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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1일 토요일

박지원은 윤X파일보단 문과 이낙연 사이나!


 

공개하지도 못할 것을 말하는 얼간이?

 

얼간이의 둘째 해석을 네이버는 “'(정신)'이 나가서 제 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말 뿌리를 찾는 경우도 있다. '얼 빠졌다'든지 '얼 나갔다'든지 하는 말과 관련지어 하는 말이다.”라고 적고 있다.

할 수도 없는 일,

해서도 안 되는 일을 할 것처럼 하는 얼빠진 짓을 하는 사람을 낮추어 얼간이라고 하지 않는가?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하 박지원)은 민주당에 아주 나쁜 영향을 준 인물로 알려지고 있었다.

문재인(호칭 생략) 민주당 대표시절 그의 뜻에 어긋난 짓을 하고 민주당을 탈당하며 민주당에 아주 큰 악영향을 준 인물 중 하나가 박지원이라는 것을 잊은 사람은 얼마나 될까?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을 만든 안철수와 김한길이,

자신들보다 거대한 인물을 알아보고 즉 문재인의 인물됨에 눌린 나머지 문재인 대표체제에 반기를 들고 일어서자 나도 이때다 하며 당을 혼돈의 장으로 흔들어놓고 뛰쳐나가 민주당을 위기로 끌어가려고 파괴에 앞장섰던 인물?

쉽게 말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반복하며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짓을 하며,

방송계에서만 박지원에게 정치9이라는 같잖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MC들이 있다는 게 웃기는 현실?

중용을 지키겠다며 하는 방송인들이 그렇게 하니 착하고 여리기만 한 국민들은 그들의 말이 올바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 같아 더 안타까운 박지원의 인물 됨됨이!

쉽게 말해 나는 그의 속을 전혀 믿을 수 없는 인간 중 한 명일뿐이라고 결론 지은지 오래이다.

그가 하는 말은 맑은 생각을 가진 사람의 영혼을 흐리게 할 뿐이라고 본다.

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腹心(복심) 중에 있는 것처럼 하며 자기중심이 안 되면 엎어버리는 얼빠진 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윤석열X파일이라는 말로 잊혀져가고 있는 자신 속으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을 피우고 있지 않은가싶다.

 

 


문재인이 그를 용서했는지 이낙연이 그를 기용하게 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문재인 정권의 국가 공무원이 돼 국정원장 일을 할 때는 입 닫아걸었던 박지원!

진심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었다면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처럼 방황할 수 있게 방치했을까?

국내인사들의 정보 탐색은 국정원에서 손 떼게 한 문재인 정부 때문이었다고 변명할 것인가?

윤석열(호칭에 걸맞지 않아 부를 수 없는 인물)이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완전 박살내고 있을 때 박지원은 무엇을 했던가?

국가를 전복시키고 있었던 윤석열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말인가?

문재인식 민주주의도 문제가 있었다고 하지만 박지원 같은 방관자들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는 항상 뒷걸음질치고 있다는 것 아닌가?

이런 얼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느니 午睡(오수)나 즐기는 편이 낫지 않을까?

 

이제와서 윤석열X파일도 있다고?

그럼 한 번 까놓던지 터뜨려봐!

말도 안 되는 말을 가지고 언론장사를 하고 있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은 또 기망당하고 있지 않은가!

얼간이로부터!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하나도 이득이 되지 않을 사람을 추천하여 국정원장으로 앉힌 것도 이낙연의 꾀임 아니었을까 의심도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과 이낙연의 관계가 세상에 알려지는 날 많은 사람들은 기가 찬 일이라고 하지 않을지...

박지원은 문재인과 이낙연 사이나 밝혀주면 좋겠구나!

 

 

 

--- 믿을 수 있냐? --- 동영상

 https://youtu.be/osV4yMihTbQ

 

---어이구 --- 동영상

https://youtu.be/9D5HG5MRkt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5121485711

https://news.v.daum.net/v/20220611190207964

https://news.v.daum.net/v/20220611190207964



 

2019년 9월 8일 일요일

수구 기득권층의 몰락을 봐야!



최성해의 검은 Star는 지옥별이 될 것 같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부인이자 동양대 교수인 정 모 씨가 딸에게 허위로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줬다는 의혹에 대해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5일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오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 총장은 귀갓길에 기자들과 만나 본인 명의로 상을 준 적이 없다며, 어떻게 표창장에 총장 직인이 찍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YTN 캡처)2019.9.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해(1953~ ) 동양대 총장(이하 최성해)이 조국 딸 표창장 위조로 인정하고 있을 때부터 의심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예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동양대학교라는 단어를 들어본 사람도 흔하지는 않았다는 뉴스도 보았다.
물론 진중권 교수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동양대 교수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 사람은 혹여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해본다.
솔직히 진중권 교수는 알고 있지만 동양대는 관심이 많지 않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물며 동양대 총장을 떠 올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 사람도 처음 들어본 최성해를 부랴부랴 찾았지만 신통치 않은 그의 정보가 있을 뿐이었다.
더구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부인 정경심 교수가 동양대 교수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됐다.
교육계에 몸담은 사람이 아니라면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동양대와 최성해는 조국 후보자를 통해 일약 Star가 된 것으로 본다.
하지만 그 Star는 하늘의 별이 아닌 지옥별 같은 느낌으로 영원히 끝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정 교수를 통해 정부로부터 재정을 지원 받을 계획을 세웠는데 조국 전 민정수석은 단칼에 거절하고 말았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됐다.
대학교 총장이라는 이가 가슴속에 비수를 안고 다닌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조국 후보자 부인의 표창장 위조라는 단어는 최성해가 傲氣(오기)를 부린 것?
아니면 極右(극우)들을 대표한 反亂(반란)인가?
자유한국당(자한당법사위 위원들과 여상규 법사위장(이하 여상규)이 의외로 청문회를 차분하게 이끌고 가려고 한 의도는 어디부터 찾아봐야 할 것인가?

 윤석열 “정치?경제 ‘공정한 경쟁질서’ 무너뜨리면 단호히 대응”

윤석렬은 제정신 차려야 한다

윤석렬 검찰총장까지 조국 법무부장관을 왜 반대한 것인가?
아니면 문재인 정부에 대한 抗卞(항변)인가 政變(정변)인가?
최성해는 조국 딸 표창장이 위조가 아닌 것으로 인정하는 말 반,
자신을 옹호하는 말 반으로 기자를 헷갈리게 하면서 청문회장에서 돈 표창장 사진 일련번호와 검찰 압수 표창장 번호가 동일하다는 소리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 같은 말을 번복하면서 국민을 한 번 더 우롱하고 있는 중?
검찰은 이런 최성해 말을 인정하며 조국부인기소라는 단어를 창안해 내고 있었던 것인가?
수사도 해보지 않고 기소부터 한 이유는 여러 가지를 자극하게 했다.
제일 처음 여상규는 조 후보자를 향해 부인이 구속이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로 시작해서 사퇴를 종용시키는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었고 조 후보자도 흔들리게 하고 있었다.
다음은 조 후보자만큼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부인 기소에 대해 난감해 하는 어떤 起色(기색)에 인색할 수는 없는 일!
조 후보자를 지원하고 있는 국민은 또 어떤가?
수많은 사람들을 欺罔(기망)하고 능멸한 이들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검찰이 지금부터라도 생각을 바꾼다면?

윤석열 청문회는 조국 법무부장관 '리트머스 시험지'

여상규와 윤석열은 사전에 조국부인기소를 약속했었던가?
검찰은 수사도 없이 밤 10시 50분 경 기소를 했고 자정을 넘기면서 발표했다.
검찰과 자한당의 연계는 언제부터 형성되고 있었던가?
밤 9시가 다된 시각까지 조국 후보자는 사퇴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자한당 위원들은 그동안 차분하게 유지해왔던 분위기와 영판 다르게 서류를 찢어가면서 高聲(고성)을 치기 시작했고 토론장은 크게 술렁이고 있었다.
못 먹을 감 찔러본 결과 해답을 찾지 못한 자한당은 반은 포기하면서 갈기갈기 서류를 찢어버리며 악에 바친 김진태 의원(이하 김진태)은 밖으로 나가고 있었다.
그의 뒤에서 보던 한 여성은 놀란 나머지 입을 다물지 못하면서 참담해하는 것도 보지 못한 자한당 무법자들은 눈에 뵈는 것이 없었던 것인가?
열심히 준비한 법무부장관 후보자 망신주기는 도를 넘어 선을 건너뛰면서 대한민국 입법부는 세계적인 망신살이 뻗치게 된 것인데 언론들은 입을 다물고 있다.
조국 의혹(가짜뉴스 포함)으로만 거의 100만 건의 가까운 보도를 낸 언론에 비해 자한당 몰상식은 뒤안길에 멈춰 서게 하는 기레기들의 비굴함까지 더해지게 하는 대한민국은 정말 미친 짓의 정치꾼들과 언론만을 두둔하며 살아갈 것인가?
자한당은 조국 후보자가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들기까진 했는데 그래도 대안신당의 박지원 의원이 진정시키고 있었다는 뉴스가 있는 것에 만족해야 할까?
좋은 것은 좋다고 하고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솔직한 사람은 그렇게 흔치 못하다는 게 참으로 아쉽다.

"부산에서 대학 3개를 운영하는 집안?"... '장제원 아들 노엘' 핫이슈 속 충격 급부상

守舊(수구)세력으로 돈을 거머쥔 기성세대들이 법을 어기면서까지 恣慾(자욕)을 취하겠다는 세력들로 인해 그 아이들까지 그것을 배운 나머지 만취운전을 하던 19살 청년이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1,000만원 줄 테니 합의하자고 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 아닌가?
7일 새벽으로 가고 있는 시각 자한당 법사위원인 장제원 의원(이하 장제원아들(노엘)이 면허취소가 될 만큼에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차,
3억 원 가치 벤츠 'AMG GT'로 지나가던 오토바이를 쳐 넘어뜨린 후 국회의원 아들인데 천만 원 줄 테니 합의하자고 한 것에 더해 멀쩡한 한 청년을 불러내어 그가 운전을 했다며 거짓말까지 한 내용이 밝혀지고 있다.
동승한 두 청년도 만취상태?
불과 몇 시간 전만해도 장제원 의원은 조국 후보자를 향해 갖은 방법 다써가며 자식에게 지나친 편견을 갖고 사는 사람처럼 다구치고 있었는데 진짜 그런 인물은 장제원?
이게 수구세력의 본거지이고 그 후예들이 지금 서울대와 고대 그리고 부산대에서 그들이 손에 들어서는 안 되는 촛불을 들고 #조국사퇴 조국사퇴를 외치면서 수구의 제 부모를 응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직도 이렇게 수구들은 권력을 잡지 못해 아우성을 치면서 최성해를 앞세워 정치검찰과 결탁하고 있는 짓을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것인가?
수많은 사람들은 가장 위험한 이런 의혹을 품고 있으면서,
어쩔 수 없이 있는 것과 갖춘 것(조국 후보자 아들과 딸의 상황)을 더 키우지 않고 그대로 이용하는 조국 딸이 더 나쁘다고 요동을 친다는 게 맞는 말인가?
어떻게 조국 후보자 가족을 기득권으로만 인정하려고 하면서 진짜 국민의 心琴(심금)을 파헤쳐버린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 비교하면서 덤터기를 씌우려고 수구의 기득권들이 대들 수 있다는 것인가?

 ë¬¸ 대통령, 오늘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할 듯…자유한국당 반발 예상

검찰은 조국 딸에게 준 표창장이 최성해가 허락해준 표창장(학벌까지 위조해가면서 총장 질을 하고 있는 자의 받고 싶지도 않는 표창장)이 확실하다는 것을 밝혀야 하고,
진정 조국 후보자의 두 자녀들이 지나치지 않게 소박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는 한 검찰의 명예는 또 다시 곤두박질 당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본다.
사실을 밝히는 것이 검찰이 해야 할 일이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꾸민다면 그게 정치검찰이 아니고 무엇인가?
최성해를 수사하여 검찰 명예훼손을 씻어내야 하고 조국 법무부장관이 되면 윤성렬은 아무리 조국 장관보다 학교 선배라고 해도 지시에 잘 따를 것을 약속하지 않는 한 총장 임기 2년은커녕 중도에서 사퇴해야 할 것으로 본다.
더 큰 망신당하지 않게 빨리 서둘러야 하고 대통령에게까지 간접적인 협박을 한 것에도 큰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인간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것으로 밖에 될 수 없는 위인에 그치게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지금이라도 대통령을 찾아가 큰 사과를 올리고 따끔한 질책을 받기 바란다.

‘팽팽한 긴장감’ 속 윤석열과 황교안, 당시 상황 살펴보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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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5일 화요일

손혜원이 박지원 질타는 당연하다?



목포시민이 박지원을 국회로 또 보낼까?

사람이 사람의 기준을 판단할 때는 객관적으로 해야 주위 사람으로부터 叱咤(질타)를 당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인간은 자기중심을 바탕으로 판단하며 끌고 가려는 욕심이 있어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경향이 지극하다고 한다.

결국 자신이 사회 전반의 깃발을 자신 앞에 세우는 격이 되는 현실에서 보면 많은 사람들 성향에서 벗어나게 돼 指彈(지탄)을 받게 마련인 것이다.

특히 정권을 잡은 이들이 그런 편향 속에서 자신의 득을 위해 행세를 하는 경향이 크게 작용하였기 때문에 항상 뒷말이 나쁘게 돌며 사회가 요동을 치게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박정희 독재시대 건설을 핑계로 지역민 인심에서 벗어났던 과거 역사를 볼 때 不協和音(불협화음)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 수 있다.

그로 인해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으나 박정희 독재자가 세상을 하직하고 난 이후부터 차츰 소멸돼가며 잊어져 이젠 별로 알려고 하지도 않는 시대가 돼가고 있으니 人生無常(인생무상)이랄까?

그러나 국제 언론에 "독재자의 딸"이라는 말까지 남게 만든 대한민국 국민 성향에 치를 떨게 했던 2012년을 잊을 수 없는 것이다.

아버지의 동상 앞에서

국제사회까지 박정희 독재자를 알게 만든 박근혜 와 국민성에 대해 2012년 12월은 내게 있어 아주 부끄러운 나날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대한민국 전 대통령 중에 독재를 한 나라라는 것을 한 층 더 확실히 알려주게 만든 장본인이 박근혜였기 때문이다.

미국 언론에서 박근혜는 "독재자의 딸"로 표현돼 일본인들까지 내게 물었고 비웃었다.

정말 싫었다.

박정희가 일본 천황에게 혈서를 써서 만주육사에 들어간 역사까지 그들이 알고 있었는지 의문으로 남기며 넘어갔지만 대한민국 흑 역사가 세상에 알려지게 했던 제18대 대선은 내게 있어 치욕적이었다.

박정희혈서의 진실

일본인들로부터 아주 작은 약점이라도 잡히지 않으려고 한 내 생활에서 그들은 유별스럽게 나를 지켜보고 있었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미국 생활에서 여러 민족과 어울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유독 일본인들에게 약점을 잡히지 않으려고 했던 내 생활이 문제였을까?

친밀하게 그렇다고 멀게 하지 않고 더불어 살기 위해 헌신하려던 생활에서 유독 일본인들에게 만큼은 작은 실수도 하지 않으려고 애썼던 것은 일본인들의 생활 태도가 그렇게 철저했기 때문이다.

빈틈없는 그들은 사고방식이 남달랐던 것이다.

진실하게 사실에 입각하면서 자신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려고 하는 그들 정신세계가 나쁜 것은 아니라는 觀點(관점)을 내게 던졌으니 그들이 틀렸다고 할 수만은 없었다.

차라리 저들의 확실한 사고방식을 알고 익히는 게 내가 실수를 하지 않는 태도가 될 것이라고 이해할 정도로 철저했다.

고로 일본이라는 크지 않은 섬나라가 세계경제 2위국 까지 올랐던 저력을 발휘했을 것이라고 믿지 않을 수 없었다.

일본인들은 미국에 와서도 미국 법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쏟으며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추후에 시간이 된다면 더 정확하게 언급할 일이지만 법치 국가를 벗어나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한다는 그들로부터 박근혜를 언급하며 대통령이 된 사실까지 알고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2012년 12월을 잊을 수 없다.

중계동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 시행자에 SH공사 선정

박정희의 독재는 유독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治毒(치독)한 짓을 했다고 본다.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한 짓이 아니라 건설할 땅을 마련키 위해 가난했던 이들을 몰아내고 그 자리에 아파트를 세우든 건물을 세워 돈 많은 이들만 살리기 위해 온 정성을 다 쏟았던 것으로 보였던 시절을 그린 책들이 많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려는지?

목포서산온금지구, 보존과 개발의 상생 방안 모색

손혜원 의원이 명절을 기해 SNS 상에 박지원 목포시 의원을 향해 사과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보낸 내용을 볼 때 박지원 3선 동안 목포를 위해 일한 것이라고는 서산 온금지구에 고도제한 풀어 유달산 자락에 흉물스러운 고층아파트 올리게 한 것 외에 뭐가 있냐며 따지고 있다.

박정희가 건설을 위해 서울 판자촌 서민들을 분당이든 서울 근교로 몰아내고 아파트(박정희에겐 아파트 귀신이 붙어 있었을 것세우기에 혈안이 돼있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

솔직히 서울 달동네로 표현되던 산동네 집들은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서 낮에 볼 때는 흉물스럽다는 생각을 할 때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밤에 멀리서 보면 거대한 건물처럼 눈에 들어와 서울의 웅장함으로 변했던 그 시절의 웃지 못 할 일들도 있었다.

하지만 가난은 죄가 아니다.

단지 배가 고프고 넉넉히 살지 못하는 고통이 따를 뿐이다.

그러나 그들을 내쫓고 고층 아파트를 올려 서울 童山(동산)에 신선함을 던져주었던가?

이제 와 손혜원 의원의 의견을 들어보니 마땅한 방법이 있었는데 박정희 독재자는 아파트에만 미쳐 날뛰고 있었으니 욕먹어 싸다고 본다.

그리스 여행 ::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그리스 200% 즐기기

손혜원 의원은 목포를 그리스의 환상의 섬 산토리니처럼 만들고 싶다고 했다.

에게해 남쪽 Kykladhes lslands(키클라데스 제도)처럼 목포 주위의 다도해 섬들을 둘러보면 관광의 搖籃地(요람지)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싶다.
가능하다고 본다.

유달산 언저리까지 올라붙어 있는 작은 집들을 조금만 손질하면(과감히 손질할 건물도 없지 않겠지만훌륭한 미관을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간다.

왜 박정희는 그런 생각은 못 하고 돈 많은 건설회사들에게 아파트만 짓게 했을까?

미국은 부자들만 산동네에서 거대한 집을 짓고 사는 것에 비해 한국은 가난한 자들이 달동네를 專有(전유한다는 게 못마땅했던가?

가난한 이들에게 돈을 투자할 생각까지 못 했던 가난한 농부의 아들 박정희는 부자들과 정경유착을 위해 강남을 개발했고 그 돈으로 독재를 하지 않았던가!

목포 여행/항구도시 목포시 전경

박지원 의원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을 손 의원은 제안했다.

작은 집들에 국고를 투자해서 집 단장을 시켜 보다 살기 좋은 건물로 개조할 수 있는 방법을 목포에 적용하고 싶다고 말이다.
순천과 여수는 번창하고 있는데 반해 목포는 죽어 간 것에 대해 박지원의 탓도 크다고 했다.

박지원 12년 국회의원 중 목포가 쪼그라들고 있다는 생각이나 했나?

최고령 의원이 된 현실에서 더 이상 목포를 책임질 능력이 있는 박지원인가?

목포시민들이 결정할 때다.

 å­« "박지원, 누가 곰인지 따져보자"에 박지원 "뭔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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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1일 월요일

손혜원 "배신의 아이콘" 대 박지원 "투기의 아이콘"?



박지원 의원이 손혜원 의원과 한판은 밀린다?

박지원(1942~ 전남 진도 출생목포 문태고광주교대단국대 상학과민주평화당 4선 목포시 지역구 국회 최고령자의원이 손혜원(1955 ~ 숙명여 중고홍익대 시각디자인 학 석사무소속 초선 마포구 을 지역구의원과 기어코 설전을 벌이고 말았다.

누가 봐도 박지원 의원이 손혜원 의원과 논쟁을 벌이게 된다면 박 의원이 끌려가게 될 것으로 긍정하고 있었는데 결국 한 판 설전에서 손 의원에게 당한 것처럼 보아진다.

20일 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당명도 손 의원의 발상)에서 탈당 성명을 내며 국민들이 더 이상 보고 싶어 하지 않는 배신의 아이콘인 노회한 정치인을 물리치는 방법이 있다면 그분의 유세차를 함께 타겠다라고 박지원 의원을 향해 직격탄을 날리고 말았다.

그날까지는 박 의원도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

21일 YTN 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해 박 의원은 손 의원께서 저를 배신의 아이콘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손 의원이 투기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말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고 말았다.

듣는 입장에서 볼 때 박지원 의원의 말이 설득될 사람도 없지 않겠지만 사회는 약자 편을 들게 돼있다.

손 의원이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것이 분명하고 20~30 건수의 부동산을 사들였다고 해도 사익에 앞서 예술과 문화적 가치를 위한 판단에 의한 투자로 인정을 받게 된다면 박지원 의원은 호된 질책을 면치 못할 것인데 "투기아이콘"이란 말까지 하고 말았으니 그 책임을 져야 할 것 같다.

「손혜원=부동산 투기꾼」… "사실관계 모르는 설득력 없는 어불성설"

손혜원 의원은 마포 을 지역구 의원이지만 국회 문화 체육 관광위 위원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면 쉬운데 사람들은 마포 지역구 의원이 왜 목포까지 가서 감 놔라 배 놔라 하냐며 마포 주민들까지 들썩거리게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손 의원이 처음 목포를 방문했을 때 목포가 마치 에게해(Aegean Sea) 남쪽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Santorini island, 그리스령의 키클라데스 제도(Kyklades islands)의 남쪽 끝의 시원한 섬)를 연상케 했다는 것이다.

길이 500km 폭 40~50km에 달하는 칼데라(Caldera) 화산 호수까지 갖추고 200~300만 년 전의 고대 역사까지 지닌 산토리니와는 판이하게 다르다고 할지 모르지만 유달산 위에서 내려다보면 그런 환상에 취할 수 있겠다 싶다.

예술가들은 즉흥적 着眼(착안)에 따라 構圖(구도)가 설정되고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전 재산도 아깝지 않게 공을 들인다는 것을 이해했다면 손 의원이 9채 집을 살 때나 30채의 부동산을 살 때나 그 목적은 다를 게 없는 것 아닌가?

그가 말하는 것처럼 투기를 할 것이라면 강남에 하지 왜 목포에다 하겠냐는 말을 이해하면 가장 쉬운데 그 말뜻은 이해하려 하지 않고 건수만 가지고 따지는 언론들이 용납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박 의원도 9채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는 수긍하더니 20채가 넘어간다는 때부터 말을 돌려 투기로 몰아가고 있으니 손 의원도 배신의 아이콘 이라는 단어로 박 의원 과거를 더욱 들추게 될 거다.

박지원 "손혜원 투기 아니다"…평화당은 "손혜원 게이트"

국민일보는
손 의원은 SNS를 통해 즉각 반박에 나섰다.

손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아이콘’ 정도 얘기 들으려면 인생을 통한 한 분야의 경력이 충분히 쌓여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며 강 건너에 아파트 하나 소지해 본 적이 없는 제가 어딜 감히 다선의원이시며 대통령 비서실장에 장관까지 역임하며 일생을 통해 불세출 배신의 신공을 보여준 진정한 배신의 아이콘과 견주겠나라고 박 의원을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이어 문재인 당대표 배신하고 나가서 당 만들고 안철수 후보 대선 끝나자 바로 배신해 총 겨누고목포 박홍률 시장지지난 지방선거에서 후보공천 직전 배신다른 후보 공천하고… 어디 이것뿐이겠나라며 그분의 아이콘’ 급 배신 경지 정도 경력은 쌓아야 어느 분야든 아이콘’ 대접을 받을 수 있다고 글을 맺었다.

손 의원은 목포 ‘#문화재거리가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지정되기 1년 5개월 전부터 가족과 지인 등 명의로 건물을 다수 사들여 개발 이익을 노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일하는 학예사를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입시킬 것을 요구했다는 인사 청탁 의혹도 불거졌다연일 의혹이 이어지자 손 의원은 20일 당을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여전히 투기 의혹에는 결백하다는 입장이다손 의원은 투기 목적이 아닌 문화재 보존을 위한 일이었다며 검찰 조사를 통해 그런 사실(투기)이 밝혀진다면 그 자리에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강조했다.(국민일보;2019.1.21.)

기자회견장 나서는 손혜원

박지원 의원이 이대로 이어간다면(계속 손 의원의 진심을 자극한다면진심 앞에 무릎을 꿇고 말 것으로 본다.

많은 독자들이 박 의원이 목포를 위해 적극적으로 한 일이 뭐가 있나?

그의 과거가 #김대중 전 대통령 최측근이라는 것 외에 무엇이 있나?

더구나 정치 9단이라는 말을 듣는 입장에서 초선 의원과 겨눠 무엇을 얻을 수 있나?

박지원 의원이 선택한 길은 잘 못 됐고 손 의원은 계속 지지를 받게 될 것이다.

목포에서는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지만!

孫 "박지원, 누가 곰인지 따져보자"에 박지원 "뭔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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