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안철수 제보조작 입장발표 무용지물?

 
 
철없는 국민의당은 어디로 가야하나!
 
 
刻鏤心骨각루심골
- 마음과 뼈에 가로 새겨야 할 일 -
그런 일들이 평생을 두고 얼마나 일어날 것인가?
평생을 두고,
단 한 번도 없는 이가 있을 수 있는 반면,
1년이 멀다하고 일어나는 이도 없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 일들을 당하는 이들의 심정이야 오죽할 것인가?
그런 일들은 타로부터 시작될 수도 없지 않을 것이지만
내 실수에 의해 벌어지는 일이 대다수 일 것으로 본다.
 
안철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반성·성찰의 시간 갖겠다"(속보)

남들이 모함을 해서 살인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치자!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독재정권에서는 비일비재 일어났던 일이다.
돈을 앞세워 조작된 사건에 의해 평생을 감옥에서 살아가야 했던
뼈를 깎는 고통을 그 누가 알아줄 수 있을 것인가?
국내 드라마에서도 많이 다뤄지고 있지 않든가!
 
승룡호 선원이던 서창덕(徐昌徳)씨가
1967년 5월 조업 중 납북되었고,
9월에 귀환했었다.
전두환 정권시절
17년이 지난,
1984년 전주 보안대는 민간인에 대한 수사권이 없는데,
별다른 혐의 없이 서 씨를 체포하고,
불법 구금도 모자라 구타 등 고문을 가해 억지 자백케 했다.
법원은 허위 자백을 기본으로 하여 징역 10년의 중형으로 처리했다.
들 떠 있던 민심을 잠재우기 위해
한 인생의 삶을 망쳐 논 독재 권력의 유형이 아니던가?
후일 서창석 씨 가족이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내,
국가는 6억 2천 여 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이
내려진 독재정권의 간첩 조작사건의 한 단편이다.
누구든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면
뼈가 시린 마음고생을 할 것이 빤할 것인데
독재정권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고 또 자행했다.
고로
뻔뻔스러운 인물들이 곧 정치꾼들 아닐까?

 민족문제연구소, 박정희 탄생 기념우표 발행 철회 촉구

국민을 다스릴 생각은 없고 국민의 표만 걷어가려고 하는 얄팍한 이들!
박정희는 표만 걷어가는 것조차 싫다며
유신헌법을 만들어 자신만 숭상하는 대의원을 뽑게 하고
모조리 찬성하게 하는 북한 노동당 같은 조직
- 통일주체국민회의 - 를 만들어 국민을 우롱했다.
그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치는 경제에 비해 반세기 이상
뒤로 물어나 있었으니
識見(식견)이 있는 국민이라면
박정희 유신독재가
刻鏤(각루)心骨(심골)이 아니고 무엇이었을 것인가?
그렇게 지독한 박정희 독재자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해야 한다는 국민은 어떤 나라 국민일까?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니,
이 나라 100년의 滯症(체증)이 뚫린 것 아닌가!
한반도 땅에서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이 두 명 있다면
김일성과 박정희를 꼽는다.
박정희에 대한 모든 것이 없어지거나 파기 된다면 수많은 국민들이
‘얼씨구! 얼씨구나 좋다!’를 연호할 것 아닌가!
 
與 "安, 전유물처럼 외친 새정치가 대국민 사기극인가"(종합)

정치꾼들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는 법!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자신들의 안위와 권위 더 나아가 권력을 쥐겠다는 사람들이니
선거철만 되면 무릎 꿇는 짓은 예사로 하며,
곧 국민의 시종이라도 될 것 같이 호들갑을 떨며 갖은 아양까지 부리는
호기를 부리지만, 당선이 되면
박근혜처럼 180도 달라지는 인물이 되는 것!
특히 돈 좀 갖았다는 이들이 더욱 그렇게 잘 변하는 법이다.
 
생각 잠긴 박지원 전 대표

안철수당으로 잘 알려진 국민의당!
안철수가 대통령이 얼마나 되고 싶었으면
문재인과 같이 경선에 붙게 되면,
대선 후보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사전에 알아차리고,
문재인 대표가 당시 탈당만은 말라며 극구 말리던 것을 물리치고,
뛰쳐나가 같은 무리들끼리 국민의당을 창당하고 말았다.

박근혜가 권위만 찾고 다니며
음양으로 국가 망신만 주고 다닐 때
더불어민주당을 깨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던 이들이
모인 정당이 국민의당 아닌가?
기득권의 기득권이 모인 정당이 새 정치를 한다는 말만 믿고 따라가던 국민이
어언 20여만 명 당원이 됐다고 떠벌리고 있었다.
그 당원들이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다며 하나둘 뿔뿔이 흩어지겠다고 한다.
헌 정치에 신물이 난다며 새 정치라는 말에 따라갔는데,
구 정치보다 더 지독하게 변해가는 것이 보기 싫어서다.
실망이 클 것으로 본다.
 
[훅!뉴스] 박정희 우표에 김기춘 그림자…미스터리를 추적하다
독재자들로 인해
반세기 이상 뒤로 처진 대한민국정치에서 신물이 나
새 정치를 기대하고 졸졸 쫓았건만 새 정치는커녕
독재권력자들이 하던 짓과 다를 바가 없으니
머리를 숙이고 갈 길의 향방을 잃고 말았을 것이다.
안철수가 19대 대선에서 대통령이 되기 위해 별별 짓을 다 한 것?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으니 머지않아 결말이 날 것이지만,
국민의 7할 이상은
국민의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떨어뜨리기 위해 갖은 수단 방법을 모색했다는 것!
결국
국민의당은 문재인 대통령 아들이 한 것 같이 없는 사실을 조작해냈다.
검찰은 각고 끝에
국민의당 꼬리자르기에서 올라가 몸통으로 들어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 권력이 검찰을 움직였다고 국민의당은 말을 바꾸며,
끝까지 특검에 목청을 올린다고 한겨레는 보도하고 있다.
 
일단 모아야 할 총의는?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안 전 대표의 기자회견 뒤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당 차원에서 마련한 특검법안을 이번주 안에 발의할 예정”이라며 “(공정성을 위해) 국민의당은 특별검사를 추천하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도 이날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검찰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치공작 지침에 의해 정치적 수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는 의혹의 본질을 밝히기 위해 특별검사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국민의당은 13일 ‘문준용 취업특혜 의혹 및 이유미 제보조작 사건 진상규명 특검법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한겨레;2017.7.12)

[포토]'제보 조작' 입장 표명하는 안철수 전 대표
 
안철수가
국민의당은 죽일 수 없다는 생각인 것!
정계를 물러설 생각도 없는 것!
단 한 마리 토끼도 놓치고 싶지 않다는 것!
무작정 얼굴 내려 깔고 눈감은 채 기도하는 자세?
정치 5년 하고 완전히 능구렁이로 변해?
그 누가 속아 줄 수 있을 것인가!
물론
그 당 안의 많은 이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는 모른다고 할지라도
서서히 당은 벌써부터 해체돼가고 있었는지 모른다.
박주선 의원이 당 내부조작이라면 당은 해체돼야 한다고 했고,
안철수 사람이라고 하는 권은희 의원도 같은 말을 했다.
비둘기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는 말과 다를 것 있나?
위기로 몰린 국민의당 지지율이 바닥이다.
4%p도 안 되는 당이 얼마나 지탱할 수 있을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을 빼고 지금 모든 정당들이 10%p도 넘지 않고 있다고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을 것!
갈 길이 모호해 보인다.
괜히 의원 수만 차지하고서
국민의 번영의 길을 막고 서있는 당은 아닌가!
안철수로부터
刻鏤心骨각루심골의 자세는 찾아볼 수 없었다.

김어준 “이유미 사태 책임, 안철수에까지 미칠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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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자유한국당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기형식물과 야생 & 자유한국당
 
 
기형식물(畸形植物)을
한국학술정보(주)는
“생육습성이나 모양이 정상적인 식물과 다른 것.”이라고 적으면서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대개의 재배작물은 기형물질이며 야생상태의 식물에 비해 여러 가지로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이 식물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이용 부위의 수량 증대만을 위해 선발
개량해 온 결과 특수 부위만이 고도로 발달된 비정상적인 형태로 발전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배작물은 야생상태에 비해 불량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약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형식물 [畸形植物] (약과 먹거리로 쓰이는 우리나라
자원식물, 2012. 4. 20., )
 
일본 방사능 피해, 기형식물 등장! 방사능 피해/방사능 예방/방사능 정수기

‘野生(야생=wildness 혹은 growing in the wild,)’이라는 말을 네이버 국어사전은
“산이나 들에서 저절로 나서 자람. 또는 그런 생물”이라고 적었다
야생이란 자연에서 자연적으로 자라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자연적인 생물이라는 말로 들린다.
그러나
어딘가 모르게
야성적이라는 말로 들리면서 강하고 뻣뻣하여 부드럽지 않다는 느낌이다.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참 선물인데...

 일본 기형식물 발견, '방사능 공포' 급속히 확산 중

그런데
위에 나오는 첫 구절에서
대개의 재배작물은 기형물질이며”라는 구절을 보면서 생각한다.
우리가 계속 먹고사는 菜蔬(채소)들은 기형식물이 된 것을 먹는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우리 몸의 구조들도 세월이 가면서 기형화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어떻게?
자연적이지 않고 길러지는 몸이 된다는 것인가?
길러지는 몸은
자연적이지 않아 야성적 성질이 아닌 온순한 성격으로 변해갔다는 것인가?
고로
순하게 길들여지고 있는 세포로 변해 결국 그 몸체까지 순진함에
가까이 가고 있었다는 생각까지 할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수많은 사람들 중에 유별나게 튀는 인물을 보든지,
일반적인 사람이 갑자기 특이한 말을 하면,
하는 말들이
“뭐 잘 못 먹었어?”라고 말하곤 하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 하는 자유한국당 류석춘 혁신위원장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개혁을 하기 위해
류석춘(1955~ )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를 혁신위원장으로 7월 11일
발탁했다고 한다.
당일 취임 기자회견 중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정치적 보복이다.
박 전 대통령이 무슨 법 위반을 했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실제 저지른 잘못보다 과한 정치적 보복을 당했다"
는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고 한다.
그로써
당 안팎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고 한다.
 
인사하는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류석춘 위원장의 발언은 나라다운 나라를 원하는 민의를 처참히 짓밟은 것이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발언이다"
"망언을 쏟아냈다"
"박 전 대통령이 무슨 잘못을 했고, 어떤 실정법을 위반했는지는 이루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고 응수한 것이다.
더해서
백 대변인은
"류 위원장은 스스로 지난 탄핵 정국 때 태극기 집회에 열심히 나갔다고
인정했는데,
자유한국당은 혁신을 하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시한
'도로 친박당'이 되겠다는 것인지 명확히 입장을 밝히라"했다.

바른정당 전지명 대변인은
"류 교수가 혁신위원장으로서 무엇을 어떻게 혁신해 나갈 것인지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국민적 상식과는 동떨어진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언론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발언하는 점을 보아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있는 듯
한 언사를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기자회견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류 교수가 혁신의 적임자라고 할 수 있나. 적폐의 연장일 뿐"
"자유한국당의 기만적인 '혁신 쇼'를 더 이상 보고 싶은 국민은 없다"고
일갈해버렸다.
 
심지어
자유한국당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단다.
장제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이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극우화되는 것 같아 심각하게 우려스럽다"
"한국당이 극우정당이 된다면 저부터 인적 청산대상을 자임하겠다"고
적었다고 한다.
 
소감 밝히는 류석춘 한국당 혁신위원장[포토]

류교수가 사회학자가 맞는지 의심치 않을 수 없는 대목 아닌가?
그에게 배운 학생들도 의심치 않을 수 없는 것?
지금
한국 사회 이상 없는가?
물론 이상이 있는 것 같기도 한다.
요즘 야생식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와일드(Wild)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기형식물을 먹지 않고 야생 식물을 먹는 탓에
인간이 야수 같이 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뇌세포가 인간의 세포가 아닌 동물의 세포로 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아니야!
자연이 주는 식물을 먹지 않고
뭔가 잘 못 먹었기 때문이겠지!
온전한 것이 아닌 기이하고 묘한 것 같은 것을!
누가?
자유한국당이?
세상은 튀기를 바라고 있는 것인가?

 환하게 웃는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류석춘의 학력은
~ 1986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 1983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석사
~ 1981
연세대학교 사회학 학사
~ 1974
중앙고등학교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경력은
2004.07 ~ 2010.10
아시아연구기금 사무총장
2004.03 ~ 2006.02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학과장
2003.10 ~ 2007.02
연세대학교 사이버교육지원센터 소장
2000.07 ~ 2002.08
연세대학교 대학원 지역학협동과정 주임교수
2000.03 ~ 2002.02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전공 주임교수
1997.03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교수
1995.02 ~ 1997.02
한국동남아학회 총무이사
1992.03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부소장
1992.03 ~ 1997.03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부교수
1987.03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

류석춘 혁신위원장에게 임명장 수여하는 홍준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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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0일 월요일

이언주 이유미 이준서의 국민의당?

 
국가와 국민에 역행하는 국민의당과 야권
 
 
국민의 85.9%p 이상이 문재인 대통령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을 하자마자 일자리창출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을 짜고
그 예산안 심사를 위해 국회에 보내놓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7월 1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 본 심사를 위해
전체회의를 진행했지만,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3당이 불참해
파행되고 말았다는 뉴스다.
국민의 77.5%p가 추경안이 필요하다고 한다.
 


청년들 중 온전한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10%p가 넘어선지 얼마인가!
직업이 변변치 못해 이직하려고 하는 이들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정치꾼들이 자칭 ‘보수주의’를 외치며 재벌과 부자들을 위해 설치면서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으로 전환시켜
임금을 착취하게 내버려둔 정치꾼들의 惡辣(악랄)한 喝取(갈취)로 인해
개조하기까지 앞으로 얼마의 해를 넘겨야 할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공공기관부터 서서히 갈아가면서
힘으로 하는 일자리부터 공무원 수를 늘이겠다고 정책을 바꿔가고 있는데,
지난 정치꾼들은 아직도 과거에 억매여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그 문제에 부딪히게 하고 있잖은가!
 
국회법상 예결위는 50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는데,
여당인 민주당 소속 예결위원은 20명에 불과하다.
윤소하 정의당 의원과 여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서영교 의원을 포함해도
추경안의 예결위 통과를 위해서는 최소한 7명의 예결위원이 있는 국민의당의
협조가 필수라 한다.
국민의당은 지난 9일 또 다시 국회 일정에 협조할 수 없다고 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국민의당을 향해 ‘머리자르기’라는
발언 때문이라고 한다.

 추미애 &quot;황교안 헌재소장 임명 논란, 박근혜 탄핵 지연전에 불과&quot;

추미애 대표는
“이유미씨 단독범행이다 꼬리 자르기를 했지만
그 당의 선대위원장이었던 박지원 전 대표,
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께서 몰랐다 하는 것은 머리 자르기“라는 표현을 썼다.
추미애 대표가
틀리지 않은 말을 했다며 응원 하는 국민들이 더 많다.
비록 직장이 없어 배가 고파도 옳은 것을 옳다고 해야 하는 이들이 더 많은 것!
국민의당을 따라 자유한국당 그리고 바른정당도
송영무 국방장관과 조대엽 노동부장관 임명반대를 앞세워
국민들은 배를 곯든 말든 제 잘난 정책에 흠뻑 빠져 있는 것 같다.
 


그 잘 난
이언주(광명 을)국민의당 원내 수석부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생색내는 추경에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 협조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했다.
그녀는
7월 9일 '포퓰리즘·이미지 독재'라는 생경한 표현까지 쓰면서,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도 맹비난했다.
19대 대선 당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강력하게 내세웠던 공약이기도 한 것을,
그녀는
사납게 비난했으니,
안철수가 대통령이 안 된 것을 국민은 千萬多幸(천만다행)한
일로 인정해야 할 일 아닌가?
안철수가 대통령이 됐다면 이 나라가 이명박근혜를 이어
이명박 아바타(Avatar) 정권에 국민만 죽어 갈 뻔하지 않았을까?
 
[TF포토] 웃음 짓는 '막말 논란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안철수 전 후보에게 "정치생명을 걸었다"며
눈물로 지지를 호소했던 이언주!
2017년 6월 29일
원내정책회의 뒤에 소속 기자와 전화 통화 중에
"그냥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이다. 별게 아니다. 왜 정규직화가 돼야 하냐"
등의 발언을 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미친X들"이라고 지칭했다는
내용이 7월9일 SBS가 보도해 국민의당은 또 먹구름에 갇힌 상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는
10일 경기도 광명 하안동 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 사무실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을 모욕한 이언주 의원에게 사퇴를 촉구한다"고
했다는 뉴스도 있다.

 [포토]의원총회 참석한 이언주 의원

평소 정당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눈여겨 볼 일이다.
국민의당은 지금 고역을 치르고 있다.
이유미 국민의당원 단독범행으로 국민의당이 조사를 마친
국민의당 '제보조작'에 대해 검찰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이유미 당원 남동생까지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나섰다.
국민의당에게 집행해야 당연한 일들이 정확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
72%p 국민들이 국민의당이 개입된 것으로 인정하는데
국민의당만 꼬리자르기로 끝내려고 했다.
지난 5월 25일부터 이어져 오는 국민의당 대선게이트가
이젠 국민의 가슴을 열게 될 수 있을 것인가?
초상집으로 변한 국민의당 내부엔 거짓으로 검게 물들어 있지는 않나?
좋은 검찰 수사를 기대한다.

 이언주 의원 급식 조리사 비하 일파만파

孔子(공자)께서 말씀하신다.
“사람의 과실은 각자 그 단체(무리)에 따라 일어나는데,
그 과실을 보면, 이는 그 사람의 어진 마음을 알게 된다.”
- 人之過也 各於其黨 觀過 斯知仁矣 -
단체에 따라 개인의 어진 마음까지 변하게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신의 어진 마음이 나쁜 물에 쉽게 변하게 될 것인가?
 
국민의당과 야권은 국가와 국민이 눈에 들어오지 않으니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도 볼 수 없으며,
추경안 필요성도 나 몰라 하며 뒤로 미루고 있는 것일 게다.
분명
국민에 의해 국민이 뽑아 준 국민의당이 맞을 것인데,
국민이 그들의 눈에 들어가지 못하니 ‘국민의당’도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면 귀한 말 ‘국민’이란 단어를 빼고
흔히 부르는 ‘안철수의당’으로 해야 할 것 아닌가?
아니면 ‘국민을우롱하는당’으로 하든지!
국민의당이란 말로 국민을 혼동하게 하는 것인가!
그 단어를 고치지 않으면,
결국 국민이 그 당을 심판하여 해체시키고 말 것으로 본다.

학교비정규직들의 핑크빛 광장 “엄마·아빠가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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