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4일 화요일

안철수 자취와 대권 자격은 있나?

 
안철수 자취와 대권 자격은?
 
 
많은 국민은 안철수 신선함에 흠뻑 취해있었다?
더 많은 국민은 안철수 새정치를 갈망했다
그러나 새정치는 뜨려고 하지 않았다
점점 더 가라앉아버렸다
결국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국민 시선은 서서히 안철수를 떠나고 있었다
그래도 호남에선 안철수에 대한 기대를 걸고 있었다
문재인의 실점에 대한 反射利益반사이익?
이젠 호남 민심도 안철수에서 문재인으로 넘어가고 있다?
 
안철수의 인생행로 중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55)는 의사,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 최고경영자(CEO), 교수, 정치인
새롭게 도전한 영역마다 인정받았다
그 때를 넘어 새로운 길로 나간다.
 
직업을 쉽게 바꿔도 ‘공익’은 앞 세웠다?
삶의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
컴퓨터 백신을 무료로 배포하고,
주식도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자산 1500억 원도 기부하고,
안철수 방식 ‘노블레스 오블리주’?
‘안철수 현상?’
 
 


2012년 대선에 출마
새로운 인생 도전!
대선후보 사퇴, 신당 철회,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사퇴
두텁던 측근들이 떠났고,
“도대체 안철수의 새 정치가 뭐냐!”
지난해 국민의당을 창당해 4·13 총선에서 38석 원내 3당
“어느 분야든 처음엔 힘들었지만 한 번 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
안철수의 辯변
 
노벨상을 꿈꾼 의학도?
어린 시절 내성적 성격에 독서광
라디오를 스스로 조립하고
장난감 모형도 만들어 공모전에 입상
꼼꼼한 성격?
어릴 때 학교 성적은 중간
부산고 3학년 때 처음 전교 1등?
의사인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코자 서울대 의대에 진학
전공은 의대 내 소수였던 기초의학
환자 진료보다 병의 원인을 밝혀 인류에 기여하기 위해?
노벨 의학상이 꿈
 
 
의대 가톨릭학생회의 의료봉사로 사회의식은 성장
책 보단 훨씬 비극적인 빈민의 모습을 보며
약을 공짜로 나눠주는 것보단 100원 받고 처방했을 때
치료율이 올랐던 당시 경험은 복지에 대한 인식의 한 축?
 
가톨릭학생회 당시 1년 아래인 아내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를 만나,
캠퍼스 커플
석사과정 마친 후 결혼
부부는 서로 존댓말
“30년 맞벌이 동안 ‘밥 줘’라고 해본 적이 없다.
먼저 퇴근한 사람이 밥하는 것이 당연했다”
안철수 후보의 말 중에서
 


백신 무료 배포, 성공한 CEO
1988년 국내 최초 컴퓨터 바이러스 ‘브레인’의 백신을 개발하고
‘V1’이라 이름
의대 박사 과정 밟으며 틈틈이 컴퓨터언어 공부한 덕분
하루 4~5시간 수면, 새벽엔 백신 개발, 낮에는 의학 연구로
‘투잡Two job’ 생활 7년
그렇게 개발한 백신을 무료로 공개
“바이러스 피해가 커지는데 나서는 사람이 없어 시작한 일”
안철수의 말
해군 군의관으로 입대한 날 새벽까지 ‘V3’ 개발하다,
가족과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
 
 
1995년 미래가 보장된 의대 교수의 길 포기,
백신 개발만 집중
‘안철수연구소’를 설립
처음엔 직원 월급주기도 빡빡해 ‘어음깡’도 해보고,
아내의 월급 빌리기도?
리더의 고충을 얘기할 땐 당시 사례를 기억?
감정을 대놓고 드러내지 않게 된 것도 이때부터?
 
 
안철수연구소는 1999년 ‘체르노빌 바이러스’ 사태로 업계 1위
개인에겐 무료로 배포하고 기업에서 수익을 내는 구조
사회적기업의 모델?
회사 사정이 어렵던 1997년 미국 맥아피의 1000만 불 인수 제안
“돈보다 공익이 중요하다”며 거절
2000년엔 회사 주식, 직원들에게 650매씩 나눠주고,
2005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CEO의 영향력이 너무 크면 회사 성장에 방해된다”
스스로 CEO에서 물러나 미국 유학
 


청춘의 멘토, ‘안철수 현상’
카이스트 교수 당시 2009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
자신의 인생 스토리 풀어내며 대중적 인기!
2011년 9월까지 전국 순회 중
박경철 안동신세계클리닉 원장과 ‘지방대학 살리기 강연’,
법륜 스님과 ‘청춘콘서트’
사회 불평등과 정치 기득권 비판
‘88만원 세대’에 미안함과 위로?
안철수 가는 곳마다 人山人海인산인해?
이른바 ‘안철수 현상’?
 
 
2011년 8월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 사퇴
서울시장 보궐선거
안철수 50%의 여론 지지율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변호사에게 후보 자리 양보
‘정치인은 권력 다툼’에 익숙한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
그해 11월엔 재단(현 동그라미재단)을 만들어
안랩(안철수연구소) 지분 절반(당시 약 1500억원)을 기부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
 
2012년 4·11 총선까지 대선 출마에 대해 침묵을 지키던 안 후보
5월 정의·복지·평화 가치의 대선 가도에 시동을 걸다.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을 발간
민주당과 새로운 야권 세력의 결집?
부응은 미미?
그해 9월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 선언
좋았던 시기를 놓쳤다는 評평?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지지세는 견고!
막상 안철수 정치에 들어서자 대선 지지율은 정체.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야권 단일화 합의의 기로에 서다!
양측은 단일화 룰 합의 못하고 극한 대립
단일화가 아닌
11월23일 안철수 전격적인 후보 사퇴
“국민과의 정권교체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안철수의 辯
 
 
안철수의 이런 결정을 대선 캠프 참모들도 몰라 어안이 벙벙?
‘CEO식 독단적 리더십’과 ‘비선 논란’이 도마에 오르고,
문재인 후보와의 갈등은
지난해 총선을 거쳐 지금 대선까지?
 
새정치민주연합의 시련기
2013년 4월 서울 노원병 재·보궐선거에서 60.5%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
국회에 입성
그 후 1년,
세력을 모으며 독자신당 창당을 추진
2014년 3월 내부 반대를 무릅쓰고
창당준비위원회 단계인 새정치연합과 민주당의 통합
‘호랑이 굴에 들어갔다’ ‘철수(撤收) 정치’가 재현됐다는 비판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등 측근과 이별
 
 


제1야당 공동대표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통합의 고리였던 ‘기초선거 무공천’은 당내 반발로 무산
박근혜 정권 2년차에 치러진 6·4 지방선거와
7·30 재·보궐선거에서 무리한 공천
리더십이 도마에 오르고
결국 선거 결과 책임지고 4개월 만에 대표직 사퇴
당 주류 세력과의 사이는 벌어졌지만,
비주류의 중심에 서지도 못했다.
 
 
‘문재인 대표’ 체제가 들어선 2015년
문 후보의 당 혁신안에 반발해 자체 혁신안제시
문 후보가 제안한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의 권력 분점 거절하고
혁신안을 놓고 경쟁하는 ‘혁신 전당대회’를 주장
받아들여지지 않자, 그는 그해 12월 탈당
 
 김홍걸 &quot;文 '고마해라' 죄없는가족 괴롭히지 말란뜻&quot;

국민의당을 제3당으로
지난 대선 참모들과 민주당 쇄신 반문재인 세력을 모아
2016년 2월 국민의당을 창당
새누리당과 민주당을 ‘거대 양당의 기득권 카르텔’로 규정!
국민의당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
야권연대 압력이 컸지만
“광야에서 죽어도 좋다”
독자 노선을 고집
결국 20대 4·13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제3당에 올려놓고,
야권의 과반 의석 이끌다.
총선 직후 한국갤럽 대선주자 지지도 21%p로 1위
 

지난해 6월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사건?
대표직 사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주자로 부상
안철수 지지율은 두 달 만에 반 토막?
박근혜 파면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구 여권과의 연대설에 휩싸이며 부각되지 못한다.
올 들어 리베이트 사건 1심 무죄 판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지도자 이미지 부각?
자강론 고수
박근혜 파면 거치며 지지율이 서서히 반등
4일 국민의당 19대 대선후보로 선출
두 번째 대권 도전?
 
문제는 이명박근혜와 은연중 연계됐다는 점?
수많은 이들이 적폐청산을 요구 하지만
안철수가 적임자일까?
국민은 지금도 망설이고 있다.
안철수는 촛불집회에 단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다???
왜?
안철수에게 보수층이 더 밀집될수록
그 해답은 없어지지 않을 것?


[사진]안철수, 웃음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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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3일 월요일

문재인 민주당후보와 삼고초려?

 
문재인 민주당 후보와 삼고초려
 
 
“69년 전 오늘, 제주에서 이념의 의미도 모르는 많은 양민이
이념의 무기에 희생당했다”
“그로부터 69년 후인 오늘,
이제 우리 대한민국에서 분열과 갈등의 시대는 끝나야 한다고 선언한다!”
“국익보다 앞서는 이념은 없으며 국민보다 중요한 이념도 없다”
“이 땅에서 좌우를 나누고 보수 진보를 나누는 분열의 이분법은
이제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한다”
“오늘 우리에게 승자와 패자는 없다.
승자가 있다면 그건 바로 촛불을 밝힌 국민들”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국민 대통령 시대를 열겠다”
문재인 후보 수락 연설
 


“이번 대선은 보수 대 진보의 대결이 아니다.
정의냐 불의냐, 상식이냐 몰상식이냐, 공정이냐 불공정이냐,
과거 집권세력이냐, 미래 개혁세력이냐의 선택”
“적폐 연대의 정권 연장을 막고 위대한 국민의 나라로 가야 한다”
“이번에 우리 당은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경선을 했다고 자부한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
문재인 후보 수락 연설 중 자평?
 
“세 분의 동지 덕분에 우리 당이 커졌다”
“안희정의 통합정신, 이재명의 정의로운 가치, 최성의 분권 의지가
이제 저의 공략”
“세 동지가 저의 영원한 정치적 동지로 남기를 소망한다”
“그동안 어느 캠프에 있었든, 누구를 지지했든,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다”
경쟁 후보도 끌어안는 지도자 모습?

 


“반문연대, 비문연대는 정권교체를 겁내고 저 문재인을 두려워하는
적폐 연대에 불과하다”
“적폐세력의 어떤 연대도 두렵지 않다”
“저와 우리 당에는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이 있다”
“저와 민주당은 국민과 연대하겠다”
경제, 안보, 적폐 청산, 연대와 협력 약속!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의 ‘본선 같은 예선’ 통과?
국민의당 경선 연승한 안철수와 비교
문 후보는 보수 13%p, 중도 40%p, 진보 64%p로 진보층 호감!
안 전 대표는 보수 37%p, 중도 34%p, 진보 22%p로 고른 지지?
양자 대결 구도에선 안 전 대표가 우세?
안 전 대표는 문 후보에 비해 보수층에서 상대적으로 확장성이 커
안철수 후보 대권 쥐면 적폐청산 가능한가?
안 전 대표 지난달 말부터 중도 보수층 상당 부분 흡수?
본선엔 문 후보와 치열한 중원싸움 예상?
지난달 31일 갤럽조사 결과

 


제3지대 움직임 문 후보를 가로막는 또 다른 변수
친문(친문재인)과 친박(친박근혜) 패권주의 청산 앞세워
힘 규합하는 김종인 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정운찬 전 국무총리
‘문재인 대세론’에 맞서는 불씨?
안철수 전 대표의 ‘자강론’이 흔들릴까?
흔들거리면 진보세력은 어디로 갈까?

 
문재인 후보의 아들 채용 특혜 논란
잠재울까?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당 문 후보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쟁점화
'제2의 정유라' 사태 권력형 비리 의혹?
"지난 정부에서 감사·국정감사를 통해 문제가 없다고
본인들이 검증을 했으면서 또다시 문제제기를 하는 형국"
"정당한 절차에 의한 채용이었고, 규정에 위반된 바가 전혀 없다.
허위사실에 대해 고발을 검토 중"
문 후보 측 권혁기 부대변인 연합뉴스에 밝혔다
10년을 씹고 있는 박지원을 향해
"마, 고마해!"
문 후보가 직접 일축?
 
문재인 안철수 양자대결, 실제로 가능할까요?


문재인 후보 '안보관'?
"대통령이 된 이후 북한을 먼저 갈 수 있다"
범보수 진영 辨明변명?
"미국에 노(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재인의 소신?
한반도 정세가 안정적이면서 위기감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것인가?
문 후보 특전사로 군 복무가
안보관 논란을 잠재울 수 없지 않나?
확실한 답을 해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정당정치에서 리더십
"'문 전 대표가 누구도 못 잡고 누구도 못 잡았다'고 하는 말은
민주주의 정당정치에서 리더십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예시"
경선과정 중 안희정 충남지사 말
문재인에겐 '탕평인사'는 꼭 필요하다?
나를 따르는 자 만이 아닌 내가 따라야 할 자를
찾아 나서는 지도자가 돼야
모든 이를 아우르는 인물 아닐까?
유비(劉備)의 삼고초려(三顧草廬)
잊을 수 없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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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일 일요일

안철수 서울인천 압승과 후보지지율

 
 
안철수 그게 문제로다!
 
 
국민의당 서울·인천 지역 순회경선에서 2일 86%의 압도적 지지
안철수 후보
'안풍(安風)'을 재확인?
서울은 90%p 높은 득표율?
서울과 인천 지역 총 31개 투표소
국민의당 19대 대통령후보 선출 완전국민경선
총 유효투표수 3만5421표(총 투표 3만5502표·무효표 81표) 중
3만633표가 안철수 후보로 갔다!
손학규 후보는 3760표(10.62%), 박주선 후보는 1028표(2.90%)
또 완전 들러리?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대통령이 됐겠느냐?
이재용이 이건희의 아들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삼성의 일인자가 됐겠느냐?"
"상속자들의 나라를 공정한 기회의 나라로 바꿀 지도자 누구인가!"
"유산을 받아 손쉽게 올라간 사람들이 어떻게 됐는가.
대한민국을 큰 위기에 빠뜨리고 감옥에 갔다"
"무능력한 상속자가 국민의 삶을 결정하게 해서는 결코 안 된다"
"안철수가 도전한 뒤 중도에 포기한 일이 없었다.
경제에서도 정치에서도 스스로, 힘으로 성과를 만들었다"
"안철수의 시간이 시작됐다. 스스로 믿어야 국민도 믿어준다"
 
"정치인에 의한 공학적 연대론을 모두 불살랐다.
국민에 의한 연대, 그 길만이 진정한 승리의 길"
"더 나은 비전과 리더십으로 반드시 이기겠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개혁을 위해서,
청년들 꿈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통합을 위해서 이기겠다!"
"대한민국이 위기다. 민생을 돌보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정직하고 깨끗한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책임지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통합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미래를 이끌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서울·인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중 안철수의 말들
 


71.95%(12만4974표)의 지지의 누적으로
안철수 총 6연승?
"안철수의 '남풍'이 대한민국의 심장부, 수도권에 닿아 '태풍'이 됐다"
안 후보 측의 辯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절절한 민심을 느꼈다"
"능력 없는 상속자가 판치는 나라를
제대로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을 받들겠다"
"국민의당 중심의 더 좋은 정권교체로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
"개혁과 통합과 국민을 위해, 우리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면서 반드시 기필코 대선 승리로 보답하겠다"
국민캠프 김철근 대변인의 辯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40.6%p,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26.4%p
한겨레와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여론조사(3.30.~4.1.)
전국 유권자 1512명 상대
‘대선 주자 5자 가상대결 지지도 조사’
3위 홍준표(9.4%p)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유승민(4.3%p), 정의당 심상정(2.8%p)
10%p를 오르내리던 안철수
급등하다?


 문재인-안철수 전격회동…安 &quot;원내대표 합의추대하자&quot;


더민주당보다 먼저
완전국민경선 실시한 대가 아닌가?
호남 세를 타며 남풍을 받은 안철수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과 단일화 추진?
4.3%p를 그대로 받는다면 30.7%p?
더민주당 문재인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그 뒤로 김종인의 후원?
다음 주를 기대해도 될 것인가!
아니면
안철수싫어하는, 아주 싫어하는 단일화는 성사가 안 된다?
고로 안철수는 국민의 연대만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그도 아니면 단일화에 목을 매며
국민배반과 동시
국민 신임 저버릴 것인가!
그게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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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 토요일

안철수 박근혜 사면 의지 있나?

 
 
더 솔직한 웃음을 고른다면?
 

전국 순회경선 실시 중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경선에 더 많은 촉각?
두 정당 경선은 ‘완전국민경선’
문재인 전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가 압도적인 지지
두 후보는 처음부터 대세론
노무현 같은 반전될 만한 예비후보는
없다?

 


1월 24일 ‘완전국민경선제’를 채택한다고 발표한 민주당
불만의 목소리는 세 갈래
정당을 근간으로 하는 책임정치 원칙에 어긋나고
야3당으로 갈라진 지지자들 간 차이를 무시한다는 비판?
당원과 비당원 차이 없는 국민경선은
정당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 권리당원들 권리 침해?
“취지는 좋은데,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보수층이 유입해
당심과 지지자들의 민심을 왜곡하는 효과가 예상된다”는
‘역선택’에 대한 우려?
세 가지 모두 ‘문재인 대세론’과 관련?
 
 문재인 안철수 양자대결, 실제로 가능할까요?


민주당 전체 차원에서는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세론’ 때문에 ‘완전국민경선’
야권 공동경선, 광장국민경선론은 문 전 대표 당내 압도적인 지지
당내 기반이 취약한 후보들에게 기회가 없다는 불만
문 전 대표를 지지해온 당원들
부당하게 문 전 대표의 대세론을 끌어내리려는 시도로 봤다?
총선을 앞두고 문 전 대표의 호소
온라인으로 입당한 권리당원의 규모는 20만 명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합의 &quot;후보등록일 이전에 단일화 하겠다&quot; & 단일화 합의문 & 공동합의문 '새정치국민공동선언' 등 7가지 합의 & 투표시간연장


“시민에 대한 정치권력의 책임을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특정 정당의 후보를 뽑는 데 책임을 갖지 않은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것은 현실을 감안한
‘마케팅적 원리’라면 모를까 ‘민주주의’ 원리는 아니다”
박상훈 후마니타스 대표의 辯변
 
“200만 명이 참여한다면 역선택의 가능성도 없지 않다.
만약 박사모가 실제로 행동을 해
몇 십만 명이 동원된다면 커다란 문제가 있다”
“막을 수 있는 장치는 없고, 우리 당 열성 지지자들과 탄핵을 걱정하는 분들,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많은 국민이 더 많이 참여해 봉쇄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다”
민주당 선관위 부위원장인 양승조 의원의 辯
 
문재인 안철수 후보 단일화 합의, 시점은???

 
대세론을 입증하듯 문 전 대표는 경선에서 파죽지세
호남에서 60%, 충청에서 47.8%, 영남에서 64.7%로 누적 59.0% 획득
수도권은 전국 선거인단 유권자의 60%
문 전 대표의 젊은 층 중심지지?
4월8일 결선 없이 더민주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5차례 경선 누적 득표율 68.23%(9만4천341표)
압도적 1위
손학규 전 대표 22.16%(3만639표), 박주선 부의장 9.62%(1만3천296표)
안 전 대표는 영·호남 4연전 석권,
수도권 2연전 중 1차전 큰 승리
경선 승리가 확실?
 
 문재인 안철수 야권후보 단일화.


안철수 ‘박근혜 사면’ 발언 논란
“국민 요구가 있으면 다룰 것”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특사”
안철수의 辯
안철수의 얕은 꾀?
 
이번 주(3.26~4.1)여론조사
더민주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자한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를 대상
양자대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오차범위 내 접전
3자대결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후보
4자대결은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심상정 후보
5자대결은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심상정 후보
3자, 4자, 5자대결 구도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압도적 승리?

 문재인 안철수 회동


결국
안철수 후보는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후보 단일화를 해야 대선 승리?
자한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안철수 등에 업을 것인가?
안철수가 표를 의식?
박근혜 사면!!!
반기문 특사?

솔직한 웃음
더 솔직한 웃음을 고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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