한 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우리 국민의 소망인데 아베가 올바르지 못한 생각과 행동이라면 하늘인들 무심할 것인가!
일본 국민들만 불쌍하다고 할 날이 기어코 오고 말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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