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1일 월요일

국민의당은 놀부 마누라였다?



김이수 부결은 湖南(호남)정치만의 정답?


모두가 다 잘 났으면 얼마나 잘 났을까?
호남인들을 보면 울화가 치밀 때가 한두 번이라야 참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너무나 많았다.
지역 민심을 지나치게 좌우하는 경향이 심했다.
어떤 한 사람을 추존하기 시작하면 그 편향된 사고가 극심하다 못해
인간으로서는 초월되는 지역이 호남 아닌가?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옹호하던 그 자세는 마친 신격화하는 종교인들 같은
편견의 실체를 보며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안철수 당이라고 하는 국민의당에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그런 터무니없는 자세?
한 사람이 앞서 이끌면 모조리 따라가는 통일된 그 자세에 놀랍기도 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현상은 극히 힘든 일 아닌가?
그러나 호남지방 특히 광주는 국민의당 의원이 전부였다.
그런데
19대 대선에 안철수 전 후보자 비행들이 서서히 밝혀지면서
민주당으로 휩쓸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90%p가 넘게 문재인 대통령에게
All in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물론
역대 대통령 중 이렇게 권위의 밖에 서있는 서민적인 대통령은
최초이기에 많은 국민들이 문 대통령 쪽으로 기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그러나
지나치게 편향적이다 보면 뒤에 가서 흠이 발견 됐을 때는
안철수 현상으로 돌아서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호남당이라고 하던 국민의당 의원들이 호남인심을 배반했다고 한다.
김이수(1953년생 전라북도 고창 출생헌법재판소장 후보자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부결은 국민의당 의원 22명의 작품?
국민의당 의원 38명이 본회의에 참석하여
22명이 반대를 했으면 국민의당은 호남당이라고 할 수 없다.
잘 한 일이라고 하는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우택은 얼마나 좋은지 몰라 한다.
의원들과 함께 포옹을 하며 좋아 죽는다는 뉴스도 있다.
이게 민주주의 국가인 것 아닌가?
헌재 소장이 없는 권한대행 체제로 223일이 지난 지금까지
대한민국 헌재에는 소장님이 없다.
그러나 야당들은 좋아 죽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당을 향해 자유한국당 2중대라고 하니까
너희들이나 잘 해라!’고 하며 면박까지 주었다니
여소야대인 문재인 정부는 죽을상인데?
야당들은 초상집에서 죽은 사람 잘 죽었다고 하는 격?


호남당이라고 하기에는 어이가 없다며 국민의당을 두고
많은 국민들은 흥분하고 있다.
事必歸正(사필귀정아닌가?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배출한 더불어민주당을 재치고
국민의당을 지지했던 호남인들에게
밥을 주는 대신 주걱으로 귀싸대기를 갈겨준 놀부 마누라
다를 바 없는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가
더불어민주당은 물론이거니와 문재인 정부를 못 죽여 안달이 났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가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에서 호남을 제치고
영남에 주었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광주에서 목 터지게 떠들었는데,
씨알도 안 먹힌 것에 보복을 한 것은 아닌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당 전체가 김이수 불가로 단합을 했고
더불어민주당 120명 의원은 전체 찬성표를 던졌지만,
국민의당만 자율에 맡긴 대가?
대표 안철수의 숨은 의지가 노출된 셈인가?


미디어스는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 소장은 "호남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지역인데 여기서 공세를 퍼부으니호남 입장에서는 국민의당을 지지할 수가 없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엄 소장은 "호남의 지지를 얻고자 한다면 문재인 정부를 도우면서 청년과 소통할 방법을 찾거나수도권에서 지지율 상승을 견인하면 호남이 차기 지지자로서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적고 있다.

 

대표 안철수에 대한 전국 인심은
예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눈이 많은데
대표 안철수는 그 눈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이런 이의 정당을 지지했던 호남 인심!
땅을 치고 통곡을 한들 무엇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인가?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
295명 참석에 각각 145명 찬성과 반대
1명이 기권했고 2명의 무효표
그 두 명 의원들만 표를 잘 처리했으면 가결될 수도 있었는데
모두가 안타깝다는 것이다.
일부러 무효표를 만든 것은 아닌가?
아니다.
무효표 2표 중 찬성에 O표를 친 의원이 있는가하면
()자 대신 ()자를 써넣어 무효가 됐으니 하는 말이다.
처음부터
김이수 소장 권한대행에게 소장의 직책은 갈 수 없었던 것은 아닌가?
단 2표 차로 헌재는 대행체제가 계속 이어질 것이고
더는 김이수 소장대행에게 기회는 없다고 한다.
그에게는 헌재 재판관으로 만족해야 할 것이다.
후기 소장은 누가 지명될 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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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0일 일요일

자유한국당 노림수는 무엇인가?

자유한국당의 노림수는 무엇인가?
함무라비 법전은 최초의 성문법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기원전 1700년 경 함무라비 법전에 나와 있는 말!
바빌로니아 제6대 왕인 함무라비는
함무라비 법전을 제정하고 법치주의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집권체제를 강화하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동해 보복법(同害報復法)에 기초한 형벌법을
만들어 놓았다.
‘동해보복법(同害報復法, Lex Talionis)’이란
동일한 상해(傷害)나 배상(賠償)의 원칙을 적용한
일종의 처벌법(출 21:23-25; 레 24:17-21)을 말하는 것이다.
‘생명에는 생명으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손에는 손으로, 발에는 발로’
이렇게 법 규정을 함에 있어,
한 마디로 인간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동물적인 행동을
법으로 만든 것을 일컫는 말 아닌가?
즉, 이와 같은 법규정은 일찍이 고대 ‘함무라비(Hammurabi) 법전’과 로마 성문법인 ‘십이동판법’(十二銅版法)의 조항과 내용이 흡사하다고 라이프성경사전은 적었다.
IS 풍선 효과… 중동서 밀어내니 아시아서 불쑥불쑥

현실 세계에서 가장 큰 위협은 무엇인가?
IS라고 하는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 ISIL, ISIS로도 알려진 2014년 6월 29일 개명한 단체 -들의
보복행위 아닌가?
그들이 원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바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아닌가?
저들이 왜 반기를 들고 서방세계의 평화를 짓밟고 있는 중인가?
잘 알다시피
탐욕스런 서방 정권들이 만들어 논 결과물이 아니라 할 것인가?
미국 부시행정부부터 중동의 유전과 중동지역 국보급 보물들에 침을 흘리면서
미국 우익계 국민들을 자극 선동하여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며 시작된,
아니 그 이전부터
서방 세계의 정치꾼들은 국민의 지지와 표를 의식한 채
종교전쟁도 불사하며 인간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던 것이다.
그 방법을 수입하자는 쪽
대한민국의 가짜 보수주의라고 하는 자유한국당 이라고 하면
믿지 않을 것인가?

 국회 로텐더홀에 모인 자유한국당 '북핵 도발 규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9일 대국민보고대회에서
핵에는 핵으로 대항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길이 없다”
“우리가 살기 위해 미국에 전술핵을 배치해 달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 정부가 못하는 일을 야당인 우리가 하겠다”는 말을 했다.
진정 핵은 핵으로 대항해야 대한민국이 안정이 된다는 말인가?
북한이 핵을 쏘면 남한도 북한에 대고 쏴야 한다는 말 아닌가?
생명에는 생명,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손에는 손, 발에는 발, 핵에는 핵?
결국
“다 죽자!”라는 말 아닌가?
그래서 남는 것은 없게 하자?
대구 일부 시민들, '자유한국당 해체' 집회 한 달간 매일 연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미국을 향해 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는 얼마나 될 것인가?
과거 김일성이나 김정일 같은 성질을 지니고 있다면 못할 일도 없을 것?
그러나 아무리 김정은이 철이 없어도 제 무덤을 팔 일 있다고 보는가?
만일
북한이 남한을 향해 먼저 핵을 쏘았다고 가정하자!
우리가 핵이 없다고 해서 그대로 앉아 맞아주기만 할 것인가?
초계기[patrol aircraft, 哨戒機]들이 먼저 북한을 향해 쏘아붙이기 시작하면서
전투폭격기 (戰鬪爆擊機, Fighter bomber) 들이 날아 북한 공항과 항만 등을 초토화시키면서
북한 전투기들을 격침시키기 위해 공군 전투기[combat aircraft]들이
사방에서 뜨며 하늘에서 불꽃을 튀길 것이고
미사일들은 사방에서 터지고 휴전선은 요동을 치다 못해 완전 뒤집어지며,
바다에서는 불을 품는 함전이 일어나고
민간인들이 피난 갈 엄두라도 낼 수 있다고 보는가?
북한 6차 핵실험, 정국 구도 전환점 될까

과거 재래식전투만을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게 현실 아닌가?
북한이 핵을 저렇게 계발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좀 더 색다른 방어 방식을 택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사람이 먼저인 나라라면 말이다.
북한이 핵실험을 할 때면
그 순간 북한이 핵폭탄을 남한을 향해 쏘았다고 가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최소한 민방위 훈련이라도 해서 지하대피소로 들어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지하 대피소가 없다고요?
아파트에 지하 주차장 있지 않은가?
고층 아파트라서 엘리베이터를 작동해야 한다고요?
자기 생명을 아낄 수 있는 마음이라면
비상구를 이용하는 훈련도 마다해야 하지 않은가?
개인 주택도
지하 벙커를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써야 할 것으로 본다.
예로부터
우리 생활 방식은 지하에 저장고를 꼭 만들어 썼다.
지금부터라도 통일이 되는 그 날까지
일반 주택에도 지하 벙커를 수단으로 쓸 수 있는 집 구조를
마련해야 할 것 아닌가싶다.
지하철 근처를 지나다가 민방위훈련을 당했다면
쉽게 지하철로 들어가면 될 것이지만
그런 시설이 없는 지역이라면 국가는 지금이라도
재원을 마련하는 방법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장비도 없이
무작정 전술핵만 들어오자고 하는 텅 빈 머리들의 정치꾼들이 있다!
[포토]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자유한국당 내엔
전술핵 재배치를 촉구하는 회의 기구를 설치했단다.
그 핵포럼 대표인 원유철 의원은 10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발송하기에 앞서 27명 포럼 회원 외 의원들로부터 추가 서명을 받는다”고 밝혔단다.
서한 내용은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는 고도화된 북핵 위협을 억제하는 최소한의 조치로, 한국민의 안보 불안감을 일거에 해소하는 동시에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에 압도적 군사력 우위를 확실히 보여줌으로써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게 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이 담길 예정이다?
발언하는 정우택

진정하게 국민을 위한다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 일 아닌가?
국민 생명과 안전을 구비하지도 않고
전술핵만 가져다 놓는다면 그게 대안인가?
핵은 핵으로 하면 국민의 안위가 다 보장된다는 말인가?
老子(노자)께서도
“적을 잘 이기는 사람은 같이 싸우지 않는다”
- 善勝敵者 不與 선승적자 불여 - 라고 했다.
맞닥트려 싸워봤자 승리를 해도 크게 승리를 할 수 없는 것이 전쟁이다.
상대를 죽이기 위해서는 내 편도 수없이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전쟁을 감수하고 싸워야 한다는 법칙은 누구를 위해 만든 것인가?
그 권력을 쓰려고 하는 정치꾼들 아닌가?
결국
죽고 다쳐 쓰러지는 사람은 국민이고
그 혜택을 보는 이는 정치꾼들이라는 것!
그 정치꾼들이 정치인으로 바꿔지게 되면
국민이 피를 흘릴 일이 없어지게 되고 행복과 평화가 오는 것 아닌가?
한국당 '文정부 규탄' 대규모 집회…핵개발 1천만 서명운동 추진

이런 일은 꼭 이념의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생각의 차이가 있어서도 아니다.
오직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국민을 향한 어진마음의 사랑을 지닌 이들만이 할 수 있는 일!
남을 내 몸 같이 생각하는 이들만이 할 수 있는 일!
북한에서 핵실험을 할 때이거나 미사일을 발사할 때
우리가 할 일은 민방위훈련만이라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훈련을 통해서 정신과 마음을,
그리고
건강을 돌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다지자는 것이다.
북한이 도발하는 데 그저 손 놓고 앉아 있지만 말아야 한다.
누구를 위해,
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회를 위해
각자의 몸을 움직이면서
북한이 변화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서방 정치꾼들이 하든 방식이나 수입하여
국민의 마음을 들뜨게 하려는 짓을 더는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기를 팔려고 해도
그 장단에 같이 맞추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자주 국방이 돼야 한다는 말이다.

 “트럼프, 북핵문제는 트윗으로 다룰 수 없어”

전술핵이 트럼프 대통령 책상위에 있다고 한들
북한을 외교를 통해 대화로 해결해낸다면
전술핵이 뭐에 필요할 것인가?
그래서
한미연합훈련도 축소해야 할 일 아닌가싶어진다.
북한 핵을 위해 우리 핵을 꼭 갖춰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본다.
그 핵폭탄이 있어봐야 쓸 일이 없을 것인데!
전술핵보다
현대전에 꼭 필요한 전술 무기를 더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을까?
녹슬지 않은 무기,
이따금 시험도 할 수 있는 무기가 더 중요하단 말이다.
북한은 오직 엄포를 위한 방법으로 핵을 만들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중국과 러시아가 뒤에서 밀어주지 않는 한
북한 혼자 핵폭탄을 쓸 수 없다는 것!
다 아는 사실을 우리는 잘 활용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더 이상 바보가 될 수 없지 않은가!
자유한국당이여!

한국당, 김장겸 체포영장에 강력 반발…'정기국회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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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9일 토요일

홍준표 전술핵 재배치와 비웃음

 
 

한국당대표 홍준표 전술핵 발언과 비웃음?
 
 
‘5천만 핵인질’과 ‘공영방송 장악’했다고 하는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부가 공영방송을 장악했다고 하는 말에 어안이 벙벙?
진정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에 대한 핵인질이 된 것인가?
‘인질’이란 말을 네이버사전에서는
- 1. 약속 이행의 담보로 잡아 두는 사람. 2. 같은 말 : 볼모 - 라고
적고 있다.
진정 우리나라가 북한과 약속이행을 해야 할 일이 있었는가?
아니면 2.의 답처럼 ‘볼모’로 잡혀있어야 할 일이 있었는가?
이런 터무니없는 말을 지어낸 사람이
분명 자유한국당 107명 의원들 속에 들어 있을 것으로 본다.
물론
직접 그런 말을 지어내지 않았다고 해도
그 말을 생각한 사람의 뜻을
긍정하였기에 장외집회에 대한 대의명분의 주제로 삼았을 것 아닌가?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주제를 쓴 자유한국당의 처사를 비웃고 말 것!
 
김장겸 체포영장에 한국당, 오늘오후 방통위 집단 항의방문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광장에서 ‘5천만 핵인질·공영방송장악' 국민보고대회 중
“내일부터 핵 인질이 되지 않기 위해서
온오프라인 1000만 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하겠다!"고 했다?
정작 1000만 명이 참석할 수 있을까?
생각이 있는 이들이라면
‘5천만 핵인질·공영방송장악’이라는 단어만 보고도 비웃고 말 것!
 
막걸리 따라주는 홍준표 대선 후보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대선 당시 전술핵 배치를 공약했다”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 길이 없다”
“우리한테 가장 불리한 여론조사기관의 조사에서도 전술핵 찬성이 60%가 나왔다. 여론이 달라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술핵’과 ‘전략핵’을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외교안보 특보인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는
9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전술핵 재배치 주장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한마디로 가능성도 낮고,
설사 된다 한들 큰 효과를 거두기도 어렵다는 내용이라고
국민일보는 적고 있다.
 
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보, 이론·실무 겸비 국제정치학자

문정인 특보는
군사와 민간 부문을 동시에 타격하는 것이 전략핵이라면 군사적 목표물만 타격하는 것이 전술핵”이라며
“한반도처럼 군사 지역과 민간 지역이 혼재돼 있는 곳에서는
그 구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한때 900개가 넘었던 전술핵을 1991년 주한미군이 철수시킨 데는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도 있지만 다른 이유도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 배치된 전술핵을 관리하는 데만 4000~5000명의 병력과 막대한 예산이 들었다는 것이다. 재래식 전력으로 전술핵을 보호해야 하는 딜레마 때문에 한국에서 전술핵을 철수시킨 측면도 있다는 얘기였다. 미국에 전술핵 재배치를 설득하기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또 전술핵의 대북 억지력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다. 문 특보는 “핵 억지력의 세 요소 중 제일 중요한 게 인식인데, 전술핵을 다시 가져다 놓는다 해도 한국은 미국의 핵우산 아래 있다는 북한의 인식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따라서 북한의 행동에는 하등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는 보도이다.

 '국회 보이콧' 자유한국당, 대규모 장외 투쟁… 여야 비판

옛 성현들의 말씀에
참사람이라면
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난 후에 말을 하라고 했다.
진정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북한이 6차 핵실험 할 때까지 기다린 다음,
“대선 당시 전술핵 배치를 공약했다”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 길이 없다”는
엉뚱한 소리를 할 수 있을까?
 
홍준표 "누가 쫓겨날지 해보자"더니…측근들 '줄소환' 부메랑

북한이 1차 핵실험을 할 때인
2006년 10월 9일 이후에
무슨 일을 하고 있었을까?
홍준표는
2006년 6월부터 2008년 5월까지
대한민국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위원장 노릇을 하고 있었다.
환경과 노동에만 관계되는 일을 하고 있어서
미국 정부에다 전술핵 요청을 할 수 없었는가?
생각이 있는 이들을 비웃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2차 핵실험을 할 때는
2009년 5월 25일 오전 9시 54분이었다.
홍준표는
2008부터 2012년 2월까지
제18대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구을/한나라당)으원으로 활동을 하며
한국과 호주 의원친선협회 회장에다,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도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도
국회 기후변화와 에너지대책 연구회 대표의원
더해서 한나라당 원내대표이었으니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까지 했다.
특히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온다.
그 때는 왜 미국에다 전술핵을 요청할 수 없었나?
그가 하는 말은 신의가 없어 보이지 않은가?
그래서 또 그를 향해 비웃고 만다.
 
홍준표 "지금 대선 후보 지지율 의미 없어"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할 때는
홍준표는 경남 도지사를 했다.
도지사라서 앞에 나서지 못했는가?
그 당시에는 왜 미국 전술핵을 드려올 생각을 할 수 없었나?
북한이 2차 3차 4차 5차 핵실험을 할 때
홍준표는 여당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그리고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당 대표를 두 번에 걸쳐 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정치꾼들을 만들어 낸 국민은 누구일까?
모두 다 남의 일이라고 할 수만 없지 않은가?
하지만 국민은 오늘도 홍준표가 언론에 올라오면 비웃으며 살고 있는 것!
결국
자유한국당의 岐路(기로)는 어느 쪽이란 말인가?
그 해답을 찾으려면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하지 않는가!

장화 신는 홍준표 vs 테이블 옮기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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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8일 금요일

허리케인 '어마' $500억 이상 피해 예상?

 
 
허리케인 ‘어마’ $500억 이상 피해 예상?
 
 
미국 ABC뉴스는
1926년 이후 최대 폭풍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허리케인 어마(Hurricane Irma)를
1992년에 일어났던 ‘괴물 앤드류Monster Andrew에 비교하고 있다.
어마는 그 당시 앤드류와 닮아 내륙으로 들어와 방향을 90도 이상 바꿔
잠재적은 파괴 범위를 돌렸었다며,
어마도 다른 방향으로 틀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단다.
1992년 그 당시
앤드류의 피해액은 265억 달러로 지금으로 환산하면
500억 달러(56조 5000억 원 가치) 손해를
끼쳤다고 국립 기상대는 밝히고 있다.
지방 기상학자이자 허리케인 전문가인
브라이언 놀크로스(Bryan Norcross)에 따르면
어마가 플로리다 주에 가져올 결과는
앤드류가 가져왔던 효력을 훨씬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어마는 앤드류와 같이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틀 것도 점치고 있단다.
 

For an entire generation in South Florida, Hurricane Andrew was the monster storm that reshaped a region. Irma is likely to blow that out of the water.
 
Bigger and with a 90-degree different path of potential destruction, Irma is forecast to hit lots more people and buildings than 1992's Andrew, said experts, including veterans of Andrew.
 
At the time, Andrew was the costliest hurricane in U.S. history with damages of $26.5 billion in 1992 dollars (about $50 billion in current dollars), according to the National Weather Service.
 
"The effect of Irma on the state of Florida is going to be much greater than Andrew's effect," said Weather Channel senior hurricane specialist Bryan Norcross, who was a local television meteorologist hailed as a hero during Andrew. "We're dealing with an entirely different level of phenomenon. There is no storm to compare with this. Unless you go way back to 1926."
(By seth borenstein, ap science writer
WASHINGTON — Sep 8, 2017, 4:27 AM ET)
 
Hurricane Irma

어마(Irma)는 여성이름이다.
1978년부터 남성 이름도 태풍과 허리케인에 붙여지고 있다.
워낙 강력하게 파괴를 하니 1978년 이전에는 여성 명만 따서 썼다고 한다.
2011년 미국 동부에 어마마한 피해를 입혔던 ‘아이린(Irene)'!
그 이름은 허리케인 이름에서 제명됐다고 한다.
그 대신
어마가 등장했는데
어마가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것과 같이 앤드류를 능가하는
허리케인으로 남게 될 지는 아직 모른다.
그 전문가들도 예상대로 갈지 아닐지는 두고 봐야 한단다.
어찌 기상 예보가 다 맞아 떨어졌는가?
 
그러나
아직까지 허리케인 ‘괴물 어마’는
최고시속 185 마일(대략 300km) 속력까지
카리브 해상(The Caribbean Islands)을 통과하면서
인명피해는 물론이거니와 막대한 재산피해를 내고 있다.
아마도
9~10일(미국시간) 플로리다를 관통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공포에 휩싸인 플로리다 주는 대피령을 내고 있다는 소식이다.

 허리케인 ‘어마’ 상륙 앞둔 플로리다 주지사 “여러분을 지켜줄 수 없다”

SBS는
태풍이 몰고 온 폭풍우는 육지에 가까워지면서 약해진다고 보도하고 있다. 바다에서 공급받은 수분이 줄어들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지난달 미국 텍사스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Harvey)'는
이런 상식을 깼다고 보도하고 있다.
육지로 상륙한 뒤 닷새 동안이나 소멸하지 않고 버티며
연속 강수량 1,300㎜라는 기록적인 호우를 퍼부었다.
그 원인을
'따뜻한 바다' 때문이라고 미국기상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었다.
미국 기상학자들은
지구 온난화라는 원인을 확실하게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바다 온도가 올라가면 더 많은 수분이 증발하게 되고,
수분이 늘어난 만큼 태풍은 더 강력해진다는 것.
 
 홍콩, '태풍 하토' 접근으로 주식거래 중단… 현지 태풍경보 상향
 
지난달 말 중국 남부를 강타해 2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태풍 '하토'와
1,200명의 목숨을 앗아간 남아시아 집중호우도
바다 온도 상승이 원인으로 파악됐다고 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괴물 태풍'과 ‘극단적 홍수’ 또는 ‘극단적인 폭풍’을
만들 것이라는 과학계 경고가 점차 현실화하고 있는 중이다?
 
자연의 섭리를 어찌 인간이 알 수 있을까마는
우주에 사는 동물 중
가장 영특하고 미묘하며 지혜로운 인간들도
결국은 연약함도 함께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그 자신이 세상에서 월등하다고 해도
대우주의 품속에서는 미약한 한 점의 위치도 차지하지 못한다는 결론?
제발 아등바등 할 것이 아니라
마음도 몸도 편히 하여 서로를 위로하며
다 함께 아우를 수 있는 길로 갈 수 있었으면 한다.
지금 숨을 쉬고 있지만 단 한 시간 뒤를 어찌 알 수 있을 것인가?
허리케인을 피해 간다고 해도
죽어갈 운명에 처한다면 지금 살고 있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 아닌가?

허리케인 '어마' 카리브해 강타…프랑스령 섬들 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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