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8일 수요일

평당원이 없는 당은 어느 당?

 
평당원 없는 국민의당이 될 것인가?
 
 
현상전(弦上箭)
- 활시위 위의 화살 -
- 한 번 가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 -
활시위 위에 화살을 올려놓았을 때는 이미 목표물을 보고 마음을 정했기에
쏘겠다는 의지로 화살은 이미 날아갔다!
 
문 대통령, 국민의당 사과에 "진실 밝혀져 다행"

국민의당은
지난 19대 대선 중(2017.5.5.)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고용정보원 입사특혜가 있었다며,
10년도 넘은 일(2007년 1월)을 가지고 자유한국당과 함께
물고 늘어져 있었다.
마치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American Pit Bull Terrier)의 지독한 개처럼!
4월부터 질기게 물고 늘어지더니,
5월 5일에는 더불어민주당이 듣기에 의심이 될 만큼 조작됐다는
녹음의 변조된 소리를 발표하고 있었다.
 
野 "제보조작·문준용 특혜취업 의혹 동시 수사해야"

다음날(2017.5.6.) 더불어민주당은 고발했다.
그 결과 5월 26일 조작된 것이라고 검찰이 밝힌다.
박주선 비대위원장의 사과를 같이하며,
국민의당은 한 수 더 나가 변조돼 나온 음성은 조작일지라도,
문준용 씨 특혜입사는 틀림이 없다며 특검을 열자고
박지원 전 대표(선거 당시)가 맞받아치고 있었다.
수많은 이들이 물 타기 작전이라며 반발하고,
국민의당 자체에서도 여론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채면서
후퇴시키고 있었다.
아주 뻔뻔한 짓을 동시에 한 것이다.
 
장시간에 걸쳐 검찰 조사는 이어졌고,
결국 음성변조에 조작한 이유미(38)당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그녀의 남동생(남성변조 목소리)도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할 말 없습니다'

국민의당은
당원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으로만 편협 된 생각을 하고 있지만,
안철수 전 대표가 영입한 이유미 당원을 향한 국민의 의혹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 것인가!
당 차원의 책임론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당도
필요하다면 안 전 대표를 조사하겠다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지만
의심되는 것이 어찌 한두 가지일 것인가?
 
검사출신 의원들이 한둘이 아니다.
당시 공명선거추진단 단장을 맡은 이용주 의원과
김인원 부단장만 해도 검사 출신들로 포진돼 있었다.
제보자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이유미 씨가 보낸 음성과 문자만으로
무리하게 의혹을 풀려고 했다?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이용주 “이유미, 검찰에 단독 범행 자백”

국민의당 자체
진상조사단장을 맡은 김관영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용주 의원이 문준용씨 특혜 의혹을 발표하기 전 당시 안철수 후보나 박지원 선대위원장, 장병완 총괄본부장에 보고했는지 조사해야 한다"
"정치적·도의적 책임은 국민이 판단할 몫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정확하게 진상이 밝혀진 다음 안 전 대표가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안철수 감싸기에만 한창이다.
 
김태일 혁신위원장은
28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후보가 선거 과정에서 최종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안 전 대표가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도리다."라고 지적했고, 이에 대해 박 비대위원장은 "안 전 대표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제기된다면 예외로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단다.
 
하지만
안 전 대표는 여러 차례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아직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비판 여론을 키우고 있다고
디지털타임스는 보도하고 있다.
 
영호남의원 김대중 생가 방문

선거 기간 중 안철수도 박지원도 문준용 특혜의혹이 있다며
얼마나 많은 말을 하며 입에 거품을 물었는가?
선거운동을 한 단원 중 그 말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이가 있다면
국민 앞에 나와 떳떳이 밝혀보는 것은 어떠한가?
벌써 문준용 씨에 대한 인권은 바닥을 쳤고
문재인 당시 후보가 받았어야 할 국민의 표가 사라진지 오랜 지금,
무슨 말이 필요할까?
 
단지 당원 한두 명이 한 짓으로 치부 하겠다?
만일 국민의당 안철수 전 후보가 가짜뉴스로 인해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면 어떤 책임을 질 수 있을 것인가?
그렇게 놔둘 위인들이나 될까마는!
검찰도 확실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다.
진정 이유미 당원 혼자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안철수는 더 이상 정치를 할 생각을 말아야 한다.
대통령이 그렇게 되고 싶어서 민주당을 헐뜯고 떠난 안철수가 아닌가?
새 정치를 하겠다고 했지 않았는가?
하지만
스스로 '이명박 아바타(Avatar)'라는 단어를 입에 물고
“내가 이명박 아바타 입니까?”라고 공개했던 그 순간,
안철수는 이명박 아바타가 됐었고,
문준용 씨 특혜의혹을 국민의당이 들고 나왔을 때
국민들은 ‘죽을 짓을 하는구나!’라고 인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는가?
국민의당은 벌써 죽었다는 말이다.
고로 국민의당은 재활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확인 시키고자 한다.
 
이유미, 문준용 입사특혜 제보 조작 "안철수 돕게 된 이유는…"

고로
국민의당은 해체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더 이하로 내려갈 국민의 지지율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이너스(-)지지율로 할 수는 없으니 하는 말이다.
호남 사회단체들이 벌써 손을 들었다.
더 이상 국민의당을 밀지 않겠다는 말이다.
호남지역만큼 소문이 빨리 퍼지는 곳도 없다고 본다.
어디에서 국민의당 뿌리를 또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더군다나 이번 사건을 보고 그 누가 국민의당에 입당하려고 할 것인가?
당원만 죽이고 수뇌부만 살아나려고 하는 어리석은 당을?
평당원이 없는 당은 어느 당?
찌그려져가는 국회의원만 있는 당은 어느 당?
현재 국민의당적을 두고 있는 당원들이 서서히 당적을 옮기지 않는가?
박지원의 鼠生서생같은 언행은 얼마나 유지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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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7일 화요일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누구?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누구?
 
 
2017년 6월 27일
청와대가 발표한
박상기(65)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진보적인 발언을 아끼지 않는 형법 전공학자라고 한다.
 

연합뉴스는
박상기 법무장관 후보자의 언행의 일부를 보도하고 있다.
그는
사형을 존치하되 오판 방지를 위한 재심을 쉬운 조건으로 허용하고, 사형을 대체할 무기금고형(종신형)의 경우에도 15년 정도 복무하면 출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한선을 철폐한 '절대적 무기형 제도'의 도입을 제시했다.
그는
"사상의 자유도 국가안보를 위해 제한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 국가보안법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깊은 상처"라고 지적하며 "국가안보가 특별법 조문 몇 개로 튼튼하게 지켜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유롭게 사고하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국민을 가진 사회를 이룩하려면 국가보안법이라는 족쇄는 사라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교 등 신념에 따른 병역 거부와 관련해서도 박 후보자는 2004년 7월 칼럼에서 "한 인간이 형벌이라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종교적 양심을 지키고자 하는 데 대해 국가가 무조건 집총 의무를 강제하기보다는 다른 내용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인간 중심의 국가 모습"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연합뉴스;2017.6.27.)
 
 소감 밝히는 박상기 후보자

중앙일보는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단점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박 후보자 “성매매 특별법 위헌 소지”=박 후보자는 과거 성매매 특별법이 위헌 소지가 있다고 주장해 법조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3년 1월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성매매특례법은 개인의 자유결정권을 너무 깊숙이 침해하고 있어 위헌 소지가 있다. 실정법의 모순점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성매매 특별법이 여성의 자율권을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취지다.

자유한국당 측은 이에 대해 박 후보자의 성매매 인식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한국당 법제사법위원회 관계자는 “박 후보자가 성매매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인지 분명한 입장을 국민에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 후보자가 지난 2004~2007년 동덕여대의 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했던 이력도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또 다른 한국당 관계자는 “2006년 학교 측의 학생탄압 등을 박상기 당시 이사장이 방관해 학생들이 사퇴를 촉구했던 일이 있다”며 “그랬던 인물이 과연 법무부장관으로서 앉을 자격이 있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일보;2017.6.27.)

 인사하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

박 후보자는
1950년 김준연(언론인 출신) 전 법무부 장관 이래 60여년 만에
사법고시를 거치지 않은 두 번째 비(非) 고시 출신 장관 후보자?
박 후보자는 조국(52) 청와대 민정수석과 함께 법무부ㆍ검찰 개혁의 투톱 역할을 할 것?
박 후보자는 지난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공동 대표로 취임했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공약인 검찰개혁을 이끌 적임자로도 평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자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과
대검 검찰개혁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언론 기고와 인터뷰 등을 통해 검찰 개혁과 관련한 소신은 여러 차례 피력!
 
박상기 법무장관 후보자 오후 첫 출근…인사청문회 준비 돌입

그는 지난해 언론 기고문에서
"현재 우리 검찰은 이러한 국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수사에도 한계 영역이 설정되어 있고, 기소 여부도 독립적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정치권력의 지침이 작동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다"라고 피력?

박 후보자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선
“반발이 크겠지만 여론 때문이라도 검찰이 개혁을 거부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국민들과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검찰개혁을 말하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다”
검찰은 국민 위에 군림하는 집단이 아니다.
검찰도 올바른 조직을 만들기 위한 스스로의 고민이 필요한 때이다”
라고 주장!

이 때문에
검찰 조직에선 ‘검찰ㆍ경찰 수사권조정’,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등을 놓고 검찰 반발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1952 생인 박상기 후보자는 전남 무안 출신으로
그의 학력은
배재고등학교에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를 거쳐
괴팅겐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지난 1987년부터 모교인 연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喜懼之心(희구지심)
- 한편으로는 기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 - 이랄까?
세상을 새롭게 바꿀만한 사고는 충분한데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국민들과 같은 생각이 아닐 수 있으니 하는 말이다.
종교인들과 충돌할 수 있는 소지도 없지 않아서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어
여러 종교인들이 자유롭게 신앙을 가질 수 있는데 특히 기독교인들이 많아
성매매 문제에는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어찌 생각하면 박상기 후보자의 생각이 옳다고 할 사람들이 없지 않을 것?
어찌 됐건 그의 사고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듣고 갈 수 있어 좋지 않을까싶다.
 
소감 발표하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

북한을 적으로 하는 입장에선
국가보안법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사고를 가진 이들이 적잖을 것이다.
하지만
박상기 교수의 의견도 무시할 수 없는 문제 아닌가?
독재정권의 독재자들이 북한을 핑계로 삼아 만들어 냈던 보안법 아닌가?
독재를 위해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에게 안보를 핑계하며 탄압할 수 있었던 법!
그 법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도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은 북한과 적대관계를 유지하며 총칼을 마주대고 있으니 쉽게 단언할 수 없다.
박상기 후보자가 법무부장관이 돼 남북의 화해가 이뤄지면,
깊이 있게 다뤄야 할 문제가 될 것으로 본다.
 
국회가 이런 문제로 인해 무조건 반대만 할 수 없지 않을 것?
안경환 전 후보자 같이 획을 긋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말이다.

박상기 기고 보니…사형제 '찬성' 재벌 집유판결 '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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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6일 월요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조작 게이트?

 
 
거짓말조작 국민의당과 핏불테리어?
 
 
국민의당은
지난 19대 대선 당시(선거전이 시작해 선거전 마지막 날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입사특혜 의혹 제보내용을
발표하며 끈질기게 늘어지고 있었다.
마치 핏불 테리어[America Pit Bull Terrier]처럼!

 Leashed pitbull, lunging.jpg

개에 대해 잘 아는 이들은 핏불테리어가 얼마나 사나운지 잘 알 것?
정말 지독한 동물이기에 첨부해본다.
핏불 테리어(pit bull terrier)
영국의 불도그와 테리어를 교배해 만든 투견이다. 원산지는 미국이며,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지만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고 목표물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개 1위로 꼽히는 등 꾸준한 훈련이 필요한 종류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람에게는 매우 순한 편이다. 욕심이 매우 많은 개로 동물들만 보면 물고 싶은 욕구를 참기 힘들어 한다.
 
에너지가 매우 넘치며 사고를 일으키기 쉬운 종으로 초보자가 키우기 힘든 종이다.
<위키백과>

 구치소 향하는 이유미

조작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 씨(38·여)는
검찰에 긴급 체포됐다고 한다.
서울남부지검 공안부(부장검사 강정석)는
26일 오후 3시30분 이유미 씨를 소환해 조사 중 거짓이 밝혀지자,
이 날 오후 9시 넘어 긴급체포한 것이다.
검찰은 이유미씨 구속영장 청구 등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라 하지만,
구속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국민은 지금 적잖게 국민의당을 멸시하기 시작했다.

연합뉴스의
‘조작 밝혀진 ’문준용 특혜 증언‘...육성·카톡 전부 가짜(종합)’제하의
댓글들 일부만 봐도 엄청나다.
“(선거당시) 정말 악착같이 물고 늘어졌어요. 피켓까지 들던 그 행동 다 책임져야 하고 국민들도 저들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어서
국민 앞에 얼굴 들지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국물당 또라이들 니들 주거써~~”
“안철수와 국당은 이 나라에서 꺼져라! 닭년 종놈들도 데꼬가거라~”
국민의당·안철수 대선조작 게이트”라는
글들에 수만 명이 공감을 하고 있다.

 文 대통령 “문준용 입사관련 의혹, 뒤늦게나마 진실 밝혀져 다행”

아주경제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이유미 씨는 지난 대선 당시 문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특혜 입사 의혹을 제기하는 육성 증언 파일과 카카오톡 캡처 화면 등을 조작해 국민의당 당직자에게 사실인 것처럼 보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날 국회 정론관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국민의당은 5월 문준용 씨의 미국 파슨스 스쿨 동료 증언을 근거로 문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입사와 관련해 당시 문재인 후보의 개입 의혹을 발표했다. 그러나 제보된 카톡 캡처 화면 및 녹음 파일이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며 “본의 아니게 국민 여러분께 허위 사실을 공표하고 혼란을 드려서 공당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정말로 죄송하다,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과 문준용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당은 지난 5월 5일 “(문준용 씨가) '아빠(문재인 대통령이)가 얘기해서 어디에 이력서만 내면 된다'고 얘기를 했던 것 같다”는 내용이 담긴 문준용 씨 동료의 육성 녹음 파일 등을 공개하면서 고용정보원 특혜취업 의혹을 제기했다.
 
박 위원장은 당시 의혹 제기 경위에 대해 “이유미 당원으로부터 관련 카톡 캡처 화면 및 녹음 파일을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제보받았고 그 내용의 신빙성을 검토한 바 신빙성이 있다고 확인해 이를 공개했다”며 “그러나 당시 관련 자료를 제공한 이유미 당원이 직접 조작해 작성한 거짓 자료였다고 어제 고백했다.
(아주경제;2017.6.27.)

 '문준용 의혹' 증거 조작 지목 이유미 &quot;지시로 자료 만들어&quot;

박주선 비대위원장은 26일 기자회견을 하며 머리를 숙였다.
그러나
그 머리만 숙여 해결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만일 문재인 대통령이 낙선하고 안철수가 대통령이 됐다면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권력을 이용해 막아낸 박근혜를 보면 국민은 더는 속지 않을 것이다.
지난 18대 대선 당시에도
박근혜와 새누리당도 문준용 씨 고용정보원 특혜입사를 자주 거론했었다.
얼마나 많은 표를 박근혜 쪽으로 옮기게 했을 것인가?
당시 고발은 하지 않았으니 물 건너간 일이 됐겠지만,
국정원댓글 사건이 국민도 모르게 감춰진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아닌가?
권력을 올바르게 쓰면 국익이 되지만 박근혜 같이 비뚤어지게 쓰면
결국은
국정행동이 아닌 국정농단으로 뒤바꿔지게 되잖은가!
 
기르는 것이 금지된 견종 Top10

국민의당은
공명선거추진단이라는 단어로 포장해 놓고 사실이 아닌 거짓을 조작했으니
단단히 책임을 져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안철수를 비롯하여 국민의당 전체가
문재인 대통령이 아들 취직을 위해 부정을 했다며
국민을 선동시킨 대가를 확실하게 받아야 할 것이다.
진실로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은
핏불테리안처럼 문재인 대통령 아들 고용정보원 취업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있었다.
더는 싸우고 싶지 않아했던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자와 더불어민주당을
끝까지 쫓아가서 물고 또 물어뜯으면서 머리를 흔들고 있었으니
국민이 어찌 잊을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의당은 이 상태에서 정치를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인가?
거짓말 당이고 부정을 조작하는 당으로 인정된 국민의당!
그 간판을 계속 붙이고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수많은 이들이 지금
해체가 정답이라고 한다.
비대위원장이
머리를 숙여 사과한다고 거짓말이 진실로 결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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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일요일

북한에 대해 얼마나 정보를 알고 있나?

 
북한에 대해 얼마나 정보를 알고 있나?
 
 
이제
북한은 20개 이상의 핵탄두를 보유했고,
다섯 차례 핵 실험을 감행했는가 하면,
핵탄두의 소형화·경량화·다종화의 성공을 공언하고 있는 중이다.
북한은 미국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도
최종 개발 단계에 와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는
‘무오류성(infallibility)이라는 미국의 전염병.’ 지난 3월21일자 <뉴욕 타임스>에 실린 폴 크루그먼 교수의 칼럼이다. ‘자신이 말하는 모든 것은 진실이며, 자신의 발언이나 행동에 실수나 오류는 있을 수 없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실수에 대해서도 병적일 정도로 책임을 지지 않는 지도자’가 트럼프 대통령이기 때문에 그의 행정부에 기대할 게 별로 없다는 것이다. 이런 ‘무오류성’ 명제는 비단 트럼프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이라크 침공이나 허리케인 카트리나 사태에서 일체의 오류와 실패를 인정하지 않았던 부시 전 대통령도 같은 부류라고 지적한다. ‘힘 있고 돈 있는 자들은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는 미국 기득권 세력의 오만이 깔렸다는 것이다.
 
북한 핵 문제가 계속 풀리지 않는 것도 어찌 보면 미국 엘리트 사이에 전염병처럼 번져 있는 이 ‘무오류 명제’ 때문이 아닌가 한다. 1994년 10월 제네바 합의에 따라 동결되었던 북한 핵은 2002년 이후 계속 악화되었다.
이러한 사태 악화의 일차적 책임은 북한에 있지만 미국 또한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북한의 핵 보유 명분이 대미 핵억지력 구축에 있었기 때문이다.
위의 내용은 <시사IN>2017.4.14.에 올라와 있는 글이다.

 文정부 대북 대화공세…美와 대북정책 조율 순탄할까

미국을 방문했던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미국을 방문해
북한이 핵미사일 활동을 중단하면,
미국과 상의해 한미 합동군사훈련도 축소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사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동맹이 깨진다는 인식이 있는데,
그런 게 무슨 동맹이냐며 동의할 수 없다고 말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 발언에 바른정당 하태경의원은
"문정인특보 한미정상회담에 고춧가루 그만 뿌리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국민을 선동이고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문정인 특보 발언은 그 반대로 의견이 바꿔지고 있다.
미디어오늘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워싱턴 발언’을 ‘애국’이라고 평하며 한국 언론과 전문가들의 ‘미국 중심성’을 비판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Moon adviser-foreign policy

할 말은 하고 판단은 옳게 해야 한다고 본다.
문정인 교수는
2005년 ‘9·19 공동성명’으로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하기로 했고, 미국은 대북 적대시 정책을 폐기하고 북한과의 관계 개선에 합의했다. 하지만 합의서 체결 하루 만에 미국 재무부는 마카오의방코델타아시아 은행(BDA)’을 통해 대북 금융제재를 가하고 말았다. 2006년 10월9일 북한은 1차 핵시험으로 대응했다. 2007년 2·13 합의로 북핵 문제 타결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되었지만 이번에는 불능화 단계의 검증 문제로 판이 깨졌다. 이 같은 명백한 오류에도 부시 행정부의 어느 누구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오바마 행정부도 크게 다를 바 없었다. ‘대화와 협상, 그리고 제재와 압박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 정책에 제재와 압박만 있었지 제대로 된 대화와 협상은 없었기 때문이다. 2012년 2월29일 합의 실패 때문이다. 이 합의에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 활동의 동결을 약속했지만 합의서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로켓 시험발사를 강행하면서 미국은 그런 북한을 신뢰할 수 없다고 보았다. 북한이 비핵화의 가시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는 한 북한과의 대화는 없다고 못 박은 것도 바로 이런 맥락에서였다. 오바마 행정부는 이미 인수위 시절부터 북한과의 대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사실상 부시 행정부의 정책 기조를 그냥 이어받았다.
(시사IN;2017.4.17.)

 靑, 문정인 발언 '불끄기'…한·미 정상회담 영향 최소화

근원이 잘 못 돼왔던 그 과거는 돌이켜 볼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작금의 세태만 가지고 폄하해서는 안 되는 일 아닌가?
미국이 먼저 북한에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 북한의 핵실험 아닌가?
더구나
북한은 자국이 핵을 개발한 것을 두고,
미국이나 러시아 그리고 중국 등 핵을 보유한 강대국이
핵을 포기 하지 않는 것을 따지고 있다.
 
대량살상무기를 소유하는 그 자체가 나쁘다면
기존에 보유한 것도 폐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 북한 입장인데,
기존 보유한 것만은 불문에 붙인다는 합의를 인정하는 이들이 웃기는 처사 아닌가?
머지않아 미국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중국이 제재에 가담한다고 해도
70년의 기나긴 세월 동안 이어왔던 동맹을 쉽게 깰 수 없는 한미처럼
북·중도 예외는 아니고,
러시아 또한 북한이 자국의 방위를 저절로 해주고 있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 한 쉬운 일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문정인, 워싱턴 발언 논란에 &quot;교수로서 개인 생각일 뿐 文정부 생각 아니다&quot;

미국이 첫 단추를 잘 못 꿰놓고
북한 탓만 하는 것도 세계는 반성해야 하지 않는가!
왕따를 시키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 국가 간에는 왜 왕따가 있게 해야 할까?
미국이 북한 제재를 더욱 강행하겠다고 할수록
남북 간의 위험만 높아지지 남북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볼 것인가?
그 위험이 커져 막상 전쟁이 일어나면 누가 손해이고 누가 이익을 누릴 것인가!
우린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면서 보수도 아닌 한국적인 보수주의자들의 말에
귀를 가져다 댈 것인가?
다 잘 돼가고 있는 우리 살림살이와 문화에
전쟁이라는 악재를 던져 북한을 우리 수중에 넣는다고 가정해도
해야 할 일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북한은 우리 수중에 넣을 수 있다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는가?
남남이 북한만큼 단결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나?
서로 헐뜯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과
북한의 정신무장
- 오직 김일성 家(가)에 혼이 빠져 있기에, 김정은 밑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모든 일을 정치에 결부시키는 북한 주민들의 정신무장 - 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닌가?
 
한국 찾은 북한 태권도 시범단

북한 태권도 시범단을 이끌고 온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평창동계올림픽 남북 동시 참가에 대해
“스포츠 위에 정치가 있다.”며 노골적으로 북한의 현실을 언급하지 않았는가!
북한의 현실을 조목조목 따지지는 않았으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핑계를 대며 확실한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 속에는 미국이 뒤에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우리의 뜻만 확실하다면 지금은 아니지만
차차로 풀릴 수 있는 문제라고 본다.
 
그러나 먼저
우리가 대동단결하지 못하면
북한이 끌고 가는 정신에 따라가야 한다는 것도 문제가 된다.
우리 각자 마음들이 자주독립을 하지 못한다면
남북 화해도 힘들고 미국과 동맹도 영원할 수 없다는 것 아닐까?
북한은 6.25 발발 67주년을 맞아
대규모 반미 군중대회를 열고 핵 강국임을 주장하고 있었다
KBS가 보도하는 그 내용을 보면
북한 사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가난에서 허덕이는 것이 아니라
정신무장이 얼마나 잘 됐다는 것을 볼 수 있는 것!
그건 북한 태권도 시범 선수단 속에서도 비춰지고 있었다.
 
최영의

한국이 나은 최배달
[최영의(崔永宜)1923년 6월 4일, 전라북도 김제~1994년 4월 26일]은
오키나와 ‘가라대’를 자기 입맛에 맞게 개발하면서
정신통일이 따르지 않았다면 일본 안에서 성공할 수 없었다는 것을 말했다.
북한 태권도 시범은 우리에게 최배달을 떠올리게 하지 않았는가?
우리들이 정신통일도 하지 못하면서
이불 속에서나 하는 북한에 대해 어리석은 단어로 촌평만 할 수 없다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는
과거 독재정권들의 휘하에서 살아남은 정치꾼들이 퍼트린
북한의 엉터리정보를 그대로 둘 것이 아니라,
올바른 북한정보
- 우리 국민이 확실하게 북한을 이해하며 알게 할 수 있어야 하는 정보 - 를
마련해서 국민이 실수를 하지 않게 해야 할 것으로 본다.
적의 정보를 엉망으로 아는 국민이 어떻게 북한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가난하고 처절하게 살아가고 있는 북한에서 고생하는 서민들의 실상이 아닌
김일성 가에 충성하며 잘 먹고 사는 자들의 내막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북한 중추가 되기 때문이다.
그들의 힘을 알아야 북한의 실상을 알 수 있고
그들을 상대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저들의 정신무장과 우리정신무장이 어떠한지 비교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 실체도 알지 못하며 이불 속에서 힘이나 쓰는 이들의 비굴함 속에서 살며
국민들이 어처구니없게 놀아나게 해선 안 되지 않겠는가?
제 정신이 들지 않고서 북한을 낮게 평가하지 말았으면 한다.
우리는 북한만 꼬집을 생각을 말고 더 넓게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사고가
발생하여 더 큰 그림을 그리기를 간절히 바란다.
 
숙소 나오는 북한 태권도시범단

다음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최배달에 대한 간략한 정보다,
전라북도 김제 출생. 아버지는 최승현(崔承泫)이며 4남으로 태어났다. 그가 창설한 극진가라데(極眞空手)는 일본에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세계 각지로 발전하여 세계 130개국, 1200만 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에만 55개 지부, 550개 도장에 50만의 회원이 있다.
 
그는 가라데를 발전시켜 ‘극진가라데’라는 유형을 만들었고, 그 발전에 일생을 바쳐 ‘가라데의 대부’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그를 오야마(大山)라 칭했으나, 그는 배달민족임을 잊지 않기 위해 이름을 ‘오야마마스다츠(大山倍達)’이라고 썼다.
[네이버 지식백과] 최영의 [崔永宜]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북한 태권도 시범단, 무주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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